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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 밖에서도 집안 볼 수 있는 ‘B home CCTV’ 출시

SK브로드밴드는 집밖에서도 스마트폰을 통해 집안 상황을 살펴보고, 긴급 상황 발생 시 보안업체 지원을 받을 수 있는 ‘B home CCTV’를 내달 1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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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속인터넷 인공위성으로
발 디딜 틈 없이 복잡해지는 우주 공간 스타트업 원웹(OneWeb)은 2021년까지 총 650개의 인공위성 띄워 전 세계에 서비스할 수 있는 커버리지 확보할 계획 인공위성으로 전 세계에 초고속 인터넷을 보급하겠다는 원대한 포부로 설립한 스타트업 원웹(OneWeb)이 최근 12억 5천만 달러 신규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이로써 누적 투자금이 34억 달러로 늘어났다. 원웹은 소프트뱅크, 퀄컴, 블루 오리진, 버진 그룹, 에어버스, 코카콜라 등 이름만 대면 알 수 있는 기업들이 주요 투자자다. 최근에는 르완다 정부마저 투자 대열에 합류하는 등 인터넷 보급이 저조한 정부도 큰 관심을 두고 있다. 원웹의 구상은 저궤도 인공위성을 쏘아 올려 전 세계를 대상으로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2012년 설립한 원웹에게 2019년은 원대한 꿈을 펼치는 원년이 될 전망이다. 원웹은 2019년 4분기에 투자자 중 하나인 에어버스와 공동 개발한 30개의 인공위성을 동시에 발할 계획이며, 2020년 상용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그리고 2021년까지 총 650개의 인공위성을 띄워 전 세계를 대상으로 서비스할 수 있는 커버리지를 확보할 계획이다. 원웹에 따르면 글로벌 서비스를 위해 최소 600개 이상의 위성이 필요한데, 원웹은 월간 40대의 인공위성 생산 능력을 갖추고 있다. 웹웹은 인공위성 개발과 생산 능력을 강조하며 자사의 계획이 충분히 달성할 수 있다고 말한다. 매달 40개씩 만든 위성은 발사체 한 대에 최대 36개까지 실어 우주로 보낼 수 있다. 이 모두를 따져봤을 때 2021년 글로벌 커버리지 확보는 달성 가능한 목표다. 원웹의 행보에 관심이 가는 이유는 단순히 유선으로 인터넷 기반을 갖추기 어려운 국가나 지역에 합리적인 비용으로 서비스를 하기 때문이 아니다. 원웹은 5G 통신의 혜택을 전 세계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솔루션도 함께 제공한다. 커넥티드 자동차, 스마트 시티 등 5G 시대를 상징하는 초연결을 기반으로 한 상용, 공공 서비스를 통신 기반을 잘 갖춘 나라뿐만 아니라 의지가 있는 모든 국가가 제공할 수 있도록 돕는 솔루션도 빼놓지 않고 준비했다. 77억 전 세계인을 위한 저렴한 또는 무료 인터넷 서비스가 과연 성공할 것인가? 일각에서는 통신 인프라가 약한 저개발 국가를 위한 서비스라고 작게 보지만, 다른 한쪽에서는 나날이 올라가기만 하는 통신 요금에 대한 국민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한 알뜰한 대안을 찾는 선진국에서도 충분히 환영받을 서비스라고 본다. 어느 쪽이 맞는지 아직 알 수 없지만 누가 주도권을 쥘 것인지, 우주를 기반으로 사업을 펼치는 새로운 경쟁 상대를 맞이한 기존 통신사업자는 이들 도전자를 가벼이 볼지, 심각한 도전으로 볼지 궁금하다.
