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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 네쌍둥이 근황

여동생 맞고 오면 오빠 넷 출동이겠네요
다들 건강하고 착하게 잘 자라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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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다복해 보여요~!!아들 많으면 힘들다는데 다들 의젓한 오빠같네요~
세상에 이렇게 좋은 사람들도 많음^^*
이런게 가족이지
집안의 가장이 그루터기로 든든히 받쳐주니 가지들이 엄청 좋은 열매를 많이 맺겠네요~
진짜.. 아버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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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를 먹기 위한 시도 [IDEA RABBIT] 일부 계획은 생각한 대로 진행되지 않는다. 머릿속에서는 완벽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이, 현실에서는 그렇지 못한 결과를 가져다줄 수 있다. 인터넷과 SNS를 찾아보면 시도만 좋았던 이색적인 사건과 해프닝을 찾아볼 수 있다. 계획한 것과는 전혀 다르게 황당한 ‘실패’로 마무리된 다양한 것들은 보는 사람들에게 작은 웃음을 전달하여 이목을 집중하게 만든다. 아무것도 해보지 않는 것보다 ‘도전’을 해보는 것은 무척 큰 의미가 있는 것이다.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 해도 새로운 것에 도전했다는 것이 세상에서 가장 귀중한 경험을 가져다주게 될 것이다. 둥지를 짓기 위한 시도 거기를 잡으면 뜨겁겠지만.. 해 보려고는 했다 밖으로 외출 시도 수의사에게서 탈출 시도 안전모를 쓰려고 했었던 시도 아이들에게 각도를 알려주려고 했던 시도 계단을 만들려던 시도 소화기로 타이어에 공기를 주입하려 시도 고양이에게 파노라마 사진을 시도 조심히 운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전 운전을 독려하기 위한 시도) 개구리에게 모자를 씌우려 시도 와이퍼가 얼지 않게 하려는 시도 자판기 도둑질을 시도 보디빌더에게 포옹 시도 이 사람을 체포하지 마십시오 (체포당하지 않으려는 시도) 브라질의 백신 마스코트를 홍보하려는 시도 냉장고에서 음식을 훔치려는 시도와 배려 멋진 디자인을 시도 모자이크 시도 옷 가게의 잘못된 진열 시도 사과 절단 시도 굿즈 만들기 시도 합법적인 마약 시도 출처ㅣIDEA RABBIT
[맥덕이 들려주는 맥주 이야기]: 맥주의 품위를 지키는 명품맥덕 이야기
'맥덕' 맥덕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맥주를 사랑하는 사람? 맥주를 잘 만드는 천재 양조사 ? 등등 정말 많은 표현이 생각나는데요. 실은 모든 술이 그렇고 모든 분야가 그렇듯이 순수 열정으로 시작해 한발 한발 여정을 이어나가는 사람들이 정말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 또한 술에 대한 즐거움과 재미를 느끼고 싶은 마음에 여기까지 정말 다양한 술을 접하게하는 원동력이 되어 준거 같습니다. 이번 내용에서는 저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고 맥주를 처음 마셨던 그날부터 시작해 맥주를 정말 순수하게 좋아하게된 맥덕의 스토리를 공유해볼까 합니다. 오늘 '맥덕 스토리' 주인공 - '명품맥덕' 이번 '맥덕 스토리'의 주인공은 단순 맥주 소비자에서 맥주 덕후로 현재는 곧 맥주 업장 오픈을 앞두고 있고 '명품맥덕'이라는 맥주 유튜브 채널도 운영하고 있는 진정한 맥주 덕후이지만, 그에게도 당연히 맥주를 전혀 모르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https://www.youtube.com/c/mpnerd '처음에는 본인도 맥주에 대해서 잘 몰랐다. 