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명품이 왜 명품인지 이해하게 되는 패션쇼 디테일 샷.jpg
이건 전체샷 이렇게 초근접으로 줌을 최대한 당겨서 디테일을 보여줄 때가 있는데 ㅇㅇ 그냥 보기에는 꽃이랑 구슬들 달고 끝인거 같은데 줌을 당기니까 황홀할 정도로 색감 소재 조화 완성도 죽임😂😂😂😂😂😂 역싀 샤넬이다 하트 주변을 감싼 구슬들 꽃들이 화려함의 절정😣😣 정말 비잔틴 시대 모자이크화처럼 조그만 비즈 하나하나를 붙여서 옷 전체를 꼼꼼하게 발라버리듯이 바느질 ㅇㅇ 중앙에 붙은 진주 주변 디테일 진짜 환장... 하나하나 뜯어볼수록 말이 안나오는 예술의 경지 심지어 저 분홍 장미도 무늬가 아니라 꽃모양으로 붙여놓은 장미🌹 겁나 강한 원색 위주로 썼는데 안촌스럽고 무엇보다 완성도 bb 파란색 보석들 사이가 꼼꼼하게 아주 자잘하게 보석들로 메워져 있음😂😂😂😂 어디서 샤넬 디자이너 영혼 갈리는소리 안나니...?ㅠㅠ 중간중간 보석들 채워넣은 디테일 무릎갈리고 보라색 리본 사이사이 메워진 구슬들 보면 전부 다 위치가 다름 ㅇㅇ 직접 손바느질로 붙인 흔적 치마 밑단이 연필 뒤꽁무니인게 킬링파트인데 가슴의 장미 비즈랑 잘 안보이는 어깨랑 소매에 흩뿌려진것 같은 구슬들도 다 퀄리티 장난아님 화려함의 끝장판 디테일샷 중에서도 초근접+ 초초근접으로 줌을 당겨서 찍은 사진인 듯 자세히 보면 초록색 부분도 그냥 원단이 아니라 스톤들 여기서는 그냥 좀 화려한 옷인가 싶지만 초초초초근접 디테일샷을 보면 이렇게 디자이너의 영혼 갈린 냄새가 솔솔남^^ 이런 근접샷 없었으면 그냥 화려한 옷이구나 넘겼을듯 하...내가 왜 열받지😷😷😷 그리고 글쓴이가 감탄을 금치 못한 화룡점정 황금잠자리 블라우스 그냥 슥 보면 오디세우스가 리라 뜯을때 옆에 입고 앉아있을 법한 (어엄청 비싼) 옷이다 하겠는데 캬.... 이거 보고 잠자리 박제인 줄 알았잖아😂😂😂 여튼 디오니소스님 죄송합니다 됐고 이 늑대 털 질감 표현이랑 혓바닥,송곳니, 디테일.... 털 굵기도 자세히 보면 귀 부분 턱 부분 이마 부분 다 다름! 감탄을 금치 못한 또다른 영혼갈이 의상 그냥 보면 투명옷감에 불어펜 뿌린거 같지만 자세히보면 하나하나가 다 비즈 손바느질임 얼마나 사실적인지 꽃 떼어서 심으면 자랄 것 같은 디테일 이 새 깃털 좀 봐 눈알 빼고는 모든 부분이 다 바느질 땀으로 되어있음 초고퀄리티 새 자수는 구찌 셔츠에도 있어 꽃부분은 광택이 전혀 없는 실로 수놓고 새를 번쩍거리는 실로 수놓아서 강조했음 새 머리 몸통 날개 깃 사이사이에 바느질된 하얀 큐빅이 포인트같지만, 사실 이 옷의 킬링파트는 꽃줄기 위에 앉은 보석 곤충이라고 생각ㅇㅇ 다른 구찌 옷인데 진짜 동백꽃같지 않니 😂😂 특히 동백꽃 특유의 저 노란색 수술 부분이 진짜 정교함의 끝...끝...진짜...😭😭 겉에 걸친 재킷에 수놓아진 자수 디테일에서 강한 영혼갈이 냄새 훅 끼침...☆ 어깨에서 시작된 크기가 다 다른 진주구슬들이 팔을 타고 내려와서 소매부분에서 폭발하는 디테일...박수를 드려요👏👏 블라우스 전체를 아주 자세히 보고있으면 바느질 흔적이 보임 무늬가 아니야 자수였어...😂😂😂 의외로 이 착장의 킬링파트는 치마의 피아노 흑건 부분이 무늬가 아니고 비즈라는 것 이게 신발인지 박물관 유물인지 구분이 안감 이 양말이 놀라운 건 잘 보면 저 비즈 붙은 위치가 사람이 손으로 붙인 거라 아주 미세하게 삐뚤빼뚤한거.. 오히려 삐뚤빼뚤하다는 게 사람 수작업이라는게 티가 나서 더 고급져보임 출처 명품이 비싼 이유가 있구나.... 하나하나 유니크하고 디자이너의 땀과 노력이 들어있었음... ㅋ
본인 창의성 테스트 해볼 수 있다는 문예창작과 입시 실기 주제들.jpg