모토로라 폴더블폰 'Razr'
6.2인치로 가격 170만원 OLED 디스플레이에 퀄컴 최신 칩셋 스냅드래곤 710 사용할 듯 삼성전자와 화웨이가 각각 폴더블(접이식) 스마트폰인 갤럭시폴드와 메이트X를 언팩 행사와 MWC 2019를 통해 공개한 가운데, 오포나 모토로라 등도 폴더블폰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모토로라는 자사의 폴더블폰 이름을 레이저(Razr)라고 정했는데 6.2인치 스마트폰이다. 갤럭시폴드는 7.3인치, 메이트X는 8.7인치다. 레이저의 디스플레이는 OLED인 것으로 추정되며 가격은 1500달러대(한화 약 169만 4000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12일(현지시간) IT전문매체 폰아레나는 모토로라 레이저에 대한 상세 스펙(제품 사양)을 공개했다. 폰아레나에 따르면 레이저는 6.2인치 디스플레이, 2142 x 876p 해상도, 가로·세로 비율이 22:9이다. 후면에는 적어도 하나의 카메라가 장착될 것으로 예상되며 또한 모토로라 로고 안에 포함된 지문 스캐너가 들어갈 것으로 관측된다. 그러나 현재 이 요소들에 대한 세부사항은 없는 상황이다. 모토로라 레이저의 경우 1500달러인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에 업계에서는 프리미엄 스마트폰에 사용되는 퀄컴 최신 칩셋 스냅드래곤 855를 사용할 것이라는 추정이 나온 상태다. 그러나 폰아레나에 따르면 모토로라는 비용을 줄이기 위해 실제로 레이저에 스냅드래곤 710을 적용한 것으로 관측된다. 모토로라 레이저에는 스냅드래곤 710 칩셋과 함께 64GB 또는 128GB 내장형 스토리지(용량), 4GB 램이 담길 것이 유력하다. 또한, 6GB 램을 담은 상위 모델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 레이저의 경우 OS(운영체제)로 안드로이드 9 파이를 사용할 것으로 보이며 모토로라의 최소한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금방 완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배터리의 경우 2730mAh용량으로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삼성 갤럭시폴드의 경우 4380mAh, 화웨이 메이트X의 경우 배터리가 4500mAh다. 이에 따라 모토로라 레이저의 배터리가 경쟁사에 비해 상대적으로 작은 것이 사실이다. 모토로라 레이저의 경우 자체 소프트웨어를 통해 모토디스플레이, 모토카메라 등 사전 설치된 앱이 존재한다. 이는 사용자가 디스플레이를 통해 알림을 보거나 날씨 정보를 수신하거나 미디어를 재생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소형 디스플레이를 통해 카메라를 제어할 수 있다. 한편, 모토로라 레이저는 미국의 경우 올해 말에 버라이즌 전용 모델로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스토리지 용량 내용과는 별도로 소비자들은 화이트, 블랙, 골드 색상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2019년 메모리 반도체 진행 방향은?
비메모리 진출, 삼성 '적극적'…SK하이닉스 '소극적' 전 세계 비메모리 시장 메모리 시장의 2.3배 국내 메모리 대 비메모리, 9:1 비율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2019년 메모리 반도체 실적이 좋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며, 업계에서는 두 기업이 비메모리 반도체 사업에 뛰어들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이에 삼성전자는 비메모리 산업을 적극적으로 육성할 계획을 밝혔다. 반면, SK하이닉스는 비메모리 산업에 대한 특별한 계획은 없으며, 메모리 반도체에 집중하겠다는 입장이다. 올해 1분기 전 세계 메모리 반도체 가격은 20~30% 크게 떨어질 전망이다. 이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상반기 실적도 크게 위축될 것으로 예상된다. 2017년과 2018년의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대응하기 위해 업체들이 반도체 공급량을 증가시켰고, 사이클이 끝나자 악성 재고 등으로 메모리 반도체 단가가 떨어진 것이 실적하락까지 연결된다는 것이다.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서 호황에서 불황으로 이어지는 사이클은 지난 20년간 꾸준히 이어져 왔다. 그때마다 업계에서는 메모리 반도체 중심의 기형적인 구조를 지적하며, 비메모리 반도체 육성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당시 국내 메모리 반도체 생산 중심 기업들도 비메모리 반도체 육성에 도전했다. 