어쩌면, 맥주에 대해서 특별한 생각이 없었다. 하지만, 필스너 우르겔을 마시다가 너무 써서 다시 카스 맥주로 넘어왔지만 다시 카스를 마셔보니 카스가 너무 맛이 없더라(웃음)' '그 시점부터 다양한 맥주를 찾아 마시기 시작했다. 예전에 보틀샵에서 일을 하게된 계기도 더욱더 다양한 맥주를 접하고 마셔보겠다는 마음에서 시작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는 맥주를 좋아하기 전 칵테일을 사랑하던 시절도 있었는데요. 그는 맥주의 다양성과 창의성이 맥주를 좋아하게 된 원동력이라고 말했습니다. '호기심이라고 생각한다. 맥주를 마시는데 있어서 딱히 엄청난 지식이나 별도로 무언가를 배울 필요 없다고 생각한다. 본인도 그냥 단순 호기심에서 시작한 것이 가장 큰 원동력이었다고 생각한다.' '맥덕'에서 '맥주 양조인'으로 성장하기까지 현재는 어떻게 보면 전세계 1티어 맥주들은 거의 마셔본 맥덕의 경험을 쌓으면, 그 다음 스텝으로 다른 주종을 경험하기 마련인데요. 하지만, 명품맥덕은 오히려 '홈브루(Home Brew)라는 술 '양조'영역으로 넘어가 맥덕 스텝업으로 하게 되었다고 말합니다. '양조를 시작하게 된 것은 맥주를 즐기는 연장선이라고 생각한다. 특별한 것이라 생각은 안하며, 맥주를 직접 양조하면서 맥주를 바라보는 시각이 더욱 넓어졌다고 생각한다.' '맥주를 직구하면서 정말 세계에서 구하기 어려운 맥주를 접할 수가 있다. 하지만, 맥주 직구에 열정적이었던 시간은 1년도 넘기가 힘들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코로나 시대가 오면서 다른 분들과 같이 맥주를 마시는 일들이 없어졌고 이러한 상황에서 맥주 양조라는 분야에 눈을 뜨게 된 거 같다.' 맥주 양조를 통해 맥주를 바라보는 시각이 달라지나요? '조금 더 유(软)해졌다고 생각한다. 단순히 맛과 향에 집중하는 것이 아닌 맥주 양조부터 생각을 하게 되니, 이 맥주를 양조한 의도까지 고려하게 된다.' '어쩌면, 맥주를 바라보는 시각에 하나의 눈을 더 가질 수 있게 된 거 같다. 그래서, 본인은 다른 맥덕분들에게도 항상 양조를 추천한다. 양조를 통해서 분명 맥주의 더욱 깊고 다양한 매력을 많이 느낄 것이라고 생각한다.' 양조를 하면서 가장 어려운 부분에 대해서는 시간과 돈을 언급했는데요. 저도 이부분이 특히 공감가는게 한국에서 맥주 양조 장비를 구매하는 거 가체가 엄청난 난이도를 자랑하기 때문이죠.(역시 돈이 최고야...맥주는 그냥 사 드세요 ^ㅡㅠ) '실은 맥주를 즐기는 것과 비슷한데, ‘시간’이라고 생각한다. 따로 특별한 기술이 필요한 것 보다는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충분히 맥주에 대해서 생각을 하게 되면 분명 좋은 결과를 이끌어낸다. 그리고 그냥 맥주를 즐길 때도 너무 급하게 가기 보다는 시간을 가지고 천천히 맥주를 즐기면서 맥주를 알아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물론, 그만큼 중요한 것이 돈이라고 생각한다. 실질적으로, 양조 설비도 좋은 설비를 사용하고 맥주도 빠르고 좋은 상태로 마시고 싶으면 돈을 더 많이 내면 된다고 생각한다.' 일반 소비자에서 맥주 양조사로, 다시 맥주 업계인으로 지금은 코로나 시기로 맥주 양조 실력을 키워왔고 현재는 맥주의 꿈을 키워나가기 위해서 '맥주 펍' 오픈을 준비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참 같이 술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한편으로는 정말 쉽지 않는 길을 가는 거지만, 또 한편으로는 그 꿈이 꼭 성공으로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도 생겨나는 거 같네요. 