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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TI 서포터즈] 미국의 對 러, 對 중 수출 통제 비교 및 전망 (#2 미국 對러시아 수출통제)


이번 콘텐츠는 지난 콘텐츠에 이은 2022 미국 수출통제 제도 설명회입니다!

지난 번엔 경제제재의 개관에 대해 콘텐츠를 업로드했는데요:)

이번에는 세션2의 두 번째, 미국의 對러시아 수출통제입니다!

美 BIS는 수출관리규정(EAR) 개정안을 발표했는데요.

EAR 적용대상에 해당하며 금지행위를 할 경우, 해외 수출 시 미국 BIS 허가가 필요합니다.

미국은 對 러시아 수출 통제 특칙을 규정하고 있는데요.
사치품과 특정품목(EAR99)에 대해 허가가 필요함은 물론, FDPR 내용도 추가하였습니다.

위와 같은 부분은 카드뉴스를 참고해주세요!

이번 콘텐츠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에도 포스팅을 했습니다!
상단 링크의 블로그도 확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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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간만에 봤다가 기절할뻔.. 개웃겨.. 꼭 영상으로도 봐.. 진짜 팸.. 미션지에 정월대보름이기 때문에 밤을 새야된다고 써있음 근데 하필 김성주가 저 날 아침에 귀국함 피곤 그자체 암튼 김민율 말이 맞음; 졸려죽겠는 김성주 졸려? 그럼 입닫고 땅콩 먹어 찾아가는 땅콩 서비스 졸린 와중에 동심 챙겨주기 명쾌한 해답 호랑이 선생님 때문에 다시 눈 뜨는 김성주 민율이는 정월대보름에 꽂혀버림 종이에 써진 내용이 무조건 맞음 피곤해 죽겠는 어른 호랑이 선생님 옆에서 감히 잠들어버린 김성주 눈 강제로 오픈함 아빠 잠 깨우자 책으로 제일 불쌍한 장면 졸려 죽겠는데 책 읽어야됨 너무 졸렸는지 앉아서 자는 김성주 민율이는 다급하게 눈을 찌름 그래도 계속 자는 김성주 이정도면 후벼파는거임 아빠 죽지마 눈썹 하얘져 안되겠음 얼굴을 쥐뜯어야됨 찐으로 아파보임 졸릴 땐 아묻따 땅콩 입에 넣고 안씹으면 직접 씹게 해주는 서비스 단호한 호랑이 선생님 아빠가 진짜 잠들기 전에 얼른 뺨 때리기 이쯤되면 정월대보름은 이용당한거같음 못참고 진짜 자버리는 김성주 급기야 매까지 들어버리는 선생님.. 절구로 아빠 패기 실성함 https://youtu.be/CxhqjMTcQF0 출처 아 진짜 너무웃기다 ㅋㅋㅋㅋㅋ 민율이 너무 귀여워 ㅜㅜ
정말 위스키 재태크하면 큰 돈 버나요?
오늘은 오랜만에 위스키 이야기를 해볼텐데요. 위스키 바나 위스키 샵에 있다보면 종종 잘 보관한 10만원짜리 위스키를 5년뒤에 100만원으로 판매했다는 얘기를 들을 수가 있는데요. 이 말 듣고 집에가서 술장 확인하는 분들 100% 술덕후...ㅎㅎ 이 때문에 위스키 덕후들 사이에서는 종종 '위스키 재태크'라고 말할 정도로 한번 쯤은 '술로 돈버는 상상'을 하기도 합니다. 저는 '정말로 위스키 재태크로 돈을 벌 수 있을까?'라는 질문이 항상 있었는데요. ???: 오...술을 잘 보관하면 내가 지금까지 마셨던 술 값을 청산하는 거 아니야? (친구): 근데, 그게 진짜 가능함? 일단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대한민국에서 모든 주류 제품으로 재태크할 수가 없습니다.(일단 리셀자체가 불법입니다...