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adst
1,000+ Views

진짜 순수하게 개가 좋은데 신기하고 잘 몰라서 종을 물어보는 사람들

진짜 순수하게 개가 좋은데 신기하고 잘 몰라서 종을 물어보는 사람은 좀 귀엽게 느껴짐 출처: 너가좋아할이슈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neojoii/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딸배헌터 공격했다가 금융치료 제대로 받는 딸배
번호판을 자물쇠로 가린 오토바이 발견 찍으려는데 해당 오토바이 주인(딸배)이 휴대폰을 뺏으려고 공격 헌터님이 위와 같은 피해를 입고 고소하겠다고 하자 딸배도 나도 고소하겠다고 함 지나가는 행인이 112 신고해주셔서 기다리는중. 이때도 계속 위협을 함 ㅋㅋ 경찰서에 가서 조사를 받음. 그후 헌터님이 상해진단서와 함께 고소장+고발장 제출 우선 고소장은 위와 같은 혐의로 제출했으며 번호판은 가린건 고발해줬음 번호판 가린 건에 대해서 50만원 맞고 시작 ㅋㅋㅋㅋ 해당 딸배도 상해진단서를 제출해서 헌터님도 조사를 받게됨 여러 알리바이가 있었고 무혐의 받아내는데에 성공 고소한 건은 검찰로 송치됨 벌금 200 + 과태료 50 = 총합 250만원 당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려운건 알지만 자수할 수도 있고 압박감을 주기 위해 무고죄 고소 진행 아쉽게도 여기선 예상대로 무혐의가 나옴. 근데 여기서 끝? 그러면 재미없지 민사소송 드가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처가 아물 때쯤 한번 더 때려주기 위해 반년 뒤 진행 어라? 근데 집에 없네? 이사간건 아님 결국 돈 더 내고 특별송달 진행 그러면 딸배가 집에 있을 때까지 계속 보내줌 ㅋㅋㅋㅋ 여기까지가 현재 상황. 민사소송 결론은 내년쯤은 돼야 나올것 같다고 함 추가로 이번에도 어김없이 고정댓엔...ㅋㅋㅋㅋㅋㅋ 대단하다 세줄요약 딸배가 번호판가리고 다니다가 헌터에게 들키자 공격 벌금+과태료 250만원에 민사소송까지 돈 시간 모두 뺏김 그냥 인정했으면 50만원으로 끝날일인데 휴대폰 뺏으려고 공격해서 250만원 된게 웃음포인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처 딸배헌터 유튜브
10가지 기괴한 증후근
1.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증후군 1995년 영국의 외과의사 토드가 처음으로 보고한 증상이다. 루이스 캐럴의 소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 앨리스가 커지고 작아짐에 따라 물체가 크거나 작게 보이는 것 처럼 이 질환에 걸린 환자는 사물을 실제의 모습과 다르게 왜곡된 형태로 인식하게 된다. 예를 들어 빌딩이 엄청 크게 보일수도 있고 지나가는 차는 매우 길거나 작게 보일 수 있게 된다. 극히 드문 희귀병이므로 걸릴 확률은 매우 희박하지만 일단 걸리면 나 혼자 다른 세상에서 사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될 것이다. 실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작가, 루이스 캐럴이 이 증후군을 앓았을 거라는 추측이 있지만 확실한 증거는 나오지 않았다. 2. 찰스 보넷 증후군 찰스 보넷 증후군은 1760년 스위스에서 찰스 보넷이 처음 보고 했다. 이 증후군은 실명한 환자들에게서 나타나는 현상인데 이들은 실명했음에도 생생한 시각적 환각을 경험한다. 이 때 보이는 시작적 환각은 실제로 우리가 눈으로 보거나 꿈에서 보는 것들보다 더 생생하고 선명하다. 찰스 보넷 증후군의 환자들은 주로 검은 형태의 몸집이 작은 사람을 보기도 하고 작은 동물들을 보기도 한다고 전해진다. 찰스 보넷 증후군에 걸린 76세의 노인이 작고 동그란 사람의 형상과 하얀 소복을 입은 여인이 보인다고 호소한 사례도 있다. 3. 