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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랭킹씨] 너무 예쁜 소개팅 상대, 그녀는 콧대가 세다?
누군가를 제대로 알기 전, 사람들은 주어진 정보를 통해 선입견을 갖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이성을 소개받는 소개팅에서도 상대방에 대한 선입견은 생기기 마련인데요. 만약 소개팅 상대방의 외모가 빼어나거나 부유한 집안 사람이라면 어떤 선입견을 갖게 될까요? 친절한 랭킹씨가 알아봤습니다. 어디서나 눈에 띄는 아름다운 외모를 가진 여성과 소개팅을 할 때 남성들은 그 여성에 대해 콧대가 셀 것이라 선입견을 갖는다고 합니다. 사치가 심하다거나, 이성 관계가 복잡할 것이라는 이미지를 떠올리는 분들도 많은데요. 잘생긴 남성과 소개팅을 하는 여성들은 상대방이 착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부정적인 이미지를 많이 떠올린 남성들과 달리 여성들은 긍정적으로 받아들인다는 응답이 1위에 올랐지요. 그렇다면 상대가 부자일 땐 어떨까요? 남성들이 꼽은 부잣집 여성에 대한 선입견 1위는 귀티가 난다였습니다. 예쁜 여성에게 부정적인 선입견이 많았던 것과 다른 결과인데요. 사치가 심하다, 예의가 없다 등 부정적인 선입견도 적지 않았습니다. 여성들도 상대가 부잣집 남성일 땐 선입견이 달랐습니다. 잘생긴 남성일 때 긍정적인 느낌이 1위였던 것과 달리 부잣집 남성에 대해서는 예의가 없다는 응답이 많았습니다. 외모와 재력 외에도 상대방의 프로필에서 선입견을 가질 수 있는 항목은 다양한데요. 프로필의 여러 항목 중 가장 많은 남성들이 꼽은 선입견 포인트는 혈액형입니다. 여성들은 출생지에 대해 선입견을 갖는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습니다. '여성들이 혈액형을 더 많이 따질 것 같다'는 게 편견임을 나타내는 결과인데요. 이밖에 전공, 종교, 직종 등에 대해 선입견을 갖는다는 응답도 있었습니다. ---------- 소개팅 상대방에 대한 선입견을 알아봤습니다. 아직 잘 모르는 상대이기에 주어진 조건으로만 판단하고 선입견을 갖기 쉬운데요. 선입견은 그 사람의 진짜 모습이 아닙니다. 선입견에 사로잡혀 좋은 사람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조금씩 진짜 모습을 알아가는 시간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 글·구성 : 이석희 기자 seok@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한국에서도 큰문제인 펜타닐의 위험성
최근 몇년간 우리나라에서도 큰 문제인 마약 펜타닐이 얼마나 위험한거냐면 육안으로 식별안될정도의 소량이 바람에 조금만 날라가도 사람의 목숨이 위험해질수 있음 경찰서에서 마약증거를 정리중이던 경찰이 아주잠깐 공기중에 퍼진 펜타닐에 노출되었는데 그대로 과다복용되서 쓰러지는 장면임. 이건 마약단속중이던 보안관이 의심차량을 수색하다가 순간적으로 공기중에 퍼진 펜타닐에 노출되서 과다복용으로 바로 쓰러지는 장면. 어지러움과 동시에 숨이막히면서 그대로 쓰러짐 같이 있던 파트너가 곧바로 날록손(Narcan)으로 응급처치함. 이게 날록손(Narcan)인데 마약 과다복용에 반대작용하는 아편길항제. 과다복용됬을때 호흡계와 중추신경계가 망가지고 생명이 위중할때 응급처치용으로 쓰인다함. 곧바로 병원으로 응급이송되었고 다행히 저보안관은 생존함. 생존한 보안관이 인터뷰에서 사람들은 이게 얼마나 심각하고 치명적인지 사람들이 아직 잘모르는것 같다고함. 한 미국 방송 매체에 따르면 어떤 전문가가 경찰들이 현장에서 업무과다와 스트레스로인해서 쓰러진거라는 주장을 하기도 했지만 대부분 마약단속중에 이런일들이 일어나는거기에 펜타닐에 급작스럽게 노출되어서 저리되는게 맞다함. 펜타닐 치사량은 2mg. 1센트 동전(우리나라 10원이랑 크기가 비슷함) 옆에 저 조그만 양만 섭취해도 사망.