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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사수 뉴스저작권 오프라인 EVENT! 달콤하고 디저트 맛나는 Cookie들고 찾아갑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뉴스저작권지킴이 뉴사수입니다!

어느덧 벌써 10월이 다가왔네요
10월은 한글날도 있고, 할로윈도 있죠!

그래서 뉴사수가 준비했습니다!
10월을 맞아 쿠키 선물을 드리는
뉴사수 뉴스저작권 오프라인 이벤트!

10월 9일 일요일 한글날 정오에
여의도 한강공원으로
뉴사수가 선물 꾸러미를 들고 찾아갑니다!!

=> 일정 변경되어

10월 8일 오후 4시 광화문 광장으로 와주시면 됩니다:)


참여방법은 간단합니다!
STEP1! 먼저 뉴사수팀과 '또리'사수님을 찾아주세요!
아마 커~다란 판넬을 들고 있을겁니다!

STEP2! 판넬 이벤트에 참여하고 쿠키를 받아가세요!
뉴사수와 함께 뉴스저작권을 보호해요!
싸인을 통해 저작권 침해 없는 뉴스 이용 문화를 만드는 데에 동참해주세요!


STEP3! 선물받은 간식과 뉴사수 또리님의 명함을 SNS에 인증하고 커피 받아가세요!
1) 또리 캐릭터가 있는 앞면을 촬영한 후
2) 인스타그램에서 '뉴사수' 계정(@newsasu_100)을 태그하여 게시글로 업로드하면 됩니다!
*추첨을 통해 커피를 선물로 드려요

자세한 사항은 뉴사수 인스타그램을 확인해주세요!


그럼 한글날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만나요~
달콤한 맛, 디저트 맛이 가득한 쿠키들고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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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왕성은 왜 행성에서 퇴출되었을까?
아홉 번째 막내 행성으로 인기를 끌던 명왕성은 그러나 76년 만에 행성 자격을 박탈당하게 됩니다. 실제 명왕성은 “행성인 듯~ 행성 아닌~ 행성 같은” 천체였어요. 첫째, 행성치곤 너무나 작은데요. 심지어 지구를 도는 달보다 작아 달 무게의 6분의 1에 불과하답니다. 그래서 해왕성의 궤도를 교란할 정도의 천체는 아닌 거죠. 둘째, 너무나 큰 타원형 궤도를 돌고 있어 정상적인 행성 궤도가 아니에요. 일부 기간 중에는 해왕성보다도 안쪽으로 돌고 있죠. 셋째, 해당 구역에서 가장 지배적인 천체여야 하는데 그렇지 않아요. 즉, 명왕성과 그 주위를 도는 위성 카론이 거의 쌍행성이에요. 두 천체 간 질량 중심이 명왕성 내부가 아닌 두 천체 사이에 있어요. 그래서 논란 끝에 명왕성이 퇴출되었는데, 명왕성 퇴출을 둘러싸고 미국과 유럽 간 힘겨루기가 이어졌고 지금도 진행형이에요. 1930년 당시 명왕성을 발견한 후 미국인들은 드디어 미국인에 의해 새 행성이 발견된 것에 무척 기뻐했습니다. 그래서 디즈니에선 1930년 새로 선보인 미키마우스의 개 동료 이름도 ‘플루토’로 지었고, 1941년엔 새로 발견된 원소 이름에도 ‘플루토늄(Plutonium)’이라 붙였지요. (방사능물질 중 우라늄은 천왕성, 우라누스(Uranus)에서 유래, 플루토늄은 명왕성, 플루토(Pluto)에서 유래)  이렇게 명왕성은 미국의 자존심이었기에 명왕성의 정체가 애매하다고 일부 학자들이 의문을 표시하더라도 은근히 뭉개고 있었더랍니다. 그런데 미국 캘리포니아공대(CalTech)의 마이클 브라운 교수가 2005년 새로운 행성 후보 ‘에리스(Eris)’를 발견하게 됩니다. 