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bletoet
10,000+ Views

Ladies' Code X G-Dragon - Hate that XX

Inst&Vocal : 레이디스 코드 - Hate you Rap : G-Dragon - 그XX -- 군대에 있을때 가장 좋아하던 걸그룹 중 하나가 레이디스 코드인데.. 한창 나쁜여자 들으며 좋아하던 시절이 있었었죠. 가장 좋아하던 멤버가 은비양과 소정양인데.. 기사를 보고 심장이 덜컥 했습니다. 이제서야 활짝 피게 되었는데, 하늘도 참 무심하시네요. 故 은비양의 명복을 빕니다. -- 첫주부터 레포트가 미친듯이 쏟아지네요. 멘붕-_-;; -- 오른쪽의 '비블토트의노래섞기놀이'를 팔로우 해주시면 매번 따끈따끈한 믹스곡을 들으실 수 있어요! -------------------------------------- 다른 곡 듣기 Mad Clown X Kelly Clarkson - Because of you I'm stupid in love : http://www.vingle.net/posts/474569-Mad-Clown-X-Kelly-Clarkson-Because-of-you-I-m-stupid-in-love -- San E X Ailee - Heavenly love : http://www.vingle.net/posts/472846-San-E-X-Ailee-Heavenly-love -- 2NE1 X Dynamic Duo - Love Breakin' Apart But I Gotta Be You : http://www.vingle.net/posts/468665-2NE1-X-Dynamic-Duo-Love-Breakin-Apart-But-I-Gotta-Be-You -- Flo Rida X Maroon5 - Sugar Like Jagger : http://www.vingle.net/posts/463653-Flo-Rida-X-Maroon-5-Sugar-Like-Jagger
4 Comments
Suggested
Recent
@wowko 감사합니다! 좋은 추석 보내세요!!
노래 좋네용ㅎㅎ
@HILITE 늘 HILITE님 댓글보며 힘내고있습니다 :) 감사합니다 ㅎㅎ
항상잘듣고있어요!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빅뱅 8월 신곡 공개,박력미넘치는 '쩔어'와 감성돋는 '우사말'
아까 밤에 12시 노래 나오자말자 급한 김에 쩔어 노래 카드부터 썼지만 이제 노래도 여러번 들어봤겠다 뮤비도 봤겠다 이것저것 기사들과 리뷰와 메이킹들도 봤겠다하여 좀 더 자세히 카드써봅니다:) 여태까지 MADE 시리즈와 같이 이번에도 두 곡이 함께 공개되었습니다. 우선 처음으로 소개드릴 곡은 "우리 사랑하지 말아요"입니다. 마치 아련아련한 영화 느낌의 포스터이네요. 노래 공개 전에 양싸가 인스타를 통해서 뮤비 몇 장면을 스포하였기에 잔잔한 분위기의 곡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두번째 곡은 오랜만에 보는 지디앤탑의 '쩔어'입니다. 지디앤탑 1집앨범의 곡들을 워낙에 좋아했던지라 다시한번 뭉쳐서 활동하는걸 보고싶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MADE시리즈를 통해서 공개될줄은 몰랐어요:) 그리고 오늘 12시에 뮤직비디오와 음원이 공개되었습니다. 