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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여행오셔서 가을에 피는 꽃구경 어떠신가요?

제주에는 가을에 피는 아름다운 꽃의 축제가 시작되는시기입니다.
기대가 많이 되지 않으신가요?

그중 소개드릴곳은 '휴애리'입니다.
계절마다 다른꽃을 피워내는 휴애리에서는 다양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데요.
가을에는 파란하늘에 핑크핑크한 핑크뮬리를 볼 수 있습니다.
벌써 만개해 인생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사실 !
휴애리에서는 핑크뮬리 뿐만아니라 다양한 포토존이 있어 가족, 친구들과 방문하기 좋아요~

어디가서 찍든 나만의 인생샷이 되어 셔터를 멈출수 없어요~
이번 가을에도 제주에서 멋진 사진 찍어보시는것 어떠실까요?
🎈#휴애리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신례동로 256
🎈#서부농업기술센터 제주 제주시 한림읍 월림7길 90
🎈#보롬왓메밀꽃축제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번영로 2300
🎈#어음리억새군락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어음리 산 68-5
🎈#서머셋제주신화월드코스모스 서귀포시 안덕면 신화역사로 304번길 89
🎈#한림공원 제주 제주시 한림읍 한림로 300
🎈#마노르블랑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일주서로2100번길 46 1층
🎈#산굼부리 제주 제주시 조천읍 비자림로 768
🎥제주여행정보가 궁금하다면 블로그[제주길잡이]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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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근교 경기도 대부도 바다향기테마파크
#경기도가볼만한곳 #서해랑길 #대부도바다향기테마파크 #대부도가볼만한곳 #경기도여행 #서울근교여행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11월 마지막 토요일, 혹시나하고 일기 예보를 보니 아직 첫눈 소식은 없는 것 같아요. 주말 여행 늦가을 풍경을 배웅하기 위한 늦가을 여행 떠나기에 좋습니다. 다음주부터는 겨울 다운 겨울 날씨로 영하권으로 접어드네요. 목감기로 일주일 간 고생했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오늘 소개할 곳은 서울 근교 경기도 걷기 좋은 길로 서해랑91코스에 위치한 대부도 관광명소 대부도바다향기테마파크를 소개합니다. 겨울 여행지로도 추천합니다. 경기도 가볼만한곳 대부도 겨울 여행지 1. 서해랑길 91코스 2. 시화나래공원. 달 전망대. 시화나래휴게소. 조력발전소(92코스) 3. 대부도 바다향기테마파크 대부도테마파크 경기도 가볼만한곳 대부도 서해랑길 서해랑길 91코스 대부북동바다낚시터~대부도관광안내소 총거리 15.1km 서해랑길 91코스 대표적인 관광명소 종현어촌체험마을- 갯벌열차를 타고 조개체험, 그물 체험, 가족 여행지 구봉도낙조전망대- 바다 전망과 원형 조형물, 낙조가 절경인 서해 일몰명소 대부바다향기테마파크-튤립, 갈대, 풍차 호수 등이 어우러진 생태공원 방아머리해수욕장- 대부도 해수욕장 서울근교 해수욕장 경기도 걷기 좋은길로 산책을 즐길 수 있는 4.3 Km 의 산책로와 관찰데크가 있습니다. 수변공원의 특징인 수로와 연못이 있고 중앙광장 등 3곳에 조성된 화훼단지에는 계절별 꽃과 장승군락까지 있어 볼거리가 가득합니다. 