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ksrleo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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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메트로폴리탄뮤지엄
이번 3번째방문하는 메트로폴리탄 눈이 펑펑내리는 폭설에 첫방문했던 기억이 새록새록나네요 날이 너무 이쁘다 오늘은 새로 특별전시되고있는 미국복식역사 전시를 보러왔어요 일단 전시장소를 찾아보면서 둘러볼게요 메트로폴리탄은 일단 너무넓어서 한두번와서는 다 볼수가 없을정도로 방대한 규모랍니다 매번와서 구경해도 뭔가 제대로 보지못한 이느낌으로 돌아오게되는곳 이번.메트로는 새로운 전시들이 많이있었어요 2천년의 비밀이 벗겨졌다는 유물컬러복원프로젝트 우리가 알고있는 동상들이 오랜시간으로 훼손되고 벗겨져서 지금의 모습이지 사실은 아니라고합니다 우리가 흔히알고있는 동상의모습 하지만.사실은.오른쪽의 모습이 사실과 같다고하네요 진짜 놀라워요 이 복원사업을 통해 유물.하나하나 본래의 색을 찾아가고있어요 그옛날 얼마나 화려한 모습들이였을지~ 이 가구 너무멋지네요 요것도 디테일이 예술이네요 초대혀.카페트 천장 채광이 아름답네요 이제 미국복식역사를 전시해논 특별전시관으로 들어갑니다 각시대별로 인테리어와 함께 시대상을 보여주니 훨씬 이해하기 쉬윘어요 이 공간 정말 멋졌어요 전시한 마네킹들이 펜싱하는 모습들로 연출되어있어요 천장이 거울이여서 더욱 환상적이네요 새로운전시 너무.잘보고갑니다 메트로폴리탄 뮤지엄은 늘 놀라울따름 입니다 출구나와 계단에서 우리큰딸 기념촬영 이쁘네~** 이만총총
국내여행지베스트 10 서울 단풍명소 가을 가볼만한곳
#국내여행지베스트10 #가을가볼만한곳 #가을에가볼만한곳 #가을여행지 #10월서울가볼만한곳 #서울단풍명소 #11월단풍명소 #가을단풍명소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9월 마지막날입니다. 시월의 멋진날들이 펼쳐지는 10월이 열립니다. 10월 11월에는 전국적으로 산야에 불이라도 번지듯이 울긋불긋 단풍이 물들 때입니다. 오늘은 서울 단풍명소 10곳을 소개합니다. 가을꽃이 아닌 가을 단풍으로 산책하기 좋고 걷기 좋은 곳으로 데이트코스, 가족 여행지로 추천해요. 국내여행지추천베스트10 가을에 가볼만한곳 10월. 11월 서울 단풍 명소 1. 서울 서초문화예술공원 메타세콰이어길-동백꽃필무렵 촬영지 2. 서울숲-은행나무와 벚나무의 노란 단풍 3. 양재시민의 숲-울긋불긋 단풍명소 4. 서울의 고궁 창경궁 춘당지-연못과 어우러진 단풍의 반영 5. 서울의 고궁 경복궁 향원정-섬같은 향원정과 호수의 반영 6. 남산 둘레길 산책로 - 붉은 단풍나무길 7. 서울 올림픽공원 몽촌호 주변 단풍 외 8. 서울 어린이대공원 은행나무와 단풍나무의 울긋불긋 9. 강남 봉은사 -도심 속 사찰 단풍 10 한강 자전거도로 -붉은 담쟁이넝쿨 단풍 걷기여행으로 또는 트레킹 코스로 좋은데요. 자전거 여행코스로도 좋습니다. 자전거 출입이 가능한지 살펴보시고 따릉이나 카카오자전거 대여해서 즐거운 단풍놀이 하시기 바랍니다. * 링크를 누르면 서울 단풍명소 10곳 상세 소개 되었어요. * * 서울 단풍명소 영상을 감상할 수 있어요. #국내여행지베스트10 #가을여행지 #가볼만한곳 #가을여행지베스트10 #서울단풍명소 #10월가볼만한곳 #11월가볼만한곳 #10월서울가볼만한곳 #11월가볼마만한곳 #서울여행 #서울여행지추천 #가을가볼만한곳 #서울가을여행지 #서울가을가볼만한곳 #가을에서울가볼만한곳 #서초문화예술공원 #서울숲 #양재시민의숲 #창경궁 #춘당지 #경복궁 #향원정 #남산둘레길 #올림픽공원 #어린이대공원 #서울봉은사 #가을에가볼만한곳 #가을단풍명소 #단풍명소추천 #서울단풍여행지
황홀하고 시원한 베트남 마사지 가격과 서비스를 사실 그대로 공개합니다.
