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undo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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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기지 않는 러시아 군대의 현실

지구촌갤러리 ㅇㅇ님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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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해군이 저것밖에 안되나..ㅠ 너무 약해보이네
M소총보다 월등한 AK소총을 만든 국가가 어쩌다 저리 됐나
푸틴 저새끼는 객사해야 할텐데… 전대갈처럼 노환으로 자연사해선 안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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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끌려갔더니 총 저런거 쥐어주면 진짜 개빡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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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러전쟁으로 알아보는 드론 전쟁
우러전쟁은 드론이 참 많이 사용된 전쟁이라 기이한 느낌이 있음. 그래서 우크라이나, 러시아 양측이  사용하는 드론에 대해 써볼 생각임.  군대가 드론을 사용하는 첫 번째 목적은 정찰이었음. 안전하며 저렴하고 신속하게 정찰을 할 수 있다는 점임.  드론 정찰로 얻은 정보로 적의 규모, 전장 상황을 파악하고 작전을 짜는 것임.  근데 우러전쟁에서는 유독 공격용으로  드론이 많이 사용되는 것 같음.  어디 갔는지 안 보이는 양측 공군의 빈자리를 드론이 메꿔주는 그런 느낌임.  소형 드론의 빈약한 투척 공격에서 점점 발전하더니  드론 폭격용 간이 키트.  박격드론용 폭탄 키트 같은 게  양측 군대에 도입되고 있음.  박격포탄을 운용할 수 있는 대형 드론은  우러전쟁의 폭격기라 할 정도로 맹활약 중임.  적진을 공중에서 염탐한 후  드론 폭격으로 다 파괴하고 다니는 거임. 박격드론이 폭탄 6~8발 떨구며 휩쓸고 지나가면 기분이 매우 X같을 것 같음.  이런 드론 공격 때문에 후방에 있어도 편히 쉴 수 없고 전차 뚜껑도 함부로 열 수 없는 시대가 왔으며  드론 폭격이 무서웠는지 지붕을 달고 다니는  러시아 전차도 있음. ㅋㅋ 드론 공격은 우러전쟁에서 흔히 발생하고 있으며 대응 수단이 없는 경우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음.  최근에는 드론 공격에 쫓겨 다니던 러시아 병사가 드론에 항복하는 일도 있었음.  성인 남자가 장난감 드론에 항복하는 세상이 발생한 것임. ㄷㄷ 씁쓸하면서도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음.  상황이 이렇다 보니 50년 묵은 노장 게퍼트 자주대공포가  우러전쟁에서 맹활약하고 있고  우크라이나군은 더 나아가 대드론방공 부대를 창설해서 운용하고 있다고 함. ㅋㅋ 우러전쟁에서 활약하는 드론은  박격드론만 있는 게 아니고 매우 매우 다양함. 