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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공부하는 학생에게는 획기적인. 가지고 싶다!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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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대박인데ㅋ
헐...이런거 안파나요 ㅜㅜ 진짜 필요한데...으으ㅜ
공감해요 ㅋㅋ 제도수업때 학교에서 저런거 좀 지원해줬으면 *_*
대박!
디자인공부를 하지는않지만...ㅎ 갖고싶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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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움과 생존의 사이, 샤오미 마스크
최근 샤오미는 공기청정기와 미세먼지 측정기를 선보였는데요. 가정이나 사무실에 공기청정기를 설치하고, 수시로 공기 상태를 측정하는 것으로 만족할 수 없었나 봅니다. 하긴 공기청정기를 가지고 다닐 수는 없겠죠. 그래서 이런 제품을 만들었나 봅니다. 휴대용 공기청정기라고 할 수 있는 마스크를 선보였는데요. 기존 마스크와 달리 무려 팬과 필터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언뜻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쓰고 다니면 부끄러울 수도 있을 것 같기도 한데요. 중국의 대기오염 수준을 생각한다면 부끄러움은 사치일 것 같습니다. 기존 마스크의 경우 마스크 자체가 필터 역할을 하고 공기를 유입시키는 반면 샤오미 마스크는 소형 팬을 통해 공기가 유입되는 방식입니다. 풍량도 조절할 수 있어 기존 마스크 보다 호흡은 한결 수월할 것 같아 보이네요. 팬 내부의 4중 필터가 PM2.5 초미세먼지를 99%까지 걸러준다고 합니다. 필터는 교환할 수 있고요. 입이 닿는 부분도 별도로 분리가 가능해 세탁이 가능합니다. 소형 팬이 장착되어 있어 마스크지만 50.5g의 무게가 나갑니다. 역시 소형 팬이 있어 충전해서 사용해야 하는데요. 내장 배터리로 4~8시간 사용이 가능합니다. 마스크보다는 방독면에 가깝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이런 마스크까지 나올 정도라니 씁쓸하기도 합니다. 대기 오염의 주범인 국가에서 이런 제품을 만드는 게 우습기도 하네요. 샤오미 마스크는 자체 플랫폼인 스마트홈 앱에서 크라우드펀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항상 그렇듯 목표액은 달성한 상태고요, 가격은 89위안입니다. 마스크치곤 비싼 가격이죠. 오는 12월 20일에 출시할 예정입니다. 참고링크
처음 만나는 손목시계 – 디원 밀라노(D1 MILANO) 리뷰
시간을 확인할 때, 주머니 속 스마트폰을 꺼내 드는 게 흔한 요즘입니다. 손목시계를 시간 확인 용도로만 착용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시간 확인은 손에 들고 있는 스마트폰에서 하는 게 직관적이니 손목시계는 액세서리처럼 착용하게 됐습니다. 클래식한 손목시계도 그렇겠지만, 캐주얼한 손목시계일수록 액세서리의 모습을 갖춰야 할 필요가 있죠. 새로운 손목시계를 발견했습니다. 디원 밀라노(D1 MILANO)라는 손목시계인데요. 디자인부터 소재, 사용성에 이르기까지, 요즘 시대에 걸맞은 액세서리로써의 손목시계에 적합한 제품입니다. 이탈리아의 그 시계 이탈리아 밀라노가 연고지인 인터밀란은 2009년, 이탈리아 역사상 최초로 세리에A 리그, 코파이탈리아 FA컵, UEFA 챔피언스리그까지 우승을 차지하며 트레블을 달성했는데요. 