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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개정 교육과정 공청회와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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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개정 교육과정 공청회와 기자회견]

여러분들의 도움으로 이제 갖춤(준비)은 잘했습니다. 우리 모두의 뜻을 담은 이 일을 더욱 널리 알려 끝내 이루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오늘 만난 기자님과 말씀을 나눠 보니 많은 분들이 몰라서 그렇지 알고 나면 우리와 뜻을 같이해 주실 거라는 믿음이 더욱 굳어졌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넉넉하게 토박이말을 배우고 익히는 그 날을 앞당기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이 글을 널리 널리 퍼뜨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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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맞은 흰꼬리수리가 있는 곳, 여기는 야생동물구조센터입니다.
여기는 충남에 위치한 야생동물구조센터. 유튜버 새덕후는 오늘 이곳에 봉사를 하러 옴 은 너무 빨리와서 사무실에 아무도 없음 아무튼 만나게 된 센터의 재활관리사님 일단 예의상 간단한 센터 소개부터시작 이곳은 센터 내 교육목적으로 만들어진 전시실. 박제가 전시되어있다 구조 현황판. 월에 약 3-400마리가 들어온다고 함 진료실 및 수술실 아가족제비···· 이건 그냥 귀여워서 캡쳐 아무튼 구조센터는 야생동물들이 가장 새끼를 많이 낳는 4~7월이 가장 바쁘다고 함. 참고로 당시 영상이 올라왔던 때는 7월이었음. 한마디로 매우 바쁜시기였다는 소리 집중치료실은 병원으로 치면 중환자실이지만 앞서 말했듯, 새끼 동물들이 워낙 많아 현재는 포육실로 사용중임 이곳은 어느정도 치료가 끝났지만 행동반경에 제약을 둬야하는 동물들이 있는 곳. 안정이 필요하기 때문에 천으로 가려져 있음 천연기념물인 검은머리물떼새. 일반인이 키우던 새라 날지 못한다고 한다. 이밖에도 황조롱이, 까치, 솔부엉이 등이 있음 이 친구들은 흰뺨검둥오리 새끼들 부화하자마자 이동하는 습성이 있어 자주 구조된다고 함 그리고 새끼 고라니들. 이 때 새덕후는납치된거냐는 질문을 하는데 특히나 고라니는 납치가 많음. 이유는..... 아무튼 보통 고라니 신고자들은 어디서 발견했는지 얘기를 잘 안한다고 함. 구조한 곳에 다시 풀어놓을까 봐. 여기서 납치란, 구조할 필요가 없는 개체를 일부러 신고해서 구조하는 걸 뜻함 이곳은 먹이 준비실. 매일 동물들의 먹이량을 체크해서 상태를 확인함 먹이로는 꿈틀이들 그리고 살아있는 소동물도 있음. 야생동물센터에서 살아있는 먹이를 주는건 바람직하지 않지만, 살아있는 먹이는 구조한 개체가 야생으로 돌아갈 수 있는지를 판단가능한 유일한 지표이기 때문에, 그걸 테스트하는 경우에만 살아있는 동물을 딱 한번 제공한다고 함. 이곳에는 수리부엉이, 까치, 흰뺨검둥오리, 황조롱이, 말똥가리, 올빼미가 있음 이건 조류들의 탈출 및 충돌을 방지하는 장치 안에 들어서자 마구 날아다니는 수리부엉이들. 공사현장에 남겨진 알을 구조했다고 함. 