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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스럽지 않은 클래식의 기본

어떤 스타일을 추구하던, 블랙 컬러의 자켓은 기본의 반열에 올라섰습니다. 이런 블랙 자켓을 부담스럽지 않게 접근할 수 있도록 제작된 SUPIMA Cotton Sports Jacket Black은 포멀함과 캐주얼이 공존하는 아메리칸 클래식 스타일을 가장 잘 드러낼 수 있는 수피마 코튼 100%의 스포츠 자켓 컬렉션입니다. 넉넉한 색 자켓의 형태를 띄고 있어 더욱 편안한 실루엣과 편안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으며 착용할 수록 생기는 자연스러운 주름은 자켓이 가진 딱딱한 분위기를 중화시킬 수 있는 좋은 요소가 됩니다. 아메리칸 트래드 무드 근본에 충실한 디테일과 최고급 부자재들로 완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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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역사상 가장 파격적이고 호불호 갈리게 옷 입었기로 유명한 세대.jpgif
약 30년전 90년대를 주름 잡았던 일명 X세대 (현재 4,50대인 1960년대 중반 - 70년대생 세대) 특이하게 유독 진보적이고 자유분방한 성향이 많이 태어난 세대라 재밌는게 옷말고 이 x세대 자체도 특이하다고 당시 막 연구하고 뉴스도 나올정도로 한 세대자체가 호불호가 많이 갈렸음ㅋㅋㅋㅋㅋㅋ 역대 가장 하고 싶은대로 입고싶은대로 입고 살며 화려하고 자극적인거 좋아하고 화끈하게 잘 놀았기로도 유명했던 세대기도 함 성향이 그러다보니 패션도 역대급으로 자기 원하는대로 입고 다닌 세대라 무지하게 자유분방하고 화려한데 취향에 맞는 사람은 이때만큼 다양하게 옷 잘입는 세대없고 힙한패션 없다 그러고 취향에 안 맞으면 이렇게 요란하고 촌스러울 수 없다고 그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제 그들의 취향과 수요를 반영하듯 역대 국내 연예계 가요계 통틀어 가장 화려하고 개성있는 스타일링이 다양하게 브라운관에 나왔던 시기기도 함 90년대 초중반 그 개성있는 가수들 사이에서도 개성 넘치기로 유명했던 삐삐밴드 (1995) 중간 tmi 2개 1. 실제 요즘 스타일 디렉터들이 아이디어 고갈되면 저 때 가요프로나 TV프로 봄. 이유가 화장부터 머리 스타일까지 모든게 컬러도 다양하고 하도 틀이 없이 자기들 멋대로라; 아이디어가 막 샘 솟는다고..ㅋㅋㅋㅋㅋ 2.노래 좋아하는 x세대 분들이랑 노래방가면 댄스곡, 발라드 쉴새없이 나오고 겁나 잘 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들은 노래 마저도 미지근 한걸 싫어해서 하나같이 음계가 엄청 높고 미친듯이 빠르거나 아님 이소라곡처럼 완전 감정을 후벼파는 노래를 선호함 아니면 그것도 아님 위 처럼 본인들만의 컨셉이 확고해야 이들 성에 차서 가요계서 살아 남았음ㄷㄷ 90년대 초중반 급,학식들 트렌드를 움직인 그룹 룰라의 여성멤버들 90년대 초중반의 이효리였던 2,30대 패션의 트렌드 리더 김지현 래퍼인데 랩은 당연하고 춤 노래까지 다 되는 사기캐 채리나 tmi 2개 1.