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onghain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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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쿡 파워블로거 아줌마의 아이 슬링 책선반 +_+ 우앙

우앙. 이거 진짜 너무 신기해요 >.< 우선 사진을 넘겨보세요~ 독특한 아이 책선반은 많이 봤는데, 요런 아이디어는 처음인듯! 손재주 좋은 엄마는 직접 만들어주셔도 좋겠고, 저처럼 손재주가 심히 섭섭한 엄마들은 세탁소나 수선집에 천만 맡겨도 됩니다 ㅋ 준비물은!! 1. 원하는 크기만큼의 예쁜 천 2. 더블 커튼 고정대 2개 3. 커튼 봉 2개 4. 구멍 뚫을 드릴 입니다. 커튼 봉에 끼울 수 있도록 천을 꼬맵니다. 꼬맨 뒤 커튼 봉에 끼워줍니다. 그리고 더블 커튼 고정대에 커튼 봉을 연결합니다. 동화책을 넣어줍니다. 끝. -_-;;간단하지만 과정은 간단하지 않겠네요. 아래 5개의 이미지는 다른 엄마들이 보고 만든거래요 너무 이쁜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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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ulba00 @firehair2 국내에서는 더블 커튼 고정대를 구할 수가 없네요..ㅠㅠㅠ 해외에서 사야할 듯... 더블 커튼 막대 혹은 더블 커튼 고정대라고 검색하니 파는 사이트가 나오네요.
더블커튼고정대는,어디서살수있나요? 외쿡에만 파는건아닌지--
완전! 짱 얼릉 홈패션 배우고 싶네여
아이디어 좋아요 함 해봐야겠어요^^♡♡
더블커튼 고정대는 어디서 구할수 있을까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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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치심은 과연 나쁜것일까?
수치심을 느끼는 것은 나쁜 것이 아닙니다. 외면해버리는 것이 나쁜 거죠. 슬픔이나 외로움과 같은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는 것 자체를 나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런 것들을 외면하고 묵혀두면 탈이 난다는 것을 알고 있죠. 성공감의 대칭인 실패감을 느끼는 것도 나쁘다고 생각 안 하죠. 그런데 왜 수치심은 느끼는 것 자체를 나쁜 것으로 생각할까요? 슬픔은 이겨내려 하고, 분노는 조절하려고 하고, 외로움은 무언가 실체를 찾으려 하는 등 여러 노력을 기울이는데, 왜 수치심만 혐오하는 걸까요? 이렇게 되는 이유는 수치심이 다른 부정적인 감정에 비해 외면해 버리는 것이 더 수월하기 때문일 겁니다. 슬픔이나 외로움이 느껴질 때 다른 일을 할 수는 있어도 다른 감정으로 바꾸는 것은 힘듭니다. 하지만 수치심은 실패감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으로, 외면해버릴 수 있죠. 또한 수치심을 느끼려면 솔직해져야 합니다. 그래서 직면하는 것이 다른 감정들을 느끼는 것보다 더 괴로울 수 있습니다. 자신을 들여다보게 되고 그동안 자신을 보호해왔던 핑계들이 모두 사라지게 되기 때문이죠. 어떤 이는 수치심을 느끼는 것을 수치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솔직하게 수치심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은 오히려 자부심을 느껴도 되는 일입니다. -<마음 설계의 힘> p157. 13강 수치심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