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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을 혁신하는 7가지 태도

진정으로 혁신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실용서보다 고전을 즐겨 읽자. 종교심은 오직 마음에 두고, 밑바닥에서 출발하자. 내가 해보지 않은 일은 시키지 말고, 내가 모르는 일은 반드시 상의하자. 어떻게 살지를 고민하지 말고 어떻게 죽을지를 계획하자. 두려움이 몰려들 시간을 위해 늘 최악의 조건에 익숙한 습관을 기르자. 누구나 반드시 죽는다는 사실만이 진리임을 심장 박동에 깊이 새기자.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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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감사합니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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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IN신문] 인생샷 포토존이 있는 서면미술관 ‘좋은 꿈 꾸세요’ 전시회…오는 5월 17일까지
서면미술관은 꿈을 주제로 하는 특별전시 ‘좋은 꿈 꾸세요’ 전시가 오는 5월 17일까지 진행된다고 밝혔다. 서면미술관 '좋은 꿈 꾸세요'는 꿈을 꾸는 모든 세대들을 응원하기 위해 기획된 전시로 꿈을 통해 나의 내면의 세계를 알아가고, 나의 꿈을 찾아가는 신비로운 경험을 선사한다. 지난 해 5월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뚝섬미술관에서 개막한 적 있는 ‘좋은 꿈 꾸세요’는 SNS의 인생샷을 남길 수 있는 핫플레이스로 인기를 끌었다. 서면 젊음의 거리, 전포동 카페거리 등 다양한 문화가 있는 서면에서 만나는 새로운 전시 문화를 관람할 수 있으며 지금까지는 현실에서의 포토존이었다면 이제는 상상 속의 포토존을 경험할 수 있다. E3,람, Mark&Sol,권신,Rozy Kim,이진선 작가가 참여해 디지털아트, 그래픽, 설치 등 다양한 예술 기법으로 전시 공간에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관람권은 네이버 티켓을 통해 온라인으로 예매가 가능하며, 현장에서도 입장권을 구입할 수도 있다. 관람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진행되며 입장마감은 오후 6시다. 설날연휴 모두 정상운영하며 1월에는 휴관일이 없다. 입장권의 가격은 성인 1만 2000원, 만 19세 미만 청소년 1만원,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는 8000원이다. 인스타그램 팔로우 이벤트 할인, 평일 조조 할인도 받을 수 있다. 강승희 기자 / busaninnews@naver.com #서면미술관 #좋은꿈꾸세요 #전시회 #인생샷 #포토존 #특별전시 #부산핫플레이스 #부산가볼만한곳 #부산전시 #전포동카페거리
[부산IN신문] 시담포토, 현직 사진작가가 알려주는 인생샷 찍는 법! ‘실속있는 폰 사진 촬영 강의’ 진행
