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ancto7
1,000+ Views

#남자 데일리 가을 코디, #413

+남자 맨투맨 코디
+남자 데님 코디
+남자 슬랙스 코디
+남자 트레이닝 코디
+남자 자켓 코디
+남자 캐주얼 코디
+남자 가을 코디
+10월 첫째주 1번째 추천 데일리룩


모든 코디정보는
네이버검색, 블랑토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여자들이 추천하는 여름 남자 향수 8.jpg
얼굴은 뭐...... 할 말 없고.. 좋은 향기가 나는 사람으로라도 기억에 남아보자 ㅇㅇ...... 프레데릭 말 ‘슈퍼스티셔스’ 웬만해선 남자에게 꽃 계열의 향수를 추천하지 않지만 예외도 있다. 이 향수는 고급스러운 꽃 향기와 거친 들풀의 향기가 오묘하게 어우러져 있다. 따라서 섬세한 배려심은 물론 투박한 모험심도 떠올리게 한다. 랑방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였던 알버 엘바즈와 향수계의 이단아 프레데릭 말, 두 남자가 합심해서 만들어낸 향인만큼, 뿌리는 순간 특별한 감각을 가진 남자가 될 거다 이솝 ‘테싯’ 언제인가 남자친구가 이 향수를 뿌리고 약속 장소에 나온 적이 있다. 신선한 나무 향과 풀 향이 코끝을 스칠 때, 새삼 그가 정말 편하게 느껴졌다. 이 향수는 향기가 무겁거나 부담스럽지 않아서 사계절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지만, 여름날 가벼운 옷과의 조화가 제일 훌륭하다. 이런 향기가 풍기는 남자는 모난 구석 없이 어느 무리와도 잘 어울릴 것 같다.  톰포드 ‘네롤리 포르토피노’ 차가운 물로 샤워를 하고 의자에 앉아서 쉴 때 느끼는 가벼움이랄까? 목이 너무 마를 때 벌꺽벌꺽 들이키는 얼음 띄운 오렌지 주스 같은, 상쾌하고 행복감을 주는 향기다. 청량한 감귤 향이 주를 이루면서도 묵직한 호박 향이 기저에 깔려 있어 밸런스가 좋다. 화이트 셔츠를 즐겨 입는, 깔끔하고 긍정적인 사람을 떠올리게 하는 향이다. 애인끼리 같이 써도 좋겠다. 단점은 향기가 정말 금방 날아가버린다는 것 아쿠아디파르마 ‘콜로니아 퓨라’ 여름이라고 해서 꼭 상쾌한 향에 집착할 필요는 없다. 고전적인 향기를 가진 이 향수는 이탈리아 남자 특유의 로맨틱한 감수성을 지녔다. 또한 멋 부리길 좋아하지만, 과하지 않게 선을 지킬 줄 아는 남자를 떠올리게 한다. 강한 허브 향 때문에 자칫 비릿하게 느껴질 수 있는 여름 향수의 단점을 없앴다. 매일 뿌리기 좋은 제품이다.  이스뜨와 드 파퓸 ‘1969’ 커피, 초콜릿, 복숭아 등을 연상시키는 향들이 뒤섞여 있어 이국적인 느낌이 드는 니치 향수다. 흔한 향기가 아니라서, 이 향수를 뿌린 사람은 한 번 더 뒤돌아 보게 될 것 같다. 기운 빠지는 날, 축축 쳐지는 장마철에 기분 전환 삼아 뿌리면 그 효과가 확실한 향이다. 그만큼 캐릭터가 강하기 때문에 땀이 많은 이들에게는 추천하지 않는다. 땀 냄새와 뒤섞여 악취로 변할 수도 있다.  에르메스 ‘떼르 데르메스’ 이 향수는 비가 내린 다음날, 우거진 숲 속에 들어 섰을 때의 느낌과 닮아 있다. 오렌지, 자몽이 생각나는 감귤 향과 삼나무처럼 남성적이고 묵직한 나무 향이 조화를 이뤘다. 