규모가 넓으니 대부도 전동바이크 대여해서 이용하세요. * 댓글 링크를 눌러 겨울 가볼만한곳 대부도 바다향기테마파크 상세보기하세요. * 경기도 걷기좋은길 서울근교 대부도 가볼만한곳 영상도 감상해요. #겨울가볼만한곳 #경기도가볼만한곳 #서해랑길 #서해랑길91코스 #대부도 #대부도가볼만한곳 #대부도바다향기테마파크 #대부도테마파크 #서해랑길가볼만한곳 #대부도여행 #경기도여행 #겨울여행지 #경기도걷기좋은길 #경기도산책로 #대부도서해랑길 #대부향기테마파크 #겨울여행 #겨울데이트 #대부도여행지 #겨울여행가볼만한곳 #서울근교가볼만한곳 #서울근교여행 #서울근교 #겨울여행지추천 #경기도겨울여행지 #대부도바이크 #대부도전동바이크 #대부도바이크대여
스압) 인간과 커피 : 커피 전쟁
커피는 아프리카에서 시작된다 1500년 전 칼디라는 남자가 고지대를 장시간 여행하다가 힘들어 뒤지겠는데   염소가 미쳐 날뛰는 걸 보게 된다   염소들이 어떤 관목 열매를 쳐묵쳐묵하고 있었던 것 !!!  칼디도 염소 옆에서 열매를 몇개 먹어봤는데.. 오오!!! 지치지도 않고 피로가 사라진다!!!!! 그렇게 서기 500년경 아프리카와 중동쪽에서 처음 커피를 볶아먹게 되었고  커피는 이슬람권으로 넘어가며 발전하게 된다. 16세기 이슬람권에서 커피가 대중화되고 전문적으로 생산하기 시작      커피에 인간을 지치지 않게 하는 놀라운 신의 힘이 있다고 믿었던 이슬람인들은 서양 예수쟁이들에게 커피 반출을 철저하게 금지시켰다..  그렇게 500년간 커피를 혼자서 독점하며 즐기던 아랍인들 하지만 17세기 제국주의시대때 네덜란드 동인도 회사가 아프리카 식민지 쳐묵한 게 커피 재배지였고 유럽에 커피를 가져다가 팔기 시작!!    커피맛을 본 유럽인들은 문화컬쳐!! 유럽인들 :  풍차 이 씨발럼아 이거 어디서 났냐???!!!! 어디서 났냐고!!!!!!!! 어디서 가져 왔냐고??? 알필요없다!!! 철저하게 비밀로 붙여서 독점판로로 꿀을 빨기 시작 유럽 농민들 :  쳇..... 두고보자!!!    그러던 어느날 네덜란드는 실수를 저질러버림......... 태양왕 루이 14세에게 커피나무 묘목을 선물!! 님!! 혼자만 드시고 절대 남주지마셈!!!! 이거 존나 귀한것임!! 루이 14세: ㅇㅋㅇㅋㅇㅋ!!! 유럽의 장사꾼 + 농민들 상황 : 네덜란드가 선물로 준 게 고급 커피 열매가 아니라 커피 나무 묘목을 줬.다.고????? 유럽인들은   모두  루이 14세의 묘목에 주목했다  묘목 한가닥만 뜯어가서 식민지에 심기만하면 떼부자가 될 수 있다는 것............ 당연히 이걸 나눌 생각이 전혀 없었던 루이 14세는 커피나무 묘목을 위해 새로 정원까지 만들어서 철저하게  관리했다 ..  가브리엘 마튜 드 클루라는 프랑스 해군장교가 처음 루이 14세에게 찾아가 말한다  나뭇가지 아주 쪼금만... 일부분만... 짤라갈께요!!! 凸!! 네덜란드가 나만 길러서 먹으라했음!!!!!!!  브리엘 마튜 드 클루 : 태양왕.. 씨발... 묘목 꺾.는.다...!!! 빡친 그는 한밤중에 궁전 정원 담장을 넘어 묘목 꺾어서 아메리카로 빤스런!!! 아메리카로 향하는 배안에서 그는 항상 근처에 묘목을 놔두고 소중하게 관리했다 ( 그의 일지 중 )   몇몇 승객들이 커피나무를 알아보며 탐내기 시작했고 돈으로 사려고 엄청난 금액을 불렀지만 실패..  결국 강제로 빼앗으려다 묘목이 꺽여 좆될뻔했지만... 붕대로 묶어 살아남았다..  아메리카 항로로 이동하는데   좆같은 튀니지 해적을 만났고  해적 만나서 싸울때도 왼손에는 권총 오른손에는 묘목 대서양 한가운대에서   폭풍을 만나 돛대가 부러지고   배가 아주 45도식 양옆으로 마구 기우는 와중에서도 그는 묘목을 놓지 않았다  이후 폭풍우로 물과 식량을 많이 잃은 상태로 느리게 대서양 한가운데를 가로지르는데 .. 이번엔 개씨발 땡볕에 진입........... 배가 존나게 더워서..... 그가 갈증으로 뒤지기 직전이어도 묘목에는 물을 주었다... 