문예창작과 입시생이 본... 가장 난해한 시제 모음들!!! 이거 보고 메모장에 글 써보면 대충 본인 창의성 알 수 있다하네요 ㅋㅋㅋ 1. 서울예술대학교 2011 [수시] 문제: 창가를 떠도는 벌 한 마리의 이미지를 가지고 3인칭 현재형으로 산문을 쓰시오. 2012 [수시] 운문 - 끈 산문 - 다음 시를 읽고 그 정황을 계승해 한 편의 짧은 소설을 쓰시오. ‘기억할만한 지나침’ - 기형도 그리고 나는 우연히 그곳을 지나게 되었다 눈은 퍼부었고 거리는 캄캄했다 움직이지 못하는 건물들은 눈을 뒤집어쓰고 희고 거대한 서류뭉치로 변해갔다 무슨 관공서였는데 희미한 불빛이 새어나왔다 유리창 너머 한 사내가 보였다 그 춥고 큰 방에서 서기는 혼자 울고 있었다 눈은 퍼부었고 내 뒤에는 아무도 없었다 침묵을 달아나지 못하게 하느라 나는 거의 고통스러웠다 어떻게 해야 할까, 나는 중지시킬 수 없었다 나는 그가 울음을 그칠 때까지 창밖에서 떠나지 못했다 그리고 나는 우연히 지금 그를 떠올리게 되었다 밤은 깊고 텅빈 사무실 창밖으로 눈이 퍼붓는다 나는 그 사내를 어리석은 자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2013 (역대급) [정시] 문제: 시 또는 꽁트 중 한 장르를 택하여 주어진 제목(내용)에 대한 작문을 하시오. 운문: 음악실 산문: 이층에서 본 거리 “두 눈에 조개껍질을 박은 사람이 안개 속에서 오래된 철교를 부수는 소리” (?????????) 위 문장의 이미지를 살려 3인칭 관찰자 시점으로 이야기를 만드시오. (?????) 2. 추계예술대학교 2017 운문 - 더 이상 아이가 아니라는 걸 알게 된 순간 산문 - 어느날 문득 이름을 바꾸고 싶어하는 사람을 주인공으로 소설을 완성하시오. 2018 산문 - 이번 생이 끝나고 다음 생을 선택해야하는 상황에서 개, 박쥐, 상어, 뱀, 바지락조개, 달팽이 중 무엇으로 태어날 것인지 고르시오. 3. 명지전문대학교 2015 운문 - 상자와 바다 산문 - "아침에 일어났을 때 집안에 아무도 없었다."를 제목으로 하고, 내용에 이 문구를 포함시킬 것. 2016 운문 - 물렁물렁하다 산문 - "길은 그렇게 새롭게 시작되었다"를 제목으로 하고, 이 문구를 마지막 줄에 넣을 것. 2018 [수시 1차] 운문 - 드론의 입장에서 시를 쓰시오. 산문 - 미로 [수시 2차] 운문 - 흔들흔들 산문 - 기억의 저편 4. 한양여자대학교 역대급 난이도) 2014 [수시 - 오전] 운문 - 달의 뒷편을 향하는 여행 / 상추는 상처처럼 푸르다 <택 1> 산문 - 저수지 관리자 / 잡채와 가족의 공통점 <택 1> [수시 - 오후] 운문 - 달팽이관 속(의) 아버지 / 장미와 장마가 섞인 날 <택 1> 산문 - 가로수 관리인들 / 멸치볶음에 대한 편견 <택 1> [정시] 운문 - 문어는 왜 대머리인가 / 직전에 대하여 <택 1> 산문 - 달걀과 계란의 차이점 / 슬픔은 간에서 온다 <택 1> 2015 [수시 - 오전] 운문 - 간장게장과 사랑의 공통점 / 이방인들의 나라 <택 1> 산문 - 분당선은 서울숲을 지나간다 / 산사의 겨울 <택 1> [수시 - 오후] 운문 - 소수점 이하의 사람들 / 도토리 일가의 짧고 슬픈 인생 <택 1> 산문 - 옛동네로 갔다 / 저녁을 굶었다 <택 1> [정시 - 오전] 운문 - 사람은 왜 자신의 정수리를 볼 수 없을까? / 골목과 가로등과 나와 <택 1> 산문 - 이따금 때때로 / 커피와 혁명 <택 1> 2016 [수시 - 오전] 운문 - 삼각김밥에 대한 고찰 / 부엌에서의 자화상 <택 1> 산문 - 오래 전 살던 집 / 오전 10시 지하철 <택 1> [정시 - 오전] 운문 - 슬픔의 여왕 / 내 마음의 오랑캐 <택 1> 산문 - 밤의 편의점 / 잘못된 선택 <택 1> 아니..이게 가능???