전편에 이어 많은 사람들이 베트남 발마사지의 가격과 서비스 순서가 궁금하다는 내용의 쪽지와 댓글들이 저에게 많이 와서 새로운 영상과 Q&A 식으로 답변을 드립니다. 1.베트남 발 마사지? 그럼 발만 받는 건가? 이렇게 생각하시겠지만 발을 기본으로 하는 전신 마사지 입니다. 제가 있는 곳은 베트남 박닌으로 베트남 중에서도 발마사지가 가장 저렴하고 가장 시원하게 잘하는 곳입니다. 2.발 마사지 가격은? 우선 순수 발마사지 가격대는 60분- 7,500원 90분- 10,000원 120분- 12,500원 *팁은 5,000원 이상 별도입니다.(본인이 받은 만족도에 따라 알아서 주시면 됩니다. ㅋ) 3.발 마사지 순서는? 대체적으로 아래 10가지 서비스가 차례대로 진행됩니다. 1)족욕 2)얼굴 마사지 3)전면부 어깨 및 팔 마사지 4)발 각질제거 5)전면부 다리 마사지 6)후면부 등,허리 마사지 7)핫스톤 마사지 8)후면부 다리 마사지 9)스트레칭 10)마무리 4.마무리는 무엇인가요? 건전마사지다 보니 마무리는 등 토닥토닥하고 등 빡빡 긁기 입니다. 오해 마세요^^ 5.아프지는 않나요? 마사지 관리사님의 스킬에 따라 정말 아플수도 있습니다. 아프면 아프다고 얘기해주면 강도를 낮추어 줍니다. 6.핫스톤 마사지는 무엇인가요? 생김새는 초코파이같이 생긴 뜨거운 돌로 목과 등쪽에 마사지를 해주는 방식인데 뜨거우면 뜨겁다고 말해주세요. 정말 가끔 화상도 입는다는... 7.하노이에서(공항) 박닌까지는 얼마나 걸리나요? 1)하노이 공항에서 차로 박닌까지 25km 30분정도 걸립니다. 2)하노이 여행자거리(호안끼엠)에서 박닌까지 35km 50분정도 걸립니다. 3)시간은 걸리나 하노이-박닌간 저렴한 버스도 있으니 인터넷 찾아 보시면 됩니다. 8.커플이나 부부끼리도 베트남 발마사지를 받을수 있나요? 네~ 건전 마사지다 보니 언제든 커플이나 부부끼리도 베트남 발 마사지를 받을수 있습니다. 9.베트남 이발소 마사지하고는 무엇이 다른가요? 발마사지와 이발소 마사지는 비슷한 서비스도 있고 다른 서비스도 있습니다. 다음에는 꼭 이발소 마사지를 소개하겠습니다. https://youtu.be/7ctTalXtIP8
제주도 여행 제주 허브동산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해외여행인 필리핀 세부를 다녀와 짐 정리하고 여독도 풀었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국내여행지와 해외여행기도 소개하겠습니다. 필리핀 세부 여행에 호미 생일을 맞아 축하해주신 여러분 너무 감사드려요. 오늘 12월 7일 따스한 햇살이 비추네요. 포근한 하루 보내세요. 오늘은 따뜻한 제주 가볼만한곳으로 빛축제와 동백꽃축제 사계절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제주휴애리의 제주허브동산 겨울 축제를 소개합니다. 12월 1월 겨울에 가볼만한곳 제주도 여행 코스 제주 휴애리동백축제-제주도 꽃축제 -휴애리자연생활공원 제주허브동산 별빛놀이-제주도 야경명소 제주 휴애리 동백축제 기간 제주 서귀포시2022.11.14 ~ 2023.01.31 제주도 휴애리 동백축제는 휴애리자연생활공원에서 이미 11월 14일부터 시작해서 한창 진행 중입니다. 2022년 휴애리 동백축제 특징 동백올레길, 동백온실, 동백정원 등 정성스럽게 키운 동백꽃을 공원 곳곳에서 동백꽃길을 거닐 수 있습니다. 