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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집안에서 빨리 철 든 아이들을 좋아하지 않는다.pann
엄마가 하시는 치킨집에 알바생이 두명 있다. 한명은 평범한 집안, 한명은 평범하지 않다. 평범하지 않은 알바생은 이 좁은 동네의 가게 사장님들 사이에선 유명하다. 아버지가 안계시고 어머니가 작은 가게를 하시고 형편이 어렵다는 것 그리고 무리하게 일을 한다는 것 평범한 집안 알바생은 가족끼리 여행 다니고 외식하는게 일상이다. 사장님 ㅇㅇ식당 가보셨어요? 어제 부모님이랑 갔다 왔는데 거기 진짜 맛있어요 아빠가 사주셨는데 어때요? 예쁘죠? 그 평범한 얘기들에 나는 미소 짓는다. 그리고 평범하지 않은 얘기들에 나는 웃지 못한다. 사장님 월급 절반 가불 받을 수 있을까요? 동생 학원비가 밀렸어요 어머니가 일하다가 다치셔서 병원에 가셨대요 떨면서 말하는 친구를 데리고 급하게 병원으로 뛰어갔다. 거기엔 지쳐보이는 중년의 여성이 있었고 언제나 씩씩했던 아니 씩씩하려고 했던 그 아이는 내 앞에서 울었다. 병원비는 내가 냈다. 어머님이 내 손을 잡으며 꼭 갚겠다고 고맙다고 하셨다. 그래서 아드님이 일을 잘해줘서 저희가 더 고맙다고, 항상 도움 받고 있으니 천천히 갚으셔도 된다고 했다. 그 애는 자기가 갚겠다고 했다. 이번달 월급도 가불 받아간 애가 어떻게 갚을건데~ 장난스럽게 묻자 그 애는 일을 더 하겠다고 했다. 학교도 졸업 안한애가 일하는 시간을 어떻게 더 늘리겠다는건지 나는 더이상 웃지 못했다. 중3때 전단지로 첫 알바 시작해서 그 이후로 번 돈은 모두 집에 가져다줬다고 한다. 힘들지 않냐고 했더니 엄마랑 동생이 힘든게 더 싫다고 했다. 자신이 너무 어릴때부터 엄마가 고생하는걸 봤다고, 빨리 어른이 되서 엄마를 호강시켜드리고 싶단다. 신메뉴가 나올때면 그 친구의 여동생을 가게로 불러낸다. 맛 평가를 부탁한다는 핑계로 치킨을 먹인다. 평소에 집에 한마리씩 가져가라고 해도 안가져가니까 이런 핑계로 불러낼 수 밖에 없다. 그 애 동생은 치킨을 정말 좋아한다. 동생은 가게에 올때면 오빠가 일하는 모습을 보며 자기도 뭘 거들겠다고 나선다. 오빠는 그런 동생에게 절대 일 시키지 않는다. 한번은 둘이 수학여행 문제로 싸우기도 했다. 오빠는 돈 걱정말고 수학여행 보내줄테니 가라고 하고, 동생은 재미없다고 가지 않겠다고 했다. 오빠는 그래도 가야한다고 했고, 동생은 "오빠도 수학여행 안갔잖아!" 라고 했다. 그 애는 멋쩍은 얼굴을 했다. 엄마는 수학여행비를 대신 내주고 싶어했고 나 또한 마찬가지였지만 동정으로 비춰질까봐 걱정됐다. 애들이 상처받을까봐. 고민끝에 남자친구랑 큰 오빠를 불렀다. 주말 중 하루 날 잡아서 친구들이랑 우리 가게에서 모임 하면 안돼? 서비스 많이 주겠다며 꼬셨다. 남자친구는 고맙게도 친구들과 친하게 지내는 회사 사람들까지 데려왔다. 그 친구는 쉬는 날이었지만 단체 손님이 있다고 와달라고 했다. 폭풍같은 5시간이 지나고 돌아가는 그 친구에게 20만원을 주며 오늘 고생한 보너스라고, 너 안왔으면 큰일 날뻔 했다고 호들갑을 떨었다. 그리고 10만원은 여동생 수학여행가는데 예쁜 옷 한벌 사주라고 따로 챙겨줬다. 안받겠다고 극구사양하길래 안받으면 해고 시키겠다고 협박 했더니 마지못해 받아갔다. 동생이 나에게 항상 챙겨줘서 감사하다고 문자를 보내왔다. 그 아이들 나이에 나는 아침마다 밥 한술 먹이려는 엄마에게 잠투정을 했고 내가 좋아하는 반찬을 해주지 않으면 삐지기도 했고 용돈을 올려 달라고 시위하기도 했다. 학원을 몰래 빠지기도 했고 좋아하는 아이돌 콘서트에 가기 위해 알바하겠다고 나서다 병원비가 더 나오기도 했다. 그래서 그 애를 보고 있으면 가끔은 과거의 내가 부끄럽고 또 가끔은 슬퍼진다. 아이들은 아이들답게, 조금은 철 없이 그렇게 살았으면 좋겠다. 열심히 사는 그 아이들을 동정하는건 아니다. 감히 내가 뭐라고 다른 사람의 삶을 동정하겠는가. 하지만 그래도 나는 나이답지 않게 어른스러운 아이들을 보면 슬퍼진다. 무조건 아이를 낳으라고 장려할게 아니라 태어나 지금 이 세상을 살고 있는 아이들이 아이들답게 살 수 있는 세상이 되면 좋겠다. 아이는 아이답게, 어른은 어른답게 출처 : 네이트판 상처 받은 아이들은 너무 빨리 커 버리죠.. 무조건적인 동정이 아니라 아이의 마음이 다치지 않게 애쓰는 배려가 진정 참어른이시네요.. 슬프지만 한편으로는 사장님같은 좋은 사람이 있어서 다행이기도 싶군요..