향기가 오랫동안 은은하게 지속돼 예의 바르고 편안한 사람을 떠올리게 한다. 30대부터 60대까지, 폭 넓게 사용할 수 있는 향수다. 클린 ‘쿨 코튼’ 개인적으로 너무 강한 향기를 좋아하지 않는다. 섬유 유연제처럼 가볍고 은은한 향기를 선호한다. 미세 먼지 한 톨 없는 날, 티셔츠를 널어 말릴 때 풍기는 기분 좋은 향기 말이다. 이 향수가 딱 그렇다. 더구나 클린은 동물 실험을 하지 않는 착한 브랜드라, 왠지 이 향수를 뿌린 사람은 정도 많고 유순한 성격을 지닌 남자일 것 같다. 그랑핸드 ‘마린 오키드’ 향수의 이름을 보는 순간, 서프보드 위에 올라탄 여름 소년이 떠올랐다. 그을린 피부에 여름 스포츠를 좋아하는, 활발한 사람과 잘 어울린다. 영화 속 캐릭터 중에서 꼽자면 <태양의 노래>의 후지시로 코지가 생각난다. 우연히 회사 근처에서 발견한 그랑핸드는 국내 수제 향수 브랜드다. 소박하고 자연스러운 향이 매력적으로 느껴졌다. 특히 이 향수는 일터에 들고 다니면서, 틈틈이 뿌리기에도 부담 없는 향이다. 디매펌
여름을 맞아 올리는 얼굴형에 맞는 선글라스 고르기
[선글라스코디] 얼굴형에맞는선글라스 - 얼굴형선글라스 요즘 딱 선글라스를 착용하기 좋은계절이죠.. 자외선차단이라는 목적도 있지만 민낯으로 외출해야할때, 화장하기 귀찮을때.. 선글라스만 착용해주면 생얼의 커버는 물론, 단조로운 패션도 스타일리쉬하게 보여주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 선글라스나 이쁘다고 사면 안되겠죠? 브랜드를 먼저 따지기보다는 자신의 얼굴형부터 체크하고 난뒤 어울리는 선글라스 디자인으로 먼저 꼼꼼히 살펴봅시다..:) 최고의사랑 속 공효진의 선글라스코디 컬러가 들어간 프레임도 너무 예쁘죠? 역삼각형 얼굴형 이마가 넓고 턱이 좁은 역삼각형 얼굴은 자칫 V라인 얼굴이라고해서 마냥 좋아해서는 안됩니다. 이마가 넓고 턱이 뾰족한 역삼각형 얼굴은 자칫 없어 보이는 인상이 될 수도 있으니 선글라스 선택에 가장 유의해야 하는 타입이에요. 아래쪽이 넓어 보이게 연출하는 것이 좋은데 굵은 프레임이나 프레임 하단을 따라 장식한 디자인은 빈약해 보이는 얼굴의 하단을 넓어 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프레임이 얼굴 폭보다 넓은 스타일도 좋지 않아요. 프레임 폭이 넓어질수록 넓은 이마와 뾰족한 턱을 더욱 강조하기 때문이죠. 역삼각형 얼굴과 비슷한 에비에이터형과 프레임이 가로로 넓고 얇은 디자인, 프레임끝이 올라가거나 윗부분에 포인트를 준 스타일 또한 뾰족한 턱을 더욱 강조해 인상을 날카로워 보이게  만듭니다. 소재도 중요합니다. 금속 프레임보다는 조금 더 부드러운 플라스틱 프레임이 좋습니다. 각진 얼굴형 패리스힐튼처럼 각진 얼굴이라면 사각형 프레임을 피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아도 딱딱한 인상을 지닌 각진 얼굴의 결점을 오히려 강조하기 때문이죠. 그러나 사각 프레임의 모서리가 둥글려진 웰링턴 스타일은 세련되면서도 부드러운 이미지를 연출해 줍니다. 