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원휠 왕발통 전동스쿠터
요즘 유명 관광지를 가면 자전거나 바이크 등을 대여해 주는 곳을 볼 수 있는데요. 자전거는 예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지만, 바이크는 트렌드가 달라졌습니다. 한때는 4륜 바이크가 대부분이었지만, 최근에는 전동스쿠터가 대세죠. 전동스쿠터 중에서도 앞, 뒤 바퀴가 커다란 모델이 많이 보이더군요. 전동스쿠터 중 전동휠이라고 불리는 제품은 주변에서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거리를 걷고 있을 때도 슥~하고 지나갈 때가 있죠. 특히 외발 전동휠이 많이 보입니다. Kiwano KO1이라는 이 모델은 앞, 뒤 바퀴가 큰 전동 스쿠터의 바퀴 하나를 뚝 잘라, 외발 전동휠처럼 만든 제품입니다. 원휠 왕발통 전동스쿠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외발 전동휠은 다소 불안해 보이는데요. Kiwano KO1은 큼직한 왕발통이고, 길쭉하게 핸들도 달려 있어 안정적으로 보입니다. 주행 방법은 일반적인 전동휠과 동일합니다. 앞으로 숙이면 전지하고, 뒤로 숙이면 후진하죠. 한번이라도 전동휠을 타봤으면 그리 어렵지 않아 보입니다. 최대 35% 경사로에서도 주행이 가능합니다. 최고 속력은 약 32km/h, 최대 32km 주행이 가능하죠. 충격을 흡수하는 서스펜션 시스템과 탄소섬유로 만든 몸체, 아연 도금 재질로 된 휠도 빼놓을 수 없는 특징입니다. 스마트폰과 연동이 가능한데요. 속력은 물론 위치, 배터리 상태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무선 제어로 자율 주행이 가능해 졸졸 쫓아 오게 할 수도 있습니다. Kiwano KO1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약 주문을 받고 있습니다. 가격은 특판가 799달러, 오는 2017년 11월에 배송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원휠 왕발통 전동스쿠터
국내 최고의 드라이빙
이제 날씨가 조금씩 풀리네요 .~ (황사가 있긴 하지만...?!) 그래도 봄인데!!! 이렇게 날씨가 좋은데!!! 집에만 있으실 껀가요..?! 이제 나오셔서 봄을 만끽하세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0.0 국내 최고의 드라이빙 코스! 20곳을 준비했습니다. 좋은 사람과, 좋은 추억 남기시고, 안전한 드라이빙 하시길 바래요! :) 1. 7번국도 - 동해안을 끼고 있고 중간중간 관광명소도 많은 해안도로 2. 함백산 - 민간차로 정상까지 갈수있는 산중에 최고높이 3. 영광 백수해안도로 - 전남 영광 해안을 따라 드라이브를 즐길있는곳 4. 마산 저도연육교 - 빨간다리를 연인과 손잡고 건너면 사랑이 이루어진다는 다리 5. 담양메타세콰어길 6. 순천 주암호 - 물안개가 자욱히 끼는날엔 구름위를 달리는듯한 착각을준다 7. 경주 흥무로 벚꽃길 - 야간 조명과 벚꽃의 조화 8. 남원 정령치 - 하늘로가는길 9. 강릉 헌화로 - 파도가심한날엔 금방이라도 파도가 차를 덮칠것같다 10. 함양 지안재 - 카트라이더맵이 생각난다 11. 울릉도 해안일주도로 - 한국최고의드라이브코스 12. 아산 은행나무길 - 은행나무숲을 달리는기분 13. 합천 오도산 - 운해로 유명한곳 14. 남해 물미해안도로 15.영암 100리 벚꽃길 - 길이로만 치자면 국내 최고의 벚꽃길 16. 새만금 방조제 - 변산반도에서부터 서해권의 유명한드라이브코스 17.영동고속도로 대관령구간 - 영서에서 영동으로 넘어가는 관문 - 이구간에는 휴게소가 없으니 평창휴게소나 강릉휴게소에서 쉴것 18. 광안대교 - 부산의유명한 다리 19. 거가대교 - 부산과 거제도를 있는 국내 최장다리중하나 - 유명한 해저터널 바닷속을달리는 색다른 경험을 할수있다 20. 정선 소금강드라이브코스
세그웨이가 35만 원? 샤오미가 또 일냈다
샤오미가 오늘 제품 발표회를 한다고는 했는데, 뭐가 나올지 참 궁금했다. 뭐 새로운 면도기 혹은 카메라 말이 많았는데, 일단 오늘은 두 가지가 발표됐다. 티비랑 전기 스쿠터. 그 중에 이 전기 스쿠터가 대박이다. 샤오미가 내놓은 것은 '나인봇 미니'. 사실 이런 전기 스쿠터로 유명한 것이 위에 사진에도 나와 있는 세그웨이다. 이 세그웨이가 중국의 나인봇에 인수됐는데, 이 회사에서 세그웨이의 보급형 버전을 내놓은 것이다. 샤오미의 브랜드를 달고. 이게 가능한 게 나인봇이 세그웨이를 인수할 때 샤오미가 옆에서 잘 도와준(돈으로) 덕이라고... 아무튼 나름 원천 기술을 가진 회사를 보유한 상태에서 내놓은 제품이라 특허 때문에 수출 못하는 일도 없겠다. 그리고 무려 가격이 한국돈으로 35만 원!!! 무게도 12.8킬로로 들고 다니기 좋은 무게고, 한 번 충전으로 20킬로미터를 주행할 수 있다고 하니 실용성도 갖췄다. 오르막은 15도까지 올라갈 수 있다는데, 이 부분은 언덕이 많은 한국 환경을 생각하면 좀 아쉽기도... 하지만 가격이 깡패라고 했으니, 35만 원이면 모든 게 용서된다. 사실 이런 컨샙의 비슷한 제품 가격이 대부분 50만 원 이상이고, 제대로 된 제품은 100만 원은 우습게 넘어간다. 원천기술을 가진 세그웨이를 인수한 나인봇의 제품이라 품질은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고, 샤오미의 가격은 뭐 익히 알려진대로 깡패. 또 하나의 샤오미 열풍의 주역이 생긴 듯 싶다. 전 이거 삽니다. 레알. 빙글러 여러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