또한, 그는 맥덕의 기준은 따로 정해지지 않았고, 그저 맥주를 마음만 존재하면 누구든 맥덕이 될 수 있다고 언급했어요. '맥주를 즐기고 싶으시다면, 새로운 것을 시도한 것에 주저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말하고 싶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맥주도 결국 마시는 하나의 음료이고, 하나의 주류 제품이다. 특별하게 생각하기 보다는 맥주 자체를 바라보고, 단순히 가격으로 평가하는 것이 아닌, 맥주 그 자체를 바라보고 접하셨으면 좋겠다.' '맥주는 다양한 곳에서 구매할 수 있다. 편의점, 대형마트, 백화점 등등 정말 다양하다. 본인도 맥주 콘텐츠를 생산할 때 어느 맥주를 소개하냐의 따라서 눈높이를 맞추어 맥주 소개를 진행한다.' '이는 맥주를 구매한 사람들이 생각하는 맥주는 모두 다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처음부터는 당장 항상 맥주를 구매하는 곳에서 최대한 다양한 맥주를 마셔보고, 그 다음에는 구매하는 장소를 바꿔가면서 맥주를 접하시면 정말 즐겁고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맥덕'이 맥주를 즐기는 것에 대해서 말하는 의견으로 오늘 내용을 마무리 하겠습니다. 단순히, 맥덕이 맥주를 즐기는 방법을 소개할까 하다가, 그냥 맥덕의 솔직한 생각을 여러분들에게 공유하는게 더 좋을 거 같아 한번 공유했는데, 이번 기회로 '맥덕'에 대해서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 모두 맥주를 좋아하는 마음만 있다면 모두 '맥덕'으로 맥주를 즐기면 될 거 같습니다. 그럼 저는 다음에 더 재밌는 맥주 이야기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따로 말하고 싶은 말 있는지 궁금하다.) '개인적으로는 대한민국에서는 로컬 양조장이면, 어느정도 그 로컬 특색에 알맞은 맥주 방향성을 가진 맥주들이 나왔으면 좋겠다. ' '이름만 로컬 양조장이 아닌, 정말 지역 사람들과 좋은 시너지를 만들 수가 있고 융합이 잘 될 수 있는 양조장이 더 많아져서 소비자들이 맥주를 즐길 수 있는 장소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
멍청이 교환학생(2) - 입국심사대에서 절대 하면 안되는 짓
안녕하세요, 제가 많이 늦었죠? 하지만 그건 천성이 게으른 INFP를 글쓴이로 둔 여러분 잘못입니다 농담이고 개꿀잼 상황 때마다 제가 경황이 없어서 따로 찍은 사진이 생각보다 너무 적네요 ㅠㅠ 그래서 오늘은 입국 썰 하나 들려드리겠습니다. 아니, 입국 실패담 하나 들려드리겠습니다 교환학생이 확정되고, 출국 당일 저는 가족들과 함께 인천 국제 공항으로 향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공항은 매우 한산했습니다. 사실 제가 미친놈이긴 하죠. 코로나 시국에 교환학생이라니... 여행은 경유 시간 포함 20시간이 넘어가는 마라톤 여행이었죠. 게다가 델타항공을 타야 했어요. 외국 항공사는 처음인 저는 매우 긴장을 하고 갔습니다. 하지만 캐리어 두 개를 마스크, 한국 음식들, 그리고 비자 서류들로 빵빵하게 채운 저는 전혀 문제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그게 문제였습니다. 인천국제공항-시애틀-풀먼 모스코 공항의 긴 여행 동안 저는 한국인이라서 밥부터 먹었습니다. 그리고 경유지 시애틀에 도착한 저는 입국 심사대에 섰습니다. 살면서 해왔던 영어 회화 난이도.jpg 일단 경청하고 말하기도 전에 웃어줌 실제 입국 인터뷰 분위기.jpg 웰 컴 투 아메리카. 유. 선. 오브. 더. 비치. 서류...서류를 보자 (실제 입국 심사 인터뷰와 관련이 없습니다) 하지만… 입국 서류가 있었는데...없습니다?! 네, 서류를 모두 캐리어에 넣어놨던 겁니다. (흔한 코딩 입력 오류) 결국 저는 입국 심사대에서 2시간을 더 기다린 후에야… 시애틀에 입성할 수 있었습니다. 저의 공항불감증은 이후에도 저를 큰 곤경에 처하게 만들죠. 이 썰은 나중에 풀겠습니다...
