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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안리) 아쿠아팰리스 스카이라운지

광안대교를 보면서 사우나와 목욕을 할수있는 찜질방 아쿠아팰리스! 호텔도있는데 호텔 건물 21층에 간소하지만 스카이라운지가 있어요^^ 바깥으로 테이블도있어서 하늘에 뜬듯 경치 즐기면서 맥주한잔 할수있고 유리로 되어있어 밑이 다 뚫려있는 스카이워크도 있어요 22층에는 전망대도 있구용 기대안하시고가시면 재밌게즐길만해용 ㅋ 스파게티나 스테이크같이 식사류도 판매하는데 저희는 밥먹고 밤에가서 맥주한잔 했어용 여러가지 수입 생맥주 있는데 균일 8800원^^ 분위기와 맛을 생각하면 저렴한거같아용 마이셀 맥주 넘 맛있었어용 맥주만 시켰는데 기본안주도 주더라구용^^ 광안리는 해운대에 비해서 고급호텔이 없는데 그래도 야경이쁜 광안리서 한번씩 기분낼때 가볍게 가면 좋겠더라는~❤️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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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바다보며 커피나 맥주마시기엔 광안리가 더 좋더라구요~ 여기 한번 가봐야겠어요^^
꼭 한번 가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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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맥주]: 27. Homecoming - Great Notion Brewing & Other Half Brewing Co.(공주......?)
오늘의 맥주는 포틀랜드에 위치한 그래잇 노션 브루잉(Great Notion Brewing) 과 아더 하프 브루잉(Other Half Brewing Co.) 이 콜라보한 홈커밍(Homecoming)입니다. 이 맥주는 더블아이피에이 이므로, 모테카, 캘럭시, 모자익, Vic Secret홉 등을 사용했는데요. 라벨이.........예쁘네요 ^^ 맥주정보; 이름: 홈커밍 ABV: 8.4% IBU: N/A 외관: 먼저, 탁하고, 옅은 노란색을 띄고 있으며, 거품은 풍성해지다가, 아주 얇게 유지됩니다. 향: 먼저, 시트러스 계열의 향과 파인애플, 구아바 등 열대과일의 향이 느껴지면서, 귀리와 맥아의 옅은 달콤한 향이 느껴집니다. 맛: 마셔보면, 향에서 느껴졌던 다양한 과일 향들이 올라오면서, 귀리의 부드럽고 단 맛이 느껴집니다. 맥주의 쓴 맛은 낮으며, 다양한 과일 향들이 입 속에 계속 맴돕니다. 마우스필: 미디움 바디감을 가지고 있으며, 8도의 낮지 않는 도수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과일 향, 낮은 탄산감, 부드러운 질감이 이 맥주의 음용성을 높게 만들어줍니다. 총평: 밸런스가 정말 좋은 DIPA라고 생각됩니다. 먼저, 다채로운 과일 향과 부드러운 질감, 그리고 낮은 쓴맛 덕분에, 이 맥주에서 복합적인 향과 맛을 잘 느끼게 해줍니다. 특히, 다양한 과일 향과 특유의 질감의 조합은 정말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높은 음용성을 자랑하면서, 많은 사람에게 사랑 받을 더블 아이피에이라고 생각됩니다. Today’s beer is Homecoming, which is collaborated with Great Notion Brewing and Other Half Brewing Co. It is DIPA, which is brewed with Motueka, Galaxy, Vic Secret and Mosaic. BEER INFO; NAME: Homecoming ABV: 8.4% IBU: N/A Appearance: It has a hazy light yellow color, with a thin layer of head. Aroma: There are strong citrus aroma and various tropical fruit aromas in the first palate. Moreover, there is a slight malt sweetness in the last palate. Flavor: It has a strong fruit character, from tropical fruits. The bitterness is low, and the citrus flavor is in the main position of the