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jeyeo
6 years ago1,000+ Views
스케이트 보드영상은 보통 프포 스케이터들의 기술을 보여주기 위함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일반적인 표현들이 있습니다. 아주 예외적으로 스토리를 삽입하는 경우도 있긴하죠. 이 영상의 경우 광고이기 때문에 애초에 일반적인 보드 영상과 비교하는 것이 어불성설이긴 하지만 그 표현방식에 있어서 굉장히 독립적이라고 생각됩니다. 우선 중 후반까지 주 내용을 파악할 수 없으며, 광고주인 게토레이드도 아주 잠깐 등장할 뿐이죠. 하지만 중 고등학생 보더라면 이영상을 보고 난 후 당장 게토레이를 한 병 사고 싶어질 것 같습니다. 편집점없이 원샷의 롱 테이크로 찍었다는 것 말고도 일반적인 학생의 일상을 집어넣어(여자애의 장난질이나 복도에서 보드를 선생님 몰래 탄다는 설정) 높은 공감대를 형성할 것이라 생각 됩니다. 어찌됐든 굉장히 잘 만든 광고이면서 상당히 맘에 드는 보드 영상이 아닐 수 없습니다.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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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게토레이가 왜 파란색인것인가 내가 아는 게토레이는 노란색인데
정말 훌륭한 영상이네요*_* 원테이크로 이렇게 안 지루하게 만들다니 완전 감탄했어요. 단편영화라고 해도 좋을 정도!!! 우와아아
저만큼만 타면 정말 소원이 없겠네요 ㅋㅋ
와 전 스케이트 보드타는거 구경하는게 너무 좋아요!!! 영상보니깐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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