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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이 단어가 한글날의 원래 명칭이라구요?
10월은 한글날이 있어서 그런지 사랑, 다솜, 가람, 나르샤, 헹가래 등 아름다운 순우리말을 많이 떠올리게 합니다.   더욱이 가을이라 하늘도 많이 보게 되지요. 밤하늘에 빛나는 천체에도 예쁜 우리말이 많습니다. 해와 달을 제외하고 가장 빛나는 금성(Venus)은 새벽 동쪽 하늘에 보일 때는 ‘샛별’, 저녁 서쪽 하늘에 보일 때는 ‘개밥바라기별’ 이라 불렀지요. ‘바라기’는 작은 그릇이란 순우리말이니 개가 배고파서 저녁밥을 바랄 무렵에 잘 보인다는 의미로 불렀나 봅니다. 또 북극성(北極星)은 우리말로는 ‘붙박이별’이라고 불러요. 실은 아주 조금씩 원을 그리며 움직이지만 우리 눈에는 거의 고정된 것처럼 보이다 보니 이런 쉬운 이름이 붙여졌지요 지구상에는 고유의 말은 있지만 이를 표현할 고유 글자가 없는 언어가 훨씬 더 많습니다.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등 다수의 언어는 모두 자기네 글자가 없어서 고대 로마 제국에서 쓰던 로마자 알파벳을 가져다 쓰고 있고 러시아어 등은 그리스 알파벳을 응용한 키릴 문자를 쓰고 있습니다. 전 세계에서 고유한 우리 글자인 한글이 얼마나 위대한지 새삼 느끼게 됩니다. 한글날의 기원을 잠시 살펴볼까요. 우리 말글살이에 큰 변화가 생기던 시기에 우리말을 지키기 위한 모임이 결성되니, 바로 지금의 ‘한글학회’입니다. 당초 1908년 주시경 선생 등이 창립한 ‘국어연구학회’를 모태로, 1911년 ‘배달말글몯음’, 1913년부터는 ‘한글모’로 이름을 변경한 학술 모임은, 1914년 주시경 선생이 돌아가신 후 결속력이 낮아져 1917년 해산했습니다. 하지만 주시경 선생의 제자들인 장지영, 김윤경, 최현배 선생 등이 우리말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표준화하는 작업이 필요하다는 점을 절감해, 다시금 1921년 ‘조선어연구회’로 재건하고 1931년 총회 결의로 ‘조선어학회’로 다시 이름을 바꾸었다가, 해방 이후 1949년에 ‘한글학회’로 명칭을 바꿔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제 치하의 조선어학회는 훈민정음 반포 8회갑(480년)되는 1926년 음력 9월 29일을 반포기념일로 정해 ‘가갸날’이라고 부른 뒤, 1927년 2월 동인지 〈한글〉을 발간하고 1928년에는 훈민정음 반포기념일을 ‘한글날’로 고쳐 부르면서 우리글 명칭으로 ‘한글’이 정착됩니다. 뒤이어 1929년 10월, 안재홍, 조만식, 유억겸, 백낙준, 이광수, 주요한, 이극로, 정인보, 이희승 등 108명의 각계 인사가 모여, 조선어사전편찬위원회를 만들어《조선어사전》편찬 작업에 착수하면서 2년 만에 중단되었던〈한글〉잡지도 1932년 재창간하며, 일반인들에게 우리말에 대한 관심을 유도했지요. 이 같은 노력과 학자 간 치열한 논쟁 끝에, 1933년 드디어 ‘한글 맞춤법 통일안’이 탄생하게 됩니다. 한편 맹인들을 위한 점자 체계는 이보다 앞선 1926년에 탄생하니, 지금도 사용되는 글 점자 ‘훈맹정음(訓盲正音)’이 한글 표기법원칙 확정 전에 먼저 확립됩니다. 이는 ‘20세기 세종대왕’으로 뒤늦게 칭송받는 송암 박두성 선생님이 맹인학교 제자들과 함께 7년간 만들어냈고, 지금도 남북한 모두 동일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순우리말 '어린이'라는 단어는 어떻게 탄생했을까요? 바로 어린이날을 만든 소파 방정환 선생이 1920년 처음으로 사용하게 됩니다.  방정환 : “이제, 우리 아동들에게도 격에 맞는 호칭을 불러주어야 하오.” 