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이심쩐심] '난방비 폭탄' 더 혹독할 이번 겨울, 살아남으려면…
요즘 사람들 사이에서 퍼지고 있는 인사말을 아시나요? 바로 난방비에 관한 말입니다. 각자의 안위보다 예년보다 크게 오른 난방비를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는데요.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댓글 등에는 '난방비 폭탄'을 인증하는 글을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되지도 않았는데 엄청나게 치솟은 난방비. 아파트와 빌라가 많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흔한 난방 방식은 지역난방과 가스보일러입니다. 지역난방은 한국지역난방공사에 내는 열 사용요금, 가스보일러는 도시가스요금이 난방비인데요. 주택용 열 사용요금은 4월, 7월, 10월 세 차례에 걸쳐 인상돼, 올해 초와 비교해 37.8% 올랐습니다. 도시가스요금은 10월부터 15.9% 인상됐습니다. 치솟은 열 사용요금과 도시가스요금으로 예고됐던 난방비 폭탄. 비용을 줄이기 위해 난로와 같은 난방기기를 찾는 사람도 크게 늘었습니다. 하지만 현실적인 대안이 되기에는 무리가 있지요. 난로나 기름보일러에 사용하는 실내용 등유의 가격 또한 크게 뛰었기 때문입니다. 지난해 리터당 평균 946.8원이었던 실내용 등유 가격은 11월 들어 1600원을 돌파했습니다. 전기매트, 전기온돌 등 전기 온열기기를 사용하는 것은 난방비 폭탄을 막을 방법이 될까요? 답부터 말씀드리면 대안이 될 수 없습니다. 전기요금 역시 인상의 흐름을 피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주택용 전기요금은 10월부터 약 5% 인상됐습니다. 한 달 동안 307㎾h를 사용할 경우 기존 5만150원에서 5만2730원으로 2580원 올랐습니다. 난방기기의 전력사용량이 높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보다 큰 폭으로 전기요금이 뛸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도시가스나 열 사요금을 줄이려다 더 큰 요금폭탄을 맞을 수도 있는 상황. 연말이 지나면 상황은 더 나빠질 수 있습니다. 최근 산업통상자원부에서 내년에도 전기요금 인상이 불가피하다는 판단을 내놓았습니다. 아직 구체적인 인상 방안은 나오지 않았지만, 한국전력의 적자 확대, 연료비 급등 등 악재가 이어지고 있어 올해보다 큰 폭의 인상이 예상됩니다. 전문가들은 주택용 열 사용요금과 도시가스요금, 등유가격 역시 추가 인상될 수 있다고 전망하고 있지요. 이에 사람들은 난방 효율을 높이는 방법에 다시 주목하고 있습니다. 창문에 에어캡(뽁뽁이)이나 단열필름을 붙이고, 침대 위에는 난방텐트를 설치하는 사람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또한 방풍비닐, 문풍지를 이용해 집 안의 온기가 빠져나가는 것을 막으려는 사람들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패션을 위해 멀리했던 내복을 다시 찾는 이들도 많습니다. 이번 겨울은 여느 해보다 더 혹독한 계절이 될 것 같은데요. 각자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을 찾지 않으면 누구도 대신 해결해 줄 수 없다는 점이 더 움츠려들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점점 기온이 낮아지고 있습니다. 난방비도 줄이면서 보다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는 비법이 절실합니다. 글·구성 : 이석희 기자 seok@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슬기로운 코딩생활] 앱인벤터로 10분만에 스마트폰 앱 만들기 - 29
