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antsmovie
1,000+ Views

[기사] 7년 연속 100K돌파 장원준, 전설과 어깨 나란히

== 매경기, 매시즌 장롤코라 불리우는 남자지만, 뒤돌아보면 이만한 꾸준함도 없다. 늘 생각하는 것이지만 장원준만큼 저평가 된 투수도 없다고 생각한다. 물론 내년이 FA니까 내년까지는 지금처럼 저평가 해도 좋다... 역대 3번째 4년 연속 좌완10승 (현재 9승) 역대 7번째 7년 연속 100K 좋은 기록이다. '연속'이 중요한 것. 장원준은 정말 떠나지 말고 롯데에서 은퇴했으면 좋겠다. 조정훈 장원준의 토종 원투펀치를 다시 볼 수 있기를...
Giantsmovie
4 Likes
1 Share
6 Comments
Suggested
Recent
롯데도 부자구단 아닌가요ㅋㅋㅋㅋ
장원준은 참 논란이 많은...ㅋㅋ 팬들의 과도한 평가로 평가절하 된 것도...ㅋㅋ 빠와 까가 너무 많아서 평가가 들쭉날쭉한거 같네요ㅋㅋ
헐ㄷㄷ 벌써 이렇게
부자구단(?)한화가 장원준을 그렇게 원한다고....ㅠ
@jyp0 원래 퐈에서는 야수>투수가 정설이라 그렇게는 안될것 같구요 ㅎ 요즘 시세가 워낙 종잡기 힘들어서 정확히 액수는 모르겠지만 에이스대우는 확실히 했으면 좋겠네요 ㅎ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류현진 홈런! 실제로 일어났다" 美 현장 중계진도 흥분
LA 다저스 류현진, 메이저리그 데뷔 후 첫 홈런 폭발 현장 중계진 "베이브 류" 외치며 류현진 홈런에 열광 메이저리그 데뷔 후 첫 홈런을 때린 LA 다저스 류현진이 코치의 축하를 받으며 3루를 돌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제공) "(류현진의 홈런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베이브 류!!" 23일(한국시간) 미국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와 콜로라도 로키스의 경기에서 다저스의 선발투수 류현진이 타석에서 데뷔 첫 홈런을 쏘아올리자 현장 생중계를 맡은 캐스터 조 데이비스는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류현진은 다저스가 0대1로 뒤진 5회말 선두타자로 나서 상대 선발 안토니오 센자텔라와 맞섰다. 0볼-2스트라이크 불리한 볼카운트에서 시속 154km짜리 직구를 받아쳤고 타구는 우중간 담장을 살짝 넘어갔다. 비거리는 118.5m, 타구 발사속도는 시속 162.5km였다. 조 데이비스는 공이 넘어가는 순간 류현진이 마침내 첫 홈런을 때려냈다며 그를 "베이브 류(Babe Ryu)"라고 불렀다. 이는 과거 메이저리그의 전설적인 홈런왕 베이브 루스의 성(루스)과 발음이 비슷한 류현진의 성(류)을 섞어 만들어낸 표현이다. 다저스 기사를 전문적으로 작성하는 채드 모리야마 다저스다이제스트 기자는 조 데이비스가 류현진의 홈런을 보고 마치 월드시리즈에서 끝내기 홈런이 나온 것처럼 반응했다는 글을 자신의 SNS에 남겼다. 그러자 조 데이비스는 "그보다 더 나은 순간이었다"는 재치있는 답변을 남겼다. 류현진이 홈런을 때린 것은 메이저리그 통산 255번째 타석 만에 처음이다. 류현진은 7이닝동안 볼넷없이 6피안타 8탈삼진 3실점을 기록하며 다저스의 7대4 승리를 견인했다. 이로써 시즌 13승(5패)을 달성했다. 리그 1위인 평균자책점은 2.35에서 2.41로 소폭 상승했다.
몽이의 인스타그램 (feat.박기량)
분명 치어리더 박기량씨 SNS인데 박기량씨는 묻어가는 느낌인 SNS 실제로 아이디부터 몽이맘인... 개덕후 박기량씨ㅋㅋㅋㅋㅋ 몽이 정말 귀엽죠?ㅠㅠ 몽이랑 엄마가 닮았나요?♡ 존예 발바닥ㅠㅠㅠㅠ 박기량씨는 대선기간동안 문재인 선거캠프에 합류하기도 했죠! 치어리더가 선거 캠프에 참여하게 된것을 의아하게 보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참여한 이유는 치어리더의 열악한 근무환경을 개선하기 위해서라고 하네요 겉으로는 연예인만큼 화려해보이고, 연봉도 억대로 받을것이라는 오해를 받지만 한달 내내 일해봤자, 편의점 알바보다 돈을 못버는 치어리더들이 많은 현실 .. 오히려 15~20년전과 비교해보면 지금이 더 인건비가 낮다고 하네요 그래서 '사회적 약자에 대해 고민하고 해결을 함께 하자'는 제안을 받았을때 속으로 걱정도 많이했지만, 수락할 수 밖에 없었다고 헤요ㅠㅠ 후기로는 문재인 후보를 보러갔는데, 박기량씨의 팬이 되었다고..... (우리 엄마의 위엄) 실제로 한국고용정보원이 736개 직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치어리더는 '소득이 낮은 직업 50개'에 속합니다ㅠㅠ 부업을 하지 않으면 생활이 힘들다고 하네요~ 박기량씨의 바람처럼 꼭 사회적 약자의 근무환경이 개선되었으면 좋겠네요 그런 세상 반드시 올거에요♡ 박기량씨는 어렸을때부터 춤을 좋아해서 치어리더가 된 케이스라고 합니다! 춤은 좋아하지만 스포츠에 대해서는 잘 몰랐는데, 우연히 서면 길거리를 걷다가 치어리더 팀장의 눈에 띄어서 발탁!! 현재는 몽이 엄마가 되었읍니다... 네... (진짜) ㅋㅋㅋㅋ물론 이게 끝이 아니고 치어리더라는 고된 일을 선택한 딸이 걱정된 아버지는 결사 반대를 하였고 박기량씨는 엄청난 설득끝에 겨우 허락을 받을 수 있었다고 하네요 (지금 박기량씨의 가장 든든한 팬은 바로 아버지라고 합니다ㅠㅠ) 2007년 프로농구 개막 후 울산 모비스 피버스의 치어리더로 투입된 박기량씨 그러다 2년뒤, 치어리더 선배가 야구장 구경오라고 해서 부산 야구 경기를 보러 갔는데.. 야구장의 우렁찬 응원 열기에 희열을 느꼈고, 바로 오디션에 도전해서 합격했다고 합니다 (당연...) 그리고 2012년 역대 구단 치어리더 팀장중 최연소로 팀장이 되죠 그 후 점점 인기를 얻은 박기량은 주류 광고도 찍고,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하며, 대중적인 인기 치어리더로 다양한 연령층에게 사랑받게 되었어요! 차도녀의 비쥬얼을 가졌지만, 세상 구수한 사투리를 구사하며 밝은 에너지 뿜뿜 하는 치어리더 박기량씨! 정면도 예쁜데 측면은 정말 예술이네요.. 별이 다섯개 ★★★★★!!! 마무리는 움직이면 더 예쁜 박기량씨의 움짤>.<bb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4
6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