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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40시리즈’ 발표…4090은 263만 원, 4080은?

DLSS 3 적용으로 전세대 대비 최대 4배 성능
엔비디아가 20일(현지시간) RTX 40시리즈 GPU를 발표했다.

RTX 40시리즈는 에이다 러브레이스(Ada Lovelace)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한다. 에이다 러브레이스는 세계 최초의 컴퓨터 프로그래머로 알려진 동명의 영국 수학자에게서 따온 명칭이다. 이날 공개된 플래그십 모델 RTX 4090은 760억 개 트렌지스터, 16,384개 쿠다(CUDA) 코어, 24GB Micron GDDR6X 메모리를 통해 4K 해상도에서 100프레임을 유지한다는 설명이다. 베이스 클럭은 2.23GHz, 부스트 클럭은 2.52GHz로 표기되어 있다.

엔비디아는 새로운 딥러닝슈퍼샘플링(DLSS) 기술도 함께 공개했다. AI를 이용해 저해상도 화면을 고해상도 화면 품질로 향상하는 기술로, 적은 연산으로 더 좋은 그래픽을 구현하게 해준다.

RTX 40 시리즈에는 이전 세대까지의 DLSS 2에서 한 단계 발전한 DLSS 3가 적용된다. 새로운 4세대 텐서 코어로 구현되기 때문에 40시리즈 전용 기능으로 볼 수 있다. 현재 30여 개 게임이 DLSS 3을 지원하는 상태다.

DLSS 3을 적용한 RTX 4090은 DLSS 2를 적용한 이전 세대 플래그십 모델 RTX 3090 Ti와 비교해 최대 4배로 성능이 높다는 설명이다. 또한, 동일한 450W 전력을 사용하면서 2배 성능을 유지한다고 엔비디아는 전했다. 판매는 현지 시각으로 10월 12일부터, 정가는 1,599달러로 책정됐다.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국내 정가는 263만 원이다.

한 단계 아래 모델인 RTX 4080의 스펙과 가격도 함께 발표됐다. RTX 4080은 두 가지 하위 모델로 나뉜다. 먼저 RTX 4080 16GB는 9,728 CUDA 코어, 16GB Micron GDDR6X 메모리를 탑재했으며 DLSS 3 적용 시 이전세대인 RTX 3080Ti 대비 두 배 성능을 보인다. RTX 3090 Ti와 비교해서도 더 적은 전력으로 더 높은 성능을 발휘한다.

조금 더 낮은 성능의 RTX 4080 12GB는 7,690 CUDA 코어와 12GB DDR6X 메모리를 탑재했다. 역시 DLSS 3 적용 시 RTX 3090 Ti 보다 성능이 빠르다. 두 베리에이션 모두 11월 중 출시될 예정이며 국내 정가는 각각 192만 원, 140만 원으로 책정됐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RTX 레이트레이싱의 시대는 전속력을 내고 있다. 엔비디아의 새로운 에이다 러브레이스 아키텍처는 이를 다음 단계로 이끌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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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별되지않은 이더넷 및 네트워크 오류 해결 방안 정리
인터넷 오류중 컴퓨터에 와이파이도 아닌 인터넷이 유선으로 연결 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식별되지않은 네트워크 문제로 인해 인터넷 연결이 안되는 경우를 만나보셨을 겁니다. 이 부분에 관해서 제가 직접 경험해보고 고친 해결 방안을 전달드리고자 합니다. 출처 : https://ccf1007overmen.tistory.com/1823 1. 네트워크 드라이버 최신화 첫번째 방법은 매우 간단한 방법으로 장치 관리자에 들어가서 네트워크 드라이버를 재설치 하는 방법입니다. 윈도우+X 키를 누르시면 왼쪽 하단에 여러가지 옵션이 나오시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을 겁니다. 여러 옵션 중 보이시는 " 장치 관리자 "를 들어가주세요. 장치 관리자를 들어가주시면 상단에 " 네트워크 어댑터 " 라는 옵션이 보이실 겁니다. 네트워크 어댑터 옵션을 열어주시면 Bluetooth 옵션 밑에 Intel / 또는 Realtech Ethernet 이라는 문구가 있으실 겁니다. 그걸  " 드라이버 업데이트 " 를  진행해주시면 되는데요. 하지만 Wifi가 들어가 있는 문구는 무선 인터넷인 Wifi이니 Intel / 또는 Realtech Ethernet 으로 된 문구로 마우스 오른쪽 클릭하셔서 업데이트 해주셔야 합니다. 드라이버 업데이트에서 위에 있는 " 업데이트된 드라이버 소프트웨어 자동 검색 " 이라는 문구를 클릭해주셔서 진행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보통 윈도우 업데이트 후 충돌로 인해 인터넷 드라이버가 윈도우 업데이트시 동시에 진행이 되지 않아 식별되지 않은 네트워크 오류가 발생되는 오류 입니다. 만약 이 방법에서 업데이트 된 드라이버가 최신화 이미 되었다는 문구가 나오신다면 다른 방법을 접근을 해보셔야 합니다. 추가적으로 노트북 사용시 와이파이가 갑자기 안되었을 때 해주시면 해결되는 방법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 때는 네트워크 이름이 Ethernet 이 아닌 " Dual Band " 또는 " Wifi " 로 되어있으니 그걸로 업데이트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2. 인터넷 속성 옵션 변경 제어판에 네트워크 및 공유 센터로 들어가시면 엑세스 형식 인터넷 밑에 " 연결 : 이더넷 " 이라는 아이콘이 있을 겁니다. 저 아이콘은 반드시 컴퓨터에 유선연결이 되어 있어야만 뜨는 아이콘이며 와이파이가 연결되어셨으면 와이파이 아이콘으로 나오시니 이 점 혼동 없으시길 바라겠습니다. " 이더넷(파란색) " 으로 들어가주시면 되겠습니다.  " 이더넷 " 에 들어가시면 새로운 창으로  " 이더넷 상태 " 가 나오실텐데 사진 왼쪽부터 오른쪽처럼 진행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먼저 밑에 속성으로 들어가셔서 이더넷 속성 창에서 " 구성 " 을 눌러주시고 구성을 들어가시면 오른쪽 처럼  위 바에서 일반 옆에 있는 고급 탭으로 이동해주시면 됩니다. 고급 창에 들어오셨다면 이제 2가지만 " 비활성화(Disabled) " 로 변경을 해주시면 됩니다. 1. Large Send Offload v2 (IPv6) / 대형 전송 오프로드 v2 (IPv6) 2. TCP Checksum Offload (IPv6) / TCP 체크섬 오프로드 v2 (IPv6) 이 2개를 활성화에서 비활성화 (Disabled)로 변경해주시면 되겠습니다. 그 다음 확인을 눌러주시고  컴퓨터 다시시작을 해주시면 식별되지 않은 네트워크 오류는 해결이 되실 겁니다. 이 방법이 안되신다면 마지막으로 인터넷 드라이브를 삭제하고 새롭게 설치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3. 인터넷 드라이버 삭제 후 제조사에 맞는 드라이버 재설치 마지막 방법으로 인터넷 드라이브 삭제 후 재설치를 하는 방법입니다. 이 방법을 사용하실려면 1GB 이상의 USB 메모리와 인터넷 드라이버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피시방 또는 본인이 Wifi을 연결할 수 있는 노트북이 있어야만 가능한 방법입니다. 인터넷 드라이버 설치하기전에 컴퓨터의 메인보드 모델를 확인하셔야 되는데, 탐색창에 시스템 정보를 입력하시면 위 사진 처럼 시스템 정보라는 프로그램을 눌러주세요. 시스템 정보에 들어가시면 밑에 메인보드 제조업체 및 제품 이름이 나오게 되는데요. 위 정보를 토대로 LAN 드라이버를 다운로드 받아주시면 됩니다. 위 사진처럼 찾은 메인보드 제조사 사이트에 들어가셔서 맞는 칩셋 및 모델을 선택하시고 드라이버 지원창에 들어가 " LAN " 드라이버를 다운로드 해주시고 그걸 USB 메모리에 넣어주시면 됩니다. 윈도우11도 이런 방법으로 해결하시면 되겠습니다. 만약 이 방법대로도 안된다면,  LAN 케이블도 바꿔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만약 케이블도 바꿨는데도 동일한 현상이 나온다면 모뎀쪽이나 아니면 공유기쪽에서 인터넷을 받지 못하는 경우도 있으니, 위 3가지 방법이 다 안되신다면 자기가 사용하고 있는 통신사쪽에 연락하셔서 기사님을 부르시고 모뎀기를 검사해보셔야 됩니다. 여기까지 식별되지 않은 네트워크 오류 해결 방안을 정리해보았습니다. * 모든 사진은 Unsplash같은 무료사진 및 출처를 밝히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 제 티스토리 블로그에 방문해주셔서 구독을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이러니한 K-게임계 상황... 내 돈 내고 내가 쳐맞기...JPG