이곳은 포유류 계류장. 수달이 한 마리 있긴한데 숨어 있어서 안보임 물새장이지만 현재 비행장으로 쓰이는 곳. 이곳은 앞서 말한 먹이 테스트를 거쳐 야생으로 돌아갈 준비가 거의 끝난 개체들을 보호하는 곳. 황조롱이 새끼들이 있음 이곳은 대형 조류장, 독수리와 흰꼬리수리가 있다. 하지만 둘 다 자연방생은 불가함 이유는 둘 다 한 쪽 날개가 없기때문 한 마리는 전선 충돌 한마리는 밀렵꾼의 총에 맞아 날개를 절단하게 됨. 참고로 흰꼬리수리는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 1급, 독수리는 2급이다 너무 사람과 오래지내서인지 다가오기까지 함 이 대형 조류장은 원래 존재하지 않았으나, 인간의고의적인 독극물 살포로 인해중독으로 폐사하거나 구조가 필요해진 대형조류들이 워낙 많아져 예산을 받아 새로 만들었다고 함. 하지만 이것도 부족한 실상 이 공간 하나로는 동물을 '수용'은 할 수 있지만 '재활' 까진 어렵기 때문 이곳은 교육동물 계류장. 원래 자연으로 돌아갈 수 없는 개체들은 보통 안락사 되지만, 교육차원에서 보호하고 있는 친구들임. 이전에 새덕후가 방문했을 때 봤던 벌새도 있음. 두 마리 다 총에 맞아 날개를 한 쪽씩 쓸 수 없다고 함 갈수록 공간은 넓어지고 있지만, 그만큼 구조해야하는 동물들이 많아져 센터의 공간은 턱없이 부족하다 센터가 처음 개소한 2010년에 접수된 동물이 연 700건 이었다면 2020년 기준에는 약 1900건으로 10년만에 구조건수가두배이상늘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일을 시작하는 새덕후 미션은 남은 먹이 수거하기. 남은 먹이로 보호하는 개체들의 건강상태를 체크한다고 한다. 미션클리어 그리고 그 다음은 먹이 준비하기 새끼 너구리같은 작은 포유류들이 먹을 것. 그리고 고라니 체중 측정 귀여움 저기요 지금 어디를 그리고 마침 구조요청이 들어옴 위치는 금산. 센터에서 약 130km.........떨어진 곳... 비도 오는데 와중에도 전화로 계속 구조요청이 옴. 몸이 열개라도 모자르다 여차저차 도착해서 만난 아기 소쩍새. 나무를 벴는데 그 안에 있었다고 한다 근처에 어미새가 있는걸 발견해(새덕후 스킬사용) 나무에 인공 둥지를 만들어놓기로 함. 혹시나 야생의 포식자가 발견하더라도 자연의 섭리이기때문에 어쩔 수 없다. 다행히 신고자분께서 사유공간에 인공둥지 설치하는걸 허락해주심. 신고자중에 저런 경우는 흔치 않은듯 귀엽다 ㅠㅠㅠ 비오는데 너무 고생하심 아무튼 오늘의 임무 모두 완료 마무리 정리중인 센터 관계자분들 전에는 나무싱크대;.... 였는데 바뀌어서 너무 좋다고 하심....ㅠ 국가의 지원이 시급하다 그리고 마무리 하며 마지막 질문. 야생동물이 사람과 왜 친해지면 안되는가? 첫번째는 종정체성에 대한 혼란을 야기할 수 있기때문. 일반적으로는 각인으로 벌어지는 문제가 가장 많다 예를들어, 인간이 구조한 야생동물이 인간에게는 호의적이지만 같은 종에게는 공격적으로 변하는 경우. 이런식으로 한번 종정체성이 흔들린 야생동물은 야생에서 살아가기 매우 어렵다. 그렇다면,야생동물이 사람과 함께 살면 행복하지 않을까? 이거는, 이견이 있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그게 바람직하지 않다고 보는데, 바람직하다고 보시는 분들의 논리는 이래요. 야생이 굉장히 척박하고 위험하고, 언제 어떤 천적에게 내가 목숨을 잃을지도 모르고, 극한의 환경에 놓여있는 게 야생동물들 이니까, 이렇게 안전이 보장된 공간에서 굶지않고 배고프지 않게 먹이를 받아먹고 지낼 수 있으면 그게 행복한 거 아니냐? 라고 말씀하시는거고. 이해돼요. 왜냐면 제가 생각하기에도 야생은 이 친구들에게 너무 척박하거든요. 