이효리 학창시절에 채리나 싸인 받고 눈물 흘림 2. 안무가 배윤정, 가희가 저때 채리나 춤추고 랩하는거 보고 너무 간지나서 가수, 댄서 마음 먹었다함) 크롭탑에 팬티 밴딩부분 로고가 보이게 입는 패션을 국내서 제대로 유행시킴 지금이라면 과하다고 얼토당토 없겠지만 모두가 아는 이 분 섹시하고 화끈하다고 당시 세대 취향에는 맞아서 여자 팬 한 트럭이었던거 사.실.이.다 김지현 이 후 섹시 퀸으로 가요계 접수 엄정화 (1997) 이렇게 화려하다 중간에 갑자기 소라옹이 나와서 눈물 쏙 빼놓고 감 (응 그들 취향에 중간 따윈 없어~) 더 나아가 클래식 악기 바이올린을 주무기로 내새운 교오양 넘치는 그룹까지도 등장..하는 x세대 픽을 반영한 가요프로 tmi 위 혼성그룹 리더가 정재형 나머지 여성멤버 둘 쌍둥이 (요즘 차트 씹는 슬생ost 중 조이-좋은 사람있으면 소개 시켜줘 원곡 그룹이다) 이때 곡들 보면 노래 창법도 어떻게 저리 지 맘대론가 싶고ㅋㅋ 피치폭도 미침..(무대 도중 소리지름 주의) https://youtu.be/-l-OqDWQ2eo 가요게 뿐만 아니라 여배우들 스타일 마저도 당시 취향을 반영해 요즘 여배우들에 비해 상당히 파격적이고 화려 함 90년대 초반 패션 트렌드 리더 이승연 (1993) 그들의 90년대 초중반 길거리 패션들 (1993-1996) 길거리서 마음껏 애정행각(남친 똥침)하는 자유분방함..ㅋㅋㅋㅋㅋㅋ 재밌는건 실제 이 세대가 현재도 정치적으로 1,20대 제치고 진보적인 성향이 가장 높음ㅋㅋ 당시엔 걍 여름이라 덥고 너도나도 입는 유행이라 별 생각 없이 시원하고 편해서 끈 나시 아무렇지 않게 입었는데 지나고보니 역대 가장 노출 심한 옷 입은 세대가 되었다공..(요즘 길거리선 잘 보기힘든 패션) 마찬가지로 남자들도 당시 유행과 취향따라 너도나도 쫄티나 악세사리를 많이 했을 뿐인데 젤 자유분방하고 요란하게 입은 세대가 되어버린.. 그들의 취향이 반영된 그 당시 유행했던 카페 분위기 보여지고 오픈된걸 좋아하다 보니 통유리로 되어있고 호화롭고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먹히다 보니 넓고 천장이 높고 의자도 크고 넓직넓직한 갬성의 카페가 유행 양동이를 가방으로 활용하는 플렉스 ㄷㄷ (1997 당시 급식들의 스트레스를 풀어준 인디밴드 크라잉넛 - 말달리자 공연 현장) 영상 지금보면 무슨 남녀 뒤엉켜서 다들 취했거나 접신한거 처럼 과격해보이지만,, https://youtu.be/POIwfO-HG6M 알고보면 그냥 당시 급식,학식들 노는곳임ㅋㅋㅋ 공연 끝나면 또 조용히 집가서 숙제함ㅋㅋ 출처 이때가 역대 중 가장 호나 불호 하나로 안 갈리는 패션인듯 싫어하는 사람은 엄청 불호고 좋아하는 사람은 엄청 좋아함
심심해서 써보는 좋은 옷 고르는 법