늘 항상 매출딸에서 (국내) 1위를 독주하고 있다며 어쨌거나 이렇게나 벌면 그만이다, 돈 버는데 굳이 뭐가 문제냐는 말이 나오는 NC를 비롯한 각종 K게임들 확실히 다른걸 떠나서도 충실한 린저씨들이 조공하는 돈 액수 자체가 어마어마한건 사실이다. 그런데 여기서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 있다. 일단 말했듯이 그걸 다 감안하더라도 엄청난 돈을 긁어내는것 자체는 분명하지만 실제 내실이 겉으로 보이는 "외연" 그대로이냐는 점은 따져봐야 한다. 왜냐하면 최근 K게임 사에서 성행하는 '프로모션' 부분 때문이다. 프로모션은 게임사에서 인터넷 BJ들에게 돈을 주고 자기 게임을 해달라고 하는 마케팅을 의미한다. 아니 게임 만들면서 마케팅 안하는 경우 있냐, 홍보하는게 뭐가 문제냐 할 수 있다. 그러나 이 규모가 상상을 초월한다는것. 일개 하꼬 BJ 마저도 월 2천에 달하는 홍보비를 받고 어느정도 체급 있는 BJ들은 상상도 하기 힘든 홍보비를 받으며 이런 사람들이 게임사에게 받은 돈으로 과금을 하며 매출을 올려준다. 한마디로 회사 자기 돈으로 자기 매출 올리는 셈. 이런 지원을 받은 스트리머들은 인게임에서 네임드가 되서 쟁이 컨텐츠인 게임에서 상대 유저를 죽이는데 이렇게 죽게 되면 손실이 발생하고 이걸 회복하려면 또 돈을 내야 한다. 즉 내가 쓴 돈으로 강해진 상대에게 죽고 다시 내 돈 써가면서 부활해야 하는것. 내 돈으로 내가 쳐맞는것이다. 그리고 현질해가며 스펙 올리며 경쟁하는 게임에서 내가 어떻게든 이겨보겠다고 아락바락 현질해가며 상대한 유저가 게임사에서 심어둔 사실상 간접적인 게임사 관계자라는것. 이는 최근으로 올수록 심해졌는데, 게임이 막 출시되는 시점에서는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평소보다 마케팅 비용이 더 나가는것 자체는 이상하게 없다. 그러나 그동안의 예전에 나온 게임들이 출시할때는 마케팅 비용이 평균 400억 정도 더 지출되었지만 최근작이 나올때는 갑자기 1300억이 넘는 금액이 평소보다 더 마케팅 비용으로 잡히게 되었다. 때문에 매출은 늘어도 오히려 영업이익은 감소한다. 참고로 전세계적인 열풍이었던 어벤저스 시리즈의 인피니티워 마케팅 비용이 1억 5천만 달러, 1900억 정도다. 어벤저스 홍보 비용이 1900억인데  리니지 마케팅 비용이 1700억이라는것. 프로모션 비용도 비용이고 대체 저 돈으로 인터넷에 푼 알바가 몇마리일까? 1700억짜리 알바들이 얼마나 인터넷 곳곳에서 물타기와 쉴드를 치고 다녔단 말인가? 리니지가 한국의 40대 이상들이 주된 타켓인건 유명하지만 의외로 대만이나 일본 등에서도 상당히 많은 돈을 버는 편이다. 그래서 전쟁하면 한국 린저씨들 대만, 일본에게도 발렸다 저기도 핵과금한다 이런 말이 나온다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리니지 등이 버는 절대적인 돈 자체가 많은것 자체는 이런저런 요소 고려해도 맞다. 그런데 이 프로모션은 한국 BJ만 하는게 아니라 대만 등의 나라에서도 똑같이 한다. NC한테 받은 돈으로 핵과금해서 존나 쎄져서 한국 린저씨들 쳐바르고 와 쟤들 쎄다 이기려면 더 과금해야겠다고 하면서 자기가 쓴 돈 VS 자기 자신이 붙는 구도가 계속 이어지는것이다. 팔라는 소린 절대 안하고 무조건 매수 소리만 줄기차게 하는 한국 증권사들 입장상 거의 절대로 매도 소린 안하고 좋은 말만 하는게 증권사들이지만 여러가지 장및빛 전망으로 저점이라며 매수 소리를 하면서도 '마케팅비가 점진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는 부분은 언급을 하지 않을 수 없다. 연초도 아니고 바로 지난달에 나온 전망이다. 멀리도 아니고 바로 어제 나온 경제 전문지의 NC 분석글 매출은 계속 오르지만 당장 그래프만 봐도 이익은 그만큼 못 올라가는데 비용은 엄청난 속도로 치솟고 있다. 매출이 늘어날수록 비용 역시 늘어나는건 보통의 회사도 마찬가지지만 해당 분석글에서도 언급하듯 보통 이상으로 '그 상관 정도가 매우 강하다' 해당 경제전문지 분석글에서는 "물론 꼭 비용이 늘어나는게 나쁘다고 볼 수는 없다. 연구개발비 같은 미래 재투자에 들어갈수도 있으니까..." 하고 좋게 말해줬지만 우린 다 알고 있다. NC에 무슨 기술 재투자를 기대하는가? 돈 뿌려서 만드는 한국 대만 대립구도에서 춤추고 놀아나는 사람들 프로모션 비용으로 6억 받았다는 사람 유저는 자기 돈 내고 자기 돈으로 쳐맞고 게임사는 자기 돈으로 자기 게임 순위 올리고 있는 무시무시한 2022년 현재 K게임계 상황... 출처 : 중세게임갤
유튜브 멈추는 현상, 스마트폰 최적화 및 유튜브 앱을 최적화시켜보자
스마트폰으로 유튜브를 시청하는데 다른 영상을 검색하시고 그 영상을 틀었을 때 가끔마다 유튜브가 렉이 걸리면서 멈추는 현상을 한번이라도 겪어보셨을 겁니다. 물론 새 스마트폰 경우는 그런 경우가 없지만 보통 1년 이상 사용한 스마트폰이라하면 유튜브 프리징 현상이라 하며 영상 재생이 멈추면서 유튜브가 팅겨나가지는 현상이 발생될 수도 있습니다. 스마트폰 최적화 및 유튜브 앱 자체를 최적화 해보며 해결방안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https://chchhsware.tistory.com/13 (본문) 1. 스마트폰 최적화 출처 : 직접 캡처 첫번째 방법은 스마트폰 최적화시키는 방법입니다. 스마트폰을 켜시고 설정 옵션에 들어가시면 여러 가지 옵션들이 나오실 텐데요. 여러 옵션 중에 밑에 내리시다 보면 " 배터리 및 디바이스 케어 " 또는 다르게 " 디바이스 케어 " 라는 옵션이 보이실 텐데요. 그걸 클릭해서 들어가시면 마지막 사진처럼 여러 가지 옵션 및 밑에 " 지금 최적화 " 라고 보이실 겁니다. 출처 : 직접 캡처 이렇게 최적화 시켜주시거나 아니면 최적화 옵션에서 " RAM " 쪽을 클릭하셔서 들어가시면 마지막 사진처럼 " 지금 정리 " 라는 아이콘이 보이실 겁니다. 그걸 누르셔서 최적화를 진행하시면 되는데, 이 2가지를 해보고 스마트폰 재부팅 후 유튜브를 틀어보시면 잔렉이 어느 정도 사라지셨을 겁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서 다시 프리징 현상이 왔다면 유튜브 앱 자체를 최적화를 시켜보아야 합니다. 2. 유튜브 최적화시키는 법 출처 : 직접 캡처 2번째 방법은 유튜브 앱 자체를 최적화시키는 방법입니다. 이것도 또한 스마트폰 설정에 들어가셔서 진행하셔야 되는데요. 설정창에서 " 애플리케이션 " 옵션에 들어가시면 여러 가지 앱들이 보이실 텐데 이 중에서 " Youtube " 앱을 찾아서 클릭하시면 마지막 사진처럼 애플리케이션 정보라고 뜨면서 유튜브 앱에 관한 옵션이 나오시게 될 겁니다. 출처 : 직접 캡처 애플리케이션 정보 밑에 있는 옵션을 보시면 " 저장공간 " 이라는 옵션이 보이실 텐데 그 옵션을 들어가시면 마지막 사진처럼 데이터, 캐시, 전체라는 옵션과 밑에 " 데이터 삭제 " 및 " 캐시 삭제 "라는 옵션이 보이실 겁니다. 여기에서 " 데이터 삭제 " 와 " 캐시 삭제 " 를 하셔서 유튜브 최적화를 시킨 뒤에 스마트폰을 한번 재부팅해주신 뒤 유튜브 영상을 즐기시면 되겠습니다. 3. 유튜브 업데이트 지우기 출처 : 직접 캡처 3번째 방법은 유튜브 업데이트를 삭제시키는 방법입니다. 보통 2번째인 유튜브 최적화에서 유튜브 프리징 현상이 대부분 해결이 됩니다. 하지만 가끔마다 업데이트로 인하여 유튜브 프리징 현상이 일어나기도 하는데요. 유튜브 최적화가 안되셨다면 마지막 방법으로 유튜브 애플리케이션에 들어가셔서 오른쪽에 보시면 점 3개가 찍혀있는 아이콘이 보이실 텐데 그걸 누르시면 오른쪽 사진처럼 " 업데이트 삭제 " 가 나오니 업데이트 삭제 뒤 스마트폰 재부팅 후 유튜브 영상을 재생시켜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보통 첫 번째, 3번째 방법보다는 2번째 방법인 유튜브 최적화시키는 게 유튜브 프리징 현상을 없애는 방법 중 가장 좋은 해결 방안으로 나와있습니다. 이 3가지 방법이 안 통한다면 대부분 스마트폰 자체에서 발열로 인한 쓰로틀링 현상이 일어나는 것이니 스마트폰이 너무 뜨겁다고 느껴지신다면 가까운 스마트폰 서비스센터에서 한번 AS를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리겠습니다. * 모든 사진은 Unsplash같은 무료사진 및 출처를 밝히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 제 블로그에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글이 유익하셨다면 공감 한번만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모니터 신호없음 오류 여러가지 해결방안
컴퓨터를 사용하시다보면 부팅 후 어제까지만 해도 잘 되었던 컴퓨터가 부팅은 되는데 모니터에 화면이 신호가 없다며 안 나온다거나 절전모드 진입을 한다면서 컴퓨터는 계속 돌아가는데 컴퓨터를 할 수 없는 이상한 상황이 겪으신적이 한번쯤은 있으실 겁니다. 오늘은 간단한 해결방안부터 해서 최종 방안까지 소개해드리도록 하죠. 1.HDMI 케이블 및 DP 케이블 같이 케이블 부터 먼저 확인해보자 RAM 보다 먼저 봐야할 것이 바로 케이블입니다. 어느순간 갑자기 화면이 나오지 않거나, 신호없음, 절전모드로 들어갑니다. 라는 문구가 나올 때 케이블로 인한 문제가 생각보다 굉장히 많았습니다. 회사에서 제일 어처구니 없고 애매한 오류가 항상 모니터 절전 문제였는데 은근 모니터 신호없음 오류가 케이블이 망가졌거나 아니면 케이블이 제대로 끼워지지 않아서 발생되는 경우가 꽤 있었습니다. RAM을 청소해도 계속 절전으로 들어간 모니터가 DP 케이블을 HDMI로 바꿔 끼거나 아니면 새로사서 끼우니 다시 모니터가 켜지는 경우도 있으니 가장 먼저 쉽게 할 수 있는 케이블 부터 바꿔 봅시다. 그리고 케이블을 모니터뿐만이 아니라 그래픽카드쪽에다가도 계속 바꿔껴보셔야 됩니다. 2. 이제부터 컴퓨터 내부, RAM을 살펴봅시다. 2번째는 역시나 RAM 입니다. 가장 간단한 방법을 조치했는데도 안된다면 이제 컴퓨터 내부를 보셔야 할 차례입니다.(회사에 컴퓨터에 관해서 아는척 하는 사람있으면 찾아오자!) 보통 RAM 슬롯 쪽에 먼지가 쌓이거나 아니면 잘못 끼워져 있는 것이 문제가 되어 부팅까지는 되나 그 이상으로는 메인보드에서 넘어가지 않을 때도 종종 있기도 하는데요. 컴퓨터를 완전히 종료하시고, 스위치를 끄신뒤에 RAM을 완전히 떼어내어 RAM의 금색부분을 지우개질을 하셔서 다시 꼽으시거나 아니면 메인보드쪽에 있는 RAM 슬롯을 후후 불으셔서 먼지 제거좀 하신 뒤에 다시 꼽아보세요. 대부분 모니터 신호 없음이 90%가량 케이블 정리 및 RAM 부분에서 해결이 됩니다. 3. 그래픽카드 슬롯 및 케이블 또는 그래픽카드 자체 문제 마지막은 그래픽카드입니다. 