시민들 : “이보쇼, 애새끼들을 애새끼라고 부르는 게 뭐가 문제요?” 방정환 : “선생님. 그러면 젊은 사람은 뭐라고 부르십니까?” 시민들 : “젊은 사람이야 젊은이라 하지요.” 방정환 : “그러면 늙은 사람은 뭐라고 부르십니까?” 시민들 : “그야 늙은이이지 않소?” 방정환 : “그러면 어린 사람은 뭐라 불러야 하오?” 시민들 : “그게……, 그러니까……, 어린이?” 방정환 : “그렇지요. 젊은 사람은 젊은이, 늙은 사람은 늙은이라 부르는데, 우리 민족의 희망인 어린 아이에겐 어찌 아이놈, 애새끼라 하는 것이오? 모름지기 어린 사람이니 ‘어린이’라 불러야 하오.” 출처)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우리말 우리글 편-
영국요리는 왜 맛없게 됐을까? 1탄 (feat.고든램지)
우리가 생각하는 영국요리의 이미지 장어젤리 정어리파이 먹보의 민족 한국으로써는 도통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 비단 우리 뿐만 아니라 영국요리는 전 세계적으로 심지어 자국민조차 까는 음식 하지만 여기에는 나름의 이유가 있음 1. 채소와 향신료 영국 요리가 탄생하고 성장한 브리튼 섬과 아일랜드의 서안 해양성 기후 야채와 향신료가 자라기에 호러블한 기후 = 채소요리법 발달 미흡 2. 해산물 영국은 사방이 바다인 섬나라임에도 불구하고 해산물 요리의 발달이 그다지 되지 않았음 삼면이 바다인 우리나라의 경우 온갖것을 온갖 방법으로 해먹는데 우리나라 조상님들의 눈에 비치는 바다 = 념념긋 식량창고 벗, 북유럽 사람들의 눈에 비치는 바다 = 개무서움 (누군가는 초장이 없어서 그렇다 카더라) (우리나라에 크라켄이 있었으면 그날은 동네잔치하는 날) 영국이 위치한 북해의 바다는 자연재해가 잦고 거친 바다 따라서 바다=죽음이 펼쳐진 암흑 하지만 항해술로 이름날린 영국이잖아. 항해술이 발달한 다음에 달라졌을 수도 있지 않을까? 영국의 항해술이 발달하고 난 후 우리나라 사람 눈에 비친 바다 = 여전히 존맛탱 영국인들의 눈에 비친 바다 = 존나 길 배 다니는 길 최소한 생선형상을 한건 먹어도 다른건 안먹음 그래서 다시마 미역 톳 등등으로 해초를 분류하는 우리나라와 달리 여기선 아직도 걍 씨위드로 퉁침(바다 마리화나 아님) 2. 종교와 문화 때는 16-17세기 즈음의 영국의 청교도 이미지 = 엄근진, 청빈, 사치하지 않음 그렇기에 맛있는 음식, 향신료=사치에 대한 추구 청교도들 왈 감자나 삶아먹읍시다!!(진짜로 이렇게 말하진 않음) 그리고 진짜로 감자나 먹는 사람들 요리기술의 발달이 늦어지고 맛있는 요리에 대한 추구를 좋게 보지 않는 문화가 형성됨 3. 산업혁명 다른나라보다 빠른 산업혁명을 맞은 영국 많은 농민들이 도시로 이주해 감 농촌사회에서 전해내려져오는 전통적 식단은 끊기고 이제 자기 알아서 입에 풀칠해야 하는데 도시의 악덕 업주들은 노동자들을 중세 농노보다도 못하게 부려먹음 그 결과 땀흘린 뒤에 먹는 밥은 맛이 없는법 맛있고 여유로운 식생활과는 이별 -특별편: 영국요리에 대한 변론 채소와 해산물을 빼면 남는건 고기 실제로 영국인들은 쇠고기를 아주 귀하게 여겼고 식문화는 물론 계급문화를 대변하는 역할을 하기도 함 이건 나중에 따로 글 찔 예정 또한 영국은 베이커리류에서는 이름을 날리는데 이는 영국의 ‘티타임’ 문화와 관련이 있음 영국은 티타임 처돌이 아침에 일어났으니 브렉퍼스트티(breakfast tea)로 하루를 시작 일하다가 마시는 공식적 월루시간 티브레이크(tea break) 점심먹고 저녁먹기 전 출출한 시간엔 애프터눈티(afternoon tea) 저녁식사와 마시는 하이티(high tea) 저녁 먹었으면 애프터디너티(after dinner tea) 트와이스 TT가 왜 유행하지 않았을까 싶을 정도로 하여튼 티에 돌아벌인 민족임 그래서 아직도 저녁식사를 tea라고 하기도 함 영국이나 뉴질랜드에 놀라가서 밥먹을 때가 됐는데 차 마실래? 