근데 저는 야생동물구조센터에서 일하는 사람이고, 사람이 만들어 놓은 공간에서 머무는 야생동물들을 굉장히 많이 지켜봐온 사람이잖아요. 행복하지 않을 것 같아요. 안전하고 먹이를 얻어먹을 수 있는 환경에 놓여 있는 그 평생이, 저는 행복하지 않을 것 같아요. 차라리 위험하더라도, 언제 어떻게 위험이 닥칠지 모르고, 항상 긴장하면서 살아야된다 할지라도 저는 나가서 사랑을 했으면 좋겠고요 나가서 다양한 먹이를 먹을 수 있는 기회를 자기가 만들어 낼 수 있었으면 좋겠고, 햇빛을 받고 싶을 때 언제든지 햇빛을 받았으면 좋겠고, 목욕을 하고 싶을 때 언제든 목욕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근데, 사람이 만들어놓은 공간에서는 그런 야생에서 누릴 수 있는 정말 수많은 권리를 충족해주기가 어려워요. 저는 그래서, https://youtu.be/C82lbHwbhCA 마지막 .. 진짜 감동이네요 ㅠㅠㅠ
짤줍_457.jpg
비 겁나 오네영 이런 날은 출근 안해야 되는거 아님? 물론 출근은 매일 하기 싫습니다만 ㅋㅋㅋㅋㅋㅋ 짤줍이 저한테두 일탈이에여 열분덜... 오늘은 비도 오고 기분도 꽁기꽁기하니까 사투리플 한번 해볼라는데 괜찮으쉴? 기분이 꽁기꽁기하니까 접때 빙글에서 봤던 댓글도 생각나규 (이거 보고 언짢아서 그러는거 절대 아님) 저기 좋아요가 6개나 있다니 지짜 사투리 쓰는게 거북한 사람이 저러케 많단 말? (언짢아서 그러는 거 맞는 듯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많으시다면 오늘 한번 거북하게 해드릴게유 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손가락 사투리플 갑니다 ㅇㅋ? 1. 노래방 예약하는 전라도 시방 모대야 2. 노래방 예약하는 경상도 겁재이 아이고 급재인데요? 그나저나 다비치 지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진짜 경상도 가짜 경상도 구분방법.txt 정확히는 ㅇㅂ 구분방법 끌고가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충청도라고 다 같은 충청도가 아니여 아 기여? 알아서 햐~ 5. 갱상도라고 다 같은 갱상도가 아니디 긍까 이걸 와 모르노? 답답시릅네... 6. 갱상도사투리는 매우 효율적인 언어다 갱상도 사투리에 성조가 있는건 다들 알져? 성조가 있어서 이걸로 받아쓰기가 가능한 매우 효율적인 언어임 ㅋㅋㅋㅋ 스울사람들 이거 구분 몬한다캐서 내 깜짝 놀랐다 아입니꺼! 7. 전라도 요즘은 사투리 많이 안써~ 아 있냐~ 이건 갱상도사투리에서 맞나? 랑 일맥상통하는듯 자꾸 맞나 카면 대답해줘서 당황 8. 나도 이거 사투린지 몰랐는디 으➡️으↗️으↘️가 사투리라는건 나도 처음 알았음여 ㅋㅋㅋㅋㅋㅋㅋ 저 이거 사투린줄도 모르고 외국인한테도 썼는데 외국인들이 나중에 말하더라구여 표정으로 알아들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9. 갱상도 사람들 함 마챠 보이소 4번빼곤 다 알겠음 ㅇㅇ 다들 식사는 하셨져? 저도 이거 쓰다가 밥묵고 이어서 썼심더 ㅋㅋ 마지막으로 하고싶은 말은 이거 저도 유머에다 쓰긴 했지만 사투리가 교양없고 웃겨서가 아니라 다양한 언어들 중 하나라는거, 다양성의 척도임을 보여주기 위함을 알아주시길 ㅋㅋㅋ 실제로 서울말이 표준어가 된건 일제시대라는것도 다들 아시져? ㅋ 사투리는 틀린게 아니라 다른거라는걸 다시 한번 강조하며 오늘의 짤둥이 물러갑니동 ㅋㅋㅋㅋ 참! 댓글은 다들 사투리로 달아 보는거 어때여? 서울사람들은 서울말로 부산사람들은 부산말로 광주사람들은 광주말로 충주사람들은 충주말로 원주사람들은 원주말로 제주사람들은 제주말로 ㅋㅋㅋㅋㅋㅋ 달아주세여 ㅋㅋㅋㅋㅋㅋ 당당하게 쓰자 사투리!!!!! 이거 쓴다고 점심시간 다 썼네 ㅋㅋㅋㅋ 그럼 이만 짤 주우러 빠잇 ㅇㅇ