그렇게 겨우 도착한 프랑스 식민지 마르티니크에 도착해서 묘목을 심었고  매일 총 들고 지켰다  이후 그의 커피묘목은 50년동안 1800만 그루로 늘어나며 꿀을 빨기 시작하는데.. 와중에 브라질 정부는 유럽에서 커피가 미친 인기를 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프랑스 새끼 하나가 남미 쪽에서 커피나무 존나 키워서 유럽에 꿀빨고 있다는 정보를 듣게 된다..   브라질 정부는 '프란시스코 드 메요 파에타' 중령을 기아나로 파견하게 되는데.. 브라질 정부 : 기아나에서 묘목을 좀 뽀려와라!!! 파에타 중령 : 그런데 어떻게 들어가죠?  기아나랑 브라질 사이에 국경 정확하게 다시그린다고 얘기하세염!! 지금 존나게 외교분쟁중임.. 국경 프랑스가 더 좋은 쪽으로 그려주고 환심을 사서라도 커피 묘목 들고 와라 이겁니다...!!! 파에타 : ㅇㅋㅇㅋ 그런데 씨발 이 유럽짱개새끼들은 네덜란드보다 보안이 더 철저했다  파에타가 겨우겨우 커피묘목 농장 위치를 알아냈지만.... 농장 들어갈려면 공성전해야 출입가능..  파에타 : 와 이 미친새끼들 커피 재배때문에 노예 갈아 넣은 것 좀 보소... 그는 묘목을 빼낼 수 없었다...    결국 파에타 중령은 기아나 총독에게 친하게 지내면서 로비라도 해서 빼낼려고 했지만 fail... 그는 애국자였다.. 하지만 총독 부인 상황은 달랐는데...  어맛!!!!!!!!!!!!!!!!!!!!!!! 이 남자!! 개쩔어!!! 그 당시 최고의 훈남 파에타 중령은 그의 크고 아름다운 미끼로 총독 부인에게 한 가지 제안을 한다 ..   그리고 나중에 돌아갈때 총독부인에게 화환을 하나 받았는데............ 진짜 선물은 화환 안에 있었다........ 꽃사이에  커피 묘목이 뙇!!!!!!!!!!!!!!!! 파에타 중령의 꼬츄는 브라질의 경제를 먹여 살리게 된 셈이다 1800년 프랑스에게 빼돌린 커피나무 묘목 하나는   60억그루로 늘어나 브라질은 세계 커피 생산량의 3분의 1을 차지하며 오늘날 현대인들에게 존나 값싼 커피를 제공하고 있다  ================ 다큐 :  hc 주변사물에 대한 놀라운 이야기    출처) 커피전쟁이라 해도 과하지 않았네요. 뭐 덕분에 우리는 지금 여러 맛의 커피들을 저렴한 가격에 마실 수 있으니 감사!
제주도 여행 참고하세영.txt
만들라고 해서 주위사람들이랑 만들긴했는데, 저기 쓴거 다 필요없고 제 글 위주로 보시면 될듯요. 서두 1. 30분이상갈거면 가지말고, 그냥 아래 메뉴중에 지도찍어서 근처 가는걸 추천함 2. 글쓴 순서가 맛집 순서는 아님 3. 이중 어느 가게에서 돈받거나 협찬받거느 그런거 전혀 없음 4. 아래 식당중 다른 메뉴는 안먹어보거나 별로인것 본문 1) 고깃집 - 서귀포시축협축산물프라자 : 정직한가격, 정직한고기(나머지 한우프라자(노형,아라,효돈근처 등)은 비추) - 제주시 형돈 : 흑돼지말고 그냥 백돼지 드세요 흑돼지 비쌈(그래도 백돼지 비쌈, 근데 맛은 있음) - 늘봄 : 점심특선, 고기 맛 볼정도+비빔밥+찌개 늘봄 많이들 들어보셨겠지만 만약 간다면 저라면 저녁에 안가고 점심에 감 2) 상록식당 : 붉은 양념고기+연탄 달달하고 매콤한 고기 연탄에 구워서 맛있음 게장도 나옴 저녁에 가면 사람 많아서 연탄 연기 심함 장점이자 단점 : 약간 달다 3) 도라지식당 : 갈치국, 밑반찬 도라지 맛있음 4) 천짓골 : 돔베고기 뭐 말하자면 수육을 도마에 올려놨다는 건데, 수육이랑은 느낌이 다름. 막걸리랑 쉰김치랑 먹으면 그만한게없음. 