디즈니 빌런들
그림하일드 Queen Grimhilde 성우는 루실 라번 (본모습 & 변장) / 도라 게르손 (?) (1938년판 본모습, Dora Gerson), ? (1938년판 변장), 기젤라 라이스만 (1966년판 본모습 & 변장, Gisela Reißmann), 기젤라 프리치 (1994년판 본모습, Gisela Fritsch), 케르스틴 잔더스도른자이프 (1994년판 변장, Kerstin Sanders-Dornseif) / 이선영 (본모습), 김성희 (변장)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백설공주와 일곱 난쟁이의 등장인물이자 이 작품의 메인 빌런이며, 동시에 디즈니 장편 영화의 기념비적인 최초의 메인 빌런이다. 성우는 원판은 루시엘라 라 벨르 [한국판은 이선영(변신 전)과 김성희(변신 후), 2000년대 이후부터는 수잔 블레이크슬리가 맡고 있다. 보통 이름보다는 그냥 '백설공주에 나오는 계모/왕비' 정도로만 불리워서 이름을 아는 사람은 잘 없다. 원작 동화에서는 아예 이름이 없기도 하고. 어떤 것이든 답을 가르쳐주는 마법의 거울을 가지고 마술을 부릴 수 있는 마녀이며, 거울에게 누가 가장 아름답냐고 물으면 항상 자신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다는 대답을 듣는다. 그 덕분에 자신의 미모에 자부심이 굉장히 많다. 실제로 다른 타 디즈니 작품에 사람 여성 빌런들은 모두 다 처음부터 매섭거나 기괴하게 생겨서인지 그들과 전부 비교했을땐 그나마 제일 미모가 좋다. 알다시피 수많은 책이나 소설 연극 티비 매체 등에서 한번쯤 인용했을 법한 명대사인 “거울아 거울아 세상에서 누가 제일 예쁘니?” 라는 이 문장의 창조자인 캐릭터다. 피노키오 악당들 어니스트 존: 월터 캐틀릿(1889~1960) / 김재우 그 옆은 기디온. 피노키오의 첫번째 악당들이자 사기단. 어니스트 존은 여우다.존은 피노키오를 지속적으로 곤경에 빠뜨리고 그를 꾀는 데에 주된 역할을 하는 등 교활하고 기회주의적인 모습을 보인다.스트롬볼리와는 안면이 있는 사이. 살아 움직이는 나무 인형인 피노키오가 돈이 될 것이라 판단해 피노키오에게 사기를 쳐서 스트롬볼리에게 팔아넘긴다. 그날 밤 판단 능력이 없는 어린이들을 수집하고 다니는 납치범과 거래해 스트롬볼리에게서 탈출한 피노키오를 법으로 금지된 기쁨의 섬으로 오라고 또 꼬신다. 디즈니에서 인과응보를 받지 않은 몇 안되는 악당이다. 수인이라 그런지 본작의 악역 중 인지도와 인기가 상당히 높은지라 하우스 오브 마우스에도 피노키오랑 같이 종종 등장한다. 존의 풀네임은 "Honest" 존 워싱턴 퍼울펠로우이다. 주로 존이 마르고 닳도록 부르는 노래는 피노키오 디즈니 빌런의 첫 노래로 유명한 'hi diddle dee dee'이다. 작중 세번을 부른다. 사운드트렉 버전. he Coach to Pleasure Island 리프라이즈 사운드트렉 버전영화내에서 삽입된The Coach to Pleasure Island 버전. 리프라이즈 버전은 17초만 부르고 나머진 전부 반주다. 기디온은 고양이이다. 기디온은 존의 공범이며 존에게 충성하지만 그의 어리숙한 행동이 사기 행각에 오히려 방해가 된다. 대사는 안 치고 보통 행동만 보여주는 캐릭터. 스트롬볼리 : 찰스 주딜스(1882~1969) / 한상덕 2번째 빌런 마차를 끌고 여기저기 떠돌아다니며 인형극을 공연하고 돈을 버는 집시. 존과 기디온이 피노키오를 이 사람에게 팔았다. 존과 기디온이 피노키오를 유혹하고, 아래의 코치맨 중간 보스2 라면 이 사람은 중간 보스1. 피노키오의 흥행이 성공하자, 피노키오를 가두고는 세계일주 공연을 하겠다며 피노키오를 이용하여 돈 벌 궁리를 꾸민다. 친절하고 유쾌한 듯한 모습을 보여 피노키오가 그를 신뢰하는 듯 했지만 집으로 돌아가서 아버지를 뵙고 오겠다고 하자 그럴 수 없다며 새장에 그를 가두고 본색을 드러낸다. 쓸모가 없어지면 피노키오를 장작으로 쓸 거라고 하지만 그 사이 요정과 지미니가 피노키오를 구해낸 후 출연 끝. 피노키오가 탈출한 것도 모르고 마차를 탄 채로 노래를 부르며 퇴장한다. 