동백꽃 별리/호미숙 낮은 바위 틈새에서 들려오는 뭉크의 절규만큼 처절한 동백의 낙화 겨울 별리의 핏빛 외침이 송곳처럼 박혀 붉은 심장을 통째로 떨구는 몸짓이 처연하다 마지막 생애를 부여잡지 못한 채 댕강댕강 제 스스로 꽃 목을 쳐내어 바위 꽃으로 핀 동백은 한 잎의 추억이기보다 송이에 오롯이 간직한 아름다운 세월이다 * 링크를 눌러 상세한 제주 가볼만한곳 제주도 허브동산 빛축제 소개를 보세요. #제주여행 #제주도여행 #겨울여행 #제주겨울여행 #제주도겨울여행 #휴애리동백축제 #제주휴애리 #제주도휴애리 #제주허브동산 #제주도허브동산 #제주겨울축제 #제주도겨울축제 #꽃축제 #동백꽃말 #제주꽃축제 #겨울꽃축제 #동백꽃축제 #제주빛축제 #제주도빛축제 #제주밤에가볼만한곳 #제주야경 #제주도야경 #제주야경명소 #제주도야경명소 #휴애리자연생활공원
영국요리는 왜 맛없게 됐을까? 1탄 (feat.고든램지)
우리가 생각하는 영국요리의 이미지 장어젤리 정어리파이 먹보의 민족 한국으로써는 도통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 비단 우리 뿐만 아니라 영국요리는 전 세계적으로 심지어 자국민조차 까는 음식 하지만 여기에는 나름의 이유가 있음 1. 채소와 향신료 영국 요리가 탄생하고 성장한 브리튼 섬과 아일랜드의 서안 해양성 기후 야채와 향신료가 자라기에 호러블한 기후 = 채소요리법 발달 미흡 2. 해산물 영국은 사방이 바다인 섬나라임에도 불구하고 해산물 요리의 발달이 그다지 되지 않았음 삼면이 바다인 우리나라의 경우 온갖것을 온갖 방법으로 해먹는데 우리나라 조상님들의 눈에 비치는 바다 = 념념긋 식량창고 벗, 북유럽 사람들의 눈에 비치는 바다 = 개무서움 (누군가는 초장이 없어서 그렇다 카더라) (우리나라에 크라켄이 있었으면 그날은 동네잔치하는 날) 영국이 위치한 북해의 바다는 자연재해가 잦고 거친 바다 따라서 바다=죽음이 펼쳐진 암흑 하지만 항해술로 이름날린 영국이잖아. 항해술이 발달한 다음에 달라졌을 수도 있지 않을까? 영국의 항해술이 발달하고 난 후 우리나라 사람 눈에 비친 바다 = 여전히 존맛탱 영국인들의 눈에 비친 바다 = 존나 길 배 다니는 길 최소한 생선형상을 한건 먹어도 다른건 안먹음 그래서 다시마 미역 톳 등등으로 해초를 분류하는 우리나라와 달리 여기선 아직도 걍 씨위드로 퉁침(바다 마리화나 아님) 2. 종교와 문화 때는 16-17세기 즈음의 영국의 청교도 이미지 = 엄근진, 청빈, 사치하지 않음 그렇기에 맛있는 음식, 향신료=사치에 대한 추구 청교도들 왈 감자나 삶아먹읍시다!!(진짜로 이렇게 말하진 않음) 그리고 진짜로 감자나 먹는 사람들 요리기술의 발달이 늦어지고 맛있는 요리에 대한 추구를 좋게 보지 않는 문화가 형성됨 3. 산업혁명 다른나라보다 빠른 산업혁명을 맞은 영국 많은 농민들이 도시로 이주해 감 농촌사회에서 전해내려져오는 전통적 식단은 끊기고 이제 자기 알아서 입에 풀칠해야 하는데 도시의 악덕 업주들은 노동자들을 중세 농노보다도 못하게 부려먹음 그 결과 땀흘린 뒤에 먹는 밥은 맛이 없는법 맛있고 여유로운 식생활과는 이별 -특별편: 영국요리에 대한 변론 채소와 해산물을 빼면 남는건 고기 실제로 영국인들은 쇠고기를 아주 귀하게 여겼고 식문화는 물론 계급문화를 대변하는 역할을 하기도 함 이건 나중에 따로 글 찔 예정 또한 영국은 베이커리류에서는 이름을 날리는데 이는 영국의 ‘티타임’ 문화와 관련이 있음 영국은 티타임 처돌이 아침에 일어났으니 브렉퍼스트티(breakfast tea)로 하루를 시작 일하다가 마시는 공식적 월루시간 티브레이크(tea break) 점심먹고 저녁먹기 전 출출한 시간엔 애프터눈티(afternoon tea) 저녁식사와 마시는 하이티(high tea) 저녁 먹었으면 애프터디너티(after dinner tea) 트와이스 TT가 왜 유행하지 않았을까 싶을 정도로 하여튼 티에 돌아벌인 민족임 그래서 아직도 저녁식사를 tea라고 하기도 함 영국이나 뉴질랜드에 놀라가서 밥먹을 때가 됐는데 차 마실래? 