매우 간략하게만 적어서 더 많은 고급 디테일들이 있겠지만 이정도만 해도 2,3년은 거뜬히 입을 수 있음 ㅇㅇ 물론 여기서 쓰는 옷들은 대부분 10~20 (만원) 이상은 할 것임.. 코트는 100 이상 할 수도 있고.... 그래도 운 좋으면 저렴하게 이런 템 발견할 수도 있긴 함 1. 블라우스, 셔츠 류 + 샤랄라한 원피스류 소매선, 몸통 옆선, 어깨선이 통솔/쌈솔 봉제인 것으로 고를 것. 보세나 저렴한 브랜드(+창렬인 브랜드)는 보통, 이런 오버로크 봉제를 많이 사용함. 그나마 펄럭 (국내) 에서 제작한 제품들은 한번 일자로 박아주고 추가로 오버로크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짱깨 제작 타5바5산들은 일자로도 안박고 그냥 여유천도 없이 오버로크만 띡 박은게 많음. 이런 경우는 튿어지면 그냥 바로 구멍이 남. 통솔 봉제는 이런거. 한 번 일자로 박아준 다음에, 뒤집어서 이전에 박은 부분을 또 접어서 일자로 박는 봉제법임. 오버로크는 오버로크 기계만 있으면 드르륵하고 금방 끝나지만, 이런 봉제는 일일이 일자로 두 번이나 박아줘야 하기때문에 시간도 소요되고 그로 인해 인건비도 올라기 때문에 원가 비싸짐. 그래서 싼 옷들이나 마진을 많이 남기고 싶은 브랜드들은 이 봉제를 안함. 쌈솔은 보통 청바지에서 많이 보는 이런 봉제인데, 남성 셔츠나 캐주얼한 자켓에도 쓰임. 근데 보통 하늘하늘한 블라우스에는 이 봉제를 안씀. +) 통솔 처리된 브랜드라고 해도 그래도 겨드랑이는 보통 오버로크되어있을 거임. 겨드랑이까지 통솔처리 되어있다면 매우매우 괜찮은 옷이다. 2. 스웻셔츠(맨투맨), 티셔츠 이건 신축성이 있는 원단이라 오버로크 많이 씀. 나붕은 잘 안입는 템이라 그냥 간략한 것만 사진으로만 올리자면, 이런 식으로 목 부분 겉면에는 두 줄로 박음질 되어 있고, 뒷목 부분에 볼록하게 테이프로 한 번더 덧대어 박아준 옷들을 사는게 좋음. 가격대가 좀 있는 옷들이지만, 비싸다고 다 이 봉제를 쓰는 건 아님. 이런건 앵간하면 사지마.... 환경을 위해서라도... (추가: 더 고오급은 저 테이프가 안쪽 어깨선까지 둘러져 있는 옷이다. 이런 옷들은 잘 안늘어나서 진짜 오래 입어.) 3. 코트 울 70,80 이상 사라는 글 많이 봤을테고 맞는 말이지만 어깨 약한 붕들은 비추. 그리고 당연하지만 보세 울코트보다 브랜드 울코트가 더 좋음. 물론 여기서 말하는 브랜드란 택갈이 브랜드가 아님 (추가: 왜 좋냐면, 밑에 써있는 대로 일단 원단사에 따라 울 퀄리티도 달라지고... 질 안좋은 울은 애초에 울 원사 길이를 짧게 뽑아서 원단을 만듬. 그렇기때문에 보풀도 좀 더 쉽게 난다.) 코트는 가성비란게 없으니 좋은 코트를 사고 싶으면 돈 존나 써라ㅇㅇ 개붕적으론 캐시미어 100 코트를 좋아하는데, 보통 흔한 막1스마라 스타일의 광이 차르르한게 무조건 고급은 아님. (물론 막1스마라는 이태리의 유명한 컴퍼니 원단을 쓰기 때문에 존나 고급이고) 펄럭에서는 그런 지블링들을 고급지다며 더 선호하는 편이긴 한데, 그건 소재의 질에 따라 결정되는게 아닌 단순 '가공법'임. 그냥 싸구려 울로도 그렇게 만들 수 있음. 개붕적으로는 지블링 가공 안된 폭닥한 캐시미어를 오래 입을 수 있어서 좋아함. 왜냐면 지블링 가공은 드라이클리닝 한두번만 맡겨도 광이 확 죽음. ㅇㅇ 광나는 맛에 입는 디자인의 코트인데 광이 죽으면 좀 그렇잖아..? 