일일이 다 소개할 수 없을 정도.  수많은 드론 중에 가장 유명하다고 생각되는 놈은  러시아군이 운용하는 이란제 샤헤드 자폭 드론.  얘는 3천만 원 이하, 초저가 순항미사일이라 생각되는 놈임.  이 샤헤드 자폭 드론은 우크라이나의 방공자산을 소모하는 용도로 많이 사용되었음.  얘가 1파로 날아가면 2파로 순항미사일이 투입되는 거. 다만 게파트 자주대공포가 도입된 이후, 샤헤드 투입이 감소함.  그리고 러시아군이 운용하는 드론 중에  란셋 자폭 드론이란 놈도 있음.  40km를 날아가는 대전차 미사일 같은 놈으로 주로 우크라이나의 자주포와 방공포대를 노림.  우크라이나군도 이런 자폭 드론을 많이 운용하고 있으며 우크라이나군에게는 더 특별한 자폭 드론도 있음.  바로 수상 드론임.  이 수상 드론으로 세바스토폴 군항을 성공적으로 타격했으며 지금도 흑해 바다를 누비고 있음.  이 수상 드론이 무서워 러시아 흑해함대가 못 나올 정도. ㅋㅋ  그 외에 미제 고성능 정찰 드론도 많이 운용하는 중으로 정찰 드론 + 엑스칼리버 유도 포탄으로  우크라이나 군은 초정밀 대포병 사격을 하고 있음.  우크라이나 포병의 단짝 친구가 드론이라 할 정도로 많이 쓰임.  드론 정찰을 통한 실시간 고가치 표적 파괴. 러시아군의 무지성 포격과 차원이 다른  우크라이나 포병의 강점임.  이렇게 전장에서 드론을 많이 활용하다 보니 우크라이나군은 국민들에게 드론 연습을 장려하고 있음. 우수한 드론 운용병이 전장의 에이스가 되는 세상이라 탁월한 선택이라고 봄. ㅋㅋ 드론은 이렇게 우러전쟁에서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중임.  안 쓰이는 곳이 없을 정도로 양군이 적극 활용 중임. 군사갤러리 후지토라님 펌
참호전 메타로 가고 있는 우러전쟁.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은 참호전을 참 많이 하다 보니 '1차 세계대전의 재림', '현대판 1차 세계대전'이라는 말이 나오고 있음. 바흐무트 전선 흑백 사진을 보면  이게 2022년인지 1914인지 구별이 안 될 정도임.  이 참호전 메타는 줄어들기는 커녕 점점 심화되고 있어서 오늘은 심화되고 있는 우러전쟁 참호전에 대해 글을 써보려고 함.   우러전쟁이 참호전 양상으로 벌어지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저는 대전차 화기의 발달을 첫 번째라고 봄.  참호를 돌파하기 위해 만들어진 전차가 너무나 쉽게, 그리고 많이 터져나가는 양상임. 재블린 도입으로 우크라이나 보병은  러시아 전차를 전차 사거리 밖에서 쉽게 파괴할 수 있게 되었음.  러시아군의 형편없는, 미숙한 작전 운용 탓에  러시아 전차가 쉽게 갈려 나간 점도 있음.  무지성 돌격하다가 갈려 나간 러시아 전차들. 이렇게 무의미하게 낭비된 러시아 전차들이 너무나 많음.  그다음 두 번째 이유는 공군에 있음.  우크라이나 공군은 수가 너무 적어서,  러시아 공군은 정비 불량, 부품 부족 등의 이유로 사라진 상태임.  제공권을 장악하고 참호에 항공 폭탄을 투하해야 할 전투기들이 S-300 방공포대가 무서워 제대로 된 활약을 못 하고 있음.  구소련제 전투기보다 구소련제 방공포대가  월등히 뛰어나서 벌어진 일인 것 같음.  세 번째 이유는 무식하게 긴 전선에 있다고 봄.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선은 짧게 잡으면 한 1,000km. 우크라이나-벨라루스, 우크라이나-러시아 국경을 포함하면 2,450km임. 우크라이나, 러시아 모두 이렇게 긴 전선을 감당할 수가 없음. 