명왕성 근처 궤도에 위치하고 있는데, 명왕성보다 약간 더 큰 천체였어요. 이에 미국 천문학회는 10번째 행성으로 등재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국제천문연맹에서 유럽 학자들을 중심으로 앞서 설명한 이유를 들며 과연 이게 행성이냐는 반발이 나옵니다. 사실 그들은 예전부터 그런 생각을 했지만 발견자 톰보가 1997년 사망할 때까지 참고 있었다고 하지요. (참고로 미국 메이저리그 LA다저스의 투수, 클레이튼 커쇼가 톰보의 증손자입니다.) 게다가 미국 닐 디그래스 타이슨 박사 역시 “명왕성 대신 그 위치에 10만여 개의 소행성 구역인 ‘카이퍼 벨트’ 를 지정하고 명왕성 등은 그 소행성 중 일부라고 보는 게 옳다” 라고 주장한 것이 <뉴욕타임스>에 특종 기사로 나가면서 일이 점점 커집니다. 결국 2006년 국제천문연맹 학회장은 명왕성 사수를 주장하는 미국 학자들과 퇴출을 주장하는 유럽권 학자들간의 격론 끝에 공개 거수 투표로 행성에 대한 3가지 원칙을 정하게 됩니다. 1. 태양을 중심으로 공전해야 한다. 2. 구형에 가까운 모양을 지키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3. 주변의 천체들을 끌어들여 위성으로 만들 만한 자가 중력이 존재해야 한다. 이에 따라 미국이 그토록 원하던 10번째 행성 등극은 고사하고 명왕성마저 동시에 퇴출됩니다. 그 대신에 그 구역의 소행성 전체를 통틀어 ‘명왕성체(Plutoid)’라 부르기로 타협을 하지요. 괜히 무리수를 두어 명왕성마저 탈락시킨 마이클 브라운 교수와 입바른 소리를 했던 닐 타이슨 박사는 두고두고 미국인들에게 ‘공공의 적’이 되었고 지금도 일부 학자들은 명왕성 복귀 운동을 전개 중이지요. 출처).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과학 경제 편- 중에서
그토록 기다리던 딸을 낳았는데 성격이 좀...(ft.삼신할매) 1.jpg
존나 옛날에 동해용왕, 서해용왕의 딸이 만나 결혼해서 아이를 낳았음 이 아이를 동해공주라고 칭하겠음 근데 이 동해 공주가 성격이 엄청 포악했음 2살때 아빠 수염을 떼고, 엄마 가슴을 때렸고 3살때는 친척들 다 패고  5살때는 동식물들 다 패고다님  동해공주 아빠 "아.. 못키우겠다..  죽이자" (아리엘 엄마 사진 인용함) 동해공주 엄마 "아니 어떻게 자식을 죽여, 걍 육지에 올려보내자" 동해공주 아빠 "아 ㅇㅋ" 그리하여  동해공주를 부름 동해공주 엄마 "공주,  너 이제 육지가서 살어" 동해 공주  "뭐? 그럼 나 육지에서 뭐먹고살어??" 동해공주 엄마 "거기엔 임신, 출산을 점지해주는 신이 없댄다. 그거해" 동해 공주 "뭐..? 임신...? 출산?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동해공주 엄마 "임신은 아빠 몸에 피 3달하고 10일, 엄마 몸에 검은피 3달, 10일 하고 아홉달 품고 마지막으로 제일 중요한 출산은 말이다..." 라고 말하려고하는데 신하들이 들이닥침 신하들 "이제 육지로 가셔야합니다 시간이 없습니다" 해서 출산하는 법을 미처 듣지 못한 동해 공주는 그렇게 육지로 올라가게됨  육지에 올라가자마자 '임박사' 라는 사람한테 발견이 되었고 사실 임박사 어떻게 생겼는지 모름.. 그냥 이해를 위한 짤.. 임박사 "뭐야.. 귀신인가..?" 동해 공주 "아니, 나는 생불왕이얌. 임신을 점지해주징" 임박사 "오.. 그럼 내가 쉰이 넘도록 자식이 안들어서는데, 도와줄수있나요" 동해 공주 "ㅇㅋ" 뾰로롱 임박사 "헐! 