한다고 밥의 민족 코리안의 피가 분노할 이유가 없다는 것 이런 티에는 베이커리류를 곁들여 먹곤 했는데 이것이 농업의 산업화로 인해 +농업 생산량 폭증, 과일 품종 개량화 를 만나자 =존맛 베이커리로 탄생 또한 1970년대 슬로우 푸드의 유행 화려하고 무거운 장식의 프랑스 요리도 무겁고 장식이 많은 오뜨퀴진에서 가볍고 담백한 누벨퀴진으로 방향전환 여기서 잠깐! 영국: 저희 요리가 좀 밋밋하고 담백한데요 슬로우푸드: 좋아요 슬로우푸드: 당신을 슬로우푸드의 대가로 임명합니다 영국: ????? 돌고도는 유행으로 본의 아니게 슬로푸드 대가가 되어버린 영국 2000년대에 들어서는 스페인과 함께 분자요리로 선두를 달리기도 함 분자? 그리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고든램지나 제이미 올리버도 영국인 셰프임 물론 음식이 맛없어서 그 갈망이 그들을 그렇게 만들었을수도... 영국요리 맛없다는건 이미 전 세계적으로 퍼진 밈이 되었으므로 대영제국 뽕에 취해있는 인종차별주의자 영국인을 만나면 “Your father declared himself trans-asian in front of the table.” 이라는 하이-조크를 날려주자. 참고로 고든램지 양반 한국에 와서 한국음식이 영국음식과 비슷하다는 망발을 했던데 존나 비비지 말길. 유비빔씨 찾아가서 비빔밥 한번 비빔박자로 비벼먹고 오면 그런 소리는 싹 사라질 것 참고로 나는 영국의 영향을 찐하게 받는 뉴질랜드에서 이유나 알고 먹어야 덜 억울할거같아서 찾아봄. 그래서 안 정확할수도 있음. 출처
[친절한 랭킹씨] "하와이보다 한국!" 일본인이 가고 싶은 여행지 1위 '○○'
포스트 코로나 시대, 다시 해외로 여행을 떠나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최근 세계 140여 개국이 코로나로 강화했던 입국 규제를 해제,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되돌렸습니다. 해외로 여행을 떠난 우리나라 사람은 10월에만 77만3480명이었습니다. 코로나 이전 수준은 아니지만 지난해와 비교하면 521.8%나 증가했습니다. 특히 지난 10월 국경을 개방한 일본으로 향한 한국인이 많았는데요. 가깝고도 먼 나라인 일본. 일본 사람들도 우리나라로 여행을 많이 올까요? 일본의 대형 여행사 HIS의 '연말연시 해외여행 인기 순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서울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지난해 4위였던 서울은 11년 만에 다시 1위에 올랐습니다. 지난해 1위였던 하와이 호놀룰루는 서울에 밀려 2위로 내려갔고, 3위였던 방콕은 순위를 유지했습니다. 지난해에는 순위에 들지 못했던 한국 제 2의 도시 부산이 4위로 급상승했는데요. 