네이버 V앱을 쓰시는 분들은 한시간 일찍인가? V앱을 통해서 뮤직비디오를 감상하실 수 있었다고 알고있어요. 아래는 '우리 사랑하지 말아요'의 가사입니다. 뭔가 가사만 보면 나쁜남자 st.... 우리 사랑하지 말아요 아직은 잘 모르잖아요 사실 조금은 두려운 거야 그대 미안해요 우리 약속하지 말아요 내일은 또 모르잖아요 하지만 이 말 만은 진심이야 그대 좋아해요 아무것도 묻지 말아요 대답할 수 없어요 지금 이렇게 둘이 행복한데 왜날 가지려 하지 말아요 그저 이대로 조금만 있어요갈수록 더 마음 아파지게 왜 잦은 만남 뒤엔 이별계속 반복되는 실연 더는 의미를 찾을 수 없어 어리석은 미련 사랑의 탈을 쓴 mistake 느끼는 감정은 다 비슷해하지만 이 순간만큼은 I want you to stay 우리 사랑하지 말아요 아직은 잘 모르잖아요 사실 조금은 두려운 거야 그대 미안해요 우리 약속하지 말아요 내일은 또 모르잖아요 하지만 이 말 만은 진심이야 그대 좋아해요 나를 보며 웃지 말아요 정들면 슬퍼져요 예쁜 그 미소가 눈물이 될까 봐 사랑이란 두 글자 속에 우릴 가두려고 하지 말아요 채우지 못할 욕심이니까 처음엔 설렘을 안고 반은 고민을 안고 끝엔 서로 의리로나마 지내 시행착오 난 하루하루가 불안해 네 그 순수함이 부담돼 하지만 오늘 밤만큼은 I want you to stay 내게 너무 많은 걸 바라지마 나도 그댈 잃고 싶진 않아 깊어지기 전에 상처 입기 전에 날 믿지 말아요 넌 항상 그래 이기적인 새끼 우리 사랑하지 말아요 아직은 잘 모르잖아요 사실 조금은 두려운 거야 그대 미안해요 우리 약속하지 말아요 내일은 또 모르잖아요 하지만 이 말 만은 진심이야 그대 좋아해요 뮤비가 참 아련아련하네요. 저는 라이트한 팬이고 빅뱅 노래를 좋아하는 것인지라 괜찮긴하지만 팬분들은 왠지 뮤비보면서 쿠크깨지셨을듯한..(흡) 멤버별로 조 더 자세하게 써보자면요. 우선 제가 여자분을 보고 제일 처음 알아볼 수 있었던 것은 탑과 함께 나오는 하연수였습니다. 배우 하연수와 탑이 연인사이로 출연하였네요:) 태양과 함께한 여자분은 딱 봐도 외국인같이 생겼는데 해외 모델이라는 거 같아요. 정보가 많이 없어요..흡 대성과 함께한 여자분에 대해서는 정보가 없던데 얼굴을보았을 때 예전에 우리라는 이름으로도 활동했었던 모델 김윤혜가 아닐까해요. (아니면 둥글게 둥글게 지적해주세요*_* ) 지드래곤은 배우 서예지와 함께하였습니다. 이거 뭐져... 왜이렇게 눈빛에서 꿀떨어지는거죠??? 승리는 모델 이호정과 함께했습니다. 뮤비에서 승리 분량이 좀 적은거같아요; 그 와중에 한 커뮤니티에는 우리 사랑하지말아요 노래를 듣던 중 '넌 항상 그래.. 이기적인 새끼 하는 사이에지지직 거리는 의미불명의 소리 있잖아요.아무리 생각해도 신경쓰여서 거꾸로 재생해봤는데 무슨 소리가 들린다'며 노래를 거꾸로 들으신 분이 글을 올렸습니다. sorry, it's not you it's me라고 선명히 들리네요. 이별을 고할 때 흔히들 하는 대사죠..너는 잘못없어. 내 잘못으로 헤어지는거야. 뭐 이런느낌? 우와 소름돋네요! 그리고 쩔어!! 쩔어도 엄청 이야기할게 많아서 사실 카드를 분리해야하나 하는 생각도 하였습니다! ㅎㅎ 지디와 탑 둘 다 랩메이킹에 신경을 많이 쓴 느낌이에요. 