진짜 제 아내가 임신이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동해 공주 "별 말씀을 ㅋ" 9달 뒤.. 임박사 "저기.. 생불왕님.. 이제 저희 아내가 출산을 해야하는데... 왜 감감무소식이죠?" 엄마한테 출산하는 법을 제대로 듣지 못한 동해공주는 당황함; 동해 공주 "기다려봐.. 겨드랑이를 열면 아이가 나올껄..?" 안됨 동해 공주 "아 아니야. 그 등을 구부리면 될껄?" 안됨 임박사 "아이고 내 아내랑 자식 둘다 죽게생겼네 아.. 엉엉..." 그 시각 천상 옥황상제 "아 맞다, 갑자기 생각해보니까  내가 지상에 생불왕을 안정했네" 옥황상제 "신하야 생불왕 누구하지?" 신하 "명진국(수명이 긴 나라)의 딸이 좋을것같습니다" 옥황상제 "아 ㅇㅋ, 명진국 딸 와라고 해봐" 머리를 예쁘게 땋은 명진국 딸 입장  명진국 딸 "무슨일이신가요" 옥황상제는 실험차 괜히 화를 한번 내봄 옥황상제 "어디 감히 머리를 땋은 여자애가 들어와?" 명진국 딸 "뭐야, 나 여잔거 알고 부른거 아니였어요? 이럴거면 남자를 불렀어야지 장난하나" 옥황상제 "아 좋아 좋아, 일 잘할것같다 합격!" 그렇게 명진국 딸은 지상으로 내려가 생불왕이 되었다. 그렇게 지상에는 생불왕이 2명이 되는데.. ------------ 글이 길어서 2편으로 내일 오겟슴
영상진단 의료기기 함께 알아보아요! MRI & CT
영상진단 의료기기 함께 알아보아요! MRI & CT CT MRI 차이점 CT X선을 이용하여 인체의 단층 영상을 촬영하는 장치 ·가로 단면 확인 가능 ·폐 · 간 · 위 · 뼈 등의 종양, 외상 질환 등 검사 ·검사시간: 약 10분 ~ 15분 소요 MRI 강한자기장을 발생시켜 인체의 단층 영상을 촬영하는 장치 ·가로 단면, 세로 단면, 정면 단면 확인 가능 ·근육, 인대, 신경(뇌질환, 디스크) 등의 병변 검사 ·검사시간: 약 30분 ~ 50분 소요 CT MRI 주의사항 아래 사항에 해당하면 촬영 전 반드시 알려주세요 ·환자가 임신, 수유, 임신 가능성이 있는 경우 ·조영제*를 투여 후 이상반응이 발생하거나 발생 이력이 있는 경우 ·인공심장박동기, 심장충격기 등의 의료기기를 몸에 이식한 경우 ·폐소공포증이 있는 경우 *조영제 특정 조직이나 혈관 등을 잘 관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의약품 CT 측정시 주의사항 ·CT는 X선 촬영보다 높은 선량의 방사선을 이용 하므로 과거의 CT촬영 이력을 의료진에게 알려주세요 ·영우아 CT촬영의 경우 환자의 권고 선량을 반드시 준수하고 생식기 보호대를 착용하고 보호자와 반드시 동반해야 해요 MRI 측정시 주의사항 ·금속성 물질이 있을 경우 화상 위험이 있어 귀걸이, 시계 등과 같은 금속성 물질은 제거해야 해요 ★마스크를 착용하고 MRI촬영하는 경우 코지지대가 없는 마스크 혹은 플라스틱 지지대를 사용한 마스크를 착용해 주세요 https://www.facebook.com/mfds/posts/3989607367771997 식품의약품안전처 https://www.mfds.go.kr/index.do #MRI #CT #영상진단의료기기 #식약처 #식품의약품안전처 #디소팀 #의약품안전지킴이
봐도봐도 웃겨죽겠는 아어가 민율이네 정월대보름 에피