tasting. Plus, there is a slight malt or oat sweetness. Mouthfeel: It has a medium body. Although it has an 8% ABV, due to the low carbonate, smooth texture, and the various fruit characters, it is a drinkable beer. Comments: It has a proper balance of the flavor and the aroma. The various fruit characters, the smooth texture, and the low bitterness make it drinkable and tasty. It can be a great choice for those who want to enjoy beers. 맥주 포스터 정보 출처: https://untappd.com/b/other-half-brewing-co-homecoming-2020/3641350
[오늘의 맥주]: 28. El Camino Misfires - Hoof Hearted Brewing & Other Half Brewing Co. (커피 라즈베리 바닐라 맥주)
오늘 소개할 맥주는 아더하프 브루잉(Other Half Brewing Co.) 과 후프 허티드 브루잉(Hoof Hearted Brewing)이 콜라보한 엘 카미노 미스 파이어스(El Camino Misfires) 인데요. 이 맥주는 커피, 바닐라 그리고 라즈베리 와 함께 만든 배를리너 바이제 입니다. 맥주정보; 이름: 엘 카미노 미스 파이어스 ABV: 3.8% IBU: N/A 외관: 먼저, 잔에 따라내면 자몽 과육 과 비슷한 옅은 붉은 색을 띄면서, 거품은 풍성하게 형성되다가 이내 사라집니다. 향: 맡아보면, 새콤한 라즈베리 와 커피원두 향이 약하게 올라오며, 뒤에 옅은 바닐라 향이 따라옵니다. 또한, 커피원두의 고소한 향과 라즈베리의 새콤한 향이 합쳐져서 느껴지는 게 인상적이었습니다. 맛: 마셔보면, 커피의 고소한 향이 올라오면서, 라즈베리의 새콤달콤한 향이 같이 느껴집니다. 마치 고소한 동남아 커피의 라즈베리향 을 입힌 거 같습니다. 맥주의 쓴맛은 낮으며, 뒤에서, 바닐라의 향이 느껴집니다. 마우스 필: 가벼운 바디 감을 가지고 있으며, 적절한 탄산감 과 낮은 도수 덕분에, 부담없게 느껴지고, 가볍고 부드러운 질감을 가지고 있어서 높은 음용성을 자랑합니다. 총평: 라즈베리, 커피 그리고 바닐라의 조합이 신선하게 느껴졌던 맥주였습니다. 처음, 부재료를 알았을 때 과연 어떻게 느껴질까 라는 궁금증이 있었는데, 다행이 부 조화는 이러나진 않았고, 오히려 아주 재밌게 느껴졌던 맥주 였습니다. 또한, 마치 주스를 마시고 있다는 인상도 받아서, 낮은 도수로 인해, 누구든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맥주라고 생각됩니다. Today’s beer is El Camino Misfires, from Other Half Brewing Co. and Hoof Hearted Brewing. It is a Berliner Weisse, which is brewed with Coffee, Vanilla and Raspberry. BEER INFO; NAME: El Camino Misfires ABV: 3.8% IBU: N/A Appearance: It has a light red color, which is similar to the grapefruit flesh color. It has a thin layer of head. Aroma: There are slight raspberries and coffee aromas in the main position. To add, there is a slight vanilla aroma in the last palate. Flavor: There are sour and sweet raspberries and light coffee characters, which makes me fun. Plus, the bitterness is low, and the vanilla flavor follows right behind. Mouthfeel: It has a light body. Due to the moderate carbonate, the low ABV, and the light and smooth texture, it is drinkable. Comments: It has a funny combination with Coffee, Vanilla and Raspberries. Someone said that it just like a South-eastern Asian coffee with raspberries flavors. Additionally, it tastes like juice, because of the light body. It is a tasty beer, which is easy to drink for most people. 맥주 포스터 정보 출처: https://untappd.com/b/other-half-brewing-co-el-camino-misfires/2542462