여담으로 표정이나 몸짓을 상당히 과장해서 나타내는 캐릭터다. 코치맨 : 찰스 주딜스/ 유해무 비중은 적지만 3번째 빌런이자 최악의 빌런. 안 그래도 대화 중 자신의 음모를 드러낼 때 이런 비인간성이 극도로 부각되는데, 특히나 표정이 공포스러워지는 것이 그것. # 뚱뚱한 조커나 체셔켓이 입이 귀에 걸리게 웃는 모습 정도로 생각하면 된다.작중 행적은 법으로 금지된 기쁨의 섬으로판단 능력이 없는 어린 아이들을 꼬셔서 데려온 뒤, 거기서 놀던 아이들을 당나귀로 만들어 팔아 넘기거나 노동을 시킨다. 그 역시 그의 죄에 대한 심판을 받지 않은 악당이다. 그 곳에서 탈출한 피노키오야 좋겠지만, 당나귀로 변해 아직도 그곳에 갇혀있거나 팔려갔을 아이들은 결국 비참한 운명을 맞이 해야했다. 여담으로 검은 빅풋 비슷하게 생긴 생물들을 자기 수하로 다루고 있는데, 이 들의 정체가 무엇인지는 불명이다. 상술한 비인간성도 그렇고 진짜로 악마 비슷한 존재일지도 모르지만 진실은 알 수 없다. 신데렐라 계모 트리메인 부인 Lady Tremaine 신데렐라에 등장하는 본작의 악역. 아나스타샤와 드리젤라의 친어머니이자 신데렐라의 의붓어머니. 한국에서는 트리메인 부인보다는 그냥 새엄마나 계모로 알려져 있는지라 이름을 잘 알고있는 사람은 드물다. 작중에서도 이름이 직접 등장하는 대사는 몇 안 되어 외국인들 중에도 이름을 잘 아는 사람은 흔치 않지만. 성우는 원판은 엘리너 오들리, 한국판은 성선녀 , 2000년대 이후로는 수잰 블레이크슬리 가 맡고 있으며 실사판 영화 배우로는 케이트 블란쳇으로 결정되었다. 캐릭터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디즈니의 다른 악역들은 후크 선장이나 샨유처럼 많은 부하들을 이끌거나, 그림하일드처럼 엄청 예쁘거나, 스카처럼 계략이 뛰어나거나, 말레피센트처럼 마법을 부릴 수 있는 등 각자의 특별한 재능을 가진 데 비해, 트리메인 부인은 딱히 돋보이는 능력이 없는 평범한 인간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트리메인 부인이 무섭다는 평가를 듣는 이유는 디즈니 빌런들 중에서도 매우 현실적인 동기를 갖춘 악당이기 때문이다. 천천히 돌아보는 목, 천천히 굴러가다가 느닷없이 부릅뜨는 노려보는 눈동자, 차분하다가도 한순간 날카로워지는 목소리, 턱을 비스듬히 들어올리며 눈을 반쯤 감고 내려보는 자세 등으로 이 인물의 거만하고 냉혹한 성격을 알 수 있다. 나레이터의 말을 인용하자면 사납고 난폭하다고 한다. 단순히 권력욕에 불타는 평범한 악역으로만 나와서인지 1, 2편에서 응징없이 끝나고, 3에서는 나중에 두꺼비로 변신하고 하녀복을 입은 채 돌아오는 등 어느정도 응징을 당했지만 높은 곳에서 떨어져 죽거나 폭삭 망해버리는 다른 디즈니 빌런들에 비하면 비참한 최후를 당하지 않았다. 원작이나 실사 영화나 권위적이고 오만한 부잣집 사모님이라는 캐릭터를 굉장히 잘 살렸다는 평가를 받는다. 원작의 경우 행보는 정말 밉상이지만 행동과 말투 하나하나에서 귀족의 기품과 우아함이 묻어나오고 실사 영화의 경우엔 다소 경박한 면이 강조되었다. 사이와 엠: 종은 샴고양이. 이름을 합치면 샴(Siam)이 된다. 아기를 돌봐주러 온 사라 숙모가 기르는 고양이들. 그 주인에 그 고양이들 아니랄까봐 레이디를 자극해 집안을 난장판으로 만든 뒤 레이디에게 누명을 뒤집어씌운다. 성우는 둘 다 문희경. 여담으로 이 고양이들도 디즈니의 많은 인종차별 논란 중의 하나인데,[10] 태국이 원산지인 샴고양이인데다 째진 눈에 엉터리 영어를 쓰며 중국풍 노래를 불러 중국인, 나아가 동양인을 비하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영어권에서는 상당히 유명한 논란인 듯 이놈들은 후에 하우스 오브 마우스에서 디즈니 악당들이 모여 노래부를 때도 등장한다. 백설공주와 일곱 난쟁이 (1937) Snow White and the Seven Dwarfs 성우는 해리 스톡웰 / 이재용 (대사)., 김경주 (노래). 