사이드로 몸국도 나옴 5) 두루치기 : 용이식당(서귀포, 중문), 가시식당(가시리, 이도동), 명문사거리식당(가시리) 이중에 가까운데 가세요 가시식당, 명문사거리식당은 몸국줌(제주도 시골스타일) 6) 떡볶이 : 사랑분식(제 스타일은 아니지만 제주시사람들은 좋아함) 번호표 줄만큼 유명하지만 개인적으로 비추 7) 모닥치기 : 떡볶이, 전, 튀김 등을 모아서주는것 새로나분식, 서귀포 짱구분식(떡을 튐김, 쫀득하니 맛남) 포장할거면 새로나로 드세요 사랑분식이랑 고르라하면 여기 둘중에 고르겠음 8) 짬뽕 - 소낭식당, 아서원, 유달식당 아서원은 이미 유명함 근데 소낭식당이 그 스승이라는 말이 있음 유달도 소낭 제자라는 말이 있음 사실관계 모름 소낭 아서원은 고기육수 맛이 진하게 남 특히 소낭은 더 연남동사는 내친구 놀러왔다가 온갖짬뽕을 먹어봤는데 유달이 제일맛있다고 함 셋은 스토리 있는거라 엮었고 번외로 - 중문 덕성원 : 꽃게짬뽕 : 꽃게살이 없다고 할수 있겠지만 살이 국물에 녹아있음, 국물 깔끔쓰, 사이드는 깐풍기 시키세요, 탕수육 ㄴㄴ(서귀포, 제주시 지점은 비추) - 제주시 소리원 : 역시나 유명하지만 난 짬뽕 잘 모름 대신 여기 새우 볶음밥이 맛남 - 제주시 홍보석 : 군만두 기가막힘 - 다래향 : 짬뽕 맛집이지만 비추, 탕수육 그럭저럭 괜찮(세화점이 많이줌, 2년전이라 지금은 모름) * 개인적으로 짬뽕 안좋아해서 어디가 괜찮은진 가보시고 판단 하세요 9) 빵집 남녕마트 라온 베이커리 : 대부분 맛남. 약간 비쌈 봉쥬르 마담 : 맛남 아라빠빠 : 예전만 못함 르에스까르고 : 예전만 못함(예전엔 1픽이었음), 브리오슈 맛남 - 시스터필드 : 일반 빵집보다 괜찮긴한데 비쌈 - 채점석 : 시스터필드랑 마찬가지 - 카페 이피엘 : 사과 큐브같이 생긴거 맛남, 나머진 안먹어봄 10) 물회 어진이네 식당 : 유명하다지만 안가봄 테우(함덕) : 1픽, 횟감은 잡어 또는 어랭이, 매운거 못드시는분은 덜맵게! 한치는 뭐 하도 먹어서 식상함. 아 무조건 전화해서 물회 뭐되냐고 물어보고 가야함 11) 전통음식 - 제주시 황금어장 : 반찬으로나오는 돼지고기 산적 맛있음, 메뉴는 굳이 고르자면 옥돔미역국? 고기때문에라도 가볼만함. (ㅈㅅ 전 하나라도 맛있으면 가는편이라) - 화순 중앙식당 : 내장탕 1픽, 밭일 다니는 분들은 육개장 먹음, 전통음식 드셔도 됨 괜찮음. 12) 참치, 우동 - 서귀포 멘야 : 6천원 튀김우동에 참치 소자+소주2병=2인 기준 딱임, 우동 6천원인제 국물 깔끔하고, 튀김 4개인가 5개 나옴. 13) 우연국수 : 3차로 갈만한곳. 갈비랑 국수. 근데 갈비 비쌈. 그래서 3차로 가는곳. 안주 많이 드시는 분은 비추. 사진 검색해보고 가는거 결정하셈 14) 제주시 재벌식당 : 5년전에 가봄. 맛남. 근데 그이후 안가봄. 가격 너무 뜀. 근처 주차 힘듬. 그냥 홍콩아파트 느낌 좀 나는곳임. 고향 사골느낌. 위에 사진은 너무 글만있으면 좀 그래서 그냥 올린거에요. 길가다가 글로 쓴 식당 있으면 가세요. 괜히 막 광고 많이하고 비싼데 가지마시길 좋은 여행 되세요 출처 : 도탁스
현지인 추천 '제주도 가성비 맛집 Best'
안녕하세요.오늘은 제주도 현지인이 추천해준 가성비 맛집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할께요. 맛집의 기준은 개개인이 다를수 있기 때문에 가격대 성능비와 맛 등의 여러가지 포인트가 있답니다. 오늘의 맛집을 소개해준 분은 제주도 무문스테이 펜션의 사장님이십니다. 무문스테이 사장님은 오는 손님들에게 과자와 안주 다양한 먹거리와 수건,휴지 등을 너무 많이 주시는 인심좋은 사장님이시랍니다. 서비스로 주셨어요..ㅋㅋㅋ 소개해드리는 맛집은 저도만족했던 곳이니까요..ㅎㅎㅎㅎ 제주도 가시는 분들은 꼭 가보시길 바랍니다. -늘봄 흑돼지 제주공항 근처에 있다보니, 제주에 도착하거나 떠날때 꼭 한번씩은 가는 곳이예요. 제주도가 흑돼지가 유명한건 아시죠? 그렇다보니 브랜드 네임때문에 대부분 비싸답니다. 이곳의 흑돼지 정식은 1인당 1만원정도인데, 1인당 100g정도의 흑돼지를 줍니다. 사실 너무 적게주는거 아냐? 고기가 이 정도밖에 안되네 라고 실망하실수 있답니다. 하지만 이곳은 흑돼지+다양한 반찬과 돌솥밥 + 해물된장찌개도 준다는 사실이예요. 돌솥비빔밤의 다양한 야채들과 가짓수를 헤아릴수없는 반찬들 덕에 힐링하면서 먹을 수 있답니다. 