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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자가 말하는 한국인 특징.jpg
관계주의는 일대일 관계가 너무 중요한거라 한턱 내는것도 존재감을 드러내는 행위중 하나 뭐 어쩌다 한번 하는건 괜찮지만 이유도 없이 계속 하면 하나둘 지가뭔데?.. 라는 얘기 꼭 나옴 주체성이 드러나는 사람을 불편하게 보는 시각이 있다 뭐 하나 있으면 계속 창조함ㅋㅋ 예를들어 와플기계로 오만거 다해먹기 서양인들 기준에서는 충격적인 것들 아 잘리기만 하면 되는거지 자기 마음대로 뭔가를 하는 경우가 강하다 원칙대로 해야하는 일도 대충 융통성 있게 내맘대로 하다보니 위험한 일도 생김 한국인이 제일 화나 하는건 내 영향력이없나? 일때 내 말 지금 안들려? 사람이 말하고 있잖아 말의 내용보다 상대의 태도에 분노함 말은 서로 합의점을 찾아보자 해놓고 내말이 맞으니까 내뜻으로 하자는 식으로 말을 맞춤 내 말에 설득당하게 하기위해 정보를 알려주는데 그러면서 말도 많아지고 근데도 상대가 안바뀌면 쟤는 머리가 나쁜가? 이래버려요 남은 자기방식이 있는데 자기랑 다르면 무시함 자기때가 어떻고, 그건 지나간 얘기일뿐 조부모는 손주를 보면서 이유를 찾지않아요 요즘은 그게 좋니? 그게 재밌어? 신기하네 로 끝내죠 출처 정말 너무 좋은 얘기다.... 남을 설득하려하지말고 그자체를 이해하는 마음을 가져봐야겠음
살을 빼고 싶다면? 적게 먹고 많이 운동하라 는 틀렸다! 고 말해주는 다큐멘터리
흔히 다이어트의 성공법이라고 하면 적게 먹고 운동을 하라고 한다. 하지만 이 다큐에선 그 말 자체는 틀렸다고 알려주고 있다. 어째서 일까!? 페드업(먹이다)이라는 다큐! 시작!! 브레이디 라는 중딩(15살) 98키로가 넘는 과체주 아동 좀 안쓰러운건 자존감이 되게 낮음.. 학교서도 아이들에게 놀림을 당하고 있고 그걸 부모님이 알고 너무 슬퍼해..ㅠㅠ 인터뷰내내 주눅이 들어있어 매기, 96키로 비만판정을 받은 12살 여자아이야 이 아인 비만 문제로 운동을 하고 있어. 수영을 평일에 하고 주말엔 강아지를 데리고 한시간정도 산책해. 하지만 체중에 변화가 없지. 안타깝게도  이 아이 또한 자존감이 아주 낮아.. 자 화면은 바뀌고 빌 클린턴 전대통령이 비만에 대해 운동을 하는 것 뿐만 아니라 식단 조절도 필요하다고 하지 하지만 식단 조절을 국가에서 지원해 주지 않으면 안된다고 답해. 여기서 아주 중요한 문제를 말해 "영양이 좋은 식품을 아이들에게 제공하지 않는건 국가의 문제가 크다" "지금 미국의 식품은 건강하지 않다는걸 인정한다... 그리고 그걸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제공하는 것 또한 큰 문제로 인식하고 있다" 여시들은 어떻게 생각해? 자유주의 미국의 시장원리에서 개개인이 선택한 음식을 왜 정부가 정해줘야하지? 왜 정부의 책임이 커?  이 다큐를 보면 이해할 수 있어 미국의 마켓, 높은 칼로리에 맛있는 상품들이 대량으로 값싼 가격에 팔리고 있지 칼로리! 모든 음식에 있는 열량이지 이 열량으로 우리는 에너지를 낼 수 있어! 그러나 남아있는 열량들을 소모하지 않게 되면 ? 몸에 저장이 되겠지?? 그래서 우리는 이 원칙에 의해서 높은 칼로리의 음식을 먹으면 그에 맞게 운동해야하고 운동하지 않으면 살이 찐다! 는 결론을 내리게 돼버려 하지만 아니야!! 이론적으론 맞으면서 또 틀리다고 설명해줘! 자 이걸 잘봐!!! 쿠키 한개에 20분 조깅해야 하고 미디엄 사이즈의 프렌치프라이 하나에 1시간 12분의 수영을 해야 소모가 된다는거야. 그렇다면 우리는 살을 빼려면 그 이상의 시간을 소모하고 움직어야 하는데 현실은 그렇지 않지. 그만큼의 운동을 할 만한 시간이 현실을 살아가는 우리에겐 힘들어 그렇기에 매일 하루에 110만큼 먹는다 치고 매일 109만큼 소모한다고 하자. 아무리 칼로리를 소모한다고 해도 결론은 살이 찐다는 얘기야! 운동만으론 절대로 우리가 섭취하는 음식의 칼로리를 다 소모 할 수 없어. 문제는 칼로리를 소모하느냐가 아니야! 어떤 칼로리를 섭취하느냐에 따라 달라. 칼로리는 다 같은 칼로리가 아니야. 왜 다르냐?! 자 예를 들어보자 아몬드 한줌 160칼로리 아이가 한줌 잡아 입에 삼키면? 섭취시작 하지만 아몬드가 지니고 있는 갓 섬유질님으로 인해 몸에 바로 흡수 되지 않는거야!!! 혈당이 높게 올라가지 않지! 이게 좋은거야! 다른곳으로 분산되어 여기저기 쓰이는거지! 하지만 여길봐봐 콜라 등장 아이가 쭉 들이마심 섬유질이 없으요 바로 간으로 고고씽!!! 난 내갈길을 간다 한꺼번에 많은 양의 설탕이 들어오고 간은 이걸 감당하지 못하지!! 그래서 바로 지방으로 전환해버려!!! 같은 160칼로리인데도! 어떤게 몸에 좋은지 이제 알겠지!? 하지만 이상하게도 식음료업게는 열량균형을 강조해서 운동을 하라고 부추기지! 기업이니까.. 팔아야하지.. 문제는 음식이 아니고 운동이다. 느그들은 운동하지 않았으니까 살찌는거야! 게으른거야! 이렇게 결론이 나는거지.. 자 다시 설탕에 대해 한번 알아 보자. 설탕은 특히 위험하다..많은 질병을 야기시키지! 설탕 성분 중 단맛은 과당인데, 간에서만 이것을 처리 할 수 있대 한번 볼까!? 애기가 코코아음료를 마시고 있어 하지만 많은 당분때문에 간에 과부하가 걸리게 된다!! 힘든 간때문에 췌장이 나서지 이때!  인슐린이라는 호르몬이 뿜뿜 과다분비되는거지 인슐린은 에너지를 저장하는 호르몬이야! 인슐린은 설탕을 지방으로 바꿔주는 직업을 가진 호르몬이지.. 안돼ㅠㅠㅠㅠㅠ 문제가 또 발생해 인슐린이 과잉분비가 되면!? 뇌가 영향을 받아! 포만감을 느끼게 해주는 신호가..... 배고픔으로 바뀌는거지.. 그렇게 되면 우린?? 몸에 에너지가 없다 이놈아 나 못움직여!!! 아님 좀 더 먹든가!! 결국 이 행동으로 인해 비만하면 게으름을 연상하게 되는거야. 이걸 의학계에서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시장은 어떤가 보니.. 저 칼로리, 저지방 저 당분.. 별 별 상품을 더 찍어내기 시작하지  한번 당에 중독된 우리의 뇌는 자꾸자꾸 더 강한 당을 찾게 되는거야. 당이 우리 뇌에 미치는 영향은 어마어마해 중독성을 일으키는데 이게 코카인의 8배나 된대. 땅콩쨈을 푹 찍어서 식빵에 한번 발라주고 딸기나 포도잼도 그 위에 발라주면 점심 완성! 이런 음식을 아이들이 먹는다..ㅠㅠ 미국 심장협회에서 하루에 먹어야하는 설탕량을 6~9 작은 술로 정해줬어! 그런데!?! 방금 땅콩잼부터 식빵 콜라 오렌지쥬스.. 미국 아이들이 먹는 설탕량이 거의 41 작은 술이 되는거야!!! 미국은 이 문제를 잘 알고 있지만 오히려 이걸 더 잘 이용해서 상품의 종류를 늘려서 수익을 만들어냈지 오죽하면 마케팅의 성공사례에 올라가 있을 정도래..ㅎ 문제는 학교야! 아이들이 먹는 음식을 보면 다 피자나, 햄버거, 나쵸, 소시지, 콜라등 요일별로 바껴나오는데 월요일은 맥도날드, 화요일은 웬디즈, 수요일은 피자헛 이런식임.... 패스트 푸드 업체가 학교에 자신들의 음식을 제공하고 로비금을 정부가 받아 점점 이런 급식을 학교에 강요하고 있지 (확실히 로비금을 받는다고 하진않지만 우회적으로 설명) 쓰레기 음식을 아이들이 의무적으로 먹어주니까 아주 큰 돈이 되는 고객을 갖게 되는거지! 인터뷰 영상을 보면 왜 정부는 아무 일도 안하고 있느냐고 질문하자 보건복지부 쪽 사람이 "아무 말도 할 수 업성" 나몰랑" 이렇게 나오는거야 ㅎㅎ 아이들의 티비 시청률이 높은 시간대의 방송을 보면 과자 광고가 친근한 캐릭터들과 함께 나오고 아이들은 이를 보면서 정크푸드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되는거지 무서운건 아이들이 이런 달콤한 광고를 보면 뇌에서 더 먹고 싶게 만든다고 하네. 그럼 아이들은 부엌에서 과자를 가져와 접시에 부어먹어 물론 미국 정부에서 아무것도 안하는건 아니야. 처음 오바마 행정부에서 강하게 나왔지 아이들 대상 마케팅의 위험성을 강조하며 제과 업계에 당부하지 좋아!! 점점 더 나아지는군 하고 안심하면 안돼... 미쉘 오바마는 재과업계와 어떤 합의를 보게 되고 그 결과 재과업계의 문제가 아닌 운동하지 않는 사람들의 문제로 화제가 바뀌면서 운동을 열심히 하자는 플랜으로 바껴버려.... 결국 바뀌지 않은거야 다시 운동하지 않은 게으르고 탐욕스러운 개인의 탓으로 돌리는거지 이미 시장은 건강을 위해 음식을 제공하기 보단 보다 더 팔리기 위해 만들어진 쓰레기음식을 아이들에게 제공하고 있다는거야. 아니면 비싼 돈을 내고 야채나 고기를 사먹어! 그래도 희망은 있어 여러 환경, 건강 단체들이 노력을 하고있어 인상좋은 할아버지 교수님이 "그래도 우리는 희망이 있다. 하지만 너무 슬픈건.. 건강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이들이 이 전쟁에서 지고 있는 상황이라는 것이다" 라고 말해 맞아. 많은 노력을 하고 있어 하지만 아이들에게 지금의 식음료시장은 선택권이 너무나도 좁고 적어 오히려 강요당하고 있지 그렇기에 부모의 역할이 아주아주 중요하다고 강요해 어릴적부터 자극적이고 간단히 조리되는 패스트 음식들과 멀어지게 하는거야 아까 첫번째 과체중 아이였던 브레이디 기억해? 브레디의 엄마 자신의 탓으로 아이가 과체중이 된것같아 아주 슬퍼해 그래서 다큐 촬영을 하면서 점점 변해. 직접 집에서 신선한 재료로 따뜻하고 건강한 요리를 손수 만들게 돼! 아이들도 음식 만드는걸 도와줄만큼 즐거워해 브레이디의 어린 남동생도 과일과 야채를 잘 먹게 되지! 브레이디는 과자의 표지보다 뒷면의 영양성분을 보고 "이건 가짜야!" 하고 집어든 과자를 돌려놓아 5달 후 이렇게 가족들이 전부 변화했어 아빠는 16키로가 빠지고 엄마는 27키로가 빠져서 고혈압약을 안먹게 됐대 브레이디는 12키로가 빠지고 앞으로 23키로를 더 뺀다고 결심했대 자.. 이 다큐는 조금더 이야기를 해주지만 난 여기서 끝내고 싶어 주제는 아주 쉬워 적게먹고 많은 운동을 하면 살이 빠진다? 틀렸다기 보다 아니라고 하고싶어 칼로리는 문제가 아니다, 어떤 음식을 먹을 것인가!? 좋은 음식을 먹고, 건강하고 여유로운 운동을 하자! 이게 그 주제라고 보고싶어^^ 이 긴글을 읽어줘서 넘 고마워! 여시들! 적게먹지말고 좋은걸 먹어! 운동도 무리하지마! 즐길만큼 행복하게 운동해! 출처 진짜 왜 다 맛있는건 안좋은거냐구 ㅜㅜㅜ 건강한 음식을 먹어야되는거 넘 어렵다잉...