우선 아래에서 뮤비와 가사부터 소개할게요:) 오늘 밤 우리 freaky freaky 해 yea Baby give me some give me give me some yea 너와 나 둘이 찌릿찌릿해 yea Can U give me some give me give me some yea 오늘 밤 우리 freaky freaky 해 yea Baby give me some give me give me some yea 너와 나 둘이 찌릿찌릿해 yea Can U give me some give me give me some 이 노래 쩔어 내 랩 쩔어 내 스타일 쩔어 내가 좀 쩔어 다리 떨어 돈 벌어 하늘 걸어 ay do you wanna GD 하면 오해 Call me GOD 네가 원하면 난 뒤집어 DOG 쓸데없는 공식 말고 이것만 기억해 I’m ILL 더하기 1 지용이 내 나인 2와 7을 합해 natural I never loose 딜러들은 뇌출혈 성공하고 싶어? Yes I’m the manual 날 경험하고 싶어? Then keep it sexual School of hard knocks 넌 조퇴 쩔어 지루한 랩에는 사정없이 욕해 난 이름빨도 회사빨도 굳이 빨 필요 없이 막 똥을 싸도 박수갈채를 받지 (Guess I’m famous) 이건 기막힌 그대의 입덕을 환영하는 입학식 넌 매일 입만 나불대 돈이 너무 많아? 내 통장은 당구대 공이 너무 많아 이 노래 쩔어 내 랩 쩔어 내 스타일 쩔어 내가 좀 쩔어 다리 떨어 돈 벌어 하늘 걸어 ay do you wanna 이 노래 쩔어 내 춤 쩔어 내 스타일 쩔어 내가 좀 쩔어 다리 떨어 돈 벌어 하늘 걸어 ay do you wanna T.O.P 사람들이 귀신이라 해 Da Vinci 가 환생했지 yea my brain 네 음악은 잠이 와 decaffein 날 동경해? 어서 올라타 신칸센 Francis Bacon in ma Kitchen 한 켠 난 마치 니 머리 위에 춤을 추는 Calder 진지 빠는 비평가 니들이 무얼알어? 나는 어릴 적에 살쪄봐서 돈(豚) 맛을 알아 Roma에 가면 Roma의 법을 따라 꼬마는 저기 엄마의 품에 가렴 경지를 보면 네 현실을 깨달아 작은 꼬마야 어서 엄마의 품에 가렴 빛이 나는 넘쳐나는줄줄 흐르지 영감의 원천 하나는 나는 누가 봐도 몹시 쩔어술에 쩔어 they tell me 예 술이야 쩔어 이 노래 쩔어 내 랩 쩔어 내 스타일 쩔어 내가 좀 쩔어 다리 떨어 돈 벌어 하늘 걸어 ay do you wanna 이 노래 쩔어 내 춤 쩔어 내 스타일 쩔어 내가 좀 쩔어 다리 떨어 돈 벌어 하늘 걸어 ay do you wanna 이건 마치 타짜 지드래-고니와 대길이의 합작 웃어봐요 활짝 우리 둘은 타짜 지드래-고니와 대길이의 합작 총알 넣고 탕탕탕 오늘 밤 우리 freaky freaky 해 yea Baby give me some give me give me some yea 너와 나 둘이 찌릿찌릿해 yea Can U give me some give me give me some yea 오늘 밤 우리 freaky freaky 해 yea Baby give me some give me give me some yea 너와 나 둘이 찌릿찌릿해 yea Can U give me some give me give me some 우선 둘 다 인스타를 통해서 가사와 뮤비 스포를 낭낭하게 하였네요. 사진 올라온 순서 말고 가사 순서대로 나열합니다. 지디부터 살펴보자면 첫번째 사진은 "GD 하면 오해 Call me GOD "가사를 스포한거같아요. GD하면 OH해. 사진과 함께 적은 GOHD를 발음하면 G OH D죠. 