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0ya
5,000+ Views

징맨 황철순 1300평 헬스장 근황.jpg

폭우때 피해봤다고 50억 날리는 수준이라던데
검색해보니  1개월 20만원  3개월 51만원  6개월 78만원  이것도 오픈 이벤트 비용인데
오픈 이벤트 아니면 얼마라는겨.........

모야 종합스포츠센터네 ㄷㄷㄷㄷ

진짜 헬친놈들의 천국 아닌가
헬스계의 백화점 느낌도 나고 ㄷㄷㄷ

ㅊㅊ 루리웹
5 Comments
Suggested
Recent
이사람 ..뭔가 문제가 있었던걸로 기억이...
@vtaiji 불법약물 사용에 음주운전에 폭행사고까지... 문제가 많은 사람이네요...😞
1년도 못버틸 각이다 ᆢ 징이나 치지 그러냐 ᆢ 저기에서 스테로이드는 안 팔려나?
70억들였다던데 5년 후에 망해서 나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투자를 얼마나 끌어 땡긴건지 ... 백퍼 지돈은 아닌거 같고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일상에서 사용되는 (너무 흔해서 충격적인) 일본어 1탄+2탄.jpg
1탄, 2탄 한방에 모아옴 참고~~ 1탄 1. 핀트 평소에 '핀트가 나갔다', '핀트에 어긋난 것 같다'는 말을 자주 사용하는데 정확한 뜻을 찾아보려다가 일본말인 걸 알게 됨... 충격ㅋㅋㅋ 이 말은 네덜란드어 '브란드퓐트'에서 온 말.. 지들 멋대로 앞에 떼어버리고 핀토핀토 거리던 게 우리나라에서까지 사용된 거. *참고로 '촛점'은 비표준어. '초점'이 표준어. 2. 고데기(고데) 고데(인두)기. 3. 크레파스 크레용 파스텔(crayon pastel)→ 크레파스. 일본인들이 멋대로 빼버리고 붙여버림. 4. 잉꼬, 잉꼬 부부 잉꼬=일본어. 잉꼬가 대부분의 앵무새를 가리킴. 일본말일 뿐더러 원앙≠앵무새. 원앙은 오릿과 물새, 앵무새(앵무과)는 조류 앵무목의 한 과. 우리나라에 서식하는 천연기념물 '원앙', '원앙 부부'로 사용하자!! 5. 무데뽀 '無鐵砲/無手法'의 むてっぽう[무뎃뽀]를 발음 그대로 사용하는 말이 무데뽀. 6. 뗑뗑이 심지어 내가 아는 '땡땡이'도 아닌 '뗑뗑이'임. 한자어 점점을 일본말로 읽은 '뗑뗑' 정말 완벽한 일본어. 7. 찌찌 찌통, 닭찌찌살 등등 엄청 사용하는 '찌찌' 또한 완전한 일본어야. 2탄 1. 기스 차에 기스났다, 폰에 기스 생겼다 자주 표현하잖아? 추측컨대, 일본어 '키즈=상처, 흠'이란 단어에서 온 표현. 일본어임. 2. 꼬붕(꼬봉) 꼬봉으로도 사용하는데 꼬붕=일본어. 3. 밧데리 battery 발음이 안 돼서 밧데리... 3. 다시 발음 같은 다른 단어. 국물 다시는 '맛국물'로, 문장부호 다시는 '줄표'로 대체하자. 참고로 문장부호 다시는 영어 단어였는데, 일본인들이 대시 발음이 안 돼서 다시라고 한 거ㅋㅋㅋㅋ *전화번호를 소리내어 읽을 때, 123-4567을 '일이삼 다시 사오육칠'로 읽는 경우가 많은데. 이 때 숫자 사이를 구분해주는 기호가 영어 대쉬(dash)의 일본어 표현인 '다시'. 짧은 문장부호를 하이픈(hyphen), 긴 문장부호로 부제의 앞뒤에 쓰는 것을 대쉬(dash)라 하는데 전화번호를 구분하는 데 쓰는 것은 하이픈이 맞는 것 같음. 일본에서 그 부호를 대쉬라고 인식하여 자신들에게 편한대로-발음이 안 돼서 발음하기 쉬운대로- 일본어화(化)한 것. 4. 미싱 쏘잉 머신을 미싱으로 만들어버린 일본..^^ 왜 미싱인지는 일본만 알듯. 5. 몸뻬 바지 좀 충격이었던 게 몸빼가 아니고 몸뻬 바지였다는 것과 몸뻬(もんぺ)가 일본어였다는 거.. 