도배를 잘하는 도배사와 대충하는 도배사 차이
도배는 철거 -> 퍼티(빠대/핸디코트)->초배->정배 순임 철거 일단 이미 발라져있던 오래된 벽지를 뜯어야함. 그다음에 요철이 있는부분을 그라인더로 갈아서 매끄럽게 해줌 그리고 핸디코트를 이용해서 요철을 매꿔줌 이런 기초작업을 해야 벽이 반듯하고 깔끔하게 됨. 근데 내가 전셋집들 이사하면서 느낀 개빡치는 유형 1. 기존에 발라져있던 벽지 제거를 안하고 그냥 그 위에 새벽지를 덧발라버림(덧방) 2. 퍼티작업하는 업체가 ㅎ.... 후... 이 작업을 안하면 어떻게 되냐면 이따구로 됨 벽이 깔끔하지않고 울퉁불퉁함. 기초가 안된 도배는 벽지를 금싸래기 벽지를 발라도 울퉁불퉁하니까 필요한거임.. 업체 찾을때는 오래된 벽지 제거하는지 퍼티작업 하는지 칼질 제대로 하는지(칼질이 도배사의 능력을 가장 많이 탄대) ㅡ 칼질같은 경우는 실제 작업상태를 보고서 판단할 수 밖에 없지만 덧방하는지 퍼티작업해주는지는 계약하기전에 확실하게 물어봐야할듯.... (퍼티 추가요금 받는데있으니까 확실히 물어보고 하세요. 안물어보면 요청 안했잖아? 하고 알려주지도 않았으면서 쌩까는 업체도 있대) 한번부르면 100만원 우습게 깨지면서 이런거 하나하나 소비자가 다 찾아봐야함. https://youtu.be/36hBI-OGx74 출처 진짜 인테리어 알아볼때 진짜 신중해야함 ㅜ 잘못 알아보면 돈날리고 시간 날리고.. 무엇보다 기술이 중요한 부분이라 진짜 잘 알아보고 하기!!
인류의 역사를 바꾼 세 번의 제안.jpg
독일의 한 남작가에서 태어난 소년 베르너 폰 브라운 폰 브라운은 엘리트 교육을 받으면서 자란 작곡가를 꿈꾸는 소년이었어 그러던 어느 날, 소년의 어머니는 아들에게 망원경을 주었고 그 후로 이 소년은 천문학에 빠져들게 되지 소년은 공상 과학 소설들을 읽으면서 우주 탐험에 매료됐어 우주에 완전 매료 된 소년은 여태껏 해오던 음악을 때려 치우고 우주를 개척하는 과학자가 되기로 결심하게 돼ㅋㅋㅋㅋ 그 후로 폰 브라운은 수학과 과학을 열심히 공부하기 시작했어 근데 참 이게 하고 싶다고 다 되는 것도 아닌데 놀랍게도 소년의 수학 실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 했어 결근한 선생님을 대신해 수학 수업을 진행한 적도 있을 정도라나 뭐라나ㅋㅋㅋㅋㅋㅋㅋ 소년은 학교 공부시간 외에는 친구들과 어울려 노는 것도 잊고 달나라 여행을 꿈꿨어 완전 우주 처돌이가 된 소년 폰 브라운은 급기야 17살에는 “우주여행협회”라는 모임에 가입까지 해가며 우주여행의 꿈을 더더욱 키워나갔지 그렇게 작곡가를 꿈꾸던 음악 소년은 1930년 베를린의 로덴부르크 공과대학에 입학하면서 완전히 로켓 연구에 모든 열정을 쏟았어 그러던 1932년 어는 날 폰 브라운이 가입한 우주여행협회는 군 관계자들을 한데 모아 놓고 액체연료 로켓 발사 실험을 진행했어 우주여행협회&군 간부들 : (기대) 셋 둘 하나 쏘세요!! 실험의 결과는 모두의 바람과는 달리 아주 보기 좋게 실패로 끝났어 하지만 당시 독일군의 로켓 개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던 발터 도른베르거 대위는 폰 브라운을 매우 눈여겨 봤어 아직은 초보 단계이지만 성공만 한다면 로켓이 아주 유망하게 쓰일 수 있다는 걸 알았던 도른베르거 대위는 폰 브라운에게 한 가지 제안을 해 “대학원 과정을 지원 해줄테니 육군에 들어와서 로켓 개발 연구를 계속 해 보는 게 어떻겠나?” 도른베르거 대위의 말은 폰 브라운의 인생은 물론 앞으로의 인류의 역사를 바꾸게 될 첫 번째 제안이었어 폰 브라운의 대답은 당연히 예스였지 그렇게 폰 브라운은 1932년부터 본격적으로 로켓 연구에 들어갔어 그 후 같은 해 로덴부르크 공과대학을 무려 2년 만에 졸업하고, 곧바로 베를린 대학에 진학 했어 거기다 물리학을 전공한지 2년만인 1934년에 박사학위를 받음ㅋㅋㅋㅋㅋ 첫 대학에 진학한 후 4년 만에 박사학위까지 따냄ㄷㄷㄷ 그리고 같은 해 몇 번의 실패 끝에 결국 A-2 로켓을 만드는 데에도 성공 함 당시 브라운의 나이 고작 22세...! 도른베르거 대위의 원픽은 초대박이었음 ㅋㅋㅋㅋㅋㅋ A-2 로켓이 성공하자 독일 정부에서는 로켓 개발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기 시작했어 독일은 1936~1937년 발트 해안에 있는 페네뮌데에 아예 로켓 연구소를 설립해벌임 그리고 폰 브라운이 연구소 팀장이 되어 로켓 개발을 주도했지 존나 20대에 연구소 팀장이라니;;;; 폰 브라운이 한창 로켓에 미쳐서 일 하던 어느날 폰 브라운에게 두 번째 제안이 들어왔어 아니 그건 사실 제안이 아니라 명령이었어 1937년 독일은 폰 브라운에게 나치에 입당하라는 명령을 내렸어 폰 브라운은 어떤 선택을 했을까? 폰 브라운은 나치당에 가입했어 게다가 나치의 친위대인 SS에도 가입했지 <맨 앞 왼쪽=발터 도른베르거 장군, 빨간 동그라미=베르너 폰 브라운, 1941년 3월, 페네뮌데 연구소> ! 폰 브라운은 나치 당원이 되어서도 로켓 연구를 계속 했어 몇 번의 실패 끝 세계2차대전을 1년 앞 둔 1938년 폰 브라은 A-5 로켓 발사에 성공 했어 그 후 폰 브라운은 A-5 로켓의 결과를 토대로 이 전에 발사에 실패했던 A-4 로켓을 다시 설계하기 시작했지 A-4는 세 번의 실패 후 1942년 제2차세계대전이 한창 무르익어 감과 동시에 발사에 성공했어 A-4 로켓의 성공은 독일에게 있어서 아주 큰 의미였어 초기 단계였던 로켓 개발 연구가 이젠 만드는 족족 발사에 성공할 정도로 기술력이 향상 된 건 물론이고, 지금까지 개발 된 로켓과 달리 장거리 비행이 가능한 거의 최초의 로켓이었거든 현대 로켓의 시조격인 셈이지 하지만 A-4 로켓이 바로 생산된 건 아니야 독일 군부의 내부 갈등 때문에 A-4 로켓에 대한 상부 보고가 미뤄졌거든 그래서 A-4 로켓 발사가 성공한지 1년이 지난 후에야 도른베르거 대위와 폰 브라운은 상부에 A-4 로켓에 대해 보고했어 도른베르거 대위와 폰 브라운이 보고 한 사람은 바로 히틀러였어 아까 A-4 로켓이 장거리 비행이 가능한 최초의 로켓이라고 했지? 보고를 받은 히틀러는 A-4 로켓을 곧장 ‘보복의 무기’로 사용하기로 했어 장거리 비행이 가능한 A-4 로켓은 독일에서 멀리 떨어진 대도시들을 무차별 폭격하는데 너무나 안성맞춤인 무기였던거야 독일은 바로 이걸 노리고 로켓 연구를 시작 한 거였어 제1차세계대전이 끝난 뒤 패전국인 독일은 현재 일본처럼 군사력에 제한을 받고 있었어 독일군의 병력은 물론 비행기, 함정, 대포의 수까지 제한하는 베르사유 조약 체결(1919) 때문이었지 하지만 제한 대상에 "로켓"은 포함되지 않았어 다른 나라들이 독일을 제한 할 수 없는 부분을 찾아 낸 거야 독일은 이 맹점을 이용해 1930년부터 로켓 개발을 추진하기 시작했고, 그 연구를 이끌 사람으로 폰 브라운을 영입한 것,,!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A-4 로켓을 보복의 무기로 쓰겠다는 히틀러의 결정으로 이 때부터 A-4 로켓은 V-2 로켓으로 불리기 시작했는데, 로켓의 이름에 들어간 알파벳 A는 독일어 ‘Aggregat(복합기계)’에서 따 온 거고 V는 독일어 ‘Vergeltung(보복)’에서 따 온 거야 성능이 입증되자마자 이름부터 복수로 바꾸다니;; 독일이 처음부터 로켓을 무기로 이용하려고 개발 했다는 걸 아주 잘 알 수 있는 대목임 도칸새끼덜; 보복의 무기로 V-2 로켓이 제일 처음, 그리고 제일 많이 향한 곳은 영국 런던이었어 제2차세계대전이 끝날 때까지 약 4,320발의 V-2 로켓이 발사됐는데, 특히 런던은 약 1,200발의 폭격을 받아 치명적인 피해를 입었대 <V-2의 공격을 받고 파괴된 영국 런던 도심의 빌딩> 하지만 여기서 그나마 다행이라고 할 수 있는 건, V-2 로켓이 어마어마한 위력을 자랑하는 만큼 V-2 로켓 1대가 생산 되기까지의 과정도 어마어마했다는 점이야 V-2 로켓 한 발 쏘는 데 드는 비용 =전차 수천대 생산비용 V-2 로켓 1개 생산하기까지 걸리는 시간>>>>>>>>>>>>>>>>>>>>>>>>>>>>>>>넘사벽>>>>>>>>>>>>>>>>>>>>>>>>>>>>>>미국이 각종 무기를 무한대로 찍어내는데 걸리는 시간 미국ver._쇼_미_더_머니.jpg 단시간에 동일 사양의 무기를 존나 미친 듯이 찍어내던 미국에 비하면 V-2 로켓은 가성비가 매우 안 좋았다고 볼 수 있지 근데 V-2 로켓 생산 비용이 조금만 더 쌌더라면? V-2 로켓이 조금만 더 빨리 완성 됐다면? 히틀러에게 조금만 더 빨리 보고가 됐다면? 그래서 지금보다 더 많은 V-2 로켓이 더 많은 나라로 발사됐다면? 제2차세계대전이 끝난 뒤 연합군 사령관 아이젠하워는 V-2 로켓을 두고 이렇게 말했어 만일 V-2가 6개월만 먼저 나왔어도 세계의 역사는 달라졌을 것이다.” 독일이 엄청난 무기를 개발했지만 불행 중 다행으로 가성비가 너무 후달렸고, 1945년에 접어들면서 전쟁의 승기는 완전 연합군으로 기울었어 독일의 패전을 직감한 폰 브라운은 빠르게 머리를 굴렸지 폰 브라운은 1945년 5월 히틀러가 자살한 후 미국에 순순히 항복했어 미국은 폰 브라운을 어떻게 했을까? 항복했어도 나치니까 그 자리에서 죽였을까? 살려서 훗날 전범 재판에 세웠을까? 