두번째 사진은 "I’m ILL 더하기 1 지용이" 가사를 스포한 것인데 힙합에서 I'm ILL이라고하면 나는 죽여준다는 뜻이 있죠. I'm ILL이라는 도끼 노래 제목도 있죠:) 아무튼 ILL 한글 발음이 1이니까 1 더하기 1은 지용2라고 한 것이 아닐까싶어요. 지드래곤을 암시하는 Peace minus one을 연결짓는 분들도 있으신데 그게 어떻게 연결되는지는 전 잘 모르겠네요. 세번째 사진은 "내 나인 2와 7을 합해 natural"부분을 스포한거에요. 9 -> Nine -> 나인 또 2와 7을 합하면 9이죠. 9를 natural이라고 하는 것은 바카라에서 쓰는 표현인데 가장 좋은 패라고 하네요. 그래서 다음 가사가 I never loose 딜러들은 뇌출혈. 딜러라는 단어가 나오는거죠. 네번째 사진은 말안해도 "난 이름빨도 회사빨도 굳이 빨 필요 없이 막 똥을 싸도 박수갈채를 받지 (Guess I’m famous)" 이부분이죠. 사진올리면서 쓴거보면 똥싸고 박수받고 똥싸고 박수받네요 ㅋㅋㅋㅋ 똥을싸도 박수갈채를 받는다는 표현은 사실 한 기사에서 지드래곤을 가르켜 칭한 말입니다. 이에 반박하지는않되 맞아 내가 좀 유명해서 그런가봐^^ 이렇게 받아친듯한 느낌이네요. 다음의 달러 돈 물음표 사진은 사실 뭘 스포한건지 모르겠어요. 하지만 정황상 스포한 것이 맞기에(저 스포 사진들의 사이에 있었어요) 어떤 의미인거같은지 빙글러분들께 여쭤봐요:) 그 외에 제가 찾은 펀치라인은 '지루'한 랩에는 '사정'없이 욕해 내 통장은 당구대 공(0)이 너무 많아 입니다. 제가 놓친부분있으면 댓글로 말씀해주세요:) 그리고 탑입니다. 이 전부터 돼지 엉덩이 사진 낭낭하게 올려서 욕을 많이 들었었는데 (사진이 좀 이상했어요..) 알고보니 뮤비 스포였다는 ㅎ_ㅎ 탑은 거의 최근의 인스타 전체가 뮤비 혹은 노래의 스포입니다. 사진으로 확인하셔요:) 제가 찾은 펀치라인은 날 '동경'해? 어서 올라타 신칸센(신칸센타면 동경(Tokyo)갈 수 있어요 ㅎ_ㅎ) 나는 어릴 적에 살쪄봐서 돈(豚) 맛을 알아 -> 인스타로 본인 살쪘을 때 사진 스포 했죠 ㅎㅎ 뮤직비디오도 재미있는 부분이 많았지만 제가 젤 좋아한 부분은 탑의 탕탕탕!ㅋㅋㅋㅋㅋㅋ 빵야빵야빵야에 이어서 탕탕탕까지 총쏠 때 나올 수 있는 소리는 다나왔네요 ㅋㅋㅋ 지금 현재 멜론차트에는 재미있게도 이 두 곡이 경합중입니다 ㅋㅋㅋ 빙글러분들은 어떤 곡이 더 맘에 드셨나요? 곡에 대한 감상도 궁금해요!
지금 가장 '핫'한 브랜드! [베트멍]을 아시나요?
●ALLSTYLEKOREA ●중앙일보 ●VETEMENTS 오버핏 정도가 아니라 옷 안에 들어가도 될 정도로 큰 항공점퍼와 후드. 하지만 왠지 모르게 맵시가 살아있고, 입어보고 싶은 옷. 카니예 웨스트, 리한나, 지드래곤 등 셀럽들이 먼저 알고 찾은 브랜드. 지금 파리에서 가장 '핫'한 브랜드, 베트멍[Vetments]의 이야기입니다. 2014 F/W 시즌 런칭한 브랜드 '베트멍'은 프랑스어로 ‘옷’을 뜻합니다. 트렌드가 아닌,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옷' 그 자체에 본질을 두겠다는 의미지요. 신비주의로 유명한 '메종 마르지엘라'의 디자이너였던 뎀나 즈바살리아(Demna Gvasalia)를 중심으로 패션에 대한 비전을 공유하는 동료들이 함께 만든 브랜드이며, 해체와 재가공의 작업을 통해 개성 있고 의상들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Ready To Wear SPRING 2016 "어떤 사람이 입고 싶어야 하고 필요로 해야 한다는 점이다" '디자인 작업에 있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신념이 무엇인가?'