전세계 반도체 시장에서 메모리 반도체 시장은 비메모리 반도체 시장의 43% 정도 밖에 안된다. 2017년 기준 메모리 시장의 규모는 1240억 달러, 비메모리 시장 규모는 2882억 달러로 집계됐다. 한국은 메모리 시장의 58%를 점유하고 있지만, 비메모리 시장에서는 3% 수준에 불과하다. 삼성전자, 비메모리 적극 투자…SK하이닉스는 ‘글쎄?’ 업계 관계자들은 이런 상황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비메모리 반도체에서 먹거리를 찾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삼성전자는 긍정적이다. 비메모리 반도체 부문을 적극적으로 육성하겠다는 방침이다. 반면, SK하이닉스는 비메모리 반도체 분야를 육성할 계획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은 비메모리 분야인 파운드리 사업과 시스템 반도체 사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삼성전자는 ▲EUV(Extreme Ultraviolet, 극자외선) 장비를 이용한 7나노(nm) 미세공정 파운드리 사업 확대 ▲모바일AP·이미지센서 경쟁력 강화 ▲차량용 반도체 개발 등을 진행한다. SK하이닉스는 대부분의 사업이 메모리 분야에 집중하고 있으며, CMOS 등 비메모리 반도체를 일부 생산하지만 큰 비중을 차지하지는 않는다. 이밖에 SK하이닉스의 자회사인 SK하이닉스시스템IC이 미국 반도체 설계·제조업체 사이프레스와 합작 업체를 다음 달 출범할 것으로 알려졌다. http://www.ki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08157
갤럭시S10 LTE→S10 5G 모델 전환 프로그램
10명중 3명 신청...5G 관심 뜨겁다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3사가 갤럭시S10 LTE 모델 구매 대상자를 대상으로 갤럭시S10 5G 모델 업그레이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인데, 구매 고객 중 약 30%가 이를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4일부터 사전 예약자를 대상으로 개통이 시작된 갤럭시S10 시리즈 LTE 모델의 경우, 약 6만원만 추가하면 5G 모델로 바꿀 때 LTE 모델 구매가 전액을 보상받을 수 있다. 아직 5G 요금제가 나오지 않았고, 갤럭시S10 5G 모델의 출고가 역시 확정된 상태가 아닌 것을 감안하면 높은 신청률이다. 5G 폰과 5G 서비스에 대해 많은 이들의 관심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통사 입장에서 역시 중고 제품의 출고가를 이통사만 전액 보상하는 것은 손해지만 5G 초기, 가입자를 선점하기 위해서 업그레이드 프로그램을 내놓은 것으로 분석된다. KT와 LG유플러스는 23일까지, SK텔레콤은 22일까지 KT가 지난달 25일, 이동통신3사 중 가장 먼저 선보인 교체 프로그램 슈퍼찬스는 갤럭시S10 시리즈 LTE 모델을 구매한 고객이 갤럭시S10 5G 모델로 교체할 경우 기존 폰을 반납하면, 갤럭시S10 LTE 모델 출고가 전액을 보상받는 프로그램이다. 가입 금액은 3만원으로 멤버십 포인트로 결제가 가능하다. 갤럭시S10 5G 모델 출시 후 10일 내에 구입하면 가입금액 외에 본인 부담금 3만원을 추가로 내면 된다. SK텔레콤도 지난 4일 비슷한 프로그램인 마이(MY) 5G 클럽을 선보였다. 가입 금액은 3만원으로 T멤버십 할인이 가능하다. 월 5만원대 이상 요금제 이용자는 3만원 가입비 전액을 할인받고, 월 3만원 이상~5만원 이하 요금제 고객은 1만5000원, 월 1만원 이상~3만원 이하 요금제 고객은 3000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갤럭시S10 5G 모델을 출시일 이후 10일 내에 구매하면 본인 부담금 3만원을 추가로 내고, 갤럭시S10 LTE 단말 출고가 전액을 보상받을 수 있다. LG유플러스 역시 SK텔레콤과 같은 날 갤럭시S10 5G 모델 출시 후 10일 내에 기기를 변경해주는 ‘S10 더 슈퍼찬스’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3만원으로 가입 가능하며, 멤버십 포인트 전액 차감, 반납 시 최대 2만원 차감이 가능하다. 5만원 이상 포인트를 보유하고 있는 고객이 실제로 부담하는 금액이 1만원이다. 한편, 갤럭시S10 5G 모델은 이르면 4월 초인 다음 달 9일 경에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 LG V50 씽큐은 삼성전자의 칩셋이 아닌 퀄컴의 제품을 사용하기 때문에 4월 중·하순이다. 갤럭시S10 5G는 150만원대, V50 씽큐는 120만원대 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통사 고위 관계자는 “갤럭시S10 5G 모델이 9일에 나올 가능성은 50%다. 변동 가능성 역시 50%다”라고 설명했다.
하이퍼레저 무엇이지?