보안드로피 보안드로피는 인간이 자기 자신을 소라고 생각하는 질환이다. 그래서 실제로 소처럼 행동하려고 하며 풀을 뜯어 먹으려고 한다. 이 증상의 원인은 꿈이나 최면, 자기 암시 때문으로 알려져 있다. 성경에서는 고대 바빌론의 황제, 네부카드네자르 2세가 신의 벌을 받아 짐승처럼 행동하게 되었다고 묘사하는데 보안드로피의 증상과 같이 소처럼 행동하며 풀을 뜯어 먹으려 했다고 다니엘 서에 기록되어 있다. 4. 클뤼버-부쉬 증후군 클뤼버-부시 증후군은 뇌의 편도체 손상으로 생기는 질환이다. 편도에 손상이 생기면 인간의 행동에는 큰 변화가 생긴다. 우선 감정의 변화가 사라진다. 특히 공포심이 사라지는데 이전에는 무서워하던 대상을 봐도 어떤 감정도 느끼지 못한다. 또한 사물의 용도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게 되는데 이로 인해 나무토막처럼 먹을 수 없는 사물을 먹으려 하기도 한다. 이 질환이 무서운 점은 성욕의 과다 증가 때문인데 이성이나 동성 뿐만 아니라 심지어 무생물을 상대로도 성행동을 하려 한다. 5. 코타르 증후군 세상에 자기 자신을 좀비라고 믿는 사람이 있을까? 코타르 증후군에 걸리면 그렇다. 코타르 증후군은 환자 자신이 죽었거나 존재하지 않거나 부패 중이거나 혈액 또는 장기를 잃어버렸다고 믿게 된다. 이 증후군을 처음 발견한 프랑스의 신경학자 쥘스 코타르의 이름을 땄는데 그는 1880년 자신의 강의에서 마드모아젤X라는 가명의 환자를 설명하였다. 그녀는 자기 신체의 여러 부위의 존재나 식사의 필요성을 부정하였는데 증상이 점점 심해져서 자기 자신이 영원히 저주 받은 몸이라 자연적인 방법으로는 죽을 수 없다고 믿게 되었고 결국 굶어 죽게 되었다고 한다. 실제로 환자 중 희귀한 경우에는 자기 자신을 불멸의 존재라고 믿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1996년에는 오토바이 사고로 뇌손상을 입게 된 남자가 코타르 증후군에 걸린 사례가 있었다. 이 남자는 자신이 패혈증이나 에이즈, 황열로 죽었다고 생각했다. 병원에서 퇴원한 그는 어머니를 따라 남아프리카로 갔는데 그는 자기 자신이 어머니의 영혼을 따라 지옥을 구경하고 있으며 자신의 몸은 스코틀랜드에 잠들어 있다고 믿었다. 6. 카그라스 증후군 카그라스 증후군은 자신의 배우자, 친구, 주변인들이 모두 완전히 똑같은 모습으로 변장한 다른 사람들이라고 믿는 증상이다. 자신이 겪은 사건이나 기억도 모두 왜곡되거나 전혀 다른 것으로 대체 되었다고 믿는 경우도 있다. 카그라스 증후군은 주로 조현병 환자들에게 가장 많이 발생하며 뇌손상이나 치매로 인해 노인들에게서도 자주 볼 수 있다. 카그라스 증후군의 원인은 가까운 사람들과 있을 때 뇌에서 분비되는 물질이 뇌손상이나 다른 이유로 분비되지 않으며 가까운 사람들로 부터 익숙함, 아늑함의 감정이 느껴지지 않고 낯설게 느껴지면서 망상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생긴다. 2015년 9월 한국에서는 50대 남성이 76세 어머니를 칼로 찔러서 숨지게 한 사건이 일어났다. 원인은 그가 앓고 있던 카그라스 증후군 때문인데 그는 자신이 찔러 죽인 것은 어머니의 모습을 한 식인종이라고 말했다. 어느 날 갑자기 자신과 가까운 사람들이 모두 낯설게 느껴진다면 정말 무서운 일이 될 것이다. 7. 프레골리 증후군 이탈리아의 연극 배우 레오폴도 프로골리는 무대 위에서 아주 빠르게 다른 모습으로 변장하는 걸로 유명했다. 프레골리의 이름을 따서 지어진 프레골리 증후군은 주변에 있는 모든 사람이 사실은 한 사람이 변장한 거라고 믿는 망상증이다. 이 증상에 걸린 환자는 기억을 떠올릴 때 자신이 어디에 있었는지 무엇을 봤고 어떤 일이 있었는지 정확히 기억하지 못하게 된다. 이 사람에게는 모든 사람들의 얼굴이 전부 비슷하게 보일 뿐 이다. 매우 희귀한 사례이긴 하지만 조현병이 심한 경우 프레골리 증후군과 카그라스 증후군은 함께 나타날 수도 있다. 8. 