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e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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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습을 드러낸 SM7 노바 (NOVA) 살펴보기

V6 심장 가진 르노삼성 프리미엄세단 SM7 노바 (NOVA) 출시! ​안녕하세요? 내차를 보낼때 바이카 입니다. ​삼성에서 소리소문 없이 준비하던 SM7 노바 (NOVA) 과연 어떤차일까요? 먼저 외관을 보시겠습니다.... SM7 노바 (NOVA)라고 해서.. 크게 달라진 것은 없습니다. 그래서... 검색해 보았습니다. 네이X 검색에 따르면 SM7 노바 (NOVA)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세계 10대 엔진인 VQ엔진 장착 WiFi 를 이용한 스마트 미러링 전면부 그릴을 "V형으로 교체 결국.. VQ 엔진을 사용하였다는 점을 빼고는 큰 특징은 없군요... 그럼.. 멋진 이미지와 함께 조금 더 달리진 점을 알아볼까요? 프론트 그릴부분이 조금 스포티 해졌다.. 정도의 느낌입니다. 자... 여기서 보면 스포티해진 외모와 VQ엔진의 장착! 하지만 SM7은 원래 VQ엔진을 쓰던 차로.. 뭐가 달리진지 모르겠습니다... 음.... SM7 노바 (NOVA)의 어댑티드 헤드램프를 강조한 이미지 이렇게 보면 전작의 스포티함이 배가 되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SM7 노바 (NOVA)는 이전 모델에 비하여 100만원 가량 가격의 상승이 있다고 합니다. 이는 곧, 가격 부풀리기 논란으로 이어지곤 하는데요. 가격 부풀리기는 아니라고 확실히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왜냐? 만약 같은시기에 '올 뉴 SM7' 과 'SM7 노바 (NOVA)'가 출시 되었고 100만원의 금액 차이가 있었다고 가정해보면.. 저라면 망설이지 않고 'SM7 노바 (NOVA)' 를 선택 하기 떄문입니다. 글이 길어지면 자칫 지루해 지기에 멋진 패닝샷? 을 감상하시겠습니다. 큰 덩치에도 불구하고 날렵한 외관을 자랑하는 SM7 노바 (NOVA) 측면은 휠을 제외한다면 직접 디자인한 사람도 언듯 보아선 구분이 불가능합니다. 정말 변한 것이 없는 후면은 SM7 노바 (NOVA)의 가격 부풀리기 논란을 배가 시킬듯 합니다. 뭐.. 변화가 없다는 것은.. 이것이 최선이다 라고 해석하면 위로가 됩니다. ^^ 실내를 한마디로 평하면 "일체감을 더했다." 입니다. 이전 모델과 완벽하게 똑같아 훌룡한 일체감을..... (여담입니다 ^^) 올 뉴 SM7에서 무광 메탈릭으로 처리해서 다소 산만해 보였던 실내를 블랙 하이그로시로 일체감을 더하며 말끔하게 정리하였습니다. 편안한 헤드레스트가 돋보이는 SM7 노바 (NOVA)의 뒷좌석.. 물론 올 뉴 SM7과 아무런 차잇점이 없습니다. 아마 동급 차종중 가장 실용적이고 안락해 보이는 시트가 아닐지 싶습니다. (그렌져의 경우는 4시터의 느낌이 조금 강합니다.) 이것이 르노삼성이 자랑하는 6기통의 정석 VQ 엔진입니다. 좋은 엔진은 맞습니다만... 옛날부터 쓰던 엔진을 신제품에 강조하는 건 모양빠지는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지금까지 SM 7 노바 (NOVA)를 살펴 보았습니다. 신차 발표 소식에 두근되며, 하나씩 뜯어 보았으나 크게 달라진 점을 찾기 힘들어 다소 부정적인 의견이 많이 표출되었던 포스팅이 었던 것 같습니다. 다만, 개인적으로 국산 준대형차중 고르라고 한다면 저는 'SM7 노바 (NOVA)'를 선택 할것 같습니다. 이유는 한가지 입니다. 개체수가 적음에서 오는 나름의 유니크한 매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내차를 보낼때 바이카 어플은 여러분들이 타시는 차량을 판매할때 ​차량사진 4장과 간단한 차량 정보를 올려주시면 전국의 딜러분들이 실시간으로 입찰을 합니다. 