지금 블록체인은 ? 블록체인 기술에서 가상화폐를 걷어낸 하이퍼레저가 뜨고 있다.... 하이퍼레저....허가형, 프라이빗 블록체인 가상화폐는 가고 기술은 남았다. 블록체인 기술에서 가상화폐를 걷어낸 하이퍼레저가 뜨고 있다. 하이퍼레저 프로젝트는 리눅스 재단에서 주관하는 블록체인 오픈소스 프로젝트다. ‘하이퍼레저’는 비트코인이 세상에 나온 이후 수많은 블록체인 기술이 난립하자, 블록체인 기술은 사용하고 싶지만 방법을 몰랐던 기업들이 리눅스 재단에 ‘리눅스와 같이 만들어줄 수 없느냐’는 요청에 따라 시작됐다. 하이퍼레저의 가장 큰 특징은 허가형, 즉 프라이빗 블록체인이다. 기존의 비트코인 등 공개형 블록체인은 네트워크 안에서 참여자가 POW나 POD 등 마이닝을 통해 블록체인 안에서 신뢰를 인정받고 유지하는 형태라면, 하이퍼레저는 먼저 기업이나 사람 등 참여자가 모여 네트워크를 형성한다. 일종의 커뮤니티라고도 할 수 있는 하이퍼레저는 참여자들이 서로 데이터를 공유하고, 그 공유원장 위에 시스템을 구축하게 된다. 이미 신뢰 참여자로 구성됐기 때문에 가상화폐와 같은 증명이 필요하지 않으며, 거래 시에도 작업증명(Proof-of-work)의 합의 메커니즘도 없다. 이를 리눅스 재단의 브라이언 베렌도르프(Brian Behlendorf) 하이퍼레저 총괄은 “더 직접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한다”고 강조했다. 얼핏 보면 ‘탈중앙화’라는 블록체인의 이념에 맞지 않아 보이지만, 허가된 참여자 안에서는 그 이념을 실현한다는 점에서 분산에 따른 불안정성을 지웠다고 볼 수 있다. 하이퍼레저 패브릭, 블록체인 기술을 기업이 쓸 수 있도록 고안돼 다시 말하면, 더 손쉬운 거래만을 위한 산업용 블록체인 솔루션인 셈이다. 하지만 허가형 블록체인은 확장성에 문제가 있다. 블록체인 안에 참여하게 되면 원가 정보, 운영비 등 모든 거래 과정이 원장에 기록되기 때문에 경쟁 기업이 회사 정보를 알게 되기 때문에 참여할 수 없는 것. 이 확장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하이퍼레저 패브릭’이 만들어졌다. 리눅스재단의 하이퍼레저에 IBM의 패브릭 코드를 결합해 만들어진 ‘하이퍼레저 패브릭’은 원장 기록의 트랙을 양도인(Endorger), 위임인(committer)와 수락인(consenter)의 투트랙으로 나눠 확장성의 문제를 해결했다. A농장은 B마트에 농산물을 공급하고 있다고 가정하자. 양측의 기밀 계약은 다른 마트나 농장에 공개되면 안 된다. 그렇기 때문에 거래 블록체인 안에 다른 참여자는 가입할 수 없는 것. 하지만 하이퍼레저 패브릭 안에서는 양도인과 위임인의 원장에만 기록이 입력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이를 통해 A농장과 B마트가 아닌, 다른 농장, 마트도 함께 블록체인을 통해 거래할 수 있으며, 농장과 마트의 거래에 수반되는 금융, 물류, 상품 검사, 보험 등의 참여자도 네트워크 안에서 들어갈 수 있다. 물론 이들의 원장에도 A농장과 B마트의 기밀 계약은 기록되지 않는다. 우리 정부도 조만간 하이퍼레저 기술을 활용한 블록체인 서비스가 등장한다. KISA가 지난해 추진한 6개 블록체인 시범사업 중에서 4개의 프로젝트에 하이퍼레저 기술이 채택됐다. KISA 관계자는 “공개 입찰을 통해 각 부처가 추진하는 사업 특징에 따라 가장 적절한 블록체인 기술이 선택된다”며, “블로코나 루프체인 등의 국내 기술도 있지만 하이퍼레저가 대세”라고 말했다. 올해는 12개의 블록체인 활용 공공 프로젝트가 추진되며, 각 사업에 채택되는 블록체인 기술은 오는 5월 중으로 발표될 예정이다.
