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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아산 가볼만한곳 외암민속마을, 송암사, 당림미술관
<<국내당일치기여행 아산 가볼만한곳 외암민속마을 외 당림미술관>> *더보기를 눌러주세요* #국내당일치기여행 #아산가볼만한곳 #외암민속마을 안녕하세요. 네이버 인플루언서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화창한 현충일입니다. 올해는 대체공휴일이 적용이 안된다고 하는데 맞는지 모르겠네요. 오늘 일요일 어디 가셨나요? 이 좋은 날씨에 호미는 방콕하고 있답니다. 다음주부터 여행이 이어져서 미리미리 일을 마무리해야하거든요. 화창한 현충일 즐거운 나들이 하시기 바랍니다. 오전 내내 코레일 KTX 예약방법을 안내했습니다. 요즘 네이버에서도 코레일 예약이 가능한 것을 오늘에야 알았네요. 오늘 소개할 국내여행지 추천은 천안 아산 여행지입니다. 서울에서도 당일치기로 다녀올 수 있습니다. 천안아산에는 볼거리가 많은데요. 500년 전통을 이어온 외암민속마을과 외암민속마을 저잣거리 그리고 송암사 템플스테이와 당림미술관 카페를 소개합니다. 아산 가볼만한곳 1. 외암민속마을 2. 외암민속마을 맛집 저잣거리 3. 저잣거리 카페-뜰안카페 4. 아산 송암사 템플스테이 5. 아산 당림미술관 * 댓글 링크를 누르면 상세한 내용과 다른 여행지 및 영상을 볼 수 있어요.* #국내당일치기여행 #천안드라이브 #아산드라이브 #천안여행 #아산여행 #아산외암민속마을 #아산송암사 #송암사템플스테이 #템플스테이 #당림미술관 #외암민속마을저잣거리 #뜰안카페 #충남당일치기 #당일여행 #당일치기여행 #당일치기 #국내여행 #충청도여행
결핍
세상에 내 편이 하나도 없는 것 같을 때 나만 사는 게 힘든 것 같을 때... 매일 만나는 상처를 이겨내고 괜찮은 어른으로 살아가는 방법은 무엇일까? 상처를 피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중요한 것은 어쩔 수 없이 받게 되는 상처에 대처하는 방법이다. 아무리 기분 나쁜 상처일지라도 그것을 받아들일지, 받아들이지 않을지는 우리의 선택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 특히 가까운 사람들이 던진 사소한 말 한마디에 쉽게 상처받고, 세상이 주는 상처에 아파하는 것이 우리들이다. 이때 나 자신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근본적인 치유법을 알아차려야 한다. 마치 모래성을 쌓고 깃발을 꼽고 그리고 백사장 모래를 나의 편으로 쓸어 담으면서 깃발이 상대편에서 쓰러지게 모래를 아슬 아슬하게 가져오는 것이 상처를 받거나 주는 과정과 동일하다. 이때 우리는 스스로를 일깨워야 한다.스스로 힘주어 말해야 한다. 사람은 누구나 상처를 다루는 법을 모르지 않는다. 자라면서 형제와 다투면서, 친구를 만나고 어른이 되어 가면서 결코 혼자인적이 없었기 때문에 누구나 상처를 주거나 받는 법을 알고 있다. 그래서 결국은 상처를 이기려면 사람들 속으로 들어가 그 가운데서 나름의 방법으로 섞여 살면서 세상에 대하여 사람에 대해서 직업과 직장에 관하여 우리는 사람들과 얽히고설켜 살며 상처와 고통과 씁슬함을 체화해 나가야 한다. 즉, 누구나 사람에게서 희망과 사랑만을 배울 수 없으며 누구나 똑같은 상황에서 각기 다른 방법으로 때론 거짓과 미움 또 실망과 체념도 깨우쳐 나간다. 그렇게 우리는 결핍을 채우듯 상처를 배워 나가야 한다. 내가 몸으로 마음으로 겪은 꼭 그만큼만 알 수 있는 것이 바로 상처를 다루는 법이기 때문에 우리는 상처가 준 상처의 흔적에서 자유로울 수 없고 그것이 다른 상처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라도 상처를 견디는 방법을 익혀야 한다.
