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gun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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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군과 한국군의 차이점

1. 북한군은 당의 군대이다.

한국의 경우 국민이 선출한 대통령 > 정부의 국가행정기구인 국방부 식으로 연결이 되서 국가의 군대, 국민의 군대로써 작동한다. 그러나 북한에선 삼권분립 그딴거 없고 김정은이 북한 최고통치기관인 조선로동당의 수장이자 국무위원회(행정)의 수장인데, 실질적으로 대한민국 정부에 대응하는 조직은 내각이지만 거기도 조선로동당의 오더를 컨펌하는 유명무실한 집단이고

조선로동당이 사실상 뭔가 하겠다고 당대회열고 염병떨면 그거 컨펌해다가 국가행정을 만지작거리는게 국무위원회이며 군사 역시 당중앙군사위원회가 뭐 하겠다고 오더넣으면 그거 컨펌하는게 국무위원회이고, 여기 소속기구로 국방성이 있다. 따라서 어떻게 되든 로동당이 지시를 내리면 그걸 수행하고 어떤 기구든지간에 거기 맨 꼭대기에는 김돼지가 있다는 뜻이다.

김돼지의 호칭은 현재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 인데, 이는 대충 국가최고통치기관은 로동당인데 거기 대빵은 나고, 형식상 행정기구인 국무위원회 대빵도 나고, 이 권력들의 유지기반인 인민군의 최고사령관도 나다. 라는 뜻을 내포한다고 보면 된다. 따라서 북한군은 국군이 아니라 조선로동당의 당군이다.
2. 북한의 국방부는 합참과 수평적 구조이다.


한국에선 군령권(작전을 위해 군을 움직이는 권한)과 군정권(인사,정책,발전 등 행정운영 권한)을 담당하는 기구가 대략 위와 같이 조직된다.

군령권의 경우 = 대통령 > 국방부장관 > 합참의장 > 육해공군 작전사령관
군정권의 경우 = 대통령 > 국방부장관 > 육/해/공군참모총장

이런식이다. 따라서 한국에서 군령이던 군정이던 대통령과 국방부를 거쳐서 이루어진다. 근데 빨갱이들은
이런식으로 되어있다. 이게 무슨 의미냐면, 군의 대빵은 김돼지고, 한국처럼 그 밑에 국가행정조직으로써 국방부가 있는게 아니라, 총참모부(합참), 국방성(국방부), 총정치국(군 정치통제 및 인사권) 3가지 부서를 수평형으로 놓았다. 물론 공식적으론 총정치국은 국방성의 하위기관이지만, 국방성을 조까고 대빵에게 뭔가 보고를한다거나 당의 군사기구들과 군의 모든 인사권을 총정치국이 잡고있기 때문에 얘네가 실세라고 볼 수 있다.

왜 대빵을 제외하고는 군정/군령 최상위기관이어야할 국방부를 군령권을 담당하는 합참이랑 수평구조로 놓았냐면, 얘네가 서로 감시하고 견제하라고 그런거다. 그래서 북괴군에서 군령-군정의 구분과 수직적구조는 뚜렷하지가 않고 매번 김정은 꼴릴때마다 뭔가 바뀐다.

한국 포함 정상적인 국가였다면 군정(군 행정)업무가 더 중요하지 사상과 정치사업을 하는 총정치국 따위의 부서 자체는 있을 수가 없기때문에 국방성 밑으로 총참모부가 존재했겠지만 암튼 북괴는 이렇다. 그리고 조직도상으로 저렇게 놓여져있는 놈들이 결국 위로 타고 올라가면 그 방향을 일괄통제하는 당중앙군사위원회로 올라가고, 그 맨 꼭대기에는 김돼지가 앉아있는 식이다. 이 역시 북한군이 당군인 이유 중 하나라고 볼 수 있겠다.

따라서 북한의 국방성은 그냥 인민무력부를 정상국가의 국방부처럼 보이게 이름만 닉변만한거지 사실상 모든 군정권 및 군령권을 통제하는 기구가 아니라 현실은 인사권이 빠진 군정에서 주로 후방사업(보급, 철도, 군사동원)같이 시다바리나 하는 위치에 있다.
3. 북한군은 통합군체제다.


북한군에는 참모총장이 없다.