몸뻬의 원형은 모모히키라는 바지인데 이것도 다른 나라거 베낀 거..^^포르투갈의 칼사오가 원조래. 우리나라로 들어와서도 변형이 좀 있었던 거 같은데 다른 이름 생기면 좋을듯. 6. 빵꾸 이 방구야, 빵꾸똥꾸야 할 때 말고! 구멍난 것을 말할 때 그 빵꾸. 펑크 발음을 못해서 빵꾸라고 하던 게 우리나라 말에 남은 것. 7. 빤쓰 팬티 발음이 안 돼서ㅠㅠ빤쓰ㅠㅠㅠ 이 정도면 문제 있다ㅠㅠ많다. 발음되는 게 뭐냐? 8. 사바사바, 사바사바하다 뜻은 전혀 다른데, 일본에서 건너온 건 맞아. 그래서 찾아봤는데 사바=고등어. 관련 숙어 중에 '사바오요무(수량을 속여서 이득을 탐함)'이란 게 있는데 여기서 파생된 말이 아닌가 추측됨. 9. 짬뽕 나는 중국 음식이니까 중국말에서 온줄 알았는데 중국에서 부르는 짬뽕은 발음이 전혀 다르더라. 일본에서 중국 음식을 변형시킨 거라 그런가봄. 10. 조끼 조끼란 단어는 우리나라랑 일본만 쓰는데, 어원은 포르투갈어 Jaque로 추정됨. 우리나라 저고리에서 왔다는 말도 있는데 확실하진 않아. 일제 강점 이전에는 배자, 동의란 말을 썼음. 11. 엑기스 또또, 발음 못한다! extract 발음 못해서 엑기스.. 12. 다스 출처 일본어 대신 예쁘고 고운 우리말만 쓰는 날 왔으면 좋겠다.
어린시절 가난했던 손흥민 일화.txt
< 손흥민 에세이 일부 발췌 > 우리집은 가난했다. 내가 갓난아이였을 때는 컨테이너에 산 적도 있다고 한다. 아버지는 두세 가지 돈벌이를 하시면서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셨다. 학원은 꿈도 꾸지 못했고, 또래 아이들에게는 일상적이었을 게임이나 여행, 놀거리들을 나는 별로 해 본 기억이 없다. 축구를 본격적으로 배우기 시작했을 때, 아버지께서 나를 데리고 다녀야 한다며 소형 중고차 한 대를 구해오셨다. 120만원을 주셨다고 했다. 비가 오면 창문 틈으로 빗물이 줄줄 샜지만 그래도 자가용이 생겼다며 우리 가족은 좋아했다. 하지만 세상은 정말 차가웠다. 주위에서 아버지가 '똥차'를 몰고 다닌다며 손가락질을 했다. <17세 함부르크 유소년 시절 > 독일 유소년 구단 시절은 참 힘들게 버텼다. 한국 식당에 갈 돈이 없어서 허기를 꾹꾹 참았다. 유럽에서 뛴다는 판타지의 실사판은 늘 배고픈 일상이었다. 구단 전용 숙소에서 지내야했는데 나처럼 없는 형편에는 감사했으나, 숙소의 식사가 한국인 청소년에게는 너무 부실했다. 시내 한식당에서 끼니를 해결하기엔 돈도 없고, 시간도 없어서 불가능했다. 한국 음식이 너무 먹고싶어 인터넷으로 음식 사진을 검색해 구경하기까지 했다. 하지만 부모님께는 걱정하실까 봐 그런 얘기는 절대 하지 않았다. 결국 아버지가 한국일을 정리하고 있는 돈 없는 돈 전부 끌어모아 독일까지 날아오셔서 숙소 근처의 가장 싼 호텔을 거처로 삼으셨다. 그때까지 유소년 신분이었던 나는 보수를 받지 못하고 있었다. 내가 1군 선수가 되고, 분데스리가에서 골을 넣고, 함부르크 팬들을 열광시킬 때도 나와 아버지는 어렵게 지냈다. 가족과 함께 지낼 집도 없었고, 아버지는 자동차가 없어서 매일 호텔과 클럽하우스, 훈련장 사이를 몇 시간씩 걸어다니셨다. 훈련이 시작되면 갈 곳이 없어 혼자 밖에서 몇 시간씩 추위를 견디며 기다리셨다. 비를 피할 곳도 없었다. 내가 함부르크 1군에서 막 데뷔했을때, 겉으로 보이는 모습과 내 실제 생활은 정말 차이가 컸다. 함부르크에서 골을 넣고,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일원으로서 2011 아시안컵에 출전하고, 여기저기서 인터뷰 요청이 쇄도하며 한국 언론으로부터 칭찬이 쏟아질때도 나와 우리 가족은 힘겹게 버티고 있었다. 