ㅡㅅㅡ) 주류 면허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따르면 세무서장의 면허를 받은 사람만 주류를 판매할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외국 뉴스를 보다 보면 위스키를 리셀해서 큰 돈을 받았다는 기사를 볼 수가 있는데요. 왜냐하면 리셀을 허용하는 나라 역시 존재하기 때문입니다.(대부분은 이런 법률 자체가 존재하지 않더라고요.) ???: 내 술장에 있는 것만 팔아도 이게 얼만데 !! 안됩니다...불법입니다... https://www.asiae.co.kr/article/2020090714001630862 매년 레어 위스키 시장 데이터를 발표하고 있는 'Rare Whisky 101'에 따르면 2021년 상반기 레어 위스키 가격은 대체적으로 큰 폭으로 상승했는데요. 2021년 상반기 영국 리셀 시장에서 약 85,000 병 싱글 몰트 위스키가 거래되었는데, 총가치는 3,600만 파운드를 넘어섰습니다. 해당 수치에서 알 수 있듯이, 위스키 리셀 시장은 분명 존재하며 외국 뿐만 아니라, 이는 와인, 맥주 등 다양한 주종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가 있습니다.  2021년 거래량은 전년대비 19.88% 증가한 172,500병이 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Rare Whisky 101 공동 창립자인 앤디 심슨(Andy Simpson)은 코로나19와 영국 브렉시트가 세계 위스키 시장에 큰 영향을 끼쳤다고 언급했습니다. 인터뷰에 참여한 앤디 심슨은 위스키 리셀 시장이 커진다는 것은 글로벌 위스키 주목도가 올라간다는 뜻이기에 긍정적이지만, 반대로 '위스키가 위스키를 잡어먹는' 현상에는 부정적 견해를 밝혔는데요. "리셀시장이 존재한다는 것은 원래 구경도 못할 술을 접할 수가 있고, 주목받지 못한 양조장이 재평가 받는 현상은 분명 환영받을 만한 부분이다. 하지만, 위스키는 술로 남아줘야 하며, 위스키가 위스키를 잡아먹으면 결국 주식과 다르지 않는 존재로 변할 것이다." -Andy Simpson 위스키에 대한 가치는 단순히 투자 가치에서 기인하는 것이 아닌, 각각의 위스키가 가지고 있는 스토리와 디스털리가 전하고자 하는 메세지에서 온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런 리셀 시장을 통해서 수많은 디스털리들이 재평가받고 주목을 받는다면 분명 긍정적 영향도 존재합니다. 다시 주제로 돌아오면, 위스키 재테크는 어디까지나 한국에서는 불법이며, 이는 한국이 외국과는 다른 문화 배경과 사회 규범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먼 미래에는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마냥 쟁겨두기 보다는 맛 좋은 위스키를 슬기롭게 즐기는 것이 진정한 '인생 승자'이지 아닐까요? :)  오늘 술장에 고이 모셔놨던 술로 한잔하시는 건 어떤가요?
일상에서 사용되는 (너무 흔해서 충격적인) 일본어 1탄+2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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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공지했던 오프라인 싸인 캠페인을 10월 8일 광화문 광장에서 진행했습니다 :) 원래 10월 9일 예정이었던 이벤트지만, 10월 9일에 비가 오기 때문에 야외에서 오프라인 캠페인을 진행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하여 급히 10월 8일 광화문 광장에서 하게 되었는데요. 