외계인 손 증후군 인간의 좌뇌와 우뇌는 기능적 차이가 있어서 뇌의 두 반구는 뇌량이라는 다리를 통해서 서로 정보를 주고 받아야 한다. 그런데 이 뇌량이 손상되면 두 반구 간의 정보소통이 차단된 분리뇌가 된다. 외계인 손 증후군은 바로 이 분리뇌 환자들에게서 보이는 증상이다. 증상은 한 쪽 팔이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움직이는데 무서운 건 마치 한 쪽 팔이 스스로 어떤 목적을 가진 것처럼 행동한다는 사실이다. 예를 들면 물을 마시려고 컵을 들면 외계인 손이 컵을 뺏는 다던가 자신의 얼굴을 때리거나 심지어 목을 조르기도 한다. 이런 일이 일어나는 이유는 뇌량의 손상으로 정보 교환이 안 되서 한 쪽 뇌가 하는 일을 다른 쪽 뇌가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자신의 손이 의지대로 움직이지 않고 마음대로 움직이며 심지어 자신에게 위해를 가할 수도 있다는 사실은 끔찍하다. 9. 아포템노필리아 (절단 도착증) 수 많은 도착증들 중에서도 가장 끔찍한 것 중 하나는 바로 절단 도착증이다. 이러한 도착증을 가진 사람들은 멀쩡한 신체의 특정 부위를 자르고 싶은 강한 충동을 느끼게 된다. 어떤 사람들은 자신이 신체를 훼손하거나 절단 했을 때 구급 조치를 해줄 외과의사를 찾기도 한다. 착각하지 말아야 할 것은 다른 도착증 중 하나인 아크로토모필리아와는 다르다는 사실이다. 아크로토모필리아는 신체의 일부가 절단된 사람에게 성적 흥분을 느끼지만 아포템노필리아는 자신의 신체를 절단하는 데서 쾌감을 느끼게 된다. 아크로토모필리아가 새디즘의 극치라면 아포템노필리아는 마조히즘의 극치라고 할 수 있다. 오토파지아는 충동 조절 장애의 일종이라고 할 수 있다. 증상은 자기 자신의 신체 일부를 먹고 싶다는 강한 충동이 들며 이를 억제하기가 매우 힘들다. 그래서 실제로 욕구에 따라 자신의 신체를 먹고 난 뒤에도 어떤 후회나 죄의식의 감정을 느끼지 않으며 오히려 기쁨이나 안도의 기분을 느낀다고 한다. 사실 인간의 몸에서는 자연스럽게 죽은 세포를 먹어치우는 작용이 일어나지만 자신의 손가락이나 발가락 등을 먹으려고 하는 것은 매우 극단적인 형태의 자기 식인 행위라고 할 수 있다. 아포템노필리아와 마찬가지로 자기 파괴적 행위를 통해서 쾌감을 얻는다는 사실은 매우 아이러니하다. 지구촌갤러리 ㅇㅇ님 펌
음성버튼으로 사람과 대화하는 강아지 Bunny
미리 음성이 녹음된 버튼을 눌러서 사람과 대화하는 똑또기 강아지 이야기에용 버니가 무슨 말을 하나 한번 보시죵 ~~ (넘 똑똑해서 놀람 주의! ) 1. 나 왜때무네 댕댕이? dog. why. dog. dog. why. 자기가 왜 개인지 여러번 물어보는듯 ㅠㅠ ㅋㅋㅋ 2. 엄마 따랑해요 mom.friend. mom. love 3. 나 화났어!!! 목욕했나??ㅋㅋㅋ mad. now. I. (빙글를르) mad. 한바퀴 빙그르르르 돌고와서 mad 다시 누르는거 졸귘ㅋㅋㅋ 4. 내일 말고 지금. 엄마가 산책은 내일 또 가자 하니까 no. please. ㅋㅋㅋㅋ 5. 휴먼 하이! I. see. human. hi. 6. 밖에 이상한 사람들 이쪄!!!ㅜㅜ stranger. sound. help. (밖에 모르는 사람들 소리 남) 진짜 밖에 보러 갔다가 돌아옴ㅋㅋ mad. sound. look. (사람들 소리 때매 화난 버니ㅋㅋ) 7. 오늘 나 절거워 햅삐 today. happy. 8. 버니야 월월해바 월월 해볼래? 하면 월월 짖는 버니 (Roo Roo) 9. 화났어! 도와줘! mad. help 밖에 새 있어서 화났던 버니 ㅋㅋ 10. 누구게~? 이게 누구야? human. friend. bunny. dad. poop. smell. poop. smell. upstairs. poop. go. potty(응가하러 가자) 11. 나 발바닥 아파 ㅠ 이거 진짜 눙물..ㅠㅠ 세상모든 동물들이 말할줄 알았으면.. mad. ouch. 아파서 화난 버니. stranger. paw. 이상한게 있어. 발바닥에. 발바닥 보니까 진짜로 가시 있었음 ㅠㅠ 12. 고영이는 내친구 cat. friend. 고영이는 친구야 settle. sound.mom. 나보고 닥치라한거야? ㅋㅋㅋㅋㅋㅋ (밥 먹고 산책가자고 했더니 ㅋㅋㅋ) 왕똑똑이,, ❤️