어느정도 영어 실력이 있는 사람들 사이 유명한 책들
1. 마이클 스완의 Practical English Usage  어법 사전.  영어 문법과 영어 표현을 어느 상황에서 어떤 뜻으로 쓰는지 모아놓은 책.  기본에서 심화 내용까지 문법을 모두 훑을 수 있고  평소 헛갈리는 여러 단어 용법을 찾을 수 있다.  하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 책은 아니고 (읽으려고 하는 이는 있지만 보통 실패한다) 한 권 구비하면 공부하며 두고두고 보는 책이다.  번역본이 있지만 이런 레퍼런스북은 그냥 영어 원서로 사는 게 낫다.  온라인 홈페이지도 있는데 여기서 이용권을 결제해도 되고,  책을 사면 코드가 들어있는데 그걸 넣으면 10년 이용권을 준다.  2. 이기동의 영어 전치사 연구  영어 전치사에 관한 내용으로만 처음부터 끝까지 담은 책  영어를 공부하는 사람은 이런 전치사 관련 짤을 한번쯤을 봤을텐데  이 짤을 몇백페이지 분량으로 늘린 것이라고 보면 된다.  위 사진처럼 그림으로 전치사의 느낌을 어떻게든 뇌 속에 넣어주려고 하는 작가의 노력을 느낄 수 있다.  개인적으론 전치사 감이 없는 사람이 이걸 본다고 한번에 감이 생기진 않는다. 그냥 훑어 보면서 여러번 읽는 게 차라리 나음.  3. 네이티브 영어 표현력 사전 & 동사 중심 네이티브 표현력 사전  한국외대 통번역 대학원 교수님이 쓴 책  한국 영어 관련 도서 중 특히 영어스럽게 영어를 쓰려고 하는 사람은 꼭 읽어봐야 하는 책  얼핏 보면 그냥 영어식 표현을 많이 담은 책인데  읽다 보면 '네이티브들은 영어를 어떻게 보고 말하는가?' 에 대한 얼개가 잡힘.  둘 중 하나를 사야 한다고 네이티브 영어 표현력 사전을 사는 것을 추천함.  다락원 홈페이지에서 mp3 파일도 받을 수 있다.  이 책의 특징은 각각 표현이  - 한글 표현 - 그 한글 표현을 네이티브가 아닌 사람으 으레 쓰는 표현 - 네이티브가 봤다면 썼을 표현  이렇게 나누고  그 밑에 관련 표현과 설명을 담아준다.  한글 표현을 보고 스스로 영어로 바꿔 말을 해보고 그 밑을 보면 내가 영어로 말한 표현은 귀신같이 '네이티브가 아닌 사람이 할듯한 표현'에 써있다.  그 뒤 자연스러운 표현을 보고 아~ 하는 방식.  이 방식은 자칫 자괴감을 불러올 수 있으니 하루 공부량을 적당히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4. E. B. 화이트의 엘레멘츠 오브 스타일  이건 미국에서도 글 쓰는 사람들이 하나씩은 갖고 있는 소책자다.  한국에서 영어 글쓰기를 공부하는 사람들 으레 하나씩 사는 소책자다.  내용은 어떻게 하면 간결한 글을 쓸 수 있는가? 어떤 작문 스타일이 효과적인가? 를 원칙 위주로 간단히 설명하고 있다.  하지만 원칙을 따르는 것은 으레 어렵기에 보통은 장식용으로 갖고 있다.  한번쯤 주욱 읽어보고  가끔가다가 다시 읽으면서 초심을 다지기에 좋다.  읽는 것은 어렵지 않지만 터득하는 것은 개같이 어려운 책  5. Wonder와 Holes  영어 원서 초보자 뭐 읽어야 하나요? 라고 물어보면 1타로 튀어나오는 책  둘 모두 재미있다.  wonder는 선천적인 기형으로 일그러진 얼굴을 갖고 태어난 아이의 일기장 같은 소설 holes는 끊임없이 구멍을 파는 일종의 노동 캠프에 끌려간 소년의 이야기다.  둘 다 원서를 처음 접하는 사람이 읽을만하고 난이도도 쉽다.  이 책들의 난이도는  영어 전치사 연구 > Practical English Usage > Elements of Style > Holes > Wonder > 네이티브 영어 표현력 사전  어려움 >>>>>>>>>>>>>>>>>>>>>>>>>>>>>>>>>>>>>>>>>>>>>>>>>>>>>>>>>>>>>> 쉬움 출처 더쿠
