bluehwan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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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생각해본 별그대 결말 예상 편

별그대에 빠져 있으면서 정기 구독자 의 심정으로 한편 한편 시청 했었는데 나름 결말도 예상 해본 적이 있더군요 ㅎㅎ 좀 더 자세한 포스팅 내용을 보고 싶으신 분들은 블로그 본문을 참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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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앓이 👿 중인 사람들에게 딱 좋은 공유, 김고은의 도깨비 촬영지 투어~ 🎬 #깨비 #저승이 #금요일 #언제와 출처: 인스타그램 o.junghwa 프리패스 이용요금: 10,000원 09:30~16:30 인천역 기점, 출발시간 기준 일반 이용요금: 5,000원 출처: 인스타그램 kimyang_ej 주요 도깨비 촬영지! 도깨비와 은탁이가 쓰담쓰담하던 그 서점! 배다리 헌책방 골목의 한미서점과 아벨서점 명대사도 참 많은 이 곳! “나의 생이자 나의 사인 너를 내가 좋아한다.” 공유의 목소리가 음성지원 되지 않썸? 출처: 인스타그램 _limdajeong_ 도깨비 뿐만 아니라 태양의 후예, 싸이의 강남스타일의 뮤비 촬영지이기도 한 G타워! G타워의 하늘정원 전망대에 올라가면 송도 센트럴파크와 서해, 인천대교를 한눈에 볼 수 있다고 하썸 이 곳 트라이볼의 야경도 끝내준다고 하썸 도깨비가 은탁이를 버스 사고에서 구해내던 날 저승사자들이 기다리고 있던 버스정류장이 미추홀타워 앞! 이 곳 현대프리미엄아울렛은 쇼핑하기도 좋고 맛집도 많다고 하썸! 태양의 후예 송송커플이 밥을 먹기도 했던 곳! 또한 도깨비가 처음 은탁의 엄마와 은탁을 살려준 곳이자 저승사자가 첫 등장한 곳이썸! 은탁이의 기타누락자 삶은 이 곳에서부터~ 출처: 인스타그램 day_to_day1234 도깨비의 촬영지인 카페가 있고 인천에서 일본을 느낄 수 있는 곳이썸 태양의 후예 송중기와 진구가 함께 범인을 잡던 곳이라고도 하썸 닭강정, 쫄면 등의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는 곳! 출처: 인스타그램 zyuvely
[드라마 개족보] KBS '프로듀사' 공효진 편
탁예진 (35세, KBS 예능국 PD) 뮤직뱅크 피디, 쌈닭피디, 입사 10년차 요즘 우리의 공공재 존잘 신입이 탁피디에게 빠졌다는 소문이 돌길래 그 마음 고이 접도록 쩌는 탁예진 연애사를 풀어봄. 백승찬 보고 있나? 탁피디는 알다시피 걸그룹 원힛원더의 레전설 '국보소녀' 리더 출신임. 한창 잘나갈 때 같은 팀 멤버 세리년 때문에 그룹 해체했는데 리더고 제일 인기 많은 죄로 당시에 독박 다 썼던...그러고보니 지금 신디 상황이랑 비슷하네. 근데 탁피디는 멤버들 지키려고 해체한거고 신디는 지가 솔로 한다고 한 거 맞음ㅇㅇ 팀 박살 내놓고 여전히 잘만 활동하는 세리년ㅉㅉㅉ 백승찬도 세리년에게 당한거 있지 아마? 한창 천송이 사귈때 세리년이 입 털어서 곤란하게 만든적 있다고 들음. 악녀 클라스 어디 안가신다. 여튼 탁예진은 국보소녀 때려치고 온갖 루머로 고생하면서 나이트 행사나 뛰다가 어케 이태리 레스토랑 레스페라 취직해서 셰프랑 사귐 그러다 기간제로 선생님 되서 폭주 뛰는 얼짱제자랑 사귐 참고로 걔는 탁피디 사귀고 개과천선해서 의사 됨. 그리고 백승찬 구여친이자 1박2일 CP 큰 딸 혜미랑 엮임. 