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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나는 피아니스트?

하늘을 날아다니면서 연주를 하는 피아니스트가 있다. 피아니스트 스테판 아론(Stefan Aaron)은 올해 7월 독일 국제공항에서 하늘을 나는 양탄자를 타고 피아노를 연주해 화제를 모았다. 물론 양탄자가 혼자 하늘을 날아오른 건 아니다. 양탄자는 줄을 이용해 헬리콥터에 매달려서 나는 알루미늄 구조물이다. 하지만 멀리에서 보면 실제로 하늘을 날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는 오렌지색 피아노를 갖고 오렌지 피아노 투어(Orange Piano Tour)라는 이름을 내걸고 만리장성이나 스위스 알프스산, 노르웨이의 피요로드 등 전 세계 각국에 있는 이색 장소에서 피아노를 연주하고 있다. 관련 내용은 이곳( http://www.spiegel.de/fotostrecke/flughafen-muenchen-stefan-aaron-spielt-klavier-auf-fliegendem-teppich-fotostrecke-116726.html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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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1600만 유튜버가 말하는 AI가 인간을 대체 못하는 이유
요즘 소셜미디어에서 이런 이야기는 들어봤을거야 AI 이미지 생성기라던가  AI 초상화라던가  대화를 하거나 시를 써주는 AI 챗봇같은거 말이야 이런 AI에 대해서 여러가지 궁금한 이야기가 많지만 결국엔 마지막으로 이런 질문을 하게 되지. AI가 결국엔 나같은 유튜브 컨텐츠 크리에이터를 대체할 수 있을까? 먼저 확실히 하고 싶은건 AI가 대단한 일을 할 수 없다, 이런걸 말하고 싶은게 아니야. 사실 AI 알고리즘과 기계학습 모델들은 엄청난 일들을 할 수 있지. 하지만 온라인 상에서 무언가를 '창작'한다는 점에 있어선,  AI가 사람을 대체할 수 없는 여러 이유들이 있어. 일단 온라인 '창작'자는 '창작'을 해야 하는거잖아? 그러려면 아이디어를 내고, 콘텐츠를 만들고, 온라인에 개시하고 시청자들과 소통을 해야 하는데. 여기엔 상상력과 창의력, 인간의 관점이 있어야 한다고. 하지만 AI는 특정 업무에서 데이터를 처리하기 위해 만들어진 도구일 뿐이야. 상상력이나 창의력, 인간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능력이 없지.  그러니까 AI는 몇몇 분야에서 인상적인 성능을 보여줄 순 있더라도  온라인 크리에이터를 대체할 순 없다는 거지. AI에겐 상상력이나 창의력, 인간의 관점이 없으니까. 결국 AI는 도구일뿐, 창작자가 될 수 없어.  누가 처음부터 끝까지 AI가 만든 동영상을 보고 싶겠어? 안그래? 그런데, 지금까지 내가 한 말은 전부 다 AI가 스크립트로 써준거야.  난 그걸 읽기만 한거고.  ?????? 원본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