아 간만에 봤다가 기절할뻔.. 개웃겨.. 꼭 영상으로도 봐.. 진짜 팸.. 미션지에 정월대보름이기 때문에 밤을 새야된다고 써있음 근데 하필 김성주가 저 날 아침에 귀국함 피곤 그자체 암튼 김민율 말이 맞음; 졸려죽겠는 김성주 졸려? 그럼 입닫고 땅콩 먹어 찾아가는 땅콩 서비스 졸린 와중에 동심 챙겨주기 명쾌한 해답 호랑이 선생님 때문에 다시 눈 뜨는 김성주 민율이는 정월대보름에 꽂혀버림 종이에 써진 내용이 무조건 맞음 피곤해 죽겠는 어른 호랑이 선생님 옆에서 감히 잠들어버린 김성주 눈 강제로 오픈함 아빠 잠 깨우자 책으로 제일 불쌍한 장면 졸려 죽겠는데 책 읽어야됨 너무 졸렸는지 앉아서 자는 김성주 민율이는 다급하게 눈을 찌름 그래도 계속 자는 김성주 이정도면 후벼파는거임 아빠 죽지마 눈썹 하얘져 안되겠음 얼굴을 쥐뜯어야됨 찐으로 아파보임 졸릴 땐 아묻따 땅콩 입에 넣고 안씹으면 직접 씹게 해주는 서비스 단호한 호랑이 선생님 아빠가 진짜 잠들기 전에 얼른 뺨 때리기 이쯤되면 정월대보름은 이용당한거같음 못참고 진짜 자버리는 김성주 급기야 매까지 들어버리는 선생님.. 절구로 아빠 패기 실성함 https://youtu.be/CxhqjMTcQF0 출처 아 진짜 너무웃기다 ㅋㅋㅋㅋㅋ 민율이 너무 귀여워 ㅜㅜ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텐트, 배달존, 볼거리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텐트, 배달존, 볼거리 >>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오늘 아침도 흐리게 시작하더니 월요일 아침부터 후덥지근한 날씨를 보여주네요. 이른 새벽에 가까운 한강라이딩하고 왔는데요. 소금쟁이와 잠자리를 마주했네요. 월요일 덥게 시작하는 한주 이지만 시원하게 보내시고 활기차게 시작하세요. 오늘 소개할 국내여행 은 서울 여의도한강공원입니다. 서울의 한강공원이 많은 중에 가장 인기가 많은 곳 중 한곳인데요. 텐트 허용구간과 시간 그리고 배달존을 미리 알아두면 좋을 것 같아 정보를 소개합니다. 여의도한강공원에서 놀거리는 오리배. 유람선. 커플 자전거를 탈 수 있는데요. 이번에 갔다가 볼거리로 시원한 강물을 가르며 쾌속 질주하는 보트를 보았어요. 동호인 같은데 물보라를 일으켜 상대방에 물폭탄 세례를 하는 재미있는 장면도 보았네요. * 댓글 링크를 클릭하면 상세한 여행 정보와 생생한 영상을 볼 수 있어요. #여의도한강공원 #여의도한강공원텐트 #여의도한강공원배달존 #한강공원텐트 #여의도한강공원볼거리 #여의도한강공원놀거리 #여의도물빛광장 #편의점 #한강공원 #여의도한강공원자전거 #자전거여행 #여의도놀거리 #여의도데이트
서울 시민 1만명이 죽을뻔한 사건
서울 교통의 중추인 2호선 한때 세계 최대 규모의 순환 노선이자 (지금은 중국과 러시아의 수도에 밀) 지금까지도 총 승하차량과 평균 승하차량 모두 한국 1등을 기록하며 무간지옥 9호선, 총연장 200km의 1호선 따위는 가볍게 넘는 본좌 노선이다. 2호선은 서울 순환선 답게 한강도 두번이나 건너는 몇 안되는 노선이다. 지금이야 새로 짓는 노선은 한강따윈 지하로 뚫어버리지만 건설당시인 80년대에는 기술력 부족으로 다리를 새로 놓는게 유일한 도하 방법이었다. 그렇게 해서 탄생한 다리가 바로 당산철교(위) 와 잠실철교 (아래)가 되시겠다. 하지만 사진만봐도 아래보단 위가 훨씬 부실해 보인다는 생각이 든다. 철근 콘크리트를 때려박아 튼튼하게 지은 잠실철교와는 다르게 당산철교는 미적 감각을 살리겠다며 철제 트러스로 지었기 때문이다. 심지어 잠실철교는 당산철교보다도 4년 일찍 준공된 시설이었다.(79년-83년) 아니나다를까 건설한지 10년도 안된 90년대부터 기관사들 사이에서는 진동이 심하다며 말이 나오던 상황이었다. 그런 와중 서울에서는 백화점과 다리가 무너지는 대참사가 일어난다. 직후 서울시는 부랴부랴 대형 건축물 안전진단을 시작했고, 여기서 당산철교가 딱 걸린다. 다리를 든든하게 지탱해야할 교각에는 크게 금이 가있었고 그 균열을 막기 위해 뚫은 구멍(스톱홀)조차 소용이 없었다. 