한국 드라마와 K팝의 세계적인 인기가 일본에서도 이어지면서 많은 일본 여성들이 한국을 찾고 있습니다. 실제 서울을 찾은 일본 여행객 중 70%가 여성이었으며, 이 중 40%가 20대 이하 젊은 여성이었지요. 이어 괌, 싱가포르, 타이베이, 마닐라, 파리, 호치민 등이 10위 안에 들었습니다. 서울, 부산을 비롯해 세계 각지로 여행을 떠나는 일본인들. 여행 경비는 얼마나 될까요? 지난 여름휴가에 해외로 떠났던 일본인들의 평균 여행 경비는 21만3600엔, 한화로 약 203만원이었습니다. 이번 조사에서 평균 여행 경비는 19만6700엔(한화 약 187만원)으로 소폭 줄었습니다. 이는 유럽이나 북남미 등 장거리 여행보다 가까운 아시아 지역을 선택한 이들이 증가했기 때문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일본인들의 해외 여행지 순위를 알아봤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도 이번 겨울 해외여행을 계획 중인 분들이 많다고 하는데요. 여러분이 해외로 여행을 간다면, 어디로 가고 싶나요? 글·구성 : 이석희 기자 seok@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지금이다!) 덜 알려진 아름다운 유럽 도시 추천!
(Bruges, Belgium) 다들 기사 보셨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나랑 별 상관있는 일도 아닌데 왜 키보드 두들기는 내 손이 일케 떨리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이에여 여러분 유럽여행을 갈 시기가 지금이란 말입니다!!!!!!!! 유로도! 파운드도! 미친듯이 떨어지고 있는 지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유명한 도시 가면 사람이 엄청 많으니까 덜 유명한데 넘나 아름다운 유럽도시들 추천 드릴게여 EU ㅎㄷㄷ..... (Sintra, Portugal) 신트라, 넘나 동화속 나라 같트라 (Brasov, Romania) 아름다브라소브!ㅋㅋㅋㅋㅋㅋ (Gdansk, Poland) 그단스크 가봤스크? (Mostar, Bosnia and Herzegovina) 모스타르 머시타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Bled, Slovenia) 블레드 가보고싶드레드 ㅋㅋㅋㅋㅋ (Novi Sad, Serbia) 노비사드 쨍하사드 ㅋㅋㅋㅋ (Koman, Albania) 코만 평화롭코만 (Ronda, Spain) 론다가 그렇게 좋다론다? (Český Krumlov, Czech Republic) 체스키는 정말 가보고싶스키 (Annecy, France) 안시는 처음부터 그렇게 예뻤담시? (Porto, Portugal) 포르토 가보르토? (Bergamo, Italy) 베르가모 언제가모?ㅋㅋㅋㅋㅋ (Bordeaux, France) 보르도 가보고싶었대도 ㅋㅋ (Albarracin, Spain) 아바라신 한번 가봐라신 ㅋㅋㅋㅋㅋ 사진 출처 아직도 믿기지 않지만 ㄷㄷㄷ 뭔가 역사의 중요한 시기를 지나고 있는것같아서 어벙벙하네여 만약 진짜 스코틀랜드도 독립하게 되면 웨일즈랑 북아일랜드도 그케되고 그러면 여권에 도장도 세개 더 받을 수 있게 되겠네여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