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neeckim
6 years ago1,000+ Views
늘 눈을 감고 듣게되는 노래에요. 뭔가, 전혀 다듬어지지 않은 담백한 성발라의 목소리를 듣고 있노라면 그 시절의 풋풋함까지 전해지는 것 같아서 마구마구 설레이게 된다죠. 성발라도 본인의 데뷔곡이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노래여서 그런지 기회가 생기면 참 자주 부르는데 전 씨디를 집어삼킨 듯한 최근의 라이브들보다 뭔가 어색하지만 풋풋한 1집 버전만 찾아서 들어요. 아... 오늘 밤도 잠 다 잤다!!! ㅋㅋㅋㅋㅋ 잘자요~ 꺜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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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그 상황 자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부분이 부끄러운거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전 그때 차마 다 듣지 못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꺜ㅋㅋㅋㅋㅋㅋㅋㅋ 왜 내가 다 부끄럽지 ㅋㅋㅋㅋㅋㅋ
아.....이노래..하이킥에서 준혁학생이 부른 버전도 좋아요 흠... 잠 다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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