당시 감독이었던 조세 무리뉴는 스스로를 ‘Special One’이라고 지칭하는 것으로 유명하죠. 디원 밀라노의 ‘디원(D1)’은 ‘The One’. 브랜드 이름이 대략 ‘이탈리아 밀라노의 그 시계’쯤 되는 의미죠. ‘Special One’까지는 아니지만 충분히 자신만만한 이름입니다. 실제로 디원 밀라노는 2016년, Forbes에서 이탈리아 패션을 선도한 10대 브랜드(The 10 Startups Redefining Italian Fashion)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나름 역사와 전통을 중요시하는 시계 분야에서 2013년에 런칭한 신생 브랜드가 이 정도면 ‘The One’은 충분해 보입니다. ‘Special One’도 가까워 보이죠. 에디션 X 컬러 디원 일라노에는 다양한 에디션이 있습니다. 하나씩 살펴보자면 다이얼부터 인덱스, 베젤, 밴드까지 컬러를 통일해 시크한 매력이 돋보이는 모노크롬(Monochrome), 블랙 다이얼에 화이트 인덱스로 눈에 잘 띄는 에센셜(Essential), 형광 인텍스로 눈에 더 잘 띄는 네온(Neon), 메탈 인덱스로 나름 눈에 잘 띄는 골드(Gold)와 로즈골드(Rose Gold) 등은 비교적 단순한 에디션입니다. 빛을 받을수록 위장 패턴이 더 선명해지는 카모플라쥬(Camoflage)와 베젤과 밴드에 흰색 페인트를 마구 뿌려 놓은 듯한 콘크리트(Concrete)는 화려한 에디션에 속하죠. 리뷰로는 알루미늄 베젤을 사용한 프리미엄(Premium)과 실제 대리석을 다이얼로 사용한 마블(Marbel)을 만났습니다. 모든 에디션은 다양한 컬러로 출시됩니다. 프리미엄 에디션은 초콜릿과 메탈릭 실버, 메탈릭 블루, 다크 올리브, 메탈릭 골드, 메탈릭 블랙 등 6가지, 마블 에디션 역시 블랙과 그레이, 화이트, 블루, 브라운, 그린 등 6가지죠. 국내 홈페이지 기준으로 9가지 에디션의 총 43가지 컬러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36mm 레이디 에디션 제외) 팔각형 DNA 손목시계는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원형이거나, 사각형이거나. 이런 차이는 스마트워치에서 더욱 두드러졌는데요. 디원 밀라노는 원형도 사각형도 아닌 팔각형 베젤을 채택했습니다. 원형도 사각형도 아니지만, 원형처럼 보이기도 하고, 사각형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디원 밀라노는 모든 에디션이 똑같이 생겼습니다. 다이얼, 인덱스, 베젤, 밴드의 컬러나 재질에 차이가 있을 뿐인데요. 동일한 디자인이긴 하나 디원 밀라노의 유니크한 점을 꼽는다면 바로 이 팔각형 베젤입니다. 팔각형 베젤 덕분에 디원 밀라노는 유행애서 한걸음 물러난 것처럼 보입니다. 물론 전혀 트렌디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한걸음 물러났지만, 한계단 올라갔다고 할까요? 디원 밀라노를 전혀 다른 패션에 매치해보면 알 수 있습니다. 어떤 스타일에도 디원 밀라노는 손목 위의 액세서리가 됩니다. 참을 수 없는 가벼움 손목시계는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금속 재질이거나, 플라스틱 재질이거나. 이런 차이는 고급 시계와 저가를 구분하는 기준이 되기도 하는데요. 디원 밀라노는 폴리카보네이트(Polycarbonate)로 만들어졌습니다. 단순히 플라스틱 덩어리는 아니지만 금속 재질을 선호하는 사람에게는 설득력이 떨어질 겁니다. 폴리카보네이트는 흔히 플라스틱이라 불리는 재질 중 비교적 고급에 속합니다. 충격에 강해 시계 소재로 적합하죠. 스크래치가 잘 생기지 않을까 걱정됐는데, 손톱 끝으로 긁었을 때 흔적이 남지 않는 걸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여기에 소프트한 느낌으로 코팅 처리를 했는데요. 