육군의 경우 육군본부 그딴거없고 각군의 군단이나 사단(땅크,기보사단 같은 전략부대) 바로 위에 총참모부로 연결되는 방식이고
해군은 북한의 경우 바다가 서해와 동해 단절되어있기 때문에 동해함대와 서해함대사령관이 해군사령관 그 위로 총참모부로 연결되는 방식이다.
공군은 각 비행사단 등 공군부대가 공군사령관 그 위로 총참모부로 연결되는 방식이다.
전략군도 공군이나 해군과 비슷하다.
특수작전군은 독립군종으로 취급받긴하는데 걍 합동특수전사령부라 보면 된다.

여기서 의문이 드는 사람들이 있을텐데, 각군의 사령관이 존재하는데 어째서 통합군이냐고 할 것이다. 그 이유는 군정권과 군령권의 차이를 다시 보면 알 수 있다
군령권의 경우 = 대통령 > 국방부장관 > 합참의장 > 육해공군 작전사령관
군정권의 경우 = 대통령 > 국방부장관 > 육/해/공군참모총장

빨간부분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참모총장은 작전지휘권 즉 군령권이 없다. 그냥 각군의 최선임장교로써 각군을 행정적으로 운영하는거다. 실제 작전지휘는 합참의장이 합동부대 또는 각군 작전사령관(육군의 경우 지작사/2작사)에게 하달하는 방식이다. 그래서 한국군은 각군운영은 따로하고 작전지휘는 합참을 통해 작전사령관에게 하달되기 때문에 3군체제인 것읻

북한군은 물론 육해공군이 나눠져있고 해군, 공군사령관이 존재하지만 각군의 본부나 참모총장이 있는 식이 아니라 모두 총참모부로 직속연결되어 군정 및 군령권을 통합행사하는 형식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통합군체제라 부르는 것이다.
4. 북한의 경찰과 소방조직 역시 군대랑 다를바없다.



위에서 본 국무위원회 직속으로 국방성과 별개로 사회안전성이 존재하는데, 이곳이 북한의 치안기관 겸 소방기관이다. 경찰들은 안전원이라 불리며 교통경찰업무, 치안업무, 국경경비대, 경호부대 등이 속해있고 특히 국경경비대는 여단급으로 압록강-두만강 및 해안지대에 배치되어있으며 유사시 조선인민군 육군 현역부대 등으로 편입된다. 제복 및 계급 역시 인민군과 동일하나 계급장과 군종마크, 모장(모표)만 다르게 생겨먹었다. 그리고 군과 수시로 인력교류를 실시한다.
소방관들은 더 가관인데, 각 도와 직할시, 특별시, 일반시, 군/구역 단위로 소방서를 두고있고 보다시피 총까지 들고있다. 얘네들이 들고다니는 소화기는消火器가 아니라 小火器인가보다.
5. 북한의 예비군은 매우 세분화되어있다.



위와 같이 계급장이 없고 모자에 빨간별만 달린거 입고다니는 애들은 북한의 예비군 조직들이다. 위 사진은 로농적위군이며 17~60세 사이의 제대군인, 미혼남녀 등이 편성되고 명목상 향토예비군이지만 국경경비에 동원되는 등 한국의 예비군과 달리 좀 더 광범위하게 사용된다. 그러나 장비는 AKM, RPD, DP-28 등 구형무기 위주로 사용한다. 병력은 570만명,

동원예비군 성격의 부대로는 교도대가 있는데 이들은 대부분 젊은 제대군인으로 구성되며 현역부대와 편제나 장비가 거의 유사한 군단의 교도사/여단에 편제되거나 필요에 따라 현역부대로 동원된다. 병력은 160~170만명,
북한은 또 소년병을 공식제도로 운영하고있는데, 붉은청년근위대라 해서 북한 군입대적령기인 만17세 미만 즉 우리로치면 중학생들을 데려다가 일주일 야외숙영훈련과 학교 교련훈련을 포함해 연간 160시간 이상의 훈련을 받게하고 총까지 쥐어준다. 전시임무는 전투보다는 지역방위, 현역부대와의 접선과 연락(주로 전령), 경계임무 등을 맡는다. 병력은 최대 100만이다.

이외에 돌격대 등 여러 유사무력집단이 많긴한데 대부분 북한에서 군인신분만 유지할뿐 전투임무없이 건설 등 노동에 동원되는 애들이라 큰 의미는 없다.