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펜타닐 과다복용시 신경계가 망가지고 호흡 기능이 중단되어서 질식으로 이어진다함. 트럼프정부때 이미 펜타닐같은 마약과 관련해서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했었고 최근에는 길가다가 1달러 지폐가 떨어져있으면 줍지말라고 강력히 경고하는중 1달러를 접어서 마약지갑으로 사용하다가 길에 떨어뜨린것도 있고 다른 여러 이유로 지폐안에 펜타닐이 다른마약들과 섞여서 길거리에 덩그러니 놓여저 있기도 하는데 주워서 지폐를 펼치는순간 펜타닐이 공기에 퍼지면서 정말 위험해지기 때문. 오피오이드(아편계 마약성 진통제) 계열 유통맵인데 중국이 원산지라함. 중국이 고의적으로 북미에 밀수해서 퍼트린다는 주장도 많고 아무튼 보통 심각한 문제가아님 출처 와 정말 이거 심각한 문제구나... 저렇게 소량으로도 위험하다니.ㄷㄷㄷㄷㄷ
'내 친구를 돌려주세요' 반려동물을 도둑맞은 노숙자의 사연에 모두가 나섰다
by꼬리Story 현재 호주 시드니에서는 노숙자인 크리스 할아버지의 사연이 엄청난 화제입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노숙자를 기피하는 것과 달리, 크리스 할아버지는 모두가 좋아하는 분이었습니다. 출퇴근하는 시민들과 친근하게 인사를 나누고 심지어 그에게 다가와 인사를 하고 가는 사람도 있을 정도로 친숙한 존재입니다. 크리스 할아버지가 시드니 거리에서 인지도가 높은 데에는 그가 오랫동안 같은 자리를 지켜오며 노숙생활을 한 것도 있지만, 그가 키우는 특별한 반려동물 때문입니다. 바로 사랑스러운 쥐 루시입니다. 시드니를 자주 오가던 사람들 말에 의하면, 크리스 할아버지는 홀로 있을 때에도 루시에게 말을 걸며 애정을 표현했으며 사람들이 루시에게 관심을 표하면 행복해보였다고 합니다. 물론, 사람들도 루시를 어깨에 올리며 사진을 찍을 정도로 그와 그의 반려동물을 좋아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한 주민이 시드니 거리를 거닐다 침울한 표정으로 얼굴을 감싸고 있는 크리스 할아버지를 발견했습니다. 분위기가 심상치 않음을 느낀 주민이 크리스 할아버지에게 다가가 무슨 일이 있냐고 묻자, 크리스 할아버지는 금방이라도 울것같은 표정으로 대답했습니다. "루시가... 내 소중한 친구가 사라졌어..." 웃음을 잃지 않았던 크리스 할아버지는 손끝을 벌벌 떨며 루시 이야기를 이어나갔습니다. 크리스 할아버지는 잠시 화장실을 다녀오기 위해 루시를 신발함에 넣었지만, 화장실에서 돌아와보니 신발함이 활짝 열려있고 루시는 온데간데 없이 사라진 것이었죠. 크리스 할아버지는 자신의 반려동물 루시를 찾는 내용의 종이를 써 붙인채 며칠 째 자리를 지켰지만 루시를 돌려주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사연을 들은 주민은 노숙자의 반려동물을 훔쳐간 범죄에 대해 화가 머리 끝까지 차올랐고,이 이야기를 페이스북 시드니 지역에 공유하며 도움을 청했죠. 평소 크리스 할아버지와 루시를 좋아했던 주민들은 이 소식을 빠르게 공유하며 자신의 일인 것마냥 분노를 터트렸습니다. 게시물은 빠르게 퍼져나가며 며칠 만에 16,000회 이상 공유되었습니다. 할아버지도 주변 사람들의 도움으로 경찰에 신고를 접수하기 이르렀고, 현재 시드니 경찰은 사건 당일 주변의 모든 CCTV를 확인하며 용의자 파악에 주력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경찰은 현재까지 용의자의 신상을 파악하지 못하고 있으며, 크리스 할아버지는 루시에게 나쁜 일이 생기지는 않았을까 걱정하고 있습니다. 시드니 주민들은 크리스 할아버지 그리고 루시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루시가 하루빨리 돌아오기를 응원하며 기다리고 있습니다. 루시가 무사히 크리스 할아버지의 품으로 돌아오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