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ringlll8
1,000+ Views

뚜벅이도 가능한 강릉 여행 코스, 이거 하나면 충분!


⭐️ 강릉가볼만한곳 ⭐️

1️⃣ 전동 킥보드 또는 전기 자전거 타고 강릉 한 바퀴 
✔ 강릉패스 KTX 패키지로 열차표를 구매하면
전동 킥보드 또는 전기 자전거 1시간 이용권을 받을 수 있습니다.

✔ 강릉역에서 숙소로, 숙소에서 강릉역으로 짐을 배송할 수 있는
짐 배송 서비스와 짐 보관 서비스 등도 있더라고요.

✔ 앱을 통해 길 찾기도 수월합니다.
뚜벅이로 강릉 여행을 준비한다면 강릉패스 앱을 깔아보세요. 

ㅁ 아래는 실제로 뚜벅이로 다녀온 코스입니다.
그럼 강릉 여행 시작해 볼까요?
2️⃣ 경포생태저류지
✔ 강릉역에서 전기 자전거 타고 26분 소요
✔ 400m 메타세콰이아길이 이어지며, 입장료는 없음

3️⃣ 오죽헌
✔ 입장료는 3,000원인데 강릉패스로 구매하면 연계해서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그 외 다양한 연계 할인이 있으니 강릉패스 투어패스를 참고하세요.
✔ 오죽헌은 50,000원 권에 그려진 신사임당과
5,000원 권에 그려진 율곡 이이가 태어난 조선 초기 지어진 건물입니다.


4️⃣ 강문해변
✔ 오죽헌에서 강문해변까지는 강릉패스 DRT를 이용해 다녀왔습니다.
택시보다 훨씬 저렴하고 택시만큼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수요 응답형 대중교통입니다.
✔ 강문해변은 '그녀는 예뻤다' 드라마 촬영지로 다양한 포토존이 있습니다.


5️⃣ 경포호와 경포해변
✔ 강문해변에서 경포호를 지나 사근진해변까지 도보로는 40분인데
전기 자전거 또는 전동 킥보드를 이용할 경우 20분 만에 갈 수 있습니다.
✔ 경포호는 호숫물이 거울처럼 맑다고 하여 경호라고도 부르며,
경포호 인근에 자리한 경포해변은 동해안 최대 해변입니다.


6️⃣ 사근진해변
✔ 길이 600m 백사장이 있는 해변으로 사기 장수가 살던 나루라는 뜻을 지녔습니다. 