크리스틴 나젤
https://www.facebook.com/businessoffashion/posts/10156432416317428 매우 건전한 주말 특집. 쥐스킨트의 소설 “향수(Das parfum, 1985)”의 주인공 그르누이(Grenouille) 기억하시는가? 그르누이가 소설에서 향하는 곳은, 조향을 배울 수 있는 곳 그라스였다. 그라스가 어디인가, 불어권에서는 꼬뜨다쥐르, 여러분 모두 잘 하시는 영어로 하자면 리비에라, 프랑스 남동쪽, 이탈리아 접경 지대다. 여기서, 그러니까 프랑스의 그라스(참조 1)에서 조향을 배운 남자이어야(!) 이름난 조향사가 될 수 있다는 것이 상식에 가깝다고 하는데, 남자도 아니고, 그라스에서 향수를 배우지도 않았으며, 프랑스인도 아닌 인물(그녀가 처음 이 일을 시작한 것이 1980년대였다)이 2016년부터 에르메스 향수를 책임지고 있다. 그녀의 이름은 크리스틴 나젤, 스위스 아버지와 이탈리아 어머니(참조 2) 사이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스위스/이탈리아 이중국적이면서 스위스 제네바에서 학교를 다녔다. 원래는 그냥 화학자가 꿈이었다고 한다. 그런데 어느날 연구실 창밖을 바라봤다… 창 밖에 한 조향사가 한 부인과 함께 향을 맡아보고 있었다. 부인의 얼굴에서 행복감이 눈에 보였다고 한다. 그래. 조향사가 되어야겠어(참조 3). 그래서 그녀는 스위스의 Firmenich에 지원한다. 향수실에서 일하겠다고 말이다. 그러나 회사는 그녀의 지원을 사양하고 대신 그녀의 전공대로 화학실에 배치한다. 여기서는 안 되겠다 싶어 그녀는 이탈리아로 건너간다. 패션 산업의 고장인 프랑스에서 조향사가 못 된다면 2인자(…)라 할 수 있을 이탈리아에서 운을 시험해 보자! 이탈리아에서 그녀는 조향사로서 성공한다. 펜디와 베르사체 등등, 한때 기업들 계약의 60%를 그녀가 차지했다고 한다(참조 3). 덕분에 그녀는 프랑스로 진출할 수 있었으며, 이 단락에서 아실 수 있으실 텐데, 조향사들이 보통 큰 회사에 속하지 않는다. 거의 프리랜서처럼 개별 계약을 따는 식이다. 이탈리아에서 10년, 프랑스에서 10년을 승승장구하자 에르메스에서 컨택이 온다. 회사 내의 조향사를 맡으라고 말이다. 어떻게 보면 여기서부터가 더 중요하다. 기사(참조 2)에 따르면 그녀는 여느 조향사들과는 달리 분명한 아이디어를 갖고 분명하게 “기록”한다고 한다. 여기까지는 그녀의 능력일 것이다. 훨씬 더 중요한 것은 에르메스 경영진의 안목이었다. 기사에 따르면 에르메스는 시장 조사 따위를 하지 않는다고 한다(여러분은 분명 이 대목에서 애플이 떠오를 것이다). 첫 번째, 경영진은 그녀에게 실수해도 좋으니 막나가 보라고 독려하고 전혀 개입하지 않는다. 두 번째, 나젤, 그리고 에르메스의 향수총괄, 디자인 총괄, 이렇게 3명이서만 최종 제품을 정한다. 가끔 남성/여성실장이 포함되지만 말이다. 세 번째, 작명과 홍보는 그녀가 의견만 제출, 그녀가 간여하지 않는다. 즉, 그녀의 일에 압박을 주는 것은 그녀 스스로 뿐이라는 이야기인데, 그만큼 유능한 조향사라는 직업을 가진 인물이 흔치 않아서일 것이다. 그녀 말에 따르면 그 수가 우주 비행사들보다도 더 적으며 전세계에 500여 명도 안 된다고. 게다가 자신처럼 기업에 소속된 조향사는 훨씬 그 수가 더 적다고 한다. 명칭도 따로 있다. 르 네(Le Nez). 그래서 그녀는 거리낌 없이 경쟁사 제품도 좋아하고 그걸 또 스스로 밝힌다(응?). 립스틱은 아르마니를 좋아하고, 립밤은 한국 라네즈 제품을 사용한다고(참조 3). 