최종 가격이 맘에 들경우만 나의 차량을 판매하는 시스템 입니다. 또한, 마지막 1~2분간의 폭풍 입찰 경쟁은 소비자의 즐거움과 긴장감도 더할 수 있습니다. 내차를 보낼때 바이카 여러분의 차량의 가치를 높여 드립니다. www.bye-ca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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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10대엔진.. ㅎㅎ 점점 현대를닮아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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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배너여행 Classic cars museum
너무 가보고싶던 클래식자동차 뮤지움에 왔어요 기대됩니다 두둥~*^ 입장료8달러내고 입장!! 와우~환타스틱이네요!! 차에 대해서는.잘.모르는 제가봐도 너무 소장하고픈.차들이 많이있었어요 요차는 구입가격이 1억이 넘는다고.합니다 푸른골드빛이 부유함의 극치네요 이게 제취향인듯~^^ 실내모습이예요 클래식차들에 대한 상세 설명도 볼수있어요 museum 이지만.구입도.가능한곳이예요 가격대가 모두 만만치않아요 ㅜ 복고와 빈티지가 대세인 요즘 지금 판매된다고해도 어색하지 않을 디자인들이예요 증말 이쁘지요 요 트럭은 몇년전까지도 생산이 되었다는데 지금은 단종됐다는것 같아요 아쉽네요 ㅜ 실내도 찍어보았어요 이것도 너무.멋져요 크림색 컨버터블에 레드로된 실내라니 증말..딱..이뽀요..넘 갖고싶네요 ㅜㅜ 너무.고급지자않나요? 옛날사람들이 지금보다.훨씬 고급지고 화려하게 살았다는걸 알수있네요 요차도 탐내는분들이 많은듯 제 취향은.아니지만 실내도 찍어봅니다 어느 상류층 사모님이 타고다녔을 법한 .. 컬러와.광나는것좀 보셔요 진심 소장각이네요...아. 사고싶다 4천만원이랍니다 ㅜㅜ 시뮬레이션 드라이빙 체험도 해보고 기냥 사진이라도 백장 찍을랍니다ㅜ 눈이 호강하고 돌아갑니다^^이만 총총
생애 첫 차를 꿈꾼다면, 볼보 ‘S60’ 한눈에 보기
가장 이상적인 엔트리카 어릴 적부터 혹은 20대에 접어들면서 꿈꾸는 로망 중 하나는 자신만의 ‘드림카’다. 차에 관심 많은 이들은 벌써부터 애정 어린 드림카가 있기 마련, 소위 ‘차알못’들은 아직까지 어떤 차를 선택해야 할지 모를 것이다. 생애 첫 차를 구매하고자 한다면, <아이즈매거진>이 추천하는 볼보(Volvo)의 ‘S60’은 어떨까. 마마무 멤버 화사가 첫 드라이빙 카로 택한 볼보 ‘XC40’에 이어 뉴 세대를 위한 새로운 차원의 럭셔리를 선보인 볼보의 신형 ‘S60’. 수입차 시장의 돌풍을 일으킬 ’S60’은 볼보만의 스웨디시 철학을 전달할 프리미엄 세단으로 8년 만에 3세대로 변경돼 등장했다. 사전계약부터 출시 후 지금까지 2천 여대가 넘는 폭발적인 반응으로 새 역사를 쓰고 있는 모델. 과연 어떤 매력이 숨겨져있을지 <아이즈매거진>이 함께한 볼보 ‘S60’의 디자인, 성능, 가격 등 진면목을 낱낱이 확인해보자.  안전의 대명사 볼보 유수의 자동차 브랜드 가운데 시작부터 차별화를 지닌 ’볼보’. 안전의 대명사답게 스웨덴 사람들의 평등의 원칙을 토대로 창립된 볼보는 이러한 철학을 바탕으로 사람 중심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설계됐다. 볼보가 자랑하는 파일럿 어시스트 II와 시티 세이프티, 사각지대 경보 시스템 등으로 구성된 ‘인텔리세이프’는 도심 운전 뿐 아니라 장거리 주행 시에도 운전자를 생각하는 최첨단 안전 시스템. 도로 선이 명확하게 인식되는 조건 하에 최대 140km/h 이내 차량 간격 및 차선을 유지하며 주행할 수 있는 기능은 사람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여기는 특유의 이념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운전의 즐거움을 제공하는 다이내믹 드라이빙  볼보는 가장 역동적인 주행의 즐거움을 선사할 ’S60’의 타이틀로 다이내믹 세단 혹은 프리미엄 세단을 내걸었다. 