미국은 폰 브라운을 죽이지도, 전범 재판에 세우지도 않았어 당시 미국은 제2차세계대전 때의 전범 기술자을 빼돌려서 자기네 나라 과학기술을 발전시키는 데 활용 할 계획을 가지고 있었어 그래서 미국은 독일 과학자와 기술자에 대한 일명 “블랙리스트”를 가지고 있었는데 그 1순위가 폰 브라운이었다고 함ㅋㅋㅋㅋ (여기에 731 부대장이었던 이시이 시로도 있음ㅡㅡ) 말만 블랙리스트지 실상은 위시리스트 아니냐; 폰 브라운이 왜 1위였는지는 V-2 로켓만 봐도 이미 전쟁 때 그 파괴력이 입증 됐쥬? 그런 위시리스트 넘버원이 제 발로 굴러들어오다니 미국 입장에서는 존나리 땡큐베리머치 아니겠숴? 하지만 폰 브라운은 모다? 나치쟈냐ㅇㅇ 그래서 미국 정부 내에서는 폰 브라운 처분 문제를 두고 의견이 분분했어 하지만 결국 1945년 6월 미국 국무장관은 폰 브라운과 다른 전문가들을 미국으로 이송하는 것을 승인했어 근데 또 막상 얘를 대놓고 미국으로 데려가자니 나치였던게 넘나 걸리는 거야(염병; 나치랑 찍은 사진도 많아서 나치 아니라고 구라 칠 수도 없었음ㅋㅋㅋㅋ 그래서 폰 브라운은 일명 ‘페이퍼클립 작전(Operation Paperclip)’을 통해 아주 $은.밀.ㅎr.ㄱㅔ-★$ 미국으로 보내졌어 그렇게 미국으로 건너 간 폰 브라운은 무려 15년 동안이나 미군과 함께 일하면서 로켓 개발 연구에 매진 했어 1953년 미국 최초의 대형 단거리 탄도미사일 레드스톤을 개발한 것도 폰 브라운임 우주 처돌이 폰 브라운은 로켓 개발 외에 미국의 우주개발 계획을 선전하는 모델로도 아주 왕성한 활동을 했어 수많은 대중 잡지에 우주개발의 미래에 대한 글을 기고했고, 그 중엔 우주정거장에 대한 개념을 제안 한 것도 있었어 게다가 우주여행에 관한 월트 디즈니 쇼에 정기적으로 출연하는가 하면 디즈니랜드의 기술자문을 맡기도 했대 <월트 디즈니와 전투기 모형을 들고 있는 폰 브라운, 1954년> 전쟁으로 돈도 두둑히 벌었겠다, 로켓 연구 1인자도 데리고 있겠다 미국의 어깨는 아주 하늘 높이 치솟았어 그러던 어느날 세계를 뒤흔든 놀라운 사건이 일어났지 1957년 10월 4일 소련이 세계 최초의 인공위성인 스푸트니크 1호를 발사해벌임ㅋㅋㅋㅋ 미국은 이 일로 존나 충격을 받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시발 우리가 원자폭탄에서는 4년이나 앞섰고, 수소폭탄에서는 2년을 앞섰는데 인공위성에서는 뒤졌다고...? 우리가?ㅋㅋㅋㅋ렬루?ㅋㅋㅋㅋㅋ..ㅋ.ㅋ... 위대한!!!!!!!!!!! 우리 유에쎄이가!!!!!!!!!!!! 고작!!!!! 소련 놈팽이들한테 뒤쳐지다니!!!!!!!!!!!! 세계 최초가 유에쎄이가 아니라니!!!!!!!!!  으으으 분하다!!!! 소련이 무섭게 성장하자 똥줄이 타기 시작한 미국은 각잡고 인공위성 연구를 시작했어  그리고 여기엔 아주 당연하게 폰 브라운이 참여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누구보다 우주 로켓 처돌이 +천재였던 폰 브라운은 자신이 개발한 탄도미사일 레드스톤을 개량해 주피터 로켓을 설계했어 그리고 이걸 더 개발해서 주노 1을 완성시켰고, 이듬해인 1958년, 무려 1년만에 주노1 로켓으로 미국 최초의 인공위성인 익스플로러 1호를 발사하는 데 성공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스플로러 1호 발사 모습> <우주에서의 익스플로러 1호> <위성이 궤도에 진입했음을 확인한 윌리엄 헤이워드 피커링, 제임스 밴 앨런, 베르너 폰 브라운이 워싱턴 DC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익스플로러 1호의 모델을 선보이고 있는 모습> 존나 이제 만들기만 하면 다 성공임ㅋㅋㅋㅋ 이 후로 이제 미국은 본격적으로 우주개발을 추진하기 시작했어 그래서 만들어진 게 바로 미국항공우주국, NASA야 NASA 설립 후 폰 브라운은 자신의 인생을 바꿀 세 번째 제안을 받게 돼 바로 나사에 취직하게 됨ㅋㅋㅋㅋㅋㅋ 1960년 폰 브라운은 NASA의 하부 조직인 마셜 우주비행센터의 소장이 되어 우주비행사를 운반할 수 있는 로켓을 개발하는 일을 맡게 됐어 <마셜 우주 비행 센터에서 촬영한 폰 브라운의 모습, 1964년 5월> 하 지 만 또 다시 미국의 자존심에 금이 가는 사건이 발생함ㅋㅋㅋㅋㅋㅋㅋ 1961년 4월 12일 소련이 이번엔 인류 최초로 우주로 사람을 보내는 데 성공해벌인 것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류 최초의 우주인 유리 가가린은 보스토크 1호를 타고 무려 1시간 48분 동안 지구를 한 바퀴 도는 데 성공했음ㅋㅋㅋㅋ <보스토크 1호에 탑승한 인류 최초 우주인 유리 가가린> <보스토크 1호의 모형> 최초 타이틀 뺏긴 미국 : 아 시발 소련이 또...!!!!(딥빡 당장 사람 태워서 우주로 날려버려!!!!!! 미국은 부랴부랴 우주비행사를 로켓에 탑승시켰어 하지만 대기 상층을 15분 동안 비행하는 데 그쳤고 우주 궤도에는 도달하지도 못했음ㅋㅋㅋㅋ 미국은 존나 분해서 참을 수 없었긔ㅋㅋㅋㅋㅋ 으으으 씨발!! 세계 최초, 인류 최초는 전부 우리 유에쎄이가 해야한다고오옭!!!! 소련 새끼들이 감히!!!!!!! 이 일로 미국은 렬루다가 자존심이 존나리 상했던지 당시 대통령이었던 존 F 케네디 대통령까지 나섰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이 나라가 10년 안에 사람을 달에 착륙시키고 무사히 지구로 귀환하도록 하는 목표를 완수할 것으로 믿습니다.” NASA 듣고있나? 딱 10년 준다. 잘 하자?ㅋ 대통령까지 저 난린데 어쩌겠어;;; 나사는 대통령의 뜻을 받아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했어 프로젝트의 이름은 “아폴로 프로젝트 (Apollo Project)” 그리고 아폴로 프로젝트에 참여한 핵심 연구진, 폰 브라운 폰 브라운 팀은 110m 높이의 대형 로켓 새턴을 개발했어 그리고 대망의 1969년 7월 16일 전 세계가 주목하는 앞에서 로켓 새턴이 발사 됐지 바로 인류 최초로 달에 착륙한 아폴로 11호를 태우고 말이야 <1969년 7월 16일 아폴로 11호 발사 성공 이후 발사 통제 센터실에서 기뻐하는 폰 브라운의 모습> 아폴로 11호의 달 착륙으로 폰 브라운은 평생 염원하던 우주 탐험이라는 꿈을 이루게 된 거야 폰 브라운은 1972년 나사를 은퇴했어 이제 더 이상 미국 정부나 군대와 일 하지 않는 폰 브라운은 그 뒤로 어떻게 됐냐고? 이제라도 전범 재판을 받았을까? 아니 폰 브라운은 나치 전범 재판을 받기는 커녕 미국에서 기업가로 일 하다가 1977년 6월 16일 췌장암으로 사망했어 그리고 폰 브라운은 현재까지도 나치 전범이 아닌 로켓의 아버지로 남아있지 <폰 브라운의 공로를 기리는 명패를 공개하는 모습, 1970년, 미국 앨라배마주 헌츠빌> 인류가 최초로 달에 도달할 수 있게 된 데에는 한때 인류를 끔찍하게 학살했던 나치 당원이 있다는 게 참 아이러니 하지 않아? 역사에 만약이라는 건 없지만 만약에 독일이 로켓 개발을 시작하지 않았더라면, 폰 브라운이 나치가 되어 V-2를 개발하지 않았더라면, 폰 브라운이 나사에 들어가지 않았더라면 인류의 역사는 달라졌을까? 만약 당신이 과거로 돌아 갈 수 있다면 폰 브라운을 살리시겠습니까, 죽이시겠습니까? 아니면 미국처럼 자국으로 데려와 자국의 과학기술 발전에 쓰겠습니까? 문제시 크리스탈
2022 카타르 월드컵 32개국 전체 선수 명단
<A조> - 카타르, 에콰도르, 세네갈, 네덜란드 사드 알 시브 (32, 알 사드) 메샬 바르샴 (24, 알 사드) 유세프 하산 (26, 알가라파) 압델카림 하산 (29, 알 사드) 부알렘 쿠키 (32, 알 사드) 페드루 미구엘 (32, 알 사드) 이스마일 모함메드 (32, 알두하일) 타렉 살만 (24, 알 사드) 바삼 알라위 (24, 알두하일) 무사브 케데르 (29, 알 사드) 호맘 아흐메드 (23, 알 가라파) 자셈 가베르 (20, 알 아라비) 카림 부디아프 (32, 알두하일) 압둘라지즈 하템 (31, 알라이얀) 알리 아사달라 (29, 알 사드) 아심 마디보 (26, 알두하일) 모함메드 와드 (23, 알 사드) 살렘 알 하즈리 (26, 알 사드) 모스타파 타렉 (21, 알 사드) 하산 알 하이도스© (31, 알 사드) 아크람 아피프 (25, 알 사드) 알모에즈 알리 (26, 알두하일) 모함메드 문타리 (28, 알두하일) 아흐메드 알라엘딘 (29, 알가라파) 칼리드 무니르 (23, 알와크라) 나이프 알 하드라미 (21, 알라이얀) 감독 : 펠릭스 산체스 (46, 스페인) 에콰도르 에르난 갈린데스 (35, 아우카스)  펠릭스 토레스 (25, 산토스 라구나)  피에로 인카피에 (20, 레버쿠젠)  로베르트 아르볼레다 (31, 상파울루)  호세 시푸엔테스 (23, LA FC)  윌리암 파초 (21, 앤트워프)  페르비스 에스투피냔 (24, 브라이튼 & 호브 알비온)  카를로스 그루에소 (27, 아우크스부르크)  아이르톤 프레시아도 (28, 산토스라구나)  로마리오 이바라 (28, 파추카)  마이클 에스트라다 (26, 크루스 아술)  모이세스 라미레스 (22, 인디펜디엔테 델 바예)  에네르 발렌시아 (33, 페네르바체)  사비에르 아레아가 (28, 시애틀 사운더스)  앙헬 메나 (34, 레온)  예레미 사르미엔토 (20, 브라이튼 & 호브 알비온)  앙헬로 프레시아도 (24, 헹크)  디에고 팔라시오스 (23, LA FC)  곤살로 플라타 (22, 레알 바야돌리드)  세바스 멘데스 (25, LA FC)  알란 프랑코 (24, 타예레스)  알렉산데르 도밍게스 (35, 키토)  모이세스 카이세도 (21, 브라이튼 & 호브 알비온)  조르카에프 레아스코 (23, 뉴웰스 올드 보이스)  잭슨 포로소 (22, 트루아)  케빈 로드리게스 (22, 임바부라) 감독 : 구스타보 알파로 (60, 아르헨티나) 세네갈 에두아르 멘디 (30, 첼시) 알프레드 고미스 (29, 렌) 세니 디엠 (27, QPR) 칼리두 쿨리발리ⓒ (31, 첼시) 유수프 사발리 (29, 레알 베티스) 압두 디알로 (26, 라이프치히) 포데 발로 - 투레 (25, 밀란) 파페 아부 시세 (27, 올림피아코스) 이스마일 야콥스 (23, 모나코) 포르모스 멘디 (21, 아미앙) 이드리사 게예 (33, 에버튼) 셰이쿠 쿠야테 (32, 노팅엄 포레스트) 크레팽 디아타 (23, 모나코) 남팔리스 멘디 (30, 레스터시티) 파페 게예 (23, 마르세유) 파페 마타르 사르 (20, 토트넘) 무스타파 나메 (27, 파포스) 마마두 룸 (25, 레딩) 파테 시스 (28, 라요바예카노) 사디오 마네 (30, 바이에른뮌헨) -> 부상으로 월드컵 아웃. 