심지어 좋아하는 향수는 샤넬(!!)의 Bois des Iles이라고 한다. -------------- 참조 1. 그라스가 중세 시대 때부터 향수의 고장이 된 이유가 있다. 원래 가죽업으로 성한 지역이 그라스였는데, 가죽 냄새를 없애려고 노오오오력하다보니 향수 산업이 발전된 것이다. 게다가 다른 지역에서 찾기 힘든 재료들도 많고 해서 그때 이후로 지금까지 그라스는 세계 향수의 중심지역이 됐다. 2. Christine Nagel, le nouveau nez d’Hermès, libre et hédoniste(2016년 2월 15일): http://madame.lefigaro.fr/beaute/christine-nagel-la-facette-hedoniste-dhermes-150216-112591 3. Hermès’s First Female Perfumer on T-Shirts, Flowers, and the Perfect Gift(2017년 2월 11일): https://www.thecut.com/2017/12/hermes-first-female-perfumer-christine-nagel.html
음성버튼으로 사람과 대화하는 강아지 Bunny
미리 음성이 녹음된 버튼을 눌러서 사람과 대화하는 똑또기 강아지 이야기에용 버니가 무슨 말을 하나 한번 보시죵 ~~ (넘 똑똑해서 놀람 주의! ) 1. 나 왜때무네 댕댕이? dog. why. dog. dog. why. 자기가 왜 개인지 여러번 물어보는듯 ㅠㅠ ㅋㅋㅋ 2. 엄마 따랑해요 mom.friend. mom. love 3. 나 화났어!!! 목욕했나??ㅋㅋㅋ mad. now. I. (빙글를르) mad. 한바퀴 빙그르르르 돌고와서 mad 다시 누르는거 졸귘ㅋㅋㅋ 4. 내일 말고 지금. 엄마가 산책은 내일 또 가자 하니까 no. please. ㅋㅋㅋㅋ 5. 휴먼 하이! I. see. human. hi. 6. 밖에 이상한 사람들 이쪄!!!ㅜㅜ stranger. sound. help. (밖에 모르는 사람들 소리 남) 진짜 밖에 보러 갔다가 돌아옴ㅋㅋ mad. sound. look. (사람들 소리 때매 화난 버니ㅋㅋ) 7. 오늘 나 절거워 햅삐 today. happy. 8. 버니야 월월해바 월월 해볼래? 하면 월월 짖는 버니 (Roo Roo) 9. 화났어! 도와줘! mad. help 밖에 새 있어서 화났던 버니 ㅋㅋ 10. 누구게~? 이게 누구야? human. friend. bunny. dad. poop. smell. poop. smell. upstairs. poop. go. potty(응가하러 가자) 11. 나 발바닥 아파 ㅠ 이거 진짜 눙물..ㅠㅠ 세상모든 동물들이 말할줄 알았으면.. mad. ouch. 아파서 화난 버니. stranger. paw. 이상한게 있어. 발바닥에. 발바닥 보니까 진짜로 가시 있었음 ㅠㅠ 12. 고영이는 내친구 cat. friend. 고영이는 친구야 settle. sound.mom. 나보고 닥치라한거야? ㅋㅋㅋㅋㅋㅋ (밥 먹고 산책가자고 했더니 ㅋㅋㅋ) 왕똑똑이,, ❤️
당시 어마어마했던 전지현 별그대 협찬들 ㄷㄷㄷㄷ...jpg
