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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기록] 부산여행, 회 먹는 이야기와 광안대교 그리고 감천문화마을

부산에는 여름에 다녀왔습니다. 추석이 지나니 바람이 선선한게, 지금쯤 부산에 가도 좋겠지 싶은 생각이 듭니다. 부산여행 가서 '민락 어민 활어직판장'이라는 곳에 가서 회를 먹고 감천문화마을에 갔습니다. 가면 입구에 가이드맵을 살 수 있는 곳이 있으니 사는 것이 좋습니다. 스탬프 코스, 작가공방 코스 등 마을을 다니는 동안 재미를 붙일 수 있는 요소들을 소개해 두었기 때문에 사서 볼만 하죠. 저는 아트숍에 들러 물고기 모양의 도자기 냉장고 자석을 구입했어요. 감천문화마을의 아이콘이 물고기 방향표시라고 하는데, 아이콘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녀석입니다 : ) 자세한 이야기를 보고 싶다면: 마음을 위한 레시피 소울푸드 "부산여행, 회 먹는 이야기와 광안대교 그리고 감천문화마을" http://soulfood-dish.tistory.com/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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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차도 더럽다면? #다음타겟은바로당신
무슨 얘기냐구여? 이 차는 뭐 동물보호협회 차냐구여? 아니에여 ㅋㅋㅋㅋㅋㅋㅋㅋ 모스크바에서 요즘 이상한 일이 일어나고 있대여 세차라곤 해 본적이 없을 것만 같은 더러운 차들 ㅋㅋㅋㅋ 대상으로 누군가가 낙서를 하기 시작한거져 근데 그 낙서가 낙서가 아니야... 그야말로 예술.... 러시아의 아티스트인 Nikita Golubev씨는 더러운 차를 그냥 두고 볼 수 없었던거져 ㅋㅋ 우리가 보기엔 그냥 '헐 대박 세차를 얼마나 안한겨'인 차지만 니키타씨에게는 그거시 캔버스로 보였나 봐여 ㅋㅋㅋ 예술가라면 무릇...ㅋㅋㅋㅋ 그래서 이 차들은 개이득인걸까여 아님 더러워서 짜증이 날까여 사실 이 정도로 차가 원래 더러웠다는 건 신경을 안쓸 확률이 더 높단 얘기기도 하지만여 여백을 이용하기도 하고 꽃도 피웠네영 대왕문어도 잡아오고 ㅋㅋ 근데 역시 눈달린게 제일 멋잇당 ㅋ 그리고 아마 이 분 때문에 예술혼 넘치는 다른 거리의 예술인들도 더러운 차들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게 됐을 수도 있어여 ㅋㅋㅋㅋㅋ 당신도 타겟이 될 수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러면 어쩌지 세차를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ㅋ 물론 전 차가 없지만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만약 세차 안한 내 차에 누가 저렇게 그림 그려놨으면 여러분은 세차를 하시겠어여 안하시겠어여? 그것도 어렵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비오면 빠빠이지만...ㅋ 이 분의 다른 그림들도 이 분 인스타그램 가시면 다 보실 수 있어여 여러분도 거리의 예술가가 돼 보시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