영국요리는 왜 맛없게 됐을까? 1탄 (feat.고든램지)
우리가 생각하는 영국요리의 이미지 장어젤리 정어리파이 먹보의 민족 한국으로써는 도통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 비단 우리 뿐만 아니라 영국요리는 전 세계적으로 심지어 자국민조차 까는 음식 하지만 여기에는 나름의 이유가 있음 1. 채소와 향신료 영국 요리가 탄생하고 성장한 브리튼 섬과 아일랜드의 서안 해양성 기후 야채와 향신료가 자라기에 호러블한 기후 = 채소요리법 발달 미흡 2. 해산물 영국은 사방이 바다인 섬나라임에도 불구하고 해산물 요리의 발달이 그다지 되지 않았음 삼면이 바다인 우리나라의 경우 온갖것을 온갖 방법으로 해먹는데 우리나라 조상님들의 눈에 비치는 바다 = 념념긋 식량창고 벗, 북유럽 사람들의 눈에 비치는 바다 = 개무서움 (누군가는 초장이 없어서 그렇다 카더라) (우리나라에 크라켄이 있었으면 그날은 동네잔치하는 날) 영국이 위치한 북해의 바다는 자연재해가 잦고 거친 바다 따라서 바다=죽음이 펼쳐진 암흑 하지만 항해술로 이름날린 영국이잖아. 항해술이 발달한 다음에 달라졌을 수도 있지 않을까? 영국의 항해술이 발달하고 난 후 우리나라 사람 눈에 비친 바다 = 여전히 존맛탱 영국인들의 눈에 비친 바다 = 존나 길 배 다니는 길 최소한 생선형상을 한건 먹어도 다른건 안먹음 그래서 다시마 미역 톳 등등으로 해초를 분류하는 우리나라와 달리 여기선 아직도 걍 씨위드로 퉁침(바다 마리화나 아님) 2. 종교와 문화 때는 16-17세기 즈음의 영국의 청교도 이미지 = 엄근진, 청빈, 사치하지 않음 그렇기에 맛있는 음식, 향신료=사치에 대한 추구 청교도들 왈 감자나 삶아먹읍시다!!(진짜로 이렇게 말하진 않음) 그리고 진짜로 감자나 먹는 사람들 요리기술의 발달이 늦어지고 맛있는 요리에 대한 추구를 좋게 보지 않는 문화가 형성됨 3. 산업혁명 다른나라보다 빠른 산업혁명을 맞은 영국 많은 농민들이 도시로 이주해 감 농촌사회에서 전해내려져오는 전통적 식단은 끊기고 이제 자기 알아서 입에 풀칠해야 하는데 도시의 악덕 업주들은 노동자들을 중세 농노보다도 못하게 부려먹음 그 결과 땀흘린 뒤에 먹는 밥은 맛이 없는법 맛있고 여유로운 식생활과는 이별 -특별편: 영국요리에 대한 변론 채소와 해산물을 빼면 남는건 고기 실제로 영국인들은 쇠고기를 아주 귀하게 여겼고 식문화는 물론 계급문화를 대변하는 역할을 하기도 함 이건 나중에 따로 글 찔 예정 또한 영국은 베이커리류에서는 이름을 날리는데 이는 영국의 ‘티타임’ 문화와 관련이 있음 영국은 티타임 처돌이 아침에 일어났으니 브렉퍼스트티(breakfast tea)로 하루를 시작 일하다가 마시는 공식적 월루시간 티브레이크(tea break) 점심먹고 저녁먹기 전 출출한 시간엔 애프터눈티(afternoon tea) 저녁식사와 마시는 하이티(high tea) 저녁 먹었으면 애프터디너티(after dinner tea) 트와이스 TT가 왜 유행하지 않았을까 싶을 정도로 하여튼 티에 돌아벌인 민족임 그래서 아직도 저녁식사를 tea라고 하기도 함 영국이나 뉴질랜드에 놀라가서 밥먹을 때가 됐는데 차 마실래? 한다고 밥의 민족 코리안의 피가 분노할 이유가 없다는 것 이런 티에는 베이커리류를 곁들여 먹곤 했는데 이것이 농업의 산업화로 인해 +농업 생산량 폭증, 과일 품종 개량화 를 만나자 =존맛 베이커리로 탄생 또한 1970년대 슬로우 푸드의 유행 화려하고 무거운 장식의 프랑스 요리도 무겁고 장식이 많은 오뜨퀴진에서 가볍고 담백한 누벨퀴진으로 방향전환 여기서 잠깐! 영국: 저희 요리가 좀 밋밋하고 담백한데요 슬로우푸드: 좋아요 슬로우푸드: 당신을 슬로우푸드의 대가로 임명합니다 영국: ????? 돌고도는 유행으로 본의 아니게 슬로푸드 대가가 되어버린 영국 2000년대에 들어서는 스페인과 함께 분자요리로 선두를 달리기도 함 분자? 