그래서 진격할 곳이 아닌 전선은 참호를 깊게 파고 존버하는 것임.  전황을 확확 바꿀 역량이 양군 모두 부족하기에 전선 교착화 양상을 보이고 있음.  특히 북부 전선에서 대패하고 밀려난 러시아군은 참호 구축에 더더욱 집착하는 중임.   북부 스바토베-크레미나 전선에 길이 30km, 길이 20km 참호선을 만들고 있고 스바토베-크레미나 방어선이 뚫렸을 경우를 대비해서 세베로도네츠크와 루한스크를 연결하는 2차 방어선도 만들고 있음. 이런 대규모 참호 구축을 위해  지금 북부 전선에는 영끌한 덤프트럭들이 수두룩하다고 함.  남부 전선도 상황이 비슷한데  우크라이나군의 보급 차단 전술을 견디지 못하고  러시아군이 빤스런한 이후 매우 심화되었음.  러시아군은 헤르손 철수 이후 광기에 가까울 정도로 참호 구축 작업 중임.  돌았냐 싶을 정도로 미친 듯이 만들고 있다고 함.  지도의 붉은색 삼각형이 다 러시아군의 참호로 남부 전선 곳곳마다 땅을 파는 중임.  참호선이 조잡하고 형편없다는 평이 나오고는 있지만 무식하게 많은 러시아 참호선 스팸은 우크라이나군에 부담이 될 전망임. 침공해온 러시아군이 방어하겠다고  미친 듯이 참호를 만들고 있는 상황이 참 우스꽝스럽고  그만큼 러시아군이 약해졌다는 증명인 것 같음. 러시아군이 뒤늦게 참호선을 열심히 구축해봤자 이미 갈려 나간 기갑과 정예병들은 돌아오지 않기에 우크라이나군이 충분히 뚫을 수 있다고 봄. 마지막으로 육군 원툴의 전쟁에서는 참호가 매우 중요하고  야삽은 보병의 영원한 친구라고 생각됨.  군사갤러리 후지토라님 펌
서울 시민 1만명이 죽을뻔한 사건
서울 교통의 중추인 2호선 한때 세계 최대 규모의 순환 노선이자 (지금은 중국과 러시아의 수도에 밀) 지금까지도 총 승하차량과 평균 승하차량 모두 한국 1등을 기록하며 무간지옥 9호선, 총연장 200km의 1호선 따위는 가볍게 넘는 본좌 노선이다. 2호선은 서울 순환선 답게 한강도 두번이나 건너는 몇 안되는 노선이다. 지금이야 새로 짓는 노선은 한강따윈 지하로 뚫어버리지만 건설당시인 80년대에는 기술력 부족으로 다리를 새로 놓는게 유일한 도하 방법이었다. 그렇게 해서 탄생한 다리가 바로 당산철교(위) 와 잠실철교 (아래)가 되시겠다. 하지만 사진만봐도 아래보단 위가 훨씬 부실해 보인다는 생각이 든다. 철근 콘크리트를 때려박아 튼튼하게 지은 잠실철교와는 다르게 당산철교는 미적 감각을 살리겠다며 철제 트러스로 지었기 때문이다. 심지어 잠실철교는 당산철교보다도 4년 일찍 준공된 시설이었다.(79년-83년) 아니나다를까 건설한지 10년도 안된 90년대부터 기관사들 사이에서는 진동이 심하다며 말이 나오던 상황이었다. 그런 와중 서울에서는 백화점과 다리가 무너지는 대참사가 일어난다. 직후 서울시는 부랴부랴 대형 건축물 안전진단을 시작했고, 여기서 당산철교가 딱 걸린다. 다리를 든든하게 지탱해야할 교각에는 크게 금이 가있었고 그 균열을 막기 위해 뚫은 구멍(스톱홀)조차 소용이 없었다. 심지어 교각 사이 이음매를 지탱할 볼트와 너트는 저절로 빠져있거나 손으로도 풀릴 정도였는데 과거 운전당시 승객과 기관사가 철교에서 듣던 "텅텅" 소리는 다름이 아니라 볼트와 너트가 빠지는 소름끼치는 소리였다 그럼에도 실제 재시공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렸다. 지은지 10년 정도된 다리를 부수는건 돈낭비라는 의견과 당시에도 교통 중추인 2호선을 끊어놓으면 교통혼잡이 가중된다는 이유였다. 물론 당시에 서울에는 5개 노선이 전부였고, 5호선은 도심 구간이 여전히 공사중이었다. 이때 재시공 여론에 큰 기여를 한 기자가 바로 이 사람이다. 