5 Comments
Suggested
Recent
오오 강릉 너무좋쥬
@wens 그쵸 😍😍 강릉은 언제 가도 좋은거 같아용!ㅎ
인간은 빼고 찍음 안됨?
@KIM4011 저의 여행지 인증 사진이라😂😂😂
sorry 😞 ~~~미국 사는데 한국 풍경을 공유하고 싶어서 ~~~이쁘게 찍어서~~~👍👍😥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경북 청송 축구장 19개 합친 규모의 백일홍 화원
서두르고 싶었지만 서두를 수 없었다. 청송을 두고 오지, 또는 푸른 솔의 도시라 부른다. 두 단어만 봐도 딱 알겠지만, 완연한 시골이라는 말씀. 나는 그곳에서 무얼했던가. 허영만 맛집이라는 곳에서 닭불백숙을 먹고, 고택에서 쉬다 커피 마시고, 솔밭을 뛰다 꽃밭향을 맡았다. 그게 다였다. 국제슬로시티라는 별명이 생긴 데는 다 이유가 있는 법이니깐. 가득한 쉼, 충분한 느림의 도시. - 청송 가볼만한곳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 송소고택  ✔ 입장료- 무료 / 주차장 - 넉넉 ✔ 숙박도 가능! ✔ 조선 후기 1880년대에 지은 고택 2️⃣ 리빙카페 백일홍 ✔ 송소고택 옆에 자리한 카페  ✔ 영업 시간: 오전 10부터 오후 6시까지 (연중 무휴) ✔ 도자기를 전공하고 공방을 운영했던 주인장의 손길이 묻어 나는 공간 3️⃣ 중평솔밭 ✔ 입장료- 무료 / 주차장 - 넉넉 ✔ 무료 야영장으로 캠핑을 즐겨도 좋지만, 잠시 돗자리를 깔고 쉬었다 가기에도 좋은 솔밭 4️⃣ 산소카페 청송정원 ✔ 입장료 - 무료 / 주차장 - 넉넉  (올해까지만 무료로 관람 가능) ✔ 양산 - 무료 대여 가능 ✔  약 4만 1000평 대지에 300만 송이 백일홍이 식재된, 국내 최대 규모의 백일홍 화원 (축구장 19개 합친 규모!) ✔ 백일홍이 지면 청송정원에 청보리를 심을 예정!  ✔ 전망대, 전망타워, 중앙무대, 포토존 등이 있음!  참 뚝심 있죠? 축구장 19개를 합친 규모에 온통 백일홍만 활짝 피어있으니깐. 이곳은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백일홍 화원이에요. 고개를 이리 돌리고 저리 돌려도 다 백일홍이에요. 백일홍이 지고 나면 이곳엔 청보리가 바람에 사르르 춤을 추겠죠? 올해까지만 무료로 운영되는 산소카페청송정원, 내년부턴 유료로 전환된다고 하니 올해 기회를 놓치지 말자고요! ✔ 입장료/ 주차비: 무료 ✔ 양산: 무료 대여 5️⃣ 주왕산 ✔ 입장료 어른 3,500원/ 주차비 - 5,000원 ✔ 화산이 만들고 시간이 조각한 산이라고 불리는, 우리나라 3대 암산 중 하나 ✔ 주왕산이 가장 아름다운 시기는 역시 단풍 지는 가을 ✔ 초보 등산객도 가기 좋은 잘 정비된 길 ✔ 주왕산 앞 가볼만한 카페 - 수풀림 6️⃣ 주산지  ✔ 입장료- 무료 / 주차장 - 넉넉 ✔ 조선 시대 만들어진 농업용수 저수지 ✔ 저수지에 퐁당 빠진  2, 300년 된 왕버들 나무 30여 그루가 볼거리 청송, 생각보다 가볼만한 곳이 참 많죠? https://www.youtube.com/watch?v=USRaKH5cos4&t=2s
제주공항 근처 가볼만한곳 베스트
1️⃣ 도두동무지개해안도로 ✔ 입장료: 무료 ✔ 주차: 세븐일레븐 제주해안도로점 맞은편 ✔ 무지개색으로 칠해진 방호벽이 도보로 15분 거리로 이어지기 때문에 포토존이 매우 깁니다. 2️⃣ 도두봉 ✔ 입장료/주차: 무료 (도두동 무지개해안도로와 연결되어 있음) ✔ 주차장에서 도보로 10분 오르면 정상에 도달할 수 있는 낮은 오름 ✔ 제주공항 일대와 바다를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습니다. ✔ 포토존: 나무가 서로 엉켜있는 모습이 키세스 초콜릿을 닮은 #키세스포토존 3️⃣ 이호테우해변 ✔ 입장료/주차: 무료 ✔ 제주공항에서 가장 가까운 해변 (공항에서 10분 거리) ✔ 포토존: 빨간색과 하얀색 조랑말 등대  4️⃣ 용마마을버스정류장 ✔ 주차: 용마마을 버스정류장 맞은편 ✔ 포토존: 비행기샷 ✔ 비행기는 4, 5분마다 오기 때문에 오래 기다릴 필요 없으며,  비행기 샷을 잘 잡기 위해선 연속 촬영해야 합니다. 5️⃣ 용연구름다리 ✔ 입장료: 무료  ✔ 주차: 용두암 주차장 30분 무료(이후 15분마다 500원) ✔ 한라산에서부터 흘러온 계곡물과 바닷물이 만나는 지점에 자리한 계곡 ✔ 규모는 아담해서 2, 30분이면 다 볼 수 있습니다. 6️⃣ 건입동 흑돼지거리 - 돔베돈 ✔30년 전통을 자랑하는 흑돼지거리 ✔ 그중 돔베돈은 가장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흑돼지맛집 으로 미슐랭 가이드에 선정된 곳 ✔ 신선한 100% 제주산 흑돼지 맛집 7️⃣ 삼성혈 ✔ 입장료: 성인 4,000원, 청소년 2,500원, 소인 1,500원 ✔ 제주 도심에서 숲을 느낄 수 있는 곳으로 봄이면 숭보당 포토존으로 인산인해를 이룬 곳 ✔ 고대 탐라의 역사를 알 수 있는 무료 영상관, 걷다 보면 건강해지는 장수로, 사랑나무라 불리는 연리목,  분향하며 소원 빌 수 있는 삼성문, 세 개의 혈이 있는 삼성혈과 포토존으로 알려진 숭보당까지 https://youtu.be/bye_zFDWb8Y
가을 여행지 여기가 딱! 산청 여행 코스
이번에 소개할 여행지는 가을 여행지로 딱인 산청입니다. 1️⃣ 밤머리재 홍단풍길 ✔️ 국내에서도 손꼽히는 아름다운 단풍 드라이브 명소 ⭐️⭐️ 2023년 9월 15일부터 10월 19일까지 35일간 이곳 동의보감촌에선  2023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가 열립니다. 참고하세요! ⭐️⭐️ 2️⃣ 산방한방테마파크 (동의보감촌) ✔️ 한방의 도시 산청에서 빼놓을 수 없는 여행지 ✔️ 다 둘러보는 데는 하루 반나절이 걸릴 정도로 제법 큰 규모를 자랑하며,  크게 보자면 엑스포주제관, 한의학박물관, 한방기체험장이 있습니다. ✔️ 영업시간: 오전 9시 ~ 오후 6시 (월요일 휴무) 3️⃣ 수선사 ✔️ 정원이 아름다운 아담한 사찰 ✔️ 운영 시간: 오전 9시 ~ 오후 5시 30분 (애완견 출입 금지) ✔️ 입장료/주차: 무료 ✔️  수선사 옆에 자리한 카페는 절에서 직접 만든 전통차를 판매하는 곳입니다. 4️⃣ 정취암 ✔️ 주차장에서 5분 정도 내려가면 만날 수 있는, 절벽 위에 둥지를 튼 아담한 사찰 ✔️ 정취암 전망대를 가기 위해선 정취암에서 10분 정도 더 위로 올라가야 합니다. ✔️ 입장료/주차: 무료 5️⃣ 남사예담촌 ✔️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 제1호로 지정된,  오래된 한옥 40여 채를 만날 수 있는 한옥마을 ✔️ 남사예담촌은 옛 담이 있는 마을이라는 뜻으로  옛 담이 거의 3.2km 이어지는 골목이 아름다운 마을입니다. ✔️ 남사예담촌 주차장 건너편에서 위로 가면  남사예담촌의 전망대인 남학정을 만날 수 있습니다. ✔️ 입장료/주차: 무료 https://www.youtube.com/watch?v=1ZjFDV_9RUg&t=336s
당일치기로 다녀온 강릉_두번째 이야기
오늘 당일치기로 제2의 고향 같은 강릉을 다녀왔어요. 첫 번째 행선지는 요즘 강릉에서 핫하다는 고래책방이에요. 진정한 책을 만났을 때는 틀림이 없다. 그것은 사랑에 빠지는 것과도 같다. -크리스토퍼몰리(소설가) 지하 1층부터 보여드릴게요! 강릉이 사랑하는 작가들이 세션별로 구분되어 있었고, 강릉을 대표하는 위인들과 커피 관련 서적, 강릉의 삶을 살아가는 이들의 이야기가 담긴 책들이 있어요. 이제 1층의 모습을 보여드릴게요. 위 사진은 1층 좌측의 모습이에요!! 커피 및 빵도 판매하고 있어서 테이블에 앉아 먹고 마시며 구매하신 책들을 보실 수 있어요. 밑의 사진들을 보시면!! 이렇게 빵 만드는 곳도 있구요. 먹음직스러워보이는 빵들과 마카롱과 타르트도 팔고 있어요. 진열대 앞에서 침을 삼키고 2층으로 올라갔어요. 2층 계단을 오른 뒤 우측의 모습이에요. 작은 테이블과 쓰임을 알 수 없는(?) 교복이 있어요. 그 옆엔 분리된 공간이 있구요. 2층은 계단을 중점으로 ㄷ자를 90도 돌린 형태로 구성되어 있어요. 개인 소장품인 그 때 그 시절의 책 저와 함께 2층 구경을 함께 하시겠습니까? 2층의 우측 구석에선 빈티지제품을 판매중이에요. 오른쪽에 보이는 검은막이 간이탈의실입니다. 책과 함께 테이블이 배치되어 있어 보다 편하게 책을 볼 수 있어요. 비 내리던 오전시간 속 나이스한 타이밍!! 한적해서 편히 책을 둘러보는데 좋았어요! 영상으로 보여드릴게요!! 주어진 상황에는 변함이 없다. 우리 자신이 변해야 한다. 이 책은 훑어봄과 동시에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을'의 사회생활과 철학이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있는 가독성이 좋은 책이었어요. 