프레임 상단이 완만하게 곡선을 이룬 캣 아이형이나 오버사이즈 타원형도 각진 얼굴에 잘 어울립니다. '라이방' 스타일로 알려진 에비에이터형은 렌즈를 연결하는 코 부분의 이중 브리지 라인이 남성적인 느낌이 강하므로 브리지 라인이 둥글려진 디자인이나 밝은 컬러를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프레임은 가는것보다는 볼륨있는 것을 선택하고 오버사이즈 스타일은 얼굴이 작아보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긴 얼굴형 긴 얼굴의 소유자라면 각진 선글라스는 피해야 합니다. 샤프한 이미지를 주는데다 얼굴이 더욱 길어보이고 딱딱한 인상을 만듭니다. 전체적으로 곡면을 이룬 디자인의 선글라스는 각진 얼굴에게는 완소 아이템이지만 긴 얼굴형이 경우 얼굴을 더 좁고 길어보이게 합니다. 프레임이 두꺼운 선글라스는 착용시 시선을 분산하기 떄문에 세로가 길어보이는 긴 얼굴형의 단점을 커버할 수 있습니다. 나비형 선글라스는 시선을 분산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렌즈를 연결하는 콧등의 브리지가 낮으면 긴 코를 짧아보이게 하므로  긴 얼굴형 커버에 효과적인 디자인입니다. 둥근얼굴형 귀엽고 어려보이는 인상을 가진 둥근 얼굴은 심한 라운드 형태의 선글라스는 피하도록 합니다. 그렇지 않아도 둥근 얼굴이 보름달 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프레임이 얼굴 윤곽과 비슷한 로이드형 선글라스는 둥근 얼굴에 잘 어울립니다. 다소 직선적인 디자인이나 각진 프레임이 얼굴 전체의 균형을 맞추기 좋습니다. 가늘고 좁은 프레임은 착용했을 때 광대뼈나 볼살이 더 부각되는 단점이 있으니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프레임의 폭을 선택하는 요령은 얼굴의 가장 넓은 부위를 기준으로 해야합니다. 얼굴 폭과 비슷하거나 살짝 넓은 정도가 얼굴이 갸름해 보여 적당합니다. 얼굴형에 맞는 선글라스 착용하기! 무조건 예쁘다고 썼다가 얼굴의 단점만 더 부각시킬수도 있으니, 얼굴형을 알아보고 그에 맞는 선글라스를 착용해주면 좋겠어요.. 긴 장마가 끝나고 햇빛 쨍쨍한 날 차도녀 느낌으로 선글라스를 끼고.. 파워워킹을... "행복한 안경사가 알려주는 얼굴형에 맞는 선글라스 고르는 5가지 방법" 1. 본인의 얼굴형 파악하기 흔히 잡지책이나 인터넷 기사로 얼굴형에 따른 선글라스 선택법이 올라오곤 합니다. 둥근형, 사각형, 긴얼굴,등등으로 올라와서 서로 반대되는 스타일로 고르라고 말하곤 끝을 맺곤 합니다. 정말 간단하고 무책임한 방법입니다. 물론 얼굴의 모양도 선글라스 선택에 중요한 요소이기는 하지만 사람의 얼굴은 복합적인 형태라 이젠 위와 같은 방식보다는 본인의 얼굴형이 "입체적인지 혹은 평면적인지" 먼저 판단을 해야 합니다. 선글라스를 착용했을 때 얼마나 입체적인 느낌이 나는지가 선글라스 성공 여부를 좌우합니다. 입체적인 얼굴형은 어떤 선글라스를 착용해도 잘 어울리는 반면 평면적인 얼굴은 어울리는 선그라스를 찾기 위해 킬리만자로의 하이에나처럼 방황해야 합니다. 얼굴 면적에 맞는 적당한 크기의 선글라스를 찾아야 합니다. 너무 작으면 강호동, 하정우 스타일이 되고 너무 크면 다른 사람 선글라스 얻어 쓴 듯한 느낌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어느 순간부터 안경테 제작에도 관심이 가기 시작해서 사람들이 심미적으로 가장 아름답게 생각하는 비례에 대해공부를 좀 해 봤습니다. 