지금이야 그냥 웃기게 말하는 앵커 이미지로 남아있지만 정작 그를 스타덤에 올린 사건은 바로 이 탐사보도이다. 여러 갑론을박 끝에 서울시는 결국 재시공 결정을 내리고, 97년 1월 1일부터 철거를 시작한다. 그런데 얼마 안가 철거 작업 중 저절로 붕괴하고 말았다. 본격적으로 작업을 시작하기도 전에 무너진것인데 원래 있던 기둥과 임시 지지대 모두 부실해 상판의 무게를 견디지 못한 것이다. 당시 서울 지하철은 심심하면 혼잡도 300%정도는 가볍게 넘는 지옥이었다. 현재 가축수송의 대명사로 여기는 9호선은 가뿐히 뛰어넘는 수준이다. 혼잡도 300%가 넘는 출근시간 2호선은 최소 4,800명 이상을 한 열차에 태우고 한강을 넘어다닌것이다. (현재 당산철교의 모습) 재시공은 원래 97년 3월 이후로 예정되어 있었다. 만일 재시공이 또 연기 되었고 추운 겨울 두꺼운 옷을 걸친 5,000여명의 사람들로 꽉꽉 들어찬 전철 2대가 양방향에서 동시에 당산철교를 통과하다 다리가 주저 앉았다면? 아마 인류 역사에 남을 최대규모의 참사가 서울 강가 위에서 벌어졌을 가능성이 크다. 현재 까지도 단일 사건 기준 최대 규모인 502명이 사망한 삼풍백화점 사건 오히려 이 사건이 앞서 터지지 않았다면 1위 기록은 당산철교가 차지했을것이다. 지구촌갤러리 ㅇㅇ님 펌
흙수저갤 레전드 가난그릴스의 생존법.jpg
내가 참을만큼 참았는데 인간적으로 씨팔 너무 추울때가 있다 집안 기구들을 이용해 추위로 부터 생존하기.jpg 보일러도 없고 전기장판도 없을때 생활의 지혜를 이용해 살아남아 보자! 물 끓이기 냄비에 물을 가득채운후 버너를 아주아주약하게 켜놓는다 그럼 방이 조금씩 따뜻해지고 따뜻하게 잘수있다 부탄가스 4개에 3000-3500원이니까 1개에 800원꼴이다 경험상 7시간잘때 부탄가스 1/2개를 소비하니까 하룻밤에 400원꼴, 가성비 ㅆㅅㅌㅊ 한달이면 12000원으로 따뜻하게 꿀잠가능하다는 이야기 자고 일어나보면 천장에 고드름같은게 맺혀있는데 그거 수증기때문에 맺힌거니까 신경쓰지 말자 전기밥솥 껴안기 전기밥솥에 들어있는 솥 뺀다음 보온을 누른다 그다음 밥솥을 껴안고 이불을 뒤집어 쓰고 잔다 존나 따뜻하다 진짜... 밥솥은 뒤집어서 놓던 뭐하던 고장안나니까 쫄지말고 껴안고 잔다 입김 생존법 이거는 흙수저라면 다들 알법한 생존법이다. 이불을 2장 뒤집어쓰고 입김을 후하후하! 하면 이불안이 따뜻해서 추위를 버틸수 있다 근데 포즈가 왜 저러냐고? 추위저항 자세 이 포즈는 내가 세계최초로 발견한 영하 17도에서 얼어죽지 않는 포즈다...구라가 아님 그때가 15년전이다.. 한창 철없던 20살시절.. 나는 부모님이랑 싸우고 무작정 원룸하나를 잡고 가출을 했다.. 가져온거라곤 무릎담요1개.. 갖고있던 800원으로 소주를 한병 사먹었는데 술취해서 꼬장부리다 창문도 깨먹었다.. 창문도 없고 보일러도 안되고 진짜 얼어 뒤지겠는데..맨바닥에 등대고 누우니까 도저히 추워서 못자겟는거 잠을 뒤척이다 결국 저포즈를 하니까 잠을 잘수있었다.. 정강이뼈와 팔등부위는 뼈로되있어서 얼음바닥에 대도 덜춥다 살이오른 신체의 뒷부분은 찬바람으로 부터 날 보호함. 저러고 후하후하! 하면서 잠들었는데 자고 일어나니까 무릎담요위에 눈이 조금 쌓였더라..엠창 나도 깜놀함 창문이 없으니까 거기로 눈이 들어온거 이거 실화다 그정도로 엄청대단한 포즈임 가성비 ㅆㅅㅌㅊ 식재료를 배워보자.jpg 배고파 뒤지겠는데 돈이 없어서 앞으로 어떻게 하나 막연할때가 있다 지금부터 만원돈으로 한달을 보낼수 있는 가성비 ㅆㅅㅌㅊ 재료에 대해 알아보자 돼지 뒷다리 오프라인 가격: 2000-2500원 (600g) 온라인 가격: 400원 (100g)(배송비 별도) 흙수저도 고기를 섭취할수 있게 해주는 신이내린 부위! 