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iniz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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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에게는 뇌의 10%를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이 주어졌고 그 10%를 통해 우주는 많은 발전을 이루었다. 진화된 태초의 인류가 지금의 인간이라는 존재로 탄생되었듯, 인류는 끊임없이 발전하고 변화하였다. 영화 루시는 이러한 인류의 진화에 대한 독특한 상상력과 의문점으로부터 시작 되었다. 우리나라에서 레옹으로 유명한 뤽베송 감독은 이번 영화의 각본만 11년을 준비 해왔다고 한다. 그만큼 영화는 다양한 주제를 매우 심오하게 다루고 있다. 그래서 인지 내용을 압축적으로 보여주는 예고편처럼 영화는 쉽고 단순하기만 한 액션 영화는 결코 아니다. 더보기... http://m.blog.naver.com/puhahalob/220118799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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