마침!! 광화문에서 종로 한복축제가 열리고 있어 사람이 북적북적.. 사실 10월 8일 저녁에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불꽃 축제가 열려서 장소는 그대로 여의도 한강공원으로 하되 날짜만 바꿔서 갈까 했지만... 갔으면 정말 큰일날 뻔 했습니다.. 오히려 시간과 장소를 바꾸어 성공적인 캠페인이 되었는데요 그럼 그 현장을 살펴 볼까요! 일단 현장을 보기 전에! 뉴사수의 오프라인 '싸인' 캠페인이란? 1) 목적 : 뉴스저작권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인지하고 뉴스저작물의 올바른 이용 방법에 대해 알 수 있도록 하는 것 2) 방법 : 뉴스저작권과 관련한 내용을 담은 판넬을 통해 홍보를 하며, 뉴스저작권을 앞으로 보호하고 지키겠다는 의미의 '서명(싸인)'을 뉴사수가 만든 '자물쇠'에 하는 것 3) 의미 : 자물쇠라 하면 무언가를 잠그고 보호하는 것을 떠올릴 수 있는데, 시민들의 싸인이 모여 하나의 자물쇠 모양을 갖추고 이를 통해 뉴스저작권을 보호한다는 의미이다. 4) 전략 : 캠페인에 동참한 분들을 위해 작은 쿠키를 준비하여 쿠키에 '뉴사수와 함께 뉴스저작권을 지켜요'라는 문구와 뉴사수 마스코트인 또리가 들어간 스티커를 붙여서 준다. 또한, 쿠키와 함께 앞장에는 뉴스저작권 보호 철칙이 담기고, 뒷장에는 SNS 이벤트 내용을 담은 뉴사수 명함을 함께 건넨다. 5) 기대 효과 : 캠페인 장소에 있던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뉴스저작권'에 대해 인지할 수 있으며, 특히 캠페인에 동참한 사람들은 쿠키를 먹으면서 한번 더 뉴스저작권이라는 것에 대해 생각하게 되고 명함을 통해 뉴스저작권에 대한 내용을 유심히 알게 되며 추가로 뉴사수 SNS 계정으로 유도되어 더 많은 뉴스저작권 콘텐츠를 볼 수 있다. 이렇게 뉴사수의 뉴스저작권 보호 오프라인 싸인 캠페인의 의의를 알아보았는데요 그럼 현장을 직접 만나보겠습니다 :) 당일 뉴사수 멤버들이 모두 도착하고 현장에서 시작을 알리는 영상을 찍어 인스타그램에 올렸었는데요-! 소리 문제로 저녁에 다시 올리게 되었답니다 당일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분들에게 생생한 현장을 보여드리기 위해 이렇게 당일 현장 영상을 올려봅니다 열심히 저희 멤버들이 손수 만든 '싸인 판넬' '뉴사수 콘텐츠 판넬' 쿠키 및 명함'을 들고 광화문 광장을 돌아 다니며..!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 )❉ 이렇게 인영님은 싸인 판넬을 준비해오셨구, 유정님은 뉴사수 콘텐츠 판넬을 준비해오시고 하은님은 쿠키와 명함을 준비해왔습니다! 그리고 이걸 찍고 있는 수현님까지--!!! 하지만 처음에는 쉽지 않았습니다 ㅜㅜ 많은 분들이 저희가 이상한 단체인 줄 알고 피하는 모습에 우리 뉴사수는 약간 쬐에끄음 상처를 받았는데요..ㅎ 그래도! 뉴사수의 포기 없는 끈질긴 노력에 조금씩 참여를 해주시게 되었고~~ 점점 많은 분들이 뉴사수의 싸인 캠페인에 동참해주셨답니다 저희도 많은 분들의 관심에 힘입어 더욱 열심히 할 수 있었는데요 ((저희가 영상과 사진을 지이이인짜 많이 찍어서 사실 올릴게 너무 많은데 아예 영상 콘텐츠로 돌아 올테니 기대해주세요)) 그 결과! 약 150명의 분들이 싸인 캠페인에 동참해주셔서 이렇게 자물쇠 가득 싸인이 담겼답니다 (´°̥̥̥̥̥̥̥̥ω°̥̥̥̥̥̥̥̥`) 게다가! 