한다고 밥의 민족 코리안의 피가 분노할 이유가 없다는 것 이런 티에는 베이커리류를 곁들여 먹곤 했는데 이것이 농업의 산업화로 인해 +농업 생산량 폭증, 과일 품종 개량화 를 만나자 =존맛 베이커리로 탄생 또한 1970년대 슬로우 푸드의 유행 화려하고 무거운 장식의 프랑스 요리도 무겁고 장식이 많은 오뜨퀴진에서 가볍고 담백한 누벨퀴진으로 방향전환 여기서 잠깐! 영국: 저희 요리가 좀 밋밋하고 담백한데요 슬로우푸드: 좋아요 슬로우푸드: 당신을 슬로우푸드의 대가로 임명합니다 영국: ????? 돌고도는 유행으로 본의 아니게 슬로푸드 대가가 되어버린 영국 2000년대에 들어서는 스페인과 함께 분자요리로 선두를 달리기도 함 분자? 그리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고든램지나 제이미 올리버도 영국인 셰프임 물론 음식이 맛없어서 그 갈망이 그들을 그렇게 만들었을수도... 영국요리 맛없다는건 이미 전 세계적으로 퍼진 밈이 되었으므로 대영제국 뽕에 취해있는 인종차별주의자 영국인을 만나면 “Your father declared himself trans-asian in front of the table.” 이라는 하이-조크를 날려주자. 참고로 고든램지 양반 한국에 와서 한국음식이 영국음식과 비슷하다는 망발을 했던데 존나 비비지 말길. 유비빔씨 찾아가서 비빔밥 한번 비빔박자로 비벼먹고 오면 그런 소리는 싹 사라질 것 참고로 나는 영국의 영향을 찐하게 받는 뉴질랜드에서 이유나 알고 먹어야 덜 억울할거같아서 찾아봄. 그래서 안 정확할수도 있음. 출처
부모들이 가장 많이 하는 잘못된 대화법
조선미 아주대 정신과 교수님이신데 내용이 너무알차서 리뷰해봄 아이들이 부모말을 잘 안듣는건 알아듣기 힘들어서라고함 그건 부모잘못인거임 ㅇㅇ 어디선가 들어본 부모들과 아이들의 대화법 ㅋㅋㅋㅋㅋ <예시상황> 아이에게 집에가서 뭘 전달 했으면 좋겠냐고 물어보셔서 라고함 집에갔는데 애가 일기를 안썼음 그럼 뭐라할거냐고 물으심 교수님대답 ㅋㅋㅋㅋㅋㅋㅋㅋ "귀찮아서요" 질문자" ?????????????" 교수님 "물어보신거 아닌가요??" ㅋㅋㅋㅋㅋ 궁금하신게 아닌가요? 아뇨ㅠㅠ 일기를 쓰게 하고싶은거죠... 그럼 뭐라고 해야 할까요? 우리일기쓰자..요?? 같이 써줄거예요?? 아니요 일기를쓰게 하고픈...ㅠㅠ 결론-말을 정확하게 해야함. 지시어는 나쁜말이 아님 일기쓸래? 일기쓰자 등은 지시효과가떨어짐 아이들은 미묘한 어미차이를 잘몰라서 엄마말투나 눈치로 때려잡아야함 간단하게 말하면 될일임 그렇다면 부모는 왜?? 이렇게 물어보는걸까 알아서하라고..반..성....하라고.. 교수님 이분대답 듣자마자 피식하심 ㅋㅋㅋ 요즘 엄마들 특징 근데 18세전까진 자기주도가 안된다고함 아이들에게 지향해아할것은 자기주도가아닌 습관임 아이에게 하지 말아야할 것 "알아서 해주겠니??" 그게 반복해서 습관처럼 되게 양육하는게 부모역할이라 하심 지시 +적절한보상 맛있는거 사가지고 갈게 게임머니 줄게 등등등 요즘 엄마들이 가장 많이 착각하는것 아이와 어른은 동등한 대화가 불가능한데 결정을 아이가 하게 하는걸 민주적인 부모라며 착각함 비겁한 변명임 내선택의 실수로 잘못되지 않을까 하는두려움과 주변의식 니가 맘대로 해 하는 애들이 떼를 잘쓰는이유 뭐어쩌라고고요-개짜증 아이는 결국 부모가귀찮아서 안정해준거면서 나보고만 뭐라함으로 받아들인다고함 아이들의 선택은 너무단순해 복잡한 사고가안됨 그래서 미성년자 그럼 부모가 컷해줘야함 아이의실력대로 근데 그걸 소홀히하고 아이탓을함 선긋는거 그게 어른 부모가할일임 아이들은 늘상 싸우지만 스스로 말할수없음..미숙하니까 이건 어른들이 해야하는말임 존중은 아이감정을 존중라는거지 개체를 떠받드는게 아님 어차피 가정내 아이와의 대화는 대부분이 생활지시어라고함 뭐해라 뭐하자 뭐먹자 등등등 그래서 존중의 시간은 딱 10분만 가져도됨 어려운게 아님 마지막 말씀이 젤 여운에남는다. 우리부모들의 희생은 결국 대부분 먹고 사는 문제, 집안일이었다. 요즘은 세상 좋아지니 기계가 다 해줘서 시간이 훨 남는데 그럼 그시간이 내 것이 되어야하는데 부모들은 불안에 떤대 내가 아이에게 뭘 덜 해줘서 그렇다 생각하고.. 강박이 생기는거 아이들은 기본만 해도 잘 큰대...^^ 출처 : 더쿠