안쓰는 물건들 해결하는 꿀팁!
요즘은 미니멀 라이프가 대세라는데.. 그 누구보다 맥시멈 라이프를 살고 있는 빙글러들 손 좀 들어볼까요..? (조용히 손을 든다.) ‘언젠간 입지 않을까?’, ‘놔두면 분명 쓸일이 있겠지’라고 생각하며 쌓아둔 옷과 물건들이 집을 가득 채우고 있지 않나요? 무작정 버리기에는 아까운 마음이 들어 이걸 어쩌지…하고 고민하고 있다면 이 카드를 정독해주세요! 나에겐 더 이상 설레지도 필요하지도 않은 물건들이 누군가에게는 꼭 필요할 수 있다는 것! 알고 계신가요? 지금부터 6가지 기부방법을 알려드릴게요 :) 버릴까 말까 고민했던 물품 기부로 좋은 일도 하고, 더불어 소득공제 혜택까지! 아주 간단하게 나눔을 실천해봅시다! 1. 안입는 옷들 터질것 같은 옷장, 반은 ‘입지 않는 옷들’이 차지하고 있지 않나요? 아 상태는 괜찮은데 작아졌거나 혹은 너무 크고, 스타일이 변해서 입지 않게 된 옷들… 아름다운 재단, 옷캔 등의 단체에 기부해보세요! 좋은 일도 하고 기부금 소득공제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는 점! *단, 심하게 훼손되거나 오염도니 옷, 신발 등은 기부가 어려울 수 있으니 사전 확인은 필수입니다! 양심상, 입을 수 있는 옷들을 기부합시다 :) 아름다운 가게 www.beautifulstore.org 옷캔 http://otcan.org/ 2. 수건과 이불 사용하지 않는 수건과 이불, 이걸 어떻게 처리하지? 생각하시는 분들은 ‘전국 유기견 보호센터’에 기부해주세요! 추운 날씨를 차가운 바닥에서 보내고 있는 작고 소중한 동물 친구들이 따뜻하고 포근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단, 러그나 카펫은 기부를 받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종합유기견보호센터 http://www.zooseyo.or.kr *각 유기견 보호센터 별로 기부금 단체 등록이 되어 있을 경우 소득공제가 가능해요! 3. 안 읽는 책들 어릴적 읽던 전집이나 동화책, 이미 다 읽어서 더이상 읽지 않고 책장에 공간만 차지하고 있는 책들 있으시죠? 다양한 모험과 이야기로 가득 찬 책들로 아이들의 꿈과 상상력을 키워주세요! 전국 취약계층 아이들에게 책을 전달해주는 ‘아름다운재단’과 같은 단체에 기부하시고 소득공제 혜책도 받아가세요 :) 아름다운 가게 www.beautifulstore.org 4. 안쓰는 책가방 학교를 졸업하고 더이상 쓰지 않는 책가방은 ‘반갑다 친구야x베이비트리’가 공동 진행하는 ‘지구촌 친구들에게 책가방을!’ 캠페인에 기부해보세요! 가방이 없어 무거운 책을 손에 안은채 등교를 하는 지구촌 어린이들의 두 손을 가볍게 만들어줄 수 있어요 :) 가방뿐만 아니라 아이들을 위한 새 학용품을 기부해도 좋겠죠? 베이비 트리 http://babytree.hani.co.kr/campaign_board/134033 5. 오래된 정장 입을 일이 없어서, 작아져서, 너무 커져서… 다양한 이유로 옷장 한켠에 쌓아둔 오래된 정장이 있으신가요? ‘열린 옷장’에 기부해보세요! 생각보다 부담스러운 가격에 정장 구입을 망설이고 있는 취업 준비생들에게 유용하게 사용된다고 해요! 열린 옷장 http://theopencloset.net/ 6. 부피가 큰 가전제품 냉장고나 티비, 세탁기 등 부피가 커서 고민되는 가전 제품들. ‘폐가전제품 무상수거 서비스’를 이용해보세요! 전화나 인터넷을 통해 수거신청을 하시면 방문기사님이 직접 가정을 방문하셔서 ‘무료로’ 가전제품을 수거해가십니다 :) 폐가전제품 무상수거 서비스 전화 1599-0903 http://www.15990903.or.kr/
SK텔레콤, 과연 그들이 그리는 그림은 무엇인가?