천송이가 아끼는 붕붕이는 메르세데스 벤츠 E-클래스 카브리올레 가격대는 ~8490만원 대 자켓- 끌로에 93만원대 블라우스, 스커트- 끌로에 구두- 지미추 반지, 목걸이-디디에 두보 자켓- 발망 300만원대(2133?) 티셔츠- 발망 165만원대 스커트- 발망 선글라스- 젠틀 몬스터 구두(버건디 토오픈 슈즈)- 지미추 Dane Sue 100만원대 헤어밴드- 블랙 뮤즈 티셔츠- 지방시 299만원대 셔츠- 꼼데가르송 자켓- 산드로 120만원대 블라우스, 팬츠- 산드로 페도라- 랙앤본 부츠- 마나스 68만원대 가방- 루즈앤라운지 75만원대 코트- 셀린느 455만원대 블라우스, 스커트, (베이지)부츠- 셀린느 가방- 셀린느 트라페제 귀걸이- 디디에 두보 50만원대 자켓- 필립 플레인 상하의- 소니아 리키엘 코트- 폴스미스 160만원대 머플러- 산드로 스니커즈- 랑방 75만원대 방울 비니- 번 원피스- 랑방 롱코트- 랑방 구두- 지미추 80만원대 원피스- 이자벨 마랑 트렌치 코트- 구찌 2200불 원피스- 구찌 2900불 구두- 구찌 목걸이 반지- 디디에 두보 티셔츠- 구찌 하트바지- 구찌 수면안대- 노리 디자인 자켓, 스커트, 벨트- 지방시 선글라스- 프라다 가방- 지방시 뉴판도라 슬리퍼- UGG 선글라스- 젠틀 몬스터 코트- 도나카란 뉴욕 125만원대 티셔츠- 마쥬 팬츠- 씨위 가방- 디올 바 백 구두- 스튜어트 와이츠먼 블라우스- 샤넬 1203만원대 가디건- 샤넬 460만원대 숏팬츠- 샤넬 405만원대 목걸이- 샤넬 코트- 도나카란 115만원대 롱셔츠- 도나카란 64만원대 가방- 21드페이 부츠- 산드로 395유로 (집에 들어갈때)슬리퍼- 캠퍼 자켓- 발망 드레스- 돌체앤가바나 (천송이 보라빛)클러치- 21드페이 반지 귀걸이- 디디에 두보 한유라 클러치- 스와로브스키 코트- 발망 귀걸이- 디디에 두보 반지- 빈티지 헐리우드 선글라스- 젠틀 몬스터 가방- 까르띠에 290만원대 롱부츠- 쥬세페 자노티 85만원대 자켓- 샤넬 스커트- 샤넬 귀걸이- 샤넬 진주 목걸이- 샤넬 페도라-랙앤본 회색 코트- 필립 플레인 롱부츠- 필립 플레인 95만원대 선글라스- 젠틀 몬스터 블루종- 드리스 반 노튼 티셔츠- 발망 바지- ASH 가방- 루즈앤라운지 반지- 캘빈 클라인 헤어밴드- 빈티지 헐리우드 7만원대 블라우스- 샤넬 스커트- 샤넬 머리핀- 아즈나브르 원피스- 이자벨 마랑 개구리 가운-capelli 핑크 슬리퍼- UGG 자켓, 셔츠, 스컽, 벨트, 가방, 팔찌, 반지- 에르메스 베스트- 랄프로렌 190만원대 자켓, 팬츠, 부츠- 랄프로렌 가방- 랄프로렌 더 리키33 카프백 443만원대 선글라스- 젠틀 몬스터 헤어밴드- 에르메스 티셔츠- 에르메스 코트- 에르메스 바지- 에르메스 귀걸이- 디디에 두보 헤어핀- 아즈나브르 셔츠- 스텔라 맥카트니 바지- 스텔라 맥카트니 상하의- 소니아 리키엘 티셔츠- 구찌 팬츠- 구찌 벨트- 구찌 티셔츠- 소니아 리키엘 바지- 소니라 리키엘 팔찌- 크루치아니 슬리퍼- UGG 티셔츠- 산드로, 발망(안에 입은것) 바지- 씨위 코트- 쉬즈미스 15만원대 부츠- 쟈딕 앤 볼테르X로렌스 디케이드 (버건디)클러치- 도나카란 뉴욕 코트- 메종 마틴 마르지엘라 가디건- 샤넬 반지- 까르띠에 티셔츠- 발망 바지- 씨위 자켓- 마쥬 야상 베스트- 미스터 앤 미세스 퍼 바지- 씨위 선글라스- 젠틀 몬스터 가방- 21드페이 코트, 머플러, 부츠, 페도라- 에르메스 가방- 루즈앤라운지 77만원대 시계- 까르띠에 코트, (원피스)블라우스, 귀걸이, 팔찌- 프라다 (블루) 클러치- 프라다 부츠- 끌로에 숏 니트- 이자벨 마랑 원피스- 이자벨 마랑 홈웨어 - 샤넬 홈웨어 - 루이비통 자켓,스커트 - 발망 (자켓300만원대) 자켓,원피스 - 돌체앤가바나 홈웨어 - 마크바이마크제이콥스 니트,팬츠 - 샤넬 코트- 루이비통 위머플러 - 에르메스 출처 캐릭터가 천송이라서 너무 명품만 두른다고 논란 될 일도 없고 ㅋㅋ 딱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