탁예진이랑 백승찬이 인연은 인연인가본데 새삼 두 사람 세대 차이ㄷㄷㄷㄷㄷㄷㄷ고딩 제자였던 애보다 어린 백승찬ㄷㄷㄷㄷㄷㄷ 얘기 나온 김에 탁예진 고딩때 짤도 품. 국보소녀 데뷔 전 레어짤임. 의외로 일진언니 아니고 연습생 허세도 없고 걍 똥꼬발랄 웃긴 아이였다함. 문제는 사진 가운데 있는 형부랑 사랑에 빠져서..........(쑻) 데뷔 시켜야 되는데 이 사실 퍼질까봐 소속사가 전전긍긍했던건 업계에서 유명한 일화 다시 본론으로 들어와서, 제자랑 깨지고 학교 때려친 탁피디는 짝짓기 예능 하나 나갔다가 독고진 사귐. 레스토랑 취직하면 셰프 사귀고, 학교 취직하면 학생 사귀고, 방송하면 연예인 사귀고 하여간 백발백중 대다나다. 처음에 이 사진 떴을때는 저화질이라 발뺌했는데 디스패치가 바로 고화질 품 → 열애인정 루트탐 (사진 출처=독고진 인스타) 사귀는거 티내고 싶어서 안달이었던 독고진은 아주 신나서 럽스타그램 시작했쟈나여 #우리 #탁블리 #삐져도 #예뻐 #사랑해서그램 #내꺼라서그램 (사진 출처=독고진 인스타) 커플링 자랑중.jpg 탁예진이랑 결혼할 것처럼 인스타로 흑역사 자체 생성 하더니 팬덤 쥐꼬리만큼 남아서 요즘은 어디 어촌에서 삼시세끼 차려먹고 산다더라. 당연히 SNS 다 끊음. 그러거나 말거나 탁예진은 복합쇼핑몰 킹덤 취직했다가 사장이랑 사귐. 이직할때마다 남자 갈아치우는데 것도 탑급만 만나시는. 놀라운 건 이 모든 것이 탁피디 25세 전에 일어난 일이라는 거임. 스물 다섯에 KBS 예능국 입사함. 그리고 10년차에 뮤직뱅크 메인 맡아서 국보소녀 같은 그룹들 떼로 거느리게 된 거. 아, 맞다 신디랑 백승찬, 1박2일 CP 딸래미 있던 그룹K 뮤직뱅크 첫방(이자 막방)할 때도 탁예진이 조연출로 있었을걸. 그룹K는 국보소녀와 달리 원힛도 못했지만 애잔.....거기 멤버 중 한 명도 귀농해서 삼시세끼 잘해먹고 산다더라. 어쨌든 라준모 피디 이후로 10년만에 예능국에 존잘신입이 들어왔는데 탁예진 빠돌이라니요(오열) 형부, 셰프, 사장, 탑배우도 모자라서 피디까지 독차지하기냐.......레알 한 번 사는거 인생은 탁예진처럼 살아야 함. 근데 내가 저번에 탁피디 친언니 회사 로비에 온 거 봤거든? 백승찬 친누나랑 닮았던데........................? (쨍그랑)
[도깨비]찬란했던 도깨비의 명대사 모음
1화 http://storifactory.tistory.com/21 “너의 백성의 염원이 너를 살리는구나. 허나, 너의 검엔 수천의 피가 묻었다. 너에겐 적이었으나 그 또한 신의 피조물. 홀로 불멸을 살며 사랑하는 이들의 죽음을 지켜봐라. 그 어떤 죽음도 잊히지 않으리라. 내가 내리는 상이자 그대가 받는 벌이다. 오직 도깨비 신부만이 그 검을 뽑을 것이다. 검을 뽑으면 무로 돌아가 편안하리라.” 김신을 도깨비로 만든 신의 벌의 대사로 전체적인 드라마 전개를 가장 잘 나타내는 대사이다. “속도 없이 이런 풍경을 보니 좋습니다.” “나는 네가 속도 없이 이런 풍경을 보는 게 좋다.” “속도 없이 돌아오니 좋구나.” 이래서는 안 되지만 그와 상관없이 좋다는 자신의 감정을 드러낼 수 있는 좋은 표현인 듯하다. 김신의 사극톤 말투가 유행할 것으로 보였던 대사로 가장 처음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린 대사이다. . . 2화 http://storifactory.tistory.com/22 “다 잊어야하나요? 저 인간에 대한 원망도?” “그러는 편이 좋습니다. 망각 또한 신의 배려입니다.” “당신은 기억해야지 무슨 죄를 지었는지. 처음엔 차 한 잔 못 마신 이 순간을 후회할 거야. 다음엔 차 한 잔 못 마신 이유를 되짚을 거야. 그리고 깨달을 거야. 그 어떤 순간도 되돌릴 수 없다는 걸.. 그리고 넌 이미 지옥에 있다는 걸. 온몸이 매일 조각조각 찢길 거야. 