사진 동아리 시담포토에서 ‘실속있는 폰 사진촬영 강의’를 오는 2월 7일부터 14일까지 주1회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의는 현직 사진작가가 들려주는 '인생샷' 스마트폰 촬영기법 강의다. 스마트폰 사진 촬영을 즐겨하는 사람, 스마트폰 카메라를 130% 활용하고 싶은 사람, 찍은 사진은 많은데 막상 SNS에 올릴 사진은 없는 사람, 사진 마케팅을 통해 나의 꿈의 가치를 향상하고 싶은 사람 등 누구나 가능하다. 강의는 부산 서면 청년두드림센터에서 매주 금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총 2회 진행된다. 이외에 야외 촬영실습은 평일 상시 진행될 예정이다. 회비는 1인당 만 원이며, 원데이로도 진행 가능하다. 강의 마지막 날에는 사은품으로 ‘사진액자’도 증정한다. 또한 사진 강의 신청자 중 2명을 추첨하여 커피음료 기프티콘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신청문의는 카카오채널 ‘시담포토’를 검색하여 하면 된다. 한편 시담포토는 '시간을 담다'라는 뜻으로 부산시를 중심으로 카메라 및 사진촬영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참여하여 활동할 수 있는 사진 동아리다. 강승희 기자 / busaninnews@naver.com #시담포토 #사진작가 #인생샷 #폰사진촬영 #사진강의 #촬영기법 #청년두드림센터 #야외촬영 #촬영실습 #사진액자 #사진촬영 #사진동아리
[스토리뉴스 #더] 물보다 연한 피…재벌가의 ‘의상한’ 형제들
‘태정태세문단세…’에서 두 번째로 등장하는 ‘태’는 태종, 우리가 잘 아는 이방원이다. 그는 두 차례 ‘왕자의 난(亂)’을 일으켜 이복형제와 정적을 축출, 조선의 세 번째 왕이 됐다. 눈앞의 권좌에 앉고자 피를 나눈 가족마저 짓밟는 이 같은 사건을 우리는 국사나 세계사 책에서 적잖이 봤다. 물론 흘러간 일만은 아니다. 21세기 대한민국에서도 하나의 권력을 두고 가족끼리 인정사정 볼 것 없는 양 치고받는 사건들은 익숙하다. 다행히도, 중세시대마냥 목숨을 직접 빼앗지는 않고 있지만. 가장 가까운 사례는 한진그룹의 일명 ‘남매의 난’이다. 지난해 4월 고(故) 조양호 전 회장이 별세한 후 그룹을 이끌고 있는 건 조원태 회장. 집안 막내인 조현민 전무도 ‘물컵 갑질’로 물의를 일으킨 지 14개월 만에 만에 한진칼 전무로 복귀했다. 하지만 장녀인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만은 예상과 달리 지난 11월 정기인사에서도 돌아오지 못했다. 그러다 조 회장이 누나인 조 전 부사장이 애착을 보인 호텔 쪽을 정리하려 들자 억지 봉합이 터진 것. 조 전 부사장 측은 연말 성명을 내고 “조 회장이 공동 경영 유훈과 달리 그룹을 운영해왔고 지금도 가족 간 협의에 무성의와 지연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작심 지적했다. 이후 조 회장이 어머니인 이명희 정석기업 고문의 자택을 찾았다가 큰 언쟁을 벌이는 등 남매의 전선이 집안 전체로 확대되는 양상이다. 물론 모자(母子)는 곧장 사과문을 발표했고 남매 간 만남도 성사될 전망. 그러나 핵심 권력은 하나, 유훈에 대한 해석도 서로 다른 만큼 한 번 뒤틀린 이들 두 사람이 레고마냥 쉽게 끼워 맞춰질 확률은 제로에 가까워 보인다. 이렇듯 재벌가 다툼은 대개 총수의 유산, 즉 경영권을 나누는 과정에서 발발한다. 아이러니하게도 공동 경영 유훈을 남긴 조양호 전 회장도 선친인 조중훈 창업회장의 별세 후 유사한 경로를 밟았다. 형제인 차남과 4남이 유언장 조작설을 제기하며 소송을 거는 등 ‘형제의 난’ 한가운데 서있었던 것. 그렇다고 한진가 혼자 유별난 건 아니다. 우리에게 친숙한 기업들 상당수는 각종 ‘난’에서 자유롭지 못했다. 우선 범현대가에서는 정주영 전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건강이 심상찮던 2000년부터 경영권 분쟁이 시작, 무려 10년간 이어졌다. 장남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과 고 정몽헌 현대그룹 회장은 ‘왕자의 난’으로 불리는 갈등을 겪었고, 정몽헌 회장 사후에는 부인인 현정은 회장과 정상영 KCC 명예회장 간에 현대그룹 경영권을 둘러싼 일명 ‘시숙의 난’이 터졌다. 2006년에는 정몽준 의원이 대주주로 있던 현대중공업그룹이 그룹 계열사인 현대상선의 지분을 매입하면서, ‘시동생의 난’이라는 세간의 따가운 시선을 받기도 했다. 