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e2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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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기억.그리고 그리움

새순이 돋아오르고..꽃봉오리가 망울을 터뜨리듯. 우리의 만남도 그렇게 설레임과함께 했었지 추운겨울을 막 지나 초록의 설레임이였는데..... 뜨거운 태양을 받아보지도 못한채 가을이라는 문턱이 저만치에 섰네.... 1분 얘길 나누는것도 1분 얼굴을 마주하는것 조차도 너무 벅차고 설레서 나를 설명하지 못한게 못내 아쉽다. 무언가 바라지않고.. 머리로 셈같은거 않고... 두뇌로 생각하지않고.. 단지 가슴으로만. 널향한 감정이라는것이 젤 먼저였기에. 사랑이란 감정앞에 바램도 셈도 생각도.. 현실적으로 바라보지못한 어리석음로 어쩌다가... 너무쉽게 이별해 버린것에 아프다. 흐르는 시간앞에 가슴도감정도 무듸어가고있지만.. 이렇듯 불쑥 불쑥 떠오르는 니그리움에 아직도 널 사랑하나보다.. 한가지바래본다면 나없는 행복함속에서도 부디 나를 잊지말기를. . ......
hoe2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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