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rdenofspring
4 years ago10,000+ Views
조각천이 하나 사라지는 바람에 맞는 색감이없어 완성하지 못하고 미뤄두었던걸 이제서야 완성했다. 그냥 비슷한 색감이거나 아님 완전히 다른 색으로라도 넣어서 완성해야지하다가 7~8년쯤 밀어두었던듯 싶다. 늦은 밤 왜 이게 눈에 밟혔는지...--;; 어쨌든 우여곡절끝에 완성한 이 아이 자세히보면 이음새 완전 엉망이지만 색감도 곱고 자연스레 만들어지는 곡선이 이뻐서 아주 맘에든다. 티룸 다락방 어디쯤에 놓아야지하며 오래된 숙제 끝내놓고 흐뭇~흐뭇~ *주의사항 멀리서 봐주세요 자세히보면 앙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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