대천해수욕장과 즐길거리 소개 여름피서지 추천
<<대천해수욕장과 즐길거리 소개 여름피서지 추천 >> *더보기를 눌러주세요*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새벽까지 내리던 비가 그쳤지만 서울은 아직 흐리게 시작하고 있습니다. 햇살이 들면 덥고 비가 내리면 축축하고 날씨에 우리 마음에 변죽을 끓이는 것 같아요. 이번 여름 피서지는 어디로 정하셨나요? 여름휴가나 여름방학에 다녀올 수 있는 곳으로 충남 보령 대천해수욕장을 추천합니다. 이미 아시는 분 다 아시겠지만 대천해수욕장은 규모가 워낙 크고 주변에 먹거리와 즐길거리가 잘 되어 있어서 사계절 인기 있는 곳입니다. 대천해수욕장에서 해수욕도 즐기고 짚트랙과 스카이바이크도 즐겨보세요. 그리고 다양한 오락시설이 있습니다. 혹시 1박2일로 하신다면 대천해솔통나무펜션을 추천합니다. * 댓글 링크를 눌러 상세한 여행 정보와 영상도 감상해요 * 이번에 다녀온 코스 안내와 대천해수욕장 소개합니다. 충남 보령 대천 가볼만한곳 여행코스 1박2일 1. 국내바다 추천 대천 해수욕장 짚트랙. 스카이바이크. 스카이라운지 2. 대천항 수산시장과 맛집 정남수산33호 3. 보령수협 로컬푸드. 카페 4. 무창포해수욕장(무창포항.무창포수산시장) 5. 용두해수욕장(캠핑장) 6. 보령 죽도 상화원(평일이라 외부만 7. 대천해수욕장 일몰 8. 무창포해수욕장 일몰 9. 대천해수욕장 맛집 10. 보령 숲속애 빛의 정원 빛축제 11. 보령 펜션 대천 갯벌체험 펜션.숙소(수영장펜션. 가족. 단체) 해솔통나무펜션 12. 보령 군헌 갯벌체험장 #대천가볼만한곳 #여름여행 #대천해수욕장 #대천여행 #혼자여행 #여름바다 #바다여행 #국내혼자여행 #서해바다 #국내바다여행 #충남바다 #보령바다 #국내바다추천
경상도 여행, 예천 가볼만한곳!
이번에 2021 경북 3대문화권 관광 활성화 이벤트로 예천 에 다녀왔습니다. 2021년 6월 11일 예천 삼강문화단지에서 '경북 무슨 129' 행사가 열리거든요. 행사 전 부모님과 삼강문화단지 한바퀴 휘 돌고 왔는데요. 하루가 짧게 느껴질 정도였어요. 거기에 주변 예천가볼만한곳 인 회룡포 전망대와 회룡포마을까지 둘러보고 왔답니다. 1) 삼강문화단지 ✔ 입장료/주차료 - 무료 2) 삼강문화단지 안 가볼만한곳 🌸삼강주막🌸 ✔ 우리나라 마지막 주모가 운영했던 주막 ✔ 현재는 삼강마을 주민들이 이곳에서 막걸리와 전 등을 판매하고 있다. 🌸 보부상문화마당 🌸 ✔ 경북 무슨 129 행사가 열리는 곳 ✔ 하룻밤 더 머물고 싶다면 삼강문화단지 안에 자리한 나루터캠핑장 또는 펜션을 이용하세요! 🌸#강문화전시관🌸 ✔ 입장료 어른 3천 원/ 소인 2천 원 ✔ 센서와 터치로 다양한 정보를 볼 수 있는 곳! 재밌는 체험이 가득한 곳! ✔ 옥상 루프탑이 포토존! 3) 삼강문화단지 근처 가볼만한곳 🌸회룡포전망대🌸 ✔ 삼강문화단지에서 차로 12분 거리 ✔ 우리나라 3대 물돌이 마을인 회룡포 마을을 한눈에 볼 수 있다. ✔ 장안사 주차장에 차를 두고 도보로 10분 정도 올라야 볼 수 있다. 🌸 뿅뿅다리와 회룡포마을 🌸 ✔ 회룡포전망대에서 차로 5분 거리 ✔ 구멍이 숭숭 뚫려 이름도 뿅뿅다리, 이 다리를 지나야 회룡포마을로 들어갈 수 있다! ✔ 아기자기하니 예븐 마을이라 곳곳이 포토존 ----------------------------------------------------------------------------------------------------------------- https://www.youtube.com/watch?v=BiVPbDd99b8
반고흐 디오라마&미니어처 작업기 2부:)
