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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MBC 행태 도저히 두고 보기 어려워…여러 조치 취할 것"







MBC를 희생양으로 삼아
다른 언론들의 입까지 막고 지지층의 결속을 통해
언론장악까지 나가려는 야비한 술책이다

이명박이 소고기 수입사태로 인한 정권위기를 언론장악 정치보복
반대집회 탄압으로 무마했던 전례를 그대로 답습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마음 단단히 먹고 윤정권에
맞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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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어제 시사직격 스트레이트에 뼈 좀 아팠어? 스트레이트에 어퍼컷.니킥까지 맞았지? 니네들에겐 육모방망이였는지 몰라도 진실과 정의에 목마른자들에겐 효자손이었다. 아주 션~~~하드라 이것들아!
다듣고ᆢ보고한걸ᆢ국민전체의 눈과 귀멀게 하고ᆢ다시 시작해보자ᆢ할수있으면 해보고ᆢ수고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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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폭탄은 아직! 금리 또 오른다!(최배근)/‘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김건희만 뭉개는 검찰? '왜 결론을 못내는거니?'(홍사훈) <분노가 세상을 바꾼다> 10월 14일 뉴스공장 최배근 교수님 출연 앞부분이고 제 방송은 14분 30초부터 시작됩니다. 2013년 작성된 경찰 내사보고서를 세상에 알린 경찰은 지난 5월, 1계급 강등 중징계를 받았습니다. 해임 바로 다음 중징계입니다. 사실상 경찰에서 그만 나가란 얘기죠.. 2013년엔 범죄가 아니라고 누군가 뭉개버린 주가조작 사건을 다시 세상에 끄집어 내주었습니다. 그 때는 범죄가 아니었지만 지금은 범죄라면서 재판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재판에서도 이런 공익적인 목적을 인정해 선고유예라는 가벼운 형량을 적용했습니다. 그러나 경찰 조직은 중징계를 결정했습니다. 저는 이 부분이 가장 가슴 아픕니다. 우리 사회가 이런 분을 지켜주지 못한다는 걸 모든 사람들이 다 봤는데.. 앞으로 이런 분노할만한 범죄와 모순을 어느 누군가가 알게 됐을 때 그 누군가가 이 사실을 세상에 알릴 용기가 나겠습니까? 그 경찰은 더이상 제 전화를 받지 않습니다. 이해합니다. 오지랖 넓게 나서면,,, 모난 돌이 어떻게 정 맞는지를 뼈저리게 느꼈으니 더이상 나서지 않겠다는 두려움일겁니다. 우리가 지켜주지 않으면, 우리가 분노하지 않으면 세상은 절대 바뀌지 않습니다. - 홍사훈 기자 https://www.youtube.com/watch?v=4MZxM9bHs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