차세대 친환경 파워트레인 정책에 따라 디젤 엔진 없이 가솔린/PHEV 전용으로 개발된 첫 모델. 최신 드라이브-E 파워트레인과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 등을 대거 적용한 차량은 크기만 조금 작을 뿐 ‘S90’이나 ‘XC90’에 적용된 최고급 사양들이 모두 장착된 점이 특징이다. 최고 출력 254마력과 35.7kg.m의 최대토크에 8단 자동변속기가 맞물려 발휘되는 높은 효율성. 정지 상태에서 단 6.5초 만에 시속 100km까지 주파할 수 있는 운동성능을 지녔으며, 낮은 시트 포지션으로 드라이빙에 역동성을 극대화했다. 더불어 뛰어난 밸런스로 탄탄하고 경쾌한 움직임은 주행 내내 스포티함을 느끼기에 충분하기도. 북유럽 감성의 스웨디시 디자인 기존의 2세대 대비 체격 증가는 물론 동급의 경쟁자 BMW 3 시리즈와 메르세데스 벤츠 C 클래스 등과 비교해도 한층 대담한 프로포션을 갖춘 ’S60’. 젊은 타깃층에 맞춰 우아한 존재감에 특별한 감성이 곁들어진 신형은 기존의 ‘아이언맨 마크’와 ‘토르의 망치’를 품은 헤드라이트에 대담하게 그려진 범퍼 디테일이 더해져 볼보만의 감성을 효과적으로 연출했다. 더불어 측면의 날렵한 실루엣과 패밀리룩을 강조한 후면의 ’ㄷ’ 테일램프 및 트렁크 상단부에 새겨진 모던한 레터링도 주목할 포인트. 또한 간결하면서 고급스러운 스칸디나비안의 철학을 계승한 실내 역시 눈길을 사로잡는다. 밀레니얼 세대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세로형 디스플레이가 장착된 터치 스크린과 최고급 나파 가죽에 매트 우드 또는 나뭇결이 살아 있는 천연 소재 드리프트 우드를 사용한 내부는 세련된 비주얼과 부드러운 감촉을 모두 겸비한 모습. 이처럼 감각적인 실내외 디자인은 물론이거니와 이전 세대 대비 늘어난 전장과 휠베이스는 동급 대비 최고의 널찍한 공간마저 완성했다. 8년 전보다 낮아진 가격 국내 출시 전부터 큰 관심을 끌었던 이유는 바로 파격적인 가격대다. 모멘텀과 인스크립션 두 가지 트림으로 구성된 ’S60’의 가격은 각각 4천760만 원과 5천360만 원. 이는 미국보다도 무려 천만 원 저렴한 출고가를 자랑한다. 전 세대 대비 디자인과 엔진, 편의 사양 등 모든 부분이 발전했음에도 8년 전에 비해 230만 원~430만 원 가격을 낮춘 것. 여기에 업계 최고 수준의 5년 또는 10만 km의 무상수리 보증기간은 품질에 자신 있는 볼보의 저력을 여실히 보여준다. 이상적인 드라이빙 퍼포먼스 시승 전부터 ’S60’의 화려한 이력과 성능에 주행 전부터 기대감이 상당했다. 에코, 컴포트, 다이내믹 중 운전자가 원하는 대로 택할 수 있는 주행모드. 가속페달의 반응속도는 빠르며, 스티어링 휠도 단단하다. 페달을 밟아 속도를 높여도 기탄없는 부드러운 가속감과 군더더기 없는 핸들링. 동급의 세그먼트에서 보기 힘든 안정감을 선사하는 ‘S60’은 운전이 미숙한 에디터가 주행해도 날카로우면서 운전하는 재미를 양껏 가능케 했다. 게다가 맥라렌, 마세라티 등 최고급 차에 탑재되는 바워스&윌킨스의 프리미엄 오디오는 달리는 내내 차원이 다른 풍성한 사운드를 선사했는가 하면, 인체공학적으로 디자인된 시트는 차별화된 안락함을 체감할 수 있었다. 이상적인 드라이빙 퍼포먼스로 이유 있는 인기를 입증한 ’S60’. 프리미엄 엔트리카로 손색없을 만큼 모든 면이 훌륭한 차는 지금의 인기에 힘입어 앞으로도 꾸준히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압도적인 경쟁력을 구현한 ’S60’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볼보 웹 사이트(thenews60.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자신의 첫번 째 드림카를 꿈꾼다면, 주저 없이 볼보 ‘S60’을 택해보길 바란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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