심지어 교각 사이 이음매를 지탱할 볼트와 너트는 저절로 빠져있거나 손으로도 풀릴 정도였는데 과거 운전당시 승객과 기관사가 철교에서 듣던 "텅텅" 소리는 다름이 아니라 볼트와 너트가 빠지는 소름끼치는 소리였다 그럼에도 실제 재시공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렸다. 지은지 10년 정도된 다리를 부수는건 돈낭비라는 의견과 당시에도 교통 중추인 2호선을 끊어놓으면 교통혼잡이 가중된다는 이유였다. 물론 당시에 서울에는 5개 노선이 전부였고, 5호선은 도심 구간이 여전히 공사중이었다. 이때 재시공 여론에 큰 기여를 한 기자가 바로 이 사람이다. 지금이야 그냥 웃기게 말하는 앵커 이미지로 남아있지만 정작 그를 스타덤에 올린 사건은 바로 이 탐사보도이다. 여러 갑론을박 끝에 서울시는 결국 재시공 결정을 내리고, 97년 1월 1일부터 철거를 시작한다. 그런데 얼마 안가 철거 작업 중 저절로 붕괴하고 말았다. 본격적으로 작업을 시작하기도 전에 무너진것인데 원래 있던 기둥과 임시 지지대 모두 부실해 상판의 무게를 견디지 못한 것이다. 당시 서울 지하철은 심심하면 혼잡도 300%정도는 가볍게 넘는 지옥이었다. 현재 가축수송의 대명사로 여기는 9호선은 가뿐히 뛰어넘는 수준이다. 혼잡도 300%가 넘는 출근시간 2호선은 최소 4,800명 이상을 한 열차에 태우고 한강을 넘어다닌것이다. (현재 당산철교의 모습) 재시공은 원래 97년 3월 이후로 예정되어 있었다. 만일 재시공이 또 연기 되었고 추운 겨울 두꺼운 옷을 걸친 5,000여명의 사람들로 꽉꽉 들어찬 전철 2대가 양방향에서 동시에 당산철교를 통과하다 다리가 주저 앉았다면? 아마 인류 역사에 남을 최대규모의 참사가 서울 강가 위에서 벌어졌을 가능성이 크다. 현재 까지도 단일 사건 기준 최대 규모인 502명이 사망한 삼풍백화점 사건 오히려 이 사건이 앞서 터지지 않았다면 1위 기록은 당산철교가 차지했을것이다. 지구촌갤러리 ㅇㅇ님 펌
2박4일 인천~부산 633랠리후 생존 소식!
20 일 아침 6시에 인천 아라뱃길서 출발 몇일전부터 비가 많이와서 그런지 전체적으로 도로에 물도 많았어요. 팔당땜이 넘쳐서 우회해서 팔당 오르막 올라간후 먹은 초계국수. 동치미국물에 식초좀 진하고 과일향 있는...? 이때 정말 지치고 속이 비어서 살떨리는데 어거지로 집어넣기엔 시원하고 탄수화물인 흰국수와 단백질인 닭가슴살 이라 좋았습니다. 처음 먹어본 저로서는 그져 그런 맛. 양평 도착 하면서 부터는 초행길이라 긴장이 살짝 되더라구요. 단백질 보충을 잊지 않는 센스! 이 뒤로는 사람들이 거의 안보이더라구요. 제가 혼자가는데 심심할까봐 일부러 주말에 출발했는데도 말이죠... 이천인가? 이때 어떤 중년부부를 만났음 이때부터 토끼와 거북이 놀이가 시작 되는데.... 두분은 로드라 따라갈수가 없어서 먼져 보내고 천천히 가는데 이천이랑 여주가 거기서 거기라 뭐 ㅎ 강천보에서 점심후 잠깐 퍼질러 있다가... 강천섬 가는길에 그 부부 두분이 보이더라구요ㅎㅎ 남한강길 거의 중간인데 강 옆에 우물이 있었는데 정말 사막의 오아시스고 물이 이렇게 달구나(말맍) 하는걸 느꼈습니다. 여기 비내섬 오니까 그 부부 두분이서 간식타임을 갖고 계시는데 두분이 토끼고 제가 거북이 인 토끼와 거북이 같다고 하니 두분도 공감. 기념사진 혼자 부산까지 간다니까 실제로 이것보다 5개는 더 사주셨는데 제가 무겁다고 한4개만 챙김.. 정말 감사합니다. 저녁늦게 라이트도 할일을 다했고 해서 수완보 못 미치는곳에서 잠.. 프론트직원이 방이 큰거밖에 없다고 안된다고 하시다가 방을 배정 받음. 계산하면서도 직원이 제가 왜 이런말 했는지 알거라는데 들아가서 깜놀함. 