그리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고든램지나 제이미 올리버도 영국인 셰프임 물론 음식이 맛없어서 그 갈망이 그들을 그렇게 만들었을수도... 영국요리 맛없다는건 이미 전 세계적으로 퍼진 밈이 되었으므로 대영제국 뽕에 취해있는 인종차별주의자 영국인을 만나면 “Your father declared himself trans-asian in front of the table.” 이라는 하이-조크를 날려주자. 참고로 고든램지 양반 한국에 와서 한국음식이 영국음식과 비슷하다는 망발을 했던데 존나 비비지 말길. 유비빔씨 찾아가서 비빔밥 한번 비빔박자로 비벼먹고 오면 그런 소리는 싹 사라질 것 참고로 나는 영국의 영향을 찐하게 받는 뉴질랜드에서 이유나 알고 먹어야 덜 억울할거같아서 찾아봄. 그래서 안 정확할수도 있음. 출처
당신이 처음 봤을 수도 있는 희귀동물들 50종.jpg
수염 수리  Bearded Vulture 대형 맹금류. 우리나라에선 최근 95년만에 발견. 여우,너구리,거북이 등을 높은 곳에서 떨궈 잡숫는 양반. 멸종위기 취약근접 상태. 검붉은 코끼리 땃쥐 Black and Rufous Elephant Shrew 코끼리답게 코를 벌렁벌렁 거리는게 귀여움. 2014년엔 새로운 코끼리땃쥐도 발견됨. 멸종위기등급 취약종. 빈투롱  Binturong 곰고양이과.  온순해서 애완으로도 길렀지만 가격은 약 830만원대였다고함..  이슈였던 루왁커피 희생양 중 하나.  멸종위기등급 취약종. 황금털 꼬리 포섬 Golden Brushtail Possum 별개의 종은 아니고 다양한 색깔의 포섬 중 황금털인 녀석들. 이쁜게 죄라 다른 포섬들은 활개치고 다니는데 혼자 핫아이템으로 털가죽 팔리는 중. 그레이터 빌비  Greater Bilby 토끼+캥거루를 연상시키는 호주의 유대류. 친구인 레서빌비는 1950년대 멸종. 얘는 멸종위기 취약 상태. 마게이  Margay 중남미의 나무 기가 맥히게 타는 소형고양이. 별다른 동성애 성향은 보이지 않음. 멸종위기 취약근접종. 북방 유령 박쥐  Northern Ghost Bat 중남미 서식. 몸길이 6~8cm 체중 25g 정도의 미니미들.  쉴때는 저렇게 여럿이서 나뭇잎 뒤에 꼭 붙어서 잠.ㅋ  관심필요 등급.  큰 갈기 영원  Great Crested Newt  아시아~유럽에 걸쳐 사는 도룡뇽의 일종. 유럽에는 얘를 보존하기 위한 매뉴얼이 존재함.  관심필요. 라리앙 안경원숭이  Lariang Tarsier 안경원숭이야 너무 유명하지만 빼면 서운할 것 같아서 2006년 공인된 애로 소개. 무지 큰 눈과 360도 회전하는 목을 지닌 꼬맹이. 모든 안경원숭이들은 불법 애완동물로 유통돼 멸종위기에 놓여있다. 사막 비 개구리 Desert Rain Frog 남아공의 토종 개구리. 개굴개굴 울지 않고  삐이잉~ 삐잉~ 하고 울어서 졸귀. 영상으로 보는 걸 추천ㅋ 인도 큰 다람쥐 Indian Giant Squirrel 꼬리가 굉장히 길고 두발로 일어서서 먹는다. 서전트 점프 6m. 서식지 파괴로 인한 멸종위기 취약종. 바베이도스 실뱀  Barbados threadsnake 2008년도에 최초 발견된 세상에서 가장 작은 뱀. 최대길이 10.4cm. 한번에 단 한개의 알을 낳는 귀중한 몸. 전문가들은 너무 작아 아직 못찾은 뱀이 지구상에 7백종 이상일 것이라 한다. 마눌  Manul 유명한 페르시아, 터키쉬 앙고라 고양이들의 조상님. 히말라야 산맥에 살아 털이 촘촘하고 두툼해 집고양이보다 크다. 멸종위기 취약근접. 재규어런디 Jaguarundi 얼핏 퓨마를 닮았지만 무게는 10분의 1. 이름은 재규어라는디.. 퓨마와 함께 고양이속이 아닌 퓨마속에 속해있는 동물. 인도 보라색 개구리  Indian Purple Frog 2003년 처음 발견된 기묘한 개구리. 섹스하는 2주동안만 땅위로 올라오고 평생 땅밑에 운둔한다. 