케이블도 바꿔보고 RAM도 청소했는데도 오류가 나오면 그래픽카드 부분이 문제가 생겨 모니터 신호없음 오류가 발생될 수도 있는데요.(여기서 부터 대략 정신이 멍해진다) 먼저 그래픽카드 부분에 있는 케이블을 메인보드쪽에 있는 HDMI 또는 DVI-I 포트쪽에 연결해서 컴퓨터를 켜보세요. 만약 화면이 나온다면 100% 그래픽카드에 문제가 있는 경우이니, 그래픽카드를 AS 보내시거나 아니면 교체를 하셔야 됩니다. 주로 구형 그래픽카드인 GTX 700시리즈 이하 그래픽카드가 DP 케이블을 삽입 했을 때 이런 문제가 나올 수 있는데, DP 케이블 경우는 화면 송출뿐만이 아니라 오디오분분까지 같이 연결되어있어 다른 케이블보다 전압이 쎄게 들어가기 때문에 그래픽카드가 순간적으로 마비된 것처럼 고장난 경우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그래픽카드를 램처럼 금속부분을 지우개질, 케이블도 DP가 아닌 HDMI쪽에다가 변경, 모니터도 바꿔껴보고 해봤어도  모니터 신호없음이 나오신다면... 이 때부터는 그냥 컴퓨터 자체를 AS 맡기시는게 좋습니다. 계속 고쳐봐야 일반인 기준으로는 머리만 아프고 시간만 가기 때문에 해결이 안된다면 컴퓨터 구매한쪽에 AS를 하시는게 더 낫습니다. 4. 모니터 절전모드가 해결되었는데, 갑자기 화면에 문제가 생겼다며 무한 다시하기가 된다면? 모니터 절전모드가 해결이 되었는데 갑자기 화면에 문제가 생겼다며 무한 다시하기로 진입하는 경우가 생기기도 합니다. 이때는 어쩔 수 없이 포맷을 진행하셔야 하며 부팅 USB로 윈도우10을 재설치를 하셔야만 합니다. 하지만 이런 경우는 정말 드문 경우라 웬만해서는 2번째 RAM부분에서 대부분 해결이 되는 오류입니다. * 모든사진은 Unsplash 및 직접찍어서 사용한 무료사진입니다. * 제 블로그에 들어오셔서 구독 부탁드리고! 다양한 정보를 가져가보세요~! https://ccf1007overmen.tistory.com/1715
데브캣 '나크' 김동건, 마비노기 모바일을 말하다
<마비노기>의 나크(김동건 대표)가 지스타에 나타났다.  김동건 대표는 17일 지스타 현장에서 자신의 새 게임 <마비노기 모바일>에 대해 묻고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마비노기 모바일>은 데브캣에서 개발 중인 신작으로 2004년의 '판타지 라이프'를 새로운 시대에 맞춰 재해석한 모바일 MMORPG다. 같은 게임은 2018년 지스타에서 한 차례 시연되었으며, 이후 추가적인 개발 과정을 거쳐 오늘날에 이르렀다. 김동건 대표는 게임의 2023년 출시를 약속하면서 게임의 여러 특징에 대해 직접 설명했다. 게임의 트레이드마크와 할 수 있는 염색은 그대로 들어가며 '어이쿠 손이 미끄러지'지는 않는다. 가위바위보 전투 방식이 달라진 이유도 들을 수 있었다. 데브캣 김동건 대표 Q. 디스이즈게임: 4년 전 <마비노기 모바일>과 지금 지스타 버전 사이에 어떤 차이가 있나? A. 김동건 대표: 2018년 지스타에서 게임을 소개했고, 그 사이 많이 개발했다. 어떤 것이 모바일에 더 적합한 <마비노기>가 될 것인가에 대해 고민을 많이 했다. 지난 번에 보여드리지 않은 것들을 보여드리려고 했다. 특히 이번에는 전투 부분을 많이 시연에 올리게 됐다. <마비노기>가 가야 하는 방향은 변치 않았다. 그 캐치프레이즈는 '만남과 모험'이다.  Q. 원작과 달리 직업이 고정됐다. 원작에서는 '재능 업데이트' 이전에 직업 고정화에 반대한 적도 있다. 이번에 직업이 고정되는 이유는? A. (직업이 고정되면) 아무래도 처음 하시는 분이 '내가 무엇을 해야할지 잘 모른다'라는 상황이 생길 수 있다. 그래서 이번에는 6개 클래스 중에 선택을 할 수 있게 했다. 2개는 가려져있는데 도적과 음유시인이다. 이후에 필요에 따라서 다른 클래스로 전환하는 방식으로 플레이가 이루어진다. 또 학교에서 배우고 전직하면서 자기가 원하는 클래스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Q. 던컨은 여자였다가 남자로 바뀌었고, 베빈은 계속 흑인으로 등장한다. 이 이유에 대해서 듣고 싶다. A. 2018년 공개 이후 스토리를 바꾸었다. 여러 사람에게 의견을 들었다. 처음 만나는 NPC이니까 원래의 기억을 되살리는 디자인이 좋겠다고 생각해서 돌아왔다. 지금도 여러가지를 손보고 있다. 출시 시점까지 계속 다듬을 예정이다. Q. 시연 버전에서는 옷을 착용해도 외형의 변화가 없던데 코스튬을 따로 준비 중인가? A. 장비를 착용하면 외형이 변화한다. 어떤 식이냐면, 패션장비가 있고 성능장비가 있다. 둘 다 입으면 성능장비가 보이지 않는다. 패션장비를 벗으면 성능장비가 보인다. <마비노기>가 패션에 신경을 많이 쓰는 게임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많이 보고 있다. Q. 유저들이 열과 성을 다했던 게 염색이었던 것 같다. 눈에 RGB가 있다는 농담도 있다.  A. <마비노기 모바일>에도 당연히 염색이 들어간다. 어떻게 하는 게 더 재밌을까 고민이다. 단순히 원하는 색깔을 지정하는 게 아니라 그 과정 자체가 재밌었으면 해서 여러 실험을 하고 있다. Q. 원작에서 환생 시스템이 중요한 부분을 차지했는데, 모바일은 환생을 어떻게 가져올 건지? A. 환생 시스템은 전작만큼 타이트하게 다루지는 않을 것이다. 내가 새로운 캐릭터를 키우고 싶거나 외형을 바꾸고 싶으면 바꿀 수 있는 편의적인 기능으로 도입할 예정이다. 누적 레벨이 들어가지는 않을 것 같다. Q. 지도를 열어보니 원작에서 변경되었더라. 스토리나 세계관에도 변화가 생기는 것 같은데. A. 원작을 내가 썼는데, G3까지 론칭에 포함될 것이다. 그때까지는 거의 비슷한 진행이다. 이후 스토리는 다르게 전개될 것 같다. 원작과 비슷한 테이스트지만, 조금씩 변주가 들어간다. 지도는 내가 만들면서 아쉬웠던 부분을 수정했다. 플레이어가 스토리를 하면서 조금씩 북쪽으로 가도록 동선을 정리했다.  Q. 전투 중 버튼이 6개로 한정된 느낌이다. 나중에 스킬이 많아지더라도 쓸 수 있는 스킬이 한정될 것 같은데. 스킬셋은 없나? A. 전투 스킬 버튼은 6개로 고정됐다. 하지만 클래스별로 사용법이 달라진다. 특별한 조작법과 스킬로 직업 별로 다른 전투 감각을 주도록 디자인 중이다. 성능에 변주를 주는 스킬 모딩 시스템이 예정돼 있다. Q. 원작은 인챈트가 성능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온다. <마비노기 모바일>에서는 어떤 BM이 채택됐나? A. 아직 BM을 논할 단계는 아닌 거 같다. Q. 원작의 가위바위보 형식 전투가 재밌었는데, 이번에는 실시간 전투다. 이유가 무엇인가? A. 예전에는 한 턴 한 턴이 중요했는데 PC에서는 호평을 받았지만, 모바일에서는 그 호흡이 그대로 전개될지 고민이 됐다. 완벽한 가위바위보는 아니지만, 합이나 턴을 주고 받는 게임의 근간은 가져가려고 한다. 보스전에서 스킬을 브레이크시키거나 하는 방식으로. 또 가위바위보가 일대일에서는 가능하지만 다대일이나 다대다에서는 잘 안 되는 부분도 있다. Q. 레벨업마다 등장하는 보너스는 다시 선택하거나 다시 뽑을 수 있나? A. 레벨업 카드의 경우 쉽게 다시 뽑을 수 있다. 스킬 포인트를 나누는 방식을 조금 캐주얼하게 보여주는 정도로 받아들여주시면 될 듯하다. 잘못 골랐으면 과거로 돌아가서 다시 뽑을 수 있다. Q. 공간 꾸미기가 모바일에도 나올까? A. 이 부분은 확정된 게 아니라서 '이거다'라고 말씀드릴 수 없다. 현재 프로토타입 단계에 있다.  Q. 출시 일정은? A. 우선 출시는 내년을 목표로 두고 있다. 정확한 시점은 아직 미정이다. 출시 시점에 <마비노기> G1에서 G3까지의 볼륨을 론칭하는 게 목표다. Q. G3까지는 <마비노기> 스토리를 따라간다고 그랬다. 그렇다면 G2에 팔라딘, G3에 다크나이트가 있는데... A. 스토리 클라이막스에서 변신을 하게 된다. 스포(스포일러) 같은데... 이미 다 알고 있을 내용이라 말하겠다. (웃음) Q. 제너레이션 스토리를 어느 정도 따라가면서 변주를 가한다고 했다. 하지만 원래 제너레이션 스토리를 아는 입장에서는 반전을 알아서 변주를 알아도 그만큼의 재미가 없을 수도 있다. A. 내가 스토리를 G3까지 밖에 쓰지 않았다. 유저들보다도 잘 모를 것 같다. G3 뒷부분 이야기를 만들어두었기 때문에 현재 <마비노기>와 달라질 것 같다. 공부를 하더라도 디테일한 점까지 알아채진 못할 것 같다. G3 뒷부분 이야기를 많이 만들어 놨기에 현재 PC판과 크게 달라질 것 같다. 앞 부분의 굵직한 이벤트는 다 거쳐가면서, 이후의 스토리는 호평받은 부분을 따라가지 않을까 한다. Q. <마비노기 모바일>의 엔드 콘텐츠는 무엇인가? A. 엔드 콘텐츠로는 대규모 레이드를 준비하고 있다. 여러 페이즈로 나누어진 보스 레이드다. 여기서 역할을 나누어 플레이하기를 바란다. 정통 레이드에 가까운 형태를 가지게 될 것 같다. 조금 더 계획을 짜고 들어가는 정통 레이드에 가까운 형태다. 하지만 아무래도 모바일이라 너무 스트레스를 주는 방향은 지양하고 있다.  Q. <마비노기> 하면 '어이쿠 손이 미끄러졌다'가 떠오른다. 수리는 모바일에서 어떻게 진행될 예정인가? A. 수리 시스템에는 확률이 없다. 그래서 이번에는 퍼거스의 손이 미끄러지지는 않을 듯하다. Q. <마비노기 영웅전>의 놀 치프킨에 대한 오마주를 봤다. A. <마비노기 영웅전>도 데브캣 게임이다. 세계관을 공유한다는 측면에서 <마영전> 유저들이 기뻐할 만한 요소를 넣고 싶었다. 그밖에도 데브캣이 개발한 게임 NPC를 다수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Q. 마비노기 같은 경우 80~90년대 생에게는 추억의 게임이고 많은 인상을 준 게임이지만, 젊은 유저들에게는 인지도가 낮다. 이들에게 어떤 게임으로 다가가기를 바라는지? A. MMORPG의 원래 맛을 아직 스마트폰에서는 느끼기가 애매한 것 같다. 마비노기가 그런 원론적인 (MMORPG)의 맛을 새로운 세대에게 소개해주는 게임이 되어주기를 바란다.
