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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9월 26일(월) 추천 시사만평!

▲최민의 시사만평 - 추락하는 것들

▲[경인만평 이공명] 응답

▲김용민의 그림마당 2022년 9월 26일...순방 보따리

▲국민만평...머리 뽀개 지실듯..

▲[서상균 그림창] 듣기평가

▲[기호일보 만평] 지록위마 철면피

▲[딴지만평]기시다 형...

▲조기영 세상터치...날리면

▲[정윤성의 기린대로418] 생사걸린 쌀값...선제적 투자...

▲9월 26일 한겨레 그림판...큰일이네

▲한국만평...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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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을 쌓기는 지난해도 무너뜨리는건 한순간이란걸 뼈저리게 느껴라. 무너진 탑은 처음쌓는것보다 몇배 더 힘들다. 에혀‥2찍들아 2찍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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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8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2/09/28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윤석열 대통령이 미국 방문 중 터져 나온 ‘비속어 발언’ 논란과 관련해 참모들에게 “바이든을 말한 적은 없다”고 강하게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만, 윤 대통령은 “‘이 XX’ 발언을 했는지는 잘 모르겠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얼마나 욕이 입에 배어 있으면 욕지거리가 튀어나왔는지도 기억이 안 날까… 2. 민주당이 의원총회를 열고 박진 외교부 장관에 대한 해임건의안을 당론으로 채택해 국회에 제출했습니다. 이에 대해 박 장관은 “야당이 당리당략으로 외교마저 정쟁 대상으로 삼고 있다"며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 정도 망신살이 했으면 부끄러워서라도 물러나는 게… 아~~ 안 부끄럽다고? 3. 윤석열 대통령이 자신의 욕설 논란을 진실 공방으로 돌리며 언론 탓을 했습니다. 국민의힘이 MBC 탓이라며 방송사 고발 등 ‘물타기'에 나서자 전국언론노동조합 등은 이를 강하게 비판하며 “대통령답게 처신하라”고 충고했습니다. 제정신이 아니고서야 이게 가당키나 한 일인지… 보니 제정신이 아니네… 4. 대통령실은 윤 대통령의 ‘비속어 발언’이 부적절하게 유출됐다고 보면서 법적 대응은 하지 않겠다던 입장을 검토하겠다고 선회했습니다. 대통령실이 법적 분쟁의 당사자가 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했던 기류가 뒤집힌 것입니다. 제2의 ‘초원복국집’ 사건으로 만들고 싶지? 그러나 국민은 바보가 아니란다~ 5.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다시 20%대로 떨어졌습니다. 이제 20%대 재진입이 크게 화제가 되진 않는 분위기지만, 윤 대통령에 대한 부정평가의 주요 원인인 '인사참사'는 후순위로 밀리고 '무능'이 주요 원인으로 부각했습니다. 무지하니 무능한 건 당연한 일이고… 거기다 무례하기까지 하니 환장할 노릇이지~ 6. 하태경 의원은 윤석열 대통령의 사적 발언에 대해 "MBC의 '불량 보도'와 대통령실의 '부실 대응'의 조합"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윤 대통령을 향해선 "국내 야당에 대한 발언이더라도 비속어를 썼으면 사과해야 할 문제"라고 했습니다. 전형적인 간신 나라 충신의 양비론… 사과는 그냥 이유 없이 하는 게 사과란다~ 7.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검찰청법·형사소송법 개정안 법안의 권한쟁의심판 공개변론에 직접 출석했습니다. 한 장관은 공개변론에서 "'선을 넘었다, 이 정도는 안 된다고 단호한 선언을 기대한다“고 했습니다. 이러다 국회에서 하는 입법 모두는 사전에 헌재 심판부터 받는 건 아닌지… 8. 윤석열 대통령이 검찰총장 시절 '찍어내기' 감찰을 했다는 의혹을 받는 박은정 부장검사가 자신에 대한 검찰 수사를 "모욕적"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검사시절 윤 대통령이 했던 '수사로 보복하는 것은 깡패’라는 말을 소환했습니다. 굥정은 개뿔~ 하긴 지가 한 말도 기억 안 난다는 데 할 말 다했지 뭐야~ 9. 순방 중 윤석열 대통령의 '비속어 발언 논란'을 보도한 외신들의 후속보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외신들은 윤석열 대통령이 출근길 회견에서 밝힌 입장을 보도하며 "한국의 대통령이 언론을 질책했다(scold)"는 제목을 달았습니다. 