돼지고기중 가장 저렴하면서 여러가지 요리를 해먹을수 있다 김치찌개,된장찌개,제육볶음,갈비,장조림,돈가스,탕수육,수육국밥,보쌈등 여러가지를 해먹을수 있는 만능 부위이다 뒷다리는 보통 생고기이기 때문에 맛이 아주 훌륭하다 얼려두면 1년 넘게 보관하며 먹을수도 있다. 가격이 저렴한 정육점을 발견하면 만원어치를 사서 두고두고 먹도록 하자 최소 3달을 먹을수 있다. 2000원에 판매하는 대신 이미지처럼 통째로 주기때문에 집에서 직접 썰어야 한다 감자 오프라인 가격: 25000-30000원 온라인 가격: 13300원 감자는 온라인으로 구매했을때 엄청나게 저렴한 식재료다 조리법도 만능이다. 쪄먹기,붙여먹기,튀겨먹기,조려먹기,말려먹기,케찹에찍어먹기 등등.. 탄수화물이 풍부하고 포만감이 높다 감자의 가장큰 단점은 양이많고,배부르며,보관이 오래 된다는 점이다 (3개월 이상) 감자는 습기진곳,햇볕,따뜻한곳에 있으면 썩거나 싹이트기 때문에 햇볕을 받지않도록 박스위에 신문지를 덮은후 추운곳에 보관하자 그럴리는 없겠지만 감자가 정 썩는다 싶으면 껍질을 전부 벗겨서 냉동실에 보관하면 된다 이거 한상자면 만원돈으로 몇달간 무한탄수화물 보충이 가능하다 미역 오프라인 가격: 온라인의 1.5배 온라인 가격: 9000원 (500g) 마른미역은 무게로 가성비를 생각했다간 오산이다 이것은 물에 불리는 순간 15배로 불어나기 때문이다 500g을 물에 넣어두면 7.5kg가 된다는 뜻.. 고기 1근에 600g이니 엄청난 양이다 미역의 장점은 포만감이 높은데 칼로리가 엄청나게 낮으며 조리가 아주 쉽다 보관이 상당히 장기간 되는데, 햇볕,습기 없는곳에 두면 2년도 보관 가능하다 미역에는 몸에 좋은 필수영양소들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금수저들이 먹는 비타민제 사먹을돈 없는 흙수저들이 졸도하지 않게 해준다 김 오프라인 가격: 4000원 (100매) 온라인 가격: 거의 동일 김은 값이 아주 저렴하고,양이 많으며,보관이 오래된다 영양성분도 미역이랑 흡사해서 몸에 아주좋다 밥에싸서 간장+참기름에 찍어먹으면 그야말로 금상첨화! 이것을 김치에 싸서 드셔보셔도 맛있다 김을 구매할때는 파래김이 아닌지 꼭 알아보고 사야한다 파래김은 그냥김이 아니라 파래를 넣은건데 몸에는 더 좋지만 냄새가 진하고 질겨서 맛대가리가 없다 대신 가격은 김보다 1000원정도 더 싸니까 참고해라 김은 미역국이랑 똑같은 레시피로 김국을 끓여먹을수도 있다. 돈+보일러 없이 방온도 10도 올리기.jpg 자취+흙수저인데 돈도없고.. 보일러도 안들어오고.. 전기장판도 없고.. 너무너무 슬플때가 있다 그럴때는 신문지를 이용해서 방의 온도를 10도 가량 올리는 방법이 있다 바로 신문지를 이용하는 거다 신문지를 쭉쭉 찢어서 꾸긴다음 방에 햄스터 마냥 깔아두면 방의 온도가 대폭 상승한다 외부로 부터 열손실을 상당히 방지하기 때문이다 비주얼이 거지같지만 어차피 집에 누가 놀러올것도 아니고 신경쓰지 말자 집상태가 안좋아서 벽에서 찬바람이 들어오면 신문지를 붙여두자 창문을 닫아도 찬기운이 상당히 들어옴으로 창가쪽에도 붙여두면 좋다 찰싹 붙여두면 나갈때 집주인이 지랄하니까 커텐처럼 윗부분만 살짝 붙여두면 된다 이렇게 하면 10원한푼 안들이고 방의 온도를 10도 올릴수 있다 보리차없이 집에서 물 끓여먹기 쌀차 수돗물 먹어도 죽지는 않지만.. 그래도 역한 냄새때문에 먹기가 좀 그렇다.. 그럴땐 쌀을 기름없이 후라이팬에 볶는다. 거의 갈색수준으로 태우듯이 그걸 물에 넣고 끓여먹으면 쌀차가 된다. 맛은 누룽지탕이랑 똑같음 그래도 수돗물이 찝찝하다 싶으면 3시간 있다가 윗부분만 떠먹으면 됨 그럼 침전물은 가라앉아서 깨끗한 물을 먹을수 있음. <발명하게된 계기> 집에 진짜 쌀밖에 없어가지고 나도 뭔가 맛이란걸 느끼고 싶다... 