고통에 몸부림치는 매 순간 너는 니가 한 짓을 후회하겠지만 그 고통은 끝나지 않을거야. 영원히.” 삶과 죽음의 중간 사이에 있는 망자의 영혼과 이를 수거(?)하는 저승사자가 드라마 소재의 일부를 담고 있기 때문에 작가가 가진 삶과 죽음에 대한 가치관 또한 엿볼 수 있다. 사라지는 것을 축복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이는 도깨비가 그렇게 이루고 싶어 하는 부분에서 생각해 볼 수 있으며 망각 또한 비슷한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다. 반대로 세상이 내릴 수 있는 최대의 벌은 잊지 못하게 하는 것으로 사랑하는 이의 죽음을 보고 잊지 못하는 벌을 받은 도깨비나 매 순간 고통에 몸부림쳐야하는 악행을 일삼던 사람에게 저승사자가 고하는 말을 통해 이를 확인할 수 있다. “ 비를 맞고 돌아오는 저녁. 당신의 우산이 되어주는 건 무엇인가요? 부르면 대답하는 목소리. 같은 시간에 같은 것을 봤던 기억. 처음 속도를 맞춰 걷던 순간 같은 것들. 누군가가 생각나시나요? 그래요. 바로 그 사람이에요. ” . . 3화 http://storifactory.tistory.com/25 “ 불행해서요. 이젠 그냥 감기 같아요. 내 불행들이요. 잊을 만하면 찾아오고 때 되면 걸리거든요. ” . . 4화 http://storifactory.tistory.com/26 “너의 삶은 너의 선택만이 정답이다.” 김인육 시, <사랑의 물리학> 질량의 크기는 부피와 비례하지 않는다 제비꽃같이 조그마한 그 계집애가 꽃잎같이 하늘거리는 그 계집애가 지구보다 더 큰 질량으로 나를 끌어당긴다, 순간, 나는 뉴턴의 사과처럼 사정없이 그녀에게 굴러 떨어졌다 쿵 소리를 내며, 쿵쿵 소리를 내며 심장이 하늘에서 땅까지 아찔한 진자운동을 계속 하였다 첫사랑이었다 . . 5화 http://storifactory.tistory.com/32 “ 인생엔 갑자기 이상한 장르가 끼어들기도 하죠. 오늘 여러분의 장르는 무엇이었나요? 심쿵 로코? 이상하고 아름다운 판타지? 슬픈 멜로? ” “ 그 아이의 웃음에 하루 중 가장 화창한 오시의 햇빛에 생이 부서지던 순간이 떠오른 그 순간 나는 결심했다 나는 사라져야겠다 더 살고 싶어지기 전에 더 행복해지기 전에 너를 위해 내가 해야 하는 선택 이 생을 끝내는 것. 첫눈이 오기 전에 ” “ 스물 아홉의 너는 여전히 밝구나. 하지만 네 옆에 나는 없구나. 나의 생은 결국 불멸을 끝냈구나. 내 죽음 뒤에 그 시간의 뒤에 앉아있는 너는. 내가 사라진 너의 생은 나를 잊고 완전히 완성되었구나. 나는 사라져야겠다. 예쁘게 웃는 너를 위해. 내가 해야 하는 선택. 이 생을 끝내는 것. ” . . 6화 http://storifactory.tistory.com/33 “ 벌일 리 없어요. 신이 벌로 그런 능력을 줬을 리 없어요. 아저씨가 진짜 나쁜 사람이었다면 도깨비만 존재하게 했을 거에요 도깨비 신부 만나게 해서 그 검을 뽑게 했을 리가 없어요. ” “ 사람들은 모를 텐데 세상에서 멀어지고 있을 때, 누군가가 세상 쪽으로 등을 떠밀어준다는 거. ” “ 생이 나에게로 걸어온다 죽음이 나에게로 걸어온다 생으로 사로 너는 지치지도 않고 걸어온다 그러면 나는 이렇게 말하고야 마는 것이다 서럽지 않다 이만하면 되었다 된 것이다 하고. ” “ 너와 함께 한 시간 모두 눈부셨다 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날이 적당해서 모든 날이 좋았다 ” . . 7화 http://storifactory.tistory.com/40 “ 나으리께 송구하오나. 이제 죽고자마시고 살고자 하시면 어떠시겠는지요? 