이따위 후속 보도를 일삼다니… 당장 외신을 고발하고 검찰은 압수수색하라~ 10. 법원이 경계 근무 중 잠을 자던 군인에게 군형법상 초령위반 혐의로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해당 병사는 재판을 받던 중 만기 전역했지만, 일반 법원으로 재판이 이관돼 결국 징역형의 처벌을 받게 됐습니다. 솔직히 잘은 몰라도 대한민국 만기 전역자 절반은 전과자 대상이 아닐까 하는… 11. 러시아 정교회 수장 키릴 총대주교가 "전쟁에서 죽으면 죄가 다 씻긴다"며 푸틴 대통령의 동원령을 두둔해 논란입니다. 세계 네티즌들은 종교 지도자가 ‘신의 뜻’을 빌어 전쟁 지지 발언을 이어가자 “어이가 없다”는 반응입니다. 우리나라엔 ”빤스 내리라면 내려야 내 신자“라는 목사님이 계신답니다~ 12. 한국인 사망원인 1위는 40대 이후는 암, 10~30대까지는 ‘극단적 선택’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지난해 하루 평균 37명이 스스로 생을 마감했으며, 한국은 OECD 국가 중 가장 높은 자살률을 보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요즘 같은 시국에는 화병으로 사망하는 사람은 없을까 걱정입니다… 윤 대통령, 대전 아웃렛 화재 현장 찾아 유가족 위로. 법원 "최순실에게 '국정농단' 태블릿PC 돌려줘야". '쌍방울 뇌물' 혐의 이화영 전 경기부지사 구속 수감. 대통령실 “음성 분석 전문가 통해 확인, ‘바이든' 아니다“. 대통령실, MBC 사장에게 취재 경위 밝히라는 공문 발송. 언론단체 "윤 대통령 미국에 간 적도 없다고 할 기세“. 민주당, '외교부 장관 해임건의안' 발의, 29일 가결 목표. 박지원 "'저는 '날리면'으로 들어, 내 귀 압수수색 말길". 농담이라도 거짓말을 하지 말라. 죽더라도 거짓이 있어서는 안 된다. - 도산 안창호 - 사람은 살면서 하루에 평균 200번의 거짓말을 한다는 거짓말 같은 통계도 있습니다. 때로는 선의의 거짓말, 하얀 거짓말이라는 말로 거짓말을 호도하거나 변명하기도 합니다. 분명한 것은 우리가 정치지도자 혹은 고위공직자라고 하는 사람들은 순간의 이익을 위해 거짓말로 둘러대는 순간 지도자의 위치는 흔들리고 국민적 신뢰를 잃게 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류효상 올림.
10월 17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2/10/17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윤석열 대통령이 북한의 위협비행을 비판하며 존재하지 않는 ‘남방조치선’이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북의 도발 상황에 부합하지 않는 방공식별구역 개념을 거론했습니다. 대통령실은 “국민의 이해를 돕기 위한 설명”이라고 해명했습니다. 자기가 한 말도 기억 못하는 양반이 누구를 가르치겠다는 건지… 2. 전당대회를 위해 잰걸음을 하고 있는 유승민 전 의원이 핵 공유론을 다시 한번 펼쳤습니다. 그러면서 최근 잇따른 북한의 무력시위에 맞서 윤석열 대통령에게 현 상황을 '국가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할 것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가끔 제정신이라고 해서 정상이라고 할 수는 없는 법… 둘 다 돌아이~ 3. 최근 대북 문제가 블랙홀처럼 온갖 현안을 뒤덮고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약식회견에서 연일 안보 메시지를 내놓았고, 여당에선 전술핵 재배치에 핵무장론이 제기되고, 야당은 ‘친일 국방’ 공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지층 결집을 위해 애쓴다만 이제 ‘친북’ 프레임으로는 약발이 안 먹힐걸? 4.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이 여가부가 폐지되고 ‘인구가족양성평등본부’가 신설되면 ‘2명의 스피커가 생겨 기존보다 발언권이 커진다’는 취지의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전직 여가부 장·차관들은 “억지 주장”이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명색이 학자 출신 장관인데, 말도 안 되는 주장을 하려면 안 쪽팔리나? 5. 전문건설공제조합 이사장에 내정된 이은재 전 의원은 현재 ‘사기’ 죄로 재판 중입니다. 이 전 의원은 국회의원 시절 허위서류를 꾸려 하지도 않은 정책연구용역을 발주해 국회사무처 예산을 빼낸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중입니다. 세금도둑, 사기꾼 이은재에게 5조 5천억을 관리하게 한다고? “사퇴하세욧”~ 6. 국민대학교가 김건희 여사 학위논문 논란을 다룬 PD수첩의 내용이 사실과 다르다며 MBC 측에 정정보도를 요청했습니다. 국민대는 정정보도 요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예고하기도 했습니다. 