마지막에는 활동 회의까지-! 완벽한 뉴사수의 모습입니다 이렇게 캠페인이 끝나고 다들 예쁜 분수 앞에서 소감을 한마디씩 했는데요~~ 너무 뿌듯하고 감사한 하루였답니다 :) 오프라인 이벤트를 통해 많은 분들과 뉴스저작권 보호 취지에 같이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었습니다! 해당 콘텐츠 이후에 자세한 캠페인 진행 영상은 곧 업로드 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이제 곧 활동의 마무리를 앞두고 있지만 아직 두 달 남은 뉴사수의 행보를 끝까지 지켜봐주시고, 뉴스저작권도 함께 지켜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외국에서 많이 쓰는 공부 꿀템들 추천 (미, 중, 일)
전세계 어디서나 쓰는 물건들은 뺌 플래너 같은 거 첫번째로 소개할 나라는 미국 미국은 노트북 제품이 많았음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Noise-canceling headphone 인터넷 많이 뒤졌는데 이거 추천하는 글이 많았음 문서 모아서 분류하고 다니는 거 document holder 문서 여기저기 분류해서 들고다니는 거인듯 이거 must have 아이템이라고 여러글에서 말함 화이트보드 우리나라는 가지고있는 경우도 있지만 잘 없는데 얘네는 수학 할 때 쓰는 듯? Math practice 라 써져있음 노트북 스탠드 Laptop stand 이거 있으면 등이랑 눈이 덜 아프다고 함 노트북 책상...? Laptop desk 이거 있으면 어디서든 공부할수있다고 편하대 이것들은 아마존에서 살 수 있을듯 두번째나라는 중국 젤펜 이건 꿀템이라고 하기는 뭐한데 중국에서는 대학 입학시험을 0.5mm 검정펜을 써야한다고 함.. 그래서 평소에도 젤펜 많이 쓰고 그런듯 이걸 왜 넣었냐면 중국어로 공부템 검색하면 젤펜 얘기만 하길래 기화펜 이건 중국건데 요즘에는 한국에서도 만들어서 씀 글 쓰고나면 글씨가 날라가는 건데 회독 돌릴때 엄청 편함 얘는 서예용품 같은 건데 글씨쓰면 글씨가 날라간다고 함 어떻게 쓰는지는 모르겠음 매직펜 펜으로 글씨쓰고 나서 저렇게 지울 수 있나봄 얘도 공부템은 아닌데 하도 나오길래 넣어봄ㅋㅋ 펜 돌리기 연습하는 거래 불빛나는 것도 있음 참... 별짓을 다해요 이건 손에 붙이는 테이프 이걸 감으면 글씨 쓸때 손에 뭐 묻을 일이 없다고 함 근데 이런거 약국에 팔지 않나? 책상 청소기 지우개똥 청소하는 것 같음 우리나라도 쓰긴 하는데 얘들은 더 많이 쓰는 것 같음 선물상자마다 있었음 다음 나라는 일본 북 마개(?) 책 안뜨도록 고정시켜 놓는거래 이런 거 쓰는 거 처음 봄 메모 패드 정전기를 발생시켜서 명함이나 메모장을 접착시키는 거라고 함 포스트잇 없어도 이거 쓰면 된다고 함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그냥 포스트잇을 쓰는 게 나을 것 같음 암기펜 이거 일본애들 진짜 많이 쓴다고 함 이 펜으로 공부할때 단어들을 가리고 빨간 판떼기로 가려서 공부하는 건가본데... 이게 더 귀찮을 것 같음🤔 백색소음기 집에서 이런 거 틀고 공부하나봐 반영구 메모장? 노트북 계속 반복해서 사용할 수 있는 메모장이라고 함 여기다가 쓰면 폰이랑 연동되서 클라우드에 저장된다고 함 ... 물론 여기서 나온 게 외국에서 잘 안 쓸수도 있음 그렇다고 아닌데? 나 외국사는데 저거 안쓰는데? 이러기 없기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