숙소에서 사감 선생님의 눈을 피해 밥솥을 벽장 안에, 밑반찬을 책상 아래 숨기며 생활했다. '라이징 스타' 아들을 둔 아버지는 매일 몇시간씩 추위를 뚫고 먼 거리를 걸어다녔고, 어머니는 한국에서 매일 마음졸이며 기도만 하셨다. TV뉴스에서도 자주 등장했던 신성 손흥민의 일상은 대중의 짐작과는 거리가 멀어도 한참 멀었다. 2019년의 손흥민은 그럴듯해 보이는 사람이에요. 프리미어 리그의 인기 팀에서 뛰는 프로 축구선수죠. 축구선수라면 누구나 꿈꾸는 무대에서 뛰어봤어요. 남들이 보기에 이런 제 모습이 화려해 보일지 몰라요. 하지만 그것은 지금 이 순간의 겉모습입니다. 힘들었던 과거와 뒤에서 이루어지는 노력은 겉으로 드러나지 않죠. 지금까지 어려웠던 날이 훨씬 많았어요. 좌절하고 눈물을 흘린 순간도 많았고요. 사실 지금도 인내하고 또 인내하며 살고 있어요. 화려함과는 거리가 멀죠. 제 인생에서 공짜로 얻은 건 하나도 없었어요. 드리블, 슈팅, 컨디션유지, 부상방지 전부 죽어라 노력해서 얻은 결과물이라고 믿어요. 어제 값을 치른 대가를 오늘 받고, 내일 받을 대가를 위해서 오늘 먼저 값을 치릅니다. 후불은 없죠. 저는 지금 자제하고 훈련하면서 꿈을 향해 달리고 있어요. + 어려운 시절을 겪어봐서 그런지 어려운 환경에서 축구선수가 되고싶어 하는 아이들을 위해 좋은 환경에서 축구할 수 있도록 아카데미 설립했다고 함. 사실 대안학교까지 생각했는데 절차가 까다로워서 못했다고 손아카데미 현재 상황 = 아카데미에서 키운 애들 독일로 3명 보냈고 올해,내년에도 유럽 진출할 계획 "현재 아카데미 출신 3명이 독일에 가있고, 올해와 내년에도 출국 예정인 아이들이 있어 외국어가 가장 시급하다. 몇몇 학부모들이 협동조합을 만들어 외부강사를 초청해 외국어 수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아카데미에서는 협소하나마 공간을 지원해 축구에 전념할 수 있는 부분을 충족시켜드리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사실 대안학교도 생각해봤다. 아이들을 위해서는 그게 너무 하고 싶었는데, 조건이 너무 까다롭고 힘들었다. 우리가 부족해 하지 못했다"라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출처 : 더쿠
마음이 허할 때 보면좋을 음식이 돋보이는 영화들 - 1탄.jpg
리틀 포레스트 (Little Forest, 2018) 뭐하나 뜻대로 되지 않는 일상을 잠시 멈추고 고향으로 돌아온 혜원은 오랜 친구인 재하와 은숙을 만난다 직접 키운 농작물로 한끼 한끼를 만들어 먹으며 고향으로 돌아온 진짜 이유를 깨닫게 된 혜원은  새로운 봄을 맞이하기 위한 첫 발을 내딛는데… 바베트의 만찬 (Babette's Feast, 1987) 어느날 덴마크의 바닷가 작은 마을에 파판의 편지를 품에 안은 바베트라는 여자가 찾아온다. 새로운 가족이 되어 살아가던 바베트에게 엄청난 복권이 당첨되자 그녀는 이 소박한 마을에 최고의 만찬을 준비하는데… 아메리칸 셰프 (Chef, 2014) 일류 레스토랑의 셰프 칼 캐스퍼는 유명음식평론가의 혹평을 받자 홧김에 트위터로 욕설을 보낸다. 이는 온라인 핫이슈로 등극하고 칼은 레스토랑을 그만두기에 이른다. 아무것도 남지 않은 그는 쿠바 샌드위치 푸드트럭에 도전하는데… 줄리 & 줄리아 (2009) 전설의 프렌치 셰프 ‘줄리아 차일드’  외교관 남편과 함께 프랑스에 도착한 줄리아는 외국생활에서 먹을 때 가장 행복한 자신을 발견하고 명문 요리학교 ‘르꼬르동 블루’를 다니며 요리 만들기에 도전, 마침내 모두를 감동시킨 전설적인 프렌치 셰프가 되는데… 음식남녀 (Eat Drink Man Woman, 1994) 유명 호텔 요리사이자 아버지 '주사부'  주사부는 나이가 들면서 미각을 잃어감과 동시에 가족들과 흩어져 살게 된다. 