나으리로 인해, 이 세상 어딘가에 옳게 사는 그 누군가에게 이상하고 아름다운 행운 한번 쯤, 기적 한번 쯤 일어나는 것도 좋지 않겠는지요? ” [ 나 도깨비 신부 지은탁 갑. 아저씨 도깨비는 을로 칭한다 ] 1. 을은 갑의 이용가치가 없어지더라도 효용가치가 없다는 말을 하지 않는다. 갑은 여리다. 1. 을은 갑의 효용가치가 없어지더라도 쫓아내지 않고 같이 산다. 갑은 사고무탁이다. 1. 을은 갑의 남친이 생길 때 까지 남친이 되어준다. 갑은 심쿵을 지향한다. 1. 을은 갑의 등잔이 돼주기로 한 것을 나몰라라 하지 않는다. 갑이 자연사할 때 까지. 1. 을은 갑에게 오면 온다 소린 안 해도 가면 간다 기별을 해준다. 갑이 기다리지 않게. 1. 을은 매년 첫눈 오는 날에 갑이 소환하면 응한다. 갑이 기다릴 것이기 때문이다. “ 써니 씨요. 어디로 튈지 모르는 써니 씨의 행동에 드라마만큼 맹목적으로 끌립니다. 써니 씨의 예측 불가한 행동들은 상상력을 발휘해야하고 제 서툰 행동들은 하나같이 오답이네요. 제게 요즘 새로 생긴 써니 씨라는 이 취미가 신의 계획 같기도 신의 실수 같기도. 그렇습니다. ” . . 8화 http://storifactory.tistory.com/41 “ 때론 부모가 자식이 형제가 서로서로에게 수호신이 되어주기도 한다. 난 그저 샌드위치를 건넬 뿐 저자를 구한 건 내가 아니라 저자의 딸이다 ” . . 9화 http://storifactory.tistory.com/53 . . 10화 http://storifactory.tistory.com/54 왕후장상의 씨가 따로 있어. 황제가 될 수 없다하니 내 손으로 황제를 만들고 키워 이 세상을 내 황제의 발 아래. 그 황제를 내 발 아래. 그리하여 천하를 내 발 아래에 둘 것이다. . . 11화 http://storifactory.tistory.com/59 “아가. 더 나은 스승일 순 없었니? 더 빛나는 스승일 수는 없었어?” . . 12화 http://storifactory.tistory.com/60 “그 누구에게도 듣지 마라. 신은 여전히 듣고 있지 않으니. 신은 여전히 듣고 있지 않으니 투덜대기에 기억을 지운 신의 뜻이 있겠지. 기억이 나면 나는 대로 안 나면 안 나는 대로 다 신의 뜻이겠지. 넘겨짚기에 늘 듣고 싶었다. 죽음을 탄원하기에 기회도 줬다. 헌데 왜 아직 살아있는 것이지? 기억을 지운 적 없다. 스스로 기억을 지우는 선택을 했을 뿐. 그럼에도 신의 계획 같기도 실수 같기도 한가? 신은 그저 질문하는 자일뿐. 운명은 내가 던지는 질문이다. 답은 그대들이 찾아라.” “전생에 나라를 구하셔서 그렇습니다.” . . 13화 http://storifactory.tistory.com/64 “내 신하들도 내 여인도 나 조차도 나를 그 누구도 나를 사랑하지 않았구나. 끝끝내 나는 그 누구에게도 사랑받지 못하였다.” “선왕께선 돌보지 않음으로 돌보았다고 전하라하셨다. 너의 이복형이었던 선황제에게 너의 정인이었던 내 누이에게 너의 고려를 지켰던 나에게 넌 사랑받았다고. 그러니 한 말씀만 내리라고 분노와 염려를 담아 검을 내릴테니 박중헌을 베어라. 그 한 말씀만.” . . 14화 http://storifactory.tistory.com/68 그 사막에서 그는 너무도 외로워 때로는 뒷걸음질로 걸었다. 자기 앞에 찍힌 발자국을 보려고. 비도 오고. 술은 쓰고. 날 걱정해주는 벗이 두 명이나 있고. 날이 참 좋다. . . 15화 http://storifactory.tistory.com/69 나의 망각이 나의 평안이라고 생각한 당신에게. 눈마주친 순간 알았죠. 당신도 모든 기억을 간직하고 있다는 걸. 때문에 이 생에서 우린 각자의 해피엔딩 속에서 이 비극을 모른 척 해야한다는 걸. 부디 다음 생에서 우린 기다림은 짧고 만남은 긴 인연으로. 핑계없이도 만날 수 있는 얼굴로. 이 세상 단 하나뿐인 간절한 이름으로. 