롯데가 형제도 유명하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과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이 그룹 주도권을 놓고 긴 싸움을 이어온 것. 다만 지난해 일본의 롯데홀딩스 본사에서 개최된 정기주주총회에서 신 회장과 롯데홀딩스 이사진의 재선임안이 원안대로 통과, 신 전 부회장의 이사직 복귀가 물건너가면서 신동빈 회장 원톱 체제는 굳어지게 됐다. 두산그룹 역시 고 박용오 전 회장이 2005년 동생인 박용성 회장과 박용만 두산인프라코어 회장에 대해 경영상 편법 활용으로 검찰에 진정서를 제출, 형제의 난 역사 중 한 페이지를 장식했었다. 이후 1년 7개월간 계속된 법정 다툼은 박용성·용만 형제의 특사 후 경영 복귀, 박용오 전 회장의 퇴출로 막을 내렸다. 최근 아시아나항공을 떠나보낸 금호그룹도 마찬가지. 고 박인천 창업회장의 3남인 박삼구 회장과 4남 박찬구 회장의 형제 분쟁은 금호그룹을 금호아시아나그룹과 금호석유화학으로 갈라놨다. 삼성그룹은 이건희 회장한테 경영권이 넘어가는 과정에서 고 이병철 창업회장과 장남인 고 이맹희 회장이 마찰을 빚은 바 있다. 이밖에 조석래 명예회장의 차남인 조현문 전 부사장이 형인 조현준 회장을 횡령 및 배임 혐의로 고발한 효성그룹판 형제 반란도 있다. 동아쏘시오그룹은 모태인 동아제약 시절 강신호 명예회장과 차남 강문석 전 대표의 갈등, 즉 ‘부자의 난’으로 불리는 경영권 다툼을 벌였다. 대한전선그룹 또한 고 설원량 회장이 경영권을 승계받자 이복형제들이 반발, 부자의 난을 겪은 바 있다. 대림그룹의 경우 이복 삼촌-조카인 이재우 대림통상 회장과 이부용 전 대림산업 부회장이 대림통상 경영권을 놓고 ‘숙질 전쟁’을 펼치기도 했다. 이쯤 되면 ‘난’을 거치지 않은 재벌가가 단 하나라도 존재할까 싶을 정도다. 한 재계 관계자는 “우리나라 그룹사의 구조적 특성상 노른자위는 1인자가 독차지하기 쉽다”며, “창업 세대에서 2-3대로 넘어갈수록 파이를 나눠먹을 인원이 늘어나 가족 상잔 비극의 확률은 더 높아진다”고 분석했다. 물론 눈살 찌푸려지는 사례만 있었던 건 아니다. SK, LG, GS, 신세계 등 도드라지는 분쟁을 삼가온 곳들도 있다. 심지어 앞서 소개한 금호그룹의 경우, 3남과 4남이 싸우기 전에는 장남 고 박성용 회장이 본인이 65세가 된 해에 동생 고 박정구 회장에게 경영권을 그대로 물려주며 ‘아름다운 우애’를 몸소 실천하기도 했다. 나아가 삼천리그룹을 세운 고 유성연·이장균 회장 콤비의 사연은 숙연해지지 않을 수 없을 정도로 절절하다. 한국전쟁 전후 목숨 부지조차 힘들었던 시절, 서로 의지하며 버틴 두 사람은 그 인연을 바탕으로 훗날 동업을 일궜다. 이후에도 합리적이고 절제된 공동 경영 원칙은 흔들리지 않았고, 피 한 방울 나누지 않았음에도, 한 지붕 두 가족 인연은 여전히 끈끈하다. 맹자의 사단(四端) 중 하나로 사양지심(辭讓之心)이란 게 있다. ‘인간이라면 겸손하여 남에게 사양할 줄 아는 마음을 갖춰야 한다’는 뜻. 퇴계 이황 선생은 기세로 억지를 부리는 게 아닌, 허물 고치기에 인색하지 않고 죽기로 의리를 지키는 것에 진정한 용기가 있다고 설파하기도 했다. 국민 다수가 눈여겨보는 가문의 구성원이라면, 특히 지금의 그 자리를 본인 능력으로 쟁취한 게 아니라면, 꼭 새겨둬야 할 덕목들이 아닐까. 그래야 피는 물보다 진한 ‘척이라도’ 하지 않겠나. 그 기업에 그쪽 집안사람들의 수고 외에도 수많은 노동자의 시간들이, 나아가 국민의 공(功)이 스며있음을 안다면 말이다.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래된 사진속의 여성들
