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msum
4 years ago10,000+ Views
퇴근하고 땡기는 치킨을 일주일에 서너번씩 시켜먹는건 잔고의 단위가 달라지는 일. 코스트코에서 만원 안되는 돈으로 산 냉동식품 '치킨가라아게' -너무 높은 온도에서 튀기지 않고, 튀김 하는 것 같다~ 라는 생각이 드는 온도에서 조금 오래 튀기면 두번 튀기지 않아도 됨 - 해동은 미리미리... 물기 때문인지 튀김옷이 냄비에 눌러붙음 나도 미리 해동하고 싶지만 야식은 늘 즉흥 - 가라아게 간장소스는 간장, 올리고당, 다진마늘, 다진청양고추 :) 냉장고에 익어가는 토마토가 있어, 동네친구에게 오는 길에 양상추 한통 부탁하고 대충 씻고 잘라 소스랑 같이 샐러드 - 샐러드 소스는 식초(와인식초 사용), 설탕, 올리브오일 '소스는 각자의 취향과 입맛에 따라 대충 넣어 만드는게 제일 맛있음'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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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미리 해동하고 싶지만 야식은 늘 즉흥 옳소!
@miri4004 그렇죠 ㅎ 준비되지 않은 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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