이렇게 많이 나왔는데 한명당 1만원밖에 안되나? 하면서 미안해서 더 시키게 되는 곳이예요.ㅎㅎ 가성비 갑! 제주도 현지인과 한번 가본 사람은 제주도를 갈때마다 가는 곳이예요.ㅎㅎㅎ -갈치공장 제주도에서 갈치를 먹으면 바보다! 라는 말이 있답니다. 그 이유는 비싸기 때문인데요. 사실 갈치는 잘 못먹는 사람은 뼈때문에 잘 못먹는 경우도 많아요. 제주도 월정리 해수욕장 부근에 있는 갈치공장은 1인 15000원정도에 갈치정식을 시킬수 있답니다. 여러명이 가는 경우는 4인일때는 갈치정식2인분 전복밥 2인분 정도를 시키는걸 추천드려요. 어짜피 갈치 양념은 인당 시키면 다 먹지도 못해요.전복밥은 쏘쏘해요.ㅎㅎㅎ 근데 반찬의 가짓수도 많고, 다 맛깔나기 때문에 좋답니다. 거기에 대망의 광어구이를 서비스를 준다는 사실~일반적으로 비싼 생선이라고 불리는 광어를 튀겨서 주는데, 살도 많고 맛도 좋답니다. 갈치정식을 15000원에 먹을 수 있는 곳이 많지 않기 때문에!! 추천해봅니다. -1950 하우스 제주도 가면 수제버거를 먹어보라는 분들이 많은데, 그 버거집! 1950하우스라는 곳입니다. 사실 번화가가 아닌 약간 휴게소 느낌이 나는 도로에 있는 버거집이예요. 이곳은 아메리카 치즈버거나 고기우동, 돈까스,핫윙 등을 파는데요. 메뉴판에 속아서 이것저것 시킬 생각은 하지 마세요. 무조건 '아메리칸 치즈버거' 7800원 짜리 '핫윙' 개당 1000원짜리만 시켜주세요. 버거집에서는 버거만 시키시는 걸 추천드립니다.(저도 다른거 시켰다가 아쉬워했다는..) 서울 13000원정도 하는 퀄리티의 흑돼지 버거를 7800원정도에 먹을 수있는데, 정말 맛있고 패티가 사르르 녹습니다. 양도 굉장히 많구요. 저도 현지인의 말을 무시하고 돈까스를 시켰는데, 너무 후회했어요...아메리칸 치즈버거 두개더 시킬껄...ㅋㅋㅋ 핫윙은 1000원에 한개씩인데~ 맛이 괜찮아요.ㅎㅎㅎ그나마우동중에는 고기우동이 맛이 좋아요. 고기단면인데요. 속이 꽉 차고 육질이 좋습니다. 제발제발 버거랑 핫윙만 시켜주세요. -루스트플레이스 제주도에 가장 지점이 많은 레스토랑인데요. 제주도까지와서 무슨 파스타를 먹어? 생각할수 있답니다. 이곳의 가장 무시무시한 점은 가성비의 끝판왕이라는 점이예요. 엄청나게 페퍼로니 피자 5900원~ 8명이가서 두판 시키면 배가 불러요 파스타는 5900원~7900원 정도랍니다.일반적인 파스타보다 양이 조금 적다 생각하실 수 있는데, 쏘쏘합니다. 런치스페셜 메뉴들을 꼭 공략하시길 바랄께요. 다 5000~7000원 사이들의 메뉴예요. 거기에 맥주 500cc 한잔이 '900원' 이라는 사실...띠옹!? 이중에서 무려 가성비가 그리 높지 않은 립이 15900원이예요.ㅋㅋㅋ 남자8명이 가서 6만원정도면 배터지게 먹을 수 있답니다. 무려 10잔 맥주를 시켜도 1만원이 안됨.ㅠㅠㅠ 그리고 후식으로 아메리카노나 아이스크림도 준답니다.ㄷㄷㄷㄷ 맛은 보통 가성비는 끝판왕~! ㄷㄷㄷㄷ -한림일품횟집 회보다는 스끼다시를 사랑하는 당신이라면~ 스끼다시를 정말 푸짐하게 주는 곳이 있답니다. 스끼다시 대부분이 해물이고, 새우,멍게,고등어회,회무침,꼬막,소라,고동,문어 등등이랍니다. 일인당 3만원 정도의 회를 시키면 이 스끼다시가 끝없이 나옵니다. 이렇게 나오고 나서도 전복과 메로구이, 대하새우까지 줍니다. 심지어 아직 매운탕과 회는 나오지도 않았네요.ㅎㅎㅎㅎ 제주도 가서 회 한번은 먹어야 하잖아요.회못먹는 사람들이라도 먹을게 많은 한림일품횟집!! 이것도 현지인들만 아는 맛집이라고 합니다. -라라김밥 제주 산방산랜드에 위치한 신생맛집인데요. 아직 많이 알려져있지 않으나 먹어본 사람들은 또 간다는 인생김밥!! 단무지 대신 비트물로 낸 무로 맛을 내고,밥보다는 내용을 더 넣었는데도 터질듯하게 큰 김밥~ 핑크핑크한 비트물로 밥을 해서 건강에도 좋은 김밥입니다. 계란 지단도 김보다 크게 넣어주시고, 제육김밥,크래미김밥,참치김밥,치즈김밥 등의 특이한 메뉴들도 있어요. 특이하게 한국인과 결혼하신~ 러시아 안주인분이 김밥을 하시는거라! 이색적이고, 가족들이 직접 꾸민 인테리어로 더욱 친근한 느낌의 맛집이랍니다. 거의 밥이 없는데도, 속이 꽉 차 있는 맛이랍니다. 먹으면 스르르 녹아버려요.. 꼭 한번 먹어보면~ 반한다는 맛집입니다!!! 이렇게 현지인이 추천하는 제주도 맛집 꼭 가보세요.ㅎㅎㅎ