그 결과 안경이나 선글라스에도 황금분할을 구할 때 사용되는 피보나치수열이 적용된다는 것을 발견했는데 굳이 공식으로 만들면 다음과 같습니다. 행복한 안경사의 선글라스 크기 구하는 공식 (세계 최초 발표) {PD(동공간거리 mm)+ 10} X 1.618 (피보나치 넘버) = 황금비율의 선글라스 크기 좀 복잡하지요.복잡하게 공부하는 것이 제 특기입니다..^^; 이상한 가면 같은 것에 대고 하니 좀 그렇죠..^^ 실제 사람에게 적용한 모습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가로 길이입니다. 황금비율을 고려해서 큰 사이즈의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싶으면 전체크기는 정해 놓은 상태에서 브릿지(가운데 부분)가 짧은 것을 선택하고 사이즈가 작은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싶으면 브릿지가 긴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들어 선글라스에 표기되어 있는 53ㅁ16 과 50ㅁ22 는 전체적인 가로 길이는 같지만 실제 모양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때 얼굴에 입체감을 부여하는 것은 "코높이" 입니다. 그래서 코가 높고 잘생긴 사람들은 아무거나 대충 써봐도 대부분 잘 어울립니다. 그렇지 못한 경우 가급적 얼굴과 떨어지는 타입(코간격이 좁고 코받침 높이가 높은 제품이나, 금속선글라스)을 선택해서 착용해야 합니다. ▲ 좋지 않은 예 퍼솔 선글라스는 이탈리아 제품으로 코 간격이 넓고 코받침 높이도 매우 낮습니다. 얼굴에 너무 달라 붙어 입체감이 전혀 느껴지지 않습니다. ▲ 선글라스를 잘 고른 예 일본 하우스 브랜드 제품으로 전체적인 크기와 얼굴에서 적당히 떨어져 있는 간격 때문에 자연스럽고 보기 좋은 모습이 연출 됩니다. 구입한 제품이 코받침이 낮아 전혀 뽀대가 안 난다구요?? 그럼 코받침을 부착시키는 방법이 있습니다. 안경이나 선글라스를 착용했을 때 기본 경사각을 유지하는것이 가장 심미적으로 아름답습니다. 기본 경사각이란 선글라스를 착용했을 때 기울어진 정도가 10~15도 정도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동양인과 서양인의 기본적인 골격 구조입니다. 서양인들은 동양인에 비해 귀 높이가 매우 낮습니다. 그런 이유로 아시안 핏으로 재 조정해서 나오는 제품들이 많은데 그렇지 못한 제품을 구입하게 되면 정말 볼품없는 선글라스가 되고 맙니다. 본인의 귀 높이에 맞거나 귀높이 조정이 가능한 제품으로 구입해야 합니다. 대충사고 나서 "정 불편하면 안경원가서 조정해 달라고 하면되지."라고 생각했다간 조정이 안되는 제품입니다 라는 말한마디에 멘붕이 될지도 모릅니다. 출처 썬그리 하나에도 이렇게 깊은 과학이!!! ㅋㅋ 진짜 썬그리 잘어울리는 사람 부럽
심심해서 써보는 좋은 옷 고르는 법