오래된 흑백 사진 속 여성들의 사진을 모아왔습니다. 역사가 되어버린 하지만 잊혀져버린 그들의 모습을 보니 많은 생각이 드네요 특히나 전쟁 영웅들의 사진을 보면서 '전쟁은 여자의 얼굴을 하지 않는다'라는 책이 떠오르기도 하고요. 1913년, 미국 서프러제트 행진에서 컬럼비아(미국의 여성형 의인화) 복장을 한 배우. 소련군 전차부대의 지휘관, 알렉산드라 사무센코와 트레이드마크와도 같은 전차, T-34/76. 세계 최초의, 그리고 소련군 유일의 전차부대 여성 지휘관이었다고 함. 내가 알기로 소련이 초반에는 여성의 전투 참여를 금지했는데(간호사, 통신병 등 직접전투 관련 없는 직무로는 복무 가능) 전쟁 막바지에 인력 부족으로 여성 복무도 허용했대. 이 시기에 많은 사무센코를 비롯한 여성 영웅들이 탄생했고 유명한 비행부대인 “밤의 마녀들”도 이 시기. 사무센코와 함께 언급되는 여성 전쟁영웅 중 하나로는 조야 코스모데미얀스카야가 있음. 사형장으로 향하는 조야 코스모데미얀스카야. 소련 파르티잔(흔히 말하는 빨치산) 부대원이었던 조야는 러시아 전쟁사에 있어서 빠지지 않는 위대한 정신의 아이콘임. 임무 도중 독일군에게 잡혀서 고문당했지만 끝까지 동료를 배신하지 않았고, 결국 다음날 교수형으로 처형당했어. 따로 구글링 할 때 사진은 조금 조심해야해...독일군이 시체 훼손을 하고 사진을 찍어서 시신의 사진이나 처형현장 사진이 꽤 남아있음. 참고로 사무센코와 조야는 기념관에 함께 자리하고 있다! 그리고 이 사람들이 “밤의 마녀들”로 불린, 여성 폭격기 연대 중 하나였던 588야간폭격연대 조종사들. 괄호안은 출격횟수. 왼쪽부터 일리나 세브로바 중위(1008)/나탈리아 메크린 대위(980)/예브게니야 지구렌코 대위(968)/마리아 스미르노바 대위(950)...이외에도 대원들의 평균 출격 횟수가 천 회에 이름. 전쟁 후 588연대 전원이 소련연방영웅 칭호를 수여함. 어쩌다보니 계속 소련 군인들이 나오는데..나온김에 이 사람을 뺄 수는 없어서...저격수 류드밀라 파블리첸코. 저격수러써 전쟁사에서 눈에 띄는 사람임. 저격실력이 뛰어나서 별명이 Lady Death였는데 독일군 309명을 죽였다고 함. 1970년대, 교전중인 여성 IRA 대원. 필리핀의 게릴라 리더였던 Nieves Fernandez가 미군 병사에게 긴 칼로 일본군 목을 어떻게 조용히 땄는지 설명해주는중. 1979년 3월 8일, 이란 여성들이 새로운 정부가 제정한 이슬람 법을 반대하기 위해 모였다. 만명 이상의 여성이 히잡 강제 착용 등을 반대하는 시위를 벌였지만.... 베트남 사진작가가 찍은 여성 베트콩 리더인 Lam Thi Dep. 1966년, 재판에 참여하는 프랑카 비올라. 이탈리아에는 보상결혼이라는, 성폭행 가해자와 피해자가 서로 결혼을 하면 가해자를 사면하고 피해자의 명예회복을 인정하는ㅎ 법이 있었는데 프랑카 비올라가 처음으로 이 법을 거부함. 비올라의 전남친은 비올라와 헤어지고 재결합을 요구했지만 거절당하고, 지역 마피아와 커넥션이 있었던 이 남자는 친구들과 비올라를 납치하고 성폭행함. 비올라의 주변인들이 너는 더럽혀졌으니 이렇게 된 거 결혼해라ㅇㅇ 했지만 비올라는 거절하고 그 남자들을 폭행, 유괴로 고소함. 그동안 비올라가 오히려 조롱당하고 외모품평을 당하기도 했음... 결국 비올라가 승소해서 전남친은 징역 11년형, 공범 7명은 징역 4년형을받았음. 그리고 전남친은 출소 후 마피아가 다른 지방으로 쫒아닜다가 총격전에 휘말려서 뒤져벌임~ 스페인 내전 당시, 17세의 Marina Ginestà 권투하는 여성들, 1938년. 히틀러와 괴벨스, 그리고 헬가. 헬가는 괴벨스의 첫째딸이었는데 괴벨스가 헬가를 엄청나게 예뻐하고 아꼈다함. 히틀러 측근의 딸로 자라다보니 본인도 “총통(=히틀러)이 가장 좋아하는 아이가 되고싶다”고도 말하고...같이 찍은 사진도 오질라게 많음... 수요 없는 공급이지만 히틀러랑 괴벨스가 광대 폭발하고싶은거 보고싶으면 헬가 괴벨스 사진 보면 됨 1944년, 아우슈비츠 관리자들의 휴식시간. 1959년, 모스크바 거리를 걷는 디올 모델들. 