무사 은디아예 (20, 안더레흐트) 대체 발탁 이스마일라 사르 (24, 왓포드) 파마라 디에디우 (29, 알라니아스포르) 블라예 디아 (26, 살레르니타나) 밤바 디엠 (22, 마르세유) 일리만 은디아예 (22, 셰필드유나이티드) 니콜라 잭슨 (21, 비야레알) 감독 : 알리우 시세 (46, 세네갈) *관전포인트 : 힘줄 파열이라는 부상을 당했지만 발탁 된 에이스 마네, 하지만 결국 대표팀 하차 네덜란드 저스틴 베일로 (24, 페예노르트) 렘코 파스베이르 (38, 아약스) 안드리스 노페르트 (28, 헤이렌베인) 데일리 블린트 (32, 아약스) 스테판 더 브레이 (30, 인테르) 버질 반 데이크© (31, 리버풀) 마테이스 더 리흐트 (23, 바이에른뮌헨) 덴절 둠프리스 (26, 인테르) 네이선 아케 (27, 맨체스터시티) 위리엔 팀버르 (21, 아약스) 타이럴 말라시아 (23, 맨체스터유나이티드) 제레미 프림퐁 (21, 레버쿠젠) 프랭키 더 용 (25, 바르셀로나) 스티븐 베르흐하위스 (30, 아약스) 데이비 클라선 (29, 아약스) 마르턴 더 론 (31, 아탈란타) 톤 코프메이너르스 (24, 아탈란타) 케네스 테일러 (20, 아약스) 사비 시몬스 (19, PSV) 멤피스 데파이 (28, 바르셀로나) 루크 더 용 (32, PSV) 스티븐 베르바인 (25, 아약스) 빈센트 얀센 (28, 앤트워프) 바우트 베흐호르스트 (30, 베식타시) 코디 학포 (23, PSV) 노아랑 (23, 클럽 브뤼헤) 감독 : 루이 반할 (71, 네덜란드) *관전포인트 : 더 용 잘생김 <B조> - 잉글랜드, 이란, 미국, 웨일스 잉글랜드 닉 포프 (30,뉴캐슬) 애런 램스데일 (24,아스날) 카일 워커 (32,맨체스터시티) 존 스톤스 (28,맨체스터시티) 해리 매과이어 (29,맨체스터유나이티드) 에릭 다이어 (28,토트넘) 키어런 트리피어 (32,뉴캐슬) 루크 쇼 (27,맨체스터유나이티드)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 (24,리버풀) 코너 코디 (29,에버튼) 벤 화이트 (25,아스날) 조던 헨더슨 (32,리버풀) 데클런 라이스 (23,웨스트햄) 메이슨 마운트 (23,첼시) 캘빈 필립스 (26,맨체스터시티) 주드 벨링엄 (19,도르트문트) 코너 갤러거 (22,첼시) 제임스 메디슨 (26,레스터시티) 라힘 스털링 (27,첼시) 해리 케인ⓒ (29,토트넘) 마커스 래시포드 (25,맨체스터유나이티드) 잭 그릴리시 (27,맨체스터시티) 부카요 사카 (21,아스날) 필 포든 (22,맨체스터시티) 칼럼 윌슨 (30,뉴캐슬) 감독 : 가레스 사우스게이트 (52,잉글랜드) *관전포인트 : 축구 종주국! 영건들의 등장! 26명의 루니들의 이번 월드컵 성적은? 이란 알리레자 베이란반드 (30, 페르세폴리스) 아미르 아베드자데 (29, 폰페라디나) 호세인 호세이니 (30, 에스테글랄) 파얌니아즈만드 (27, 세파한) 에산 하즈사피ⓒ (32, AEK 아테네) 모르테자 푸랄리간지 (30, 페르세폴리스) 라민 레자에 이안 (32, 세파한) 밀라드 모함마디 (29, AEK 아테네) 호세인 카나니자데간 (28, 알 아흘리) 쇼자에 칼릴자데 (33, 알 아흘리) 사데그 모하라미 (26, 디나모 자그레브) 루즈베체시미 (29, 에스테글랄) 마지드 호세이니 (26, 카이세리스포르) 아볼파지 잘랄리 (24, 에스테글랄) 바히드 아미리 (34, 페르세폴리스) 알리레자 자한바크시 (29, 페예노르트) 사에이드 에자톨라히 (26, 베일레) 메흐디 토라비 (28, 페르세폴리스) 사만 고도스 (29, 브렌트포드) 알리 골리자데 (26, 샤를루아) 아흐마드 누롤라히 (29, 샤밥 알 아흘리) 알리 카리미 (28, 카이세리스포르) 카림 안사리파르드 (32, 오모니아) 사르다르 아즈문 (27, 레버쿠젠) 메흐디 타레미 (30, 포르투) 감독 : 카를로스 케이로스 (69, 포르투갈) *관전포인트 : 침대축구 종주국 미국 맷터너 (28,아스날) 션 존슨 (33,뉴욕시티) 이선호바스 (27,루턴 타운) 데안드레 예린 (29,인터 마이애미) 팀림 (35,풀럼) 월커 짐머먼 (29,내쉬빌) 애런 롱 (30,뉴욕 레드 불스) 안토니 로빈슨 (25,풀럼) 세르지뇨 데스트 (22,밀란) 샤크 무어 (26,내쉬빌) 캐머런 카터 - 비커스 (24,셀틱) 조 스캘리 (19,묀헨글라트바흐) 켈린 아코스타 (27,LA FC) 웨스턴 맥케니 (24,유벤투스) 테일러 애덤스 (23,리즈유나이티드) 크리스천 롤던 (27,시애틀 사운더스) 브렌던 애런슨 (22,리즈유나이티드) 유누스 무사 (19,발렌시아) 루카 데 라 토레 (24,셀타비고) 크리스천 풀리식© (24,첼시) 조던 모리스 (28,시애틀 사운더스) 티모시 웨아 (22,릴) 조시 사전트 (22,노리치시티) 헤수스 페레이라 (21,FC 댈러스) 지오반니 레이나 (20,도르트문트) 하지 라이트 (24,안탈리아스포르) 감독 : 그렉 버홀트 (49,미국) 웨일스 웨인 헤네시(35, 노팅엄 포레스트) 대니 워드(29, 레스터시티) 애덤 데이비스(30, 셰필드유나이티드) 크리스 건터(33, 윔블던) 벤 데이비스(29, 토트넘) 코너 로버츠(27, 번리) 이선 암파두(22, 스페치아) 크리스 메펌(25, 본머스) 조 로든(25, 렌) 니코 윌리엄스(21, 노팅엄 포레스트) 톰 로키어(27, 루턴 타운) 벤 카방고(22, 스완지시티) 아론 램지(31, 니스) 조 앨런(32, 스완지시티) 해리 윌슨(25, 풀럼) 조니 윌리엄스(29, 스윈든 타운) 조 모렐(25, 포츠머스) 매튜 스미스(22, MK 돈스) 딜런 레빗(22, 던디 유나이티드) 루빈 윌(20, 카디프시티) 소바 토마스(23, 허더스필드 타운) 가레스 베일ⓒ(33, LA FC) 다니엘 제임스(25, 풀럼) 키퍼 무어(30, 본머스) 브레넌 존슨(21, 노팅엄 포레스트) 마크 해리스(23, 카디프시티) 감독 : 롭페이지(48, 웨일스) <C조> - 아르헨티나, 사우디아라비아, 멕시코, 폴란드 아르헨티나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 (30, 아스톤빌라) 프랑코 아르마니 (36, 리버 플라테) 헤로니모 룰리 (30, 비야레알) 니콜라스 오타멘디 (34, 벤피카) 마르코스 아쿠냐 (30, 세비야) 니콜라스 탈리아피코 (30, 리옹) 헤르만 페첼라 (31, 레알 베티스) 나우엘 몰리나 (24,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곤살로 몬티엘 (25, 세비야) 후안 포이스 (24, 비야레알) 크리스티안 로메로 (24, 토트넘) 리산드로 마르티네스 (24, 맨체스터유나이티드) 레안드로 파레데스 (28, 유벤투스) 로드리고 데 파울 (28,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귀도 로드리게스 (28, 레알 베티스) 에세키엘 팔라시오스 (24, 레버쿠젠) 알레한드로 고메스 (34, 세비야) 알렉시스 마크 알리스테르 (23, 브라이튼 & 호브 알비온) 엔소 페르난데스 (21, 벤피카) 리오넬 메시ⓒ (35, 파리생제르망) 앙헬 디 마리아 (34, 유벤투스) 라우타로 마르티네스 (25, 인테르) 파울로 디발라 (28, 로마) 니콜라스 곤살레스 (24, 피오렌티나) -> 부상으로 월드컵 아웃.  티아고 알마다 (21, 애틀랜타 유나이티드 FC) 대체 발탁 호아킨 코레아 (28, 인테르) -> 부상으로 월드컵 아웃. 앙헬 코레아 (27,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대체 발탁 훌리안 알바레스 (22, 맨체스터시티) 감독 : 리오넬 스칼로니 (44, 아르헨티나) *관전포인트 : 메시를 위해 죽을 수도 있다는 26인의 메동생들. 과연 메시에게 월드컵 우승을 안겨줄 것인가? 메시를 지키는 호위무사들 사우디 아라비아 모함메드 알 오와이스 (31, 알 힐랄) 모함메드 알 루바이에 (25, 알아흘리) 나와프 알 아키디 (22, 알 나스르) 야세르 알 샤흐라니 (30, 알 힐랄) 모함메드 알 브레이크 (30, 알 힐랄) 알리 알 불라이히 (32, 알 힐랄) 술탄 알 가남 (28, 알 나스르) 사우드 압둘하미드 (23, 알 힐랄) 압둘렐라 알 암리 (25, 알 나스르) 하산 탐바크티 (23, 알 샤바브) 압둘라 마두 (29, 알 나스르) 파하드 알 무왈라드 (28, 알샤바브) -> 도핑 징계로 아웃. 