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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것이 땡길때마다 가는 성남의 숨어있는 맛집 - 쭈꾸미사랑

매운것이 땡길때마다 항상 가는 쭈꾸미 사랑이라는 체인점입니다 ㅎㅎ 한 1년넘게 다녔네요~ 체인점이라 꼭 성남이 아니여도 찾아보면 여러 지역에 있을것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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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꼬치로 저녁 겸 반주까지 한잔하고 숙소로 돌아왔는데 와입은 자꾸 뭔가 아쉬워 합니다. 와입은 첨부터 을지로 노가리 골목엘 가보고싶어 했거든요. 근데 노가리로 저녁을 때울순 없었기에 ㅡ..ㅡ 그래서 걸어서 슬슬 을지로로 나가봅니다... 명절이라 대로변 가게들이 휴무라 어두침침 했는데 골목안으로 들어가니 사람들이... 어마어마하게 많았습니다. 그것도 추석 당일 저녁에 말입니다. 유명한 만선호프엔 스카이라운지랑 루프탑까지 있네요 ㅎㅎ 뮌헨호프는 휴무네요... 바깥자린 만석이라 가게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ㅋ. 노가리 말고도 안주가 다양하네요. 이 노가리가 한마리에 꼴랑 천원입니다. 대박... 맛있기까지 합니다. 작지도 않습니다. 와입은 생맥을 저는 진로에 노가리 안주 ㅋ. 근데 노가리말고도 마늘통닭이나 다른 안주를 먹는 테이블도 많더라구요. 이럴줄 알았음 첨부터 여기로 오는건데 말입니다 ㅋ 여기서 노가리를 굽더라구요. 생맥 두잔, 소주 한병 그리고 노가리 다섯마리에 16,000원 나왔습니다. 햐... 싸게 맛있게 잘 먹고 갑니다 ㅋ 사람들이 왜자꾸 늘어나는 느낌일까요 ㅎ 나올땐 이쪽으로 나왔어요... 밖에서 보면 그냥 조용한 동네처럼 보이는데 안으로 들어가면 별천지 ㅎ 보름달이 덩그러니... 숙소에 와서 캔맥 한잔 더 했습니다...
'돼지열병' 농가 고기, 시중유통 추정… 100두 이상 인천 도축장에 출하
도축장 반출=시중유통 의미, 경기도 "시중 유통 가능성 높다" 경기도 파주 발생농가와 가족농가서 4차례 인천 서구, 미추홀구 도축장과 가공업체로 출하 한차례 출하시 40두가량 옮겨지는 것 감안시 130~160두 출하 추정 (사진=연합뉴스) 경기도 파주의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발생 농가의 돼지 100마리 이상이 인천지역의 도축장으로 출하된 후 시중에 유통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경기도는 해당 돼지의 이동과정에서 돼지열병 바이러스가 전파 됐을 가능성을 두고 추적조사를 벌이고 있다. 17일 도에 따르면 24시간내 파주 발생농장의 돼지 2천400두와 이 농장의 가족이 운영하는 2개 농장(발생농장에서 20㎞)의 돼지 2천250두 등 모두 4천700부를 살처분할 계획이다. 특히 돼지열병 바이러스 잠복기간(4~20일)에 돼지열병 발생농가과 가족 농장에서 4차례 인천시 서구와 미추홀구에 위치한 A도축장과 B가공업체로 돼지들이 출하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도축장 출하는 시중유통을 의미한다. 한차례 반출시 평균 40두 가량이 옮겨지는 것을 감안할 때 130~160두 가량의 돼지들이 인천의 도축장으로 옮겨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도 관계자는 이날 CBS노컷뉴스의 관련 취재에 "파주 농장과 가족농장에서 돼지들이 인천의 도축장으로 출하된 것이 맞다. 단, 도축장 소재지가 경기지역이 아닌 인천지역이라 도축장에 대한 확인작업은 경기도에서 하기 어려운 상황" 이라고 말했다. 그는 시중유통 가능성에 대해서는 "보통 돼지가 도축되면 하루 이틀 정도 지난 후 판매되는 것을 감안할 때 시중에 유통됐을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김용 경기도 대변인은 이날 긴급기자회견에서 "아프리카 돼지열병은 인수공통 전염병이 아니기 때문에 국민들이 큰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고 전한바 있다. 이에 대해 한돈협회 관계자는 "돼지고기는 정상적인 경로로 유통됐고, 인체 감염도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한편, 파주의 돼지열병 발생농가는 주로 돼지를 번식시켜 두수를 늘려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가족농가는 사육한 돼지를 도축장으로 유통시키는 역할을 해왔던 것으로 보여진다. 경기도는 이날 오전 11시30분부터 돼지열병 발생과 관련해 이재명 경기도지사 주재로 31개 시군 부단체장 영상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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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대 아리랑 고개에 이국 포장마차 너울이 있다고 해서 다녀왔어요 한글로는 검색이 잘 안되서 찾아보니 Neoul이라고 검색해야 잘 찾을 수 있더라구요 성신여대역에서 걸어서 한참을 힘들게 올라갔는데 대기가 있었어요.. 비까지 오고 근처에 다른 식당이나 카페도 없어서 무척 당황했어요 힙한술집이라 꼭 갈려고 했는데 첫 방문부터 참 힘드네요^.T 힙한술집답게 내부인테리어 역시 화려했어요 적벽돌이나 시멘트가 그대로 있는데에 반해 조명이나 자개의 가구는 넘나 화려하더라구요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이국 포장마차였어요 그래서인지 너울 내부는 후끈후끈 하기까지 했어요 이국 포장마차라는 이름에 걸맞게 메뉴도 역시 다양했어요 딱 보면 한식같은데 자세히 보면 퓨전 그자체에요 소주도 종류가 어려종류였어요 너울의 기본 반찬은 짜사이였어요 전 개인적으로 짜사이 좋아하는데 반갑더라구요 간만에 한라산에 토닉워터를 주문했어요 근데... 얼음은 없어요 얼음을 달라고 요청드렸더니 얼음이 없데요...원래 없데요... 당황했어요 여기 내부도 후텁지근했는데 큰일이라고 느껴졌어요 특히 술 마실 때 얼음물 마시는 친구랑 왔는데 당황했어요 주문한 삼겹살 수육 특이해요 플레이팅도 독특했구요 삼겹살 위에 파프리카가루가 뿌려져있고 홀그레인이랑 부추랑 얹어서 먹으니 진짜 JMT 감자도 참 부드러웠어요 이름이 힙하다고 생각해야할까 시장파스타는 조개와 홍합이 들어가서 푸짐해 보여요 그렇게 먹고도 또 들어가다니 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성신여대 힙한술집에서 힙하게 폭식했어요 너울 Neoul ; 성신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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