#슬기로운 코딩생활 #앱인벤터 를 하면 #코딩 이 재미있어집니다. #앱인벤터 를 하면 #코딩 이 즐거워집니다. #앱인벤터 를 하면 #코딩 을 하고싶어집니다. 내가 만든 앱을 내 스마트폰에 설치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블록코딩 방식으로 누구나 쉽게 앱을 만들 수 있습니다. 내가 만든 결과물을 스마트폰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으니 이보다 더 좋은 코딩 프로그램은 없습니다. #스크래치 나 #엔트리 는 PC의 해당 프로그램 내에서만 실행을 해볼 수 있습니다. #앱인벤터 는 코딩한 결과를 #스마트폰 에 앱으로 설치해 직접 사용해 볼 수 있기에 #코딩을 통한 #앱만들기 나 #코딩교육 에 가장 #최적화된프로그램 입니다. 최근 은행이나 대기업의 서비스 분야에서 인공지능 챗봇 도입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인공지능 챗봇은 해당 서비스 이용자들의 질문이나 원하는 서비스를 미리 등록해놓고 원하는 서비스를 챗 봇 서비스에 입력하면 해당 서비스를 자세히 설명해주는 형태의 서비스입니다. 챗봇 서비스는 대 부분 인공지능 서비스 중 1단계로 기계학습(Machine Learning)을 이용합니다. 현재 많이 사용 하는 인공지능 기술로 사람의 음성을 인식하고, 사용자가 제공하는 데이터 학습을 통해 서비스 및 지능을 높여가는 인공지능 방식입니다. 이번 시간 목표 : 인공지능을 이해할 수 있는 챗봇 앱 만들기 - 1 인공지능 기술을 이해하고 체험해 볼 수 있는 챗봇을 구현해 보겠습니다. 챗봇을 구현하기 위 해서는 질문의 키워드와 답변 내용을 저장할 데이터베이스가 필요합니다. 앱 인벤터에서는 앱을 설치하고 사용하는 스마트폰에 데이터를 저장하는 타이니DB가 있고, MIT 클라우드 데이터베이 스나 또는 직접 구축한 서버의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할 수 있는 클라우드DB가 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인 챗봇 서비스는 클라우드DB를 이용해 여러 스마트폰에서 해당 서비스를 이 용할 수 있도록 구성해 보겠습니다. 먼저 앱인벤터 사이트(https://appinventor.mit.edu/)에 접속하고 로그인하세요. 새로운 앱 제작을 위해 상단 [프로젝트] - [새 프로젝트 시작하기]를 클릭합니다. 프로젝트 이름은 [Ai_ChatBot]으로 입력하고 [확인]을 눌러 진행하겠습니다. 팔레트 창 사용자 인터페이스 그룹의 [레이블]을 뷰어 창의 스마트폰 화면 안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레이아웃] 그룹을 클릭 후 [수평배치]를 뷰어 창의 스마트폰 화면 레이블 아래에 드래그&드롭합니다. 속성 창의 너비를 [부모 요소에 맞추기]로 설정합니다. [표형식배치] 컴포넌트를 '수평배치' 안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속성 창에서 너비 [부모 요소에 맞추기...], 행 [4]로 설정합니다. 팔레트 창에서 [사용자 인터페이스] 그룹을 클릭 후 [레이블]을 표형식 배치의 1~3 줄 첫 번째 칸에 각각 배치합니다. [텍스트박스] 컴포넌트를 표 형식 배치의 2~3번줄 두 번째 칸에 드래그&드롭합니다. [버튼] 컴포넌트를 표 형식 배치의 네 번째 줄 두 번째 칸에 드래그&드롭합니다. 팔레트 창 사용자 인터페이스 그룹의 [레이블]을 뷰어 창의 스마트폰 화면 안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레이아웃] 그룹을 클릭 후 [수평배치]를 뷰어 창의 스마트폰 화면 레이블 아래에 드래그&드롭합니다. 속성 창의 너비를 [부모 요소에 맞추기]로 설정합니다. [표형식배치] 컴포넌트를 '수평배치' 안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속성 창에서 너비 [부모 요소에 맞추기...], 행 [4]로 설정합니다. 팔레트 창에서 [사용자 인터페이스] 그룹을 클릭 후 [레이블]을 표형식 배치의 1~3 줄 첫 번째 칸에 각각 배치합니다. [텍스트박스] 컴포넌트를 표 형식 배치의 두 번째 줄 두 번째 칸에 드래그&드롭합니다. [레이블] 컴포넌트를 표 형식 배치의 세 번째 줄 두 번째 칸에 드래그&드롭합니다. [버튼] 컴포넌트를 표 형식 배치의 네 번째 줄 두 번째 칸에 드래그&드롭합니다. [알림] 컴포넌트를 뷰어 창의 스마트폰 화면 안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알림 컴포넌트는 스마트폰 화면 하단 '보이지 않는 컴포넌트'에 표시됩니다. [저장소] 그룹을 클릭 후 [클라우드 DB] 컴포넌트를 뷰어 창의 스마트폰 화면 안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클라우드 DB 컴포넌트는 스마트폰 화면 하단 '보이지 않는 컴포넌트'에 표시됩니다. 컴포넌트 배치가 완료되었습니다. 이제 컴포넌트 속성을 이용해 아래와 같이 설정합니다. 설정이 완료되면 아래 그림처럼 배경 및 화면 디자인 설정이 완료됩니다. 표를 참고해 컴포넌트 이름도 일부 수정합니다. 이번 시간은 여기까지입니다. 