이렇게 생긴 애도 하는데. 포사 Fossa 마다가스카르의 대빵. 몸길이 170cm 체중 10kg 정도의 중소형 고양이과 동물이지만 천적이 없는 마다가스카르에선 호없포왕.... 이래봤자 멸종위기 취약종. 올름 Olm 일명 동굴 도룡뇽붙이. 이탈리아의 캄캄한 동굴에서 살며 눈은 퇴화. 첨 발견됐을 때 드래곤의 새끼로 오해 받았다고 함. 수명은 자그마치 100년!!  멸종위기 취약종. 땅돼지 Aardvark 지구상 유일한 관치목 동물. ( 돼지 아니라능! ) 6500년~200만년 전 사라진 원시동물과 흡사한 살아있는 화석. 오랜 세월 아종도 없이 1목 1종으로 살아남은 존재.  브라질 갸냘픈 주머니쥐 Brazilian Gracile Opossum 브라질 밀림에 사는 유대류 주머니쥐. 몸무게가 10~50 그램 정도 밖에 안된다.  관심필요 등급. 남방 붉은 문착  Southern Red Muntjac 1992년 발견된 일명 짖는 사슴. 사슴치고는 굉장히 인상파. 뿔이 두개골 깊숙이 이어져 있고 큰 어금니가 삐져나와 있다. 사탄 나뭇잎 도마뱀  Satanic Leaf Tailed Gecko 일명 사타닉 게코. 나뭇잎 같이 생겼으며 애완용으로 많이들 기르긴 하지만 온도 22도만 넘어도 흐물흐물 녹아버린다고 한다.. 난쥉이 늘보 로리스 Pygmy Slow Loris 늘보 로리스 중에서 가장 작은 놈. 매우 수줍음이 많고 느려터져서 애완으로 많이 기르는데 팔에서 독을 분비하기도 하는 반전남. 약재로도 많이 쓰여 멸종위기 취약종. 검은 비 개구리  Black Rain Frog 남아공 토종 개구리. 맹꽁이와 흡사한 외모. 근엄한 표정. 개발로 인한 서식지 파괴 급속도로 진행 중. 쿨타르 Kultarr 오세아니아의 주머니 뛰는쥐. 몸길이 10cm 체중 20g 정도로 작은 동물. 짝짓기 스트레스로 얼마 못살고 죽음.ㅠ  멸종위기 관심필요. 두건 물범  Hooded Seal 사진은 새끼고 수컷은 성체가 되면 코주머니를 팽팽하게 발기시켜 지 머리통만하게 만들 수 있다. 멸종위기 취약종. 조프레이 마모셋   Geoffreys Marmoset 일명 흰머리 비단원숭이. 색깔조합이 제일 특이한 동물 중 하나 .브라질 남동쪽에만 살고  에버랜드에도 있음. 멸종위기 취약종. 케이프 하이렉스  Cape Rock Hyrax 일명 바위너구리. 인간을 꺼리지 않아 관광객들에게 먼저 다가와 같이 사진을 찍는가 하면 애완용으로도 많이 기른다.  관심필요종. 분홍 요정 아르마딜로  Pink Fairy Aradillo 아르헨에서 발견된 최소형 아르마딜로. 100g 정도밖에 안나가고 다 자라도 손에 쏙 들어온다. 대부분을 땅속에서 생활해서 위기등급은 자료부족 상태.  순다 콜루고 Sunda Colugo 일명 말레이 날원숭이. 나무와 나무사이를 활강해서 날아다니며 잘 때는 마치 해먹에 눕듯이 날개막에 폭 들어가서 잠. 마룬잎 원숭이  Maroon Leaf Monkey 인도네시아,브루나이에 사는 긴꼬리원숭이. 한마리 수컷이 여러마리 암컷과 다니는 일부하렘제.  관심필요 등급. 레서 쿠두  Lesser Kudu  일반적으로 쿠두하면 자이언트 쿠두인데 얘네는 더 작은 애들 (레서가 작다는 뜻). 울 고등학교 때 근현대사쌤 닮아서 넣어봄.  멸종위기 취약근접. 흑백 지렁이 도마뱀  White Black Worm Lizard 130 여종 있는데 찰옥수수 같은 색깔 때문에 눈에 띈다. 원래 도마뱀인데 땅속에 기어다니다보니 발이 퇴화된 애들.  줄무늬 다이커  Zebra Duiker 조지 웨아의 라이베리아에 살고 있는 나름 소 과. 줄무늬가 이쁘고 고기가 맛나 마구잡이로 포획. 멸종위기 취약종에 놓여있다. 나무타기 캥거루  Tree Kangaroo ㄴㅏ무 타야될 것 같은 이름의 겸댕이. 호주 현지에서도 씹덕터지는 중. 그러나 나무를 이동할 땐 9m도 뛰어내림. 멸종위기 위기등급. 아이 아이 Aye Aye 일명 마다가스카르 손가락원숭이. 