매우 간략하게만 적어서 더 많은 고급 디테일들이 있겠지만 이정도만 해도 2,3년은 거뜬히 입을 수 있음 ㅇㅇ 물론 여기서 쓰는 옷들은 대부분 10~20 (만원) 이상은 할 것임.. 코트는 100 이상 할 수도 있고.... 그래도 운 좋으면 저렴하게 이런 템 발견할 수도 있긴 함 1. 블라우스, 셔츠 류 + 샤랄라한 원피스류 소매선, 몸통 옆선, 어깨선이 통솔/쌈솔 봉제인 것으로 고를 것. 보세나 저렴한 브랜드(+창렬인 브랜드)는 보통, 이런 오버로크 봉제를 많이 사용함. 그나마 펄럭 (국내) 에서 제작한 제품들은 한번 일자로 박아주고 추가로 오버로크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짱깨 제작 타5바5산들은 일자로도 안박고 그냥 여유천도 없이 오버로크만 띡 박은게 많음. 이런 경우는 튿어지면 그냥 바로 구멍이 남. 통솔 봉제는 이런거. 한 번 일자로 박아준 다음에, 뒤집어서 이전에 박은 부분을 또 접어서 일자로 박는 봉제법임. 오버로크는 오버로크 기계만 있으면 드르륵하고 금방 끝나지만, 이런 봉제는 일일이 일자로 두 번이나 박아줘야 하기때문에 시간도 소요되고 그로 인해 인건비도 올라기 때문에 원가 비싸짐. 그래서 싼 옷들이나 마진을 많이 남기고 싶은 브랜드들은 이 봉제를 안함. 쌈솔은 보통 청바지에서 많이 보는 이런 봉제인데, 남성 셔츠나 캐주얼한 자켓에도 쓰임. 근데 보통 하늘하늘한 블라우스에는 이 봉제를 안씀. +) 통솔 처리된 브랜드라고 해도 그래도 겨드랑이는 보통 오버로크되어있을 거임. 겨드랑이까지 통솔처리 되어있다면 매우매우 괜찮은 옷이다. 2. 스웻셔츠(맨투맨), 티셔츠 이건 신축성이 있는 원단이라 오버로크 많이 씀. 나붕은 잘 안입는 템이라 그냥 간략한 것만 사진으로만 올리자면, 이런 식으로 목 부분 겉면에는 두 줄로 박음질 되어 있고, 뒷목 부분에 볼록하게 테이프로 한 번더 덧대어 박아준 옷들을 사는게 좋음. 가격대가 좀 있는 옷들이지만, 비싸다고 다 이 봉제를 쓰는 건 아님. 이런건 앵간하면 사지마.... 환경을 위해서라도... (추가: 더 고오급은 저 테이프가 안쪽 어깨선까지 둘러져 있는 옷이다. 이런 옷들은 잘 안늘어나서 진짜 오래 입어.) 3. 코트 울 70,80 이상 사라는 글 많이 봤을테고 맞는 말이지만 어깨 약한 붕들은 비추. 그리고 당연하지만 보세 울코트보다 브랜드 울코트가 더 좋음. 물론 여기서 말하는 브랜드란 택갈이 브랜드가 아님 (추가: 왜 좋냐면, 밑에 써있는 대로 일단 원단사에 따라 울 퀄리티도 달라지고... 질 안좋은 울은 애초에 울 원사 길이를 짧게 뽑아서 원단을 만듬. 그렇기때문에 보풀도 좀 더 쉽게 난다.) 코트는 가성비란게 없으니 좋은 코트를 사고 싶으면 돈 존나 써라ㅇㅇ 개붕적으론 캐시미어 100 코트를 좋아하는데, 보통 흔한 막1스마라 스타일의 광이 차르르한게 무조건 고급은 아님. (물론 막1스마라는 이태리의 유명한 컴퍼니 원단을 쓰기 때문에 존나 고급이고) 펄럭에서는 그런 지블링들을 고급지다며 더 선호하는 편이긴 한데, 그건 소재의 질에 따라 결정되는게 아닌 단순 '가공법'임. 그냥 싸구려 울로도 그렇게 만들 수 있음. 개붕적으로는 지블링 가공 안된 폭닥한 캐시미어를 오래 입을 수 있어서 좋아함. 왜냐면 지블링 가공은 드라이클리닝 한두번만 맡겨도 광이 확 죽음. ㅇㅇ 광나는 맛에 입는 디자인의 코트인데 광이 죽으면 좀 그렇잖아..? 새것처럼 오래 입고 싶으면 지블링 안된거 사는거 추천함. +) 안감 없으면 안에 입는 옷들이 마찰되어 보풀나기 쉬우무로 추천 안함. 