피부에 닿는 촉감이 좋습니다. 버클 부분도 코팅을 입혀 알레르기를 유발하지도 않습니다. 쇠독이라 불리는 금속 알레르기에 시달리고 있다면 디원 밀라노는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폴리카보네이트 덕분에 과연 손목시계가 맞나 싶을 정도의 초경량 무게를 보여줍니다. 베젤이 알루미늄인 프리미엄 에디션도 60g에 불과하죠. 마블 에디션은 53g입니다. 평소 손목시계를 착용하는 다면 손목에서 무게감이 느껴지는 게 꺼려질 수 있는데요. 디원 밀라노는 벗어놓을 이유가 없습니다. 프리미엄인 이유 프리미엄 에디션을 좀 더 들여다보겠습니다. 프리미엄 에디션의 특징은 폴리카보네이트 대신 알루미늄으로 마감한 베젤. 여기에 개성 있는 컬러가 더해집니다. 디원 밀라노는 대체적으로 다이얼, 인덱스, 베젤, 스트랩의 컬러가 통일되는데요. 프리미엄 에디션은 모델에 따라 컬러로 포인트를 줬습니다. 가장 화려한 메탈릭 블루 모델은 블랙 다이얼에 블루 인덱스, 베젤은 실버, 밴드는 블랙입니다. 초콜릿 모델과 메탈릭 골드 모델은 베젤 컬러가 돋보이죠. 반면 메탈릭 블랙 모델은 또 온통 블랙입니다. 무광 폴리카보네이트와 달리 은은하게 빛이 반사되는 블랙 알루미늄의 느낌이 좋습니다. 프리미엄 에디션은 디원 밀라노 중 유일하게 날짜가 표시됩니다. Miyota 무브먼트를 사용한 다른 에디션과 달리 Seiko 무브먼트를 사용했죠. 마블이 진짜 마블 마블 에디션은 앞서 얘기한대로 다이얼이 실제 대리석입니다. 이탈리아가 대리석으로 유명하기 때문일까요? 덕분에 대리석의 패턴에 따라 모든 다이얼이 다릅니다. 같은 마블 에디션이라도 모두 다른 시계인 셈이죠. 마블 에디션은 구입할 때 신중하게 골라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대리석의 패턴이 복잡하지 않은 경우 마치 미네랄 글라스가 깨진 듯한 모습일 수 있거든요. 디원 밀라노의 기본적인 디자인이 밋밋하게 느껴진다면 마블 에디션처럼 포인트를 주는 것도 좋습니다. 손목이 만족하는 시계 손목 위의 확실한 액세서리가 되어주는 디자인. 다소 아쉬움은 있지만 부담스럽지 않은 재질. 이로 인해 키보드 타이핑을 하더라도 굳이 풀어놓을 필요 없는 극강의 가벼움. 디원 밀라노는 이런 시계입니다. 손목이 허전했다면, 허전함을 달래주고 싶지만 부담을 느끼기 싫다면, 디원 밀라노는 손목을 만족시키기에 충분합니다. 가격은 프리미엄 에디션 259,000원, 마블 에디션 294,000원 (공식 홈페이지 기준) 장점 – 에디션부터 컬러까지 폭 넓은 선택 – 착용한지도 까먹는 총경량 무게 – 득템한 기분을 드는 밴드 길이 조절 도구 단점 – 호불보가 갈릴 수 있는 폴리카보네이트 재질 – 애매한 40mm의 다이얼 크기 처음 만나는 손목시계 – 디원 밀라노(D1 MILANO) 리뷰
내 손 안의 작은 여행용 세탁기
여행할 때 빨래 때문에 난처해진 적이 있죠. 손세탁하면 되긴 하지만 노곤해진 몸으로 세탁하긴 여간 귀찮은 게 아닙니다. 이럴 때 Nival이 있다면 편리할 것 같습니다. Nival은 손 안에 쏙 들어갈 만큼 작은 여행용 세탁기입니다. 사용법은 간단합니다. 대야나 세면대에 물을 받아 빨랫감을 넣고, 세제볼을 넣은 Nival을 담그면 끝입니다. 콘센트를 꽂고 30~40분만 기다리면 Nival이라는 이름처럼 하얗게 세탁된 옷을 볼 수 있죠. Nival이 세탁할 수 있는 용량은 약 5kg인데요. 5kg면 티셔츠 2,3벌 정도를 세탁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참고로 일반적인 소형세탁기의 용량은 3.5kg 안팎이죠. Nival은 진공 기포를 만드는 강한 압력파를 내보내서 손빨래하는 것처럼 물을 움직이게 합니다. 찌든 때나 먼지, 기름 등을 전부 세탁할 수 있다고 하네요. 무엇보다 물 분자를 움직여 세탁하는 만큼 옷감에 손상이 덜하다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가장 눈이 가는 것은 세제볼인데요. 