[펍 여행 일지]: 뉴욕 14. Hudson Valley Brewery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다녀온 양조장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 이번 양조장은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양조장인데요. 바로, 허드슨 밸리 브루어리(Hudson Valley Brewery) 입니다. 이번 방문은 3월 17일 이전에 방문한 것을 다시 한번 알려드립니다. 허드슨 밸리는 이름 그대로 뉴욕 허드슨 강에 위치한 양조장입니다. 이 브루어리는 주로 사워 아이피에이를 만드는데요. 어떻게 보면 대표 맥주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물론, 어떤 맥주 들은 과일에 집중하면서, 호피한 사워 에일을 마시는 느낌이 나지만, 이 역시 허드슨 밸리의 특징으로 생각됩니다. 저는 주말에 기차타고 비컨 역으로 간 다음, 셔틀 버스를 타고 브루어리으로 갔는데요. 비컨 역에는 비컨 산으로 갈려는 등산객도 많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맥주가 주 목적이어서, 바로 양조장으로 향했습니다. 이렇게 종이로 각 좌석마다 몇 명이 앉았는지 확인하는데요, 정말 재미있는 거 같네요. ㅎㅎ 비컨 산 주위로 작은 마을들이 있었는데요. 곳곳에 아기자기한 소품 가게 와 카페들도 많았고,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 였습니다. 드디어 양조장 도착!! 간판만 봐도 설레네요. ㅎㅎ 제가 도착했을 땐 오픈 한지 얼마 안되서 이렇게 사람이 많이 없었는데요. 하지만, 20분만에 자리가 다 차더라고요 ㅎㅎㅎㅎ, 주말에는 정말로 일찍 가야 될거 같네요. 저는 양조장에서 3잔의 맥주를 마셨는데요. 참고로, 여기에서도 소량으로 주문할 수도 있어서, 조금씩 주문했습니다. 첫 번째 맥주는 Peach Silhouette 입니다. 이 맥주는 모자익 과 시트라 홉을 사용했고, 복숭아를 추가한 사워 아이피에이 입니다. 먼저, 탁하고, 짙은 오랜지 색을 띄고 있으며, 달콤한 복숭아 향이 올라옵니다. 마시면, 망고와 오랜지 등 시트러스 향과 열대과일 향이 느껴지고, 특히, 복숭아의 달콤한 향이 느껴집니다. 맥주의 쓴 맛은 낮으며, 낮은 탄산감을 가지고 있어서, 북숭아의 특징이 더욱 잘 느껴집니다. 다음으로 마신 맥주는 Multichorus 입니다. 이 맥주는 생 밀, 발아된 귀리, 유당, 화이트 초콜릿, 바닐라, 시트라 홉을 넣어서 만든 사워 아이피에이 입니다. 먼저, 탁하고 짙은 오랜지 색이 나오면서, 풍성한 거품이 생성됩니다. 향을 맡아보면, 다양한 과일 향과 허드슨 특유의 과일 과 귀리 그리고 유당이 합쳐진 향이 나옵니다. 마셔보면, 새콤달콤한 열대과일 향이 느껴지면서, 귀리 그리고 유당의 캐릭터도 느껴집니다. 또한, 맥주의 쓴맛은 낮으며, 부드러운 질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다양한 향들이 뒷맛 까지 은은하게 느껴집니다. 마지막으로 마신 맥주는 Gemheart 입니다. 이 맥주는 생 밀, 발아된 귀리, 유당, 검은 커런트, 레몬 퓨래, 루이보스 차 잎, 심코 그리고 아자카 홉을 이용해서 만든 사워 아이피에이 입니다. 먼저, 탁하고 짙은 보라 빨강 색을 띄면서, 거품은 형성되다가 이내 사라집니다. 향을 맡아보면, 새콤달콤한 레몬 향과 검은 커런트 향이 느껴지고, 이 맥주 역시 허드슨 특유의 유당+과일 냄새가 나옵니다.(상당히 호불호가 갈리는 냄새인데요. 싫어하는 분들은 달달한 빨간 감기 약 냄새가 난다고 합니다.) 마셔보면, 향에서 느껴졌던 과일의 특징이 잘 느껴지면서, 시트러스 향도 느껴집니다. 또한, 맥주의 쓴 맛은 낮으며, 상당히 부드러운 질감을 가지고 있으면서, 차 잎의 향도 나오면서, 과일의 특징을 잘 제어 해줍니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그런지, 저는 모두 맛있게 느껴졌습니다. 또한, 각각의 재료와 컨셉을 생각하면서 마시는 것도 상당히 재미있는 경험이었습니다. 이것으로, 허드슨 벨리의 양조장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저 개인적으로, 미국 오기 전부터 항상 가고 싶어 했던 곳이었는데, 이렇게 가게 되어서 정말 기뻤습니다. 물론 교통이 불편해서, 친구랑 차를 랜트해서 가지 않은 이상 자주 갈 수는 없지만, 언젠가는 꼭 한번 다시 가보고 싶네요. 혹시 미국 동부(특히, 뉴욕주)에 가시는 분들은 한번 가보시는 것도 괜찮을 거 같습니다. 다음에는 또 다른 맥주 이야기와 함께 찾아뵙겠습니다. 허드슨 벨리 양조장 정보 출처: https://hudsonvalleybrewery.com/about-us/