하고 고민하다가 밥을 태우면 누룽지 맛이 나겠구나! 하다가 좀더 간편하게 쌀을 태워서 끓여먹다가 발명함 먹을꺼 없을때 들판에서 캐먹을수 있는 풀들.jpg 내가 직접 캐서 먹어본거만 적어본다.. 안그러면 너네가 잘못먹어서 죽을수 있으니까.. 모양새도 구별하기 쉬워서 너네들도 할수있음 이거 물에 삶아서 고추장+참기름+간장조금 해서 무쳐먹어도 맛있고된장찌개에 넣고 끓여먹어도 맛있음아니면 밀가루에 부침개해서 간장+참기름에 찍어먹어도 맛있고 막상 먹어보면 니들이 생각하는 그런 역한맛 안난다..진달래는 독있어서 소금물에 1시간정도 절여놨다가 먹어야함 이거 차로 끓여먹어도 괜찬은데 아카시아말고는 안끓여먹어봤다. 맛은 자스민차랑 비슷함 치커리 류 이렇게 생긴거 다 치커리족이라 먹을수 있음한국에선 씀바귀등등 이름이 많은데 다 같은종류다. 독업으니까 이렇게 생긴건 다 먹어도됨 그냥 먹으면 씁쓸하니까 삶아서 무쳐먹거나아니면 고추장+참기름+밥해서 비벼먹어도 맛있다풀냄새가 좀 독한거 같으면 물에 소금조금 풀어서 몇시간정도 담궈놨다가 풀내빼고 먹으면 먹을만함 개인적으로 향이 강해서 무쳐먹었을때 가장 맛있음된장에 무쳐서 절여두면 진짜 꿀맛 솔잎 얘는 그냥 날로 먹어도 되고 육류에 넣어도 되고 차로 끓여먹어도 됨나는 보통 차로 끓여먹는데 아주 맛있음. 향 개좋다..보리차 살돈없을때 얘 넣고 끓여먹으면 진짜좋다얘는 위장,간에 좋고 신경안정 성분도 있고 피부도 좋아짐따두고 하루이틀 지나면 갈색으로 변하는데 먹어도 아무이상 없음나는 왠만하면 갓 돋은 새끼순을 따먹는걸 추천함영양성분이 성숙한거에 비해 훨씬 좋데 쑥 이거 진짜 어디서든 구하기 쉽고겨울에도 산에가면 캘수있는 유일한 식물이 아닌가 싶다얘는 뿌리채 먹어도 되.. 몸에 좋음.. 포만감도 있고된장국 끓여먹거나 삶아서 된장+다진마늘 조물조물 해서 무쳐먹어도 맛있다 고추 고추를 먹으라는게 아니고 고추나무를 먹는거임보통 사람들이 고추만 따먹고 나무는 방치해서 버려두거든?그니까 이거 나뭇잎 따다가 집에서 볶아먹어봐라 향 진짜좋음 고추나무는 뿌리까지 다 먹을수 있음몸통쪽은 껍질 벗겨서 삶는다음 3cm로 썰어서 볶으면 되잎은 참기름+간장에 볶아서 먹거나 아니면 물에 삶아서 무쳐먹으면 맛있다아줌마들은 잎을 비빔밥으로 많이 해먹어 이런거 어디서 배웠냐면 예전에 할머니네 시골에서 살때 배웠다..이거 웃겨보일수 있지만.. 사람이 남한테 신세지고 사느니 구질구질해도 이렇게 살아남는게 나음... 진짜 돈 개털됬을때 고기맛내는 식재료.jpg 돼지비계 이거 돼지껍데기가 아니고 말그대로 비계다 얘는 정육점에서 1kg당 500원에 팔아. (공짜로 주는곳도 있음) 보통 이거 가져가는 사람들이 없어서 사장들이 어디다 쓸꺼냐고 물어보는데 "먹을꺼 없어서요" 라고 말하면 불쌍해서 고기조금 썰어서 주는 사장님들도 있다... 식용유 없을때 얘로 팬에 기름을 내도 좋고 이 비계를 익혀서 김치볶음밥 해도 꾀 맛있어 개인적으로 내가 얘를 사먹는 용도는 엄청나게 싼값에 고기맛이 나거든 얘를 바싹 익히면 기름이 빠져나가고 작아지면서 되게 고소해지는데 이걸 소금+후추에 찍어먹어도 맛있어 김치찌개에 넣을꺼 없을때 얘 넣으면 놀랍게도 고기넣은거랑 똑같은 고기맛이나 진짜 너무 굶어서 살쪽쪽빠지고 죽고싶으면... 돼지비계 구입해서 먹는것도 괜찬다 팁하나 주자면 얘 기름 엄청나게 나오니까 국같은데 넣고싶으면 그냥 넣지말고 팬에다가 한번 태워서 기름 쭉빼고서 넣는게 좋다 아 그리고 얘는 꼭 냉동실 보관해라 금방상함 출처 흙수저갤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