나와프 알 아베드 (32, 알 샤밥) 대체 발탁 살만 알 파라즈© (33, 알 힐랄) 살렘 알 다우사리 (31, 알 힐랄) 압둘라 오타이프 (30, 알 힐랄) 하탄 바헤브리 (30, 알샤바브) 모하메드 칸노 (28, 알 힐랄) 압둘렐라 알 말키 (28, 알 힐랄) 사미 알 나제이 (25, 알 나스르) 알리 알 하산 (25, 알 나스르) 나세르 알 다우사리 (23, 알 힐랄) 압둘라흐만 알 아부드 (27, 알 이티하드) 리야드 샤라힐리 (29, 압하) 피라스 알 부라이칸 (22, 알파테) 살레 알 셰흐리 (28, 알 힐랄) 하이탐 아시리 (21, 알아흘리) 감독 : 에르베르나르 (54, 프랑스) 멕시코 알프레도 탈라베라(40, 후아레스) - 월드컵 최고령  네스토르 아라우호(31, 아메리카) 세사르 몬테스(25, 몬테레이) 에드손 알바레스(25, 아약스) 호안 바스케스(24, 크레모네세) 헤라르도 아르테아가(24, 헹크) 루이스 로모(27, 몬테레이) 카를로스 로드리게스(25, 크루스 아술) 라울 히메네스(31, 울버햄튼) 알렉시스 베가(24, 과달라하라) 로헬리오 푸네스 모리(31, 몬테레이) 로돌포 코타(35, 레온) 기예르모 오초아(37, 아메리카) 에릭 구티에레스(27, PSV) 엑토르 모레노(34, 몬테레이) 엑토르 에레라(32, 휴스턴 다이나모) 오르벨린 피네다(26, AEK 아테네) 안드레스 과르다도©(36, 레알 베티스) 호르헤 산체스(24, 아약스) 엔리 마르틴(29, 아메리카) 우리엘 안투나(25, 크루스 아술) 이르빙 로사노(27, 나폴리) 헤수스 가야르도(28, 몬테레이) 루이스 차베스(26, 파추카) 로베르토 알바라도(24, 과달라하라) 케빈 알바레스(23, 파추카) 감독 : 헤라르도 마르티노(59, 아르헨티나) 폴란드 보이치에흐 슈체스니 (32, 유벤투스) 우카시 스코루프스키 (31, 볼로냐) 바르토미에이 드롱고프스키 (25, 스페치아) -> 부상으로 카밀 그라바라 (GK, 23, 코펜하겐) 대체 발탁 카밀 글리크 (34, 베네벤토) 바르토시 베레신스키 (30, 삼프도리아) 얀 베드나레크 (26, 아스톤빌라) 아르투르 엥제이치크 (34, 레기아 바르샤바) 매티 캐시 (25, 아스톤빌라) 니콜라 잘레프스키 (20, 로마) 로베르트 굼니 (24, 아우크스부르크) 야쿠프 키비오르 (22, 스페치아) 마테우시 비에테스카 (25, 클레몽 푸트) 그제고시 크리호비아크 (32, 알샤바브) 카밀 그로시츠키 (34, 포곤 슈체친) 피오트르 지엘린스키 (28, 나폴리) 프레미스와프 프란코프스키 (27, 랑스) 세바스티안 시만스키 (23, 페예노르트) 다미안 시만스키 (27, AEK 아테네) 시몬 주르코프스키 (25, 피오렌티나) 크리스티안 비엘리크 (24, 버밍엄시티) 야쿠프 카민스키 (20, 볼프스부르크) 미하우 스쿠라슈 (22, 레흐 포즈난)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34, 바르셀로나) 아르카디우시 밀리크 (28, 유벤투스) 크시슈토프 피옹테크 (27, 살레르니타나) 카롤 슈비데르스키 (25, 샬럿 FC) 감독 : 체스와프 미흐니에비치 (52, 폴란드) *관전포인트 : 폴석진 (틱톡하는 폴란드의 지석진) <D조> - 프랑스, 호주, 덴마크, 튀니지 프랑스 위고 요리스© (35, 토트넘) 스테브 망당다 (37, 렌) 알퐁스 아레올라 (29, 웨스트햄) 라파엘 바란 (29, 맨체스터유나이티드) 벵자망 파바르 (26, 바이에른뮌헨) 뤼카 에르난데스 (26, 바이에른뮌헨) 프레스넬 킴펨베 (27, 파리생제르망) ->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악셀 디사시 (24, AS 모나코) 대체 발탁 쥘 쿤데 (23, 바르셀로나) 테오 에르난데스 (25, 밀란) 윌리암 살리바 (21, 아스날) 다요 우파메카노 (24, 바이에른뮌헨) 이브라히마 코나테 (23, 리버풀) 아드리앙 라비오 (27, 유벤투스) 오렐리앙 추아메니 (22, 레알마드리드) 마테오 귀엥두지 (23, 마르세유) 조르당 베레투 (29, 마르세유) 에두아르도 카마빙가 (20, 레알마드리드) 유수프 포파나 (23, 모나코) 올리비에 지루 (36, 밀란) 앙투안 그리즈만 (31,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카림 벤제마 (34, 레알마드리드) -> 훈련 중 허벅지 부상 악화로 3주 아웃. 대체 선수 미정  킬리안 음바페 (23, 파리생제르망) 킹슬리 코망 (26, 바이에른뮌헨) 우스만 뎀벨레 (25, 바르셀로나) 크리스토퍼 은쿤쿠 (24, 라이프치히) -> 훈련 중 무릎 인대 부상으로 아웃. 콜로 무아니 (23, FC 낭트) 대체 발탁 감독 : 디디에 데샹 (54, 프랑스) *관전포인트 : 디펜딩 챔피언은 다음 월드컵에서 저조한 성적을 거둔다는 징크스를 깰 것인가?  발롱도르 수상자(카림 벤제마)가 월드컵에 불참하는 것은 42년만에 처음 호주 호주 매튜 라이언© (30,  코펜하겐) 대니 부코비치 (37,  센트럴 코스트 마리너스) 앤드류 레드메인 (33,  시드니 FC) 아지즈 베히치 (32,  던디유나이티드) 밀로스 데게넥 (28,  콜럼버스 크류) 베일리 라이트 (30,  선덜랜드) 프란 카라치치 (26,  브레시아) 해리 사우타 (24,  스토크시티) 나다니엘 앳킨슨 (23,  하츠 오브 미들로디언) 조엘 킹 (22,  OB) 키 로울스 (24,  하츠 오브 미들로디언) 토마스 덩 (25,  알비렉스 니가타) 애런 모이 (32,  셀틱) 잭슨 어바인 (29,  장크트 파울리) 아이딘 흐루스티치 (26,  엘라스 베로나) 라일리 맥그리 (24,  미들즈브러) 키누 바커스 (24,  세인트 미렌) 캐머런 데블리 (24,  하츠 오브 미들로디언) 매튜 레키 (31,  멜버른시티) 아워 마빌 (27,  카디스) 제이미 맥클라렌 (29,  멜버른시티) 미첼 듀크 (31,  파지아노 오카야마) 마틴 보일 (29,  하이버니언) 크레이그 굿윈 (30,  애들레이드 유나이티드) 제이슨 커밍스 (27,  센트럴 코스트 마리너스) 가랑 쿠올 (18,  센트럴 코스트 마리너스) 감독 : 그레이엄 아놀드 (59,  호주) 덴마크 카스페르 슈마이켈 (36, 니스) 프레데릭 뢰노우 (30, 우니온 베를린) 올리버 크리스텐센 (23, 헤르타베를린) 시몬 키예르© (33, 밀란) 안드레아스 크리스텐센 (26, 바르셀로나) 옌스 스트리거 라르센 (31, 트라브존스포르) 다니엘 바스 (33, 브뢴뷔) 요아킴 멜레 (25, 아탈란타) 요아킴 안데르센 (26, 크리스탈 팰리스) 라스무스 크리스텐센 (25, 리즈유나이티드) 빅토르 넬손 (24, 갈라타사라이) 알렉산데르 바 (24, 벤피카) 크리스티안 에릭센 (30, 맨체스터유나이티드) 토마스 델레이니 (31, 세비야) 피에르-에밀 호이비에르 (27, 토트넘) 마티아스 옌센 (26, 브렌트포드) 크리스티안 뇌르고르 (28, 브렌트포드) 유수프 포울센 (28, 라이프치히) 마르틴 브레이스웨이트 (31, 에스파뇰) 안드레아스 코르넬리우스 (29, 코펜하겐) 캐스퍼 돌베르 (25, 세비야) 안드레아스 스코우 올센 (22, 클뤼프 브뤼허) 미켈담스고르 (22, 브렌트포드) 요나스 빈 (23, 볼프스부르크) 로베르트 스코우 (26, 호펜하임) 예스페르 린스트림 (22, 프랑크푸르트) 감독 : 카스페르 히울만 (50, 덴마크) 튀니지 아이멘 마루티 (38, 에투알 뒤 사엘) 빌렐 이파 (32, 쿠웨이트 SC) 몬타사르 탈비 (24, 로리앙) 야신 메리아 (29, 에스페랑스) 나데르 간드리 (27, 클뤼프 아프리캉) 딜란 브론 (27, 살레르니타나) 유세프 므사크니© (32, 알 아라비) 한니발 메브리 (19, 버밍엄시티) 이삼 제발리 (30, OB) 와흐비 카즈리 (31, 몽펠리에) 타하 야신 케니시 (30, 쿠웨이트 SC) 알리 말룰 (32, 알아흘리) 페르자니 사시 (30, 알두하일) 아이사 라이니 (25, 페렌츠바로시) 모하메드 알리 벤 롱단 (23, 에스페랑스) 아이멘 다흐멘 (25, CS 스파시엠) 엘리에스 스키리 (27, 쾰른) 가일렌 샬랄리 (28, 에스페랑스) 세이페딘 자지리 (29, 자말레크) 모하메드 드라게르 (26, 루체른) 와즈디 케흐리다 (27, 아트로미토스) 베시르 벤 사이드 (27, IUS 모나스티르) 나임 슬리티 (30, 알 이티파크) 알리 압디 (28, 캉) 아니스 벤 슬리만 (21, 브뢴뷔) 무에즈 하센 (27, 클뤼프 아프리캉) 감독 : 잘렐 카드리 (50, 튀니지) <E조> - 스페인, 코스타리카, 독일, 일본 스페인 스페인 우나이 시몬 (25, 빌바오) 로베르트 산체스 (24, 브라이튼 & 호브 알비온) 다비드 라야 (27, 브렌트포드) 조르디 알바 (33, 바르셀로나) 세자르 아스필리쿠에타 (33, 첼시) 다니 카르바할 (30, 레알마드리드) 파우 토레스 (25, 비야레알) 호세 가야 (27, 발렌시아) -> 부상으로 월드컵 아웃. 