아주 잘했네, 이 기회에 무엇이 사실인지 법정에서 밝히면 되겠네~ 7. 올해 국군의 날 행사에서 현역 군인들이 격파와 고공낙하 시범 연습 도중 9명이 다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를 비판하는 보도가 나오자 국방부는 "특전요원들의 사기를 저하시킨다"며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대응에 나섰습니다. 요즘 세상에 밤무대 차력 쇼나 하라고 하는 게 사기를 떨어뜨리는 짓 아닌가? 8. 부자감세로 한바탕 홍역을 치른 영국이 책임 장관인 과텡 재무부 장관을 경질하고 정책을 전면 수정했습니다. 콰텡 장관은 부자감세를 통해 투자를 유도하고 경제를 성장시키겠다는 이른바 ‘트러스 노믹스’의 선봉장이었습니다. 부자감세 법인세 인하로 낙수효과를 보겠다는 생각이 가당키나 한 짓이냐고~ 9. 몸이 불편한 어린이들의 재활을 돕는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은 미흡한 부분이 있지만, 장애아동 부모에게는 꼭 필요한 시설입니다. 하지만, 정부가 내년도 예산에서 이 공공어린이재활병원 운영비를 전액 삭감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아마 이 xx들이 민간기업에서 낙수로 떨어지는 떡고물을 기대하는 모양입니다. 10. 장애인의 ‘이동할 권리’를 요구하며 지하철역 시위를 벌인 장애인단체에 대한 서울교통공사의 손해배상 소송에 법원이 직권으로 조정 절차에 넘겼습니다. 법원은 분쟁 당사자가 대화하고 서로 조정안을 제시해 합의하라는 것입니다. 사회적 약자에 대한 혐오 조장과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자가 더 혐오스럽다~ 11. 충남 논산시가 육군훈련소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광 상품화하려던 계획이 중단될 위기에 놓였습니다. 누리꾼을 중심으로 ‘훈련소 주변 물가나 잡아라’ ‘훈련병을 동물원 원숭이 취급하나’ 등 비판 여론이 일기 때문입니다. 부대에 누가 온다면 어떻게 되는지 모르는 군 생활 안 해본 인간들의 발상… 12. 국군기무사령부의 ‘계엄문건’ 작성 사건의 핵심 인물인 조현천 전 기무사령관이 5년간 도피 생활을 끝내고 조만간 귀국할 것으로 보입니다. 조 전 사령관의 귀국은 현재 정세가 자신에게 불리하지 않다고 판단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김문수 이은재의 귀환에 이어서… 조만간 국방부 장관이라도 하시겠어요~ 13.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최대 도시 필라델피아에 일본군 '위안부'를 기리는 공원이 조성되고 '평화의 소녀상'이 설치될 예정입니다. 필라델피아 시 당국은 일본군 위안부로 동원된 한국인 여성들을 기리는 동상 설치를 승인했습니다. 이 와중에 대한민국 곳곳에서는 소녀상 철거를 외치는 짐승들이 있다는 거~ 14. 지난여름 녹조가 심했던 낙동강의 민물고기에서 높은 농도의 남세균 독소가 검출된 사실이 공개됐습니다. 과거 한강에서 잡힌 민물고기에서도 남세균 독소가 검출된 바 있어 민물고기를 먹어도 되는지 걱정하는 목소리도 나옵니다. 4대강 사업 관련자들 민물매운탕 멕이고 후식으로 녹조라떼 원샷하는 걸로~ 15. SPC 계열의 빵 반죽 공장에서 20대 노동자가 샌드위치 소스 배합 기계에 끼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일주일 전에도 유사한 끼임 사고가 있었던 것으로 확인돼 안전조치가 미흡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아무일 없다는 듯이 빵을 팔고 사는 것은 고인에 대한 예의가 아니지 않나 싶어요… 16. 카카오톡에서 발생한 장시간 서비스 장애로 이미 반 토막난 카카오 주식이 또 악재를 만났습니다. 이미 카카오의 대표 서비스인 카카오톡 대신 라인이나 텔레그램 등 다른 메신저로 갈아타는 이용자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떠난 사람 발길 돌리기 쉽지 않다는 걸 카카오나 윤석열이 알아야 할 텐데… '이스타 채용 부정' 이상직 전 의원 구속, 법원 "도주 우려". 화재 한 번에 속수무책 ‘먹통' 카카오 백업시스템 부실. 카카오톡 먹통에 대체할 메신저를 찾는 움직임 감지. 코로나19 중대본 회의 '주 1회' 축소 검토 일상 회복 가속. 김근식 출소 하루 앞두고 재구속, 법원 "범죄 소명". 정진석, 김문수 두둔 “발언에 재갈 물려서야 되겠나?". 이재명, 바이든에 IRA 개정 요청 “한미, 미래산업 파트너". 윤 '선제 타격' 질문에 정색 "무슨 그런 얘길 하고 있어요". 사라졌던 '윤석열 탄핵 대자보', 서울대에 다시 걸렸다. ‘문재인 조사’ 촉구 나선 국힘, 민주당 “표적감사 드러내”. 모든 잎이 꽃이 되는 가을은 두 번째 봄이다. - 알베르 카뮈 - 가을이 흠뻑 입니다. 가을은 뭐라고 쓰던 시가 되는 계절이기도 합니다. 세상이 혼탁하고 화를 돋구어도 높은 하늘, 아름답게 물든 산을 바라보며 안구를 정화하는 호사를 누려봐야겠습니다. 아름다운 한 주 되세요. 류효상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