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F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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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이 싫어 떠난 중을 위한 궤변

애정의 반대는 증오가 아니라 무관심이다 절을 싫어하는 중에게는 절에 대한 애정이 있다 애정이 있기에 싫은 점이 보인다 하지만 절은 그런 중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그래서 싫은 자가 절을 떠난다 그럼 절에는 누가 남는가 절을 좋아하는 자 절로 인해 이득을 보는 자 절에 무관심한 자 절을 좋아하는 자만 남는다면야 절이 싫어 떠난 중에게도 잘 떠났다고 안심할 일이지만 절을 이용하거나 절에 무관심한 자만 남아서야 떠난 중도 마음이 안 편하겠지
YunF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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