당시는 소비에트 연방 시절. 1970년, 오클랜드 경찰의 첫 흑인 여성 경찰이 된 Saundra Brown이 사격 훈련을 받고 있다. 미제사건현장을 재현한 미니어처를 만들고 있는 프란시스 글레스너 리. 이 사람이 만든 미니어처로 수사관들이 범죄현장을 읽어내는 훈련을 했고 첫 여성 경찰청장을 하기도 했다고 함. 별명은 “법의학의 어머니”. 나치에 협력했다는 이유로 머리를 밀리는 프랑스 여성. 여성 밀주업자들. 백인 초등학교에 처음으로 입학한 흑인 학생, 루비 브릿지 1960년대의 아프가니스탄, 교수에게서 설명을 듣고있는 의학부 학생들. 1942년 또는 1943년, 수용소 입소 사진을 찍는 Czeslawa Kwoka, 14살. 아우슈비츠에서 사망. 아카데미 대기실에서 만난 오드리 햅번과 그레이스 켈리. 출처 : 여성시대
[부산IN신문] 부산어촌민속관 특별전 ‘저기~ 어여쁜 바다를 품고’ 개최…해양쓰레기의 재발견, 바다를 새롭게 활용한 이색 전시회
부산시 해양자연사박물관(관장 정승윤)은 1월 21일부터 2월 23일까지 34일간 북구 화명동 소재 부산어촌민속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2020년 첫 번째 특별전 ‘저기~어여쁜 바다를 품고!’를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에는 부산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수공예 작가단체 ‘예모팩토리’의 에코 플래너(환경지도사)와 공예작가가 참여한다. 해양환경에 관심을 촉구하고,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전파하기 위해 바다의 느낌을 살린 ‘업-사이클링’ 공예작품 60여 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업-사이클링(Up-cycling)이란, ‘새활용’을 의미하며, 버려진 자원에 친환경 디자인을 더해 예술성·기능성·심미성을 가진 새로운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것을 뜻한다. 업-사이클링은 최근 플라스틱 등 쓰레기 문제가 사회적인 이슈로 부각되면서 환경보호를 위한 대안으로 주목받았다. 이번 전시회는 해양쓰레기를 활용한 창의적인 공예작품을 전시하면서 재활용품이 가진 가치를 재발견하고, 더 나아가 날로 심각해지는 쓰레기 문제와 환경보호의 의미를 관람객들과 함께 고민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는 ‘자원의 재탄생’을 주제로 쓰레기의 선순환인 재활용과 ‘새활용’을 소개하고, 업-사이클링 공예기법을 활용한 개성 넘치는 작품으로 구성된다. 또한, 오는 2월 1일에는 관람객 50여 명을 대상으로 업-사이클링 공예 ‘자투리 원단으로 키링만들기’ 체험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해양자연사박물관 홈페이지의 교육마당에서 견학·체험신청 또는 현장접수를 통해 진행된다. 접수는 선착순으로 마감되며 수강료는 무료다. 자세한 내용은 해양자연사박물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051-550-8882)로 문의하면 된다. 해양자연사박물관 관계자는 “지구와 생물 다양성을 지키기 위한 인간의 의지가 어느 때보다 필요한 때”라며 “이번 전시회가 환경과 사람이 함께 오래도록 공존하는 방법을 모색하고, 자원순환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강승희 기자 / busaninnews@naver.com #부산어촌민속관 #특별전시 #해양쓰레기 #이색전시 #업사이클링 #환경보호 #해양환경 #공예작품 #새활용 #체험신청 #부산체험 #부산바다 #부산전시
80세에도 치매 걸리지 않는 비법 너무 간단