라는 물음에 대한 뎀나 즈바살리아의 답입니다. 그는 동일한 인터뷰에서, "이 브랜드는 우리의 친구들에게 옷을 입혀준다는 생각으로 시작했다. 우리는 옷장에 있는 아이템들을 가지고 창의적인 심미안과 새로운 시각을 보여주려고 한다"고 브랜드 런칭 동기에 대해 말했습니다. 기존의 패션에 대한 회의와, 실용적이고 새로운 옷을 창조하려는 의지가 엿보입니다. '베트멍' 디자이너들에게 있어 ‘쿨함’은 전혀 노력하지않는 모습, 진실된 모습이고 ‘우아함’은 옷을 입는 방법이며, ‘스타일리시함’은 그들이 좋아하지 않는 단어라고 합니다. 베트멍은 앞으로 정말 멋진 옷을 보여주는 우리의 '쿨'한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빙글러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지드래곤이 옷을 너무 잘 입어서 생긴 일들
#에피소드1. 샤넬, 크롬하츠 등 콧대 높은 브랜드들 단.독.협.찬. 워~낙 고가라서 해외 탑스타들도 협찬 잘 안해주는 브랜드들이 지드래곤 뮤직비디오에 나오는 거의 모든 소품 다 협찬해줌 (디올은 자기 브랜드는 왜 안 쓰냐며 항의전화까지 ㄷㄷ) 크롬하츠 회장님은 지드래곤이 매장으로 쇼핑왔을 때 편하게 쇼핑하라고 문까지 닫아줬다고... #더많은 에피소드 보러가기 http://bit.ly/1ydPpiw #에피소드2.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들이 지드래곤에게 직접 선물과 편지를 써줌 크리스마스만 되면 선물을 보내주고 지드래곤 이름을 새긴 옷까지 직접 선물 #더많은 에피소드 보러가기 http://bit.ly/1ydPpiw #에피소드 3. 가방 한번 메고 나왔을 뿐인데.. 한국에 판매 예정 없던 가방, 지드래곤이 콘서트에 메고 나오자 한 달에 3천 개 이상 판매~ 결국 한국에 브랜드 런칭까지 하게 됨 ㄷㄷ 이 브랜드는 지드래곤에게 고맙다고 옷을 만들어주고 전세계에 4대 밖에 없는 세그웨이(전동 스쿠터) 제작해줌 #더많은 에피소드 보러가기 http://bit.ly/1ydPpiw 아시아 대표로 샤넬 패션쇼 2년 연속 참석 해외 디자이너가 한국말로 "당신이 옷을 입어주셔서 영광입니다" '지방시(Givenchy)'를 '지용시(Giyongchy)'로 바꾸는 센스 #더많은 에피소드 보러가기 http://bit.ly/1ydPpiw
그들은 무슨 향수를 쓸까 남자 연예인들이 쓰는 그 향수!
가장 섬세하고 까다롭다는 취향의 연예인들, 그런 남자 연예인들이 사용한다는 향수가 바로 이 제품들이에요 :> 보면 볼수록 이미지도 맞고, 향기도 어울리고, 향기만 상상하더라도 어울림이 있는 남자연예인들! 향수 고르실 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올려봅니다 :) #지드래곤 - 프레데릭말 뮤스크 라바줴 프레데릭 말 뮤스크 라바줴, 30만원대 관능적이고 섬세하며, 드라마틱하고 신비스러운 향 뮤스크 라바줴(=머스크와 매춘부)라는 이름의 뜻 처럼 짙고 강한 머스크향이 남. [VOGUE 2015.01.07] 머스크 향수 중 최고의 세련미를 지닌 ‘뮤스크 라바줴’는 까다로운 지드래곤의 선택을 받은 ‘럭키 퍼퓸’. 