핸메 코트는 애초에 보온용이 아니지만.. 입고 싶다면 퀼팅(패딩) 안감이나 최소 일반 안감이 달려 있는 것으로 사라. 니트 망가진다.. 캐시미어말고도 알파카, 카멜 등등이 있음. 알파카도 보통 울보다 가벼운 편. 울도 고급 원단사는 덜 무거운 편임. 가격에 따라 정말 착용감이 달라지는게 코트니까 나붕 말이 100% 정확한게 아니란거 알아조... 무튼, 코트는 아묻따 흐콰점 브랜드 세일할 때 사라 시간, gu호, 막1스마라 등등 이런 급에서. 이런 데는 이태리에서 원단 수입해와서 씀. (막스는 애초에 외국 브랜드니까 뭐..) 이태리에도 구린게 있긴 하겠지만 대체적으로는 펄럭산보다 퀄리티가 좋음. 혹은 이런 브랜드가 아니더라도, 원단사가 콜1롬보, 로1로피아나, 피1아젠차, 세1루티, 톨1레뇨1900 같은 이런 유명 회사라면 기본 이상은 함. 이런 원단 쓰고 봉제를 처참하게 할 확률은..... 좀 적지 않을까 싶음. (보통 봉제 괜찮은 곳들은 밑짤처럼 다른 천으로 감싸서 봉제하는, 바이어스를 두르는 방법을 씀. 주머니, 코트 밑단 접은 부분 등등에.) +) 추가로 안감도 고오급 순서로 대충 써보자면, (순서 약간 다를 수도 있음) 가장 흔한게 1. 폴리 100% (일반 안감보다는 사선으로 된 트윌 안감이 좀 더 고급) 2. 레이온폴리 혼방(이정도만 써도 ㅅㅌㅊ) 3. 레이온(비스코스) 100% (이태리, 독일산 ㅆㅅㅌㅊ) 4. 큐프로(큐프라) 100% (여성복에 이 안감 쓰는데 거의 없을 듯) 5. 실크 100% (보통은 샤네루에서 많이 쓰는 듯. 보통 이런 옷들은 백퍼 드라이클리닝용이지만 나붕은 땀 많아서 실용성 그닥이라고 생각..) 이정도가 있다 솔직히 2만 되어도 산뜻하고 좋음 ㅎ.. 하지만 70% 정도의(정확x) 브랜드들은 1을 쓸 것이다... 옷 내부 퀄리티 자세히 적어둔 브랜드 아니면 직접 봉제 퀄리티 보고 사라. +) 자켓 봉제도 코트랑 비슷함. 린넨 100 자켓은 안감이 반만 있거나 없는 것으로 고를 것. 통풍이 안된다면 린넨을 입을 이유가 없으므로. 이 경우 내부는 위의 바이어스 테이프로 마감을 함. 린넨은 ㄹ1투아니아, bell기에산 등등이 고오급. 정장 자켓, 블레이저류는 오래 입고 싶으면 폴리 비추. 코트와 마찬가지로 싼티나기 쉬움. 울 100 정장지가 제일 간지나긴 함. 130수 정도 추천. 180수도 좋은데 많이 비싸고 구김 쉽게 가서 관리 짜증날 것임. 잉국산 - 튼튼하고 비교적으로 투박함. 가끔 거칠한 것도 있음(극단적인 예로는 해ㄹl스 트위드가 있다... 따가워...) 이태리산 - 섬세한 맛, 색감 이쁜게 많음, 부드러워서 영국산보단 구김이 잘 감. 소매 부분 단추가 실제로 열리고 닫히는 리얼 버튼이라면, 원가는 더 비싸진다. 근데 나붕은 안 열려도 노상관이라 개붕적으로 이걸보고 좋은 옷이라고 판단하기엔 좀 애매하긴 함. 출처 코트는 아묻따 비싼거고 그냥 옷들은 봉제선 잘보라는 소리군 확실히 봉제 잘된 옷들이 내구성 좋고 오래 입어도 잘 안흐트러지는듯 근데 반팔티는 경험상 걍 싼거 사서 한철입다 버리는게 최고
한복이라 쓰고, K-패션이라 부른다