우연히 마주치면 달려가 인사하는 사이로. 언제나 정답인 사랑으로. 그렇게 만나지기를 빌어요. 얼굴 봤으니 됐어요. 어쩌면 김우빈. 어쩌면 왕여인 당신. 부디 오래오래 잘 가요. . . 16화 http://storifactory.tistory.com/70 “그래 그래서 하는 말인데 오늘 날이 좀 적당해서 하는 말인데 네가 계속 눈부셔서 하는 말인데 그 모든 첫사랑이 너였어서 하는 말인데 또 날이 적당한 어느 날, 이 고려 남자의 신부가 되어줄래?” “여기서는 모두 같은 차 한 잔이야. 당신의 가진 시계는 이미 멈췄고 당신이 가진 그 어떤 것도 저 문을 넘지 못해. 이승에선 힘센 사람으로 잘 살았어. 하지만 저 문을 넘는 순간 알게 될 거야. 눈으로 지은 죄. 입으로 지은 죄. 손발로 지은 죄. 마음으로 지은 죄가 얼마나 힘이 센 지. 네놈을 지옥에 어느 바닥까지 끌어당기는 지.“ “생각만 해도 가슴이 뛰는 분이 있었나요? 못보면 눈물나게 그리운 분이 있었나요? 저 사람을 대신해서는 죽을 수도 있겠다 생각하신 분이 있었나요?” “덕화군은 아직 세상사에 주변인에 관심이 없으시죠? 그래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덕화군의 질문들을. 진짜 어른의 질문들을. 세상에 대해 주변인의 기쁨과 슬픔에 대해.” “인간의 희생은 신이 계산할 수 없는 영역이고 내다볼 수조차 없겠지. 그건 그 순간의 본능이고 온전히 한 인간의 선택이니까.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선택이니까. 지독히도 못된 신의 질문에 지독히도 슬픈 대답을 했구나.” http://storifactory.tistory.com/72
전지현의 미모 변천사
전지현, 1981년생 1997년 데뷔. 중3때 잡지 모델로 데뷔했으나, 기획사 싸이더스 대표가 발탁했고 2001년 영화 <엽기적인 그녀>에 출연해 한국 로맨틱 코미디 영화로는 가장 높은 관객수를 동원했어요 그 이후로 많은 인기를 얻어 대종상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고 그 이후로 쭉쭉 일본, 미국까지 진출하며 탄탄대로를 달린 전지현! 16살이던 전지현을 하이틴 잡지에 소개시켜줬던 아는 언니분께 제가 다 감사인사를 드리고싶네요ㅠㅠ 전지현을 캐스팅했던 싸이더스 정훈탁 대표는 당시 어린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성숙한 여인같은 느낌이 있고, 소년의 분위기까지 풍기는 <레옹>의 마틸가가 생각이 났다고 합니다 캐스팅 당시에는 많은 사람들 앞에서 수줍음을 타는 성격이었다고 해요! 지금 우리가 아는 전지현은 카메라 앞에서 전혀 수줍음을 타는 성격이 아닌데.. 어떻게 성격을 싹 고치고 카메라 앞에서 자신의 역량을 120% 발휘하는 배우로 다시 태어났는지 그 숨은 노력이 정말 대단하네요ㅠㅠ 데뷔 당시에는 긴머리의 청순한 미녀 이미지를 고수하며, 신비주의 전략을 세웠었는데 영화 <도둑들>이후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고, 연기력을 인정 받기 시작했어요 2013년에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한류 스타 천송이역으로 출연해서 14년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했는데, 그것 또한 초대박 왕대박이 터졌죠 한 방송 관계자는 "전지현은 특이하다. 공효진보다 예쁘고, 이나영보다 철없고, 수애보다 사악하고, 송혜교보다 건강해 보이며, 김태희보다 표현력이 풍부하다. 그녀에겐 가장 효율적으로 짧은 시간 내에 감정의 깊이를 전달하는 능력이 있다." 라고 평하기도 했습니다. 