직원분한테 물어보니까 외져서 치킨3마리나 시켜야 배달온다고 해서 포기ㅜㅜ 호텔옆 까페에서 간단한 요깃거리 살수 있다고 해서 샀었는데 가격은 간단하지가 않았음. 삶은계란 5개 만원은 기억나고 타코야끼맛 오징어랑 고소미 한봉지의 반 해서 15000인데 부과세 별도로16500 다시 생각해보면 계란값이 사악했음.... 호텔 이용객은 하루 한번 사우나가 공짜라 아침에 몸 품 호텔 조식 10000 뷔페긴 한데 한식뷔페(?) 조금 늦어서 그런가 메인반찬이 부실함 메추리알 나왔길래 한그릇 더 먹음 그리고 쉬다가 출~~발 이화령 이전에 소도령...? 그거 올라가면서 왜렇게 가파를까 혹시 여기가 이화령인가 하고 정차되어있는 차주에게 물어보니까 아니라고 순간 잘못들은 줄.... 올라가고 나서 몇몇라이더 분들 있길래 물어보니까 여기 소도령은 짧고 가파른대신 이화령은 덜 가파르고 5km라는.... 개인적으로 이화령보다 소도령이 더 힘들었던거 같네요. 자전거 타고 올라오면서 보니까 감회가 새롭네요. 이화령 정상에서... 가운데 살짝 하얗게 보이는게 차도입니다. 점심 내려가는길 상주쪽에 있는... 계좌이체로 천원 보내줌 이거 보니까 정말 반갑더라구요 저녁인데 단백질이 없어서 계란2개 삶아달라고 부탁해서 먹음. 요기서는 계란값 2개천원. 구미보 도착 난 구미보에서 구미시내가 가까울 줄 알았건만.. 한 20km는 족히 내달림 구미 시내 모텔에서 전날 못먹은게 한이 된 치킨 맛있게 먹음. 여기서 쉬면서 구미서 부산까지 250 언저리 길래 한 12시간 넘개타면 도착하지 않겠나...? 하는 나의 객기를 말하는데 생판 잘 모르는 분들이 절대 못간다 길래 객기와 오기 발동! 이정도면 대구 지났겠구나 하는데 개뿔이.... 점심식사 여기 이전에 대구 다람재에서 1차로 털리고 여긴 무심사. 이건 진짜 왜 만들었는지 이해가 안가는... 하늘도 무심하다고 해서 무심사 인지.... 절 앞부터는 끌고 산 올라감. 무심사 위 산까지 올라가고 내려오는길에 벌초 작업자 트럭에 얼음물 있었는데 진심으로 훔쳐 먹을까 잠깐 생각했음. 내려와서 염치 불구하고 민가에서 물 얻어먹음(아주머니가 센스 만점이었던게 물통에 물 채워주시고 머그컵에 물 가득주셨음 감사합니다.) 여기가 박진고개인데 인증센터는 구름재 아까 경고 했던 분이 말한곳중 2개 넘어서 하나만 남았다 생각했는데.... 인증센터에 풍경사진 잠깐같이 동행분이랑 추억 남기기 마지막 고비가 여기 였음 여기 올라가기전 마을로 해서 가는데 유트브로 봤던 벽이... 그리고 경고했던 영아지고개 (A.k.a.양아치고개) 이것만 넘으면 꽃길이라는디 개뿔이.... 동행은 피곤하다고 모텔가서 잔다고 다시 혼자 달림 밤새서라도 끝내려고 다짐함! 밤이라 그런지 길 여러번 잊어버리고 네비랑 이정표랑 방향이 달라서 여러번 헤메고 이후 한 2시간뒤인가 라이트 방전되서 쉼터에서 잠깐 졸고 다시감. 밤새서 그런지 체력은 바닥이고 이때 길가는 분에게 물 얻어먹고 초코바 드렸는데... 막상 부산 들어가서 낙동강 달리는데 봉크 맞었음. 길가는 아저씨한테 사탕 하나 읃어먹고 죽으라 달림. (정말 감사합니다) 드뎌 도착 2박4일동안 고생한 내 철tb 그리고 허벅지 아주 칭찬해! 부산 사상터미널 근처 모텔 대실후 씻고 3시간 기절하고 추천으로 간 합천돼지국밥. 확실히 부산쪽은 돼지국밥을 돼지 다리 쓰고 수도권이나 지방은 머릿고기랑 삼겹살 넣어주는게 맞긴 맞다. 곱빼기! 다대기 빼달라는걸 깜빡함. 고기도 푸짐하고 부추랑 양파는 모자라면 갖다 먹는곳이라 좋음. 넘어져서 깨진건 아니고 어떻게 하다 깨진 헬멧 bye bye.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박3일은 무리고 3박4일이 적당함!