못생긴 동물 우승후보. 때문에 저주의 대상으로 믿어 보이는 즉시 죽이는 관습도 있었다.ㅠ  멸종처리 되었다가 50년대에 부활. 현재는  멸종등급 "위기" 상태. 북방 푸두 Northern Pudu 세상에서 제일 작은 사슴 (영양은 딕딕) 작은 놈은 다 자라도 3kg 정도. 멸종위기 위기등급. 얼룩 타마린  Pied Tamarin 아마존 열대우림에서만 제한적으로 발견. 가면을 쓴 듯 얼굴털만 까맣다. 멸종위기 위기등급. 데이빗 경 긴코 바늘두더지  Sir David's Long-beaked Echidna 저명한 동물학자의 이름을 딴 이 원시적인 동물은 세 종류의 긴코 바늘두더지 중 하나로 10kg에 육박한다. 멸종위기 위급종. 아닥스  Addax 존나 아닥해야될 것 같은. 일명 나사뿔 영양. 과거 북아프리카 사막 전역에 살았지만 영양 중에서도 이뻐서 현재는 심각한 멸종위기 위급 상태. 옵덴부쉬 망가베이  Opdenbosch's Mangabey 헤어스타일 흑 간지. 중앙아프리카에 넓게 퍼진 망가베이 원숭이들중에서도 깊고 깊은 콩고 밀림에 살아서 잘 보이지 않는 애들.  위기등급 자료부족. 프제발스키 가젤  Przewalski's Gazelle 묘하게 욕같은 이름의 내몽고 가젤. (낙타아님..) 한 때 멸종직전까지 몰려서 팬더보다 훨씬 적게 남았었지만 지속적인 프로그램 때문에 멸종위기 위기등급으로 올라간 사례.  쿠스쿠스  Cuscus 아주 수줍음이 많고 뭉기적거리는 유대류. 파푸아뉴기니같은 섬의 개발로 근 10년간 80% 가까이 줄어듦. 멸종위기 위급종. 사이가  Saiga Antelope 몽골,중앙아시아 서식. 빙하기 때부터 지금까지 생존중. 그러나 인간들의 무분별한 수렵,생태계 파괴로 현재 위급(멸종직전) 종.  일리 피카 Ili Pika 83년에 발견된 위구르 자치구 토착종. 멸종된 듯 했으나 20년만에 다시 발견. 최근 "팬더보다 더 귀한 중국동물" 로 알려지고 있다. 멸종위기 "위기"등급. 오카피 Okapi 희귀동물의 대명사격인 기린의 친척.  콩고민주공화국에만 살며 1901년 발견 이후 줄곧 멸종위기에 놓여있었다.  인류의 남은 숙제중 하나로 오카피의 생존을 꼽을 정도.  멸종위기 위기상태.  태즈매니아 데빌  Tasmanian Devil 최대의 육식유대류. 워너브라더스 만화의 캐릭터.  스컹크보다 고약한 냄새, 기분나쁜 울음소리로 얻은 이름이며 턱힘이 매우 강력해 늑대와 견줄 정도다. 원인모를 안면암이 발생하는데 아직 치료법이 밝혀지지 않고 있다. 멸종위기 위기종.  태즈매니아의 대부분은 유럽인들에 의해 멸종됐거나 멸종위기다. 원주민들은 1876년 절멸.  사불상  Pere David's Deer 본디 중국에서 사슴의 뿔, 말의 머리, 당나귀의 몸, 소의 발굽이라고 여기던 영물. 1900년대 멸종됐으나 황제가 기르던 몇마리가 프랑스에 건너가 있었기에 복원에 성공했다. 야생에선 멸종되었으며 동물원 사육, 국립공원에서 반야생화 되었다. 멸종등급은 "자립지 전멸" 상태. 황금 들창코 원숭이  Golden Snub-nosed Monkey 중국 3대 보호동물로 지정된 귀한 몸. 엄격히 해외반출을 금하고 있으며 오직 한국,일본에만 건너와있다. 손오공의 실제 모델. 멸종위기 위기등급. 수마트라 문착  Sumatran Muntjac 작은 사슴의 일종으로 1930년 마지막으로 발견된 뒤 72년만에 발견되었다. 그리고는 다시 15년 째 행방불명 중.... (사진도 저거 딱 한장임;) 현재도 서식에 대한 정보가 없어 멸종위기 등급도 나누지 못한 채 "자료부족" 상태이다. 사올라  Saola 1992년 최초 발견. 이후 역사상 단 네번(!) 포착됐으며 지구상에 극소수 존재할 것으로 추정. 극도로 예민해 포획하면 이틀 내로 죽기 때문에 동물원 사육도 불가능. 그러나 희귀하면 할수록 밀렵꾼도 늘어나 매년 사올라 대신 7000개가 넘는 사올라덫만 적발중이다. 베트남이 지은 태풍 "사올라"는 바로 이 동물의 이름을 딴 것. ㄹㅇ 다처음봄.. 지구엔 참 다양한 생명체가 있구나
