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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미엘드세화

망고코코넛빙수~ 맨아래까지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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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돼지가 생각날때면 어김없이 찾는 돈사촌!
이곳은 제주 노형 흑돼지 맛집으로 유명한 곳으로 도민들에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곳입니다. 그리고 직원분들이 친절하여서 언제가도 마음에 따뜻해지는 그런 식당인데요, 주차는 식당 바로 앞에 노형동 주민센터에 주차를 하면 주차료를 준다고 합니다. 그러니 주차 걱정하실 필요 없어요 ! 이렇게 흑돼지는 도톰하게 이루어져 있어서 빛깔이 정말 좋았는데요~ 제주 돈사촌에서는 직접 고기를 구워주어서 더욱 식감이 좋답니다 전문가가 구워주는 고기는 또 다르더라구요, 입안에서 부드럽게 퍼지는 식감이 일품! 육즙이 빠져나가지 않도록 고기를 구워주는 것 같은데요~ 고기 굽는 스킬 좀 배우고 싶더라구요! 잘 구워진 고기는 멜젓에 찍어서 먹어주면 되는데요. 짭쪼롬한 식감이 담백한 고기와 어우러져 환상의 맛을 보여주었어요. 상추와 함께 쌈으로 싸먹는 재미도 있는데요 입안 가득 신선한 맛이 그대로 퍼지는 느낌이 들었답니다.오랜 시간 사랑 받는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맛있게 식사를 즐겨보았답니다. 정말 이날은 다이어트 포기하고 오로지 먹는대만 집중 또 집중을 했답니다. 제주시 근처 흑돼지 맛집이나 제주공항 근처 흑돼지 맛집을 찾는 분들은 돈사촌으로 저녁식사 하러 가보세요! 위치 : 제주 제주시 노형9길 16 시간 : 매일 16:00 - 23:00 문의 : 0507-1319-6818
서울근교 맛집 여주 닭갈비. 여주 해물칼국수. 카페
#서울근교맛집 #여주맛집 #여주아울렛맛집 #여주닭갈비맛집 #여주해물칼국수맛집 #여주카페 #국내맛집 #국내맛집여행 물총칼국수를 아시나요? * 링크를 누르면 상세한 여주 맛집과 카페 소개가 되었습니다 * *생생한 여주 맛집 두곳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시간이 어찌나 빨리가는지 벌써 10월 26일입니다. 오늘은 코로나선별진료소를 가야해요. 백신 2차 완료했는데도 기관 초청 여행 취재인데 검사를 받고 오라고하네요. 오늘 소개하는 곳은 서울근교 경기도 여주 맛집입니다. 당일치기 여행으로 다녀오면서 하루 맛집 2곳 카페 3곳을 들렀는데요. 여주 프리미엄아울렛과 명성황후조각공원.생가 사이에있는 닭갈비맛집 그리고 여주역에서 가까운 해물칼국수 맛집입니다. 카페는 여행지에서 들렀어요. 사람 인연이라는 것이 참 우연의 연속 같아요. 여주 복닭복닭 사장이신 언니와는 특별한 인연이랍니다. 몇 년 전에 스키장에 갔다가 스키샵 대표님과 인연이었는데 2년 뒤에 그 대표님이 여주 단골집이라 들렀다가 호미를 소개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평상시에 사람 관계를 잘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여주 가볼만한곳 맛집 카페 5곳 추천 1. 여주맛집-여주아울렛 인근 복닭복닭 닭갈비 전문 -치즈닭갈비, 간장닭갈비,쟁반막국수(아이들 입맛) 2. 여주 맛집-경강선 여주역 근처 곰제부도해물칼국수 -해물칼국수, 물총칼국수,야채죽 3. 명성황후조각공원 -황후의뜰 카페 4. 여주 세종대왕릉(영릉)-스승 카페 5. 여주 황학산수목원 카페 #여주아울렛맛집 #여주맛집 #여주대맛집 #여주역맛집 #여주닭갈비맛집 #여주카페 #여주칼국수맛집 #여주해물칼국수맛집 #여주복닭복닭 #여주곰제부도해물칼국수 #세종대왕릉카페 #황학산수목원카페 #치즈닭갈비 #간장닭갈비 #물총칼국수 #황후의뜰카페 #황후의뜰 #명성황후조각공원 #황학산수목원 #세종대왕릉 #스승카페 #국내맛집