끄읕


군사갤러리 ㅇㅇ님 펌
shingun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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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악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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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 등급의 필수 등급은 바로... 4C 라고 하는 것이다. 1. 중량 (캐럿) 2. 컬러 3. 내포물 (클래리티) 4. 컷. 다 C로 시작해서 4C라고 함 1. 중량 다이아 가격을 구분 짓는 가장 큰 요소임 보통 캐럿이 다이아 사이즈라고 생각함 그래서 2캐럿이 1캐럿의 2배 사이즈라고 생각함. 정답은 전혀 아님 다이아는 금처럼 시세가 매겨져 있고 금처럼 주기적으로 변동됨 가격은 rapaport에서 확인가능함 https://www.diamonds.net/Prices/RapaportPriceLists.aspx?__hstc=83053065.d72991f25eb3d307f5c808a232418664.1640454312062.1640454312062.1640454312062.1&__hssc=83053065.1.1640454312062&__hsfp=1994817451&_ga=2.144445557.1171926821.1640454308-1968999364.1640454308 구글에는 시간이 좀 지난 라파포트가 올라와있어서 어느정도 참고만 가능 * 부는 뭐임? 한국에서만 사용되는 다이아 단위임. 1캐럿의 10분의 1이 1부. 0.5캐럿은 5부, 0.1은 1부다이아임 2. 컬러 컬러는 D등급부터 Z등급까지 있음. D로 갈수록 투명&무색, 반대일수록 노랗다. 하지만 우리는 무조건 이것만 기억하면 된다. 컬러는 무조건 D E F 차트에서 보면 알 수 있듯이 D E F만이 무색임. 간혹 D와 F가 차이가 많이 나는지 궁금해 하는데, 일상생활에서의 육안구별이 쉽지 않음. 그렇기에 가성비를 생각한다면 F등급이 최고의 선택지라고 할 수 있음. 다만, 보석을 좀 많이 본 사람이나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조명에 갖다대보고 어? 좀 누런 느낌인데??? 라고 할 수 있음 ㅇㅇ 3. 내포물 다이아는 기나긴 시간동안 탄소가 압축되면서 생기는 광물이잖음? 당연히 안에 불순물이 있을 확률이 있음 ㅇㅇ 클래리티란? 그 내부의 불순물정도를 나타내는 등급임 그렇기에 다이아의 반짝거림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침 실제로 접근하기 쉬운 1부 쥬얼리를 사서 쨍한 조명에 갖다대면 뭔가 보임 단순히 눈에 보이는 걸 넘어서 내포물의 종류에 따라 다이아가 뿌얘보이거나 기타 등등의 이유로 반짝이지 않을수가 있다는 이야기임 1) FL & IF FL : Flawless의 줄임말. 한마디로 내포물 없다는 얘기임 가장 완벽하게 클린한 등급 IF : Internally Flawless의 줄임말. "내부의 내포물은 없다"는 뜻이다 그렇다면 바깥에 뭐가 있나? ㅇㅇ FL이랑 비교하면 있음 하지만 이 두 등급은 거의 큰 차이가 없고 육안으로는 식별이 정말 불가능함 가격도 미친 가격임 2캐럿이 1억이 넘음ㅋㅋㅋ 2) VVS VeryVerySlightly Included의 줄임말 한마디로 엄청엄청조금 포함됨 이라는 뜻임 FL나 IF는 사실상 자연계에서 얻기 어려운 다이아고 미친가격을 자랑함.. 사실상 VVS가 우리가 고를 수 있는 다이아 중에서 최고등급이라고 생각하면 됨 숫자는 1이 2보다 좋은 등급이고 기타 아래등급 모두 동일 3) VS VerySlightly Included의 줄임말. 