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ttis
5 years ago1,000+ Views
데이브레이크 3집 SPACEenSUM의 타이틀 곡. 뮤직비디오랑 같이 보면 더 와닿는 가사 +_+ 사랑을 해 본 사람이라면,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노래라고 생각해요. 가사를 유심히 들으면 꼭 내 얘기 같아서 피식피식 웃음이 나죠. ======아래는 가사====== 모자란 사랑 고백이라는 걸 알지만 어쩔 수 없이 내 맘을 전하고 싶어 휴대폰을 꺼내 용기를 내요 이미 저장된 그대 이름만 바라봐도 가슴이 떨려 통화버튼을 누르지도 못하고 금세 꺼버리죠 어떻게 해야 할까 한참 망설이다가 결국엔 문자로 보내기로 한 나의 마음은 Oh My Silly Love Messages For You 이미 커질 대로 커져버린 내 사랑을 담아내기엔 손바닥보다도 작은 휴대폰의 창은 좁디 좁아 투박하기 짝이 없는 나의 두 엄지로 꾹꾹 써 내려간 소심하게 누워있는 글자들을 보며 피식 웃음만 *썼다가 지웠다가 한숨만 푹 쉬다가 혹시나 실수로 보내질까 봐 덜덜 떨리는 Oh My Silly Love Messages For You *그대 앞에 섰다가 아무 말 못할까 봐 혹시 머릿속이 하얘질까 봐 꾹꾹 써 내려간 Oh My Silly Love Messages For You 찌질한 사랑 고백이라는 걸 알지만 *반복
2 comments
아 데브 진짜 좋아요 ㅠㅜㅠ 왜 훈남은 일찍 품절될까요? ㅜㅠ
5 years ago·Reply
정유종마저 결혼해버리면..... 전..... 또르루....
5 years ago·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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