우리가 커피를 값싸게 먹을 수 있는 이유 (스압)
커피는 아프리카에서 시작된다 1500년 전 칼디라는 남자가 고지대를 장시간 여행하다가 염소가 미쳐날뛰는 걸 보게된다 염소들이 어떤 관목 열매를 먹고 있었던것 .!!! 저게뭔지 궁금해진 칼디도 염소 옆에서 열매를 몇개 먹어봤는데.. 오오!!! 지치지도 않고 피로가 사라진다!!!! 그렇게 서기 500년 경 아프리카와 중동 쪽에서 처음 커피를 볶아 먹게되었고 커피는 이슬람권으로 넘어가며 점점 규모가 커지게 된다.. 16세기 이슬람권에서 커피가 대중화되고 전문적으로 생산하기 시작 커피에 인간을 지치지 않게 하는 놀라운 신의 힘이 있다고 믿었던 이슬람은 서양 예수쟁이들에게 커피 반출을 철저하게 금지시켰다.. 그렇게 500년간 커피를 혼자서 독점하며 즐기던 아랍 하지만 17세기 제국주의시대 때 네덜란드 동인도 회사가 아프리카 식민지를 얻었는데 그곳이 커피 재배지였고 유럽에 커피를 가져다가 팔기 시작!! 커피맛을 본 유럽인들은 문화충격!! 유럽인들 : 뭐야 이거!!! 이거 어디서 났냐???!!!! 어디서 가져왔냐고??? 알 필요 없다!!! 철저하게 비밀로 붙여서 독점판로로 돈벌기 시작 유럽 농민들 : 쳇..... 두고보자!!! 그러던 어느날 네덜란드는 실수를 저질르고 마는데.. 외교상의 호의로 태양왕 루이 14세에게 커피나무 묘목을 선물!! 혼자만 드시고 절대 남주지마셈!!!! 이거 존나 귀한 것임 루이 14호 : ㅇㅋ!!! 유럽의 장사꾼 + 농민들 상황 : 네덜란드가 선물로 준게 고급 커피 열매가 아니라 커피나무 묘목을 줬다고?????????? 유럽인들은 모두 루이 14세의 묘목에 주목했다 묘목 한가닥만 뜯어가서 식민지에 심기만하면 떼부자가 될 수 있다는 것.. 하지만 루이 14세는 커피나무 묘목을 위해 새로 정원까지 만들어서 철저하게 관리했다.. 어느날 가브리엘 마튜 드 클루라는 프랑스 해군장교가 루이 14세에게 찾아가 말한다 나뭇가지 아주 쪼금만... 일부분만 ... 짤라가면 안될까요?? 돈은 얼마든지 드릴게요 ^^ 헤헤,, 싫은데?? 네덜란드가 나만 길러서 먹으라했음!!!!! 가브리엘 마튜 드 클루 : ..... 묘목 죽.인.다!!! 그는 한밤중에 궁전 정원 담장을 넘어 묘목 꺾어서 아메리카로 튄다 !!! 아메리카로 향하는 배안에서 그는 항상 근처에 묘목을 놔두고 소중하게 관리했다 ( 그의 일지 중 ) 몇몇 승객들이 커피나무를 알아보며 탐내기 시작했고 돈으로 사려고 엄청난 금액을 불렀지만 실패.. 결국 강제로 빼앗으려다 묘목이 꺾여 큰일날 뻔했지만... 붕대로 묶어 살아남았다.. 아메리카 항로로 이동하는데 튀니지 해적을 만났고 해적만나서 싸울 때도 한손엔 묘목을 들고 싸웠다. 그렇게 열심히 묘목을 지켰는데.. 대서양 한가운데에서 폭풍을 만나 돛대가 부러지고 배가 아주 45도식 양옆으로 마구 기우는 와중에서도 묘목을 놓지 않았다 이후 폭풍우로 물과 식량을 많이 잃은 상태로 느리게 대서양 한가운데를 가로지르는데 .. 이번엔 땡볕에 진입하게 되었고... 물이 부족해서 갈증으로 고통받을때도 자기 먹을 물을 묘목에 줬다 그렇게 겨우 도착한 프랑스 식민지 '마르 티니크'에 도착해서 묘목을 심었고 매일 총들고 지켰다 이후 그의 커피 묘목은 50년동안 1800만 그루로 늘어나며 대성공을 거둔다!!! 그와중에 브라질 정부는 유럽에서 커피가 미친 인기를 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고 프랑스인 하나가 남미 쪽에서 커피나무 엄청 키워서 유럽에서 떼돈벌고있다는 정보를 듣게된다.. 브라질 정부는 '프란시스코 드 메요 파에타' 중령을 기아나로 파견하게되는데.. 