결혼과 사랑을 위해 독립을 계획한 사랑하는 세 딸을 위해, 아버지는 오늘도 저녁 식사를 준비하고 가족들을 초대하는데… 토스트 (Toast, 2010) 영국의 푸트라이터 '나이젤 슬레이터'의 이야기. 1960년대 영국을 배경으로 맛과 향수를 느낄수 있는 어른들의 추억 여행. 출처 마음이 허할 땐 역시 배를 채우는 것으로,,ㅎㅎㅎ
[무료건강정보]음주 후 해서는 안되는 행동 7가지
음주(酒)로 매년 전 세계에서 180만명이 사망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좋은 밀이 있으면 축하하기 위해 마시고, 슬픈 일을 위로하기 위해, 직장인들은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마시는 술. 마시다 보면 과음으로 이어져 건강을 해치는 경우가 많은데, 음주 이후의 잘못된 상식으로 소중한 목숨을 잃는 경우도 적지 않다. 음주 후하지 말아야 할 7가지를 정리한다. ​ ​ 1. 음주 후 샤워와 사우나는 금물이다. 술을 많이 마신 뒤 술을 깨기 위해 사우나에 들어가거나 찬물로 샤워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뜨거운 물로 샤워하거나 사우나에 들어가는 것은 알코올로 인해 몸 안에 쌓인 열기를 외부로 발산시키는 것을 방해한다. 자칫 잘못하면 심한 구토를 일으키거나 의식을 잃고 홀도로 연결될 수 있다. 찬물로 샤워하는 것도 술을 깨도록 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간(肝)이 포도당을 공급하는 데 방해한다. 게다가 찬물은 혈관을 수축시켜 혈관파열과 감기 등을 유발할 수 있다. ​ ​ 2. 음주 후에 술 깨는 약을 먹지 마라. 술 깨는 약은 잠시 동안 술에 취한 증상을 없애주는 효과가 있다. 하지만 실제로는 술 취한 상태를 연장시킬 뿐이다. 술 깨는 약 대신에 물을 많이 마시는 게 좋다. 또 문동 음료를 마셔 전해질을 보충해주고 산도(酸 가 낮은 오렌지 주스를 마셔 비타민C를 보충하고 혈당수준을 유지하는 게 바람직하다. ​ ​ ​ 3. 음주 후에 전기담요 위에서 자지 마라. 술을 많이 마시면 체온조절기능이 떨어져 체열발산이 많아져 썰렁함을 느끼게 된다. 따라서 보온을 해줘야 하는데, 전기담요를 쓰면 혈압이 높은 사람이나 협심증 등 심장과 뇌혈관 관련 질병이 있는 사람은 혈압이 더 높아져 증세가 악화될 수 있다. 음주 뒤에 추위를 느끼면 담요를 덮거나 따뜻한 물을 마셔 온도를 유지하는 게 바람직하다. ​ ​ 4. 음주 후에 운동도 삼가라 알코올은 이뇨작용을 촉발시켜 음주 뒤에 체내 수분이 많이 빠져 나가 탈수현상을 일으키기 쉽다. 이때 운동을 해서 땀을 흘리면 탈수를 더욱 가중시킬 위험이 있다. 음주 후에 수영하는 것은 더욱 위험하다. 음주 후 수영은 체열 발산을 더욱 증가시켜 어지럼증과 저혈당성 홀도 및 넓적다리 마비 등의 증상을 초래할 수 있다. ​ ​ 5. 음주 후에 해멸소염제를 먹지 마라. 알코올은 여러 종류의 약품과 화학반응을 일으켜 독성물지를 생성시킨다. 음주 후에 소염해열제를 먹으면 간에 치료하기 어려운 염증을 일으킬 수 있다. 꼭 해열제를 먹어야 할 필요가 있을 때는 음주한 다음날 새벽 1시간 전에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민 이부프로펜(Ibuporofen) 먹는 게 좋다. ​ ​ 5. 