#책추천_하루에_한문장이면
#책추천_하루에_한문장이면 좋은 책 추천합니다. <하루하나 365일, 챌린지 인생 문장>은 ‘챌린지’를 콘셉트로 제작한 자기계발 문장집입니다. 온라인 매체에서만 유행했던 #챌린지 를 이제는 오프라인에서 책으로도 만날 수 있게 된 것이죠. 문학, 철학, 경영, 자기계발을 넘나드는 365개의 문장이 담긴 책 한 권으로 내 삶을 긍정적으로 바꾸어보세요. 하루에 한 문장이면 충분합니다. 1년은 사람이 바뀔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이니까요. [제물되지 않기] 다른 사람에게 자신을 증명하려는 순간 그들의 제물이 되기 쉽다. 모두에게 사랑받을 필요는 없다_웨인 W. 다이어 성인이 되어서도 다른 사람에게 잘 보이려고 하면 부작용이 발생합니다. 모든 행위의 기준이 나의 만족이 아니라 남의 만족이 되어버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부터는 남에게 자신을 증명하기 위해 눈치 보지 말고 마음 가는 대로 행동해보세요. [주연이 아닌 조연 되기] 적을 만들기 원한다면 내가 그들보다 잘났다는 것을 주장하면 되고, 친구를 얻고 싶다면 그가 나보다 뛰어나다는 것을 느끼도록 해라 200가지 고민에 대한 마법의 명언_이서희 요즘은 상대를 낮추면서 자신을 올리려고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하지만 누군가에게 상처를 준다면 결국 그 상처는 나에게 돌아올 것입니다. 자신을 높이 올리고 싶다면 우선 남을 더 높이 올려 보세요. [노예 농장] 100년 전에는 노예들은 농장에서 일했다. 오늘날에도 똑같은 이야기가 되풀이되고 있다. 부자들의 음모_로버트 기요사키 오늘날 수많은 사람은 대기업, 군대, 정부조직에서 일합니다. 이런 것들은 다른 형태의 농장일뿐입니다. 오늘부터는 조직 밖에서도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생각해보세요. [고독의 사유] 고독함 속에서 강한 자는 성장하지만, 나약한 자는 시들어 버린다 세상의 통찰 철학자들의 명언 500_김태현 인생을 바꾸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바로 스스로를 믿는 것입니다. 뭔가 할 수 있기 때문에 생기는 조건부 자신감이 아닌, 스스로를 믿고 사랑하기 때문에 갖게 되는 자신감은 커다란 용기가 되어 인생의 앞길을 밝혀줍니다. 오늘은 지금까지 불가능하다고 여기며 회피했던 일들을 하나둘 시도해보세요. 새로운 세상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친구라는 착각] 회사에서 같이 근무하는 동료를 친구라고 생각하고 있다면 그것은 당신 혼자 착각하고 있는 것이다. 커리어 독립 플랜_김경옥 사람들과의 관계 설정은 처음에 어떤 사이로 시작했느냐가 아주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친구가 연인이 되는 것보다 회사 동료가 진정한 친구가 되는 것이 훨씬 어려운 일입니다. 그러니 오늘부터는 회사 동료가 나를 배신하더라도 덤덤하게 이겨내세요. [비움의 공부] 내가 꿈속에서 나비가 된 것일까. 아니면 꿈속에 내가 있었던 것일까? 