사람들이 한국 토종야채로 오해하는 야채 8가지.jpg
많은 사람들이 외국에서 건너 왔다는걸 잘 아는 야채들 토마토 걍 이름부터가 영어 근데 의외로 한국에 들어온지는 오래됨 토마토의 기원은 무려 5200만 년 전 남미 문명(아즈텍, 잉카 등)에서는 토마토를 굉장히 많이 먹었음 스페인이 남미를 점령하면서 남미 -> 유럽 -> 중국 -> 한국으로 전파 1614년 문헌에 토마토를 가르키는 '남만시'라는 단어가 있는걸로 보아 그전에 한반도에 상륙했는데 제대로 재배를 시작한지는 꽤나 최근임 양파, 양배추 이름부터 서양을 뜻하는 '양'이 들어가서 당연히 외국에서 온거임 양파의 원산지는 서남아시아와 지중해 지역 유럽 지역에서 1000년 가까이 재배됨 개화기때 우리나라에 전파 양배추는 지중해, 소아시아(터키 부근)가 원산지 고대 이집트때부터 먹어온 야채 우리나라에서는 1880년 정도부터 시범재배되고 있었으나 대중화되지 않았고 6.25전쟁 이후 유엔군 공급용으로 재배가 크게 늘어남 고추 고추가 조선후기에 외국에서 건너왔다는건 방송이나 뉴스로 많이 알려져서 사람들이 알고있음 (근데 모르는 사람도 있음) 고추는 적도 부근의 남미(멕시코)가 원산지 임진왜란과 광해군 시기(16세기쯤)를 전후로 한국에 들어온 것으로 추측됨 고추가 들어오기전에도 당연히 우리나라에 김치는 있었으나 고추가루가 없어서 하얀 모습이었고 대신 얼얼한 매운맛을 내는 ‘천초’와 ‘겨자’를 넣어 백김치와 다르게 매운 음식이었음  대부분 사람들이 한국 토종 야채인줄 아는 야채들 고구마 중남미가 원산지 콜럼버스의 아메리카 진출 후 유럽으로 전파되었다가 다시 당시 스페인의 식민지였던 필리핀으로 전파 중국-유구-일본을 거쳐 조선에 전래 1763년 조선통신사로 일본에 갔다가 고구마 종자를 보고 조선에 가져옴 고구마가 가뭄이나 해충의 폐해를 잘 받지 않고, 아무 곳에서나 잘 자라서 곡물 농사에 지장을 주지 않으며, 맛이 좋고 수확이 많아서 가져온지 30년만에 구황작물로 자리잡음 감자 원산지인 남미에서 스페인으로 전파 인도-중국-만주를 거쳐 우리나라로 전래 대개 고구마보다 약 60년 정도 전래가 늦음 (약 1820년정도) 감자 역시 번식력이 좋은 데다가 고구마보다 추위나 가뭄, 홍수에 강하였기 때문에 북부와 동부 지방을 중심으로 급속하게 퍼져서 보급 정도는 고구마를 능가함 호박 호박은 아메리카의 대륙의 원주민들이 약 9,000년 전부터 재배를 한 것으로 추정 1492년 콜럼버스의 아메리카 대륙 발견 후 유럽으로 전파 그 뒤 유럽 -> 중국 -> 한국으로 전파 (1600년대 초) 청나라에서 넘어온 박이란 의미로 오랑캐 '胡(호)' 자를 써서 호박이란 이름이 붙음 호박은 중국 만주 지역에서 처음 전래되어 한반도 북부에서부터 남하한 것으로 추정됨 단호박의 경우 일본을 통해 전파 당근 원산지는 아프가니스탄 오늘날 흔히 재배하는 당근과 비슷한 종류는 프랑스에서 개량되어 13세기까지 유럽에 널리 보급됨 한국에 들어온 시기는 16세기 당근에서 '당'자는 엿 당(糖)이 아니라 당나라 당(唐) 오랫동안 한자 문화권에서 당(唐) 자가 중국을 가리키는 접두사처럼 쓰였기 때문 따라서 '당근'은 '중국에서 건너온 뿌리채소'라는 뜻  조선 초기에는 없었으나 조선 중~후기에 우리나라에 건너온 야채 중 잘 쓰이는 야채만 추려봤음 (삼국시대때 인도에서 건너온 '오이' 고려시대때 아프리카에서 건너온 '수박' 이런건 제외함) 출처 이름 너무 단순하고 귀엽지 않나요 ㅋㅋㅋㅋ '당'나라에서 온 근 '양'에서온 배추, 파 '호'랑캐의 박
뱃살 아니다냥.. 고양이의 '원시주머니' 에 대해 알아보자.jpg