[덕후론_20] 덕후는 MBTI가 상당히 잘 들어맞는 것 같아요
비덕이 쉽게 이야기해 주는 덕후 이야기 <원신>과 <우마무스메>가 세계적 인기입니다. 우리는 이미 서브컬처 시대에 살고 있어요. 덕후와 덕질을 주제로 보다 많은 이야기가 소통되고, 덕후가 능력자로 인정받는 사회가 되길 희망합니다. 지금 저희는 '덕후의 역사'를 쫓아가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지도편달 부탁드립니다.  /스카알렛 오하라&디스이즈게임  보통 심리학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오스트리아 출신 정신분석학자인 프로이트를 연상하지만, 사람의 마음에 대한 이론은 고대 철학으로부터 시작되었죠. 그리고 이 시기부터 심리학은 늘 파트너가 되는 과학과 함께 성립되고 발달해 왔어요. 고대의 과학에 기반한 철학으로부터, 고전 과학과 해부학에 기반하여 논리적인 토대를 가지게 된 실험심리학과 정신 분석학, 그리고 현대 분자생물학이나 고고학, 뇌과학, 화학, 의학 등을 기반으로 한 여러가지 현대 심리학들이 그러해요. 심리학은 분자생물학과 진화생물학의 기원인 'DNA'의 발견 이전과 이후로 크게 변화하게 돼요. 사람이 선대로부터 여러가지를 계승 받고, 사람의 마음도 그 영향을 받는다는 것을 알게 되죠. DNA뿐 아니라 그 외에도 화학적 네트워크 등 계승되는 것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지만, DNA는 계승을 과학적으로 보여준 아이콘이었죠. 이러한 '계승'이라는 개념이 제대로 정립되기 이전 마지막으로 큰 영향을 주고 여러가지 이론을 세운 학자가 칼 구스타프 융 이예요. 칼 구스타프 융 (1875~1961) 집단 무의식이라는 개념을 통해 해당 사회에서 계승되고 있는 마음의 한 자락을 설명하기도 했죠. 지금 생각해보면 어마어마한 통찰이라 할 수 있겠어요. 칼 구스타프 융은 최근 우리나라 젊은이들의 일상에 꽤 흥미로운 영향을 미치고 있는데, 그것이 바로 MBTI 예요. 칼 구스타프 융의 심리학에서 볼 수 있는 특징적인 것 중 하나가 <심리 유형론>이예요. 미국의 캐서린 쿨 브릭스라는 교사는 교육적인 목적으로 인간발달에 대한 연구를 했는데, 그 중에서도 융의 [심리 유형론]에 관심이 많았어요. 그리고, 자기 딸 이사벨에게도 이 책을 읽히고 함께 오래동안 연구를 진행했어요. 2차 세계대전이 벌어지고 두사람은 전쟁의 여러 보직 중에 적절한 역할을 식별해 주는 테스트를 만들기도 했어요. 이 과정에서 칼 융의 타입 분류에 한가지를 추가하여 8가지의 유형을 16가지로 확장했어요. 두사람은 결국 16가지 심리 유형 지표를 만들어 냈고, 두사람의 이름을 따서 '마이어스(딸의 성)-브릭스(엄마의 성) 타입 인디케이터', 즉 MBTI 라는 심리유형 검사를 만들어 냈어요. 비록 융의 심리학 이론은 분자생물학과 진화생물학 이후 발달한 현대 심리학 들에 의해 해체되고 분석되었고, MBTI도 사실 현대심리학이나 과학적 기반이 있는 것은 아니었어요. 때문에 어린이 교육과정에서나 의료적 목적으로도 거의 사용되지 않고 있었어요.  그런데, MBTI가 갑자기 세상에 몸을 드러내 위력을 떨치기 시작했어요. 다른 곳에서도 아닌, 한국에서요. 네이버의 mbti 검색 트렌드. 2019년 말부터 상승이 시작된다. 구글의 검색 트렌드 역시 똑같은 추이를 보여준다. 인터넷과 웹서비스의 발달에 이어 SNS가 사람들의 일상을 지배하기 시작했어요. 특히 2010년경부터 한국에서 크게 사용자가 늘어난 페이스북은 이후 사회의 주류인 3040세대의 핵심 SNS가 되었어요. 페이스북은 자신을 표현하고 알리기에 가장 좋은 플랫폼이었어요.  그리고 이 특성에 주목한 아이디어들이 있었죠. 페이스북은 플랫폼에 광고를 통해 외부 미디어를 들이기 시작했어요. 이때 새로운 미디어들이 페이스북에 들어오기 시작했어요. 이러한 미디어는 크게 '재미있는 가십'으로 유저들을 끌어들이는 전략과 '쉽게 나를 표현해 봐'로 유저들을 끌어들이는 전략으로 나뉘었어요. 전자의 대표적인 미디어는 위키트리 등이 있었고, 후자로는 vonvon 등이 있었죠. 특히 후자의 경우에는 페친의 결과를 보고 자신도 해보는 방식으로 매우 빠르게 퍼져 트렌드로 자리잡고는 했어요. vonvon은 '신이 나를 만들 때'라는 콘텐츠로 크게 유행했고 이를 이용한 밈도 퍼져 나갔어요. 이러한 미디어들이 '쉽게 나를 표현해 봐'의 좋은 콘텐츠로 MBTI를 선택한 건 자연스러운 일이예요. 어느샌가 페이스북에는 MBTI 무료검사라는 콘텐츠가 만연했고 시간이 지나자 페이스북을 잘 하지 않던 젊은 세대에까지 MBTI 가 유행했어요. 온라인 상에서 이런 후킹을 한 매체들이 한국 매체들로부터 시작되어서인지, MBTI는 2019년 말부터 한국에서만 갑자기 유행했어요. 2016년에는 다른 나라에 비해 좀 많던 수준이었다. 2020년, 압도적이다. 2020년 이후 다른 나라에서도 MBTI 검색량은 점차 늘어났어요. 그러나, 이는 아마도 우리나라의 아이돌이 SNS를 통해 자신의 MBTI 를 공개한 탓이 큰 것 같아요. 한국에서 MBTI가 유행하기 시작한 2019년 말 이후부터 싱가폴, 미국 등 지역에서 구글로 MBTI를 검색한 사람의 연관 검색어에 한국 보이그룹, 걸그룹 이름이 자주 등장하는 것을 관찰할 수 있죠. MBTI는 앞서 이야기한 바와 같이 특별히 과학적 기반이 있는 것은 아니었어요. 그래서 MBTI를 정책적으로 참고하는 회사들이 등장할 때 비판을 받기도 하죠. 사실 모든 사람을 16개의 지표로 나눈다는 것이 사회에서 바람직한 평가일 수 있을지 의심이 돼요. 그런데, 다른 분야에서는 몰라도 덕후에게는 상당히 의미 있는 양상을 보여주고 있어요. '덕후로 잘 알려진 사람'들을 만나볼 때, 대단히 높은 확률로 같은 MBTI 결과를 볼 수 있었어요. 우선 가장 높은 확률로 볼 수 있는 유형이 INTP 예요. 특히 게임 개발사의 PD들이나 개발자들이 많아요. PD들 중에서는 거의 두세 명 중 한사람은 INTP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빈도가 높아요. 우리나라에서 덕후게임으로 매우 유명한 어떤 개발 스튜디오에서는 아예 한 팀이 전부 INTP로 나타난 경우도 있었어요. 때에 따라 볼 수 있는 유형이 INTJ였어요. 그 외에 INFP와 ENTP는 가끔 보여요.  - 덕후의 성장과정에서 발생하는 사회성 - 정보와 지식에 대한 애정과 집착 - 왕성한 호기심 등이 덕후들이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성격이다 보니 비슷한 결과를 내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물론, INTP이면서도 덕후가 아닌 사람도 아주 많이 찾아볼 수 있을 거예요. 이전에 기술했듯, 성향이 덕후 성향을 가지고 있더라도 취향이 만들어지는 시기에 서브컬처를 접하고 그것에 호감을 가져 취향이 형성되어야 덕후가 되는 것이니까요.
신학기 컴퓨터,전역컴 사야할 때 나에게 맞는 CPU는 무엇을 골라야할까? (사무~보급형)
신학기에 맞추어 컴퓨터 부품이 오르는 2~3월달 입니다. 전역도 대학교 복학시기에 맞추어 하실려고 하시는분들도 많아 이 시점에서 전역하시는분들도 많으시죠. 그래서 이 시기에 컴퓨터를 맞추시는분들도 굉장히 많으신데, 오늘은 컴퓨터를 구매할 때 자기 사용용도에 맞는 사무~보급형으로 들어가는 CPU를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으로부터 2~3년전 2016년말 ~ 2017년 초까지만 해도 " 닥치고 인텔 " 이라는 수식어가 있을 정도로 AMD CPU는 완전히 배제되는 시절이였습니다. 오버워치로 인해 FX8300(팔..팔병장님!) 제품이 잠시 뜨기도 하였으나 역시나 오버워치 제외하고는 거의 모든 게임이 인텔에 처참하게 졌기 때문에 " 닥거암드 " 이라는 수식어가 지워지지가 않았죠. 하지만 2017년 4월 AMD에서 라이젠이 나오면서 상황이 약간 뒤틀리더니 2019년 현재 가성비는 라이젠이라는 문장까지 나오면서 현재는 사용자의 환경에 따라 CPU를 다르게 가야될 정도로 일반분들은 무엇을 가야하나 헷갈리실 겁니다. 그래서 오늘은 30~60만원대에 포함되는 CPU 제품을 소개해드릴게요. 가성비 따위는 이제 개나 줘버린 인텔 펜티엄.. 아아...그는 갔습니다. 인텔에서도 가성비라고 칭하던 제품이 있었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인텔 펜티엄 G4560,G4600이였는데요. 2019년으로 들어오면서 펜티엄 시리즈들이 가격이 너무 높아짐에 따라 차라리 저 가격대에 구매할 바에는 i3-8100을 구매하는게 더 나을 정도로 가격이 높아졌습니다. 그리고 AMD 보급형 라인이자 가성비 좋은 라이젠3 2200G 이런 애들이 나오면서 더 이상 설 자리가 없어졌죠. 지금의 펜티엄 시리즈를 구매하면 수집가 또는 호갱이라는 단어가 나올정도라고 합니다. 사무용도 또는 저사양 게임용으로는 적당 (25~35만원대 데스크탑) 애슬론 200GE : 2코어 4쓰레드, 오버클럭 X 라이젠3 2200G : 4코어 4쓰레드, 오버클럭 가능 사무용도 또는 롤 및 메이풀 정도는 옵션타협없이 즐기고 싶으실 때 추천해드리는 제품들입니다. 애슬론 200GE 경우는 게임은 별로 안하지만 영상시청 및 과제,사무작성이 주 용도이시면 강력하게 추천해드리는 제품입니다. 예전에는 라이젠3 2200G랑 가격차이가 5~8천원 밖에 차이가 나지 않아서 라이젠3 2200G로 추천드렸지만 요즘은 2만원 정도 차이가 나서 다시 추천해 드리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나는 롤이나 메이풀 정도까지는 옵션 타협없이 즐기고 싶다면 라이젠3 2200G로 가시는 것으로 추천드립니다. 보급형견적으로 게임을 옵션타협 조금 보면서 가성비는 탑(42~55만원대 데스크탑) 인텔 i3-8100 : 4코어 4쓰레드 오버클럭 X , 라이젠5 2400G : 4코어 8쓰레드 오버클럭 가능 외장그래픽카드 기준 : GTX 1050 2GB, GTX 1050 3GB , 라데온 RX 560 2GB 보급형 견적 그리고 고사양 게임들도 옵션타협으로 보면서 할 수 있는 CPU들 입니다. 여기서부터는 컴퓨터 사용 환경에 따라 견적이 달라지는데요. 게임이 주이냐 또는 게임말고도 렌더링 작업도 조금 하고 싶다 , 또는 자금이 살짝 부족하다, 이렇게 3가지로 나뉘어지게 됩니다. 이를 간단하게 정리해드리자면 1. 외장그래픽카드를 달면서 게임이 주이다 : 인텔 i3-8100 2. 외장그래픽카드를 달면서 게임도 하지만 렌더링 작업도 한다 : 라이젠5 2400G 3. 자금이 부족해서 외장그래픽카드는 나중에 구매해야 한다 : 라이젠5 2400G 이렇게 추천해드리는 이유는 게임 성능면, 특히 인텔의 싱글코어 쉽게 설명해드리자면 일꾼 한명이 일하는 수준이 라이젠5 2400G보다 살짝 높습니다. 게임 경우는 4코어 이상 지원하는 게임이 많아지는 추세이지만 아직 6코어,8코어를 지원하는 게임이 없어서 게임이 주이시다면 인텔로 많이 추천해드리죠. 하지만 렌더링 작업까지 원하신다면 쓰레드가 2배인 라이젠5 2400G를 추천해드리는 편입니다. 외장그래픽카드를 달지 않으면 라이젠5 2400G를 추천해주는 이유가? 그리고 외장그래픽카드를 달지 않는다면 라이젠5 2400G를 많이 추천해드리는데 그 이유는 i3-8100과 라이젠5 2400G의 내장그래픽카드 성능차이가 진짜 큽니다. 거의 3배 수준정도인데 i3-8100은 롤을 어느정도 쾌적하게 돌릴 수 있는 반면 라이젠5 2400G는 오버워치까지 중옵으로 쾌적하게 돌릴 수 있는 수준이라 상대가 안됩니다. 그래서 자금이 부족하셔서 외장그래픽카드를 달지 않는다면 라이젠5 2400G를 많이 추천해드리죠. 라이젠5 2400G로 구성된 견적은 42~45만원대에 맞출 수 있으니 가성비가 좋다는 말이 나오죠. 다음글에는 고급형으로 인텔 i5,i7, 라이젠5,라이젠7을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주의점 : 외장그래픽으로 하시면 RAM을 싱글채널, 하나만 구입하셔도 상관없지만 내장그래픽으로 하시면 무조건 듀얼채널 (2개)로 장착하셔야 내장그래픽카드 성능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습니다. 이 점은 유의하시고 구매하세요. https://blog.naver.com/007overmen/221465615804
윈도우10 정품인증은 반드시 해야될까?