다른 국가들의 성우는 플로리안/성우 피노키오 (1940) Pinocchio 개봉일 1940년 2월 23일 (82주년) 개봉일 1963년 8월 9일 피노키오 : 디키 존스(1927~2014) / 김선우(아역배우) 제페토 할아버지 : 크리스티안 럽(1886~1956) / 장승길 지미니 크리켓 : 클리프 에드워즈(1895~1971) / 탁원제 어니스트 존: 월터 캐틀릿(1889~1960) / 김재우 램프윅 : 프랭키 대로(1917~1976) / 이정호 푸른 요정 : 이블린 베나블(1913~1993) / 강희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고래 몬스트로 : 썰 라벤스크로프트(1914~2005)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피가로 : 클래런스 내시(1904~1985) 환타지아 (1940) Fantasia 개봉일. 1940년 11월 13일 개봉일. 1982년 10월 1일 덤보 (1941) Dumbo 개봉일.  1941년 10월 31일 밤비 (1942) Bambi 개봉일.  1942년 8월 21일 밤비 CV : 바비 스튜어트(아역), 하디 앨브라이트(십대), 존 수덜랜드(어른)/이대원(아역), 김승준(어른) 라틴 아메리카의 밤 (1942) Saludos Amigos 개봉일. 1943년 2월 19 3인의 기사 (1944) The Three Caballeros 1944년 월트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전신인 월트 디즈니 프로덕션에서 제작한 실사합성 애니메이션이다. 1944년에 만든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과연 디즈니답게 고퀄의 실사합성을 자랑한다. 도날드 덕 Donald Duck 성우 참고로 내쉬는 톰과제리의 톰의 초대성우다. 초기에는 비디오판과 KBS 디즈니 만화동산에서는 김정희가 맡았고 KBS판 후반부는 장유진이 맡기도 했다. 다른 비디오판에는 "마크 웰던"이라는 외국 성우를 캐스팅했는데 평가가 좋지 못했다. 현 디즈니 코리아 공식 성우는 김환진[23]이다. 다만 재능TV의 재더빙판의 성우는 사성웅. 한 단편에서 도날드의 목소리가 좀 평범하게 바뀌는 에피소드가 있었는데 그때는 오인성이 잠시 맡았다. 누가 로져 래빗을 모함했나에서 잠깐 나와 대피 덕이랑 피아노 대결을 벌이던 더빙에선 이선주가 맡았다. 미키 마우스 쇼츠에서 도날드가 둘이 된 에피소드가 있는데 원판에선 토니 안셀모가 평범하게 연기했지만 더빙판에선 이때 한정으로 오인성이 맡았다. 또한 심슨 가족의 플러스 기념일에서는 홍범기가 맡았다. 현 일본판에선 야마데라 코이치가 전담하고 있다. 중국판 성우는 리양. 판치토 피스톨레스 원판은 3인의 기사에서는 호아킨 가라이(Joaquin Garay), 하우스 오브 마우스에서는 카를로스 알라스라키[2], 도날드 덕 가족의 모험에서는 아르투로 델 푸에르토(Arturo Del Puerto). 3인의 기사의 전설에서는 하이메 카밀(Jaime Camil)이 맡았다. 한국판은 하우스 오브 마우스에서 이인성, 도날드 덕 가족의 모험에서는 박영재. 일본판은 후루카와 토시오. 음악의 세계 (1946) Make Mine Music 개봉일. 1946년 8월 15일 미키와 콩나무 (1947) Fun and Fancy Free 개봉일. 1947년 9월 27일 즐거운 음악시간 (1948) Melody Time 개봉일. 1948년 5월 27일 이카보드와 토드경의 모험 (1949) The Adventures of Ichabod and Mr. Toad 개봉일.  1949년 10월 5일 신데렐라 (1950) Cinderella 개봉일. 1950년 3월 4일 개봉일. 1962년 7월 26일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1951) Alice in Wonderland 앨리스 Alice 레이디와 트램프 (1955) Lady and the Tram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