음주 후에 커피와 진한 차를 마시지 마라. 차는 심장을 지나치게 흥분시키고 신장(콩팥)에 나쁜 영향을 준다. 탄산음료도 알코올 흡수를 빠르게 하기 때문에 간에 나쁜 영향을 미치고 급성 위염 등을 유발시킬 수 있다. ​ ​ 7. 음주 후에 곧바로 잠자지 마라 술을 마시고 곧바로 잠을 자면 인체의 신진대사가 느려져 알코올이 간에 머무는 시간을 늘림으로써 간에 부담을 많이 준다. 술 마신뒤에는 찬물로 세수를 하고 잠시 앉아 휴식을 취한 뒤 자는 게 좋다. 술을 아주 많이 마시고 곧바로 잠에 들면 알코올중독에 빠져 깨어나지 않는 경우도 있다. 술을 지나치게 과음했을 때는 보호자가 옆에서 2시간마다 술 취한 사람을 일어나게 해 술이 완전히 깰 때까지 따뜻한 물이나 꿀물을 마시게 하는게 좋다 ​ 도움이 되셨다면 소중한분들에게 공유 부탁드립니다^^ ​ 무료로 건강정보 소식받기
[건강정보] 혈액순환에 좋은 차 7가지
추운 날씨 탓에 손발이 자주 시리고 온몸이 욱신욱신 쑤시는 증상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러한 증상들은 원활하지 못한 혈액순환으로부터 시작된다. 우리 몸속 구석구석 산소와 영양소를 공급하며 노폐물을 운반하는 역할을 하는 혈액순환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면역력 저하뿐만 아니라 각종 질병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평소 관리가 필요하다. ​ 따라서 일상생활 속에서 틈틈이 할 수 있는 간단한 운동 및 스트레칭 그리고 혈액순환에 좋은 음식 섭취 등 꾸준한 관리가 중요하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건강한 혈액순환을 유지할 수 있을까? ​ 바로 여기 혈관 질환 예방에 도움 되는 차 종류 10가지를 소개하고자 한다. ​ 1. 녹차카테킨 성분이 풍부하여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고 혈전이 생기는 것을 막아준다. 2. 메밀 루틴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해주며 혈압을 안정시켜 준다. 3. 대추차 비타민C가 풍부하여 피로회복에 좋고 신경을 완화시켜주는 효능이 있다. 4. 계피차 따뜻한 성질을 가지고 있어 수족냉증 개선에 좋다. 5. 생강차 진저롤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낮추고 혈전 형성을 억제하는데 탁월하다. 6. 당귀차 어혈을 풀어주어 혈액순환을 촉진시킨다. ​ 7. 천궁차 체내 활성산소 제거에 뛰어나며 두통완화에 도움 된다. 8. 국화차 머리를 맑게 해주고 심신안정에 좋아 불면증 치료에 쓰인다. 9. 우엉차 사포닌 성분이 풍부하여 항산화 작용을 하며 노화방지에 뛰어나다. 10. 표고버섯차 베타글루칸 성분이 많아 항암효과가 있으며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변비예방에 좋다. ​ ​ 도움이 되셨다면 소중한분들에게 공유 부탁드립니다^^ ​ 무료로 건강정보 소식 받기 http://m.site.naver.com/142rq
일본이 꿈꾸면 한국이 이룬다! 🇰🇷 2021 ver
