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neeckim
6 years ago1,000+ Views
난 책을 접어놓으며 창문을 열어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음...잊혀져간 꿈들을 다시 만나고 파.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가사를 몇번이나 되뇌여 봅니다. 늘 김광석님이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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