출처 : Unsplash https://chchhsware.tistory.com/1 (본문) 컴퓨터를 이용하시면서 가장 중요한 운영체제인 윈도우10, 하지만 정품인증을 반드시 해야되는지, 아니면 굳이 할 필요가 없는지 헷갈리시는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이 부분은 개인사용자 그리고 기업용에 따라 인증절차가 완전히 다르기도 하는데요. 개인사용자인 경우는 불법인증 및 OEM키를 구매해서 사용해도 되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윈도우10 인증 개인 사용자는 괜찮다? 출처 : Unsplash 먼저 개인사용자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집에서 사용 중이신 개인 사용자 같은 경우는 OEM키로 인증을 받거나 아니면 불법으로 인증, 또는 인증하지 않아도 패널티는 없다고 합니다. 물론! 이 행위 자체가 불법이기는 합니다만 마이크로소프트사 측에서 개인 사용자까지는 다 잡아낼 수 없기 때문에 불법 인증을 해서 사용하여도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윈도우10이 나온 이후로는 마이크로소프트사 공홈에서 윈도우10을 공짜로 다운로드를 받아서 인증 없이 설치가 가능할 정도이니 개인 사용자 경우는 마음껏 사용하셔도 무방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하지만 불법으로 인증된 윈도우10과 정식적인 방법으로 인증된 윈도우10은 결정적인 차이점이 있는데요. 바로 보안성에 차이가 있습니다. 기능성면에서는 불법으로 인증되든 정식적인 방법으로 인증이 되든 부가 성능 차이는 없습니다. 다만 보안성면에서 차이가 있어 컴퓨터를 조금이나마 안전하게 지키고 싶으시다면 저렴한 DSP버전이나 아니면 FPP 버전을 구매하셔서 정식으로 인증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딥웹이나 해외 사이트에 들어가셔서 수상한 광고를 누르지 않는 이상은 랜섬웨어나 바이러스 걸릴 가능성이 적기는 합니다만, 자신의 컴퓨터를 조금이나마 보안성을 업그레이드하고 싶으시다면 정식인증을 구매하셔서 사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2. 기업용 윈도우10은 반드시 정식으로 정품인증해야 한다 출처 : Unsplash 이번에는 개인 사용자가 아닌 회사 내부, 업체에서 사용되는 기업용 경우입니다. 업체에서 사용되는 윈도우10은 불법인증은 절대 안되며, 반드시 마이크로소프트사에서 나온 정석대로 정품을 구매하셔서 인증을 진행하셔야 합니다. 업체인 경우는 개인사용자와는 달리 돈을 버는, 이익 구조가 추가되어있기 때문에 정품인증을 반드시 진행하셔야 되는데요, 대기업이나 중견기업 경우는 윈도우10 정품인증이 되어있는 반면 중소기업 및 스타트 기업 중 대다수가 아직도 정품인증을 하지 않거나 아니면 불법 인증을 해서 사용 중에 있습니다. 걸릴 가능성은 낮다고는 하지만 만약 걸린다고 하면 먼저 경고장이 나오게 됩니다. 기한 내로 가장 비싼 윈도우 10 Pro 버전으로 구매하여 설치하라고 말이죠. 윈도우10 Home DSP버전 경우는 14~15만원대로 한대당 할 수 있지만 윈도우10불법인증으로 경고장이 나오게 되면 윈도우10 홈도 아닌 윈도우 10 Pro FPP 버전으로 구매해야 하기 때문에 적어도 컴퓨터 한대당 28~30만원 상당의 가격으로 정품인증을 진행하셔야 합니다. 만약 기한 내에 업글을 못한다면 마이크로소프트사에서 어마어마한 벌금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다만 이런 경우는 소프트웨어 쪽을 담당하고 있는 경찰분들이 수사하겠다는 영장이 있어야만 가능한 일이기도 하니, 일어날 가능성이 매우 희박하지만 상장 진행 중이라는 키워드를 가진 회사라면 상장하기 전 걸림돌이 될 수 있으니 반드시 정품인증을 진행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3. 개인용 노트북인데 회사 안에서 사용하면 업무용으로 간주되나? 출처 : 촬영 마지막으로 가장 궁금하실 수도 있는 개인용 노트북을 회사 업무용으로 사용할 때 경우입니다. 보통 개인용 노트북이라서 회사에서 가져다 사용해도 정품인증은 필요 없다고 말씀을 많이 하시는데, 완전히 잘못된 사항입니다. 개인용 노트북이라 하여도 회사 업무용으로 사용하게 되면 그 노트북은 기업용으로 간주되기 때문에 특히 대기업 다니시는 분들은 반드시 개인용 노트북이라 하여도 회사 업무용 도로 사용하고 있으시다면 윈도우10 홈이라도 구매하셔서 인증받고 사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물론 대기업 경우는 자사에서 노트북을 지원하는 경우가 많아 개인용 노트북까지 회사에 들고 다니는 분들은 찾기 어렵지만 만약 개인노트북을 가지고 계신다면 반드시 정품인증을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아니면 차라리 윈도우10이 들어간 노트북을 구매하시는 것이 가장 좋을 수도 있습니다. 1. 개인 사용자는 윈도우10 불법 인증하여도, OEM키 사서 인증하여도 문제없다. 2. 기업용인 경우는 반드시 정품인증을 해야 한다, 하지만 경찰이 영장까지 나올 정도의 수준까지 걸릴 가능성은 적다. 하지만 상장되는 회사 경우는 걸림돌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정품인증을 적극적으로 추천한다. 3. 개인 노트북용이라 하여도 회사 업무로 사용 시 기업용 노트북으로 간주된다. * 모든 사진은 Unsplash같은 무료사진 및 출처를 밝히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 제 블로그에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글이 유익하셨다면 공감 한번만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메인보드 확인하는 방법 중 가장 간단한 방법
인터넷 드라이버가 사라졌을 때 가장 먼저 해야되는 것이 무엇일까요? 바로 메인보드사 홈페이지에 가서 메인보드 인터넷 드라이버를 재설치가 1순위 입니다.하지만  인터넷 드라이버 설치하기전 자기집 컴퓨터 메인보드가 어떤 제조사인지 먼저 아셔야 되는데 컴퓨터 본체를 뜯어서 보는 방법도 있고  다른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방법도 있지만 이런거 없이 명령창으로 확인하는 방법을 보겠습니다. 먼저 CMD창인 명령 프롬프트를. 윈도우10 기준으로 윈도우 아이콘 옆에 돋보기 아이콘을 눌러주신다음에 " CMD "를 입력하셔서 명령 프롬프트를 실행해주세요. 그러면 이런 명령 프롬프트 창이 나오실텐데 유저 이름 옆에 " wmic baseboard get product " 이라고 적어주시고 엔터를 눌러주시면 Product가 나오면서 밑에 메인보드 모델명이 나오게 됩니다. 이제 그걸 보시고 스마트폰으로 네이버나 다나와에 들어가셔서 검색을 해보시면 되겠습니다. 이렇게 검색하시면 위 사진처럼 모델명과 제조사 이름이 나오게 됩니다. 이제 모델명 토대로 인터넷 드라이버를 회사 사이트에 들어가 설치해주시고 아니면 메인보드 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이 제조사에 문의를 해보시면 되겠습니다. https://blog.naver.com/007overmen/221483218456
노트북 중고 구매시, 브랜드보다 중요한 배터리 타임을 살펴보자
중고나라나 당근 마켓에서 노트북 중고 구매 시 주로 보시는 게 가장 먼저 브랜드, 가격, AS기간을 거의 주로 보실 겁니다. 하지만 가격 다음으로 중요한 것이 AS기간보다는 배터리 타임이 가장 중요합니다. 공식 배터리는 60Wh로 되어있지만 방전되거나 하면 배터리 수명이 10%씩 줄어들기 때문에 60Wh 배터리 타임이 55Wh로 내려가 있는 상황도 있기 때문에 노트북 중고거래 시에는 반드시 확인해야 될 사항이 바로 배터리 타임입니다. * 배터리 타임 확인하는 방법 출처 : 직접 캡쳐 먼저 윈도우키를 누르시고 윈도우 옆에 있는 돋보기 아이콘을 눌러주세요. 그다음 위의 빈칸에 " cmd "를 눌러주시면 위에 명령 프로젝트라고 뜰 텐데 그걸 눌러주세요. 아니면 검색창에 cmd를 입력하시면 위 사진처럼 명령 프롬프트라고 나오실 텐데 그걸 눌러주시면 됩니다. 출처 : 직접 캡쳐 검은 화면이 나오시면 " Users\~ " 옆에 " powercfg /batteryreport " 라고 입력하시고 엔터키를 눌러주세요. 그러면 밑에 " 배터리 사용 시간 보고서가 ~ " 하면서 주소가 하나 뜨게 됩니다. 그 주소인 " C: ~~ .html " 를 드래그해서 컨트롤+C 키를 눌러서 복사해주세요. 출처 : 직접 캡쳐 복사한 주소를 구글이나 인터넷 익스플로러 주소창에다가 복붙하시고 엔터를 눌러주세요. 출처 : 직접 캡쳐 그러면 이런 화면이 보이실 겁니다. 이 화면에서 Installed batteris 라는 곳을 확인하시면 되는데 위 노트북은 예전 제가  LG 그램시리즈 사용했을 때 배터리 타임입니다. 배터리 용량을 보시면 정량 표기가 60,060 mWh가 표시되어있고 밑에 표기가 바로 이 노트북을 충전할 수 있는 최대 용량을 나타내는 표시입니다. 확인해보면 59,450mWh라고 적혀져 있는데 제가 예전에 한번 방전시킨적이 있어서 그런지 표기된 것보다 약간 적게 나오게 되었네요. 하지만 이정도면 매우 양호인 상태라고 보실 수 있습니다. 중고노트북 중에 하도 방전이 많이 되서 38,000 mWh 제품이 25,000mWh라고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이러면 새 제품보다 무려 25%가량은 배터리가 표기된 용량만큼 충전이 되지 않는 것이니 중고제품을 구매 전에 한번 판매자에게 확인해달라고 한 뒤 사진으로 보내달라고 하고 구매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 Unsplash 배터리 타임이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셔서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LG 그램이나 삼성전자의 이온 시리즈 노트북 , 한성컴퓨터사의 올데이롱 제품 경우는 배터리 자체가 대용량으로 들어있기 때문에 몇 번 방전된 제품은 배터리 타임이 구매했던 날 기준보다 약 15%가량 내려간 경우가 꽤나 있습니다. 이는 휴대성 목표로 나온 노트북일수록 휴대성을 갉아먹는 것인지라 최대한 배터리 타임은 중고 노트북이라 하여도 10% 이하로 내려간 노트북을 구매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 모든 사진은 Unsplash같은 무료사진 및 출처를 밝히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 제 블로그에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글이 유익하셨다면 공감 한번만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ccf1007overmen.tistory.com/1405 출처:https://ccf1007overmen.tistory.com/1405[CHCH IT]