작년에 소개한 비슷한 제품 ’Dolfi’와 가장 차별되는 점 같습니다. 일반적인 세제볼에는 화학 물질이 많은데, Nival의 세제볼은 순수 식물 추출물로써 파라벤이나 중금속 같은 유해 물질이 없다고 합니다. 30분 안에 99%의 박테리아를 죽인다고 하니 위력이 대단하네요. 아기용품이나 속옷을 세탁할 때도 적절할 것 같습니다. 여행용 세탁기라고 소개했지만 집에서 써도 좋을 것 같습니다. 소형 세탁기 대신 매일 빨래해야 하는 속옷이나 셔츠를 세탁하기도 좋은 데다가, 과일이나 해산물, 그리고 귀금속까지 세척할 수도 있기 때문이죠. 쓰여진 대로 성능만 확실하다면 좋겠는데요. 실제 사용 후기 영상을 보면 성능을 판단하는데 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Nival은 현재 인디고고에서 크라우드펀딩이 진행되고 있는데, Nival 1대와 세제볼 10개가 들어간 세트를 99달러부터 참여할 수 있습니다. 세제볼 추가 구매도 가능하죠. 배송은 2017년 4월부터 시작될 예정입니다. 참고링크
레트로 감성을 담은 블루투스 키보드
이미 레트로한 느낌을 살리는 키보드는 여러 종류가 나왔으나, 그런데도 꾸준히 나오고 또 사랑받는 걸 보면 누구든 이런 로망을 한 번쯤을 꾸는 모양이다. 킥스타터에 올라온 페나(PENNA) 키보드도 이런 레트로 감성을 함뿍 담은 키보드다. 페나 키보드 제조사 엘렉트론(Elretron)은 페나 키보드에 담긴 가치를 뉴트로(NEWTRO, New+Retro)라고 설명했다. 레트로 감성을 담으면서도 편리한 기능을 갖췄다는 뜻이다. 페나 키보드의 디자인은 과거 타자기와 흡사하게 생겼다. 좌측에 있는 줄바꿈 레버까지 완벽하게 재현해 모르는 사람이 본다면 오래된 타지기로 볼 수 있을 정도로 감쪽같다. 특히 4축 다이아몬드 키캡이 아닌 크롭 키캡을 적용한 레트로 에디션은 키보드를 더욱 타자기 같은 모양으로 재현했다. 하지만 내부는 다양한 최신 기술을 담았다. 우선 스위치. 페나 키보드는 기계식 키보드로 내부에 체리사에서 제작한 스위치를 넣었다. 청축, 갈축, 적축의 세 가기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각 축의 색깔별 특징은 얼리어답터의 기계식 키보드 구매가이드를 확인하면 되겠다. 키보드의 키 배열은 둘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와 윈도우 호환용과 맥OS, iOS 호환용을 택할 수 있다. 연결 자체가 어려운 것은 아니나 키 배열이 달라지므로 자주 쓰는 OS에 맞는 키보드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타자기에서 줄 바꿈 레버로 쓰던 매크로 바(Macro Bar)를 단축키 기능으로 활용한 것도 특징이다. 바를 위로 올린 후 키를 입력하면 이 키를 기억하고, 바를 아래로 내릴 때마다 기억한 키를 그대로 반복한다. 단순 반복 작업 혹은 상용구 등을 작성할 때 편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 저장 기능은 모바일 기기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고 한다. 키보드 위에 있는 홈에 모바일 기기를 세워놓고 작업할 수 있다. 최대 5대의 기기를 등록해 Fn키와의 조합으로 기기를 바꿔가며 작업할 수 있는 점도 페나 키보드의 특징이다. 레트로한 감성을 담았으면서도 신기능으로 무장해 Newtro한 매력을 뽐내는 페나 키보드는 투자자들의 구미도 사로잡은 모양이다. 마감을 아직 26일 남겨둔 지금, 목표 금액인 5만 달러를 훌쩍 넘긴 15만 달러를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 99달러라는 매력적인 가격으로 살 수 있다는 점도 모금액을 높인 이유 중 하나로 보인다. 지금 투자하면 배송은 2017년 8월 중 받을 수 있다고 한다.