브라질 정부 : 가서 묘목 좀 뽀려 와라!!! 파에타 중령 : 그런데 어떻게 들어가죠? 외교 : 기아나랑 브라질 사이에 국경 정확하게 다시그린다고 얘기하세요!! 지금 한창 외교분쟁중이니 .. 먹힐지도 몰라요 국경 프랑스가 더 좋은쪽으로 그려준다고 환심을 사서라도 커피 묘목 들고오세요 안된다면 훔쳐서라도 꼭 들고오세요!!!! 넹 그런데 가보니 프랑스는 네덜란드보다 보안이 더 철저했다 파에타가 겨우겨우 커피묘목 농장 위치를 알아냈는데 몰래 농장 들어가려면 공성전 해야 출입가능.. 파에타 중령은 기아나 총독에게 친하게 지내면서 국경이야기도 하면서.. 묘목 이야기를 했지만 거절당한다 하지만 잘생기고 매력있었던 파에타 중령은 총독 부인을 공략하는데 파에타 중령은 총독 부인을 유혹하며 한가지 제안을 한다 .. 그리고 나중에 돌아갈때 총독 부인에게 화환을 하나 받았는데 파에타 중령에겐 매우 만족스러운 선물이었다 꽃사이에 커피 묘목이 뚜둥!! 파에타 중령이 프랑스에게 빼돌린 커피나무 묘목 하나는 60억 그루로 늘어나 전 세계 커피 생산량의 3분의 1을 차지하며 브라질의 경제를 책임지고 오늘날 현대인들에게 값싼 커피를 제공하게 되었다!!! 출처 : 엑스팔육
현지인추천 '제주도여행 관광지 BEST'
다양한 볼거리가 넘쳐나는 제주도! 오늘은 현지인이 추천해 준 제주도 관광지를 알아보도록 할까요? (현지인 -서귀포시 '무문스테이' 펜션의 사장님입니다.ㅋㅋ) 물론 여행은~코로나19 예방을 위해서 마스크를 꼭 하고 다니셔야 해요. 발열체크와 거리두기도 꼭 해야겠죠? 모두모두 안전하게 여행할수 있도록 해요. -용머리해안[龍─海岸] 제주도 산방산 랜드에서 해안에 위치해 있는 '용머리해안'은 바닷속으로 들어가는 용의 머리를 닮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예요.. 좁은 통로를 걷다보면 자연이 만들어낸 사암층이 나타나고, 현무암과 돌의 단층면이 보여서 절경이 이루는 곳이랍니다. 30분정도 걸어들어갈수 있으며 2000원정도의 입장료가 있어요. 곳곳에 사진스팟이 있어서~ 사람들이 열심히 사진을 찍고있답니다. -송악산[松岳山 많은 분들이 꼽는 제주명소중 하나인 송악산. 송악산은 산이라고 하기에는 평지처럼 올라가기 쉬워서, 어린이도 쉽게 올라갈수 있는 평지형태의 산인데요. '형제바위'와 멀리 '산방산'이 보이고 그 뒤에는 한라산이 보이는 산이랍니다. 왔다갔다 해도 1시간이 채 걸리지 않고,군데군데 일본이 설치해둔 동굴같은 것도 있어서,역사적인 의미도 있는 곳이기도 하죠. 산방산도 정말 이쁘죠? 제주도는 날씨가 좋은 날에는 포토샵 채도를 높여놓은듯 파란바다, 하얀 하늘 초록의 조화가 정말 아름답워요. 그리고 산방산에서 마라도도 볼 수 있어요. 끝없이 펼쳐지는 바다와 깎은거같은 절벽이 정말 멋있는 곳이예요. 제가 봐도 가장 멋진 곳이였던 송악산 꼭 가보세요~ -산방산 탄산온천 산방산 부근에는 탄산온천이 있답니다. 왜 탄산온천이냐하면, 물에 들어가는 가득한 탄산기포가 보글보글 올라와서, 내가 사이다가 된 기분이 든답니다. 탄산이 노폐물제거해도 좋다고 하더라고요. 내부는 일반적인 온천느낌이 많이 드는 곳인데, 옷을 벗고있으니 찍지 못했네요.ㅎㅎ 그리고 야외풀은 수영복을 가지고 있어야해요. 탄산온천 입장료는 12000원인데~저희는 무문스테이 펜션에 머물러서 할인받아서 6000원에 입장했어요. 호텔에서나 입장가능한 이런 풀장을 이용할 수 있다니~ 엄청난 개이득!! 꼭 가보셨으면 좋겠어요. -김녕미로공원 제주도에는 굉장히 많은 미로공원이 있는데요. 그중에서 김녕미로공원은 아기자기한 장식들과 마치 영화에서 볼듯한 높은 미로가 신기한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해요. 입장료는 6000원이예요. 거기에 귀여운 고양이들이 돌아다니고 있어서, 고양이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더욱 기억에 남는 곳일거예요. 