또 장진 감독은 대한민국 최고의 여배우로 전지현을 꼽으며 "아주 훌륭한 외모를 갖고 있으면서도 선입견이 없는 배우다. 다양한 연기적 변신을 오갈 수 있는 몇 안 되는 배우다. 전지현은 아주 세련된 옷이나 천한 옷을 입히거나, 또 지적이거나 무식하거나 어떤 배역에서든 '~하는 척'하는 느낌이 안 나는 매력을 갖고 있다." 며 칭창하기도 했어요. 얼굴도 예쁘지만, 표정이나, 몸짓. 전지현 그 자체에서 뿜어져나오는 매력이 대단합니다♥ 데뷔 직후부터 미모에는 변천사가 없이 한결같이 예뻐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인생캐릭 만난 유인나
여성스러운 외모, 여리여리한 몸매, 조용조용 나른한 목소리 모든걸 다 갖춘 배우 유인나 입니다♡ 인지도는 있으나 아쉽게도 유인나씨하면 바로 떠오를 대표작이 마땅히 없었는데요 드라마 <도깨비> 써니역이 유인나씨의 인생캐릭이 될것같은 느낌이 드네요>.< 여리여리한 유인나가 맡은 그 역이 러블리한... 또라이(♡)라는게 반전이지만ㅋㅋㅋ 김은숙 작가 특유의 대사도 찰떡같이 잘 소화하고, 무엇보다 비쥬얼이 너무 열일을 하고있어요ㅠㅠㅠㅠ크으으bbbb 이목구비는 말할것도 없고, 머리숱도 많고, 스타일, 메이크업까지 넘나 예쁜것♡ 이런 사람이 현실 치킨집 사장이라면.... 그 치킨집은 절대 안망하겠죠?? 삼시세끼 치킨 먹겠습니다ㅠㅠ 1인 2닭 하겠습니다!!!! 서브여주 많이 보고싶어서 발동동 하는 드라마는 오랜만인것 같아요! 얼굴이 화려한 미인상은 아닌데, 다람쥐같이 귀엽고 또 폭발하는 여성미가 넘나 매력있어요 유인나가 처음 얼굴을 알린건 2009년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 이었는데요, 그 이후로 7년의 세월이 흘렀지만... 그때랑 넘나 똑같아서 신기해요 올해로 35세인데 정말 관리 잘하는 배우인듯bbbb 드라마 <태양의 후예> 김지원,진구처럼 많은 사랑받는 서브 커플이 탄생되면 좋겠네요! 저승이랑 전생에 못다한 사랑 이번 생에서 찐~하게 다시 하길 바라요ㅠㅠ 꼭 이상 <도깨비>촬영현장에서 써니(구 김선) 유인나 였습니다 ♡하트^.~♡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드라마 속 달달한 키스신 모음
로맨스가 필요해2 "오늘밤, 같이있을래?" 여자가 봐도 섹시하고 남자가 봐도 섹시한 배우 이진욱.. 저 말이 너무 섹시하게 느껴지네요 침대에서 키스하는 저 장면 정말 다음이 궁금하게.. ㅎ... 그들이사는세상 말 없이 바로 키스하는 현빈!! 아 저 안고 걸어가면서 키스하는 모습이 정말 좋네요 ㅜㅜ 중간에 씩 웃는 송혜교의 모습 참 달달하네요~ 그런데 또... 다들 같은 생각하는거죠..? 나만 쓰레기인가... 고교처세왕 ( 급하신 분들은 2분 38초 부터) 깁스키스!! 갑자기 깁스한 팔로 목을 감고 끌어 안으면서 하는 서인국... 정말 설레게 만드네요 응답하라 1994 (급하신 분들은 1분 38초 부터) 팔벌려 오기를 기다리는 고아라 뚜벅뚜벅 걸어가는 정우... 그리고는 말없이 바로 입으로... 자욱이 낀 안개와 가로등 불빛 아래에서 하는 저 키스 장면은 너무 예쁜것같아요! 정말 이밤에 설레이게 만드네요 나인 (1분 30초 부터!) 키스신으로 참 유명했던 드라마였죠... 그래서 나인 특별히 영상 2개로 준비했어요!! (이진욱 이 배우 탐난다...) 인현왕후의 남자 일명 까치발 키스! 발위에 발을 올리며 키스하는 유인나 지현우! 달달하다 못해 너무 예뻐요!! 덤으로 당시 돌발행동으로 고백을 하고 연인으로 발전했는데 안타깝게 결별을해서 참 아쉽네요 ㅜㅜ 지금까지 드라마 속 키스신 모음이였습니다!! 밤이 이 영상들 보고 혼자 설레여하는 모습을 보니 또르르... 언젠간.. 우리도 달달한 키스씬 찍어봐요...