"나는 어떤 확신도 없고 뭘 알지도 못하지만 별을 바라봄으로써 꿈꾼다 -빈센트- " 고흐처럼 밤의 다채로운 색체를 잘 표현한 화가는 없을 거에요:) 그는 화려한 낮도 좋아했지만 , 색체들이 살아숨쉬듯 꿈틀거리는 밤을 화폭에 담아내길 좋아했어요. 주로 이른 새벽부터 작업을 시작해서 , 해가 뜨고 나서야 잠깐 새우잠을 자는 저도 :) 밤의 아름다움을 느껴가는(?) 요즘입니다. 계속해서 저번 작업기에 이어서 디오라마를 구성할 미니어처 유화를 몇점 더 그려봅니다. "론강의 별이 빛나는 밤" 두텁고 거친 임파스토안에서 유려하고 섬세한 빛을 담아내기란.. 작은 모작을 할 뿐인 저에게도 쉽지않은 일이었어요. 하지만 "밤의 화가"라 불리는 고흐의 디오라마 작업을 시작했으니 피할 수 없는 고난(?)의 연속이네요. 전문적인 미술교육을 받은적은 없습니다만 좋아하는 화가의 작품을 미니어처화해서 작은 캔버스에 담아내는 것은 "교육"의 질 보단 , "열정"의 질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잠깐 해봤습니다. 살아생전 단 한점의 그림도 팔지 못했다고 전해지는 불우한 천재화가. (정확히 따지자면 유화 "붉은 포도밭" 한점과 여러장의 스케치는 살아생전에 판매한 적이 있습니다. ) 위대한 화가와 비견될 수는 없겠지만 , 저역시 이 일을 시작하면서.. 쿰쿰한 곰팡이 냄새가 가득한 지하 골방에서 5천원짜리 물감세트와 조각칼 , 싸구려 붓세트 몇개로 시작했던 기억이 있기에.. 물감값을 아끼려 목탄 스케치로 몇개월을 버틴 그의 심정을 조금은 이해한답니다. 어쩌면 그래서 더욱 마음이 가는 화가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해바라기. 그를 대표하는 작품 중 하나이면서 , 인생 중 가장 희망에 차 있던 아를의 노란집 시절에 그려냈던 작품이지요:) 노란집에서 고갱을 기다리며 설레이는 마음으로 몇점 그렸던 고흐의 마음이 전달되 듯 , 매우 수줍고 기쁨에 찬 색채들이 .. 보는 사람에게도 그 설레임을 전달하는 듯 하는 작품. 고갱도 고흐가 그린 작품들 중 해바라기를 가장 좋아했다는 일화는 유명하지요:) ( 둘의 다툼이 시작되고 결별한 순간에도 고흐의 해바라기 그림과 고갱 자신의 작품을 교환하려고 했을 정도로 그는 고흐의 해바라기를 매우 좋아했습니다.) 적은 캔버스에 담아내기가 역시나 쉽지않네요:( 사실 나이프를 사용해서 작업하는 것이 훨씬 편하고 질감을 주기에도 좋아보였습니다만 ㅠ..워낙 작다보니 한점 또 한점 면을 채워가며 그려낼 수 밖에 없었습니다. 유화물감을 한풀 푹 떠서 해바라기 잎사귀를 찍어내듯 그려낼땐.. 정말 재밌었던 것 같아요:) 별이 빛나는 밤에 & 론강의 별이 빛나는 밤에 작업물 보다 훨씬 더 그려내기가 어려웠어요.. 고작 디오라마 구성품 중 하나일 뿐인데.. 시간을 너무 많이 써버렸네요. "오랜 시간을 믿고 기다려주시는 분들에게.. 이 한점의 진심은 통할 것이다" 역시나 촌스러운 아날로그 작업자네요 작업물을 맡기전부터 전 고흐의 열성팬이었어요:) 갤러리북이나 그의 편지들을 담아내 엮은 다양한 서적들도 수집했더랬죠:) 덕분에 질좋은 종이에 잘 프린팅된 해바라기를 보면서 작업할 수 있었답니다. 모니터 화면으로는 느껴지지않는 감성(?)이 있달까요 역시나 아재스럽네요. 얼추 모양이 잡혔으니 이제 또 시작된 건조...ㅎㅎ:) 작지만 진짜 유화작업물이다보니 건조에 적어도 열흘은 소요될 것 같습니다. 자.. 이제 주인공과 한컷 남겨보고:) " hello Vincent " 조명을 잘못써서 너무 밝게 나와버렸네요ㅎㅎ 사실 그리다가 손가락이 너무 아프고.. 그림이 워낙 작다보니 그리는 자세가 어정쩡해져서 끝을 대충 마무리지어버렸답니다:) 항상 그렇지만 작업기도 끝마무리가 참 어색해요 그럼 조만간 완성된 작업기로 다시 찾아뵐게요. 늘 부족함만 가득한 작업물들 재밌게 감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AJ- www.instagram.com/aj_cust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