장자의 비움 공부_조희 장자는 꿈속에서 나비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나비가 장자가 된 것인지 아니면 장자가 잠깐 나비가 되었는지 구분을 하지 못하겠다고 말합니다. 이처럼 꿈과 현실은 맞닿아 있습니다. 즉, 현실에 집착할 필요가 없습니다. 현실 세계는 한바탕 꿈이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비움'을 공부하며 마음에 안정을 채워보세요. 365개의 좋은 문장들을 만날 준비 되셨나요? 나만의 인생문장집을 갖게 되는 그날까지 꾸준히 도전하고, 또 도전해보세요. ----------------------------------------------- ★화제의 베스트셀러 책 추천★ 「하루하나 365일, 챌린지 인생 문장」 책 상세보기: 예스24: http://www.yes24.com/Product/Goods/115991326 교보문고: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00395440 알라딘: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06317877 ----------------------------------------------- #책 #책추천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읽기 #book #독서 #독서그램 #일상 #데일리 #챌린지 #선물 #글 #글쓰기그램 #좋은글 #좋은문장 #좋아요 #공감 #공감글 #감성글 #글귀 #공감 #베스트셀러 #베셀
명왕성은 왜 행성에서 퇴출되었을까?
아홉 번째 막내 행성으로 인기를 끌던 명왕성은 그러나 76년 만에 행성 자격을 박탈당하게 됩니다. 실제 명왕성은 “행성인 듯~ 행성 아닌~ 행성 같은” 천체였어요. 첫째, 행성치곤 너무나 작은데요. 심지어 지구를 도는 달보다 작아 달 무게의 6분의 1에 불과하답니다. 그래서 해왕성의 궤도를 교란할 정도의 천체는 아닌 거죠. 둘째, 너무나 큰 타원형 궤도를 돌고 있어 정상적인 행성 궤도가 아니에요. 일부 기간 중에는 해왕성보다도 안쪽으로 돌고 있죠. 셋째, 해당 구역에서 가장 지배적인 천체여야 하는데 그렇지 않아요. 즉, 명왕성과 그 주위를 도는 위성 카론이 거의 쌍행성이에요. 두 천체 간 질량 중심이 명왕성 내부가 아닌 두 천체 사이에 있어요. 그래서 논란 끝에 명왕성이 퇴출되었는데, 명왕성 퇴출을 둘러싸고 미국과 유럽 간 힘겨루기가 이어졌고 지금도 진행형이에요. 1930년 당시 명왕성을 발견한 후 미국인들은 드디어 미국인에 의해 새 행성이 발견된 것에 무척 기뻐했습니다. 그래서 디즈니에선 1930년 새로 선보인 미키마우스의 개 동료 이름도 ‘플루토’로 지었고, 1941년엔 새로 발견된 원소 이름에도 ‘플루토늄(Plutonium)’이라 붙였지요. (방사능물질 중 우라늄은 천왕성, 우라누스(Uranus)에서 유래, 플루토늄은 명왕성, 플루토(Pluto)에서 유래)  이렇게 명왕성은 미국의 자존심이었기에 명왕성의 정체가 애매하다고 일부 학자들이 의문을 표시하더라도 은근히 뭉개고 있었더랍니다. 그런데 미국 캘리포니아공대(CalTech)의 마이클 브라운 교수가 2005년 새로운 행성 후보 ‘에리스(Eris)’를 발견하게 됩니다. 명왕성 근처 궤도에 위치하고 있는데, 명왕성보다 약간 더 큰 천체였어요. 이에 미국 천문학회는 10번째 행성으로 등재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국제천문연맹에서 유럽 학자들을 중심으로 앞서 설명한 이유를 들며 과연 이게 행성이냐는 반발이 나옵니다. 사실 그들은 예전부터 그런 생각을 했지만 발견자 톰보가 1997년 사망할 때까지 참고 있었다고 하지요. (참고로 미국 메이저리그 LA다저스의 투수, 클레이튼 커쇼가 톰보의 증손자입니다.) 