종이 위에서 일렁이는 물결 'Richard Thorn'
일렁이는 물결에 따라 부숴지는 햇볕의 조각들과 마음까지 시원해지는 파도소리 ♥︎ 가끔 바다를 보러가면 이 모든걸 그려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요 ! 하지만 저란 쪼렙은 도전조차 하지 못했죠 ㅎㅎ . . 오늘 소개할 Richard Thorn은 제가 그려내고픈 바다의 풍경을 정말 완벽하게 종이 위에 옮겨놓는 작가입니다 *_* 대범한 붓질과 화이트의 조화 ! 수채화 특유의 맑고 투명한 색감까지 ! 여러분 어디선가 철썩이는 파도 소리와 사람들의 웃음소리가 들리는 것 같지 않나요? +_+ 제가 상상하고 그리고 싶어했던 그 장면들을 그대로 종이 위에 그려낸 Richard Thorn ! 또, 작가님은 바다뿐만 아니라 숲속의 모습도 자주 그리세요 *_* 살랑이는 바람과 나무과 흙냄새가 느껴지는 작품들 ! 시원한 나무 그늘에 앉아 새소리를 듣고있는 기분이 들어요 ㅎ_ㅎ 그리고 물결장인 Richard Thorn 선생님은 계곡을 그려내셨는데.. 졸졸졸 흘러가는 물결을 어쩜 이렇게 잘 표현할 수 있는지 ㅠ_ㅠ 너무 아름답지 않나요? 특히 마지막 나뭇가지 사이로 비치는 햇빛마저 . . Richard Thorn 선생님의 그림을 보고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 같아요 이것이야 말로 진정한 아트테라피가 아닐까요 *_* 작가님의 작품을 더 만나보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 홈페이지에 방문해보세요 :)
극사실주의 인형의 대가 'michael zajkov'
안녕하세요 여러분 :) 오늘의 여러분에게 소개해드릴 작가님은 극사실주의 인형을 만드는 러시아의 작가 michael zajkov입니다 ! 먼저 작가님의 작품을 조금 살펴볼까요 ? 여러분 저 디테일한 손과 미세하게 비치는 혈관 보이시나요. . . 디테일의 정점을 찍으셨어요 *_* 와 이 사진은 정말 모델이라고 해도 믿을 것 같아요 +_+ 그렇지 않나요 ? 주근깨 표현 진짜 어마무시하죠 +_+ 작가님의 인형들은 언제나 피부표현이 예술 ! 미세한 눈가 주름부터 눈썹결까지... 정말 완벽하지 않나요 ?! 청초하게 내려다보는 시선. . 얇은 피부표현과 반짝이는 입술 로맨스 소설 속 주인공 같은 비주얼이죠? <3 자 이렇게 리얼하고 아름답고 무서울정도로 사실적인 인형들, 과연 어떤 방식으로 작업하는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_* 그래서 작가님의 작업 과정을 준비해봤어요 ! 일단 작업의 밑바탕이 될 실사를 준비합니다 그리고 쓱싹 쓱싹 스케치를 진행 ! 호일을 뭉쳐 골격을 만들어 주고 그 위에 점토를 덧대고 눈알을 넣습니다 ! 그리고 계속 점토를 덧붙여 콧대와 광대, 입술의 굴곡을 만들어줍니다 :) 이목구비의 위치가 대충 잡혔다면 그 뒤로는 계속해서 묘사를 진행해요 +_+ 부드럽게 피부 표면을 갈아 지문과 요철을 깔끔하게 마무리합니다 ! 표면이 정리되었으면 사실적인 피부 표현을 위해서 붓등을 이용해 미세한 주름을 넣어줍니다 :) 새필로 눈썹과 피부 채색 진행 ! 속눈썹을 한올 한올 심어줍니다 :) 제일 놀랐던건 한 땀, 한 땀 머리카락을 심어주는 것 ! *_* 어느 세월에 저걸 다 심을 수 있죠. . . ? 이런 작업을 거쳐 완성된 작품 ! 똘망 똘망한 여자아이의 눈빛을 보세요 *_* 은은한 주근깨와 턱의 보조개, 다부진 입술 . . . 금방이라도 영국억양으로 앙칼지게 말을 걸 것 같지 않아요 ? 리얼리티 넘치는 michael zajkov 작가님의 작품을 더 만나보고 싶다면 아래 작가님의 인스타그램을 참고하세요 :) 작업하시는 영상도 확인하실 수 있어요 !