#책추천_하루에_한문장이면
#책추천_하루에_한문장이면 좋은 책 추천합니다. <하루하나 365일, 챌린지 인생 문장>은 ‘챌린지’를 콘셉트로 제작한 자기계발 문장집입니다. 온라인 매체에서만 유행했던 #챌린지 를 이제는 오프라인에서 책으로도 만날 수 있게 된 것이죠. 문학, 철학, 경영, 자기계발을 넘나드는 365개의 문장이 담긴 책 한 권으로 내 삶을 긍정적으로 바꾸어보세요. 하루에 한 문장이면 충분합니다. 1년은 사람이 바뀔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이니까요. [제물되지 않기] 다른 사람에게 자신을 증명하려는 순간 그들의 제물이 되기 쉽다. 모두에게 사랑받을 필요는 없다_웨인 W. 다이어 성인이 되어서도 다른 사람에게 잘 보이려고 하면 부작용이 발생합니다. 모든 행위의 기준이 나의 만족이 아니라 남의 만족이 되어버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부터는 남에게 자신을 증명하기 위해 눈치 보지 말고 마음 가는 대로 행동해보세요. [주연이 아닌 조연 되기] 적을 만들기 원한다면 내가 그들보다 잘났다는 것을 주장하면 되고, 친구를 얻고 싶다면 그가 나보다 뛰어나다는 것을 느끼도록 해라 200가지 고민에 대한 마법의 명언_이서희 요즘은 상대를 낮추면서 자신을 올리려고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하지만 누군가에게 상처를 준다면 결국 그 상처는 나에게 돌아올 것입니다. 자신을 높이 올리고 싶다면 우선 남을 더 높이 올려 보세요. [노예 농장] 100년 전에는 노예들은 농장에서 일했다. 오늘날에도 똑같은 이야기가 되풀이되고 있다. 부자들의 음모_로버트 기요사키 오늘날 수많은 사람은 대기업, 군대, 정부조직에서 일합니다. 이런 것들은 다른 형태의 농장일뿐입니다. 오늘부터는 조직 밖에서도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생각해보세요. [고독의 사유] 고독함 속에서 강한 자는 성장하지만, 나약한 자는 시들어 버린다 세상의 통찰 철학자들의 명언 500_김태현 인생을 바꾸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바로 스스로를 믿는 것입니다. 뭔가 할 수 있기 때문에 생기는 조건부 자신감이 아닌, 스스로를 믿고 사랑하기 때문에 갖게 되는 자신감은 커다란 용기가 되어 인생의 앞길을 밝혀줍니다. 오늘은 지금까지 불가능하다고 여기며 회피했던 일들을 하나둘 시도해보세요. 새로운 세상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친구라는 착각] 회사에서 같이 근무하는 동료를 친구라고 생각하고 있다면 그것은 당신 혼자 착각하고 있는 것이다. 커리어 독립 플랜_김경옥 사람들과의 관계 설정은 처음에 어떤 사이로 시작했느냐가 아주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친구가 연인이 되는 것보다 회사 동료가 진정한 친구가 되는 것이 훨씬 어려운 일입니다. 그러니 오늘부터는 회사 동료가 나를 배신하더라도 덤덤하게 이겨내세요. [비움의 공부] 내가 꿈속에서 나비가 된 것일까. 아니면 꿈속에 내가 있었던 것일까? 장자의 비움 공부_조희 장자는 꿈속에서 나비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나비가 장자가 된 것인지 아니면 장자가 잠깐 나비가 되었는지 구분을 하지 못하겠다고 말합니다. 