알레한드로 발데 (19, 바르셀로나) 대체 발탁 에릭 가르시아 (21, 바르셀로나) 아이메릭 라포르트 (28, 맨체스터시티) 우고 기야몬 (22, 발렌시아) 세르히오 부스케츠© (34, 바르셀로나) 코케 (30,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로드리 (26, 맨체스터시티) 마르코스 요렌테 (27,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페드리 (19, 바르셀로나) 가비 (18, 바르셀로나) 카를로스 솔레르 (25, 파리생제르망) 알바로 모라타 (30,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페란 토레스 (22, 바르셀로나) 마르코 아센시오 (26, 레알마드리드) 파블로 사라비아 (30, 파리생제르망) 다니 올모 (24, 라이프치히) 예레미 피노 (20, 비야레알) 안수 파티 (20, 바르셀로나) 니코 윌리암스 (20, 빌바오) 감독 : 루이스 엔리케 (52, 스페인) 스페인의 멋진 청년 마르코스 요렌테 스페인의 멋진 청년 마르코스 요렌테 *관전포인트 : 바르샤 재능 3인방 발탁, 라모스의 월드컵 5회 출전 실패, 비야 이후로 특급 스트라이커의 부재 Vamos España🇪🇦😊 일본을 혼내줘 코스타리카 케일로르 나바스 (35, 파리생제르망) 에스테반 알바라도 (33, 에레디아노) 파트리크 세케이라 (23, 루고) 프란시스코 칼보 (30, 코니아스포르) 브라이언 오비에도 (32, 레알 솔트 레이크) 오스카르 두아르테 (33, 알웨흐다) 켄달 와스톤 (34, 사프리사) 로날드 마타리타 (28, FC 신시네티) 케이세르 풀레르 (28, 에레디아노) 후안 파블로 바르가스 (27, 미요나리오스) 카를로스 마르티네스 (23, 산카를로스) 셀소 보르헤스 (34, 알라후엘렌세) 브라이언 루이스© (37, 알라후엘렌세) 옐친 테헤다 (30, 에레디아노) 헤르손 토레스 (25, 에레디아노) 헤위손 베네테 (18, 선덜랜드) 다니엘 차콘 (21, 콜로라도 래피즈) 유스틴 살라스 (26, 사프리사) 로안 윌손 (20, 그레시아) 브란돈 아길레라 (19, 노팅엄 포레스트) 더글라스 로페스 (24, 에레디아노) 안토니 에르난데스 (21, 푼타레나스) 알바로 사모라 (20, 사프리사) 호엘 캄벨 (30, 레온) 호안 베네가스 (33, 알라후엘렌세) 안토니 콘트레라스 (22, 에레디아노) 감독 : 루이스 페르난도 수아레스 (62, 콜롬비아) *관전포인트 : 일본을 혼내줘222 독일 마누엘 노이어ⓒ (36, 바이에른뮌헨) 마르크 - 안드레 테어 슈테겐 (30, 바르셀로나) 케빈 트라프 (32, 프랑크푸르트) 안토니오 뤼디거 (29, 레알마드리드) 마티아스 긴터 (28, 프라이부르크) 니클라스 쥘레 (27, 도르트문트) 틸로 케러 (26, 웨스트햄) 루카스 클로스터만 (26, 라이프치히) 다비트 라움 (24, 라이프치히) 크리스티안 귄터 (29, 프라이부르크) 니코 슐로터베크 (22, 도르트문트) 아르멜 벨라 - 코차프 (20, 사우스햄튼) 요슈아 키미히 (27, 바이에른뮌헨) 마리오 괴체 (30, 프랑크푸르트) 일카이 귄도안 (31, 맨체스터시티) 레온 고레츠카 (27, 바이에른뮌헨) 율리안 브란트 (26, 도르트문트) 카이 하베르츠 (23, 첼시) 자말 무시알라 (19, 바이에른뮌헨) 요나스 호프만 (30, 묀헨글라트바흐) 토마스 뮐러 (33, 바이에른뮌헨) 르로이 사네 (26, 바이에른뮌헨) 세르주 그나브리 (27, 바이에른뮌헨) 카림 아데예미 (20, 도르트문트) 니클라스 크루크 (29, 베르더 브레멘) 감독 : 유수파 무코코 (17, 도르트문트) - 월드컵 최연소 선수 감독 : 한지 플리크 (57, 독일) *관전포인트 : 전범더비 일본을 혼내줘333 일본 카와시마 에이지 (39, 스트라스부르) 야마네 미키 (28, 가와사키 프론탈레) 타니구치 쇼고 (31, 가와사키 프론탈레) 이타쿠라 코 (25, 묀헨글라트바흐) 나가토모 유토 (36, FC 도쿄) 엔도 와타루 (29, 슈투트가르트) 시바사키 가쿠 (30, 레가네스) 도안 리츠 (24, 프라이부르크) 미토마 카오루 (25, 브라이튼 & 호브 알비온) 미나미노 타쿠미 (27, 모나코) 쿠보 타케후사 (21, 레알 소시에다드) 곤다 슈이치 (33, 시미즈 S펄스) 리타 히데마사 (27, 스포르팅 CP) 이토 준야 (29, 랭스) 카마다 다이치 (26, 프랑크푸르트) 토미야스 타케히로 (23, 아스날) 타나카 아오 (24, 뒤셀도르프) 아사노 타쿠마 (27, 보훔) 사카이 히로키 (32, 우라와 레드 다이아몬즈) 소마 유키 (23, 쇼난 벨마레) 마치노 슈토 (24, 세르클러 브뤼허) 우에다 아야세 (34, 샬케) 요시다마야© (30, 신트트라위던) 슈미트 다니엘 (25, 나고야 그램퍼스) 마에다 다이젠 (25, 셀틱) 이토 히로키 (23, 슈투트가르트) 감독 : 모리야스 하지메 (54, 일본) <F조> - 벨기에, 캐나다, 모로코, 크로아티아 벨기에 티보 쿠르투아 (30, 레알마드리드) 시몬 미뇰레 (34, 클뤼프 브뤼허) 코엔 카스틸스 (30, 볼프스부르크) 얀베르통언 (35, 안데를레흐트) 토비 알더베이럴트 (33, 앤트워프) 토마뫼니에 (31, 도르트문트) 티모시 카스타뉴 (26, 레스터시티) 아르투르 테아테 (22, 렌) 제노 드바스트 (19, 안데를레흐트) 바우트 파스 (24, 레스터시티) 악셀 비첼 (33,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케빈 더 브라위너 (31, 맨체스터시티) 야닉 카라스코 (29,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리 틸레만스 (25, 레스터시티) 레안더 덴동커 (27, 아스톤빌라) 한스 바나켄 (30, 클럽 브뤼헤) 레안드로 트로사르 (27, 브라이튼 & 호브 알비온) 샤를 더 케텔라러 (21, 밀란) 아마두 오나나 (21, 에버튼) 에덴 아자르© (31, 레알마드리드) 드리스 메르턴스 (35, 갈라타사라이) 로멜루 루카쿠 (29, 인테르) 미시 바추아이 (29, 페네르바체) 토르간 아자르 (29, 도르트문트) 제레미 도쿠 (20, 렌) 로이스 오펜다 (22, 랑스) 감독 :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49, 스페인) 캐나다 데인 세인트 클레어 (25, 미네소타 유나이티드) 알리스테어 존스턴 (24, CF 몽레알) 샘 아데커비 (27, 하타이스포르) 카말 밀러 (25, CF 몽레알) 스티븐 비토리아 (35, 차베스) 사무엘 피에트 (28, CF 몽레알) 스테픈 유스타키오 (25, 포르투) 리엄 프레이저 (24, 데인즈) 루카스 카발리니 (29, 벤쿠버 화이트캡스) 주니어 호일렛 (32, 레딩) 타존 뷰캐넌 (23, 클뤼프 브뤼허) 이케우그보 (24, 트루아) 아티바 허친슨ⓒ (39, 베식타스) 마크 - 앤서니 카예 (27, 토론토 FC) 이스마엘 코네 (20, CF 몽레알) 제임스 판테미스 (25, CF 몽레알) 카일 래린 (27, 클럽 브뤼헤) 밀란 보르얀 (35, 레드 스타 베오그라드) 알폰소 데이비스 (22, 바이에른뮌헨) 조너선 데이비드 (22, 릴) 조너선 오소리오 (30, 토론토 FC) 리치 라레이아 (27, 토론토 FC) 리엄 밀러 (23, 바젤) 데이비드 워더스푼 (32, 세인트 존스톤) 데렉 코르넬리우스 (24, 파네톨리코스) 조엘 워터먼 (26, CF 몽레알) 감독 : 존 허드먼 (47, 잉글랜드) 모로코 야신 부누 (31, 세비야) 무니르 모하메디 (33, 알웨흐다) 아흐메다 레다 타나우티 (26, 위다드 AC) 로망 사이스ⓒ (32, 베식타시) 아시라프 하키미 (24, 파리생제르망) 나예프 아게르드 (26, 웨스트햄) 누사이르 마즈라위 (25, 바이에른뮌헨) 자와드 엘 야미크 (30, 바야돌리드) 아시라프 다리 (23, 브레스트) 바드르 베눈 (29, 카타르 SC) 야히아 아티야트 알라 (27, 위다드 AC) 소피안 암라바트 (26, 피오렌티나) 셀림 아말라 (26, 스탕다르 리에주) 아민 아리트 (25, 마르세유) -> 십자인대 파열 부상으로 월드컵 아웃. 아나스 자루리 (22, 번리) 대체 발탁 일리아스 샤이르 (25, QPR) 아제딘 우나히 (22, 앙제) 야히아 자브란 (31, 위다드 AC) 압델하미드 사비리 (25, 삼프도리아) 빌랄 엘 카누스 (18, 헹크) 유세프 엔 - 네시리 (25, 세비야) 하킴 지예시 (29, 첼시) 소피안부팔 (29, 앙제) 압데라작 함달라 (31, 알 이티하드) 자카리아 아부클랄 (22, 툴루즈) 압데 에잘줄리 (20, 오사수나) 왈리드 세디라 (24, 바리) 감독 : 왈리드 레그라귀 (47, 모로코) 크로아티아 도미닉 리바코비치 (27, 디나모 자그레브) 이비차 이부시치 (27, 오시예크) 이보그르비치 (26,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도마고이 비다 (33, AEK 아테네) 데얀 로브렌 (33, 제니트) 보르나 바리시치 (29, 레인저스) 요시프 유라노비치 (27, 셀틱) 요슈코 그바르디올 (20, 라이프치히) 보르나 소사 (24, 슈투트가르트) 요시프 스타니시치 (22, 바이에른뮌헨) 마르틴 에를리치 (24, 사수올로) 요시프 수탈로 (22, 디나모 자그레브) 루카 모드리치 (37, 레알마드리드) 마테오 코바치치 (28, 첼시) 마르셀로 브로조비치 (29, 인테르) 마리오 파샬리치 (27, 아탈란타) 니콜라 블라시치 (25, 토리노) 로브로 마예르 (24, 렌) 크리스티얀 야키치 (25, 프랑크푸르트) 루카 수치치 (20, 잘츠부르크) 이반 페리시치 (33, 토트넘) 안드레이 크라마리치 (31, 호펜하임) 브루노 페트코비치 (28, 디나모 자그레브) 미슬라프 오르시치 (29, 디나모 자그레브) 안테 부디미르 (31, 오사수나) 마르코 리바야 (29, 하이두크 스플리트) 감독 : 즐라트코 달리치 (56, 크로아티아) <G조> - 브라질, 세르비아, 스위스, 카메룬 브라질 브라질 알리송 (30, 리버풀) 다닐루 (31, 유벤투스) 티아구 실바 (38, 첼시) 마르키뉴스 (28, 파리생제르망) 카제미루 (30, 맨체스터유나이티드) 알렉스 산드루 (31, 유벤투스) 루카스 파케타 (25, 웨스트햄) 프레드 (29, 맨체스터유나이티드) 