설 준비! 한복&부모님선물 준비 끄읏! >< (여자 연예인 한복스타일)
대 명절 설날이 점점 다가오고 있습니다. ^^ 쫌 더 나이 먹기전에 이번 설날은 특별히 예쁜 한복을 입고 집에 내려갈까 해욥.. 요즘 한복도 너무너무 이쁜게 많아서 저 같이 우유부단한 성격들을 한복 고르는데 아주 힘들것같아요 ㅋㅋ 스타들의 화보를 통해서 어떤 한복스타일이 있는지 미리 알아보고 골라볼까해욥?? ㅎㅎ 옛날 한복들은 색감이 아주 진하고 화려한 한복들이 많이 나왔는데.. 요즘 한복들은 단아하고, 은은하고, 고풍스러운 한복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단아하고, 청순한 스타일의 한복 '수지' 요즘 미모로 리즈 찍고 있는 수지! 점점 더 이뻐지고 있어요 .. 역시나 한복여신 인정! 새하얀 한복과 수지의 뽀얀 피부가 너무나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성숙하고 너무나 우아하고 아름다운 스타일 입니다. 구웃! 한복여신 레전드 고풍스러운 스타일의 '이영애' 한복하면 '이영애'가 단연 레전드이죠~ 대표동양미인 답게 한복을 확 살려주면서 동양의 미를 제대로 살려주시는 영애님.. 너무 아름답고,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스타일입니다. 동양미를 물씬 풍기는 한복 '남보라' 전형적인 동양외모를 가지고 있는 남보라, 이미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 한복이 잘어울림을 보여줬었죠~ 따뜻한 봄과 가을의 느낌을 주는 한복스타일 입니다. 단아하고 매력적인 느낌의 '설현' 섹시 아이돌가수의 느낌과는 전혀 다른 단아하고 우아함을 한복으로 표현한 설현! 개인적으로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한복입니다. ㅎㅎ 흰색저고리에 청자색치마로 차분하고 단아한 느낌의 한복~ 구웃! 트렌디 한 계량한복을 입은 '한효주' 드레스 + 계량한복은 믹스한 느낌으로 화려한 한복드레스의 느낌을 표현했네요~ 역시 '한효주'는 고풍스럽고 우아한 한복도 어울리지만 시크하고 화려함도 소화하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수지와 설현 느낌의 한복이 단아하면서 청순하고 동양의 느낌을 주는 것이 제 스타일인 것 같아요 ㅎㅎ 제가 잘 소화할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옷이 사람을 만든다며.. ㅎㅎ 한복도 한복이지만.. 오랜만에 집에 내려가는 거라서 빈손으로 갈 수 없기에 부모님 선물도 찾아보았어요!! 뭐를 사드릴까 한참 고민하다가 평소 엄마, 아빠 두분다 어깨가 많이 안좋으시고, 특히 엄마는 거묵목이셔서 목에 통증을 많이 느끼셔서 목 어깨 안마기를 사드릴까합니다. 항상 집에 내려가면 어깨 아프다고 하셔서 갈때마다 마사지 해드리고 오는데~ 제가 없어도 안마구로 계속 꾸준히 마사지 하셔서 뭉친어깨와 목을 많이 풀면 좋을것같아요 ^^ 우왕~ 따뜻해지는 효과도 있으니 진짜 괜춘한것같아요욥! 저희 부모님이 제가 선물한 것 중에서 가장 좋아하실 것 같은데욥?? ㅎㅎ 목, 어깨 뿐아니라 여러부위도 사용할 수 있으니 실용성부분에서도 합격!! 제가 뭐 하나 사더라도 엄청 꼼꼼히 따져보고 사는 스타일인데.. 하이마트에서 할인하고 있어서 5만원도 안되는 가격에 실용성 짱짱인 안마기 득템! 미리 설 준비 끄읏!! 본가 가서 가족들과 설 분위기 내며 즐거운 시간 보낼것만 남았네요ㅎㅎ 여러분도 미리 설 준비하셔서 가족들과 즐겁고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 ^^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