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yma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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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 만난 공효진 ♥︎

진짜 왜 공블리 공블리하는지 알겠다...



마지막 최준이 더 당황한것같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대때문에 가슴이~~내 심장이~~ 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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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제이 멋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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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덕쓰 취향 #3 여주에게 싸대기 맞지 않는 법
내 이름은 강민호, 34세 정신적 모쏠이죠. 제 썸녀 김순정은 어떨 때는 키스 했다고 싸대기를 날리지만 어떨 때는 받아줘요. 왜죠? 그것은 너의 스킨십에 맥락이 없기 때문이어요. 연애고자 강민호씨를 위해 제가 지인 리서치를 해보았습니다. 미디어는 맛사지고, 스킨십은 기승전결이다 -마샬 맹루한 당신이 남자라면, 썸녀에게 아래의 순서대로 스킨십을 행해 보아요. 1. 손 ex) 병약한 척하며 썸녀의 손을 잡아 내 얼굴에 댄다. 2. 어깨 ex) 박력있게 썸녀의 어깨를 움켜 잡는다. 3. 머리 ex) 술 취한 썸녀의 머리카락을 정돈해준다. 4. 얼굴 ex) 썸녀의 얼굴에 별표 스티커를 붙여준다. 5. 허리 ex) 비 오는 날 우산이 하나밖에 없을 때를 노린다. 그 다음에 뽀뽀하면 썸녀가 받아준다. (단, 얼굴이 정경호) ............좀 더 쉬운 방법을 알려주겠어요. 코피가 터진다 한방에 썸녀가 내 손도 잡고, 목도 잡고, 코도 잡아줌. ※ 정경호 얼굴 아니라도 가능 헌데 거침없이 순서를 읊은 여자 지인들과 달리 남자 지인들은 대부분 입술, 목 등 자신이 좋아하는 곳 하나씩만 말하는 증상을 보였는데요 (기승전결보다 확고한 취향만이 존재) 그러니 당신이 여자라면, 썸남에게 머리 우쭈쭈 해준다. 목 우쭈쭈 해준다. 어깨 우쭈쭈 해준다. 입술 우쭈쭈 해준다. 내가 썸남 니를 귀여워한다는 인식을 주면서 나는 너를 해치지 않는다고 안심을............ 내 썸은 망했어☆ 니 썸도 망하길 바랄게★
공효진 사복패션 사진 모음(주로 공항패션)
ㅋㅋㅋㅋ 제가 또왓습니다 @virus910827 님이 신청해주신 공효진 사복사진을 들고 ㅋㅋㅋㅋ 우리나라 패셔니스타 얘기나올때마다 절대 안빠지는 뇨자지만 은근히 막상 사복사진을 찾아보려니 잘 없었음.. 인스타같은것도 안하는거같고 근데 공항사진이라고 치니까 꽤 마니 나오더라구요 여권을 든 모습마저 잔망잔망하다.... 이 스타일이 진짜 레전드인듯.. 언제찍힌건지 몰라도 지금봐도 안촌스럽.. 올블랙룩 이쁘다.. 그냥 맨투맨이랑 청바지 입었는데도 존예.. 어떻게 보면 그냥 집에있는 청바지 대충 막 가위로 썬거같은데... 공효진이 입으니까 빈티지 빠쑝이 됨 아.. 이거 보고 진짜 감탄함 마이콜 안경..베레모.. 요런 아이템도 다 소화해내다니 대박 흔한 인천공항의 호피성애자.jpg 여기까진 공항사진이었고 이건 하객룩 근데 막눈인 제가 보기엔 하객룩치곤 좀 과하지않나..? 저렇게 블링블링한거 입어도 되나요? 일단 잘어울리기는 하는데..모를.. 본인이 직접 디자인한 신발 신고 찰칵. 저렇게 생긴 부츠 진짜 좋아한가봄 흔한 뉴욕주민.jpg 마지막사진은 패션이고 나발이고 영화 홍보를 하겠다는 그녀의 의지.jpg 이거 사진 모으는것도 ㅋㅋㅋ 귀찮을것같았는데 은근 재밌고 도움도 되고 좋은듯 또 보고 싶은 연예인 있으면 얘기해주세요 ㅋㅋㅋㅋㅋ 올려는 드릴게
당신은 돈 앞에 굴복하지 않을 자신이 있습니까?
어느 날, 따분했던 악마가 지상으로 내려와 20대의 한 젊은이에게 내기를 걸었다. "내가 당장 1억을 줄테니 사람을 열 명 죽여볼래? 네 손에 피를 묻힐 필요도 없어.  원하는 사람들을 지목하기만 하면, 내가 죽일거야. 그럼 그 사람들은 즉사할테고, 너는 쉽게 1억을 챙기는 거지. 대신 범죄와는 아무 관련이 없는 무고한 사람 중에 하나여야만 해" 그 얘기를 들은 청년은 질겁을하며 손사래쳤다. "돈이면 다 되는 줄 아나..." 악마는 웃으며 말했다. "처음에는 누구나 다 그렇지...킬킬" "그럼 내기를 바꿔볼까? 10억이야, 10억. 이번엔 네가 누구를 지목하지 않아도 좋아. 사람을 죽이겠노라고 말만 하면, 내가 지금 이 세상에 살고 있는 사람들 중 너와 관계가 전혀 없는 누군가 중 10 명을 죽여버릴 거야. 그리고 너는 10억을 챙기는 거지 너는 평생 그 사람들의 존재를 알지도, 만나지도 못할 테니 바뀌는 건 아무것도 없어. 그 사람들을 목숨을 내가 앗아가는 것 외에는... 어때?" 막상 10억을 눈 앞에 둔 청년은 망설이기 시작했다. 자신의 가족도 아니고, 전 세계에 사는 수십억의 사람들 중 열 명이니, 솔직히 솔깃하지 않을 수 없었다. '내가 예스만 하면, 지긋지긋한 알바 다 때려치우고 학교만 다닐 수 있다. 부모님이 자식뻘 되는 대기업 본사 직원한테 반말 들어가며 일 하지 않아도 돼... 어쩔까.' 그러나 결국 그는 마지막 양심에 고개를 저었다. "킬킬... 좋아, 100억" 마지막 제안이야. 방법은 아까와 동일해. 죽이겠노라고만 대답하면 된다. 대신 금액을 열 배 늘렸으니 사람도 열 배 늘릴 거야. 니가 죽이겠다고만 말하면 너와 관계없는 무고한 사람 백 명이 그자리에서 즉사하는 거지" 청년은 결국 100억을 선택했고, 돈은 무사히 그의 품에 안겼으며 이전과는 상상할 수 없는 삶을 영위하게 되었다. 그는 잠깐동안 양심의 가책을 느꼈으나 이내 매일 기아로 죽는 사람, 사고로 죽는 사람들의 어마어마한 숫자들을 떠올리며  자신을 스스로 합리화하기 시작했고, 얼마 지나지 않아 풍요로운 생활에 취해 그마저도 잊었다. 악마는 말했다. "돈보다 생명이 귀중하다고?  말하는 것과 실제 그 상황이 닥쳤을 때 그대로 행동하는 것은 엄연히 다른 이야기지, 킬킬..." "니들이라고 별 수 있을 것 같아? 결국 액수의 차이일 뿐 죄책감을 덜어주는 장치 몇 개만 제시해주면 눈 앞에 돈 더미에 타인의 생명을 팔아 넘기지 않는 사람 못 봤어. 그게 인간이거든" 당신이라면, 100억 아니 1,000억이라 할지라도 단호하게 악마의 제안을 뿌리칠 자신이 있습니까? 출처 : 인스티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