여수호텔 온수풀 수영장 디아크리조트와 야식
#여수호텔 #여수리조트 #여수온수수영장 #온수수영장호텔 #여수숙소 #여수오션뷰호텔 #디아크리조트 #여수야식 #여수호캉스 최근에 다녀온 여수 여행지 어디에요? * 댓글링크를 누르면 상세한 내용과 후기를 볼 수 있어요. * * 생생한 영상으로 디아크 리조트를 함께 둘러보세요. *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일전에 여수여행 1박2일로다녀오면서 정말 많은 곳을 들렀습니다. 기존에 갔던 곳도 들렀지만 이번엔 숨은 명소와 여수의 명물로 떠오른 맛집의 먹거리들을 다양하게 맛보았습니다. 하룻밤 묵은 디아크리조트를 소개합니다. 사계절 온수풀로 수영을 즐길 수 있는 인피티니풀이있어서 온수풀장에서 물놀이는 물론 특히 석양이 지는 모습을 일몰을 보면서 즐길수 있다는 겁니다. 옥상에 오르면 일출 해돋이도 맞을 수 있어요. 60여개의 객실로 이뤄진 디아크리조트의 펜트하우스룸에서 묵었는데요. 사방이 통창이라 전망이 최고였습니다. 탁트인 시야로 바다가 발아래 펼쳐져서 하늘과 바다 수영장이 파란색으로 이국적인 느낌이었습니다. 조식과 바비큐는 물론 편의점 카페까지 운영되어서 여유롭게 느긋한 쉼을 할 수 있는 곳이었어요. 위치는 돌산에 있어서 여수 시내에서 가까워 좋았어요. 이날 행사가 있어 지인들 7명이 야식파티를 했는데요. 여수의 핫플레이스 이순신광장의 맛집을 쓸어 왔습니다. 줄서서 먹는다는 바다김밥. 장군도 만두.이순신수제버거.갓버터도나스 여수 리조트 디아크(온수풀 수영장 숙소-펜트하우스) #여수호텔 #여수리조트 #여수숙소 #여수오션뷰 #온수풀호텔 #오션뷰호텔 #오션뷰리조트 #여수가족호텔 #여수커플호텔 #여수일출 #여수일몰 #온수풀수영장 #디아크리조트 #장군도만두 #이순신수제버거 #바다김밥 #갓버터도너스 #여수간식 #여수야식 #이순신광장맛집 #여수숙소추천 #여수수영장호텔 #여수온수풀 #식도락여행
충남 당진 레트로 여행 미술관. 카페
#충남여행 #충남가볼만한곳 #당진여행 #당진가볼만한곳 #가을에가볼만한곳 #가을여행지추천 #당진면천읍성 #당진미술관 #당진카페 #레트로감성 #레트로여행 당진 면천읍성을 아시나요? * 링크를 누르면 상세한 여행기와 숏영상이 소개되었어요* *당진 면천읍성의 레트로 감성 영상으로 느껴보세요. *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10월 25일 월요일도 마무리되는 시간입니다. 월말이면 정말 분주할 정도로 바쁜데요. 오늘도 어김없이 그렇습니다. 오늘은 당진의 색다른 여행지를 소개하는데요. 시간 여행으로 레트로 감성이 뚝뚝 흐르는 옛스러움이 그대로 남아있는 면천읍성 성안마을의 골목골목 오래된 느낌의 세월흐름을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곳으로 감성여행하기 좋고 산책하면서 걷기 좋은길이고 낡은 것에서 새로움을 발견합니다. 면천읍성의 복원으로 새롭게 당진의 핫플레이스로 여행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곳들입니다. 오래된 집을 개조해서 책방, 우체국을 개조한 미술관, 창고를 새롭게 단장한 카페, 100년 된 교회, 힐링할 수 있는 연못과 정자, 1100년 수령의 은행나무를 비롯해서 성안마을의 아기자기함에 발걸음을 멈추면서 오래된 추억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충남 레트로 여행 가볼만한곳 당진 면천읍성 성안마을길 걷기좋은길 1. 당진 면천읍성 2. 서문 3. 풍락루 4. 진달래상회. 책방 오래된 미래 서점 5. 1.100년 수령의 면천 은행나무2그루-천연기념물 6. 3.10 학생독립만세운동기념비 7. 군자정 8. 면천읍성 성안 그미술관.카페 9. 면천창고 카페 10. 면천읍성 남문 #가을에가볼만한곳 #가을가볼만한곳 #충남가볼만한곳 #충남여행 #충남여행코스 #당진여행 #당진여행코스 #당진면천읍성 #당진미술관 #당진카페 #면천창고 #당진읍성 #레트로여행 #골목여행 #면천읍성맛집 #면천읍성데이트 #당진데이트코스 #면천은행나무 #풍락루 #오래된미래 #진달래상회 #당진이색여행 #감성여행 #충남당일치기 #당진가볼만한곳 #충남갈만한곳 #레트로감성 #당진당일치기