이처럼 꿈과 현실은 맞닿아 있습니다. 즉, 현실에 집착할 필요가 없습니다. 현실 세계는 한바탕 꿈이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비움'을 공부하며 마음에 안정을 채워보세요. 365개의 좋은 문장들을 만날 준비 되셨나요? 나만의 인생문장집을 갖게 되는 그날까지 꾸준히 도전하고, 또 도전해보세요. ----------------------------------------------- ★화제의 베스트셀러 책 추천★ 「하루하나 365일, 챌린지 인생 문장」 책 상세보기: 예스24: http://www.yes24.com/Product/Goods/115991326 교보문고: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00395440 알라딘: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06317877 ----------------------------------------------- #책 #책추천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읽기 #book #독서 #독서그램 #일상 #데일리 #챌린지 #선물 #글 #글쓰기그램 #좋은글 #좋은문장 #좋아요 #공감 #공감글 #감성글 #글귀 #공감 #베스트셀러 #베셀
과학적으로 증명된 뇌 단련 취미활동 7가지
1. 무작정 읽으세요. 내 주변의 보이는 것은 닥치는대로 읽으세요. 만화책은 안되냐고요? 됩니다. 읽는 행위가 뇌에 주는 자극은 새로운 뉴런통로가 성장하도록 돕습니다. 특히나 속독은 뇌가 감각적 정보를 빠르게 받아들이도록 만듭니다. 2. 악기연주를 배우세요. 신경과학자들은 수년간 음악교육이 아이들의 인지능력 향상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했습니다. 악기연주는 지적인 용량을 확장시키고 좌뇌와 우뇌를 연결시켜줍니다. 이런 작용은 수학적 문제해결능력을 향상시켜줍니다. 3. 규칙적으로 운동하세요. 운동은 혈류에 단백질을 생성하고 혈액을 순환시켜 기억력과 집중력을 강화시킵니다. 실제로 운동을 한 집단, 하지 않은 집단을 두고 사진을 통한 기억력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몇 시간 뒤, 운동을 한 집단이 훨신 좋은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4. 새로운 언어를 배우세요. 뇌는 주로 소리를 듣고, 의미를 부여하고 반응하는데 사용됩니다. 특히나 2개 이상의 언어를 쓰는 사람들은 멀티테스킹이 가능하게 하는 뇌의 회백질이 더 많이 발달합니다. 연령에 상관없이 언어를 학습하는 것은 뇌를 강력하게 단련시켜줍니다. 5. 누적학습을 하세요. 누적학습이란 이미 알고있는 사실 위에 새로운 유형의 정보를 쌓는 학습과정을 말합니다. 누적학습의 가장 대표적인 예가 수학입니다. 수학은 기억력, 순차적 배열, 문제해결능력, 언어능력을 발전시켜줍니다. 6. 퍼즐이나 게임을 즐기세요. 우리의 뇌는 많이 사용한다고 지치거나 퇴화되지 않고 더욱 발전합니다. 때문에 쉬지않고 활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크로스워드 퍼즐, 체크, 비디오게임 등의 모든 두뇌활동은 새로운 정보를 받아들이고 연결짓는 작업을 수원하게 만들어줍니다. 7. 명상 또는 요가를 하세요. 명상을 떠올리면 흥히 수도승이 하는 행위정도로 파악하는 시대는 갔습니다. 실제로 명상이 두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결과는 놀라울 정도입니다. 명상은 두뇌의 학습능력, 기억력을 활성화시키며 스트레스와 불안감을 덜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