일본 팬미팅 중 개인 소장품으로 공개된 지 하루도 지나지 않아 국내에 들어온 수량이 모두 ‘완판’된 해프닝의 주인공이다. #이서진 - 펜할리곤스 쥬니퍼슬링 펜할리곤스 쥬니퍼 슬링, 20만원대 중반 세련된 도시의 감각적인 젊은이들이 연상되는 상큼하고 발랄한 향기 헤드노트 : 시나몬, 오렌지 브랜디, 안젤리카, 쥬니퍼 베리 하트 노트 : 카르다몸, 가죽, 블랙 페퍼, 오리스 우드 베이스 노트 : 브라운 슈가, 블랙 체리, 베티버 거칠면서도 부드러운 남자가 연상되는 블랙페퍼와 카르다몸, 부드러운 가죽과 흰 붓꽃향 향을 지나 브라운 슈가, 블랙 체리 그리고 앰버향이 결합되어 관능적인 향기로 마무리 되어 도저히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시간이 지나도 잊을 수 없는 강력한 향기 [VOGUE 2015.01.07] 이서진 역시 송혜교 못지않은 펜할리곤스 단골 손님이다. . 그의 취향은? 흑설탕, 블랙 체리, 베티버, 앰버 잔향이 끝내주는 ‘쥬니퍼 슬링’! #소지섭, 디오 - 딥티크 탐다오 딥디크 탐다오 오드 뚜왈렛, 100ml 175,000원 / 50ml 135,000원 우디하면서도 동양적인 향기 나무 향이 강하다. 샌덜우드 향의 동양적이고 강한 느낌을 최선으로 살리면서 만든 향. 잔향이 좋고, 남자의 스킨 향기에 가까운 향기라고 함. 소지섭씨는 탐다오와 더불어 딥티크의 도손도 많이 사용한다고 해요. [셀러브리티 2013] 우리의 향을 하나로 규정하긴 어렵다. 각자 개성이 강한 향들이 모여 아주 독특하고 매력적인 향을 낸다. 그게 EXO다. 즐겨 쓰는 향수가 딥티크의 탐다오인데, 탐다오는 마치 나를 대변해주는 향수 같다. 소년과 남자의 그 중간 쯤을 표현해주는 향이다. #유아인 - 프레데릭말 제라늄 뿌르 무슈 [VOGUE 2015.01.07] 데이비드 베컴의 선택은 ‘제라늄 뿌르 무슈’. 이 향을 어찌나 좋아하는지 동일한 향의 보디 젤을 발 마사지할 때도 사용할 정도란다. 자기만의 스타일이 분명한 배우 유아인 또한 프레데릭 말의 팬. 매장을 직접 방문해 한 번에 100만원 상당의 ‘제라늄 뿌르 무슈’를 사갔다니 여자인 나조차도 그 향이 궁금해진다 #윤도현 - 조말론 라임 바질 앤 만다린 코롱 조말론 라임 바질 앤 만다린 코롱 라임 바질 앤 만다린 코롱 조 말론 런던의 시그너처 향수. 라임 향에 톡 쏘는 바질 향, 백리 향이 더해져 모던함과 클래식함을 즐길 수 있는 생기 넘치는 향. 100ml, 16만원. “음악을 하다 보면 작은 리듬이나 선율에도 예민하게 반응할 때가 많아요. 향에서도 조금 예민한 편이에요. 지난 1년간 조 말론 런던의 향을 탐험하듯 사용했어요. 라임 바질 앤 만다린으로 처음 경험을 했죠. 그 후에 그레이프 프루트로, 다시 블랙베리 앤 베이로 바꾸면서 향과 향 사이를 여행하듯 즐겼어요. 지금은 다시 라임 바질 앤 만다린의 매력에 심취해 있고요. 조 말론 런던의 매력은 기분이나 날씨, 듣는 음악에 따라 향이 매번 다르게 느껴지는 점에 있어요. 어떤 향도 인위적이지 않고 자연스럽고 은은해서 매일 찾게 되죠. 조 말론 런던으로 아침을 시작하면 하루가 상쾌하고 즐거울 수 있어요.” #현빈 - 크리드 밀레지움 임페리얼 크리드 밀레지움 임페리얼, 40만원 대 싱싱한 과일과 바다소금의 짜릿한 맛이 어우러진 고요하고 은은한 바다의 향을 즐기는 향기의 여행을 선사합니다. 