얘는 그럼 엄청 조금 포함 이라는 뜻임 사실 VS등급까지가 다이아몬드의 가치를 지켜주는 등급임 그렇기에 대부분의 명품 브랜드들에서 사용하는 다이아 등급의 마지노선 4) SI Slightly Included의 줄임말. 조금 포함이라는 의미인데.... 여기서부터가 문재인 도대체가 조금이 어느정도인데ㅋㅋㅋ 위의 두 가지 모두 SI2등급의 다이아임ㅋㅋㅋㅋㅋㅋ 오른쪽 다이아 그림에 빨간 점등이 내포물을 표시한 것인데 이게 도대체 조금이라는 뜻? 점들이 작은데 저정도면 깨끗한거 아니냐고 생각할 사람들을 위해 VS2등급도 함께 비교하기 ㅋㅋㅋ 빨간 포인트들이 눈에 안띄고 1도 모르는 사람이 봐도 참 깨끗해 보임 이렇듯 큰 차이가 난다. 그러면 문제가 뭐길래? 간혹 가다가 이런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거임 /// (Si등급이지만) 열라 깨끗합니다!!! 어떤 것은 VS등급과 다를바가 없습니다!!!!! /// 분명한 건 Si가 Si등급을 받은데에는 분명히 이유가 있음 더군다나 Si2등급을 권하며 아주 좋은 스톤이라고 하는 곳은 눈탱이를 필히 의심해야함 물론 Si등급이라고 실제로 반짝임이 1도 없고 이런 건 아님 반짝임ㅇㅇ 다이아가 괜히 다이아일까? 다만, 위와 같은 말을 하면서 무척 저렴하게 살수 있다고 꼬드기는 걸 주의해야한다는거임 저렴한데는 다 이유가 있다. 4) I Included의 줄임말로 얘부터는 뭐 숨기지도 않고 이물질 들어있소 ㅇㅇ 의 등급이라 이 등급을 실제로 파는지도 모르겠음. 4. 컷 다이아 컷은 두 가지 의미로 사용되지만 다이아 등급에서의 컷은 얼마나 이상적인 비율로 잘 컷팅되었냐. 이 말임 컷이 좋아야 빛의 굴절률이 좋아 반짝거린다고 한다. 하지만 우리는 어려운거 다 때려치우고 무조건 3EX만 기억하면 된다. 사실 3excellent에는 cut, polish, symmetry가 포함되어서 3ex지만 그냥 3ex를 기억하면 됨 위에서 말한 의미 말고 다른 의미는 다이아의 모양을 나타내기도 함 가장 많이 하는 컷이 바로 라운드컷(브릴리언트컷) 가격도 컷중에서 가장 비쌈 비싼 이유는 라운드 컷으로 컷팅하기 위해 들어가는 원석의 사이즈가 가장 커서 반짝임도 라운드 컷이 가장 반짝거린다고 알려져 있는데 이는 컷팅된 면수가 가장 많아 그런거임 그외의 컷들은 팬시컷이라고 하며 보통 라운드컷의 70~80%의 가격 기타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준은 Fluorescence(형광성) 간단히 말해서 형광성이 있을수록 뿌옇게 보일 가능성이 높아 형광성은 무조건 none을 선택하는 게 좋음 4줄요약 1. 컬러는 D E F 지만 F가 최고 가성비 2. 클래리티는 VS2 이상 3. 컷은 아묻따 3EX 4. 중량은 돈 되는만큼 메이저 감정원은 VGI, 현대, 우신, GIA 임 국내는 우신이 최고, 국외는 GIA가 최고 다이아는 거거익선이라고 듣보잡 감정원의 SI2등급을 선택하는 건 비추 ENTP갤러리 생갈치1호의행방불명님 펌
국내 역사상 가장 파격적이고 호불호 갈리게 옷 입었기로 유명한 세대.jpgif
약 30년전 90년대를 주름 잡았던 일명 X세대 (현재 4,50대인 1960년대 중반 - 70년대생 세대) 특이하게 유독 진보적이고 자유분방한 성향이 많이 태어난 세대라 재밌는게 옷말고 이 x세대 자체도 특이하다고 당시 막 연구하고 뉴스도 나올정도로 한 세대자체가 호불호가 많이 갈렸음ㅋㅋㅋㅋㅋㅋ 역대 가장 하고 싶은대로 입고싶은대로 입고 살며 화려하고 자극적인거 좋아하고 화끈하게 잘 놀았기로도 유명했던 세대기도 함 성향이 그러다보니 패션도 역대급으로 자기 원하는대로 입고 다닌 세대라 무지하게 자유분방하고 화려한데 취향에 맞는 사람은 이때만큼 다양하게 옷 잘입는 세대없고 힙한패션 없다 그러고 취향에 안 맞으면 이렇게 요란하고 촌스러울 수 없다고 그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제 그들의 취향과 수요를 반영하듯 역대 국내 연예계 가요계 통틀어 가장 화려하고 개성있는 스타일링이 다양하게 브라운관에 나왔던 시기기도 함 90년대 초중반 그 개성있는 가수들 사이에서도 개성 넘치기로 유명했던 삐삐밴드 (1995) 중간 tmi 2개 1. 