요즘 우리나라 전통 의상인 ‘한복’이 최근 중국 일부 누리꾼들로부터 ‘원조 논란’이 되고 있는거 다들 알지? 그래서 추석 기념 우리 한복의 역사와 전통에 대해서 소개하겠음!! 고구려 고분 쌍영총 벽화 – 주름치마와 저고리를 입은 고구려 여인 한복이 처음으로 기록에 등장한 것은 고구려의 벽화야 한푸&기모노 = 남방계 한복 = 북방계 삼국시대는 고구려,백제,신라,가야가 거의 같은 형태여서 큰 차이는 없어~! 그나마 큰 차이점이라고 하면 고구려는 왼쪽여밈, 백제는 오른쪽여밈. 백제시대 한복 백제는 외국과 교류가 활발했기 때문에 여러 국가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 화려한 무늬장식이 많다고 함ㅋㅋ 통일신라 한복 신라는 통일신라 전/후로 나누어지는데 통일신라 이후부터는 중국 당나라의 영향을 많이 받았대~ 당나라 복식 당나라의 영향? 동화에 나오는 선녀들 옷하면 떠오르는 그 옷! 날개처럼 생긴 숄을 걸친 옷. (이게 당나라 복식인줄 처음안 1인…ㅋㅋㅋㅋ) 고려시대 한복 고려시대는 중국이 한푸가 한복의 원조라고 우기는 그 시기ㅎ 고려시대는 삼국+남북국+조선시대 스타일이 섞인 퓨전스타일이야~ 일부 중국인들은 “한복은 명나라가 고려에 전해 준 것이다” 라고 주장을 하고 있지..^^ 근데 그거알아? 오히려 거꾸로 명나라 초기에 ‘고려양’ 이라고 불리는 고려의 풍습과 복식이 유행이였고 명나라 복식들이 고려의 복식 영향을 많이 받았어^_^ 무슨말인지 알지? 결국 일부 중국인들이 말하는 ‘한푸가 원조다’ 이 말은 거.짓.말 이라는 거지. 조선시대 공주 비대면 한복 패션쇼, KOREA IN FASHION 조선시대 때의 한복은 임진왜란 이후부터 변하기 시작-> 지금 우리에게 익숙한 짧은 저고리의 한복으로 완성 조선시대 공주 비대면 한복 패션쇼, KOREA IN FASHION 올 해 조선시대 공주의 한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비대면 온라인 패션쇼인 KOREA IN FASHION를 진행했는데,, 와…보면서 감탄… 너무 예뻐.. (입틀막) 조선시대 공주라고 하니까 영화 덕혜옹주가 생각ㄴ… 현대의 한복하면 빼놓을 수 없는 그 들! 바로 BTS (방탄도령단) 방탄소년단 ‘IDOL’ 뮤직비디오 사실 그 들이 유명해지기 전까지 관심이 없었는데, 지금와서 보니까 BTS가 노래 ‘IDOL’에 우리의 가락인 추임새를 넣고, 한복을 입는 등 우리 전통문화를 살려서 음악하는 모습들이 너무 존경 그 자체. 성공하는 데엔 이유가 있다. 작년에 경복궁 앞에서 보여준 무대… 레전드 of 레전드.. 방탄의 레전드 무대를 뽑는다고 하면 난 무조건 이거야. 방탄도령단도 마찬가지지만, 한류열풍의 주역인 블랙핑크 미모가 다했다.. (한복의 미모) 한복을 입고 찍은 이 뮤비(How You Like That)가 유튜브 3억 뷰가 넘었다면서..?- 국뽕이 차오른다..!!!! 사실 한류스타들이 한복이나 우리나라 전통을 살리려는 노력들에 대해서 우리나라 대중들은 큰 관심이 없었지만, 방탄도령단과 블랙핑크로 인해 요즘 많은 관심이 생기고 있는 것 같음ㅋㅋ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전에..) 우리 전통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가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