이번 8월달 추천 보급형 및 게이밍형 데스크탑 견적 [2017.8]
-출처 : http://ccf1007overmen.tistory.com/1350 안녕하세요~ 모든 IT, Technology 및 일상정보를 공유하는 K.Min's 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것은 이번 8월달 추천 데스크탑 견적 4자기에 대한 정보가 되겠습니다. 차례대로 사무용, 보급형, 게이밍, 하이엔드로 총 4가지 제품순으로 소개해드리죠. 일단 첫번째로 사무용 견적입니다. 인텔 펜티엄 G4560과 120GB의 SSD로 구성된 30만원대 견적입니다. 현재 밑에 나온 가격은 다나와 평균가격이며, 최저가로 알아보신다면 28~29만원대에 구매가 가능한 견적이죠. 내장그래픽이 HD 610이라 롤도 그림자만 없으면 중옵사양으로 충분히 플레이가 가능하며, RAM 4GB에 SSD가 120GB 제품으로 되어있어, 부팅속도가 빠르며, 크롬10개를 띄우고, 메모장 및 오피스작업을 하셔도 충분한 용량입니다. 파워서플라이는 싸게 400W 미만 제품으로 사용하고 싶었으나 그래도 브랜드가 있고 안전한 마이크로닉스 400W 제품으로 탑재하게 되었습니다.  메인보드도 또한 HDMI포트가 없고 DVI-I포트와 RGB 포트가 있는 가성비 위주로 짠 견적입니다. 그리고 좀 더 가성비를 높이기 위해 케이스도 대양케이스 RAY로 사용하여, 가격을 많이 낮춘 견적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여기서 롤정도는 그림자 없이 풀로 돌리고 싶으시다면 CPU를 G4560 -> G4600으로 RAM을 4GB 제품을 추가로 달아 듀얼RAM으로 8GB 제품으로 달아주시면 되겠습니다. 이렇게 업그레이드 시키면 약 5만원 가량 오르겠네요. 2번째 견적은 보급형 견적 중 가장 좋은 견적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라이젠3 1200 CPU와 GTX 1050 2GB으로 구성된 견적이며, 오버워치도 상옵으로 쾌적하게 플레이가 가능한 견적입니다. 이것말고도 베가스프로인 렌더링 작업도 느리기는 하지만 어느정도 가능할 정도이며, 하드가 없지만 SSD가 250GB이라 OS+한글 오피스+롤+오버워치+베가스프로를 깔으셔도 약 180GB 가량 남는 용량이라 그렇게 적은 용량은 아닙니다. 물론 영화를 많이 저장하신다면 하드를 추가하셔야 되지만  그렇지 않은다면 굳이 하드를 추가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RAM은 8GB으로 하였으며 게임들도 옵션타협만 본다면 어느정도 다 즐길 수 있는 견적이죠. 전체적으로도 가성비가 좋은 제품들로 구성되어있으며, 최저가격으로 구매하신다면 61만원대로 구매가 가능합니다. 3번째는 이제 게이밍 표준 견적입니다. 여기서부터는 이제 패키지게임들도 풀옵으로 즐기실 수 있는 수준이죠. 물론 쾌적이 아닌 프레임드랍이 일어날 수 있지만 이정도면 충분히 원할하게는 즐길 수 있는 견적입니다. 라이젠5 1500X와 GTX 1060 6GB의 조합으로 여기서부터는 가성비를 조금은 논할 수 있지만 웬만하면 이 이상부터는 가성비를 볼 수가 없죠. 배틀필드1도 풀옵으로 돌릴 수 있는 견적이며, 주로 즐기는 오버워치는 풀옵으로 배틀그라운드도 풀옵이 가능하기는 하지만 쾌적하게 즐기고 싶으시다면 높은 사양으로 즐기시면 되겠습니다. 제가 GTX 1060 6GB보다 약간 높은(5%가량) RX 580 8GB 제품을 사용중인데 니어오토마타나 배틀그라운드를 풀옵으로 충분히 즐기고 있습니다. 게이밍 제품으로 아주 충분하다는 것이죠. SSD 용량은 500GB으로 되어있어 용량부족도 없앴으며, 케이스는 화이트 감성이 담겨져 있는 대양케이스 크루저 제품으로 구성하게 되었습니다. 