스토리 있는 천재에 돌아버린 일본 특히 예술, 스포츠계 천재를 엄청나게 좋아함 그래서 일본이 꿈꾸는 걸 한국이 이뤄주는 중ㅋ 피겨 선수 김연아 피겨 볼모지 한국에서 독보적으로 성장하며 세계신기록을 11회 갈아치운 선수. 온갖 역경이 있었지만 압도적인 실력과 멘탈로 피겨계의 황제가 됨. 당시 일본에서 엄청 밀어주던 마오와 비교되며 더 열등감 폭발 피아니스트 조성진 만화 <피아노의 숲>은 일본의 천재 피아니스트가 세계 최고 피아노 콩쿠르에 수상하기 위해 고군분투 한다는 내용의 만화. 2015년 최연소로 조성진이 쇼팽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ㅋㅋ 가난했던 환경과 쇼팽 콩쿠르에서 누군가 고의적으로 1점이라는굉장히 낮은 점수를 주었다는 것까지 많은 과정이 유사함 게다가 피아노의 숲 악역은 한국인들이었음ㅋㅋ 실제 공동 3위를 했던 피아니스트 임동혁 임동민 형제가 모티브. 만화에서는 6위도 못하는 쩌리들로 그려지는데, 당시 4위가 일본인 피아니스트여서 더 배 아팠던듯ㅎ 발레리나 박세은 만화 <스바루>의 주인공은 불우한 환경들을 모두 이겨내고 국제 발레 콩쿠르 상을 모두 휩쓸어 버림. 하지만 실제 로잔느 국제 콩쿠르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한 사람은 당시 18세 박세은. 4대 발레 콩쿠르 중 3개의 대회를 모두 섭렵. 별명은 발레계의 김연아. 이번에 프랑스 파리 오페라발레단 에투알(수석무용수) 됨. 발레단 352년의 역사 중 무려무려 동양인 최초 !!! 축구선수 손흥민 현 아시아 최고의 축구 선수, 아시아인 프리미어 리그 최다 이 달의 선수, 통산 득점, 단일 시즌 득점 기록 보유자 컬링 선수단 팀 킴 내용 위 트위터 참고 배구선구 김연경 일본의 국기 취급받는 여자배구지만 정작 아시아에서 월드클래스 초대형 공격수는 김연경이 처음ㅋㅋ 190이 넘는 장신이지만 고등학교 1학년때까지도 170이 안될정도로 키가 작아 리베로와 세터 역할이었음. 이후 몇년사이에 키가 폭발적으로 자라면서 수비와 공격 모두 가능해진 사기캐. 일본이 동메달 딴 런던 올림픽에서 김연경은 MVP ㅋ 바둑기사 이세돌 그나마 현실 반영한 <고스트 바둑왕> 일본 만화 중 드물게 한국인이 실력과 미모를 겸비한 캐릭터로 등장함. 모델은 고영하와 이세돌이라고... 그렇지만 만화에 나오는 일본인 캐릭터들의 묘사 자체가 주무대인 일본을 엄청 버프해 준 것에 가까움. 이세돌은 12세의 나이로 최연소 바둑기사 입단, 세계 3위의 연승기록을 가지고 있고 인공지능을 상대로 최초의 승리를 거둔 인물 봉준호 감독 영화 예술의 탄생지인 프랑스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 영화를 산업으로 이끈 할리우드에서 가장 권위 있는 아카데미 작품상, 감독상 등 4개 부문 석권 +2021 배우 윤여정 영화 미나리로 한국 최초 오스카 여우조연상 수상 아시아 여성 배우로는 사요나라(1957)의 우메키 미요시 이후 두 번째로, 윤여정이 64년 만 가수 방탄소년단 내용은 다들 알테니 생략 유도선수 안창림 재일교포 3세로 도전 끝에 동메달...! 이거 만화에서 많이 본 것 같은데... 양궁 선수 안산 장민희 강채영 한국 여자 양궁 9연패의 신화를 거머쥔 선수들 특히 맨 왼쪽의 안산 선수는 01년생 어린 나이임에도 오직 실력으로 국대 선발됨ㅋㅋ 딱 일본 만화에 꼭 등장하는 어리지만 차분하고 이성적인 캐릭터 ㅋㅋㅋ 양궁 선수 김제덕 김우진 오진혁 여기서 맨 왼쪽 김제덕 선수 04년생 고딩이지만 재능충 노력충 알고보니 소년가장 일본인들이 만화에서 환장하는 나루토 록리st 캐릭터... 그리고 오진혁 선수 끝. 이하생략 일본 스포츠 만화에서 자주 등장하는 개천에서 용난 천재적 캐릭터 다수 보유한 대한민국...🇰🇷 출처 펄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