배달의민족 '수수료 인상' 논란…"매출 독식 없앤 것"
배민, 광고 1개 8.8만원서 주문 1건당 5.8%로 변경 소상공인, 월매출 3천만원 기준 26만원이 174만원 돼 배민 매출은 전체의 30%, 수수료 174만원 월매출 1억 (사진=자료사진) 우리나라 배달앱 시장 1위인 배달의민족이 매출 건당 수수료를 부과하는 요금체계인 '오픈서비스' 도입하면서 사실상 수수료를 인상했다는 비판이 거세게 일고 있다. 소상공인들은 공정거래위원회에 조사를 요구하고 나섰고, 여권에서는 소상공인 보호를 위해 법을 제정하겠다는 공약까지 제시됐다. 이에 대해 배달의민족은 오픈서비스가 합리적인 수수료 체계라고 다시 강조했다. ◇ 배달의민족 수수료, 정액제 울트라콜→정률제 오픈서비스 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배달앱 시장 점유율은 배달의민족이 55.7%로 1위다. 이어 요기요 33.5%, 배달통 10.8% 등 순이다. 하지만 지난해 요기요와 배달통을 운영하는 독일 딜리버리히어로가 배달의민족을 인수하면서 시장 독과점에 따른 수수료 인상 우려가 제기됐다. 이후 배달의민족은 지난 1일 오픈서비스를 도입했다. 배달의민족에서 성사된 주문 1건 당 5.8%의 수수료를 받는 방식이다. 기존 수수료 체계인 '울트라콜'은 광고 1건 당 월 8만 8000원의 정액제였다. 문제는 1개의 업체가 여러 개의 울트라콜을 사용해 배달의민족 모바일 앱 화면 노출을 늘리는 이른바 '깃발꽂기' 논란이었다. 1개의 업체가 많은 광고료를 지불하고 모바일 앱 화면을 독식해 매출도 독차지할 수 있었다. 배달의민족이 깃발꽂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오픈서비스'을 내놨다. 울트라콜은 3개 이내로 제한되고 앱 화면 노출도 하단으로 옮겼다. 이에 따라 전체 입점 업주 가운데 52.8%는 비용 부담이 줄어든다는 게 배달의민족 측의 설명이다. (사진=연합뉴스) ◇ 소상공인 "소상공인 순이익 줄어" 소상공인연합회는 배달의민족이 도입한 오픈서비스에 대해 매출이 높은 가게일수록 수수료 부담이 늘어 소상공인들에게 큰 부담이 된다고 비판했다. 기존 울트라콜을 3~4건 사용하면 한 달에 26~35만원을 내면 됐지만, 오픈서비스 시행 이후 월 매출 1000만원인 업소는 한 달에 58만원을 내야한다는 것이다. 소상공인연합회는 "월매출 3000만원의 경우에는 현행 26만원보다 670% 인상된 174만원을 수수료로 내야 한다"며 "한 명 분의 인건비나 임대료 수준의 추가 비용이 발생한다는 것으로 엄청난 부담"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소상공인연합회는 배달의민족과 딜리버리 히어로의 기업결합 심사과정에서 공정위가 꼼수 가격 인상에 대해 상세한 조사를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여권도 소상공인연합회를 지원하고 나섰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지난 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기득권자들의 횡포를 억제하고 다수 약자들을 보호해서 실질적으로 공정한 경쟁질서를 만들어 주는 것이 바로 국가의 역할"이라며 "독과점 배달앱의 횡포를 억제하고 합리적인 경쟁체계를 만드는 방법을 강구해야겠다"고 강조했다. 또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의원과 더불어시민당 이동주 비례대표 후보는 지난 5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중소유통상인 보호 및 육성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더불어민주당 박광온 경기 수원정 후보도 수원시와 협의해 가맹점의 가입비‧수수료‧광고료를 없애 소상공인의 부담을 낮춘 '더불어앱' 출시를 약속했다. ◇ 배달의민족 "합리적인 수수료…매출 독식 없앴다" 배달의민족은 오픈서비스의 수수료 5.8%가 전세계 최저 수준이라며 합리적인 요금 체계라고 주장한다. 