사랑스러운 고양이들을 보자 어휴.. 맨날 먹고 자고 싸고 뒹굴거리기만 하더니 저 저 뱃살 늘어진 것 봐 개솔 ㄴ 그것은 뱃살이 아니라 primordial pouch.. 즉 '원시주머니'라네 그게 뭔가요?  원시 주머니는 고양이의 배를 따라 이어져 있는 느슨한 피부 덮개(loose flap of skin)이고, 대부분 배의 뒤 쪽/뒷다리의 앞 쪽에 위치한단다.. 고양이가 움직일 때 좌우로 흔들리는 것을 확인할 수 있지  집사들은 종종 원시주머니를 체중증가로 인한 뱃살이라 생각하지만, 원시 주머니는 거의 모든 고양이들(모양과 크기에 상관없이) ㅡ 심지어 날씬한 고양이들에게도 존재하는 것이란다 왜 이런게 있어야한단 말 확실하진 않지만 다음 네 가지 역할을 한다고 알려져있음 1. 싸울 때 취약한 내부장기를 보호하기 위함임 2. 빠른 속도로 뛰거나 점프할 때 몸(특히 뒷다리)이 잘 늘어나게 하기 위함임 3. 많은 양의 밥을 먹을 때 위장이 더 많이 늘어나게 하기 위함임 4. 먹이가 별로 없는 시기(leaner time)에 쓰일 지방을 축적하기 위함임 *하지만 원시주머니는 거의 느슨한 피부와 털로 이루어져 있어서 이 추측은 확실하지 않다함 그렇다면 비만과 원시주머니는 뭐가 다른걸까? 원시주머니는 느슨한 피부 덮개라서 냥이가 너를 향해 뛰어갈 때 원시주머니가 좌우로 흔들리는걸 볼 수 있음.  그리고 원시주머니는 배 아래쪽에 있어서 냥이를 위에서 쳐다봤을 때 발견하기 힘듦. 비만냥이의 배는 전체적으로 더 동그란 모양이고 원시주머니처럼 좌우로 흔들리지 않음. 고양이의 옆구리를 따라 만져봤을 때 갈비뼈가 만져져야 함. 그렇지 않다면 너의 냥이는 비만냥이이므로 냥이가 건강한 체중을 가질 수 있도록 수의사의 조언을 구해야 함. 그 외 - 모든 냥이가 원시주머니를 가지고 있나요? : 거의 모든 domestic cat이나 품종묘가 원시주머니를 가지고 있지만, 모든 냥이가 가지고 있는건 아님.  참고로 호랑이같은 큰 냥이들도 원시주머니를 가지고 있음. - 없앨 수 있나요? : 체중 감소를 이유로 원시주머니를 없애고자 하는건 안됨. 그리고 외과수술을 통해 원시주머니를 제거하는 것은 비윤리적임. 원시주머니는 냥이에게 나쁜 영향을 미치지 않음. - 중성화로 인해 원시주머니가 생기는건가요? : 아님. 냥이들이 중성화를 했건 안했건 원시주머니를 가지고 있을 수 있음. 중성화 유무와는 관련이 없음. - 원시주머니의 다른 이름으론 뭐가 있나요? : Belly flap (배 덮개) Apron (앞치마) Fat pouch (지방 주머니) Belly bag (배 가방) 이상이다 앞으론 냥이의 원시주머니를 뱃살로 혼동하는 일이 없었으면 하는 바람이네.. 냥바 출처 5. 귀엽기위함임 이건 왜 없음? ㅋ젤 유력한듯
알프스에서 가끔 볼 수 있다는 아기 양 운반하는 당나귀
아기 양들은 너무 어리고 쪼꾸미한 애들이라 알프스의 높은 지대에서 낮은 평원까지 스스로 이동할 수 없기 때문에, 당나귀들이 유모처럼 주머니에 담아서 이동시킨다고 함 편안하게 주머니에 탑승했지만 세상이 궁금한 아기 양들 (확대사진. 쿨쿨-) 편안한지 잠도 잘 잠 이렇게 당나귀의 도움을 받아 알프스의 높은 산으로부터 낮은 평원에 내려온 아기 양들은 평원에 도착해선 엄마 젖도 먹고 뛰어 놀고 행복하게 지낸대ㅋㅋ 당나귀도 귀엽고 양도 귀여워,, 그리고 가끔은..  출처 : 여성시대 일하기싫은 여시 https://theqoo.net/2148174203 아기 양들은 너무 어리고 쪼꾸미한 애들이라 알프스의 높은 지대에서 낮은 평원까지 스스로 이동할 수 없기 때문에, 당나귀들이 유모처럼 주머니에 담아서 이동시킨다고 함 편안하게 주머니에 탑승했지만 세상이 궁금한 아기 양들 (확대사진. 쿨쿨-) 편안한지 잠도 잘 잠 이렇게 당나귀의 도움을 받아 알프스의 높은 산으로부터 낮은 평원에 내려온 아기 양들은 평원에 도착해선 엄마 젖도 먹고 뛰어 놀고 행복하게 지낸대ㅋㅋ 당나귀도 귀엽고 양도 귀여워,, 그리고 가끔은.. 다 커보이는 친구들도 당나귀 유모의 도움을 받나봐 ㅋㅋㅋ 아무튼 당나귀랑 양은 사이좋은 칭구칭구 출처 헐 모야모야 넘 귀엽자나...애기들은 다귀여워 소즁..