다만 RAM이 8GB으로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 수 있는데 크롬창 여러개 틀어놓고 베가스 작업을 하면서 게임을 한다면 부족하겠지만 게임만 한다면 전혀 부족함이 없는 용량입니다. 멀티작업부분에서는 살짝 부족한 감이 있지만 이정도면 게임을 즐기시는분들에게 가장 어울리는 견적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하이엔드 견적입니다. FHD 해상도를 사용하시는분들에게는 이 견적이 끝판왕이라고 불리며 일반 게이머분들에게 풀옵옵션 마지노선 견적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라이젠5 1600X 와 GTX 1070 8GB으로 구성되어있는 견적으로 오버클럭도 가능한 견적입니다. 메인보드도 전원부가 9페이즈가 지원되는 AB350 칩셋으로 사용이 되었으며, 타워형 공랭사제쿨러가 탑재되어있어 원할하게 오버클럭이 가능합니다. 이 오버클럭을 위해 파워도 또한 600W로 구성되어있구요. 그래픽카드는 GTX 1070 8GB으로 탑재되어있어서 FHD 해상도에서는 모든 게임들을 풀옵으로 쾌적하게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CPU도 또한 6코어 12쓰레드에다가 클럭도 제법 높은편인 라이젠5 1600X이기 떄문에 방송용 컴퓨터로도 아주 만족스러운 견적이죠. RAM도 또한 16GB이기 떄문에 게이머분들에게 가장 원하는 컴퓨터 견적이죠. SSD는 위의 게이밍 표준 견적인 용량과 똑같은 제품으로 탑재하여 용량이 부족하다는 기분은 없습니다. 저도 500GB 제품을 사용중인데 OS+롤+오버워치+배틀크라운드 등 게임을 5~6가지를 설치해도 부족하다는 느낌은 전혀 없더라구요. 이것으로 오늘은 이번 8월달 추천견적 4가지를 소개해드렸습니다. 사무용부터 시작해서 하이엔드까지 총 4가지 견적 정보를 제공해드렸는데 이 견적에 나오는 게임들은 FHD 해상도를 기준점으로 한 것이며, 베가스프로 렌더링 작업도 제 기준점으로 잡은 것입니다. 보통 일반 게이머분들에게는 3번쨰 견적이 가장 좋으며, 롤이나 오버워치 방송견적으로도 3번째 견적으로 주로 추천해드립니다. 배그나 패키지 게임들 방송용으로 사용하실려면 4번쨰 견적으로 가시는게 가장 좋고, 게임을 약간 라이트하게 즐기시는분들은 2번째 견적으로 가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혹시 견적에 대해서 궁금한점이 있으시다면, 제 블로그 방명록이나 이 글 댓글에다가 남겨주세요! 시간나는대로 제대로! 그리고 제 기준점으로 성심성의것! 답변 해드리겠습니다! 이상 K.Min's 8월달 추천견적이었습니다. -출처 : http://ccf1007overmen.tistory.com/1350
무료 사진 이미지 사이트 5곳[저작권 걱정없어요]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게 되면서 다양한 무료사진이 필요 했습니다. 많은 사이트들이 있는데 제가 써본 결과 가장 유요한 사이트 5개만 간추려 정리해 보았네요. 저작권 걱정없이 고퀄리티 사진 이용하세요. 1위. 픽사베이 https://pixabay.com/ 무려 930,000만장이 넘는 무료사진 사이트로 키워드 검색했을때 가장 많은 사진들을 보유하고 있어요.블로그 사이즈에 맞게 크기별로 다운로드가 가능해 제가 가장 애용하는 사이트 입니다. 2위. 프리 큐레이션 http://www.freeqration.com 250,000 이상의 사진을 보유한 고퀄리티 무료 이미지 사이트입니다. 역시 저작권 걱정없이 쓸 수 있습니다.다운로드 크기도 정할 수 있어 편리하네요. 3위. 언플래쉬 https://unsplash.com/ 퀄리티가 뛰어난 사진들만 있는 고퀄 이미지 무료 사이트입니다. 고급스런 사진이 필요할 때 가장 이용하는 사이트 입니다. 4위. 