특히 햇살 아래에서 화려한 광채를 내는 듯한 느낌의 황금빛 보틀 디자인은 아라비안 나이트의 웅장한 궁전을 연상하게 합니다. 시칠리산 레몬, 베르가모트, 피렌체산 아이리스의 향이 달콤한 과일 향으로 당신을 매혹시킬 것입니다.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함께 코코넛 향기가 은은하게 퍼져 저녁 즈음에 사용하기 좋다. #성시경 - 불가리 맨 인 블랙 불가리 맨 인 블랙, 7만원대 ‘불가리 맨 인 블랙’은 고대 로마 불의 신 ‘불카누스’을 모티브로, 남성성의 정수를 담아낸 네오-오리엔탈 향수이다. 스파이시한 탑 노트는 생명의 원천, 지중해의 관능적 온기를 연상시키듯 자연스럽게 우디하고 스모키한 톤으로 연결된다. #육성재 - 프라다 루나로사 우디 프레쉬 아로마틱 계열의 루나 로사는 쌉싸름한 감귤 에센스와 프로방스 지역의 신선한 라벤더 에센스, 그리고 아로마틱 에너지가 느껴지는 클라리 세이지 에센스와 바이올렛 잎에 드라이한 앰브릿 앱솔루트가 어우러져 상쾌하고 정열적인 향기. 굉장히 청량감 있는 풀잎 냄새. 그린 노트가 떠오르는 살짝 쌉싸름한 감이 있다는 것이 특징. [그라치아 인터뷰 中] Q. 상남잔 줄 알았는데, 둘 다 여자만큼 화장품을 잘 아는 것 같아요. 그 밖에 관심 있는 것 있어요? 전 향수, 오늘은 프라다 '루나로사'를 뿌렸어요. (팔을 내밀며) 맡아볼래요? 남성 빙글러님들, 여성 빙글러님들 모두 향기로운 사람이 되시기를_☆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지난주에 처외할머님께서 돌아가셔서 영락공원에 모시게 됐습니다. 친구 부모님들 돌아가시고 화장하러 영락공원에 몇번 간적은 있었지만 장례식장에 가본건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손님도 별로 없고 발인이 오후에 잡혀 휴대폰을 만지작거리다 함중아 씨가 돌아가셨다는 뉴스를 접했습니다. 하, 참 좋아했던 가수였는데... 했습니다. 옆빈소에는 고인이 바뀌는지 화환이 새로 설치되고 있었습니다. 어, 그런데 고인의 이름이... 네, 저희 빈소 바로 옆에 함중아 씨 빈소가 마련되는게 아니겠습니까... 이현도, 김흥국 씨 화환이 보이네요... 어릴때 이분 노래 참 좋아했고 많이 불렀던 기억이 납니다. 열번은 본듯한 이 영화에서 장기하와 얼굴들이 함중아 씨의 노래 "풍문으로 들었소" 를 불러서 참 반가웠던 기억이 납니다. 전 갠적으로 함중아 씨 버전이 좋습니다 ㅋ. 전 이분 창법을 좋아한답니다. 함중아 씨 노래들 중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곡들입니다. 예전에는 "안개속의 두그림자" 나 "내게도 사랑이" 가 좋았었는데 나이가 들수록 "조용한 이별" 이 더 좋아지더라구요. 장기하 씨가 인스타그램에 “함중아 선배님, 감사했습니다. 편히 쉬십시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귀한 노래 정성껏 부르겠습니다 " 라는 말을 덧붙였듯이 시간이 흘러도 고인의 노래가 영원히 기억되고 계속 불려졌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한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루에 하나(목표) 장범준 노래 추천