많은 울트라콜을 사용한 소수 업체가 독식하던 매출을 모든 매장이 골고루 나눠가질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소상공인의 경우 배달의민족을 통해 발생하는 매출이 전체의 30% 정도인 점을 감안하면, 소상공인연합회가 예로 든 업체의 사정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이다. 즉 소상공인연합회는 월 매출 3000만원인 업체가 기존 26만원에서 174만원의 수수료를 내야 한다고 했지만, 배달의민족을 통한 매출이 30%인 경우 해당 업체 전체 매출은 월 1억원에 달한다는 계산이 가능하다. 배달의민족 관계자는 "매출을 특정업체가 독식했던 깃발꽂기에서 모든 가게가 공평하게 나눠가질 수 있는 체계로 변경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판단했다"면서 "자세히 살펴보면 어떤 체계가 합리적인지 알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늘의 맥주]: 25. Double Vanilla Boysenberry Crunchee- Other Half Brewing Co.(더블 바닐라 보이즌 배리 크런치 맥주 )
오늘의 맥주는 아더하프(Other Half Brewing Co.)의 더블 바닐라 보이즌 배리 크런치(Double Vanilla Boysenberry Crunchee)입니다. 이 맥주는 바닐라 보이즌 배리 파르페의 느낌을 살려서, 유당, 보이즌 배리, 코코넛, 아몬드, 시나몬 등 다양한 부 재료와 함께 만든 베를리너 바이제 맥주입니다. 맥주정보; 이름: Double Vanilla Boysenberry Crunchee ABV: 7.4% IBU: N/A 외관: 먼저, 잔에 따라내면, 선명한 옅은 보라색과 붉은 색은 띕니다. 또한, 옅은 빨강색의 거품이 형성 되고, 이내 사라집니다. 향: 먼저 코코넛, 바닐라, 배리의 향이 앞서 나오면서, 뒤에서 은은한 비스킷 향과 캬라멜 향이 느껴집니다. 맛: 마셔보면, 배리와 바닐라의 맛이 지배적이면서, 코코넛과 은은한 비스킷의 향이 느껴집니다. 맥주의 쓴맛은 낮게 느껴 지면서, 뒤에 은은한 바닐라, 배리, 비스킷, 코코넛 향기가 복합적으로 느껴집니다. 바디감: 미디움 바디 감을 가지고 있으며, 적절한 탄산감 과 각각의 부재료의 적절한 조화로 크리미 하고 부드러운 질감을 느끼게 해주면서, 높은 수준에 음용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총평: 어떻게 보면, 크런치의 특징을 아주 잘 살린 맥주라고 생각됩니다. 일반적으로, 다양한 부재료가 들어가면, 각각의 재료 간에 조화를 찾는 난이도 높아지면서, 밸런스 붕괴 혹은 맥주 주제와 전혀 다른 느낌을 주는 경우가 많지만, 이 맥주는 원래 구현하고자 했던 컨셉을 아주 잘 만들어 냈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특이하고, 재미있으면서, 맛있는 맥주를 찾는 분들 에게 추천하고 싶은 맥주입니다. Today’s beer is Double Vanilla Boysenberry Crunchee, from Other Half Brewing Co. It is a Berliner Weisse with the concept of Vanilla boysenberry parfait with almonds, boysenberries, cinnamon, double vanilla, lactose, maple, coconut. BEER INFO; NAME: Double Vanilla Boysenberry Crunchee ABV: 7.4% IBU: N/A Appearance: It has a clear purple and red color with a light redhead. Its retention is high. Aroma: It has various aromas with vanilla, boysenberry, oats. Also, there is a slight biscuit aroma. Flavor: It has a compositive flavors with berries, vanilla, coconut, and oats. The bitterness is low. Moreover, there are several flavors still in the mouth during the aftertaste. Mouthfeel: It has a medium body. Due to the various characters and the moderate