스탁스냅 https://stocksnap.io 픽사베이보다 사진 수가 적으나 여기 역시 고퀄리티 사진이 필요할 때 이용하는 무료 사진 사이트 입니다. 5위.픽점보 https://picjumbo.com 고화질의 사진이 많은 곳으로 전문 포토 그래퍼가 직접 찍은 사진들이 많습니다. 2편은 저작권 걱정없는 무료 폰트 포스팅을 해보겠습니다. 요런건 좋아요와 클립 부탁합니다. 무료폰트 추천 http://blog.naver.com/odalga/220992494621 https://www.vingle.net/posts/2072372
그리는 대로 그림이 그려지는 새로운 노트북
레노버가 3-in-1을 실현하는 새로운 노트북인 요가북을 출시했다. 레노버 요가북은 지난 IFA 2016에서 세계에서 가장 얇고 가벼운 노트북으로 소개한 바 있다. 요가북은 두 개의 패널을 접었다 펼 수 있는 모델이며, 접었을 때는 9.6mm, 펼쳤을 때 가장 얇은 모서리 두께는 4.05mm에 불과하다. 또한, 무게는 690g이다. 요가북은 투인원(2-in-1) 노트북의 외형을 갖췄다. 그러나 3-in-1 노트북으로 부르는 이유는 노트북의 생산성, 태블릿의 휴대성, 손필기를 지원하는 노트패드가 맞물렸기 때문이다. 요가북의 특징은 물리적 키보드를 없애고 대신 사일런트(Silent) 키보드를 탑재했다는 점이다. 사일런트 키보드에는 풀 사이즈의 터치 백라이트가 키를 어떻게 눌러야 하는지 알려주고, 햅틱 센서를 내장해 각 키를 누를 때마다 진동으로 피드백을 준다. 사일런트 키보드를 이용하면 물리적 키보드 수준의 타이핑 환경을 제공하면서도 도서관과 같은 조용한 곳에서도 소음 없이 쓸 수 있다고 한다. 이를 통해 전통적인 입력 방식에서 벗어나 완벽하게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다는 게 레노버의 설명이다. 사일런트 키보드를 비활성화하면 새로운 입력장치인 크리에이트 패드(Create pad)로 전환한다. 와콤 필(Wacom feel) 기술이 적용돼 2,048단계 필압과 100도의 기울기를 감지해 자연스러운 필기와 그림을 인식한다. 함께 출시하는 액세서리인 리얼 펜은 스타일러스 펜촉 혹은 실제 잉크촉을 바꿔 종이와 크리에이트 패드에 모두 쓸 수 있다. 크리에이트 패드 위에 종이를 두고 글씨를 쓰면 이 내용을 디지털로 전환하는 기능도 갖췄다. 실제 만져본 바에 따르면 키보드는 전혀 색다른 경험으로 익숙해지는 데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이며, 크리에이트 패드는 기대 이상으로 필기 내용을 정확하고 미려하게 옮긴다고 한다. 디스플레이에 바로 그림을 그리는 맛은 떨어지지만, 10인치의 태블릿이 함께 있는 형태이므로 그림을 그리거나 글씨를 자주 쓰는 사람에게는 도움이 될 만한 기능이다. 단, 키보드를 쓰면서 그림 작업을 진행하는 사람에게는 별도의 키보드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인텔 아톰 쿼드코어 프로세서와 4GB DDR3 RAM, 64GB의 저장공간을 갖췄고, 안드로이드 혹은 윈도우 OS를 넣을 수 있다. OS 탑재에 따라서 색이 나뉘는데, 안드로이드 버전은 샴페인 골드와 건메탈 그래이 색상으로 Wi-Fi 전용 모델로 출시한다. 윈도우 버전은 카본 블랙 색상의 Wi-Fi 와 Wi-Fi+LTE 모델로 출시한다. Wi-Fi 전용 버전은 10일부터 11번가에서 판매하고, LTE 버전은 LG 유플러스를 통해 12월 중 출시할 예정이다. 안드로이드 버전은 59만9천원, 윈도우 버전은 69만9천원이다. 현재 출시를 기념한 사은품 행사가 진행 중이다. 요가북 전용 파우치, 마이크로 SD카드, USB OTG 젠더, MS 오피스 365 1년을 무상으로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