돼지가 사랑 찾아 모험하는 '피그로맨스', 최용찬 대표의 이야기
12월 스팀으로 앞서 해보기 출시... 정식 버전은 2023년 예정 지스타 2022는 보통 대형 게임사들의 신작을 보러 온다. 그러나 그 안에 잘 살펴보면 인디 게임도 존재한다. 이는 부산에서 매년 개최되는 부산 인디 커넥트(aka. BIC)의 존재와 관련이 있다. BIC는 매년 지스타에 부스를 설치하고 매력적인 인디 게임을 출품하고 있다. 이번에 소개할 <피그로맨스>는 횡 스크롤 퍼즐 어드벤처 게임으로, 독특한 이름에 걸맞은 특이한 콘셉트와 시나리오를 가지고 있다. 19일 디스이즈게임은 지스타 제2전시장에 마련된 BIC 부스에서 <피그로맨스> 개발사 외계인납치작전의 최용찬 대표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디스이즈게임 박해인 기자  # <피그로맨스>는 어떤 게임? 외계인납치작전이 개발한 게임 <피그로맨스>는 2D 횡 스크롤 어드벤쳐 게임이다. 소시지 공장에서 소시지가 될 운명을 지니고 태어난 수퇘지 '미틀렛'(Meat let)이 암퇘지 '포클렛'(Pork let)을 찾아 공장을 모험하는 이야기다. 게임 방식은 공장 안에서 퍼즐을 풀며 '커팅맨'의 추격을 따돌리면 된다. 돼지 몸에는 도축 부위를 측정한 재단선이 있고, 추격자 커팅맨은 항상 웃는 모습을 하고 있어 섬뜩하기도 하다. 커팅맨 눈을 피해 상자를 밀고 부숴야 하며, 날아드는 톱날을 피해야 한다. 빠르게 움직이는 리프트를 조종해 불도 피해야 한다. 맵 곳곳에 있는 퍼즐 요소를 활용하면서 진행하는 퍼즐 모험 게임이다. <피그로맨스>는 22년 12월 스팀에서 앞서 해보기로 만나 볼 수 있다.  재단선이 그려진 돼지와 웃고 있는 커팅맨 퍼즐을 풀며 맵을 진행해야 한다. # "너무 오래 기다렸다" 마침내 출시되는 <피그로맨스> <피그로맨스> 제작사 대표 최용찬 다음은 최용찬 대표와의 인터뷰 내용이다. Q. 디스이즈게임 : 개발자가 몇 명인가? 몇 년 정도 개발했고, 개발 과정에서 힘든 점은 없었는가? A. 외계인납치작전 대표 최용찬 : 현재 개발 인원은 3명이다. 3년 넘게 개발하고 있어서 이제 좀 놓아줄 때가 되지 않았나? 생각한다. (웃음) 아무래도 미래에 대한 확신이 없는 것이 가장 고단했다. 매출 없이 3년 동안 게임 하나만 보고 달리며 제작하는 과정이 힘들었다. Q. 디자인 업계에서 10년 정도 근무하신 걸로 알고 있는데, 게임 개발에 도전한 이유가 궁금하다. A. 20살 때부터 일을 했으니 아마 10년보다 좀 더 된 것 같다. 애니메이션, 시각 등 여러 작업을 많이 해봤다. 영상도 만들어보고, 글도 써보고, 이것저것 많이 만들어 봤다. 그러던 중 상호작용도 넣어보자 해서 만들어봤는데 그게 게임이 되었다.  Q. 소개에서 본 게임 콘셉트가 굉장히 특이하다. 어떻게 이런 콘셉트를 만들게 되었나? 굳이 게임이 아니어도 영감을 받은 작품이 따로 있는가?  A. 제가 영화도 좋아하고, 시나리오 쓰는 것도 좋아한다. 잔혹 동화 콘셉트로 사회 풍자 내용을 담아서 시나리오를 썼다. 원래 동화책으로 출판하려고 했으나, 게임이 더 적합하다고 생각해서 게임으로 만들게 되었다. 제작에 큰 영감을 줬던 작품은 게임 <인사이드>다. <인사이드>를 보고 영화 같은 게임도 가능하구나, 우리도 애니메이션 같은 게임 한번 만들어 보자 해서 제작하게 되었다.  Q. 퍼즐 게임 요소가 많이 보인다. 횡 스크롤 퍼즐에 신경을 많이 쓴 것 같은데? A. 퍼즐 게임에 신경을 많이 썼다. 기획할 때도 시나리오와 퍼즐 개연성을 위해 공을 많이 들였다. 또 퍼즐이 너무 길게 나오면 지루할 수도 있기 때문에 퍼즐의 속도감, 리듬감을 중요시하게 생각하면서 맵을 구성했다.  Q. 퍼즐 게임이라 하니 상대적으로 어려운 사람이 있을 것 같다. 게임 난이도는 어떤가? A. 난이도 맞추는 것이 가장 힘들었다. (웃음) 미공개 버전을 일부 공개하거나 행사를 통해 레벨 디자인을 여러 번 수정했다. 아마 곧 출시되는 앞서 해보기 과정에서도 레벨 디자인이 조금 수정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다. 그래도 기본적인 방향은 '(조금만 머리를 쓰면)누구나 끝을 볼 수 있게' 디자인했다.  지스타 2022 BIC부스에서 <피그로맨스>를 만났다. Q. 이번 지스타 2022에 출품한 이유가 있을까? 정식 출시는 언제로 계획하고 있는지? A. 다음 달 스팀에서 <피그로맨스>의 앞서 해보기가 출시된다. 홍보도 겸해서 지스타 출품 신청을 했는데 운 좋게 선정이 되었다. 정식 출시는 내년으로 계획하고 있다. Q. 그렇다면 지스타 현장 반응은 어떤 편인가? 방문하신 분들이 피드백 같은 것도 주시는지? A. 다들 너무 즐겁게 플레이해 주신다. 저희가 플레이타임이 긴 걸 들고 나와서 그런가? 피드백은 아직 없었다. 오래 하시는 분들은 한 번 앉아서 2시간 가까이 플레이하시는 분들도 계셨다.  Q. 스팀 출시를 통해 달성하고 싶은 목표가 있는가? 또 모바일 출시 계획은 없는가? A. 많은 분이 <피그로맨스>를 해주셨으면 좋겠다. 그게 가장 큰 목표다. 모바일 출시는 지금 당장 생각이 없고, 스팀에 주력하려고 한다. 그래도 유니티 기반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콘솔이나 모바일로 이식할 계획은 있다. Q. 마지막으로 게임 출시를 기다리는 유저들에게 한 마디 해주신다면? A. 유저분들이 너무 오래 기다렸다. 출시를 수차례 연기하면서 2년 정도 지연됐다. 이제 원하는 수준만큼 게임이 완성됐다고 생각해 다음 달 앞서 해보기를 출시하려고 한다. 기다려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게임이 출시되면 많은 사랑 보내 주셨으면 좋겠다. 지스타 인디어워즈 2022에서 <피그로맨스>는 2등을 수상했다.
[엔비디아 2021 GTC] RTX 3080Ti 소식은 없다. AI에 관한 미래에 대해서 이야기하다.
출처 : 2021 GTC Nvidia 어제 날짜로 4월 13일에 2021 엔비디아 GTC가 온라인상으로 프리젠테이션이 진행되었습니다. 일반인분들이 기대했던 RTX 3080 후속작인 RTX 3080Ti 출시에 관한 내용을 기대하셨겠지만 아쉽게도 일반인은 이해하기 많이 어려운 AI 및 메타버스(AR,VR)에 관한 정보가 대거 등장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번 2021 GTC에서 발표된 AI 내용은 엔비디아의 야망과 4차산업 혁명의 주인공을 받쳐주는 조연급이 아닌 주연 이상급으로 보여줄 수 있는 프리젠테이션이기도 했습니다. 이번에 발표한 프리젠테이션 중 핵심적이고 대중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전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엔비디아가 제공하는 최고의 가상설계 공간 / NVIDIA OMNIVERSE  출처 : 2021 GTC Nvidia 첫번째는 NVIDIA OMNIVERSE 라는 가상설계 공간에 관한 정보입니다. 메타버스(VR,AR) 개념의 엔비디아 AI에 융합된 가상세계 공간이라고 알고계시면 되겠습니다. 쉽게 말씀드리자면 실시간 시뮬레이션이 가능한 공간이라고 이해하시면 되겠는데요. 자기가 원하는 그리고 공동목적에 맞는 가상 공간을 만들어 놓고 그 공간안에서 다양한 환경 및 변수를 엔비디아 AI 기반을 활용하여 수많은 시뮬레이션을 전보다 훨씬 시간도 덜 들이면서 정확성을 높여준 기술입니다. 이는 교통사고에 대한 시뮬레이션 및 공사기반 시뮬레이터, 날씨 , 자연재해 및 게임 그래픽에 관한 동작 등 수 많은 시뮬레이터가 예전보다 훨씬 정교한 가상 공간을 제공하는 것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특히 제조업 경우 생산 공정에 들어가는 기계설비의 몰드를 좀 더 정교하게 시뮬레이터를 한 뒤 불량률을 현저히 감소시켜 생산효율을 늘리게 할 수 있는 장점과 로봇 경우는 정교한 시뮬레이터 반복 학습을 통해 AI 성능이 변수를 캐치 해낼 수 있게 발전시킬 수 있는 기대감을 불러 올 수 있는 기술이라 볼 수도 있습니다. 처음에 보았을 때는 " 이런 기술들도 조만간 등장하는구나 " 라고 생각을 했었지만 이미 적용되고있는 기술들이라하며 엔비디아는 이에 맞추어 AI연구를 위한 차세대 DGX 컴퓨터 라인도 출시를 하고있습니다. 출처 : 2021 GTC Nvidia 작업 환경에 따라 DGX A100 및 DGX STATION A100 등이 있으며 최근에 추가된 모델로는 DGX STATION 320G 이라는 모델입니다. 320GB HBM2e 메모리를 채택하며, 8TB/s 라는 메모리 대역폭을 가진 제품으로 이런 효율성을 가진 모델 경우는 적어도 100만달러가 넘어가는 것에 비해 DGX STATION 320G는 14만9천달러라는 기존 제품 대비 1/5 가격으로 출시가 된다고 합니다. 이는 AI연구에 좀더 쉽게 다가가게 해줄 수 있는 하드웨어라고 강조 하였습니다. DGX 모델 중에서는 SUPERPOD라는 가장 최고사양 라인업도 가지고 있는데요. 이번에 DGX STATION 320G 나옴과 동시에 최고사양 라인업도 같이 추가가 되었습니다. 90TB의 HBM2 메모리르 채택하고 있으며, 대역폭은 2.2엑사바이트(220만/s TB) 라고 합니다.  구글이 지금까지 보유한 총 데이터량은 10~15 엑사바이트라고 알려져 있으며, 이 어마어마한 데이터를 SUPERPOD가 7~8대로 구글이 보유한 총 데이터량이 커버가 되는 정도의 성능이라는 것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일반인들은 이해하기가 굉장히 어려우실텐데 데이터베이스 기반에서 일하고 계시는분들이라면 이게 얼마나 대단한 성능인지 아실 겁니다..  2. 엔비디아 코드명 Grace 드디어 CPU까지 제작하나? 출처 : 2021 GTC Nvidia 2번째는 엔비디아가 드디어 그래픽카드, GPU 다음으로 CPU까지 제작한다는 소식이였습니다. 이번 프리젠테이션 중 가장 놀라운 소식 중 하나이기도 하였는데요. 동일한 x86 기반으로 제작하되 우선적으로 데이터베이스 기반을 목적으로 둔 서버용 CPU를 먼저 제작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엔비디아가 생각하는 코드명 Grace CPU는 지금까지 x86기반 아키텍처와는 다른 개념의 기반을 가진 CPU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x86기반 경우는 CPU와 DDR 메모리간 속도 차이와 Pcle Express 상의 이유로 병목현상이 발생을 하였습니다. 물론 이를 위해 메모리도 점차 속도를 올리게 되었고 Pcle Express 4.0 등 대역폭을 증가시키며 병목현상을 조금이라도 더 줄이고자 노력을 해왔습니다. 출처 : 2021 GTC Nvidia 엔비디아는 지금까지 x86에서 발생해왔던 단점을 새로운 개념의 CPU로 개선시킬려는 것입니다. 작년에 엔비디아가 CPU 프로세서 코어 개발하는 회사 " ARM " 을 인수합병을 하기 시작했죠. 