나이 40세 불혹을 넘어 성공을 거둔 사람들
커브스 휘트니스 - 개리 해빈(Gary Heavin)  미국에서 '커브스(Curves)' 휘트니스는 가장 빠르게 성장한 프랜차이즈.  여성들만을 위한 휘트니스 센터로 개리 해빈은 40세에 창업 영화 배우 - 사뮤엘 잭슨(Samuel Jackson)  미국에서 가장 핫한 배우 중 한명. 그는 43세 이전까지는 완전히 무명에 가까웠다.  그러던 중 스파이크 리 감독의 '정글 피버'에 출연한 1991년 이후 유명 배우로 성장했다.  그 나이가 43세다. 디자이너 - 베라 왕(Vera Wang)  웨딩 드레스로 전세계 유명인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디자이너.  그녀는 원래 피겨 스케이트 선수였고, 나중에 저널리스트로 일했다.  디자이너로 전향한 나이가 40세다. 포드 자동차 - 헨리 포드(Henry Ford) 그는 45세의 나이에 혁명적인 자동차 모델인 'T Car'를 출시했다. 마블 코믹스 창업자 - 스탠 리(Stan Lee) 첫번째 만화 '판타스틱 포'를 39살에 처음 그렸다. 그는 몇해 뒤에 마블 코믹스를 창업했고  스파이더맨, 엑스맨 등과 같은 전설적인 캐릭터는 그가 마흔 살이 넘은 뒤에 창조한 것이다. 코미디언 - 로드니 데인저필드 전설적인 코미디언 로드니 데인저필드는 46살이 되기 전까지 힘든 시간을 보냈다.  무명이었던 것이다. 하지만 46살 'The Ed Sullivan Show'에 출연한 뒤 재능을 인정받아 스타가 됐다. 락마운트 랜치 웨어 - 잭 와일(Jack Weil)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카우보이 모자 브랜드 락마운트 랜치 웨어의 창업자 잭 와일은  45세의 나이에 회사를 설립했다. 그는 107세의 나이로 사망할 때까지 왕성하게 회사를 키웠다. 생물학자 - 찰스 다윈(Charles Darwin)  찰스 다윈은 동식물 연구가로 평생 활동했다. 그런데 그의 나이 50세에  '종의 기원'(On the Origin of Species)을 발표했다.  그의 저서가 발표된 이후 세계 과학계는 엄청난 변화를 겪었다. 라면 창시자 - 닛신식품의 안도 모모후쿠 라면을 창시한 닛신식품의 안도 모모후쿠는 48살이던 1958년 인생을 바꿔놓은 라면을 발명했다.  그는 세계 인스턴트 식품의 역사를 새롭게 썼다. 요리 연구가 - 줄리아 차일드(Julia Child)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요리 연구가 줄리아는 첫번째 요리책을 50세에 썼다. 자갓 서베이의 창업자 - 팀&니나 자갓 머슐랭 가이드와 함께 세계적인 레스토랑 평가 가이드를 출간하는 자갓 부부는  둘다 51세에 처음 자갓 서베이를 출간했다. 이들은 당시 변호사로 일하고 있었다? 테이저 건 발명가 - 잭 커버(Jack Cover)  나사(NASA)와 아이비엠(IBM)에서 과학자로 일했던 잭 커버는 50세에  테이저 건(Taser Gun)을 개발했다. 테이저건은 근육의 자율적인 통제를  붕괴시키는 전류를 발생시키는 전기충격기. KFC의 창업자 - 커넬 샌더스 커넬 샌더스는 62세의 나이에 KFC를 창업했다. 12년 뒤인 1964년에 이 회사를 2백만달러에 매각했다. 맥도날드의 레이 크록(Ray Kroc) 레이 크록은 52세에 맥도날드 햄버거 가게를 인수하기 전까지 밀크 쉐이크 기계를  판매하는 영업 사원이었다. 그가 1954년 맥도날드를 인수해 세계적인 프랜차이즈로  키워낸 것은 오십이 넘은 나이다. '다날리 플레이버' 창업자 - 윌리 룸 아이스크림 회사 다날리 플레이버(Denali Flavors)의 창업자 윌리 룸은 1995년 회사를 차렸다.  그의 나이가 57세였다. 그가 만든 회사는 2009년에 8천만 달러의 매출을 올렸다. 끄덕.. 그것이 희망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