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yb
6 years ago1,000+ Views
사실 저는 바지류는 쇼츠나 청바지 말고는 잘 안입는 편인데, 딱히 치마를 입어야만 하는 예쁜 다리여서가 아니라(ㅠㅠ..하... 내다리 눈감아...) 조금 독특한 디자인의 바지들은 한번 시도해볼까~ 싶다가도 막상 입고 나갈/구입할 용기가 안나는게 그 이유에요. 심지어 그냥 그레이톤의 제법 무난한 레오퍼드 스키니 하나도 살까 말까 망설이다가 놓쳐버렸는데, 최근들어 이렇게 예쁜 프린트가 들어간 팬츠들이 나오는걸 보니... 눈이 막 즐거우면서 왠지 나도 이렇게 깔끔한 화이트 셔츠에다가 이런 프린팅 들어간 팬츠 한번 입어보고싶고 막 그렇다가... 아직 살이 덜빠진 하체를 한번 보면서 눈물만 짓고 뭐 그렇네여ㅠㅠㅠㅠ 사실 이런 무늬 들어간 바지는 잘못 입으면 촌스러울까봐 걱정했는데 이런 느낌도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너무 보수적인 곳만 아니라면 오피스룩으로도 손색이 없을듯 :) 자켓- TOPSHOP, Petite Cropped Sleeve Blazer 셔츠- Jason Wu, Silk-chiffon and lace shirt 목걸이- Oscar de la Renta, Medieval Y Cabochon Necklace 바지- 3.1 Phillip Lim, Quince floral-print silk-blend crepe pants 가방-Fossil, Estate Wax Canvas Portfolio Briefcase 구두- myhotshoes.com, Nude Patent Pointy Toe Flat * 예쁜 옷, 맛있는 음식, 여행하고 사진찍기를 좋아하는 빙글유저 joyb입니다 :) http://www.vingle.net/joyb 를 찾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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