실제 요즘 스타일 디렉터들이 아이디어 고갈되면 저 때 가요프로나 TV프로 봄. 이유가 화장부터 머리 스타일까지 모든게 컬러도 다양하고 하도 틀이 없이 자기들 멋대로라; 아이디어가 막 샘 솟는다고..ㅋㅋㅋㅋㅋ 2.노래 좋아하는 x세대 분들이랑 노래방가면 댄스곡, 발라드 쉴새없이 나오고 겁나 잘 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들은 노래 마저도 미지근 한걸 싫어해서 하나같이 음계가 엄청 높고 미친듯이 빠르거나 아님 이소라곡처럼 완전 감정을 후벼파는 노래를 선호함 아니면 그것도 아님 위 처럼 본인들만의 컨셉이 확고해야 이들 성에 차서 가요계서 살아 남았음ㄷㄷ 90년대 초중반 급,학식들 트렌드를 움직인 그룹 룰라의 여성멤버들 90년대 초중반의 이효리였던 2,30대 패션의 트렌드 리더 김지현 래퍼인데 랩은 당연하고 춤 노래까지 다 되는 사기캐 채리나 tmi 2개 1.이효리 학창시절에 채리나 싸인 받고 눈물 흘림 2. 안무가 배윤정, 가희가 저때 채리나 춤추고 랩하는거 보고 너무 간지나서 가수, 댄서 마음 먹었다함) 크롭탑에 팬티 밴딩부분 로고가 보이게 입는 패션을 국내서 제대로 유행시킴 지금이라면 과하다고 얼토당토 없겠지만 모두가 아는 이 분 섹시하고 화끈하다고 당시 세대 취향에는 맞아서 여자 팬 한 트럭이었던거 사.실.이.다 김지현 이 후 섹시 퀸으로 가요계 접수 엄정화 (1997) 이렇게 화려하다 중간에 갑자기 소라옹이 나와서 눈물 쏙 빼놓고 감 (응 그들 취향에 중간 따윈 없어~) 더 나아가 클래식 악기 바이올린을 주무기로 내새운 교오양 넘치는 그룹까지도 등장..하는 x세대 픽을 반영한 가요프로 tmi 위 혼성그룹 리더가 정재형 나머지 여성멤버 둘 쌍둥이 (요즘 차트 씹는 슬생ost 중 조이-좋은 사람있으면 소개 시켜줘 원곡 그룹이다) 이때 곡들 보면 노래 창법도 어떻게 저리 지 맘대론가 싶고ㅋㅋ 피치폭도 미침..(무대 도중 소리지름 주의) https://youtu.be/-l-OqDWQ2eo 가요게 뿐만 아니라 여배우들 스타일 마저도 당시 취향을 반영해 요즘 여배우들에 비해 상당히 파격적이고 화려 함 90년대 초반 패션 트렌드 리더 이승연 (1993) 그들의 90년대 초중반 길거리 패션들 (1993-1996) 길거리서 마음껏 애정행각(남친 똥침)하는 자유분방함..ㅋㅋㅋㅋㅋㅋ 재밌는건 실제 이 세대가 현재도 정치적으로 1,20대 제치고 진보적인 성향이 가장 높음ㅋㅋ 당시엔 걍 여름이라 덥고 너도나도 입는 유행이라 별 생각 없이 시원하고 편해서 끈 나시 아무렇지 않게 입었는데 지나고보니 역대 가장 노출 심한 옷 입은 세대가 되었다공..(요즘 길거리선 잘 보기힘든 패션) 마찬가지로 남자들도 당시 유행과 취향따라 너도나도 쫄티나 악세사리를 많이 했을 뿐인데 젤 자유분방하고 요란하게 입은 세대가 되어버린.. 그들의 취향이 반영된 그 당시 유행했던 카페 분위기 보여지고 오픈된걸 좋아하다 보니 통유리로 되어있고 호화롭고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먹히다 보니 넓고 천장이 높고 의자도 크고 넓직넓직한 갬성의 카페가 유행 양동이를 가방으로 활용하는 플렉스 ㄷㄷ (1997 당시 급식들의 스트레스를 풀어준 인디밴드 크라잉넛 - 말달리자 공연 현장) 영상 지금보면 무슨 남녀 뒤엉켜서 다들 취했거나 접신한거 처럼 과격해보이지만,, https://youtu.be/POIwfO-HG6M 알고보면 그냥 당시 급식,학식들 노는곳임ㅋㅋㅋ 공연 끝나면 또 조용히 집가서 숙제함ㅋㅋ 출처 이때가 역대 중 가장 호나 불호 하나로 안 갈리는 패션인듯 싫어하는 사람은 엄청 불호고 좋아하는 사람은 엄청 좋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