음성버튼으로 사람과 대화하는 강아지 Bunny
미리 음성이 녹음된 버튼을 눌러서 사람과 대화하는 똑또기 강아지 이야기에용 버니가 무슨 말을 하나 한번 보시죵 ~~ (넘 똑똑해서 놀람 주의! ) 1. 나 왜때무네 댕댕이? dog. why. dog. dog. why. 자기가 왜 개인지 여러번 물어보는듯 ㅠㅠ ㅋㅋㅋ 2. 엄마 따랑해요 mom.friend. mom. love 3. 나 화났어!!! 목욕했나??ㅋㅋㅋ mad. now. I. (빙글를르) mad. 한바퀴 빙그르르르 돌고와서 mad 다시 누르는거 졸귘ㅋㅋㅋ 4. 내일 말고 지금. 엄마가 산책은 내일 또 가자 하니까 no. please. ㅋㅋㅋㅋ 5. 휴먼 하이! I. see. human. hi. 6. 밖에 이상한 사람들 이쪄!!!ㅜㅜ stranger. sound. help. (밖에 모르는 사람들 소리 남) 진짜 밖에 보러 갔다가 돌아옴ㅋㅋ mad. sound. look. (사람들 소리 때매 화난 버니ㅋㅋ) 7. 오늘 나 절거워 햅삐 today. happy. 8. 버니야 월월해바 월월 해볼래? 하면 월월 짖는 버니 (Roo Roo) 9. 화났어! 도와줘! mad. help 밖에 새 있어서 화났던 버니 ㅋㅋ 10. 누구게~? 이게 누구야? human. friend. bunny. dad. poop. smell. poop. smell. upstairs. poop. go. potty(응가하러 가자) 11. 나 발바닥 아파 ㅠ 이거 진짜 눙물..ㅠㅠ 세상모든 동물들이 말할줄 알았으면.. mad. ouch. 아파서 화난 버니. stranger. paw. 이상한게 있어. 발바닥에. 발바닥 보니까 진짜로 가시 있었음 ㅠㅠ 12. 고영이는 내친구 cat. friend. 고영이는 친구야 settle. sound.mom. 나보고 닥치라한거야? ㅋㅋㅋㅋㅋㅋ (밥 먹고 산책가자고 했더니 ㅋㅋㅋ) 왕똑똑이,, ❤️
과학적으로 증명된 뇌 단련 취미활동 7가지
1. 무작정 읽으세요. 내 주변의 보이는 것은 닥치는대로 읽으세요. 만화책은 안되냐고요? 됩니다. 읽는 행위가 뇌에 주는 자극은 새로운 뉴런통로가 성장하도록 돕습니다. 특히나 속독은 뇌가 감각적 정보를 빠르게 받아들이도록 만듭니다. 2. 악기연주를 배우세요. 신경과학자들은 수년간 음악교육이 아이들의 인지능력 향상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했습니다. 악기연주는 지적인 용량을 확장시키고 좌뇌와 우뇌를 연결시켜줍니다. 이런 작용은 수학적 문제해결능력을 향상시켜줍니다. 3. 규칙적으로 운동하세요. 운동은 혈류에 단백질을 생성하고 혈액을 순환시켜 기억력과 집중력을 강화시킵니다. 실제로 운동을 한 집단, 하지 않은 집단을 두고 사진을 통한 기억력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몇 시간 뒤, 운동을 한 집단이 훨신 좋은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4. 새로운 언어를 배우세요. 뇌는 주로 소리를 듣고, 의미를 부여하고 반응하는데 사용됩니다. 특히나 2개 이상의 언어를 쓰는 사람들은 멀티테스킹이 가능하게 하는 뇌의 회백질이 더 많이 발달합니다. 연령에 상관없이 언어를 학습하는 것은 뇌를 강력하게 단련시켜줍니다. 5. 누적학습을 하세요. 누적학습이란 이미 알고있는 사실 위에 새로운 유형의 정보를 쌓는 학습과정을 말합니다. 누적학습의 가장 대표적인 예가 수학입니다. 수학은 기억력, 순차적 배열, 문제해결능력, 언어능력을 발전시켜줍니다. 6. 퍼즐이나 게임을 즐기세요. 우리의 뇌는 많이 사용한다고 지치거나 퇴화되지 않고 더욱 발전합니다. 때문에 쉬지않고 활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크로스워드 퍼즐, 체크, 비디오게임 등의 모든 두뇌활동은 새로운 정보를 받아들이고 연결짓는 작업을 수원하게 만들어줍니다. 7. 명상 또는 요가를 하세요. 명상을 떠올리면 흥히 수도승이 하는 행위정도로 파악하는 시대는 갔습니다. 실제로 명상이 두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결과는 놀라울 정도입니다. 명상은 두뇌의 학습능력, 기억력을 활성화시키며 스트레스와 불안감을 덜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