사실 처음에 들어갈때는 별로 안어렵겠지 라고 생각하시는데, 의외로 빠져나오는데 상당히 오래신간이 걸린답니다. 미로길을 못찾을거 같은 분들은 지도를 가져가셔야해요. 다양한 사진스팟이 있어서, 연인들도 알콩달콩 재미있게 즐기실수 있을만한 곳이랍니다. -오설록 티뮤지엄 인싸들이 가장 많이 가는 곳이랍니다. 오설록 티뮤지엄이예요. 넓은 펼쳐진 녹차밭이 인상적인 곳이며, 진한 녹차 아이스크림이 이곳의 시그니쳐 이기도 하구요. 사실 생각보다 박물관 전시내용은 많지 않은데, 녹차관련 제품을 사거나, 사진을 찍기에 좋은 곳들이 많아서 인스타 하시는 분들은 꼭 가시는거같답니다. 입장료가 있는게 아니기도 하구요.ㅎㅎㅎ 중문관광단지 부근에 있어서 더 많이가시는거같아요, -방주교회 우리나라에서 가장 이쁜 교회라고 하면~ 저는 방주교회를 추천하고 싶어요. 물론 저는 교인은 아닌데요. 사진맛집이기 때문에 가보았답니다. 노아의 방주모양으로 지은 교회라고 하는데~ 교회 주변부로 배처럼 물이 채워져 있어요. 특이하게 생긴 건축물이기도 하고,약간 물고기 같이 생기기도 했어요. 정말 노아의 방주가 이렇게 생겼으려나?ㅎㅎ싶어요. -다원미로공원 아까 보여드린 김녕미로공원과 오설록티뮤지엄 두개가 합쳐진 느낌이 드는~ 곳인데요. 녹차나무로 미로공원을 만들었는데, 단계도 5단계나 되어서~ 정말 미로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드리는 곳이예요. 입장료는 8000원정도라서~ 비싸다고 생각할수 있는데, 정말 볼게 많은 곳이랍니다. 넓기도 넓고, 아기자기하게 잘꾸며놔서! 사진찍을 곳도 많답니다. 끝나고 나서는 진한 녹차한잔 마시면서 돌아갈수 있어요. 이 추천관광지는 무문스테이 사장님이 추천해주신 곳이랍니다. 저희도 여기 머물면서 제주도를 여행했는데,사장님도 넘 착하시고 과자 등의 서비스를 많이주셨답니다. 다음편에는 현지인이 추천해주는 제주도 맛집 을 적어보도록 할께요.
베트남 두 미녀에게 받는 포핸드 마사지!!! 90분동안 두 미녀와 함께 황홀한 천국을 경험했다~(박닌)
많은 사람들이 베트남 포핸드 마사지를 궁금해하셔서 친한 동생을 데리고 건전 포핸드 마사지를 받으러 베트남 박닌에 있는 마사지샵에 갔습니다. 청순한 23살 관리사님과 20살의 사차원적인 예쁜 관리사님이 정말 열심히 친한 동생의 몸을 마사지를 해주었네요. 두 미녀에게 90분동안 마사지를 받으며 천국을 경험했다는 친한 동생... 포핸드 마사지를 받아보면 말로 할수 없는 황홀함을 느낄수 있다고 합니다. 가격은 90분에 팁 포함 약 3만원 정도... 가성비는 정말 짱입니다.~ 여러분들도 베트남에 오신다면 여행의 피로를 발마사지 샵에서 저렴하게 황홀한 마사지를 받아보는 것이 어떠신지요? 베트남 발마사지는 이름이 발마사지만 하는것이 아니고 전체 마사지를 해주니 오해 없으시기를^^ -포핸드 발마사지 순서- 1.족욕 2.얼굴 마사지 3.전면부 어깨 및 팔 마사지 4.발 각질제거 5.전면부 다리 마사지 6.후면부 등,허리,다리 마사지 7.핫스톤 마사지 8.마무리 (베트남 발 마사지란?) 베트남 발 마사지? 그럼 발만 받는 건가? 이렇게 생각하시겠지만 발을 기본으로 하는 전신 마사지 입니다. 발을 가장 먼저 지압 하고 이후 등 어깨 마무리로는 핫스톤(뜨거운 돌)으로 피로감을 풀어주는 마사지죠 그럼 전신 마사지를 받으실려면 어떻게?? 옷을 홀라당 다 벗어야 겠죠 (단 팬티는 좀 입으세요) 건전한 마사지다 보니 마사지사들도 웃음이 많고 중간 중간 손님들과도 장난을 칩니다. 특히 잘하는 장난이 엉덩이골 사이에 핫스톤(뜨거운 돌) 꼿아 넣기!(오빠! 정력 좋아져요!!! 라고 말하면서요)^^ 베트남에 오신다면 꼭 발 마사지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https://youtu.be/jbWDFp6UoS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