히샬리송 (25, 토트넘) 네이마르 (30, 파리생제르망) 하피냐 (25, 바르셀로나) 웨베르통 (34, 파우메이라스) 다니 알베스 (39, UNAM) 에데르 밀리탕 (24, 레알마드리드) 파비뉴 (29, 리버풀) 알렉스 텔레스 (29, 세비야) 브루누 기마랑이스 (24, 뉴캐슬) 가브리엘 제주스 (25, 아스날) 안토니 (22, 맨체스터유나이티드)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22, 레알마드리드) 호드리구 (21, 레알마드리드) 에베르통 히베이루 (33, 플라멩구) 에데르송 (29, 맨체스터시티) 브레메르 (25, 유벤투스) 페드루 (25, 플라멩구) 가브리엘 마르티넬리 (21, 아스날) 감독 : 치치 (61, 브라질) *관전포인트 : 에버랜드에서 보여준 브라질의 조직적인 플레이 조심 세르비아 프레드라그 라이코비치 (27, 마요르카) 마르코 드미트로비치 (30, 세비야) 바냐 밀린코비치-사비치 (25, 토리노) 니콜라 밀렌코비치 (25, 피오렌티나) 스테판 미트로비치 (32, 헤타페) 스트라히냐 파블로비치 (21, 잘츠부르크) 밀로시 벨리코비치 (27, 베르더 브레멘) 필리프 믈라데노비치 (31, 레기아 바르샤바) 스르잔 바비치 (26, 알메리아) 스트라히냐 에라코비치 (21, 레드 스타 베오그라드) 두샨 타디치© (34, 아약스) 필리프 코스티치 (30, 유벤투스) 네마냐 구델 (31, 세비야) 네마냐 막시모비치 (27, 헤타페) 네마냐 라도니치 (26, 토리노) 필리프 주리치치 (30, 삼프도리아) 세르게이 밀린코비치-사비치 (27, 라치오) 사샤 루키치 (26, 토리노) 안드리야 지브코비치 (26, PAOK) 다르코 라조비치 (32, 엘라스 베로나) 마르코 그루이치 (26, 포르투) 우로시 라치치 (24, 브라가) 이반 일리치 (21, 엘라스 베로나) 알렉산다르 미트로비치 (28, 풀럼)  루카 요비치 (24, 피오렌티나) 두샨 블라호비치 (22, 유벤투스)  감독 : 드라간 스토이코비치 (57, 세르비아)  스위스 얀 좀머 (33, 묀헨글라트바흐) 요나스 오믈린 (28, 몽펠리에) 그레고르 코벨 (24, 도르트문트) 필리프 켄 (24, 잘츠부르크) 리카르도 로드리게스 (30, 토리노) 파비안 셰어 (30, 뉴캐슬) 마누엘 아칸지 (27, 맨체스터시티) 니코 엘베디 (26, 묀헨글라트바흐) 실반 비드머 (29, 마인츠) 에라이 죄메르트 (24, 발렌시아) 제르단 샤키리 (31, 시카고 파이어) 그라니트 자카© (30, 아스날) 레모 프로일러 (30, 노팅엄 포레스트) 데니스 자카리아 (25, 첼시) 지브릴 소우 (25, 프랑크푸르트) 레나토 슈테판 (31, 루가노) 에디밀손 페르난데스 (26, 마인츠) 파비안 프라이 (33, 바젤) 미셸 애비셔 (25, 볼로냐) 아르돈 야샤리 (20, 루체른) 파비안 리더 (20, 영보이스) 하리스 세페로비치 (30, 갈라타사라이) 브릴엠볼로 (25, 모나코) 루벤 바르가스 (24, 아우크스부르크) 크리스티안 파스나흐트 (28, 영보이스) 노아 오카포르 (22, 잘츠부르크) 감독 : 무라트 야킨 (48, 스위스) 카메룬 앙드레 오나나 (26, 인테르) 데비스 에파시 (29, 압하) 시몽 은가판두에튼부 (19, 마르세유) 니콜라 은쿨루 (32, 아리스) 콜랭 패 (29, 알타이) 누후 톨로 (25, 시애틀 사운더스) 장 - 샤를 카스텔레토 (27, 낭트) 올리비에 음베조 (25, 필라델피아 유니온) 엔조 에보스 (23, 우디네세) 크리스토퍼 우 (21, 렌) 앙드레 - 프랑크 잠보 앙귀사 (26, 나폴리) 피에르 쿤데 (27, 올림피아코스) 사무엘 구에 (24, 메헬렌) 마르탱 옹글라 (24, 엘라스 베로나) 가엘 옹두아 (27, 하노버) 올리비에 은참 (26, 스완지시티) 제롬 은곰 음베켈리 (24, APEJES) 뱅상 아부바카르© (30, 알 나스르) 에릭 막심 추포-모팅 (33, 바이에른뮌헨) 칼 토코 에캄비 (30, 리옹) 크리스티앙 바소고그 (27, 상하이 선화) 무미 은가말뢰 (28, 디나모 모스크바) 장-피에르 은사메 (29, 영보이스) 브라이언 음뵈모 (23, 브렌트포드) 조르주 - 케뱅 은쿠두 (27, 베식타시) 마루 수에부 (21, 코통 스포르) 감독 : 리고베르 송 (46, 카메룬) <H조> - 포르투갈, 가나, 우루과이, 대한민국 포르투갈 후이 파트리시우 (34, 로마) 디오구 코스타 (23, 포르투) 주제 사 (29, 울버햄튼) 페페 (39, 포르투) 다닐루 페헤이라 (31, 파리생제르망) 하파엘 게헤이루 (28, 도르트문트) 후벵 디아스 (25, 맨체스터 시티) 주앙 칸셀루 (28, 맨체스터 시티) 누누 멘데스 (20, 파리생제르망) 디오구 달로 (23,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안토니우 실바 (19, 벤피카) 윌리암 카르발류 (30, 레알 베티스) 베르나르두 실바 (28, 맨체스터 시티) 주앙 마리우 (29, 벤피카) 브루노 페르난데스 (28,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후벵 네베스 (25, 울버햄튼) 주앙 팔리냐 (27, 풀럼) 마테우스 누네스 (24, 울버햄튼) 오타비우 (27, 포르투) 비티냐 (22, 파리생제르망)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37,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안드레 실바 (27, 라이프치히) 주앙 펠릭스 (23,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하파엘 레앙 (23, 밀란) 히카르두 오르타 (28, 브라가) 곤살루 라모스 (21, 벤피카) 감독 : 페르난두 산투스 (68, 포르투갈) 가나 압둘 마나프 누루딘 (23, 외펜) 이브라힘 단라드 (19, 아산테 코토코) 로렌스 아티-지기 (25, 장크트갈렌) 데니스 오도이 (34, 클뤼프 브뤼허) 타리크 램프티 (22, 브라이튼 & 호브 알비온) 알리두 세이두 (26, 클레몽 푸트) 다니엘 아마티 (27, 레스터시티) 조셉 아이두 (27, 셀타비고) 알렉산더 지쿠 (28, 스트라스부르) 모함메드 살리수 (23, 사우스햄튼) 압둘라만 바바 (28, 레딩) 기드온 멘사 (24, 오셰르) 안드레 아이유© (32, 알 사드) 토마스 파티 (29, 아스날) 엘리샤 오우수 (24, 헨트) 살리스 압둘 사메드 (22, 랑스) 모함메드 쿠두스 (22, 아약스) 다니엘 - 코피 체레 (26, 프라이부르크) 다니엘 아프리이 (21, 하츠 오브 오크) 카말소와 (22, 클뤼프 브뤼허) 압둘 파타우 이사하쿠 (18, 스포르팅 CP) 오스만 부카리 (23, 레드 스타 베오그라드) 이냐키 윌리암스 (28, 아틀레틱 빌바오) 앙투안 세메뇨 (22, 브리스톨시티) 조던 아이유 (31, 크리스탈 팰리스) 카말딘 술레마나 (20, 렌) 감독 : 오토 아도 (47, 가나) 우루과이 페르난도 무슬레라 (36, 갈라타사라이) 세르히오 로체트 (29, 나시오날) 세바스티안 소사 (36, 인디펜디엔테) 디에고 고딘ⓒ (36, 벨레스 사르스필드) 마르틴 카세레스 (35, LA 갤럭시) 호세 마리아 히메네스 (27,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세바스티안 코아테스 (32, 스포르팅 CP) 마티아스 비냐 (25, 로마) 로날드 아라우호 (23, 바르셀로나) 기예르모 바렐라 (29, 플라멩구) 마티아스 올리베라 (25, 나폴리) 호세 루이스 로드리게스 (25, 나시오날) 마티아스 베시노 (31, 라치오) 로드리고 벤탄쿠르 (25, 토트넘) 페데리코 발베르데 (24, 레알마드리드) 조르잔데 아라스카에타 (28, 플라멩구) 루카스 토레이라 (26, 갈라타사라이) 니콜라스 데 라 크루스 (25, 리버 플라테) 마누엘 우가르테 (21, 스포르팅 CP) 루이스 수아레스 (35, 나시오날) 에딘손 카바니 (35, 발렌시아) 막시 고메스 (26, 트라브존스포르) 다르윈 누녜스 (23, 리버풀) 파쿤도 토레스 (22, 올랜도시티) 파쿤도 펠리스트리 (20, 맨체스터유나이티드) 아구스틴 카노비오 (24, 파라나엔시) 감독 : 디에고 알론소 (47, 우루과이) 🌈💖😊대🥰한❤️‍🔥민❤️‍🩹국🇰🇷💝🌟🌷🌻🌈 1. 김승규 (32, 알 샤바브) 2. 윤종규 (24, FC 서울) 3. 김진수 (30, 전북 현대) 4. 김민재 (25, 나폴리) 5. 정우영 (32, 알 사드) - 큰 우영 6. 황인범 (26, 올림피아코스) 7. 손흥민ⓒ (30, 토트넘) 8. 백승호 (25, 전북 현대) 9. 조규성 (24, 전북 현대) 10. 이재성 (30, 마인츠) 11. 황희찬 (26, 울버햄튼) 12. 송범근 (25, 전북 현대) 13. 손준호 (30, 산둥 타이샨) 14. 홍철 (32, 대구 FC) 15. 김문환 (27, 전북 현대) 16. 황의조 (30, 올림피아코스) 17. 나상호 (26, FC 서울) 18. 이강인 (21, 마요르카) 19. 김영권 (32, 울산 현대) 20. 권경원 (30, 감바 오사카) 21. 조현우 (31, 울산 현대) 22. 권창훈 (28, 김천 상무) 23. 김태환 (33, 울산 현대) 24. 조유민 (25, 대전 하나 시티즌) 25. 정우영 (23, 프라이부르크) - 작은 우영 26. 송민규 (23, 전북 현대) 감독 : 파울루 벤투 (53, 포르투갈) 대한민국 화이팅! 출처 아 진짜 잘됐으면 좋겠다!! 대한민국!! 흥해라!!!!