무려 47조원이나 되는 돈으로 ARM을 인수합병을 하기로 하였는데, ARM을 인수할려던 이유가 이번 2021 GTC에서 서서히 모습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출처 : 2021 GTC Nvidia 이번 코드명 Grace는 x86기반 CPU처럼 데이터 처리한 것을 1차선에 모아서 출발하는게 아닌 경로를 여러개를 뚫어 1차선을 여러차선으로 늘리는 개념으로 제작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물론 Grace CPU는 데이터기반 처리를 위해 제작된 ARM 기반의 서버용 CPU이지만 예고된 성능으로는 현재 엔비디아에서 최고 성능 처리 능력을 보여준 DGX가 Grace cpu가 있는 것과 없는 것의 처리성능의 차이는 무려 5~6배 차이가 난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딥러닝 및 연산으로만 진행했었던 GPU를 제작한 것만은 달리 이제 AI 데이터 처리에서 필요한 고성능 CPU까지 요구되는 시점에서 ARM 회사를 왜 인수합병을 했는지 정말 적나라하게 보여준 단계였습니다. 3. 엔비디아의 새로운 로드맵 등장 출처 : 2021 GTC Nvidia 엔비디아는 새로운 개발 로드맵도 함께 공개를 하였습니다. 이번 로드맵은 지나번 로드맵과는 달리 CPU라는 새로운 라인이 생겨났으며, GPU,CPU,DPU 등 2년마다 새로운 아키텍처가 등장하는 것으로 예고를 하였습니다. 현재 RTX 3000시리즈인 암페어 다음 아키텍처는 2022년에 공개 되는 것으로 공식 발표를 한 셈이죠. 4. 엔비디아 AI기반 시스템 자비스(JARVIS) 출처 : 2021 GTC Nvidia 엔비디아는 AI기반 시스템인 JARVIS도 소개를 하였는데요.  이는 현재 엔비디아의 딥러닝 기술 및 AI기술을 접목시키기 위해 시도하고있는 프로젝트이며, 번역을 통해 AI에게 반복학습을 시행시켜 데이터를 얻고자 진행을 하고 있는 기술로 보여집니다. 예를 들어 구글의 보안검사라고 해서 구글 로그인 하실 때 사진을 맞추는 작업을 해보신적이 있으실 겁니다. 그 작업자체가 구글 AI 학습능력을 올려주는 것인데, 지금 그것을 엔비디아가 유저들의 번역을 통해 반복학습을 지속적으로 하여 구글처럼 학습 능력 향상을 진행 하는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올라온 JARVIS 기술은 실시간 번역이 가능할 정도로 기대감을 보이고 있으며 사람이 카메라보고 있을시 눈동자 시선이 카메라쪽으로 집중되는 모습으로 바꿔주는 보정기능 및 인터넷 회선 속도 부족으로 이미지가 블럭화 되는 해상도가 떨어지는 상황에서도 자연스럽게 보정 시켜주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5. 8세대 HYPERION 자동차 플랫폼 출처 : 2021 GTC Nvidia 출처 : 2021 GTC Nvidia 마지막으로 8세대 HYPERION 자동차 플랫폼에 관한 정보입니다. 차량에 탑재되는 SOC, 엔비디아 드라이브 아틀란이 개발 될 것으로 보여지며 GRACE 다음 차세대 CPU및 암페어 차세대 GPU 등 탑재가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400GB/s 네트워크 처리 속도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고 하며, 자율 주행차 시스템에 어떤 변화를 줄지도 기대가 되는 시점입니다. 6. RTX 3080Ti 및 RTX 3080 부족에 관한 정보는 없었다... 출처 : Unsplash 이번 2021 GTC에서 일반인분들에게 가장 기대가 많았던 소식은 RTX 3080 및 RTX 3080Ti에 관한 소식이였겠습니다만 게이밍 그래픽카드에 관한 소식은 아예 없었습니다. RTX 3080Ti에 관한 언급과 부족한 GPU 생산에 관한 언급도 없었습니다. 최근에 엔비디아에서 나온 성명으로는 이번해까지는 엔비디아 게이밍 그래픽카드 수요가 너무 과열되여 이런 상황이 지속이 될 것으로 밝혔습니다. 현재 웨이퍼 가격도 점차 올라가는 전망에 게이밍 그래픽카드 부족 사태는 언제쯤이면 해결이 될지...일단 이번해 안으로는 정가에 못 구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모든 사진은 Unsplash같은 무료사진 및 출처를 밝히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 제 블로그에 방문해주셔서 공감 한번만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ccf1007overmen.tistory.com/1762 출처:https://ccf1007overmen.tistory.com/1762[CHCH IT]
[써봤더니] RTX ON! 지포스 RTX 2060의 성능은?
MSI 지포스 RTX 2060 벤투스 OC D6 6GB로 알아본 RTX 2060 [‘써봤더니’는?] 디스이즈게임의 하드웨어 연재 기획 ‘써봤더니’는 게임과 관련한 각종 하드웨어나 주변기기 등을 직접 사용해보고, 그 유용성과 가치를 찾아보는 코너입니다. 복잡한 하드웨어 관련 전문지식이나 데이터의 나열은 최대한 절제하고, 실제 하드웨어를 쓰고 느낀 점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해보는 코너입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최근 가장 화제가 되고 있는 하드웨어라고 할 수 있죠. 바로 엔비디아의 최신 그래픽 카드인 ‘지포스 RTX 2060’입니다. 현재 시장에는 여러 종류의 RTX 2060 그래픽카드가 발매되어 있는데 이 중에서, MSI에서 선보인 ‘MSI 지포스 RTX 2060 벤투스 OC D6 6GB’를 통해 그 성능과 유용성에 대해 ‘직접 써보고’ 고찰해보려고 합니다. /디스이즈게임 현남일 기자 # 엔비디아 지포스 RTX 2060 VS GTX 1060 현재 국내 그래픽 카드 시장의 동향을 살펴보면 엔비디아(Nvidia)가 여전히 점유율 8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중에서도 비교적 낮은 가격대에 높은 성능을 기대할 수 있는 이른바 ‘메인스트림급’ 그래픽 카드로는 지포스 GTX 1060이 가장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데요. 특히 GTX 1060은 ‘가상화폐 채굴 열풍’의 후폭풍으로 인해 ‘가장 대중화된 그래픽 카드’라고 불려도 과장이 아닐 정도로 현재 시장에서 ‘대세’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지포스 RTX 2060은 바로 이런 GTX 1060을 대체하는 차세대 모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가격대를 보면 RTX 2060이 현재 약 40만원대 중반에 정착한 상태이기 때문에 30만원대 초반인(RAM 6GB 모델 기준) GTX 1060보다는 다소 비싼 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비싼 만큼 개선된 점도 많은데다, 상위 모델이라고 할 수 있는 GTX 1070/RTX 2070에 준하는 강력한 퍼포먼스를 보여준다고 해서 기대를 모았는데요.  그렇다면 과연 RTX 2060은 GTX 1060을 완벽하게 대체하고, 그 이상의 가격 값을 할 수 있을까요?  # MSI 지포스 RTX 2060 벤투스 OC D6 6GB MSI에서 선보이는 ‘MSI 지포스 RTX 2060 벤투스 OC D6 6GB’는 MSI에서 선보이는 '주력' RTX 2060 제품입니다. 각종 부가기능이나 ‘화려함’ 보다는 ‘그래픽 카드’ 그 자체로서의 기본적인 기능과 내구성에 충실한 제품입니다. 제품의 외형을 보면 은색과 검은색의 색 배치로 투박하지만 고급스러운 외형을 가지고 있으며, 90mm 듀얼 팬과 4개의 6mm 히트파이프, 큼지막한 방열판 등을 통해 효율적인 쿨링 시스템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특히 눈에 띄는 점은 브러시처리된 백플레이트가 장착되어 있기 때문에, 카드의 휘어짐이나 외부 충격에 대한 대비가 잘 되어있다는 점인데요. 또한 전체적으로 보면 슬림한 설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PCI 슬롯 2개 필요), 구형 PC를 가지고 있거나, 케이스 공간이 많지 않은 유저들도 용이하게 설치할 수 있습니다. 출력단자는 DP 3개, HDMI 1개로 심플하게 구성되어있으며, 최대 4대의 디스플레이를 연결할 수 있다. 제품 후면에는 백플레이트가 설치되어 있다. PCI 2개 슬롯 분량의 공간만 차지하고, 전체적으로 그래픽 카드 자체는 슬림하기 때문에 공간 활용에도 용이하다. PCI 바로 옆 슬롯에 다른 부품이 장착되어 있어도 문제 없이 설치될 정도. ▶▶ 제품스펙 [1] 일반적인 환경에서 RTX 2060은 GTX 1060보다 얼마나 뛰어날까? RTX 2060을 사용하면서 가장 먼저 궁금했던 것은 과연 “그래서 실제 사용에서 RTX 2060이 GTX 1060보다 얼마나 뛰어난데?” 였습니다.  보통 이런 벤치마크 테스트에서는 최고급 PC를 맞추고 테스트를 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본 기사에서는 현재 가장 ‘적당한 수준의’ 대중적인 PC를 테스트 기준으로 삼아서 다양한 게임 및 벤치마크 툴을 통해 먼저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대표적인 차트를 뽑아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테스트 환경 (이하 PC-A) [CPU] 인텔 Core i5 8500(커피레이크) [RAM] 16GB (DDR 4, 2,666 MHz) [HDD] Western Digital WD Green SSD (읽기 속도 최대 545MB/s) [파워] 600W [OS] Windows 10 Pro 64bit  [그래픽 카드 드라이버] 엔비디아 Game Ready Driver 417.71 64bit ▶▶ 이하 테스트에서 RTX 2060과의 비교를 위해 사용한 GTX 1060 제품은 'GIGABYTE 지포스 GTX1060 UDV D5 6GB' 모델입니다. * 동일맵, 최대한 동일한 환경에서 3분씩 총 5회에 걸쳐 FPS를 체크한 후 평균을 기록 위에 나열한 그래프만 봐도 알 수 있지만, RTX 2060은 단순하게 프레임만 비교해봐도 GTX 1060 대비 30%에서 최대 40% 이상 뛰어난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이는 일반적인 최신 커피레이크 i5 CPU를 장착한 PC에 설치할 경우,  온라인 게임만 놓고 보면 거의 모든 게임을 안정적으로 '최고 옵션'(해상도 FHD)으로 돌릴 수 있는 수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PC 패키지나 콘솔 게임들 또한 대작 AAA급 게임들을 거의 대부분 '최상' 옵션에서 무난하게 구동할 수 있습니다. <배틀그라운드> 정도는 FHD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60 프레임 이상을 뽑을 수 있었다. 별도로 기사를 위한 벤치마크를 하지는 않았지만, <둠> 같은 게임 또한 문제 없이 풀옵션으로 구동할 수 있었다. [2] 구형 PC에서 GTX 2060은 충분히 성능을 발휘할까?  RTX 2060이 주목을 받았던 이유 중에 하나는 성능도 있지만, 마침 요즘이 '구형 PC'를 가진 게이머들이 슬슬 업그레이드를 고려하는 '시즌' 이라는 점도 있었습니다.  