다음 시간에는 코딩을 해 앱을 완성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시간에 또 뵈요~^^* 앱인벤터를 활용한 코딩에 대해 더 알고싶다면 아래 책을 추천해드립니다. [▶ 이 책의 대상 독자] - 코딩을 배우고 싶은 Software 비전공 입문 독자 - 소프트웨어 교육 의무화로 소프트웨어 코딩을 배우고 싶은 학생 -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방과후 교육을 진행하는 선생님 - 대학 및 학원, 직업전문학교 등의 교육 기관에서 코딩을 가르치는 교수님, 선생님 - 스마트폰 앱을 직접 만들어 사용하고 싶은 독자 - 사물인터넷과 스마트 센서를 활용한 앱을 만들고 싶은 독자 - 인공지능을 이해하고 관련 앱을 만들어보고 싶은 독자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블럭코딩을 이용해 스마트폰에서 사용 가능한 앱 만들기 - 음성인식 기능을 활용한 음성을 텍스트로 받아적기 - 가족/지인 전화걸기 앱 만들기 - 언어 번역 앱 만들기 - 녹음기 앱 만들기 - 두더지 잡기 게임 만들기 - 나만의 인터넷 웹브라우저 만들기 - 여러 사이트 검색을 한방에 검색왕 앱 만들기 - 만보기 센서를 이용한 만보기 앱 만들기 - 방위 센서를 활용한 나침반 앱 만들기 - 가속도 센서를 이용한 응급상황 알리미 앱 만들기 - 근접 센서를 이용한 운동 앱 만들기 - 위치 센서를 이용한 내 위치찾기 앱 만들기 - 앱인벤터 확장기능으로 플래시 SOS 앱 만들기 - 인공지능을 이해할 수 있는 챗봇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이미지 분석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안면인식 앱 만들기 - Facemesh를 이용한 사진 꾸미기 앱 만들기 ───────────────────────────────────────────────────── [▶도서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Yes24, 알라딘, 인터파크 사이트나 앱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 코딩 초보자분들이 재미있고 쉽게 배울수 있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코딩 #블록코딩 #앱인벤터 #AppInventor #스크래치 #Scratch #엔트리 #Entry #엠블록 #코딩추천책 #코딩책추천 #앱인벤터책 #앱인벤터강좌 #블록코딩책추천 #앱인벤터추천도서 #코딩책 #사물인터넷 #사물인터넷책추천 #인공지능 #인공지능앱 #인공지능앱만들기 #인공지능책추천 #쉬운코딩 #쉽게앱만들기 #처음코딩 #코딩강좌 #번역앱만들기 #언어번역앱
'남들은 얼마 받을까?' 연차·직무별 직장인 평균 연봉 공개 [친절한 랭킹씨]
워라밸, 자아실현 등등도 좋지만 직장인에게 가장 중요한 건 아무래도 '그래서 얼마를 버느냐'가 아닐까 싶은데요. 내 벌이는 괜찮은 걸까, 남들은 얼마나 벌고 있을까, 궁금한 분들을 위해 최근 공개된 기업정보 플랫폼 잡플레닛의 직장인 연봉 분석 자료를 들여다봤습니다. ※ 올 3분기까지 수집된 연봉 데이터를 바탕으로 분석 우선 직장인들의 연차별 평균 연봉입니다. 이제 막 입사한 사회초년생, 1년차 직장인들의 평균 연봉은 3396만원으로 집계됐는데요. 단, 하위 25%가 2800만원, 상위 10%가 4500만원으로 출발부터 기업 규모 등에 따른 격차는 꽤 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금씩 오르던 평균 연봉이 마의 5천을 돌파하는 시기는 8년차였습니다.(5042만원) 물론 이때도 상위 10%는 6500만원을 기록, 전체 평균 대비 앞자리를 달리했습니다. 12년차가 되면 6053만원으로 평균이 6천대를 넘었는데요. 상위 10%는 7800만원으로 이미 8천에 가까운 연봉을 받고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직무에 따른 연봉은 어떨까요? 적성도 적성이지만 얼마를 버는지 역시 직업 선택에서 무시할 수 없는 요소일 텐데요. 분석 결과 역시 돈을 다루는 일, 금융·재무 쪽 직무의 평균 연봉이 4966만으로 가장 높았습니다. 이어 경영·기획·컨설팅(4667만원), 연구개발(4636만원), IT·인터넷(4629만원) 등의 순. 상대적으로 디자인과 서비스·고객지원이 각각 3822만원과 3377만원으로 평균 연봉이 낮았습니다. 유이한 3천대 직무로 조사됐지요. 이상 남들은 얼마나 받으면서 일하는지, 연차 및 직무별로 평균치를 살펴봤습니다. 타인은 타인이고 평균은 평균일 뿐. 현재 연봉이 썩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비교하고 좌절하기보다는 꿋꿋이 내 커리어를 가꿔나가는 게 바람직하겠지요?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