carbonate, it has a creamy and smooth texture. Even though it has 7 ABV, it is drinkable. Comments: It has a significant feature of a vanilla boysenberry parfait. Although it is hard to get the point of the concept with the various ingredients, it gets into the right way. In my opinion, I recommend it for people who want to have some funny and tasty beer. 맥주 정보 자료 출처: https://otherhalfbrewing.com/beer/double-vanilla-boysenberry-crunchee/
[오늘의 맥주]: 26. Flat White- 8 Wired Brewing Co. (플랫 화이트 맥주)
오늘 소개할 맥주는 뉴질랜드 맥주 회사 에잇 와이어드 브루어리( 8 Wired Brewing Co.)의 플랫 화이트 맥주(Flat White Coffee Milk Stout)입니다. 여기서 플랫 화이트는 미세한 입자의 스팀 우유를 혼합하여 만든 커피이고, 카페라테 보다 진한 커피 향이 나는 게 특징입니다. 이 맥주는 C4커피 회사와 콜라보한 재품으로, 쿠바와 브라질 커피 원두를 사용했고, 바닐라 빈 과 유당을 사용했습니다. 맥주정보; 이름: 플랫화이트 ABV: 5.5% IBU: N/A 외관: 먼저 잔에 따라내면, 짙은 갈색을 띄고, 옅은 갈색 해드가 형성되며, 이내 사라집니다. 향: 볶은 맥아 향이 먼저 다가오며, 옅은 바닐라 향과 커피향이 올라옵니다. 유당의 특징은 다소 적게 늦껴지며, 마지막에 구운 토스트 향이 살짝 느껴집니다. 맛: 마셔보면, 훈제한 맥아와 커피 그리고 옅은 바닐라 향이 느껴집니다. 맥주의 쓴맛은 약하며, 유당의 특징도 약하게 느껴집니다. 또한, 커피의 향이 주를 이루며, 뒷맛까지 쭉 이어집니다. 바디감: 가벼운 바디 감을 가지고 있으며, 적절한 탄산 감과 바닐라 향과 눈에 띄는 커피 향이 이 맥주의 부드럽고 크리미한 질감을 느끼게 해줍니다. 하지만, 끈적 거리는 질감 보다는 산뜻한 질감을 가지고 있어서, 높은 음용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총평: 개인적으로, 괜찮은 플랫화이트 맥주라고 생각됩니다. 플랫 화이트라는 커피 장르 자체가 사람의 취향 그리고 지역에 따라서 느껴지는 향과 맛도 제각각 이기에, 사람마다 기대했던 거와는 달라서, 실망을 하실 수도 있지만, 해당 브루어리가 생각하는 플랫 화이트가 이런 거구나 라고 생각하고 마시면 훨씬 큰 만족감을 가질 거 같습니다. (어쩌면, 뉴질랜드 플랫 화이트는 이런 맛일 지도…..) 결론적으로, 강력하진 않지만, 산뜻한 특징을 가진 플랫 화이트라고 생각됩니다. Today’s beer is Flat White Coffee Milk Stout, from 8 Wired Brewing Co. It is brewed with coffee, vanilla beans, and lactose. Plus, the additional of Cuban and Brazilian coffee, are roasted by C4 coffee. BEER INFO; NAME: Flat White ABV: 5.5% IBU: N/A Appearance: It has a dark brown color, and a light brown head, its retention is low. Aroma: First of all, it has a roasted malt aroma and a coffee character. Moreover, there is a slight vanilla and lactose aromas. Flavor: The coffee or roasted malt characters are stronger than the vanilla and lactose’s. The beer bitterness is low. The roasted coffee flavor fills in the mouth during the aftertaste. Mouthfeel: It has a light body. Due to the moderate carbonate and the various flavors and aromas, it has a smooth and creamy texture. However, it’s not sticky and strong. It is a drinkable stout. Comments: It has its character from 8 Weird Brewing Co. To be honest, somebody would be disappointed, since the difference preference. On the other hand, it is a drinkable and smooth flat white beer. 맥주 포스터 자료 출처: https://untappd.com/b/8-wired-brewing-co-flat-white/713170