실제로 PC의 성능이 좋아지고 교체 주기도 길어지면서, 인텔 2세대 '샌디브릿지'나 3세대 '아이비브릿지' 같은 CPU는 이제 나온지 7~8년이 된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당시에 i7을 맞춘 유저들은 지금까지도 이들을 현역으로 굴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냥 '그래픽 카드만 교체해도 충분히 고사양 게임을 구동할 수 있다'는 것이죠. 그렇다면 과연 이런 '구세대 i7' CPU를 가진 PC에서도, RTX 2060으로 그래픽 카드를 교체하는 것만으로 큰 효과를 볼 수 있지 않을까요? 이번에는 이에 대해서 테스트를 진행해봤습니다.  ▶▶ 구형 PC 테스트 환경 (이하 PC-B) [CPU] 인텔 Core i7 3770(아이비브릿지) [RAM] 8GB (DDR 3, 1,600 MHz) [HDD] Samsung SSD 830 (읽기 속도 최대 520MB/s) [파워] 600W [OS] Windows 10 Pro 64bit  [그래픽 카드 드라이버] 엔비디아 Game Ready Driver 417.71 64bit * 괄호 안은 벤치마크 중의 평균 FPS * 동일한 싱글 플레이 구간을 5분간 FPS 체크 후 기록 및 비교 그래프를 보면 알 수 있지만 결과적으로 딱히 RTX 2060은 구형 PC에 장착한다고 해서 딱히 제대로 성능이 안나온다는 등의 문제는 없었습니다. 비록 미묘하게 성능 향상 폭이 최신 PC쪽보다는 조금 완만한 것 아닌가 싶기는 하지만 그 차이가 그리 크지 않으며, 일부 게임에서는 별다른 차이가 없다고 해도 좋을 정도 였는데요. 그렇기에 테스트에 사용한 아이비브릿지 같은 6년전(2012년)에 발매된 CPU의 PC환경이라고 해도, RTX 2060을 장착하면 충분히 만족할만한 성능 향상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현존 최고사양 게임이라고 할 수 있는 <배틀필드V(5)>의 경우, RTX 2060을 장착하면 싱글 플레이에서 비교적 안정적으로 60 프레임 이상을 확보할 수 있어서 게임을 즐기는 데 만족할 수 있었습니다. (FHD 기준) PC를 오래 사용했지만 "어직 현역이다!" 싶은 유저라면 RTX 2060으로 그래픽 카드만 교체해도 충분히 최신 게임들을 구동할 수 있다.  [3] RTX 2060의 4K 구동 성능은? 여기까지는 모두 'FHD' 해상도를 기준으로 설명한 것입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4K 해상도(3840x2160 이상)의 모니터가 널리 보급되면서 점점 4K 해상도 게이밍에 대한 유저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데요.  이 때문인지 엔비디아 또한 RTX 2060이 4K 게이밍에 최적화된 그래픽 카드라는 점을 널리 홍보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실제로 4K 해상도 환경에서 RTX 2060은 어느 정도의 퍼포먼스를 보여줄까요? 이 역시 GTX 1060과 비교하면서 테스트를 진행해봤습니다. * 싱글플레이 동일 구간에서 해상도와 그래픽 옵션만을 조절해서 각각 5분씩 FPS 체크 진행 * 괄호속 '높음'은 그래픽 옵션 높음(=High) / '최고'는 그래픽 옵션 최고(=Ultra)를 의미 몇가지 진행한 테스트 중에 가장 대표적인 2개만 추려봤습니다. GTX 1060이고 RTX 2060이고, 대부분의 환경에서 4K로 게임을 즐길 경우, FHD에 비해서 프레임이 반토막이 나는 것을 볼 수 있었는데요.  다만 RTX 2060이라고 해서 딱히 GTX 1060보다 떨어지는 폭이 완만하다거나, 딱히 눈에 띄게 4K에서 뛰어난 성능을 보인다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물론 기본적인 퍼포먼스는 확실히 RTX 2060쪽이 FHD 환경과 마찬가지로 30%~40% 이상 뛰어나기는 했지만, 이 결과만 놓고 보면 RTX 2060이 다른 그래픽 카드 대비 4K 게이밍이 특출나게 뛰어나다고 보기는 살짝 어려울 듯합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다른 그래픽 카드와 비교하면 그렇다는 것이고. RTX 2060은 <배틀필드 5> 같은 초고사양 게임이 아니라면 4K에서도 충분히 안정적으로 대부분의 게임에서 평균 60 FPS 이상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온라인 게임은 더더욱 안정적으로 구동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이 부분은 결국 자신의 환경에 맞춰서 게임 그래픽 옵션을 조절하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어지간한 온라인 게임은 4K 해상도라고 해도 문제가 없지만, 고사양 PC 패키지 게임이면 각오를 하는 것이 좋다. [4] 레이 트레이싱(Ray Tracing)은 괜찮은가요?  RTX 2060이 대외적으로 가장 큰 장점으로 내세우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DXR 레이 트레이싱'(DXR Ray Tracing, 이하 DXR) 의 지원입니다. 이 기능은 쉽게 말하자면 빛의 반사를 보다 현실적으로 바꿔주는 기술로, RTX 2060을 포함한 RTX 2070, RTX 2080 같은 'RTX 20' 시리즈는 이 기능을 지원하는 유일한 그래픽 카드 시리즈라서 더욱 더 홍보에 많은 힘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다만 DXR은 현재 지원하는 게임이 <베틀필드 5> 단 하나 뿐입니다. 이후 역시 같은 EA가 유통하는 <앤썸> 같은 게임도 DXR을 지원할 예정이기는 하지만, 게이머 입장에서는 참 여로모로 미묘한 기능이 아니라고 할 수 없는데요. 뭐 그래도 당장 테스트 할 수 있는 기능인 만큼, <배틀필드 5>를 설치하고 이 DXR 옵션 켜봤습니다. DXR 레이 트레이싱이 어떤 기술인지 알고 싶으면 스샷보다는 차라리 영상으로 보는 편이 빠르다. * 싱글플레이 동일 구간에서 해상도와 그래픽 옵션만을 조절해서 각각 5분씩 FPS 체크 진행 * 괄호속 '높음'은 그래픽 옵션 높음(=High) / '최고'는 그래픽 옵션 최고(=Ultra)를 의미 결론적으로 말해서 RTX 2060으로 DXR을 즐기는 것은 (최소한 현재 시점에서만 보면) 아직 '시기상조' 였습니다.  일단 순수하게 '퍼포먼스'만 놓고 봐도 DXR은 위의 그래프에서 알 수 있지만, 단순히 옵션을 키는 것만으로도 프레임을 절반 이하로 잘라먹는 마법과 같은(?) 효과를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개발사에서 추후 더 최적화를 하면 모르겠지만, 현재 DXR은 그 그래픽 개선 효과에 비해 프레임 쪽에서 너무 많은 손실이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특히 4K 환경에서는 RTX 2060만으로는 벅찬 모습을 보이고 있었는데요. 그렇기에 만약 DXR을 제대로 사용하고 싶다면, 차라리 RTX 2060보다는 조금 더 투자를 해서 RTX 2070 이상의 그래픽 카드를 노리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이에 대해 일단 엔비디아 측은 "미래"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즉 지금이야 아직 DXR을 지원하는 게임이 적고, 최적화도 덜 되어 있지만 그래픽 카드 또한 한 번 구매하면 수 년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인 만큼 '미래'를 봐달라는 것이죠. [5] VR은 어떤가요? 지포스 GTX 1060은 PC용 VR을 즐기는 게이머들에게는 일종의 '최소사양'과 같은 그래픽 카드였습니다. 즉 PC에서 VR을 즐기는 마지노선과 같은 카드였다고 할까요?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의 VR 게임을 문제 없이 구동은 할 수 있었지만, 말 그대로 최소 사양이기 때문에 다소 그 퍼포먼스에 있어서 아쉬움이 있던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RTX 2060은 그런 면에서 보면 확실히 GTX 1060보다는 나은 VR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혹시 추후 VR을 즐겨볼 의향이 있다면, RTX 2060 정도면 현 시점에서는 충분히 만족할만한 그래픽 카드라고 느껴질 정도였는데요.  리듬 게임 <비트세이버>. 리듬 게임인 만큼 당연히 프레임이 중요한데, 풀옵션 4K 해상도 기준 1060에서 평균 약 44 프레임을 뽑았다고 하면, RTX 2060에서는 53 프레임이 나온다. (HMD는 VIVE PRO 사용) 별 것 아닌 그래픽이지만, 사람이 몰리면 은근히 버벅임 심한걸로 유명한 <VR Chat>. 마찬가지로 동일 환경에서 GTX 1060은 평균 FPS 46 정도를 찍을 때 RTX 2060은 평균 FPS 56 정도를 기록해서 훨씬 나은 모습을 보여준다. 결론: 가격대 대비 매우 매력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그래픽 카드 MSI 지포스 RTX 2060 벤투스 OC D6 6GB로 RTX 2060 그래픽 카드의 성능을 확인해본 결과, 순수하게 퍼포먼스만 놓고 봐도 굉장히 매력적인 그래픽 카드라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일반적인 i5 CPU 정도의 사양을 갖춘 PC라면, 단순히 그래픽 카드 하나만 교체해주는 것만으로도 대부분의 고사양 게임을 최고 사양으로 돌릴 수 있습니다. 이 제품의 가격대를 생각하면 더더욱 매력적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불과 몇 년 전만 하더라도 동시대 최고 사양의 게임을 풀옵션으로 구동하기 위해서는 50, 60만원 이상을 투자해야만 했습니다) 다만 아무리 그래도 '메인스트림급'의 한계로 인해, 진짜 제대로된 고사양 게이밍을 체험하기에는 약간 부족한 것 또한 사실이었습니다. 특히 DXR의 경우 아무리 시간이 지나면 최적화 될 것이라고(개발사에서 주장)하지만, 현 시점에서는 크게 의미가 없어보였습니다. 위에서도 말했지만 혹시라도 DXR 체험이 목적이라면 차라리 RTX 2070이나 그 이상에 투자를 하는 것이 나아보입니다. 일단 엔비디아에서는 DXR 같은 기능은 추후 지원 게임이 늘어날 것이라고 주장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미래'의 이야기니까 소비자가 현명하게 판단해야 할 것이다. 최근 게이머들 사이에서는 RTX 2060의 초반 불량률이 화제가 되면서 이른바 'RTX ON' 이 밈으로서 안 좋은 의미로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하지만 불량은 어디까지나 일부 제품에서 발생하는 문제이고, 아직까지 그 실체가 명확하게 밝혀지지도 않았습니다. (특히나 RTX 2060은 RTX 2080의 안 좋은 '불량품' 이미지가 상당히 덧씌워진 감도 있습니다) 따라서 실제로 제품을 구매할 때는 이러한 점을 주의해서 판단하도록 하는게 좋아보입니다. 확실한 것은 RTX 2060은 단순히 불량 이미지로 매도당하기에는 아까운, 매력적인 그래픽 카드임에 틀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