고래책방은 책 분류가 잘 되어있어요. 일례로 철학 파트 경우, 영미 철학/마르크스주의/프랑스 철학/독일 철학 식으로 분류되어 있어 구성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어요. 책을 자연스럽게 홍보할 뿐만 아니라 흥미를 이끌어내는 재치있는 마케팅. 고래책방은 다른 서점들과 다르게 테이블 및 의자배치가 잘 되어있는 점이 장점이라고 생각되었어요. 서점에서의 독서 같은 경우, 생각해 볼 부분이 존재해요. 소비자가 읽기만 하고 사지 않는 책은 표지가 구겨지기 마련이고(상품성 하락), 이는 서점이 보기용으로 구매하지 않은 이상 출판사쪽으로 반품된다고 해요. 서점 구경을 마치고 시장으로 향하는 길에 찰칵. 저는 강릉에 오면 장칼국수를 !꼭! 먹어요. 원래 가던 곳은 사장님이 영업을 종료하셔서 방황하다가 시장에 위치한 이 곳을 가게 되었는데, 맛있어서 2번째 방문했어요!! 이 가게는 동네 할머니 할아버지들만 오시는 곳인데 그래서 더 좋았어요^_^ 4,000원의 행복♡ 투박하지만 쫀득한 식감의 면과 걸쭉한 국물의 장칼국수!!!!!! 동네에서 팔았다면 매 주 갔을거에요!! 경포 해변으로 가기 위한 버스를 타러 가는 길에 발견한 VR Tour. 간접적으로 목적지를 체험해 볼 수 있어요. 이 곳은 경포호수인데, 벚꽃이 만개 직전이라 다음 주쯤 가면 진짜 이쁠 것 같더라구요!! 비가 그친 지 얼마 안 되었을때라 날이 흐리지만, 벚꽃을 보니 기분이 좋았어요! 저희 동네는 아직 안 피어서 더 반가웠어요!! 비가 와서 폭신해진 솔밭길을 걸으면 경포해변이 짜란-!! 모습을 드러냅니다. 개인적으로 경포해변보다는 안목해변과 사천해변을 좋아하는데, 오늘은 가고자 하는 카페 때문에 경포해변으로 왔어요. 물의 입자들이 파도라는 말을 탄 채 밀려드는 모습을 바라보고 또 바라봤어요. 답답한 마음을 위로받는 기분에 30분정도 서서 바다거품을_ 파도를_지평선을_바다를 바라보고 또 바라봤어요. 자연의 속삭임에 귀를 기울여야한다던 바이런. 그의 말을 떠올리며 여러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다 왔어요. 버스타고 가다가 잘못 내려서 피치 못하게 걷게 되었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버스&택시가 안 오더라구요ㅠㅠ) 그 때, 호흡을 느리게 했을 때 볼 수 있는 것들을 보게 되었어요. 풀잎에 맺힌 이슬과 엉켜있는 풀 들 사이에서 핀 꽃. 은은하게 꽃향기를 느끼게 해 준 꽃과 정체를 알 수 없으나 소나무와 잘 어울리던 조형물. 그렇게 걷다 겨우 버스를 타고 내려 걷고 걸은 끝에 드디어!!! 제가 애정하는 플로리안에 도착했어요! 예전에 포스팅한 적도 있으며, 오늘로서 3번째 방문이에요. 카페 내부의 단면을 보여드릴게요!! 이 곳은 사장님 부부가 직접 모으신 앤틱제품들을 집약적으로 볼 수 있다는게 제일 큰 장점이에요!! 구도 및 구성이 달라져 있었는데, 사장님 가족분들의 친절과 커피 맛은 달라져 있지 않아서 좋았어요!!!!!! 소이 캔들을 비롯해 그릇세트도 구매할 수 있어요. 저는 이 곳에서 은은한 초콜릿향과 향긋한 꽃향을 느낄 수 있다는 인도네시아 자바 special(5000원)커피와 마들렌(2ea)(2000원)을 1차로 먹고 ps.기형도30주기기념 시전집은 고래책방에서 구매(13,000원)했는데, 이 시집 조심스레 추천해봅니다!!! 2차로 바닐라 카페 라떼(4500원)를 마셨어요. 커피도 맛있고, 수제 빵도 팔고 있으니 경포해변에 오신다면 플로리안카페 강추!!!!!!!입니다!!! 카페를 나선 뒤, 카페 앞에 위치하고 있는 봄아 갤러리에 갔어요. 한지위에 그린 그림들도 보고 조형물도 보구요 작은 서점도 엿보고 왔어요! 굿즈도 판매 중이었는데, 달을 좋아하는 제가 살 수 밖에 없었던 포스트카드. 구매완료!!!!(1장당 1,000원) 갤러리앞에 귀여운 강아지들도 있었는데, 저를 반갑게 맞이해줘서 고마웠어요!! 여기 오는 길에 한 진돗개는 저를 보며 미친듯이 짖더라구요... 좋은 집에 사는 개였는데, 담 안에서 따라 다니며 짖어대더라구요...무서워서 눈동자를 땅에 고정시킨 채, 지나갔어요. 집인지는 모르겠으나 집이라면 좋은 집ㅎㅎㅎㅎ 무튼 갤러리 구경까지 마치고 버스를 타고 강릉역에 도착해서 ktx를 타고 이제 서울역에 내립니다~!! 이상 길고도 긴 저의 강릉 소풍기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