게다가 미국 닐 디그래스 타이슨 박사 역시 “명왕성 대신 그 위치에 10만여 개의 소행성 구역인 ‘카이퍼 벨트’ 를 지정하고 명왕성 등은 그 소행성 중 일부라고 보는 게 옳다” 라고 주장한 것이 <뉴욕타임스>에 특종 기사로 나가면서 일이 점점 커집니다. 결국 2006년 국제천문연맹 학회장은 명왕성 사수를 주장하는 미국 학자들과 퇴출을 주장하는 유럽권 학자들간의 격론 끝에 공개 거수 투표로 행성에 대한 3가지 원칙을 정하게 됩니다. 1. 태양을 중심으로 공전해야 한다. 2. 구형에 가까운 모양을 지키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3. 주변의 천체들을 끌어들여 위성으로 만들 만한 자가 중력이 존재해야 한다. 이에 따라 미국이 그토록 원하던 10번째 행성 등극은 고사하고 명왕성마저 동시에 퇴출됩니다. 그 대신에 그 구역의 소행성 전체를 통틀어 ‘명왕성체(Plutoid)’라 부르기로 타협을 하지요. 괜히 무리수를 두어 명왕성마저 탈락시킨 마이클 브라운 교수와 입바른 소리를 했던 닐 타이슨 박사는 두고두고 미국인들에게 ‘공공의 적’이 되었고 지금도 일부 학자들은 명왕성 복귀 운동을 전개 중이지요. 출처).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과학 경제 편- 중에서
2023년 검은 토끼의 해에 읽고 싶은 책 7권
2023년 꼭 읽어야할 베스트도서 7권을 소개합니다. 2023년 새해를 앞둔 지금, 삶에 통찰을 줄 수 있는 도서를 만나보세요. 책을 통해 내년의 나를 계획하고 발전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1. 「하루하나 365일, 챌린지 인생 문장」 - 1년은 사람이 바뀔 수 있는 충분한 시간 - 책 상세보기 - http://www.yes24.com/Product/Goods/115991326 2. 「방구석 뮤지컬」 - 전율의 기억, 명작 뮤지컬 속 명언 - 책 상세보기 - http://www.yes24.com/Product/Goods/113417508 3. 「백년의 기억, 베스트셀러 속 명언 800」 - 책 속의 한 줄을 통한 백년의 통찰 - 책 상세보기 - http://www.yes24.com/Product/Goods/106156632 4. 「 어쩌면 동화는 어른을 위한 것 」 - 유독 지친 날, 한 줄기 위로가 되어주는 동화 속 이야기 - 책 상세보기- http://www.yes24.com/Product/Goods/104405188 5. 「 스크린의 기억, 시네마 명언 1000 」 - 영화로 보는 인문학 여행 - 책 상세보기- http://www.yes24.com/Product/Goods/102223024 6. 「 200가지 고민에 대한 마법의 명언 」 - 걱정인형처럼 내 고민을 털어놓는 책- 책 상세보기- http://www.yes24.com/Product/Goods/97137324 7. 「 타인의 속마음, 심리학자들의 명언 700 」 - 한권으로 인간 심리세계를 통찰하는 심리학 여행서 - 책 상세보기- http://www.yes24.com/Product/Goods/93509787 #새해 #검은토끼의해 #계묘년 #2023년 #책 #책추천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읽기 #book #독서 #독서그램 #일상 #데일리 #챌린지 #선물 #글 #글쓰기그램 #좋은글 #좋은문장 #좋아요 #공감 #공감글 #감성글 #글귀 #공감 #베스트셀러 #베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