보안, 금융, 스마트팩토리' SKT=ICT' 성패는? 세상은 변화하고 기업은 진화한다. 삼성은 설탕 팔았고, SK는 천 쪼가리 만들던 데였어. 지금의 삼성의 모태는 설탕 공장이었던 제일제당이고, SK그룹은 선경직물이었다. SK가 ‘선경’의 영문 이니셜이라는 사실도 알고 있는 젊은 세대는 거의 찾을 수 없다. 세상이 변화하듯, 그들도 적응하며 변화한 결과다. 기업은 세상과 함께 진화를 거듭한다. 진화에 실패하면 몰락한다. 핀란드의 대표 기업이었던 노키아가 대표적인 사례. 전 세계 휴대전화 시장 점유율 40%를 차지하고, 핀란드 국가 예산보다 더 높은 매출을 올리던 노키아는 모바일과 스마트폰의 시대가 열린 후 시장을 읽지 못하고 사라졌다. 2015년 노키아 모바일사업부가 MS에 인수되며, 파란만장했던 휴대전화 전성기는 역사로 남겨졌다. 그리고 그 자리는 반도체로, 또 스마트폰 기업으로 진화에 성공한 삼성전자가 차지했다. 그리고 SK가 SK텔레콤을 중심으로 또 한 번의 진화를 준비하는 모양새다. 보안, 금융, 스마트팩토리...차근차근 확장하는 '박정호 SK텔레콤 군단' SK텔레콤은 1994년 SK그룹(당시 선경그룹)이 인수한 ‘한국이동통신주식회사’가 모태다. 1996년 SK텔레콤은 2G 방식인 CDMA(코드분할다중접속) 기술 상용화에 성공하며 ‘011’ 정착시킨다. 전화만 가능하던 이동통신 서비스에 문자도 보낼 수 있게 만든 것. 이후 KT와 함께 대표 통신회사로 자리 잡게 된다. 지난해 10월 SK텔레콤은 SK(주) 아래 있던 정보보안 1위 업체인 SK인포섹을 자회사로 편입했다. 앞서 물리보안 2위 업체였던 ADT캡스를 인수했다. SK텔레콤은 하나금융지주, 키움증권과 함께 컨소시엄을 결성하며 제3인터넷 전문은행 예비인가를 신청하기로 결정했다. 정부 입장에서도 보안 역량을 품고 있고 자본력을 갖춘 통신 1위 사업자의 참여는 향후 인터넷전문은행 시장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는 계산이 선다. 박정호 SK텔레콤 사장 “기존 성공방식으로는 더 이상 성장할 수 없다" 지난해 12월 SK텔레콤은 ‘스마트제조혁신센터’에서 5G 스마트팩토리 전략을 발표하고, ‘5G 스마트 유연생산 설비(Smart Base Block)’ 등 솔루션을 공개했다. 올해 출시할 5G 네트워크를 산업 현장에 도입하는 연결고리가 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스마트팩토리의 바탕이 되는 AI 연구는 2017년 조직개편부터 준비하고 있었다.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은 ‘AI 사업단’을 직속으로 신설하고 기술 강화를 지시해왔다. 여기에 다시 ’SK인포섹+ADT캡스’에 바탕한 IoT기반 6세대 보안까지 더해진다면, SK텔레콤이 그리는 ‘SKT=ICT’가 완성되는 셈이다. 또한 , SK텔레콤의 카테고리는 하나 더 있다. 바로 OTT 시장이다. SK텔레콤은 자회사인 SK브로드밴드와 국내 2위 케이블 TV 사업자 티브로드의 합병을 추진하고 있다. 물론 규모만 놓고 보면, KT와 LG유플러스에 이은 3위다. 그러나 ‘통신 + 금융 + 스마트팩토리 + 금융 + 동영상 스트리밍’으로 이어지는 결집은 무게감이 다르다. 지난 1월 2019년 신년사에서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은 “기존 성공방식으로는 더 이상 성장할 수 없으며, 완전히 새로운 방식으로 전혀 다른 業(업)의 경쟁자와 겨루기 위해 더욱 강한 SK텔레콤이 돼야 한다”고 강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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