사회초년생들이 꼭 알아야할 '질문' 제대로 하는 방법.jpg
유튜브 돌아보다가 상당히 재밌는 영상이 있길래 가져와봄 기자 :두 개의 자석을 들고 서로 밀었을 때 서로 밀치려는 느낌을 느낄 수 있잖아요. 이를 반대 방향으로 돌려서 가져다 대면 서로 붙으려고 하고요. 이 때 두 자석 사이에 느껴지는 느낌은 무엇인가요? 파인만 :그게 무슨 말이죠? '두 개의 자석 사이에서 느껴지는 느낌' 이라니? 기자 : 그러니까 뭔가 있는 거잖아요? 아닌가요? 제가 말씀드린 느낌이란, 뭔가 있잖아요.  두 개의 자석을 가져다 댔을 때 말입니다. 파인만 : 제 질문을 잘 들으세요. 뭔가 느껴지는 게 있다고 하셨는데 그게 무슨 의미입니까? 당연히 뭔가 느껴지겠죠. 그래서 뭘 알고 싶으신 거죠? 기자 : 제가 알고 싶은 건 이 두 개의 금속 덩어리 사이에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냐는 거죠. 파인만 : 자석이 서로 밀어내고 있는 거죠. 기자 : 그러니까.. 그게 무슨 말이냐고요? 왜 밀어내는 겁니까? 어떻게 그럴 수 있는 거죠? 파인만 : 당신은.. (뭐라 말하려고 하는데 기자가 말 끊음) 기자 : 저는 이 질문이 굉장히 합리적이라고 생각하거든요.  파인만 :물론 합리적이죠. 굉장히 훌륭한 질문이에요. 그런데 여기서 문제는.. 당신이 질문을 할 때, 그러니까,'어떤 현상이 왜 일어나는가?'라는 질문을 던졌을 때, 대답하는 사람이 어떻게 답변을 해야 할까요? 파인만 : 예를 들어보죠.  파인만 : 미니 이모가 병원에 있습니다. 왜요? 왜냐하면 미끄러지셨거든. 이모가 외출하셨다가 얼음 바닥에 미끄러지셔서 고관절이 부러지셨어. 파인만 : 이 정도 만으로도 사람들은 납득합니다.  파인만 : 그러나 다른 행성에서 온 외계인은 이런 것들을 전혀 모를테니 이 정도 답변으로는 납득이 가지 않겠죠. 우선은 고관절을 다치면 왜 병원에 가야 하는지를 알아야 할테니까요. 이모가 고관절을 다치셨는데 병원에는 어떻게 가신거죠? 그건 이모부가 고관절이 부러진 이모를 보고는 병원에 연락을 취해 사람을 보내 이모를 병원으로 이송한거지. 파인만 : 우린 이런 과정을 다 이해하고 있습니다.  파인만 : 따라서, '왜'라는 질문에 설명할 때에는 서로가 참이라고 납득하는 일련의 범주 안에서 이뤄져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왜'라는 질문이 끊임없이 이어질테니까요. 남편은 왜 병원에 전화를 걸었죠? 그건 남편이 아내의 건강에 관심이 있기 때문인데, 모두가 그런건 아니야. 아내의 건강에 관심이없는 남편들도 있으니까. 술에 취해 있거나 화가 나 있는 경우에 말이야. 파인만 : 이런 식으로 점점 더 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복잡한 현상들에 흥미를 가지게 되겠죠. 이에 대해 계속해서 알아보고자 한다면 더욱 더 깊고 다양한 방향으로 파고들테니까. 파인만 : 예를 들어, '이모는 왜 빙판길에서 미끄러지셨죠?' 라고 묻는다면 '그건 빙판이 미끄럽기 때문이지', 이건 누구나 알고 있기에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왜 빙판이 미끄러운지' 묻는다면요? 이건 또 궁금합니다. 빙판이 굉장히 미끄럽다는 건 또 매우 흥미롭잖아요. 그래서 어떻게 그럴 수 있냐고 묻습니다. 이 때 물어본 사람에겐 빙판은 미끄럽다는 답변만으로 충분해요. '그것만으로 설명이 되네요.' 라는 반응을 보일수도 있고, 아니면 여기서 더 나아가 '빙판은 왜 미끄러운지' 물을 수도 있는데 이 경우 또 다른 무언가에 휘말리게 됩니다. 왜냐하면 얼음만큼 미끄러운 건 그리 많지 않으니까요. 기름진 것 중 미끄러운 걸 찾는 건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건 뭐랄까.. 축축하면서 끈적거리잖아요. 그런데 고체인데 이렇게 미끄러운 경우라니? 그건 왜냐하면 빙판의 경우 우리가 그 위에 서게 되면ㅡ사람들이 말하기를ㅡ순간적으로 가해진 압력이 얼음을 살짝 녹이기 때문에 우리가 순간적으로 물 표면 위에 올라타게 돼 미끄러진다는 겁니다. '근데 왜 빙판만 그렇고 다른 건 그렇지 않은거죠?', 왜냐하면 물은 얼면 팽창하게 되는데, 이 때 압력이 가해지면 팽창하는 걸 멈추려 들고 빙판을 녹이기 때문이지. 얼음은 녹는게 가능하지만 다른 물질은 얼게 되면 금이 가게 되고, 이 때 압력을 가하면 그 때는 고체의 상태라기에는 좀 그렇잖아. '왜 물은 얼면 팽창하는데 다른 물질들은 팽창하지 않는거죠?'.. 아시겠나요?  파인만 : 저는 지금 당신의 질문에 답하기보다는 '왜'라는 질문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말씀드리고 있는겁니다. 우선은 자신이 이해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하겠고, 이해하고 알게 된 것을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하며, 이해하지 못한 것도 인정해야 하니까요. 조금 전의 예시를 통해 알 수 있듯이.. 제가 '왜'라는 질문을 많이 하면 할수록 점점 흥미로워지잖아요. 이건 제 생각인데. 더 깊게 파헤칠 수록 점점 더 흥미로워지는 것 같거든요. 파인만 : 이보다 더 나아가 이런 질문도 던질 수 있겠죠. 이모가 미끄러지셨을 때 왜 넘어지신거죠? 그건 중력 때문인데, 중력은 행성들을 포함한 모든 것들에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지. 됐어요! 파인만 : 이런 식으로 질문이 계속됩니다. 따라서 '왜 자석은 서로 밀어내는가?' 라는 질문을 받았을 때 다양한 수준으로 답변할 수 있을텐데요, 물리학을 전공한 학생인지 아니면 아무것도 모르는 평범한 사람인지에 따라 답변이 달라지겠죠. 파인만 : 만약 질문자께서 물리를 전혀 모르시는 분이라면 제가 드릴 수 있는 답변은 자기력때문에 자석이 서로 밀쳐내려 하는 것이며 이 때 가해지는 힘을 느끼신 거라고 밖에는 말씀드릴 수 없겠죠. 그럼 또, '그것도 굉장히 이상하다'고, 다른 상황에서는 그러한 힘을 느낄 수 없다고 반문하실 수 있겠죠. '자석을 반대 방향으로 돌리면 서로 붙으려고 하잖아요!' 라고요. 그건 자기력과 매우 흡사한 전기력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이 또한 좀 전과 비슷한 질문이긴 한데... (중략) 파인만 : 그렇기에 저는 당신에게 그저 '자석은 서로 끌어당긴다' 는 답변 외에는 드릴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이는 그저 세상의 기본적인 요소들 중 하나라고 말입니다. 서로 다른 힘들이 존재하는데, 전기력이 있고 자기력, 중력 그리고 그 외 힘이 있으며 이마저도 일부일 뿐이다라고 말입니다.  파인만 :만약 당신이 물리학도였다면 여기서 더 나아가 '자기력은 전기력과 매우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중력과 전기력과의 상관관계는 여전히 미제로 남아있다'는 말을 이어갈 수 있었겠죠. 파인만 : 그러나 저는 아예 엄두조차 내지 못할 것 같습니다. 당신에게 친숙한 개념으로 자기력에 대해 설명하는 것은 말입니다. 왜냐하면 저는 당신에게 보다 더 친숙한 개념이 무엇인지 이해하고 있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거의 7분 내내 '왜'라는 질문이 왜 어려운지에 대해 온갖 비유와 지식들로 답변해주는데 말을 너무 잘해서 홀린듯이 보게 됨ㅋㅋ 사전 설명없이 다짜고짜 들어오는 질문 들으면 이걸 어디서부터 설명해야 하나, 어디까지 설명해줘야 하나 한숨부터 나온 경험들 다들 있을거라 생각해.. 그 막막한 심정을 엄청 조리있고 친절하게 알려주는 듯
봐도봐도 웃겨죽겠는 아어가 민율이네 정월대보름 에피
아 간만에 봤다가 기절할뻔.. 개웃겨.. 꼭 영상으로도 봐.. 진짜 팸.. 미션지에 정월대보름이기 때문에 밤을 새야된다고 써있음 근데 하필 김성주가 저 날 아침에 귀국함 피곤 그자체 암튼 김민율 말이 맞음; 졸려죽겠는 김성주 졸려? 그럼 입닫고 땅콩 먹어 찾아가는 땅콩 서비스 졸린 와중에 동심 챙겨주기 명쾌한 해답 호랑이 선생님 때문에 다시 눈 뜨는 김성주 민율이는 정월대보름에 꽂혀버림 종이에 써진 내용이 무조건 맞음 피곤해 죽겠는 어른 호랑이 선생님 옆에서 감히 잠들어버린 김성주 눈 강제로 오픈함 아빠 잠 깨우자 책으로 제일 불쌍한 장면 졸려 죽겠는데 책 읽어야됨 너무 졸렸는지 앉아서 자는 김성주 민율이는 다급하게 눈을 찌름 그래도 계속 자는 김성주 이정도면 후벼파는거임 아빠 죽지마 눈썹 하얘져 안되겠음 얼굴을 쥐뜯어야됨 찐으로 아파보임 졸릴 땐 아묻따 땅콩 입에 넣고 안씹으면 직접 씹게 해주는 서비스 단호한 호랑이 선생님 아빠가 진짜 잠들기 전에 얼른 뺨 때리기 이쯤되면 정월대보름은 이용당한거같음 못참고 진짜 자버리는 김성주 급기야 매까지 들어버리는 선생님.. 절구로 아빠 패기 실성함 https://youtu.be/CxhqjMTcQF0 출처 아 진짜 너무웃기다 ㅋㅋㅋㅋㅋ 민율이 너무 귀여워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