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doqua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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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영어만 쓰는 외국인을 본 외국인

ㅁㅏ쟈...
한국에 년 단위로 살면서도 한국말 안쓰는 사람들 있던데 그러지마여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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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 우리하기 나름이지. 암! 서비스하고는 다른차원이여. 그나라가면 그나라 말 조금은 알고가야지. 주문정도는 현지말 써라.😤
자국어를 못하는 외국인을 봤을때 느낌이 4살 아이를 만난것과 같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예를 들어 한국말이 서툰 외국인을 대할 때 한국사람은 4세 아이를 만났것 같은 느낌이 든다는 거죠.. 게다가 우리나라사람들은 대부분 남을 도와주고 싶어하고, 친절함도 몸에 베이기도 했고..그래서 서비스 차원에서 고객을 도우려 노력한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멋진 직원들이라 생각되네요. 못알아듣겠다고 주문을 받지 않는것도 좋은 모습은 아니잖아요...^^ 그런데 이를 너무 당연시 여기고 그 나라의 언어를 조금도 쓰지 않으면서 편리만 추구하는 못된 심보는 사양하고 싶습니다. 그렇게 복잡한 주문을 하고 싶으면 미리 써서 오거나 번역기를 돌리는 노력 정도는 해야겠죠??
한 외국인이 영어로 길을 물어보길래 한국말로 이리가고 저리가고 요리가라라고 했더니 (캄솨함미더) 라고 하더이다....ㅋ 전 외국가서도 한국말 했음ㅋ
송도에서 샐러드먹는데 백인아재들어오더니 영어로주문.. 캐셔는 영어로주문받음.. 국제도시라고하더라고 너무하지않나? 주문조차한국어로 하지않을거면 왜 한국에사는지?
언어 사대주의자들 ㅉㅉㅉ 세종대왕님이 지하에서 노하시것다 이것들아 언제까지 영어 쓰는 코쟁이들 상전처럼 모실래?? 천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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