[펍 여행 일지]: 뉴욕 15. Bridge and Tunnel Brewery(뉴욕 로컬 브루어리를 재대로 체험할 수 있는 곳 )
안녕하세요, 다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 저는 현재 뉴욕에서 쭉 재택근무를 하고 있는데요. 상황이 심각해져서 아마 이런 상황이 지속될 거 같네요. 몸은 아무 이상 없지만, 집에만 있으니까 정신적으로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거 같애요. 오늘은 제가 뉴욕에서 방문 했던 브루어리를 소개할까 합니다. 현재는 밖에 나갈 수가 없으니, 이렇게 기억을 되살리는 것으로 저의 아쉬움을 달래 볼까 합니다. 이번 방문 역시 3월 17일 이전에 방문했다는 것을 알립니다. 오늘 소개할 브루어리는 바로 브릿지 앤 터널 브루어리입니다. 브릿지 앤 터널 브루어리는 2012년에 Rich Castagna에 의해서 설립된 회사인데요. 대부분 가족 구성원이 이 브루어리를 운영하고 있고, 현재 퀸즈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또한, 브루어리 이름에 대해서도 재밌는 이야기가 있는데요. 브릿지 터널은 뉴욕 맨해튼으로 출퇴근 하는 사람을 통칭하는 단어로 사용되었는데요. 비록 예전에는 약간 조롱이 섞인 단어로 사용되었지만, 현재는 많은 사람이 사용하진 않고, 가끔 신문에서 볼 수 있는 단어입니다. 한편, 이런 의미에서, 브릿지 터널이 뉴욕의 분립을 상징하는 것이 아닌, 통합의 상징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 이 이름을 지었다고 했습니다. 내부는 이렇게 크지는 않지만, 상당히 아늑한 분위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브루어리의 가장 특징은 바로 “친절함” 인데요. 물론, 개인차가 있을 수 있지만, 서버와 고객과의 친밀도 가 상당히 높은 분위기를 가지고 있었고, 바 테이블에 앉으면, 서빙하는 분과 쉽게 대화를 하게 됩니다. ㅎㅎ 또한, 여기도 소량으로 주문할 수가 있어서, 혼자 오셔도 소량씩 주문해도 됩니다. 저녁 시간이 되니까 사람들이 많아지더라고요. 역시 어딜가나 일찍 가야 바 자리를 앉을 수 있을거 같네요. ㅎㅎ 이렇게, 옆에 영화도 틀어주는 데요. 정말 오랜만에 스타워즈 영화를 봤습니다 ㅎ^^ㅎ 이 브루어리의 대표 맥주는 바로 스타우트와 포터 인데요. 제가 처음 방문했을 때도 저한테 스타우트와 포터를 추천 해줄 정도로 대표 맥주입니다. 제가 마셨던 맥주는 Ol Gilmartin Milk and Oatmeal Stout입니다. 이 맥주는 유당과 귀리와 함께 만든 스타우트인데요. 5도의 도수를 가지고 있어서, 강렬하고, 단맛이 강조된 스타우트 보다는 부드럽고, 음용성이 높은 스타우트 라고 생각됩니다. 그 다음으로 마신 맥주는 Coconut Coffee Cream Ale입니다. 이 맥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코코넛과 커피 원두를 넣어서 만든 맥주인데요. 마시면, 약간의 스모키한 커피 냄새와 달콤한 코코넛 냄새가 잘 조화를 이룹니다. 정리하자면, 뉴욕의 있는 많은 트랜디한 바들 과는 다르게, 아늑하고 친절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됩니다. 비록, 뉴욕에 오시면, 다른 유명한 브루어리가 워낙 많아서, 후 순위로 미릴 수 밖에 없고, 맨해튼 과 거리도 멀어서, 가기가 쉽지 않겠지만, 시간 여유가 되시면 한번 방문해 볼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맥주의 맛과 향 대부분 부담없는 편이라, 강한 맥주가 부담스러운 분들도 편하게 먹을 수 있을거 같습니다. 이렇게 해서, 이번 브루어리를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에는 또 다른 맥주 이야기와 함께 찾아뵙겠습니다. 브루어리 정보 출처: http://www.bridgeandtunnelbrewery.com/history.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