도깨비 명장면, 명대사 BEST 10!
도깨비 명장면 BEST 10. - 시간이 멈췄나요? -어깨도 좀 토닥해야 자연스럽겠지? -그럼 제가 자연스럽게 시계를 좀 볼게요 ...혹시 지금 시간 멈췄어요? -걱정마, 남친이 도깨비인 거 잊었어? (bgm. 너 정말 이쁘다 이쁘다 이쁘다니까) 도깨비 명장면 BEST 9위 - 대파 런웨이 -덕담이 고마우니 해꼬지는 않겠네. -새해 복 많이 받게. -우린 멋지니까. 해피 뉴이어 도깨비 명장면 BEST 8위 - 굿바이 폐하 -매일이 사무치게 그리워서 -그럴 걸 뭐하러 -어리석어서 -빨리 좀 깨닫지. 근데 난 어떻게 이번 생에서조차 당신에게 반했지. 성안이 훤하셔서 그런가. 자요, 진짜 헤어져요 우리. 이번 생에는 안 반할래. 내가 당신한테 줄 수 있는 벌이 이것 밖에 없어. 도깨비 명장면 BEST 7위 - 너와 함께한 날들이 모두 눈부셨다 너와 함께한 시간 모두 눈부셨다 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날이 적당해서 모든 날이 좋았다 도깨비 명장면 BEST 6위 - 저는 저승사자입니다 -근데 여전히 모르겠다. 당신, 대체 뭐예요. 이렇게 말도 안되니까 또 모든게 말이 되고. 이름이 왜 없었는지 . 왜 그렇게 모든 게 오답이었는지. -그냥 들킬게요. 저는 저승사자입니다. 안될 줄 알면서 해피엔딩을 꿈꿨습니다. 하지만 역시 비극이네요. 우리 그만 헤어질까요. 도깨비 명장면 BEST 5위 - 사랑한다. 그것까지 이미 하였다. 널 만난 내 생은 상이었다. 비로 올게. 첫눈으로 올게. 그것만 할 수 있게 해달라고 신께 빌어볼게. 나도 사랑한다. 그것까지 이미 하였다. 도깨비 명장면 BEST 4위 - 당신만은 행복하길 모든 게 오답인 제가 제발 이건 정답이길 바랍니다. . 행복으로 반짝거리던 순간들만 남기고 슬프고 힘든 순간들은 다 잊어요. 그리고 나도 잊어요. 당신만은 이렇게라도 해피엔딩이길. 도깨비 명장면 BEST 3위 - 도깨비와 저승사자의 런웨이 도깨비 명장면 BEST 2위 - 두근두근, 도처에 낭만이 가득한 포장마차 첫 키스 -흐릿한 불빛, 소박한 안주, 쓴 소주, 비정한 정서. 도처에 낭만이 가득 딱 하나만 더 있으면 완벽한데. -뭐? -첫키스요. 그 때 그건 뽀뽀니까 움직이기 없기. 절대 못 피한다는 뜻이죠. -안 피한건데. 한 번 피하는 것도 어려웠어. 도깨비 명장면 BEST 1위 - 심장이 쿵쿵, 첫사랑이었다 질량의 크기는 부피와 비례하지 않는다 제비꽃같이 조그마한 그 계집애가 꽃잎같이 하늘거리는 그 계집애가 지구보다 더 큰 질량으로 나를 끌어당긴다 순간, 나는... 뉴턴의 사과처럼 사정없이 그녀에게로 굴러 떨어졌다 쿵 소리를 내며, 쿵쿵 소리를 내며 심장이 하늘에서 땅까지 아찔한 진자 운동을 계속하였다 첫사랑이었다 _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