류센소
와입이 오늘은 라멘을 먹으러 가자네요. 음, 비도 보슬보슬 내리고 쌀쌀한 오늘같은 날에 따끈따끈한 국물이 최고죠. 근데 어디? 해운대? 어제도 수제비 먹으러 울주까지 갔다왔는데 ㅡ..ㅡ 그래서 일단 검색을 해봤죠. 그랬더니 그 라멘집이 체인점이더라구요. 다대포에도 있고, 물금에도 있더라구요. 일단 본점인 해운대랑 다대포점은 주차가 어떻게 될지도 모르겠고해서 물금에 있는 곳으로 가기로… 물금역이랑 멀지않은 곳에 있던데 여기도 서리단길이라고 부르더라구요. 가게들이 그렇게 많지는 않네요. 여기도 생긴지 얼마 안된건지 가게가 깔끔하네요. 가게 근처에 동네 주차장이 있긴한데 만차라 길가에 그냥 주차했어요. 저는 돈코츠, 와입은 매운 돈코츠 먹는걸로… 다찌로만 돼있어요. 장사는 사장님 혼자 하시네요. 매운 돈코츠… 마늘도 분쇄기로 직접 넣어주시고… 저도 마늘이랑 시치미, 후추까지 조금씩 넣어줬답니다. 국물을 먼저 맛 봤는데 여태 먹었던 라멘이랑 다르게 전혀 안짜요 ㅋ. 겉으론 완전 걸쭉하게 찐해보이는데 뭔가 여태 먹었던 돈코츠랑은 많이 달랐습니다. 그렇다고 밍밍한 정도는 아녔는데 뭔가 빠진듯한 느낌적인 느낌이… 면 상태가 좀 아쉬운데요… 저 왠만하면 음식을 남기지 않고 맛있게 먹는답니다. https://vin.gl/p/3796597?isrc=copylink 몇달전에 갔었던 나가하마 만게츠에서도 똑같은 가격의 같은 메뉴를 먹었었는데 사진을 다시 봐도 면의 상태가 이곳이랑 차이가 많이 나네요. 물론 국물맛도 말이죠 ㅡ..ㅡ https://vin.gl/p/3962148?isrc=copylink 와입이랑 여름에 갔던 오이시라멘과 비교해도 아쉬운 맛이었어요. 더군다나 오이시는 류센소 절반 가격이었습니다… 와입은 본점은 맛이 다르지 않을까 했지만 저는 같을거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어디까지나 저희 입맛 기준입니다 ㅎ 물금역쪽에서 들어오는 방향입니다. 길 초입에 물금농협이 있어요. 서리단길이라고 부르는… 농기계를 고치는 물금농협 경제부 바로 앞에 있어요 류센소…
저수지 휴게실
간만에 출근하지 않는 와입이랑 수제비 먹으러 왔어요. 와입이 아점으로 수제비 먹으러 가자길래 콜 했는데 울주군까지 가야 된다네요. 집에서 왕복 130km 정도 ㅡ..ㅡ 드라이브 하는 기분으로 다녀왔습니다. 가게 앞에 저수지(?) 같은게 있긴 하던데 지금은 거의 역할을 못하는듯 물이 거의 없더라구요. 잡초들만 무성… 이름이 친근하죠 ㅎ 여기 예전에 백종원의 삼대천왕에도 나온 모양이더라구요. 저희가 도착했을땐 점심시간이라 웨이팅이 있더라구요. 미리 주문을 하면 대기번호를 알려주시고 시간이 얼마정도 걸린다고 대충 알려주신답니다. 가게앞 저수지 구경하러 나왔는데 보시다시피 물은 없어요. 저수지쪽에서 가게를 한번 찍어봤어요. 가을가을 하네요. 여기 음식점들이 꽤 많더라구요. 가게들마다 손님들이 많네요. 수제비 나오기전에 만두부터 맛 봅니다. 와입은 매운수제비. 국물 맛을 보더니 저는 못먹을거라고 ㅎ. 근데 와입 입맛엔 잘 맞는 모양이더라구요. 저는 그냥 일반 수제비. 와, 근데 먼저 국물맛을 봤는데 평소 먹던 멸치육수의 수제비랑은 전혀 달랐어요. 색다르고 깊은 육수맛이었어요. 수제비도 손으로 뜯은게 아니고 반죽을 얇게 펴서 칼로 자른것 같았어요. 얇아서 간도 잘 배인듯 수제비가 쫀득쫀득 맛있었어요. 고속도로 타고 달려온 보람이 있군 ㅎ. 아이들도 좋아할것 같더라구요. 국물에 공기밥 말아먹는 사람들도 많던데 저희도 한그릇 시켜서 나눠 말아먹었습니다. 와, 근데 찹쌀이 섞인건지 밥도 쫀득쫀득 넘 맛있더라구요. 근래에 수제비에 밥말아 먹었던 적이 있었나싶은데 넘 맛있더라구요. 최고 ㅎ. 기장 넘어가서 커피 한잔하며 산책 좀 하다가 집으로 가는데 피곤이 확 밀려오더라구요. 백신 후유증인건가… 1차 백신 후유증에 피로가 있긴하던데… 집에 와서 침대에 한동안 쓰러져 있었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