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pardnogal
4 years ago50,000+ Views
http://blog.naver.com/hipard/220121933133 그저 주어진 예산 쓰고, 시간 됐으니 대충 때우듯 만들어서 보내면 끝이지 싶은 마인드로 뿌려지고 잊혀지는 공공기관 광고들의 행태를 많이 봐왔다면, 보이는 메시지에 놀라고 광고주에 두 번 놀라게 된다. 근엄하게 굴 줄만 알았더니 이런 장난을 칠 머리까지 있었다? ㅎㅎ 낯설고 신기하고 흥미롭게 보이지 않으면 광고는 힘을 잘 받기 힘들다. 그리고 그 의외성이 빛을 발할 때 존재감은 비로소 높아진다. 이렇게 뭔가 따라하고 싶어지게 만드는 크리에이티브는 여기 쓰인 돈과 인력을 결코 눈멀고 헛되이 만들지 않는다.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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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부랄이 어쨋길래~~~^!!!
재밌네요~~ 왠지 재밌는!
@zll4juett 이번 일로 저게 난의 종류란 걸 알게 됐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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