새것처럼 오래 입고 싶으면 지블링 안된거 사는거 추천함. +) 안감 없으면 안에 입는 옷들이 마찰되어 보풀나기 쉬우무로 추천 안함. 핸메 코트는 애초에 보온용이 아니지만.. 입고 싶다면 퀼팅(패딩) 안감이나 최소 일반 안감이 달려 있는 것으로 사라. 니트 망가진다.. 캐시미어말고도 알파카, 카멜 등등이 있음. 알파카도 보통 울보다 가벼운 편. 울도 고급 원단사는 덜 무거운 편임. 가격에 따라 정말 착용감이 달라지는게 코트니까 나붕 말이 100% 정확한게 아니란거 알아조... 무튼, 코트는 아묻따 흐콰점 브랜드 세일할 때 사라 시간, gu호, 막1스마라 등등 이런 급에서. 이런 데는 이태리에서 원단 수입해와서 씀. (막스는 애초에 외국 브랜드니까 뭐..) 이태리에도 구린게 있긴 하겠지만 대체적으로는 펄럭산보다 퀄리티가 좋음. 혹은 이런 브랜드가 아니더라도, 원단사가 콜1롬보, 로1로피아나, 피1아젠차, 세1루티, 톨1레뇨1900 같은 이런 유명 회사라면 기본 이상은 함. 이런 원단 쓰고 봉제를 처참하게 할 확률은..... 좀 적지 않을까 싶음. (보통 봉제 괜찮은 곳들은 밑짤처럼 다른 천으로 감싸서 봉제하는, 바이어스를 두르는 방법을 씀. 주머니, 코트 밑단 접은 부분 등등에.) +) 추가로 안감도 고오급 순서로 대충 써보자면, (순서 약간 다를 수도 있음) 가장 흔한게 1. 폴리 100% (일반 안감보다는 사선으로 된 트윌 안감이 좀 더 고급) 2. 레이온폴리 혼방(이정도만 써도 ㅅㅌㅊ) 3. 레이온(비스코스) 100% (이태리, 독일산 ㅆㅅㅌㅊ) 4. 큐프로(큐프라) 100% (여성복에 이 안감 쓰는데 거의 없을 듯) 5. 실크 100% (보통은 샤네루에서 많이 쓰는 듯. 보통 이런 옷들은 백퍼 드라이클리닝용이지만 나붕은 땀 많아서 실용성 그닥이라고 생각..) 이정도가 있다 솔직히 2만 되어도 산뜻하고 좋음 ㅎ.. 하지만 70% 정도의(정확x) 브랜드들은 1을 쓸 것이다... 옷 내부 퀄리티 자세히 적어둔 브랜드 아니면 직접 봉제 퀄리티 보고 사라. +) 자켓 봉제도 코트랑 비슷함. 린넨 100 자켓은 안감이 반만 있거나 없는 것으로 고를 것. 통풍이 안된다면 린넨을 입을 이유가 없으므로. 이 경우 내부는 위의 바이어스 테이프로 마감을 함. 린넨은 ㄹ1투아니아, bell기에산 등등이 고오급. 정장 자켓, 블레이저류는 오래 입고 싶으면 폴리 비추. 코트와 마찬가지로 싼티나기 쉬움. 울 100 정장지가 제일 간지나긴 함. 130수 정도 추천. 180수도 좋은데 많이 비싸고 구김 쉽게 가서 관리 짜증날 것임. 잉국산 - 튼튼하고 비교적으로 투박함. 가끔 거칠한 것도 있음(극단적인 예로는 해ㄹl스 트위드가 있다... 따가워...) 이태리산 - 섬세한 맛, 색감 이쁜게 많음, 부드러워서 영국산보단 구김이 잘 감. 소매 부분 단추가 실제로 열리고 닫히는 리얼 버튼이라면, 원가는 더 비싸진다. 근데 나붕은 안 열려도 노상관이라 개붕적으로 이걸보고 좋은 옷이라고 판단하기엔 좀 애매하긴 함. 출처 코트는 아묻따 비싼거고 그냥 옷들은 봉제선 잘보라는 소리군 확실히 봉제 잘된 옷들이 내구성 좋고 오래 입어도 잘 안흐트러지는듯 근데 반팔티는 경험상 걍 싼거 사서 한철입다 버리는게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