[드라마 개족보] KBS '프로듀사' 김수현 편
백승찬 (27세, KBS 예능국 PD) 연예가중계 지원했지만 1박2일 배정받은 시니비. 얼빵하지만 핵존잘이더니 어머 글쎄 ㄴr는 ㄱr끔 키스를 흘 린 ㄷㅏ★ 고딩때부터 공공장소에서 세기의 사랑을 했는데 그 상대가 현 1박2일 김태호CP 큰 딸 혜미임. 둘 다 가수 준비한다고 기린예고 다니다가 눈 맞았던 거 근데 10년 전 일이라 이번에 KBS에 백승찬이 신입으로 들어왔는데도 김태호CP는 그때 그 놈인지 기억 못함. 그나저나 김태호CP 옛날엔 그렇게 큰 딸 가수 안 시킨다고 성악해야한다고 반대하더니 이제는 아이돌 기획사에다 둘째, 셋째 프로필 사진 디밀고 다니시는. 더 대박인건 지금 1박2일 시즌5 같이 하는 신디도 백승찬이랑 초면인척 하는데 사실 기린예고 같은 반이었음. 김태호CP 딸이랑 신디랑 백승찬이랑 데뷔 같이하려고 그룹 결성하고 연습도 했었다능. 신디 살 빼기 전 흑역사 다 본 몇 안되는 사람이라 신디 민망할까봐 백승찬이 걍 모르는 척 해주는 듯. 근데 둘이 슬슬 썸타는 거 같기도 (소곤소곤) 아마 신디 매니저가 징검다리 해주는 것 같음 백승찬이랑 신디 매니저랑 대학 동기라서 개친함ㅇㅇ 아, 그리고 뮤직뱅크 막내작가 지금은 막 시크한 척하고 남자 연예인들한테 못 이기는척 폰번 알려주는데 고등학교때 은지원 개빠수니였음. 그 때도 콜라텍에서 춤추고 쪽지로 번호 받고 그랬음. 예나 지금이나 난년 오브 난년... 얘기가 딴데로 샜는데 어쨌든 백승찬은 고딩때 김태호CP 딸 사귀더니 대학가서 천송이 만남. (이 키스 사진은 나도 받은건데 1분 펑할게) 그래. 너님이 아는 그 천송이 맞음. 백승찬 전여친 클라스 대.다.나.다. 취향도 소나무 돋음. 혜미, 천송이, 신디 하나같이 개쎈 언냐들만 좋아함. 무튼 둘이 한창 사귈때 천송이 엄마가 그렇게 백승찬 사귀는 거 반대했었는데 지금은 어머님 신디 기획사 사장잼. 딸보다 더 열심히 키운 신디 백승찬 주게 생겼음. (신화급 화질주의) 글고 천송이 배우 데뷔하기 전에 현 1박2일 메인피디 라준모랑 사귄거 앎? 백승찬이랑 라준모 피디랑 한 편집실에 있을거 생각하면 (쑻) 그래서 라준모 피디가 CP한테 신입 로테이션 언제 하냐고 맨날 전화한다고 함. CP도 그제야 백승찬이 지네 딸이랑 사귀던 놈인거 기억나서 그냥 수습기간에 확 짤라버렸음 하는데 지금 예능국 실세인 뮤직뱅크 탁예진 피디가 막고 있음 (탁예진 피디 전남친 클라스도 ㄷㄷ한데 그건 다음 편에 썰풀게) 그럼 난 탁예진 피디랑 술 먹고 디비자는 백승찬짤 하나 놓고 간다 글에 문제 있을시 백승찬 쌍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