꼭 해 보세요! 가족을위해 함께 공유하세요 피부가 늙으면 주름이나 검버섯이 생기는것을 볼수 있지만, 대뇌는 늙어 위축될지라도 병원에서 검사를 받지 않는한 육안으로 볼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직접 볼수 없는 이런 부분이 오히려 더 중요합니다. 연세가 들어 기억력이 떨어지는건 필연적이지 않습니다. 원인은 뇌위축입니다. 연세가 들면 옛 일이 잘 기억나지 않고 물건을 어디 놔두었던지 깜빡깜빡하곤 합니다. 게다가 손과 발이 생각처럼 따라주지 않고 걸음이나 행동이 느려지는 외에도 실면, 어지러움 등 증세가 나타나는데 이런것들이 정상적인 현상이라고 여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과연 그럴까요? 장진형(张振馨) 북경협화의대 신경내과 교수는 이렇게 말합니다. 다수 노인들이 늘 호소하는 기억력 감퇴, 이명, 실명 그리고 손과 발이 전처럼 원활하지 못한 증세가 모두 생리적인 뇌 위축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뇌세포를 활성화시키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바로 혀를 움직이는것입니다. 일본 과학자의 연구결과, 혀를 자주 단련시키면 뇌와 안면 부위의 신경을 간접적으로 자극함으로써 뇌위축을 줄이고 안면신경과 근육 노화를 방지할수 있다는 점을 발견했습니다. 과학자들은 인체 노화 현상의 가장 큰 원인이 바로 뇌위축에 있고, 가장 뚜렷한 증세는 혀가 경직되고 표정이 굳어지는것이라고 여겼습니다. 일본 과학자들이 지원자 8천명을 2조로 나누어 한조는 아침, 저녁으로 혀 운동을 견지하게 하고 다른 한조는 특별히 운동하지 않게 했습니다. 6개월 후, 혀 운동을 견지한 팀은 그렇지 않은 팀보다 뇌세포가 뚜렷하게 활성화되여 있는데다 문제 처리 반응도 빠른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과학자들은 뇌위축을 지연시키는 식이료법이외의 방법을 발견했다면서 매일 아침, 저녁으로 혀를 운동시키면 뇌세포를 활성화 해 뇌위축을 방지할 수 있다고 건의했습니다. 혀를 운동시키는 방법은 아래와 같이 아주 간단합니다. 그래서 혓끝이 뇌를 위해 봉사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라고요... 1.혀를 밖으로 내밉니다 혀끝에 잡아늘이는 감각이 있을 때까지 혀끝을 최대한 밖으로 내밀었다가 다시 입안으로 당겨 맙니다(卷起).이렇게 10번 반복합니다. 2.혀를 돌립니다. 혀를 입안에서 천천히 최대한 크게, 순시침 방향으로 10번 돌렸다가 다시 역시침 방향으로 10번 돌립니다. 3.혀끝으로 이를 누릅니다. 혀끝으로 상악을 10초간 눌렀다가 윗이와 아랫이의 바깥쪽, 아랫이의 안쪽을 10초간 누릅니다. 혀 운동은 시간에 구애없이 아침, 점심, 저녁 모두 할수 있습니다. 보편적으로 아침과 저녁 각각 한번씩 하는것을 권장합니다. 대뇌는 인체의 사령부로, 대뇌가 영활하고 위축되지 않아야 여러 기관과 생리기능이 정상적으로 돌아갈수 있습니다. 이는 최신 과학연구 성과이자 확실한 연구와 데이터를 통해 증명된 사실입니다. 특별히 약을 복용하지 않고도 효과를 볼수 있는 안전한 방법이니 꼭 실천해 보시길 바랍니다. (관심만 있으면 할 수 있습니다.돈을 들이지 않고 무서운 치매에 걸리지 않는 다면 해볼 수 있지 않겠어요. 뇌세포는 사용하면 할 수록 발전 한다고 하니 뇌 활용 많이 하자고요) ★ [ #좋은글톡 ] 좋은글 더보기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damik.goodwritingtalk #좋은글톡 #좋은글 #좋은글귀 #명언 #짧고좋은글귀 #좋은글모음 #인생명언 #짧은명언 #감성 #아침편지 #책속의한줄 #영어명언 #아침에좋은글 #좌우명 #새해명언 #인내명언 #결혼명언 #좋은글모음 #힐링 #힘이되는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