오늘 소개할 곡은 버스커 버스커 1집 마무리 3번 트랙 '소나기'입니다. 시작부터 드럼 소리가 마치 비가 떨어져서 나는 소리로 들립니다. 그래서 그런지 진짜 비 올때 들어도 빗소리가 노래에 녹아드는 느낌이 들어요! 좋아하는 여자와 우연을 가장해 마주치려 하지만 갑자기 내리는 비에 우산이 없어 갈까 말까 고민하는 남자의 모습이 노래의 배경입니다. 노래 가사 중에 '편의점에 우산은 너무 비싸서' 이 부분이 뭔가 현실적인 느낌이라 노래 속 남자의 심정이 조금더 공감되는 느낌이 드네요. 가사 주르르루 주르르루 빗소리에 현관으로 나갔는데 우산이 없어 아니 벌써 어두컴컴 축축한 하늘이 이러다가 오늘 하루 창문만 보다 아마 끝나게 비야 그쳐라 그쳐 난 또 우울해져 제발 그쳐줘 시원한 소나기처럼 잠깐 스치는 인연 그 순간의 끈 난 놓칠 수가 없어 그녀의 하루가 끝나기 전에 제발 그쳐줘 Yeah 주르르루 주르르루 곧 있으면 그치겠지 하다가 새벽이 오면 어떡하지 난 뭘 하는건지 정신 차리자 편의점에 우산은 너무 비싸서 그냥 맞고 비야 그쳐라 그쳐 난 또 우울해져 제발 그쳐줘 시원한 소나기 처럼 잠깐 스치는 인연 그 순간의 끈 난 놓칠 수가 없어 그녀의 하루가 끝나기 전에 오 알 수 없는 나의 맘 이제는 흘러드는 비로 이 맘을 알겠네 저기 다시 차오르는 너 아마 끝나게 비야 그쳐라 그쳐 난 또 우울해져 제발 그쳐줘 시원한 소나기처럼 잠깐 스치는 인연 그 순간의 끈 난 놓칠 수가 없어 그녀의 하루가 끝나기 전에 비야 그쳐라 그쳐 난 또 우울해져 제발 그쳐줘 시원한 소나기처럼 잠깐 스치는 인연 그 순간의 끈 난 놓칠 수가 없어 그녀의 하루가 끝나기 전에 제발 그쳐줘 Yeah https://youtu.be/xtxVjz_dJXI
눈과 귀가 즐거운 뮤지컬 영화 : CHICAGO
오늘은 제가 정 ! 말 ! 좋아하는 영화를 소개하려고 해요 *_*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계시는 영화죠 바로바로 '시카고'입니다 <3 2002년도에 개봉한 뮤지컬 영화로 우리 나라에서는 뮤지컬로도 유명해요 :) 간단하게 줄거리를 소개하자면 . . 화려한 무대 위 스타가 되길 꿈꾸는 ‘록시’는 우발적인 살인으로 교도소에 수감된다. 그곳에서 만난 매혹적인 시카고 최고의 디바 ‘벨마’는 승률 100%의 변호사 ‘빌리’와 무죄 석방을 위한 계획을 짜고 있다. ‘빌리’는 법정을 하나의 무대로 탈바꿈시키는 쇼 비즈니스의 대가로, 자극적인 사건에 불나방처럼 모여드는 언론의 속성을 교묘하게 이용한다. ‘록시’ 또한 ‘빌리’의 흥미를 끌어 자신의 변호를 맡기게 되고, 평범한 가수 지망생에 불과했던 ‘록시’는 신문의 1면을 장식하며 일약 스타덤에 오르게 되는데… 언론 매체가 모든걸 통제했던 1920년도를 배경으로 하고 있어서 그때 그 시절 사람들의 의상을 보는 재미도 쏠쏠해요 ㅎ_ㅎ 화려한 영상미와 명배우들의 연기력, 지금봐도 세련된 연출 그리고 하나도 버릴게 없는 넘버들까지 ! 정말 저는 이 영화를 5번은 본 것 같아요 *_* 봐도 봐도 질리지 않는 영화라구요 ~ 추가로 저는 영화 후반부로 갈 수록 변하는 르네 젤위거 캐릭터와 캐서린 제타존스 둘 사이의 텐션을 보는 것도 재밌었어요♥︎ 제가 좋아하는 곡들도 올려볼게요 :) 꼭 들어보시길 바라요 <3 Cell Block Tango We Both Reached For The Gun All That Jaz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